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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차정희 의원 발언

24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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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도 그렇게 형식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내실을 충실히 하셔서 과장님이 아시니까 사실 현장은 이렇다 하는 걸 얘기하고 건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무조건 내려보낸다 해서 따라 하는 것보다는. 그런 거를 정리해서, 아이들이 우선적이잖아요. 우선 혜택을 받아야죠.

애기 낳은 엄마라고 다 이런 애들을 3개월에서 12세 아이들을 무작정 데리고 있다고만 해서 크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게끔 제대로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한테 받아야 되고요.

그리고 1일 4시간 이상 돌봄을 하는데 1일 4시간 이상씩 하는 아이들에 따라서 또 예산이 지원되고 또 종일제 하는 것도 지원하고 다 돈이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다 보면 정말 예산낭비 같아요. 그러니까 제대로 할 수 있게끔, 우리 관악구에 있는 어린이라도 제대로 받을 수 있게 과장님이 잘 좀 선처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정말로 저출산 때문에 우리가 좀 생각을 많이 해봐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게 20만원, 30만원, 50만원이라는 거는 생각지도 않은 얘기예요. 그 옆에 주위에 가는 이야기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뭔가 연구해서 건의 좀 하세요. 저희들도 또 의논하고 연구해서 자료도 드리고 할 테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관악구 어린이들이 잘 자랄 수 있게끔 좀 협조해 주세요.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