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장동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까 민영진 위원께서도 얘기했다시피 관악구가 뭐가 아쉽다고 저소득층도 안 들어가려고 회피하는 판국에 예산 들여서 해놨다고 들어가겠습니까? 뭔가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사업은 과연 고민고민하고 이걸 해야지 즉흥적으로 바로 이렇게 올리면 안 되죠.
고민해서 의회하고 사전에 상의도 해보고 의회에서도 현장답사해서 과연 우리가 이게 접근을 해야 되는 거냐, 아니냐 파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무조건 예산 추경에 올리면 안 되죠.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시기상조입니다.
추경에 이거 긴박하게 올려서 의회까지 도매금으로 주민들한테 욕 먹을 필요가 없다고 봐요. 그래서 재고를 하셔서 이번 추경에는 전액 삭감을 하고 고민을 하고 또 의원들도 직접 현장답사를 해서 그리고 또 확실한 법적 근거가 있어야지 아까는 10년 있다가 지자체로 넘겨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또 아니라고 하고.
근거가 불확실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열악한 예산에 예산만 투자를 해놓고 아무런 혜택이 없는 거 만에 하나 거기 입주자들이 안 한다면 예산만 낭비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