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자 의원 발언
위원 특수는 어떤 분야를 말씀하시는 거죠? 예를 들어서 체육을 얘기한다면 전국단위 공인대회에 가서 3위 이내에 입상한 사람이라든가 이런 분야가 되겠죠. 예술이라든가 체육…….
인재육성기금에 대해서는 후퇴하고 있지 않느냐 하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재육성기금이 성적순에 맞춰져 있다는 것이죠. 자립이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이라든가 이런 부분에도 전부 전체 성적의 30% 이상 이내에 들어야 하는 조건조항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자꾸 변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창의력과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제는 성적순도 좋겠지만 좀더 폭을 넓혀서 그렇게 창의력이 있고 개인의 재능이 있는 이런 인재들을 더 발굴하는 것이 미래지향적이지 않느냐? 강릉을 위해서라도 그렇고, 그래서 인재육성을 하는 기금을 줄 때는 성적보다도 개인의 재능을 발굴해서 좀더 폭넓게 기금들이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