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백성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좋아요, 그렇게 반대하는 민원이 있었으면 제가 담당자한테 몇 번을 전화를 하고 언제까지 합니다 한 마디도 없었어요, 반대하는 민원이 있다는 말은. 그리고 3월 우리 임시회가 있어서 그때 이 질의를 하기 위해서 전화했을 때도 아, 이번 달에는 충분히 합니다. 우리 임시회가 3월 13일부터 21일이었는데 이번 달에는 틀림없이 합니다예요.
지금 6월입니다. 이렇게 약속은 약속인데 주민들하고 약속, 우리 의원들하고의 약속도 안 지키는 행정을 어떻게 믿고 일을 맡기겠습니까? 이게 한두 번이 아니고 여러 번이에요.
담당자 지금 알고 있을 거예요, 내가 몇 번 전화했는지. 매일 한다 한다 하고 자치위원회 나가면 주민자치위원들 하는 말, 앞으로는 행정을 하시려면 책임질 수 있는 것만 하십시오, 답변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