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본 위원이 왜 이것을 강조하느냐 하면 2018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과 같이 연계되어 있잖습니까? 그러면 이제는 아트센터가 생긴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 문화와 예술이 침체되어 있고 잠재적으로 있지만 아트센터가 생김으로 인해서 강릉의 문화예술에 대한 발전이 눈부시게 발전이 거듭될 것이라는 거죠.
이렇게 해서 네 개 분야로 묶어놓으면 문화와 예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네 개 분야에 같이 묻혀버릴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 적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2018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과 연계되면서 문화예술 분야에 헌신하시고 봉사하시는 이런 분들을 앞으로 점차적으로 확대시켜나가고 그분들에게 관심과, 또 아트센터에 걸맞는 문화예술인들이 많이 창출될 수 있는 부분들도 적지 않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문화·예술과 체육·교육 부분은 두 분야로 반드시 나뉘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도 함께 관심을 가지시고 관철될 수 있도록, 우리가 미리 앞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