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여수시의회 발언

최해국 의원 발언

256회 제환경복지위원회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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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환경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우 소장님께서는 소속 과장님들을 소개한 후 당면 현안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희우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환경복지위원회 최정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는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속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우환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이어서 범인숙 농촌진흥과장입니다. 다음은 최윤정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이어서 김치훈 농산물유통과장입니다.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금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최정필위원장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해국 위원님
해국

최해국위원

안녕하십니까? 고생이 많으십니다. 국장님 혹시 지금 아까 9쪽에 보시면요. 고부가가치 창출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서 작물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소라면은 단호박, 율촌면은 감자, 당근 이렇게 있는데요, 이게 율촌면 같은 경우는 원래는 밤이 유명한 고장이기도 했거든요, 예로부터. 그래서 밤 같은 작물은 지역민들이 많이 아쉬워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감자, 당근 수요에 이렇게 보편적인 작물보다는 진짜 특색 있는 그런 작물이 좀 어떨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좋은 의견이시고요. 율촌이 원래 밤을 재배한다고 해서 율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농업 소득작물들이 재배하는 어떤 기조들이 많이 바뀌다 보니까 밤도 재배하고 있지만 다수가 많이 재배하는 그런 게 사라지다 보니까 저희들이 많이 재배하는 감자나 당근으로 했는데 그 부분도 저희들이 밤을 재배하는 농가를 한번 방문해서 의견을 청취해서 최해국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한번 가능하면 용역에 넣도록 해보겠습니다.
해국

최해국위원

조금 지역의 특색이다 보니까 그냥 농가만 방문해서 그렇게 하실 것이 아니고 조금 우리 여수시 자체에서 좀 질 좋게 그런 밤을 생산할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하고요. 그게 또 이색적으로는 전국에서 이슈가 될 만한 소재가 될 것 같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돌산읍의 갓에 대해서 또 한 번 여쭙고 싶은데요. 지금 돌산읍의 갓이 품종이 이제 조금 화양면 갓을 더 취급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에 이제 말씀을 들어보니 돌산갓은 1년 내내 물을 엄청 많이 줘서 이 갓 특유의 향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톡 쏘는 맛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고 있어서 화양면 갓이 품종이 더 뛰어난 상황이라고 해요. 그래서 돌산 분들도 왜 그렇게 화양면 갓만 취급을 요즘에 많이 하는지 억울해 하시기도 하는데 이런 것들을 조금 체계적으로 돌산갓을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품목이 됐지만 관리는 미흡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최해국 위원님 아시다시피 저희 갓은 시내에 보면 갓 가공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공업체들이 절대 망하지 않고 계속 유지되는 것은 갓이 굉장히 좋게 되기 때문이고 위원님 말씀하신 물갓이라는 것은 예전에 갓은 재배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계절에 따라서 그때만 재배를 했는데 지금은 갓 수요도 많다보니까 사시사철 재배를 하다보니까 예전에 저희 고향 같은 경우도 갓 재배하고 나면 딱 끝나면 다른 것을 재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갓을 사시사철 재배하다보니까 물로 이렇게 키울 수밖에 없어서 물갓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하여튼 화양면 갓하고 돌산갓하고 그렇게 큰 많은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수요자들의 어떤 취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데 저희들이 또 갓의 돌산갓에 대해서는 저희들 팀도 별도로 있고 연구소도 별도로 있습니다. 특히 갓 종자를 저희들이 많이 개발하고 또 농가한테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갓 종자를 편별해가지고 최고 종자만 보급해 주는 그런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더 우리 최위원님 말씀대로 좀 갓이 지금도 잘 되고 있고 유명합니다만 더더욱 빛날 수 있도록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국

최해국위원

감사합니다. 일단은 민원인의 말씀 한 가지는 화양면 갓을 돌산갓으로 인정을 해가지고 같이 취급을 할 것이냐 아니면 진짜 독보적으로 돌산갓만 조금 더 명품화시킬 것이냐를 해 주라는 이야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돌산갓이 조금 명품화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좀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 화양면 갓도 저희들이 브랜드사업화를 하다보니까 돌산갓이라는 게 기 유명해지다보니까 화양면갓도 돌산갓으로 브랜드화시켜 가지고 출하는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들이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해국

최해국위원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예, 구민호 위원님

구민호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구민호위원

과에 여쭤봐도 되는데 큰 틀에서 소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유기견보호센터 운영 잘 되고 있죠.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어제도 제가 또 더워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 방문해봤습니다.

구민호위원

지금 최대 수용두수가 얼마나 됩니까?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2백 한 달 전까지 240두에서 입양을 해가지고 214두까지 내렸습니다.

구민호위원

지금 단을 중간에 하면 최대 수용두수가 몇 두나 되나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용적 이야기하십니까?

구민호위원

아니아니요. 지금 최대 수용 가능한 두수가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면적으로는 이미 오버가 됐습니다.

구민호위원

아니 지금 설치되어 있는 데 2단으로 중간에 설치를 하면 최대 가용 두수가 몇 두예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규격으로는 180두가 최고인데 이미 오버가 됐고 저희들이 어제도 보니까 진입로 공사는 마무리가 됐고요. 저희들이 증축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구민호위원

지금 그게 대형견으로 인해서 확대할 계획인가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반려견 테마공원을 설치하려고 용역중이고요. 우리 국비나 도비 전환사업으로 신청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서영학 9기 서영학호에서도 반려견에 대한 공약사항도 정책으로 내놓았고요. 다만 위치가 지금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고요. 반려견 테마공원이 완성이 되면 대형견도 같이 수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충분히 마련됩니다. 현재 대형견은 저희들이 약간 분리해서 저희들이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구민호위원

지금 현재 뭐 대한민국에 반려인들이 3분의 1 정도 30% 정도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반려예산이 2조 원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구민호위원

15백만이 반려인들인데 여수에 반려견 놀이터가 두 군데 있죠.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미평하고 이순신공원 밑에 있습니다.

구민호위원

아까 말씀하신 것을 어디다가 설치하실 계획인가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시장님 어떤 장소 이런 것은 미정이고요. 저희들이 용역을 현재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다만 장소는 구민호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많이 고민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아직 장소는 미정입니다.

구민호위원

지금 현재 설치된 데도 공원이고 왜 공원에 설치를 하냐 그것은 지금 반려인들이 공원에서 같이 반려견하고 좀 활동을 하면 또 반대로 싫어하신 분도 계시잖아요. 그래서 최초로 미평공원에다가 해서 주민들이 염려했던 냄새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은 없이 잘 운영이 되고 현재 이순신공원에도 마찬가지로 잘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 위주로 해서 지역별로 분산시켜서 반려인들이 좀 반려견과 노는데 잘되도록 했으면 하는 의견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제일 고민이 잘 아시다시피 모든 게 생각의 차이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용역에서 비반려 동물을 좋아하는 분과 또 거기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의 그 차이를 좁혀가려고 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같이 상생하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용역을 한번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호위원

그리고 제가 안락사를 두 번인가 세 번 여수시에서 안락사할 때 참여를 해서 했었는데 지금 한 4년, 5년 동안은 안락사 없이 지금 분양하고 이렇게 관리를 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분양 잘해서 안락사하는 일이 없도록 잘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구민호위원

이상입니다.

정신출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숙

최정숙위원

소장님 애쓰십니다. 미래전략 특화작물로 보라보리가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여수에서 보라보리 관련해서 기사를 봤습니다. 여수시는 전남농업기술원의 공모에 선정되었고 보라보리를 여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고 했는데 단순히 재배면적을 늘리는 것이 목표는 아니겠죠. 실제 농가소득을 높이는 것이 목표인데 2027년도까지 6억 원 투입 후 사업 종료 후에도 자생적으로 유지가 될 수 있는지 판로가 확보되어 있는지 궁금하고요. 계약재배는 몇 농가나 되는지, 가공업체는 확보되었는지 그리고 학교급식 계획은 있는지 그리고 대형 유통업체와 협약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보라보리가 여수 대표 브랜드가 되려면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가 중요한데 현재 브랜드 전략이 있는지 궁금하고 예를 들어서 상표등록이나 온라인 판매계획, 관광상품 같은 그런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재 12ha에서 50ha까지 확대한다고 하였는데 생산량만 늘리고 소비가 따라오지 않으면 가격 하락이 많이 우려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꼭 마련해 주시고 보라보리가 사업이 끝난 뒤에도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판로를 함께 마련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적인 질문이 많아서 포괄적으로 일단 답변 드리고 위원님이 주신 말씀은 저희들이 별도로 서면으로 해서 정리를 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보라보리는 인기가 좋습니다. 좋고, 그리고 농가에서도 처음에는 이렇게 통으로 해가지고 제품을 개발했다가 지금은 리본화시켜가지고 박스로 아름답게 해서 이렇게 농가자체도 열정적으로 하고 있고 저희 직원들도 수시로 보라보리에 대해서는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맙게 또 예전에 우리 시의회에서도 그걸 선물용으로 구입을 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돌산갓에 대한 정도는 못되더라도 인기 좋은 상품으로 지금도 그렇게 농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저희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자세한 질문은 서면으로 해서 별도로 과장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숙

최정숙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신출위원장

문상엽 부위원장님
상엽

문상엽위원

아까 잘한 것은 칭찬해 주시라 그랬는데 칭찬 드리겠습니다. 요즘 여수에서 핫하게 화양면 옥수수가 강원도를 넘을 것 같은 인기를 끌고 있어서 옥수수 품목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1특품 발굴사업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는데 지금 농촌융복합산업화가 생산과 6차 산업까지 계획이 수립되어서 들어가는 거죠?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재배부터 해서 판매 유통까지 전체 해서 6차 산업이라고 표현하면서 이게 전부 다 포함이 되는 겁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그래서 지금 소라면 단호박, 율촌에 감자, 남면 방풍, 화정면 부추가 있는데 최근에 제가 어디 지역인지는 모르겠으나 광고에서 본 것 같습니다. 패스트푸드 햄버거 패티에 옥수수가 지역 재배한 옥수수를 가지고 기업과 충주 그것을 본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제 생산을 대기업과 연계해서 실질적인 판로가 개척이 될 수 있는 이런 정책들을 좀 지속적으로 계획과 수립을 해서 이 사업을 가져온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판로까지 연결될 수 있게 좀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부탁말씀 좀 드립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좋은 의견이시고요, 요즘 CF에 보면 대형 패스트푸드 회사에서 각 로컬의 특산품 예를 들어 의성 마늘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가지고 거기에 거주하신 분들을 모델로 해가지고 거기 들어가게끔 계약 재배를 하는 것을 많이 봤거든요. 저희들도 한번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도 접근을 그 부분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여수가 갓도 있고 옥수수도 있고 있는데 지금 대기업과 아직 그렇게 매칭해서 판로가 개척된 사례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여수에 갓버거는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중앙동에서 갓버거하고 갓버터 샌드위치인가는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대량으로 대기업에서 소모하는 양이 더 판로에 많이 매출 경제활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데 한번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모든 것은 도전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부분도 한번 대기업이나 아니면 패스트푸드점에 컨택을 해볼게요.
상엽

문상엽위원

잘 하실 거라고 믿고 하여튼 사업에 성공하십시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감사합니다. 강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태

강현태위원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것을 꼭 이야기를 소장님 있을 때 한번 궁금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많은 일을 하잖아요. 그런데 오늘 소장님 보고하신 것에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 계획을 수립하는데 우리 농업기술센터 재구조화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까?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공간의 부분인지 조직의 부분인지는 정확히
현태

강현태위원

우리가 7대 때부터 항상 소장님들 오시면 지금 농업기술센터 현 장소에 그런 면적으로는 여러 가지 일을 하기가 힘들다. 또 우리 직원들도 어떤 사업을 시행한다든지 여수시를 위해서 뭔가 하려는데 너무 협소하다 장소가. 그래서 7대 때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소장님 오실 때마다 이 부분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좀 계획을 잡아봐라. 지금 거기가 어찌됐든 핫한 땅 부지고 그 부지를 팔아서 아니면 다른 데로 넓은 곳으로 옮기면 충분히 대안도 된다라고 우리 소장님마다 다 긍정을 했고 그런데 한 번도 계획이 되고 진전이 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소장님이 오셨으니까 9대 때 또 7대 때도 이야기했었고 8대 때도 이야기했었고 여러 위원님들이 9대 때 제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는 겁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계속 농업기술센터가 앞으로도 계속 그 자리에 존치를 해서 협소한 장소에서 할 것인지 아니면 뭔가 계획을 세워서 장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시도를 해볼 것인지 그 부분은 전혀 계획이 없는 것인지 그 부분을 한번 우리 소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이 농업기술센터소장을 1월 달에 와가지고 요로에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들었고, 저 개인적인 사견도 제가 32년 전인가 3년 전에 그 장소가 거기가 그대로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좀 더 넓은 곳으로 저도 농업기술센터 다는 안 가봤지만 시군에 두세 군데를 가봤는데 새롭게 한 농업기술센터들이 많습니다. 제가 저 스스로가 정책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중간 정책 입안자로서 확답은 못 드리겠지만 저 사견도 위원님 생각에 동감하고요. 또 우리 직원들이나 농업단체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저한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과 같이 의논해서 검토해서 또 최고결정권자인 서영학 시장님한테 한번 보고를 한번 드려보는 방향은 위원님들과 같이 한번 검토해보겠고요. 마침 우리 서영학 시장님 공약사항에도 이게 지금 미래농업 복합 플랫폼 구축사업이라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에는 센터 이전하고 스마트팜 체험장 등 복합 플랫폼 구축 계획이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을 받들어서 시장님하고 같이 상의해서 적극 검토토록 해보겠습니다.
현태

강현태위원

시장님 공약사항이 그렇다니까 잘 우리 소장님께서 진행해 보시고 7대 때 8대 때 같이 그냥 그때도 검토하겠다 해서 계속 이렇게 넘어온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모든 농업인들 그다음에 직원들 여기 계신 분들 다 알고 있잖아요. 지금 장소로서는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일이 한계적이다는 것을. 그래서 계속 7대 때도 요구를 했고 8대 때도 요구를 했었는데 진척이 없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시장님하고 구체적으로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조금이라도 진전할 수 있는 그리고 소장님 그 역할을 하시고 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현태

강현태위원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 주 정도 저희가 시장님하고 면담이 있기는 한데요, 위원회하고 아마 그 부분 농업기술센터 이전 문제나 이런 것들을 같이 한번 논의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잠깐 소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8대 때 의원님들은 내용을 알고 계시는데 우리 도성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이 관련되어서 설명이 필요할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지금 28페이지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최근에, 이 부분에 대해서 변경내용들이 있는데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진행상황이나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들 충분히 알고 있는 사항들을 잠깐 이야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 개괄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위원장님이 허락하신다면 문우환 과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유재산 심의를 통과해 주셔서 고맙고요. 공유재산 심의 관련 과정에서 조금 변경이 좀 있습니다. 하나 어제도 위원장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애로사항이 있는 게 기존에 축사를 하고 계신 분들의 그 부분입니다. 저희들도 별도로 위원장님하고 의장님께도 보고를 드린 것으로 과장이 드린 것으로 알고 있고요. 어제도 제가 별도로 위원장님 말씀에 대해서 팀장을 불러가지고 적극적으로 해보자 얘기도 드렸습니다. 나머지 좀 변경된 부분은 우리 문우환 과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최정필위원장

과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문우환입니다. 저희들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낸 이유는 당초에 저희들이 에그갤러리 그다음에 주민쉼터, 테라피, 스마트팜 여러 가지 사업을 구상했는데 저희들이 거기다가 그런 시설들을 지으려면 땅을 매입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땅 소유주들이 다 기초생활수급자들입니다. 저희들이 보상해 주고 그분들이 금융소득으로 갖고 있으면 기초수급자에서 다 탈락이 됩니다. 그것 때문에 그분들이 땅을 팔지 않아서 저희들이 그 부분은 포기하고 새로 마을 주차장하고 그 방풍림, 주민쉼터, 야외공연장 그리고 규모는 적지만 수직형 스마트팜 3동을 별도로 짓기로 해서 그 부분이 변경이 되어서 이번에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냈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저는 사전에 우리 위원회 이 내용을 변경내용을 오늘 자료를 기획에서 우연히 받아서 저가 말씀을 드려요. 저는 내용이 변경되는 내용들 기획위에서 공유재산 부분은 의결하겠지만 위원회 보고를 할 필요는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축사가 지금 5개동이 지금 철거를 저희가 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605개 정도를 저희들이 철거를 해야 되는데 그중에 368동 정도가 동의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61% 정도 되고요. 나머지 농가들은 일부 보상을 바라거나 앞으로 향후에 거기가 개발될 경우 그런 것을 굉장히 바라는 것 같아서 저희들이 동의를 다 얻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철거하다보면 또 동의하면서 철거해달라고 이렇게 요구가 있으면 저희들이 그때그때 변경을 해서 승인을 맡아서 철거를 할 계획이고요. 현재 거기 축사가 두 농가 돼지는 두 농가에서 한 1500마리 정도 키우고 있고요, 닭은 한 농가가 2천 마리 가장 문제가 세 농가인데 세 농가 철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데 저희 사업으로는 보상금이 안 나가거든요. 저희들은 철거만 해 주는 사업인데 이게 앞으로 과제이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저희가 농촌공간정비 대규모 180억 원을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어렵게 받아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 세 개 농가가 철거가 되어야지 전반적인 그림이 그려지지 않겠습니까? 도성마을 전체적인 그림이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기본적으로 철거에 동의하지 않는 그런 건물들 다 철거하고 나머지 차후에 세 농가에 대해서는 별도로 접근법을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거기가 희망축산이라고 기업형 축산이 있었어요. 작년 연말에 거기가 부도가 나가지고 지금 거기가 4천 마리에서 5천 마리 키웠거든요, 그 농장만. 그런데 사업을 중단한 지가 7, 8개월 정도 됐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거기에 가축 허가가 들어오면 저희들은 거부할 수 있는 그런 법적인 타당성도 있고 해서 저희들은 더 이상 못 들어오게 막을 예정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아무쪼록 변경된 부분도 주민들하고 좀 협의가 된 사항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애로사항들이 있고 축사 철거 부분이 좀 시급한 부분인 것 같아요. 전반적인 도성마을 공간정비를 위해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 협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지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선

김지선위원

소장님 방금 전에 질문 답변하는 것 보니까 전문직들도 꽤 중요하지만 우리 소장님 같이 행정직 공무원이 해야 될 일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자리가 전문직 자리지만 전문직 고유 자리는 아니고 행정직하고 같이 가는 자리인데 행정직 공무원이 갔을 때는 전문직들이 보지 못한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우리 농업인 우리 센터를 한번 둘러보고 오라는 그런 의미도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소장님이 그 능력을 한번 발휘해 주시고 공간재구조사업이나 아까 청사문제나 다 소장님의 행정직 공무원들의 식견이 발휘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농업자료를 보다 보니까 단순비교 뭐 하는 것은 조금 오류가 있을 겁니다만 우리가 순천하고 농업을 비교하면 농업인구가 조금 차이는 나요. 우리가 91백 명 순천이 11천 명인가요, 12천 명 되잖아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순천이 농가수가 12천 정도 되고요. 여수가 9135 정도 됩니다.
지선

김지선위원

그런데 거기서 시작하는 건데 우리가 농업예산이 올해 580억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지선

김지선위원

순천이 1100억대죠.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580억 순천이 1130억 정도
지선

김지선위원

여기에는 우리가 약한 것은 아니고 우리도 강점이 있을 것이고 순천도 강점이 있을 거예요. 우리 소장님이 판단하실 때 예산의 문제에 있어서 여수농업이 약한 것은 어떤 게 약한 것 같아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와서 6개월 동안 보면서 항시 얘기 드리는 게 여수농업은 약하다기보다도
지선

김지선위원

아니 예산에 있어서 어느 부분이 좀 취약하냐 그 말이죠? 순천하고 단순 비교했을 때 순천은 전체 8점 몇 %가 되는데 우리는 4.4%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전체 예산에. 그러면 분명히 예산에 있어서는 너무 작아요, 반밖에 안 되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농업도 원예, 축산 많이 있을 건데 어떤 파트가 우리는 약한 것 같습니까?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돈으로 말씀하신다면 제가 좀 느낌을 이야기 드리면 순천은 농업 인구 대비 예산이 추정이 되는 거고 저희들은 저희들도 농업인구수에 추정이 되는 거고 그런 차이점이 있는 것 같고요, 어떤 분야가 약하다 이런 부분은 이것을 농업을 농축산업을 하는 세력들의 세력의 차이가 좀 있다보니까 예산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약하 다는 부분은 시나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예산부분에 대해서 도와주시는데 저희들이 보조나 이런 부분들은 업을 하는 세력에 비해서는 크게 뒤처지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지선

김지선위원

농업예산이 약하다는 것은 10년 전부터 나온 얘기예요. 그러면 저는 소장님 같이 행정직 소장님들이 갔을 때는 한번 비교해보고 우리 여수 농업인들이 타지역 농업인에 비해서 혜택을 못 받는 그런 부분도 많이 있단 말입니다. 타 지역에 비해서 제가 구체적으로 몇 개는 알고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여기서 하기는 그렇고 소장님께서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타 지역 대비해서 우리 농업인들이 손해를 보고 있는 그런 파트 우리 예산상에서도 약한 취약분야 특히 청소년들 일자리, 청소년들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실지로 농업 분야에 있어서도 청년들이 다시 돌아온다면 이 사람들이 고구마 심고 옥수수 심겠습니까? 하우스하고 원예하고 이런 업을 해야 되는데 이런 쪽 예산이 저는 약하다고 많이 듣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 예산 문제를 해결하면서 농어촌에 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예산을 한번 연결시킬 노력도 필요해요.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적으로 한번 김지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제가 킬러포인트를 잡아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볼랍니다.
지선

김지선위원

우리 농업인들이 전문직 소장이 아니고 행정직 소장님이 왔다고 처음에 그랬단 말이에요. 그러나 저는 분명히 행정직 소장님이 와서 강점이 많다고 봅니다. 이번 반년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는데 실력 발휘해서 우리 농업이 꼬인 문제 넓은 시각으로 좀 해결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정필위원장

감사합니다. 소장님 우리 김지선 위원님이 말씀했던 내용 저희가 8대 때도 여러 번 우리 상임위에서 농촌예산을 어떻게 좀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을 논의를 하자고 여러 번 이야기했고 또 현실적으로 4%대까지 떨어지다 보니까 많은 농촌지도자분들도 저희 농촌을 무시하는 것 아니냐 이런 말까지 아우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요청을 얼마 전에 저한테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장님을 면담하기로 했지만 우리 농촌 관련된 우리 과에서 이런 부분들 지도자분들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예산이 어떤 항목들이 필요하고 농촌예산을 늘리고 올렸을 때 예산과하고 어떻게 조율을 하는 부분 이 부분들은 그것들은 과에서 해줘야 되는 부분 같아요. 그래서 많은 단체들이나 이런 부분들에 필요한 예산들을 조목조목해서 과에서 파악해서 일단 같이 합심해서 예산과나 시정부를 설득하는 부분을 같이 노력을 9대 때도 같이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소장님뿐만 아니라 모든 과장님들도 이점 유의하셔가지고 내년 본예산에 분명히 좀 우리 농촌예산들이 좀 더 상승될 수 있도록 각별히 같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9월경에 위원장님과 환경복지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심도 있게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최정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희우

박희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다음은 소속 과장님들로부터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우환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팀장님들을 소개한 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문우환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소속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박혜경 농정팀장입니다. 남윤 친환경농업팀장입니다. 심정은 축산진흥팀장입니다. 이병주 식량원예팀장입니다. 배봉현 반려동물팀장입니다. 이균홍 가축방역팀장입니다. 김강혁 농촌개발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하반기 농업정책과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업무보고】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최정필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상엽 위원님
상엽

문상엽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6페이지 보면 농업 경쟁력 강화 영농 정책자금과 인력지원이 있어요. 지금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금이 계획에는 보면 18명에 1억 81백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상반기 12명 지원을 하셨죠?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예, 예.
상엽

문상엽위원

그런데 예산이 12명이면 18명에 1억 8천이면 한 명당 1천만 원 정도 되는데 지급 내용을 보면 실제 좀 많이 금액 차이가 있는데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지금 3년간 지원하는데 1년차에는 110만 원, 2년차에는 1백만 원, 3년차에는 9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2025년, 6년, 7년 그러니까 3개년씩 받다보니까 중복되다 보니까 양이 틀릴 수도 있겠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연차별로 지급된 금액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예, 예.
상엽

문상엽위원

지금 그러면 연차별로 계속 청년 정착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실제 최근 3년간 혹시 정착률이 어느 정도나 되나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여수로 귀농하거나 정착을 원하신 분들 보면 대부분 자기 부모님들이 어느 정도 기반을 갖춘 사람들이 들어오지 인제 촌말로 생삥들이 들어오기는 정말 접근성이 힘듭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저희들이 수도작에서 굉장히 많거든요. 수도작, 아버지가 벼농사를 2백 마지기 3백 마지기 이런 분 자제들이 많이 들어와서 아버지랑 같이 하는 경우가 있고 시설하우스 스마트팜을 하려면 저희들이 한 600평 규모로 설치하려면 최소 5억이 있어야 됩니다. 초기 시설투자금이 굉장히 많이 들고 그 부분들이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타 지역 같은 경우는 스마트팜이나 이런 것 할 때 지원 정책들도 잘되어 있는 지역사례도 있던데 여수시도 그런 것에 대해서 정착률이 낮은 것에 대해서 외지인들이 왔을 때 그것은 좀 더 고민을 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지금은 부모들이 계셔가지고 정착하는 정착률이라도 예를 들면 지금까지 정착지원금을 지원을 해서 어느 정도의 정착률이 되고 있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이 정착 지원금을 받은 청년농가들은 방금 그런 분들도 다 해당이 돼요. 그러니까 거의 100% 정도 거의 다
상엽

문상엽위원

정착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예, 이 지원을 받은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그러면 정착했을 때 지원금으로 그냥 지원하고 끝나는 건지 아니면 사후관리를 정착 지속적으로 여수에서 살 수 있게 교육이나 다른 이런 사후 관리계획이 따로 체계가 있나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실은 수도작에 종사하신 분들은 저희들이 별 걱정을 안 하는데 시설원예라든지 이런 시설을 지어가지고 하는 그런 분들한테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계속 연차적으로 사업을 늘 지원해줘야 됩니다. 왜냐 그러면 장비가 중간에 노후화되어서 교체할 때는 다 교체해줘야 되고 보조사업으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요즘 그래도 다른 타 지역 사례들 군 단위 보면 청년농업인들이 와서 정착하는 사례들이 좀 느는 지자체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여수도 충분히 더 많이 정책적으로 검토를 해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 농촌의 가장 큰문제가 지금 인력이잖아요. 농사일을 할 수 있는 인력의 문제가 있는데 지금 인력난에서 대부분 계절근로자로 외국인들 많이 쓰고 있죠. 그러면 계절근로자 외국인들 근로자 관리가 여수시도 체계적으로 하고 있나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지금 수산분야는 직접 수산과에서 필리핀이나 가가지고 현지에서 면접 보고 데리고 오는 그런 시스템을 갖고 있거든요. 아마 제가 알기로 상하반기 해서 317명인가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농업분야는 수요가 실은 없습니다. 지금 수산분야 317명이 들어왔는데 그분들은 거의 다 굴 양식장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런데 저희 농업분야에도 신청을 받거든요. 그런데 이걸 그분들이 일할 수 있는 것은 8개월하고 끝나면 다시 또 갔다가 다시 또 귀국해서 또 하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농업 분야에서 8개월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농가가 영농규모를 갖춘 농가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안 합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여수가 그러면 영농에서는 대규모로 대단위로 하는 영농인들이 많지 않은 편인가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그렇죠. 대신에 현재 그분들이 들어오고 있는 비자가 E-8이라는 비자거든요. 그런데 그것 말고 E-9 비자를 갖고 오신 분들은 최소한 10개월에서 4년간 이렇게 쓸 수가 있어요, 그분들은. 거의 저희 농업분야도 축산하고 그다음 관기에 보면 스마트팜이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오신 분들이 계절근로자가 아니고요. 그냥 E-9 비자로 들어와서 4년까지 하다가 또 다시 갔다가 들어오고 있는 그런 거기는 일반 농업 외에도 또 다른 분야도 종사할 수 있고 만일에 계절근로자가 들어오면 딱 그 분야에만 근무를 해야 됩니다. 종사를 해야 됩니다. 다른 일을 못합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지금 여수가 조례도 만들어져 있고 하던데 수요가 없다는 것은 저도 약간 이해가 안되는데 다른 지역들 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꽤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예, 타 해남이나 고흥 타 지역은 2, 3천 명씩 이렇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엄청나게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인근 고흥도 그렇고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대신에 저희들은요 농촌인력지원센터라고 우리 별도로 인력을 중개해 주는 그 역할을 하는 센터가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여수도 돌산갓이 엄청 유명하고 갓 채취할 때는 인력이 부족해가지고 굉장히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사례도 보기도 했는데 수요가 없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만일에 오게 되면 그분들을 최소한 8개월간은 계속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다음에 보험까지 들어주고 다 그것을 해 주고 채용을 해야 됩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그러니까 이런 정책적인 홍보나 준비가 안 되어 있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여수시가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그 부분은 아닙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예, 권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석환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또 보충도 되고 농가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소장님이 하셨지만 또 과장님한테 한 번 더 여쭙고 싶은데 현황에 보면 농가 농업인수가 16천 776명 우리 인구로 따지면 대략 6.5% 사실 좀 낮고요. 또 청년 농업인도 408명이면 한 2.45% 아까 똑같은 말씀이거든요, 사실 우리 여수가 농어업복합도시임에도 수산에 비해서 농업이 결코 뒤지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농업인수가 적다는 것에 대한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금방 인력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인제 농사를 누가 지을 거냐 이 말씀이죠. 이렇게 농업인수가 없는데 이 좋은 작물 우리가 갓이나 다른 작물이 있음에도 과연 지금 우리 예를 들면 갓 같은 경우도 어르신들 수확철에 그분들이 안계시면 누가 농사를 짓냐 이 말씀이죠. 그것에 대한 문상엽 위원님 하셨지만 우리 여수지역만 유일하게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없습니다, 농업 쪽에. 수산은 필리핀 우바이시하고 MOU를 체결해서 3년째인가 들어오고 있죠. 과연 그 부분이 저는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 거기는 우리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들어오는 패턴이 방식이 MOU방식 그다음에 결혼이민자 초청방식 E-8-1, E-8-2. E-8-3, E-8-4는 어업이 되겠죠. 그런데 저희는 지금 E-8-3만 하고 있죠. MOU만 수산업에서도?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권석환위원

결혼이민자가 사실 여수에도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족을 초청할 수 있음에도 왜 결혼이민자에 대한 가족을 받지 않는지 계절근로자를 농업도 마찬가지고 어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나 농업이 없다고 수요조사를 말씀하셨는데요, 일부 돌산에는 젊은 청년 분들이 수요를 원합니다. 계절근로자 한 명에서 두 명 정도 그 중에 누가 있냐면 그 가족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초청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MOU 방식은 사실 어렵습니다. 대단위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면 결혼이민자에 대한 가족 지금은 작년에는 사촌이었지만 올해는 2촌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부모 형제만 그래서 그 부분을 파악하시면 충분히 있거든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결혼 초청 이민자 11농가를 저희들이 신청을 받았어요. 사업신청을 하려고 그랬는데 막상 사업 신청하라고 사업계획서 다 내려 보내니까 다 포기하더라고요. 그게 조건이 까다로워요. 조건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그분들이 다 포기를 했었습니다.

권석환위원

숙소 제공하고 기본 급여가 사실은 2백이 넘고 또 아까 말씀한 8개월이라는 부담이 사실 있습니다. 그런 부담이 있기 때문에 일반 농가에서는 못하더라도 사실은 가족이 있는 농가는 가능하거든요. 그 농가에서는 5개월 쓸 수도 있고 6개월도 쓸 수 있고 꼭 8개월 안 쓰더라도 가족이기 때문에 배려가 가능하고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우리 공공형 있습니다. 농협에서 운영하는 30명 정도 위탁형으로 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사실 활용해도 되는데 사실 농업에서 좀 기피하시죠.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2022년부터 그 사업을 했었는데 여수농협이 하다가 여천농협 교대로 했었습니다. 이게 농업인들 수요를 맞추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예를 들어서 양파작업을 한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특화된 전문적인 숙련도가 있는 근로자가 와야 되는데 일반인들 못합니다. 망작업이라 못하고 그래서 두 농협이 포기하고 지금은 친환경연구회라고 사단법인인데 거기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엊그저께 한번 봤어요. 거기도 보니까 갓 몇 농가밖에 이렇게 수요가 없고 그래서 이 사업을 내년에 좀 일몰시키고 다른 쪽으로 한번 고민을 검토를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석환위원

과장님 충분히 현실적인 애로사항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제가 마지막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어찌됐든 개방은 해줘야 됩니다. 유일하게 여수만 결혼이민자 초청을 안 받고 있거든요.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아니

권석환위원

맞습니다. 제가 확인했습니다.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다 신청 받고 이제 사업계획 다 작성하고 신청하려고 그러는데 본인들이 다 포기를 했었어요. 11농가가 당초에는 하겠다고 의향을 밝혔는데

권석환위원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결혼이민자 초청 방식을 열어두시고 현실적인 인력에서 아까 인력중개센터 있는데 한번 보십시오. 인력이 누가 와서 하는지 미등록외국인이 와서 하죠?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우리 관내 근로자들입니다.

권석환위원

과장님, 우려되어서 하는 목소리고 농업인수가 줄어듦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대체안은 사실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아니면 앞으로 살아남기가 농업은 어렵습니다. 그러면 여수가 제일 처음으로 농업이 문 닫을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과장님 계실 때 한번 살펴주십시오.
우환

문우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석환위원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책자로 대체하고 질의 답변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책자로 대체하고 질의 답변하는데 팀장님들 소개하고 나서 답변석에 앉으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농촌진흥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범인숙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팀장님들을 소개한 후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범인숙농촌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과장 범인숙입니다. 농촌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효숙 농촌진흥팀장입니다. 강지은 농업인육성팀장입니다. 양수정 농촌자원팀장입니다. 장태주 농업기계팀장입니다. 장미진 꽃도시팀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으신가요? 최해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해국

최해국위원

41페이지에 있는 꽃도시 조성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고생 많으신데요. 저희가 이제 추진상황에 보면 봄여름 우량 꽃묘 생산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여수시에서 우량 꽃묘는 어떤 게 있고 그래도 가장 수익률이 좋은 것들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한데요.
인숙

범인숙농촌진흥과장

저희가 하고 있는 육묘하고 있는 우량 꽃묘는 저희가 꽃씨나 꽃묘를 사가지고 키워서 시가지에 다 심는 것으로 1년에 네 번 나눠가지고 심는 것으로 되어 있는 거라 저희가 우량 꽃묘라고는 하는데 여러 가지 봄에는 봄에 맞는 꽃을 저희가 사는 거고 이것으로 우리가 수익사업을 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해국

최해국위원

그러면 사서 이렇게
인숙

범인숙농촌진흥과장

그렇죠. 저희가 꽃씨 초화류를 꽃씨로 사든가 꽃씨 사가지고 파종해서 육묘를 해서 꽃을 키워서 시가지에 재배하고 꽃밭을 조성하고 있는 겁니다.
해국

최해국위원

어떤 꽃이
인숙

범인숙농촌진흥과장

봄에는 봄에 맞는 꽃 저희가 사계절을 네 번에 나눠서 봄여름가을겨울로 꽃을 네 번에 맞춰서 저희가 공급하고 있는 이유가 그 계절에 맞는 꽃을 저희가 심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해국

최해국위원

알겠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최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숙

최정숙위원

애쓰십니다. 39페이지에 농기계 임대 서비스 강화 및 농기계 안전교육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농촌은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농기계 의존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농기계 임대사업 예산을 2025년에 34억에서 2026년에는 5억 9천으로 감액됐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감액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인숙

범인숙농촌진흥과장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점 운영 관리하는 데는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저희가 농업인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점을 돌산에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 예산이 조금 작년에 우리가 확보한 예산이 더 많고 그다음에 계속 연차적으로 올해까지 공사를 하고 있어서 올해까지는 좀 예산이 더 많습니다. 내년에는 공사비 빼면 한 4, 5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정숙

최정숙위원

분점을
인숙

범인숙농촌진흥과장

신축하고 있어서
정숙

최정숙위원

신축공사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많아진 거네요.
인숙

범인숙농촌진흥과장

예, 예산이 늘었습니다.
정숙

최정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촌진흥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술보급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최윤정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팀장님들을 소개한 후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

최윤정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최윤정입니다. 저희 기술보급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미라 식량작물팀장입니다. 김화순 소득작목팀장입니다. 정남기 과학영농팀장입니다. 이용혁 돌산갓연구팀장입니다.

최정필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농산물유통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치훈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팀장님들을 소개한 후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안녕하십니까? 금번 7월 20일자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농산물유통과장으로 발령받은 김치훈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농산물유통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장내근 유통정책팀장입니다. 이혜령 농식품육성팀장입니다. 서상기 유통시설팀장입니다. 위혜용 유통지원팀장입니다.

최정필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석환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60페이지 보시면요, 농촌융복합산업화 브랜드 육성 지원 우리 사업대상에 보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있거든요. 지금 현황 혹시 확인되십니까?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금년 6월 말까지 해가지고 22개소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권석환위원

그러면 운영은 혹시 잘되고 있습니까?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대표적으로 저희 정책적으로 지원되고 있는 게 꾸러미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목을 꾸러미 형태로 만들어가지고 복지시설이라든지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이런 데 연계해가지고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저희 관내 꾸러미를 만드는 융복합업체에서 그쪽으로 사업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권석환위원

사실은 경영체 받는 것도 조건 자체도 까다롭고 하고 있는데 그러면 22개 업체는 사실 적은 업체는 아니거든요, 수는 타 지자체에 비해서도.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저희 관내 업체들이 융복합업체가 꽤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에서 인정해 주는 것은 아니고요. 농식품부에서 최종적으로 인증을 해 주고 저희 시를 경유해가지고 순천대에 있는 농촌융복합인증센터라고 있습니다. 그 기관을 경유해가지고 농식품부에서 인증을 받는 그런 절차로 진행해가지고 인증기관이 선정이 됩니다.

권석환위원

타 지자체에서도 보니까 특산품을 많이 활용하는 사례를 봤는데 아까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사실 우리 여수가 농업에 비중이 낮다보니 사실 이게 표가 안 나거든요.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저희 시가 특산품 종류는 꽤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있는데, 그걸 잘 활용해가지고 가공상품화해서 고부가가치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좀 약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는 향후에 앞으로 아까 서두에 보고 드린 바와 같이 1읍면 1특품 개발이 완료되면 공모사업 형태로 가공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그것을 통해서 농업인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공모사업 형태로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기존에 지금 특산품을 이렇게 발굴되어 있는 특산품도 여러 형태로 지원되고 있습니다만 더 많은 업체들이 혜택을 보고 이게 결국에는 농업인들 소득까지도 연계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많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권석환위원

저도 지난 때 해양도시건설위에 있을 때는 수산 쪽은 사실 어떤 센터를 더 짓는다거나 상당히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농업에 비해서는 사실은 아까 처음에 농업기술센터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어떤 증설이 되거나 더 이게 활성화되는 측면이 사실 약하다고 보거든요.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시 주관으로 해가지고 어떤 엄청난 큰 시설을 지어가지고 농업인들한테 혜택이 간다는 것은 사실상 여건상으로 그렇고요. 기존에 있는 가공업체를 잘 활용해서 농업인들이 그쪽에 납품해가지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저희는 그쪽 업체들하고 잘 접촉해가지고

권석환위원

그렇죠. 그 후에 더 이게 사실은 농업이 미래산업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우리 지역사회에 약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알겠습니다.

권석환위원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최해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국

최해국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신데요. 제가 섬진강 상하행 쪽에 환승센터에 보면 저희 특산물 판매하는 매장이 있는 것 아십니까?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남해고속도로 갈 때 말입니까?
해국

최해국위원

예, 그 환승센터마다 특산품을 판매하는 그런 매장들이 생겨나고 관리자분께 여쭤보니 시와 고속도로와 반반해서 상품을 진열하면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여수시 상품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시하고 먼저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한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특산품을 알리는 데 너무 전남에만 치중해있고 조금 그 외 지역으로는 좀 안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 혹시 이런 계획들이 있는지?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고속도로 측하고 상의해서 가능성이 있는지 타진 한번 해보고요. 저희가 대외적으로 판촉활동을 아예 안한 것은 아니고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만 우체국에 브랜드몰이 있습니다. 여수시관이라고 있는데 그게 여수시 관내에서 저희 특산품을 홍보하는 브랜드관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대외적으로도 판촉활동도 많이 다니고 있고 단지 고속도로 상에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아직 검토를 해본 적은 없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그 부분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해국

최해국위원

완도도 있고 고흥에 유자도 있고요, 차 종류나 음료 종류 너무 다양하게 많아서 구미가 당기는 그런 제품들이 엄청 많았는데 여수시 것을 찾아볼 수 없어서 너무 슬펐습니다.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고속도로 측하고 상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국

최해국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60페이지 보면 농촌융복합산업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체험키트 지원이 있어요. 학생들 체험활동할 때 지원되는 거죠?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지역아동센터나 그다음에 노인 뭐 복지시설 이런 데 지원되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융복합 인증 받은 업체 22개 관내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들이 키트를 만들어가지고 남도장터라는 기관에다 올리면 복지시설에 대상되는 분들이 거기에 접속을 해가지고 거기서 품목에 맞게끔 저희 지역 것을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비용에 대해서 저희가 대금정산을 해드리는 그런 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정필위원장

22개 업체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까?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예, 예.

최정필위원장

어떤 제품들이 많이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예를 들면 대표적인 게 갓 체험 키트가 있습니다.

최정필위원장

갓을 이용해서 체험키트는 갓을 만드는 것 김치 담그기처럼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이 사업이 예전에 코로나19 때 활동을 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어떤 시설에 있다 보니까 정서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때 만들어진 사업인데 호응도가 좋아가지고 지금 도비사업으로 전환이 되어 가지고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최정필위원장

그것을 가장 많이 이용하나요? 시설 쪽에서
치훈

김치훈농산물유통과장

예, 시설 쪽에서 많이 이용을 하고 활동하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아마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알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산물유통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송병구 이사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간부 직원들을 소개한 후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이사장님께는 도시관리공단 소관 총괄적인 사항만 질의하여 주시고, 세부적인 내용은 본부장님 보고 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구민호 위원님

구민호위원

이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업무보고에도 있었지만 지금 섬박람회장 관련해서 쓰레기 관련해서 대책을 강구하고 계시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담인력을 기간제로 채용하신가요?
계획이 기간제 4명에 차량 2대해서 관리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관람객이 얼마나 올지 쓰레기가 얼마나 나올지 예측불허인데 어쨌거나 4명에 차량 두 대 준비 중이신데 지금 부행사장은 관리계획을 별도로 하고 계신가요? 금오도하고 개도도 평상시보다 관람객이 오면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획을 잘 세우시고 상황을 보시고 투입이 시급할 때는 판단하셔가지고 좀 쓰레기 문제로 관광객들이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없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차장 관련해서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쨌거나 저희 시 관내 주차장을 보면 지금 운영 잘 되고 있죠.
지금 점심 2시간 무료하고 1시간 무료 그다음에 8시부터 아침 8시까지 12시간 또 무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주차차량과에도 해양도시건설위원회에 있을 때 말씀드렸는데 섬박람회 기간에는 이대로 운영을 하면 실질적으로 시내권이나 집중되는 부분에 회전이 잘 안 됩니다, 차량이. 그래서 그것을 좀 부서에도 고민을 하겠지만 어쨌거나 관리를 하고 있고 도시관리공단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하면 좀 효율적으로 주차장이 운영이 될지 고민하셔가지고 부서하고 해서 섬박람회 기간에 주차장을 어떻게 운영하는 게 효율적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스템대로 하면 거의 시내권에 차들이 안 빠지고 있습니다. 회전이 되어야 되는데 그래서 뭐 특히나 명절연휴나 휴가철이나 섬박람회 기간에는 어떻게 할 건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검토하셔가지고 부서하고 협의해서 조금 관리하고 있는 데 의견이 파악을 제일 잘하고 있으니 좀 좋은 의견 내셔가지고 주차장 운영에 효율성을 높였으면 하는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하여간 폭염기간에 직원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 건강관리도 좀 이사장님께서 챙겨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예, 최해국 위원님
해국

최해국위원

도시미화에 이렇게 힘을 쓰시고 계시는 우리 도시관리공단 소속의 우리 직원분들과 우리 이사장님께 감사드리는데요. 제가 선거기간 도시미화부 직원분들을 많이 만나뵈었는데요, 제가 조금 염려스러운 게 우리가 박람회기간에 인력도 많이 투입되고 하는데 이분들이 이동쉼터나 이런 곳에서 조금 쉴 수 있고 조금 더 활동하시는 데 무리 없으실지 걱정이 먼저 되고요, 그리고 근무환경 개선 부분에서 혹시 인제 기존에 여수동광교회에서 쉼터를 조금 제공해 주시는 게 지속적인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요즘에는 아파트 내나 교회에서 이렇게 조금 우리 미화 근무원들의 쉼터제공을 전국적으로 기사를 보니까 진행되고 있는데 여수시의 상황은 어떤지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상엽

문상엽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국민체육센터 편의시설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지난번에 웅천국민체육센터 건립할 때 제가 탈의실 부분 장애인 이용자들이 왔을 때 보조 인력이 들어가서 탈의실을 쓰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돌산할 때 사실은 시하고 용역할 때 도시관리공단에서 돌산 용역 시 편의시설이 누락되지 않게 굉장히 많이 애쓰고 함께 설계부터 참여를 해서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돌산에가 탈의실 부분이 또 참고가 안 됐더라고요, 제안했던 내용들이. 그래서 앞으로 또 소라면 계획이 있으시죠?
그래서 제가 체육지원과에 확인을 해봤더니 돌산은 이미 설계 다 끝나서 건축이 되어 버려서 추가 탈의실 부분 확보 공간이 안 된다고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 소라면에 구축할 때 꼭 그 부분을 좀 보호자가 같이 들어갈 수 있는 탈의실 부분이 확보가 안 되면 여전히 장애인이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이용에 제재를 받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소라할 때 꼭 도시관리공단에서 체크해서 편의시설 구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죽림 국민체육센터 건립할 때는 지금도 계속적으로 설계부터 같이 참여를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관심을 갖고
상엽

문상엽위원

꼭 관철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잘 알겠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그리고 하나 더 장애인국민체육센터 공간 활용에 대해서 지금 8월 13일 날 나라사랑 축제 행사 일정이 잡혀져있죠.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행사 거기가 어린이합창단들 대기실로 지금 뭐 사용하는 것으로 공문도 받고 공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많이 아쉬운 게 매번 장애인국민체육센터 공간활용이나 이런 부분에서 사실은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이용에 따른 그게 안내가 사전안내나 동의를 얻고 추진이 되면 좋을 텐데 이번에도 이것을 추진하면서 이용하는 사람들의 대안이 마련되어 있나요?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그것은 사전에 저희들이 협의를 받았는데요. 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가급적 장애인들 여수시 장애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상엽

문상엽위원

우선권이 있는 거죠.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보편적인 행사는 여수에서 개최하는 행사들은 거의 이용을 안 합니다. 장애인들 전용으로 쓸 수 있도록, 그리고 전국행사 때는 진남체육관이나 이런 거 사용해도 부족하고 인근에가 체육관이 실내체육관이 없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데 이렇게 협조를 요청해서 보통 하루 1박이나 이렇게 요청을 해서 협의를 해서 지원을 해 주거든요. 이번에도 사전에 미리 요청을 했기 때문에 장애인단체나 이런 데서 협조 요청을 구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제가 듣기로는 지금 이용자들은 갑자기 공문으로 그날 사용이 중단된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고 거기에 주 이용자가 취업생 30명, 1일 이용자가 한 2백여 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행사 날이 또 목요일이어서 목요일 날 가장 많이 이용을 하는 공간이라고 해요. 그런데 인제 대안이 없는 게 아니고 여수시가 인근에 배드민턴장이나 이런 데를 그쪽으로 활용을 해도 될 건데 지금 장애인국민체육센터로 공간을 그렇게 할애한 부분에 대해서 장애인 당사자 분들이 굉장히 사전에 소통이나 그날 이용을 못한 것에 대한 대안이나 이분들이 다른 데서 그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이런 대책 마련도 없이 중단을 일시적으로 공문으로 안내를 받았다고 하거든요.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걸 사전에 구두로 어느 정도 협의를 거쳐서 공문을 보냈거든요, 2차적으로. 그런데 협의 당사자들이 다 개개인한테 다 연락은 안하지만 대표자나 이런 분들한테 협의를 했고
상엽

문상엽위원

대표자라고 하면 어디에다가 협의를 했을까요?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체육부장이

최정필위원장

부장님 소속하고 직책하고 이름 말씀하시고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체육시설부장 정세경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저희도 웬만하면 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곳이어서 허가를 조금 많이 특히 주말로 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는 여수시 행사이기도 하고 어린이합창단 7백여 명이 대기할 곳이 없다고 얘기를 하셔서 그래서 저희도 고민을 하다가 그래서 매일 와서 운동을 하시는 분들한테 안내는 드렸어요. 공문이 조금 늦게 오기는 했는데 앞으로는 웬만하면 저희도 평일에는 대관하는 것을 지양하려고는 하고 있는데 불가피한 행사를 계속 말씀해 주셔가지고 앞으로는 저희가 평일에도 쓸 수 있게 하고 거기에 보면 아마 선수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2층 다목적체육관만 대관을 해줬고 목욕탕은 정상 운영을 할 거고요. 그리고 3층에 헬스장이나 체력단련실이 있습니다. 그 선수들은 거기에서 이용을 하게끔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그러면 지금 이용자 분들한테 3층 이용 가능한 것에 대한 안내를 부탁드리고요. 지금 인제 왜 이런 얘기들이 나오냐면 대체장소가 주변에 있음에도 굳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공간에 장애인국민체육센터로 그 사용 공간을 했어야 됐나하는 의문이 많이,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미 확정이 되어 버린 안이잖아요. 추후라도 이런 행사 일정이 있거나 하면 이런 것에 대한 충분히 검토가 되고 이분들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분들은 날마다 거기에 하루 취업생들 같은 경우는 거의 직업으로 거기를 가서 체육활동을 하고 있잖아요. 실제, 이런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다 이해하고 대안을 마련한 이후에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민원인 분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곳의 운영에 대한 것들 좀 잘 좀 관리 책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예, 저희도 이번에 다시 한번 이용하시는 이용객들한테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시랑도 협의를 조금 다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도 적극적으로 의견제시를 하겠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대체공간에 대한 것은 충분히 이해갈 수 있게 안내 부탁드리겠습니다.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예, 알겠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장님 그대로 좀 계시고요. 제가 질의 좀 할게요. 국민체육센터 관련되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제가 웅천 국민체육센터를 개관하고서부터 그전부터 수십 번 정도 갔을 겁니다, 제가. 개선할 점이 너무 많다. 특히 다목적체육관에 대한 부분하고 수영장 레인부분 그 부분 해서 돌산이나 뭐 죽림 쪽이나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이 문제점을 개선해서 좀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충분히. 지금은 돌산국민체육센터가 개관하는데 어떻게 개선된 점이 있나요?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지금 돌산 같은 경우는 웅천이 원래 당초 설계는 5월이었는데 폭 때문에 아마 4레인으로 조정을 했었고 그리고 돌산도 보니까 설계부터 저희 공단이 참여한 것은 아니었고요. 지금도 돌산도 원래 설계는 5개 레인인데 지금 4개 레인으로 조정이 되어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깊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얘기를 해서 조정을 한 상태고요. 웅천보다는 돌산이 탈의실면이나 이런 것은 조금 개선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죽림은 지금 설계부터 아예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시설물 개수나 이런 것도 조금 웅천보다는 돌산이 조금 나아지기는 했는데 아직은 미비점이 있어서 그것에 반영해서 죽림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저희가 의견 제시는 할 예정입니다.

최정필위원장

그러면 지금 다목적체육관 같은 경우는 농구대가 고정형이었습니다. 그래서 배구나 배드민턴이나 다른 종목들이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지금 보면, 공간도 좁고 해서 그 부분들은 지금도 돌산도 다목적체육관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돌산은 농구대는 그런 것은 아예 설치를 안했고 그냥 체육관으로만 어떤 종목이든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최정필위원장

보관 비품장소도 없었어요, 웅천 같은 데는. 지금도 공이나 이런 것들이 체육시설에 관련된 비품들 보관하는 장소가 웅천에 없죠?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예.

최정필위원장

지금 돌산은 있나요?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돌산은 창고 같은 것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웅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창고 같은 경우는 좀 마련해서 하시고 하여간 어찌됐든 죽림이나 돌산에 운영 웅천에는 못했던 부분들이 워낙 많이 있어서 제가 지적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키오스크 같은 경우는 돌산하고 웅천하고 지금 진남수영장 다 이렇게 호환이 되나요?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지금 호환이 되는 것은 진남이랑 망마만 호환이 되고요, 웅천은 예전에 썼던 그 프로그램이고 돌산은 이번에 예산을 받아서 돌산이랑 죽림은 호환이 될 수 있게끔 할 예정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웅천은 단독으로 갑니까, 그러면?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아닙니다.

최정필위원장

웅천이 돌산 것하고 죽림 것하고 같이 가야 되겠죠.
세경

정세경체육시설부장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이사장님, 우리 현장활동 통해서 굴전 여가캠핑장 저희가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어려운 점은 알고 있어요. 예산이 2억 정도 예산을 가지고 운영하고 하는데 시설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없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있고 한 달에 8백만 원 정도 인건비가 소요가 되면 그게 계속 적자 운영을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2024년부터 저희가 위탁을 받았죠. 그랬죠? 2024년 7월부터 위탁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2년 정도 지났는데 시설 개보수 때문에 시간이 걸렸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지금 어떠한 노하우를 갖고 운영하지 않으면 사실 어렵다고 판단이 들어요. 특히 도시관리공단이 사업범위가 너무 방대합니다. 전반적으로 수영장, 체육관, 공영주차장, 쓰레기 관련된 인제 여가캠핑장까지 이런 부분들을 다 관리하는 게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 초점을 잡자 선택과 집중을 하자 이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올해 섬박람회 기간 때까지는 저희가 충분히 관광객들이 올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그 이후에 이것을 다시 민간에 임대를 할 건지 아니면 도시관리공단이 계속 유지해서 적자를 볼 건지 아니면 매각을 할 건지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로드맵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사실 캠핑장까지 운영하는 것은 금년 4월 2일부터 운영을 했고 객실은 작년 7월 7일부터 운영을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운영한 기간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좀 더 1년이나 2년 정도 운영을 해보고 그 개선점 찾아서 아마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안 되면 다른 대책을 강구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수시로 그 부분들은 저희가 위원회에서 체크를 해서 어찌됐든 수익을 내야 되는 부분은 책임감을 가지고 내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최정필위원장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예, 김지선 위원님
지선

김지선위원

이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방금 논의된 대로 공단에서 꽤 많은 일을 우리 시의 많은 일을 맡아서 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보이는데요, 대개 우리 공단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공단들이 문제라 하면 대개 인사가 채용이 불공정하다, 회계운영이 부적합하다 또 시민들 서비스가 약하다 이런 지적들이 공통적으로 나와요. 그러나 우리 공단은 인사문제나 주민 서비스 관계는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회계문제가 저도 과거에 제가 느낀 바도 있고 신규 직원이 회계업무를 하다가 적응을 못하고 이사장님 취임하기 전의 사례일 건데 퇴직한 사례도 내가 봤고 이게 뭐냐 그러면 우리 또 자체감사를 2년 만에 한 번씩 받죠. 우리 시 감사부서에서 이런 감사보고서를 보더라도 대개 지적사항들이 어떤 것이냐면 단순 미스거든요. 모르니까 생기는 것 뭐 횡령을 해서 어떤 그런 사건들이 아니고 물품을 관리하면서 물품대장도 아직 없다든지 어떻게 보면 경험자나 상급자가 알려주면 그냥 될 것 같은데 전혀 그런 것이 시정이 되지 않고 이렇게 오는 지적사항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어차피 공단도 우리 시 재무회계 규칙이라든지 그런 법적용을 받아서 감사를 받을 건데 지금 신규 직원들이 바로 채용해서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는가요?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최근에는 없는데요, 과거에 빈자리를 채우다보니까 그 업무를 그대로 인계 받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선

김지선위원

저는 집행부 공무원들이야 체계적인 회계교육을 받고 또 팀장 중심으로 관리를 하고 지도를 해 주니까 그런 미스가 작을 거예요. 우리 공단도 이 앞번 사건들을 보니까 교육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상태 또 상급자한테 서비스를 못 받은 상태 회계지식에 대해서 거기에다가 플러스해서 어떤 문제가 생기냐 그러면 책임에 대한 상급자의 연대책임도 아주 범위가 좁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업무를 제대로 하려면 상급자가 앉아 있기만 하면 뭐합니까? 잘못되고 있는 업무를 잡아주고 지적을 해줘야죠. 그래서 이런 상급자 책임도 강화해서 단순한 무지에서 나오는 회계실수는 좀 없으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 이사장님께 제안드립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제가 와서 그런 것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도시미화부 같은 경우는 회계담당이 3개월 후에 육아휴직을 가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이번에 신규채용을 해가지고 3개월 동안 사전에 교육을 해서 할 수 있도록 미리 배치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업무 인계인수를 하면서 사실 뭐 제대로 해도 받는 사람이 다 제대로 숙지를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업무 인계인수서 형식적인 것을 떠나서 좀 세세하게 자세히 써가지고 마지막에 도장을 찍어서 서로 인계를 받도록 제가 시 행정할 때도 그런 분야가 있어가지고 그런 업무 인계인수서를 바꿔진 그런 경향이 있어서 여기 와서 이것도 접목을 시켜서 우리 인수인계만큼은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전부 나열해가지고 이렇게 인수인계하면서 기록을 해서 확인을 하도록 이렇게 개선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잘 할 것으로 봅니다.
지선

김지선위원

송병구 이사장님 시절에 회계문제가 자리를 딱 잡고 제대로 시민들한테 서비스하는 시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잘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숙

최정숙위원

주민편의를 위해 항상 애쓰시는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3년에는 나등급이었는데 불과 2년 만에 오신 지 별로 안 되셨지만 어찌됐든 작년 2025년 평가가 다등급으로 하락했습니다. 혹시 하락 원인에 대해 분석해 보신 적 계십니까?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와서 다등급부터 작년 9월 26일 날부터 근무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1년 전에가 나등급이었고 작년에 다등급이었는데요, 금년에도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큰 원인이 사실 전국에서 생활쓰레기 업무를 담당하는 그런 관리공단은 총 5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리공단이 포함된 관리공단에서 생활쓰레기를 같이 업무를 하는 데는 사실 감점이 항상 나올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면 환경미화원들의 산재가 많이 발생을 하거든요. 큰 사건이 아니고 조그마한 사고들 무거운 것을 들다가 쓰레기를 들다가 근골격계나 이런 데 부상을 좀 입고 또 쓰레기를 옮기다가 또 병 조각 같은 게 그런 것이 있어서 손을 베이는 그런 경향이랄지 그런 사소한 부상들이 많이 있는데 이게 전부 산재로 신고가 되어서 전부 감점이 됩니다. 그래서 이 생활쓰레기 업무가 없는 데는 가등급 나등급 많이 받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아무리 잘해도 거의 다등급이고 나등급까지 가기는 사고가 아주 없는 해나 해당이 되고 그래서 업무적으로 우리가 전반적으로 지금 열심히 하고 있고 다른 분야에서는 대부분 점수를 많이 받아요. 그런 분야가 있고 또 이번에 작년에 주차장에 주차요금을 또 저녁에 시민들이 보통 10시까지 주차요금을 받던 것을 8시 이후 두 시간 동안 빠져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 갭이 한 5억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보통 한 그래서 5억 차이가 나니까 16억 정도밖에 1년에 수입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도 감점이 크고 그래서 여수도시관리공단 같은 경우에는 경영평가 상위등급을 받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외 부분은 최선을 다해서 거의 점수를 많이 받기 때문에 다등급도 유지가 되는 거거든요. 앞으로 한 등급이라도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숙

최정숙위원

감사합니다. 사소한 안전사고가 없도록 많은 교육을 바라며 하반기에는 그러한 부족한 부분을 과감히 개선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평가와 더 나은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정필위원장

예, 권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석환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시간상 이사장님한테 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아서요. 우리 17페이지 공영주차장 보시면요. 우리 중간에 보면 공영주차장 웹서비스 할인 개시가 있거든요. 이 부분을 어떻게 사용한다는 겁니까?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상가에서 상가에 계신 분들이 우리 공단하고 계약을 해가지고 포인트를 삽니다. 사가지고, 자기 상가 이용객들한테 그 번호를 입력을 나갈 때 입력을 해 주거든요. 그러면 차감이 됩니다.

권석환위원

상가 이용 대상자한테만 해당한다는 말씀입니까?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상가 이용하는 분들이 상가 주인이 이 포인트를 사요. 사가지고 자기 이용객들한테 차 주차하고 나갈 때 번호를 입력을 해 주면 자동으로 계산이 차감해 주는

권석환위원

계산을 자동 서비스를 해 준다는 이 말씀이죠. 상가 이용하는 분들한테 주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보면 되죠.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여수가 지금 우리도 많이 홍보를 하지만 현재 한 157개 업소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편리한 서비스거든요.

권석환위원

이것을 모르고 사용 못하는 우리 시민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요. 계속 저희들도 홍보를 하고 언론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주기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권석환위원

저희도 공영주차장 할인서비스가 일반시민에게 하는지 알았더니 약간에 이것은 일반 상가 주민이 사용하는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석환위원

그리고 하나 더 저희가 36개소 주차장이 되어 있음에도 비대면 스마트 주차시스템은 안 되어 있죠. 그러니까 자동통과 우리 하이패스 같이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게 36개중에 노상주차장 3개소 빼놓고 32개소가 되어 있어요. 그래갖고 전부 자동으로 차단기 열리고 닫히고

권석환위원

아니 카드를 계산하고 가는 시스템이지 그냥 통과 결제시스템을 말하는 겁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결제시스템은 무정산시스템이라고 그것도 운영을 하는데 그것은 본인들이 여수시 주차포털 사이트에서 신청을 하면 다 요금계산 안하고 자동으로 차감되게끔 하고 있습니다.

권석환위원

포털에 가입해서 카드등록하고 그게 무정산으로 그게 지금 몇 군데 아까 노상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까?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다 되어 있죠. 그런데 신청을 안 하니까 노외주차장

권석환위원

우리가 하이패스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바뀌었지 않습니까? 카드나 이런 걸 다 계산했는데 지금은 자동으로 가지 않습니까?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똑같이 그렇게 합니다, 신청을 하시면.

권석환위원

그러니까요. 그 부분이 저도 사실은 그 부분을 놓친 부분인데 그 부분도 홍보 강화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가 차에 내려가지고 사실 반경이 좁은 데는 카드 들어가기 힘들어서 차에서 또 내려가지고 카드를 넣고 그런 불편이 있거든요. 또 이게 나이가 드신 분들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런 부분은 좀 더 스마트 이게 주차시스템을 하고 있음에도 활용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 그렇게 홍보를 해도 잘 안 되고 또 시에 홍보자료나 이런 데도 같이

권석환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면이나 이런 것은 하지만 주차장 이용할 때 좀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런 분들한테 그런 부분은 해서 적극적으로 이런 좋은 시스템이 있음에도 활용을 안 하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더 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권석환위원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이사장님, 방금 공영주차장 하이패스 해서 자동 출입하는 것 이것은 여수엔에 들어가가지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차량번호 입력하고 주차장 선택하고 이렇게 해서 결제하는 방식이죠, 지금?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아니요. 주차포털사이트에서 본인이 신청을 앞으로 무정산서비스를 받을란다고 신청을 하면 그 차는 다음부터는 카드번호와 연결해서 자동으로 됩니다.

최정필위원장

그러면 자동적으로 이렇게 신청만 하면 사이트에서 신청을 하면 바로 출입구는 나중에 결제하는 것으로 이렇게 바로 되는 겁니까?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최정필위원장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도 지금도 카드로 저희도 해서 아니면 우리가 티머니카드로 호환을 해서 같이 교통카드 개념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있기는 하거든요. 이렇게 해서 그 부분 잘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병구

송병구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다음은 문덕빈 경영본부장님으로부터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덕빈 본부장님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상엽 부위원장님
상엽

문상엽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20페이지 시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도시환경 이것은 일반생활쓰레기 수거 관련해서요, 지금은 인제 공공주택 같은 경우는 워낙 관리체계가 잘되어 가지고 분리수거나 이런 것들이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택이나 원룸 밀집지역에 생활쓰레기가 엉망이죠?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기는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거기에 뭐 감시단도 운영하고 CCTV도 설치해놓은 곳들도 다수가 있던데 실제 그것에 대한 분리수거나 생활쓰레기 배출이 그렇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보니까 24년도 대비 여기 자료에 보니까 25년도에는 배출량이 좀 줄었던데 이게 단순 배출량 감소인 건지 아니면 배출정책이 뭔가 변화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지금 저희들이 분석하기로는 인구가 좀 감소하는 부분도 있고 관광객이 줄어드는 부분도 있고 또 시나 저희들이 시책상 홍보를 많이 해서 분리배출을 많이 하니까 줄어들지 않냐 그렇게 예측은 하고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어찌됐든 간에 여수를 다녀가는 관광객 수나 인구 줄은 것에 대한 배출량이 좀 줄 수도 있겠네요.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예, 예.
상엽

문상엽위원

지금 클린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클린하우스 설치는 여수시에서 하게 되어 있나요?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예,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클린하우스 설치 관리에 대해서 실제 현장에서 수거하는 것은 도시관리공단이지 않습니까? 시하고 이런 정책적으로 협의한 적이 있나요?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그래서 제가 부임한 뒤로 클린하우스를 시에서 읍면동에다 자금을 전도를 해 주면 읍면동사무소에서 위치를 정해서 설치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환경사원님들에게 저는 항시 강조하는 것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환경사원들이다, 우리 미화요원들이다. 그러기 때문에 현장을 잘 아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서 설치를 해야지 읍면동에서 무작정 설치를 해버리면 위치도 안 맞을 수도 있고 또 나중에 우리 환경사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기가 적지가 아닌데 다른 데다 설치를 했으면 좋았을 건데 그래서 지금은 자원순환과하고 사전에 설치를 하게 되면 같이 읍면동 그다음에 시 자원순환과 우리 공단 3개 단체가 이렇게 협의를 해서 어디가 가장 좋겠는가 사전협의를 좀 해 주라고 자꾸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실제 저는 여천동지역구라서요. 제가 여천동이 아마 여수시에서도 가장 최고로 좀 문제가 발생하는 곳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공약에도 걸었듯이 클린하우스 설치는 저는 기필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운영의 문제점은 우리가 그것을 찾아야 되는 거고요. 잘 운영될 수 있게, 그런데 클린하우스를 설치하지 않는 지역들 보면 제가 수거할 때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이 분리수거를 해서 배출량을 충분히 3분의 1 정도 줄일 수 있음에도 뭐 종이, 페트 다 같이 싣고 갑니다. 그러면 재활용 가능한 것까지 다 그게 한꺼번에 싣고 가니까 배출량이 높을 수도 있고 그래서 클린하우스 설치에 대한 것을 시하고 도시관리공단 현장하고 같이 충분히 협의를 해서 여수시가 공공주택 관광지 이런 곳의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수시로 자원순환과하고 저희들이 간담회를 하고 그러는데요. 좀 신경을 써서 이런 부분들이 쓰레기가 분리배출이 되어 있는데 혼합 싣고 가는 일이 없도록 분리를 잘해서 재활용품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그렇게 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전국에서 여수가 몇 위 정도 될까요?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그 순위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그래도 하여튼 타 지역의 클린하우스 설치를 통해서 생활쓰레기 배출량을 현격히 줄이는 곳들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꼭 도입해서 지역의 생활쓰레기 문제를 좀 해소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잘 알겠습니다.
상엽

문상엽위원

감사합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예, 구민호 위원님

구민호위원

고기남 사업본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종량제 관련해서 지금 종량제봉투에 표기된 문구들이 어떤 게 있는지 혹시 아신가요?
기남

고기남사업본부장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구민호위원

기존에 뭐 원래 100리터, 75리터, 50리터, 20리터, 10리터 이렇게 있었는데 지금 100리터는 환경미화원 안전을 위해서 없어졌고 75리터부터 있는데 인제 종량제봉투마다 킬로그램수가 표기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섬박람회 홍보도 같이 하고 있는지 종량제봉투에 혹시 뒤에 팀장님들 아시는 분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그것은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종량제봉투가 옛날에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50리터, 75리터, 100리터가 있었는데요. 100리터는 너무 무겁기 때문에 폐지를 했고요. 그다음에 50리터에는 50리터를 담을 수 있는 무게가 10kg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75리터는 15kg 정도 그 정도가 되어야지 왜 그러냐면 시민들이 배출할 때 굉장히 무거운 것들을 넣어놓으면 들기가 무진장 힘듭니다. 가벼운 것은 관계가 없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환경사원들의 안전을 위해서 킬로그램 수를 정확히 준수를 해 주시라고 거기다가 리터보다는 킬로그램 수를 표시해놨고요. 저희들이 종량제봉투에 세계섬박람회 관련 홍보사항은 동판이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화폐 찍듯이 동판이 제작되어 있기 때문에 동판을 한번 바꿀려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든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시에서 제작을 하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세계섬박람회 홍보는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민호위원

그런데 8대 전반기 때 논의가 되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분리 종량제에 담을 수 있는 게 뭔지하고 아까 말씀하신 리터에 몇 킬로 내의 논의가 있었는데 어쨌거나 개인적 생각에 물론 동판 찍는 비용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섬박람회 홍보도 같이 하면 효율적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게 종량제 쓰레기봉투 가격 관련해 가지고 이게 지역마다 틀리지 않습니까? 지역마다 틀리거든요.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예, 시군마다 다 틀립니다.

구민호위원

예, 시군마다 다 틀립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비용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가격도 지역도 비교 분석해서 올려야 되면 올리고 그런 부분은 조금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덕빈

문덕빈경영본부장

가격부분은 우리 조례를 개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시 자원순환과하고 한번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민호위원

이상입니다.

최정필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두 분의 본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회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일정에 착오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임시회 회기중 환경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산회

출처 전남 여수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