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한상돈 의원 발언
위원 한상돈위원입니다. 이제 올림픽이 얼마 남지도 않았고, 실제 일할 수 있는 시간은 정말 없습니다. 밤낮없이 쪼개서 일해도 제대로 할까 하는 의문이 됩니다만, 제가 몇 가지만 주문 아닌 걸 하겠습니다.
사실상 강릉의 문화 같은 대표브랜드가 될 수 있는 게 관노가면극이라든가 강릉농악, 세계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그런 게 가능하겠지만, 특히 음식이나 공산품 여기에 따른 대표브랜드가 개발되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일본 삿포로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유리제품이 엄청나게 번창했고, 사실상 음료 같은 것도 삿포로 맥주가 세계를 누비게 되었습니다.
이런 대표브랜드가 음식이나 공산품, 문화 이런 데에 집중적으로 개발을 하고 시연을 해서 세계인들에게 내놓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시간이 없기 때문에 어느 누구한테 지혜를 빌리든 브랜드화 할 수 있도록 대표상품, 대표공산품, 대표음식, 대표문화, 이런 브랜드화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