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자 의원 발언
위원 평가단을 보면 강릉의 지리도 밝고 경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탁월한 분이 오셨을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이왕이면 120명이라는 인원을 강릉시 전역에 또 외진 곳, 소외된 곳에 파견을 해서 그쪽으로 폭넓은 평가를 할 수 있는 부분들, 특히 복지 분야에서도 미처 손이 닿지 않는 아주 오지 이런 데도 평가단들에게 의무부여를 주셔서 좀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알차고 효율성이 있지 않겠나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검토하셔서 소관별 업무에 대해서 폭넓고 다양하게, 전체 강릉시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리고 동계올림픽에 어느 정도 호응도를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평가단이 분명히 해야 한다는 얘기죠. 지금 11항목에 보면 2018동계올림픽에 대한 분위기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평가단 항목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나서서 이런 평가를 할 수 있는 역할도 주어져야 하지 않겠나? 이게 너무 획일적입니다. 너무 국한되어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을 폭넓게 해 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