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건영 의원 발언
위원 자치위원회고 단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 동민에 대해서 몇 %가 안 돼요. 동민에서 홍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려면 뭔가 동네가 개선되어야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예를 들면 쓰레기무단투기 이런 게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습니까? 시설을 하든지 어떻게 해야 하는데 기초적으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교육청에 공문 보내서 교육을 해 가지고 뭔가 질적으로 향상을 시킬 수 있는, 이건 돈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시작이니까 노파심에 말씀을 드리는데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이런 간단한 문제부터 실행할 수 있게끔, 사실 보면 여러 가지 사회문제도 생기고 하지만 일단 국민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국민의 교양을 얼마나 높이느냐에 따라서 국가의 지위가 좌우되는데 이런 간단한 부분, 그리고 기 투자가 되어야 하면 기 투자하는 그런 부분이 명확히 나와야지 뭔가, 우리 시민들도 그렇잖습니까? 일단 하나라도 보여야 해요.
안 보이면 안 하는 겁니다. 항상 투덜투덜 대고 하지만 뭔가 조금 혜택을 주면 좋아하고 참여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반감을 사면 계속 안티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붐을 조성하고 동계올림픽을 잘 치르자면 그래도 뭔가 골고루 지역에 혜택이 갈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