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백성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천막 있잖아요, 이동식 천막. 우리 광장에 필요할 때마다 치는 거. 연주할 때 그렇게 쳐주고, 여름철에만 쳤다가 회수해서 접고 해도 그 사람들은 고마워할 거예요.
땀 흘리면서 일하는데 자기네들이 공연하는데 반대편에 있는 데는 천막 삼각형이 있대요. 자기네들은 그게 없대요. 그리고 기타 칠 때 비가 오거나 하면 감전의 위험도 있다고 해서 원하는데 그걸 안 한다는 건 좀 그러니까 보류하셔서 좀 해주셨으면 해요.
지난번에 국장님께서는 아, 검토해서 해드리겠다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안 돼서 건의하니까 참고하셔서, 무조건 안 된다는 게 아니고 2,000만원짜리 원하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요. 공연 때마다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텐트, 그늘막이라도 해주셨으면 하고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