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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최찬용 의원 발언

200회 제2총무위원회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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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홍

김철홍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공보실, 보건소, 영종출장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상준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탄력적인 조직관리 운영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금년 1월에 보건소의 3개팀 명칭을 업무와 부합되게 변경을 하였으며, 행정기구설치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해서 장학재단 관리 및 지도․감독업무를 총무과로 이관을 하였습니다. 2월말부터 4월초까지 전 부서에 근무 중인 무기계약직과 기간 근로, 기간제 근로자의 근무 및 이행 실태를 조사해서 원활한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 5월과 6월에 영종 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른 업무이관과 하늘문화센터 인수, 운영에 따른 사무위임관련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7월과 8월에는 중기지방인력운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9월까지는 사무전결 관련 자치법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11월과 12월에 부서별 기능, 직무, 인력분석, 설문조사 등을 통한 자체 조직진단를 실시를 해서 조직개편안의 토대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보고드리면 우리 중구의 관광, 문화, 지역개발 구상 등 전 부문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을 해서 우리 중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1억 3,000만원이며 사업 내용은 개발여건의 종합분석과 중장기 개발, 지역개발 구상, 전략사업 추진계획 수립, 종합시행계획 수립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지난 해 12월 21일 연구용역에 대한 계약을 의뢰해서 금년 1월 10일 연구용역을 착수를 하고, 2월 15일에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 5월에 중간보고회를 개최를 하고, 9월에 최종보고회 개최와 연구 및 결과 보고서를 납품받도록 하겠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책임실명제 운영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진개요를 보고드리면 기 추진 중인 투자사업 위주의 정책실명제를 금년도부터는 생활민원 현장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비예산 주민편익 사업에 포함된 공무원 책임실명제를 시행할 계획이며 매년 말 기준 익년 1월에 시행결과 자체평가를 실시를 해서 공무원 책임실명제 추진 우수 부서와 공무원을 선정을 하고 포상금 지급과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2010년도 12월에 금년도 공무원 책임실명제 추진사업 리스트 42건을 확정을 해서 전 부서에 통보를 하고 금년 3월에 대상사업 추진경과 중간점검을 실시를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 7월에 대상사업에 대한 추진경과 2차 중간점검을 실시를 하고, 내년 2월에 공무원 책임실명제에 대한 최종 평가를 실시를 해서 우수 부서와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사항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금년 3월에 2011년도 제1차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 대상인 신포상가 시설현대화 사업과 신포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사전에 심사한 결과 적정하다고 인정이 되어 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예산 편성 전에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 사전 경정을 위하여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기능을 강화를 하고 금년 8월에는 우리 구의 지방재정 운영 상황에 대한 공시를 시행을 해서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상황과 기금운용 현황 등을 중구 홈페이지와 중구 소식지 책자를 유인을 해서 민원 부서에 비치, 홍보를 실시를 해서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또한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 주민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조례를 제정을 해서 앞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중구 홈페이지를 통한 주민의견을 연중 수렴을 하고 있으며, 8월과 9월에는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예산에 반영토록 하고, 10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를 해서 재정운영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11월에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 시행하여 투자사업에 대한 우선순위와 균형있는 재원 배분으로 예산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사․감찰 활동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보고드리면 감사는 계획된 일정에 따라서 자체감사와 민원사무처리실태점검, 공직기강 점검, 일상감사, 진정 민원조사, 처리 등으로 연중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금년 2월부터 4월까지 연안․도원․동인천동 주민센터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였으며 연말․연시 및 설날 전후 공직기강 감찰 활동과 각종 사업 시행 전 일상감사 19건, 진정민원 처리 10건을 접수해서 처리를 하였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도 상반기 중에 2개동의 주민센터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보건소와 출장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공직기강에 따른 감찰활동은 7월과 8월에 여름 행락철에 특별점검과 9월 추석 전․후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5월과 10월에는 구 본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각종 민원처리사항에 대한 민원사무처리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며, 공직사회 청렴의식 향상을 위해서 5월에 전직원에 대한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를 하고, 전자결재 게시판을 통한 청렴사상 홍보와 청렴송 방송, 청렴문자 메시지를 수시로 직원들에게 발송을 하고 있으며 클린신고센터와 공직자부조리신고센터를 상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보도와 민원 떠오른 비리사항을 신속히 조사를 통해서 비리 정도에 따라서 즉시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효율적인 법무행정 추진 사항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은 조례․규칙심의회를 4회 개최해서 조례 4건과 규칙 5건을 심의하였으며 금년 3월 23일 현재 우리 구의 소송 수행 현황은 총 26건이 되겠으며 내용을 말씀드리면 승소가 2건, 패소가 1건, 소취하가 1건, 소송계류 중인 사건이 현재 22건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불합리한 자치법규 및 규제 등을 연중 지속적으로 발굴 정비하기 위해서 조례․규칙심의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구 홈페이지를 통한 자치법규 서비스를 연중 주민들에게 제공하여 각종 생활 법규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공무원들의 소송 능력 제고를 위해서 법률 및 행정소송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소송사건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고문변호사 제도를 적극 활용토록 하고, 연말 소송수행 우수공무원을 발굴, 포상을 실시를 해서 사기를 진작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다음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실시 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보고드리면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기관에 위탁을 해서 직원 상호간 신뢰 증대 및 소속감 강화를 도모하고 고객 만족 지향의 행정추진을 위해서 팀 빌딩 교육을 통한 공동체 마인드함양 프로그램 등 1박 2일의 합숙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프로그램 발굴 및 교육장소를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향후 금년 4월에 실시계획 수립과 전문교육기관을 선정을 해서 위탁계약을 체결을 하고, 5월 중에 전 직원을 3개 기수로 나눠서 1박 2일간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성과 향상을 위한 자체평가 운영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보고드리면 전 부서를 대상으로 구정주요업무와 공약사항, 지시사항, 현안사항과 특수시책 등에 대한 업무추진내용을 사전평가를 통해서 평가 과제의 적정성과 업무의 중요도 및 난이도 등을 평가를 하고, 계획 대비 추진실적을 중간 평가와 추진 평가를 통해서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포상을 실시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금년 2월에 2010년도 주요업무 최종평가를 시행을 해서 7개 우수부서를 선정해서 4월에 포상을 실시를 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 4월에 2011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및 사전평가를 실시를 하고, 6월에 2010년도 자체평가 우수공무원에 대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7월에는 2011년도 주요업무 중간평가를 실시를 하고, 12월에 2011년도 주요업무 최종평가를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입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개인정보의 기술적 보호조치 강화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보고드리면, 정보화 사회의 핵심자원인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개인정보의 기술적 보호조치를 강화하기 위해서 금년 6월말까지 개인정보 검색시스템과 문서보안관리 시스템을 설치를 해서 신뢰받는 전자정부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금년 4월 18일 국가정보원에 보안성 검토를 의뢰를 하였습니다. 향후 5월 중에 시스템 발주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6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하여 시험운영할 예정입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공간 정보체계 구축 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보고드리면 공간정보를 활용한 행정효율화 및 생활공감형 대민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정부에서 행정정보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함에 따라서 우리 구에서도 2011년도에 행정업무에 활용되는 9개 분야의 행정주제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2,945만 4,000원이며 구축대상은 위생, 지역산업, 환경, 농촌, 도로교통, 보건, 축산, 산림, 지역개발 분야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2010년도 12월에, 10월부터 12월말까지 내부행정과 수산, 문화체육, 3개 분야에 대한 행정주제도를 구축한 바 있습니다. 향후 금년 5월에 우리 구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간 위․수탁 계약을 체결을 하고, 12월까지 분야별 행정주제도 구축 사업을 수행을 해서 행정업무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19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웹 무료 민원전화 서비스 시스템 구축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개요를 보고드리면 중구 홈페이지에서 전화걸기 아이콘 클릭시 구청 담당자와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민원인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금년 2월에 서비스 구성방안 및 기술 업무에 대해서 협의를 실시한 바 있으며 3월에 계약을 의뢰하였습니다. 향후 4월 중으로 종합성능을 시험을 해서 웹 무료 민원전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7페이지요. 보건소가 팀 명칭이 변경이 있었나 보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여기에 인제 조직관리, 이것만 한다는 내용이고 왜 이거를 바꾸게 됐는지 그런 내용들이 좀 없어가지고 이건 보건소에다 여쭤봐야 되나?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이것은 보건소에서 요청을 해 와서요. 옛날에 가족보건팀이라든지 뭐 이런 팀 명칭이 현재 업무와 좀 상이하다. 옛날 이름이라서 좀 바꿔달라고 요청이 와서 저희들이 바꿔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 쪽의 의견사항을 지금 받아들이신 거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건 그럼 보건행정과하고 좀 얘기를 한번 해 봐야 되겠네요. 그리고 가정교육과에서 지금 장학재단 관리하는 걸 지금 총무과로 지금 이관하실 계획을 갖고 있고 지금 바꾸신 것 같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그리 넘어갔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시행규칙 조례 되고 나서부터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가정교육과의 교육지원팀인가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거기서 이 업무를 맡아야 되지 않나? 학생들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처음에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다가 전체적으로 보면은 업무의 성격상
경희

전경희위원

학생들 장학금 제도 문제인데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게 원래는 지금 무슨 얘기냐 하면 대학생들을 위주로 해서 이제 장학금 제도를 만드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고 이전과 관련해서 먼저 이사회가 있었는데 고등학생까지는 확대를 한다, 이런 계획으로 있지만 원래 당초의 취지는 대학생들, 또 저소득층을 위주로 해서 이렇게 했었는데요. 업무의 성격상 인제 총무과로 좀 옮기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쪽으로 업무를 이관을 하였습니다, 저희들이.
경희

전경희위원

이것도 뭐 기획감사실에서 총무과나 가정교육과 의견을 들으셔가지고 이번에 바꾸신 거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면은 기획감사실에서도 이거에 대한 게 타당하다고 생각을 하셔서 주도를 하신 건가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저희들도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느냐 하면 각 전국적인 기초단체에 보면은요. 거의 다 총무과에서 많이 관할을 합니다. 간혹 기획감사실도 하는 데가 있는데 옛날에 주민생활지원과 이쪽에서 하는 데가 별로 없어 가지고요. 저희는 처음에는 이제 저소득층을 위주로 해서 뭡니까? 장학금을 지급하는 걸로 이렇게 했었는데 고등학생까지는 인제 저소득층 다 국가에서 지금 나가고 있고 중학생까지 무상의무교육이고, 고등학생은 이제 거의 다 나가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희

전경희위원

잘 알겠고요. 이것도 총무과하고 다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그리고 8페이지에 보면요.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해 가지고 지금 소요예산이 나와 있거든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옆에 괄호치고 계약금액이라고 그런 거는 계약금을 먼저 이만큼 먼저 줬다는 소리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계약을 한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계약을 하고 계약금이 넘어갔다는 소리죠? 표시해 놓으신 거는. 계약 금액 해 가지고 써 놓으신 금액은.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 금액에 계약을 입찰을 했다는 얘기죠.
경희

전경희위원

맨 처음에 소요 예산은 그거인데, 이 계약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저희가 1억 3,000 예산 세웠는데 계약을 9,951만원 했다는 얘기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연구 용역이 끝난 다음에 이게 지급이 되겠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지금 아마 선급금은 나갔고요. 끝나고 나면 또 마지막 나갈 겁니다. 지금 얼마 나갔는지 제가 확인은 못했습니다마는 끝난 다음에 또 마지막 잔액이 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느냐 하면 지금 다른 과 같은 경우는 연구 용역을 하다가 용역이 하나 발생이 됐다가 지금 다른 문제 때문에 지금 잠시 일시 중단된게 있잖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그거는 선급금 자체도 안 나가있고 우선은 잔금이 아직 안 나갔기 때문에 우선 중단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혹시 저는 괄호쳐서 먼저 이만큼 계약금이 먼저 나간 건지?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면은 선급금이 어느 정도 나갔는지 궁금해서, 계약 상태에 따라서 선급금이 나가고 안 나가고 정해지나요? 아니면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인제 보통 30%에서 50% 지금 조기집행 문제 때문에 한 70%까지 나갈 수가 있는데요. 그것은 이제 뭐 회사 능력에 따라서 건설회사 같은 경우는 보증보험 해 줄 수 있는 한도가 있습니다. 그 한도 내에서 주는 거기 때문에 몇%라고 지금 저희가 몇% 나갔다고 그거는 장담을 할 수가 없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0페이지에 보면은요. 저희가 지방 투융자 심사 금액이 10억부터가 투융자 심사 대상이 아닌가요? 여기 보니까 총 사업이 20에서 50억 이렇게 돼 있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게 먼저 10억으로 돼 있었는데 이게 좀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언제 바뀌었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게 지방재정투융자 심사규칙이 바뀌었는데요. 금년 1월 2일부터 심사기준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시군구 자치구는 총 사업비 20억 이상 50억 미만, 신규 투융자사업 이렇게 예산편성지침에도 이렇게 나와 있고 규칙도 이제 바뀌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이런 사항 같은 경우에는요. 저희가 인제 예전까지 10억으로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기계신 의원님들이나 아니면 다른 과에서도 이 부분은 다 정확하게 잘 모르고 있을 상황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거를 이렇게 한 페이지로만 한 줄로 하실 게 아니라 저희한테 근거사항이나 이런 걸 첨부서류를 주셔야 되지 않나요? 실장님.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거는 저희도 예산편성지침에 중앙으로부터 이렇게 나온거기 때문에요. 실과에는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업 하기 전에 또 저희가 자료를 받아서 투융자 심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 얼마는 알고 있는데 바뀐 거를 의원님한테 하나하나 말씀을 못 드린거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건물을 매입하려고 10억 가까이 되는 거를 하려고 그러다가 20억으로 되었으니까 그거 투융자 심사 대상에서 완전 빠지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거는 사업이죠.
경희

전경희위원

건물에 대한 거는 10억이 아직 조정이 안 되었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건물은 10억입니다. 10억 이상.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요. 여기 내용하고는 조금 상이된 내용일 수도 있는데요. 집단민원같은 게 들어오지 않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여기서 관리 감독하는 산하 기관보다도 산하 기관에 문제가 아니라 어떤 관리 감독하는 과의 문제를 지적하는 집단민원이 들어올 수 있단 말입니다.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나중에 보면은 그 산하기관에서 감사를 받아요. 그러면 그 과는 감사를 받을 수 없나요? 책임이 없나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저희 기획감사실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어디,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뭐 기획감사실 뭐 다른 과에. 만약에 다른 과에 민원이 들어오는 거에요. 산하 기관에 대한 불평등 때문에 일반분들이 민원을 넣는 거죠. 제가 지금 특별하게 예시를 하게 되면은 그 과에 대해 어떤 내용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안하는 거고, 만약에 이제 어떠한 그러니까는 민원인이 있어요. 민원인이 있는데 지금 그 행정을 하고 있는 과에서 잘못하고 있는 거를 갖다가 시정을 했어요. 집단민원을.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그 과가 감사 대상이 되나요, 안 되나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저희가 감사는 할 수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자체 감사 할 수 있는 거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할 수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민원이 들어온 거에 대한 자체감사를 올해 내나 아니면 작년 하반기 하신 적이 있나요? 민원이 집단민원이 들어왔을 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집단민원이 들어온 거는 저희들이 따로 감사한 건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같은 주로 집단민원을 내면은 상급기관이, 물론 상급기관이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지만 이제 광역단체에다 이첩을 많이 그쪽을 많이 내기 때문에 거기서 우리한테 오면은 우리가 정산해서 보낼 수도 있고요. 직접 그 시에서 나와서 감사를 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그게 이제 상급기관이 간 건 아니고 여기 기관에 집단민원이 들어온 내용인데 그게 사실은 그 과에 감사대상인데 산하기관이 그 감사를 받은 적이 있거든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할 수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감사하신 내용은 없다는 거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집단민원에 대한 건 저희가 감사를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가 집단민원이라고 하는 인원이 몇 명이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5명 이상이면 집단민원 아니겠습니까?
경희

전경희위원

그렇죠? 그러면 50명 이상이 되면 좀 중대사안 이라는 소리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그 민원에 들어온 내용을 갖다가 여기 감사실에서는 기획감사실에서는 민원이 뭐뭐가 들어왔다는 내용을 아실 거잖아요, 그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 집단민원을 옛날에는 저희 기획감사실에서 했었는데요. 따로 분류를 해서 조사를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각 분야별로 각 부서에서 그걸 처리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문제가 발생, 또 재발한다면 저희들이 감사요구를 한다거나 그렇다면 감사를 할 수 있겠지만, 주로 집단민원이 들어오면 해당 부서에서 해결을 하고 답변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경희

전경희위원

해당 부서에서 집단민원에 대한 내용을 해결하는 건 당연한 거고요. 그 과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집단민원은 그 과가 잘못하고 있다고 얘기하는 민원 사항에 대해는 기획감사실에서 그건 봐야 되는 문제거든요. 저는 그렇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따로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상식적으로 민원인대 민원인의 어떤 집단민원이라면 그거는 담당과에서 해결하는 건 당연히 맞습니다. 하지만 민원인들이 담당 과를 대상으로 민원을 넣었을 때는 그 과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이 업무를 처리할 때 정말 공평하게 했는지에 대한 감사는 기획감사실 소관 아닌가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저희 소관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 업무에 대해서 파악을 못 하시고 계신 거는 감사실의 잘못이죠. 그렇게 생각이 돼서 제가 여쭤본 거에요. 제가 판단이 좀 안서서. 왜 그걸 안하셨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거 여쭤보는 거에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 집단민원, 하여튼 뭐 저희가 그걸 꼭 원칙적으로 지방자치 사무위임 조례라든지 이런 데는 지금 그런 사항이 없걸랑요. 물론 문제가 되면은 저희들이 감사 부서니까 감사를 해서 처분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 그런 거는 대부분이 각 해당부서에서 해결을 하고요. 거기서 안되는 거는 행정심판이라든지 행정소송이라는걸 통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직접 감사를 요구한다든가 그런 사항은 제가 알기까지 여기 와서 근무하는 동안은 그런 사항은 없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민원을 넣고 여기는 처리할 수 있는 근거 사항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아 감사 요구를 하면 감사를 해야죠 저희가.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 건이 안된다고 그러면 민원인들은 다시 감사를 요구를 해야 되는 거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렇죠. 저희한테 감사 요구를 해야지 저희가 감사는 하는 거죠. 민원이 와서 전부 다 감사를 하다 보면 민원 들어오는 건 다 결국 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업무량이 엄청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를 갖다가 전반적인 다 내용을 갖다가 민원 내용을 감사하시라는 내용은 아니고요. 과에 대한 어떤 부당함을 갖다가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지금 작년서부터 올해 초반에 그 건이 한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저는 기획감사실에서 좀 그걸 지켜보실 줄 알았는데 그냥 넘어가시길래 그거에 대해서 이번 업무보고 때 꼭 좀 여쭤보고 싶어서 여쭤보는 거에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특별한 사항에 대해서 뭐 민원인이 감사요구를 하시면은
경희

전경희위원

그 담당업무를 어떤 분이 하시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팀장이요?
경희

전경희위원

예.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우리 감사팀장이요.
경희

전경희위원

음. 아니아니 지금 일어나서 뭐 답변 하시라는 건 아니고요. 그럼 제가 한번 팀장님하고 나중에 끝나고 나서 얘기 하겠습니다. 15페이지요. 이거 공직자업무역량 강화교육은 매년 하시던거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매년 하던 건데요. 작년에는 6급이상 팀장들만 했는데 금년부터는 전직원을 확대를 해서 좀 실시할 계획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6급이상 고위공직자들 하셨던 내용하고 전직원들하고는 프로그램 자체가 틀리겠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프로그램은 지금 작년에 했던 거와 다르게 하려고 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저는 원래 매년 전직원 대상으로 한줄 알고 여쭤 볼 내용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렇게 6급 이상을 하더라도 작년도엔 6급 이상을 했고 올해 전직원을 풀어 갔을 때는 저희가 업무보고서가 기획감사실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도 다 똑같거든요. 이걸 보고 파악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그냥 하시겠다는 대로 그냥 업무보고만 받으면 되는 건지. 아니면 전년도에 비교 내용이 있어서 올해는 작년도에 6급 까지만 했었는데 올해는 뭐 이런 장점과 단점이 있어서 뭐 전직원들한테 필요한 교육이다. 그러기 때문에 올해 저희 중구청에 중점적인 어떤 사업이라든지 목표가 있으니까 이런 목표가 있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 하겠다라는 내용만 한 줄만 더 넣어 주셨어도 저희가 이거를 보면서 이해도가 굉장히 높았을텐데. 지금 그냥 매년 이거를 하는 건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갔는지 그거에 대한 게 하나도 없거든요. 제가 볼 때는 이거 한줄 그거 조금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 사항을 적는 데는 무리가 없었을 걸로 생각이 되고, 아니면 다른 데처럼 뭐 보조자료라도 그거에 대해서 주실 수 있지 않냐 라고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하여튼 지금 저희 나름대로 프로그램이나 이런걸, 결재를 어제 업무 프로그램 이런 거를 어제 맡았습니다. 그래서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프로그램 자체를 갖다가 다 달라는 내용은 아니었고요. 그거는 그때그때 따라서 내용이 틀려지니까는 충분히 조율하거나 이런 거는 세부사항으로 저희한테 주시고 싶으면 주셔도 되는데 저는 그걸 말하는 게 아니라 올해에는 우리가 중점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떤 목적을 위해서 인제 뭐를 해야 되니까 그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이 전직원들 했을 때 어떤 장점과 단점이 이런게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시행하겠다는 그런 것들 보여주셨으면, 뭐 직원들 사기진작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하신다는 거는 일반적인 거고, 그래도 예산을 이정도 쓸 때는 조금 저희들 좀 이해도가 높게 해주셨으면 어떨까 하고 제가 부탁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하여튼 그 내용은 이걸 좀 정리를 해서 한부씩 위원님들께 제출을 하겠습니다. 간단간단하게 정리를 해 가지고. 제가 여기서 자세한 내용을 말씀을 못드릴 것 같아서요. 그 내용에 정리를 해 갖고 올해는 어떤 거를 하고 중요한 것만 정리를 해서 위원님들께 제출을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공무원들 업무역량이나 이런 걸 강화하기 위해서 이런 교육 실시하시는 거는 정말 잘한다는 걸로 제가 판단합니다. 하지마는 보았을 때 좀 다른 구나 다른 데보다도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 얼마만큼 내실있는 교육을 하는 건지는 저희들이 좀 보고 싶거든요. 그러니까는 부탁 말씀드리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고맙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답변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고요. 페이지 7쪽 보시면, 중간에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실태조사 했는데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이거 조사해서 어떻게 활용해서 뭐 어떻게 하기위해서 목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게 무슨 내용이냐면요. 우리가 환경미화원을 비롯해서 각 부서에 무기계약직이 133명이 있어요. 그 다음에 기간제 근로자는 정원에 없는 시간제죠 기간제.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쓰는 이 근로자들이 있습니다. 이 근로자들이 간혹가다가 무기계약직은 안 그러겠습니다마는 기간제 근로자는 60일을 두명 세워가지고 1년을 쓴다든지 이런 게 좀 있습니다. 이런 거를 제 사업에 맞게 기간제 근로자 근무를 하고 있는지, 또 이 무기계약도 마찬가지입니다. 무기계약직도 다른데 쓰겠다 해놓고 다른데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혹가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바로잡아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그런데요. 그런 실태조사도 필요하지만 비정규직이 있잖아요. 뭐 무기계약직, 기간제, 임시직, 단기 뭐 이렇게 죽 있는데 하여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전체적인 실태를 파악해서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고 어떤 처우를 받고 있는지, 다음에 또 위탁 있잖아요 위탁. 민간위탁에 노동자들이 처우를 어떻게 받는지. 그런 것도 한번 실태를 조사 하셔서 실질적으로 민간위탁에 노동자들이 용역비에 나간 것만큼 실질적으로 그런 임금을 받고 있는지 이런 것도 총체적으로 한번 조사를 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 주로 저희가 위탁주는 데는 주로 시설이죠 시설. 여성회관이라든지 뭐 그런데가 있는데요. 저희가 실태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하고 있어요? 다 잘 됩니까? 잘 되고 뭐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초창기
규찬

김규찬위원

나가는 금액이 그대로 다 잘 되고 있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거의 다 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간 다 끝난건 아니고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뭐 편법으로 운영해서 인건비를 덜 준다거나 그런 거는 없습니다. 보육교사라든지 보육 종사원들 이렇게 보면 제대로 받고 있고요. 무기계약 근로자는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비정규직인지 뭐 그 용어가 정리가 안되는데 무기계약 근로자는 꼭 이게 비정규직으로
규찬

김규찬위원

이건 뭐 비정규직이라고 할 수 없지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이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은 안하거든요. 계속 쓰는
규찬

김규찬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그런 실태조사하고 민간위탁된 조사한 것 있으면 조사가 끝나면 자료를 우리 의원님들한테 한부씩 정리해서 제출해 주세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리고 그 밑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이 해제 되었지 않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청이 언제쯤 정확하게 이관 받습니까? 중구청에서 주민들이 이제 경제청으로 갔다가 중구청으로 오려고 그러면 몇월 달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지금 다 온 거죠.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청으로 와서 민원을 신청하면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하고 있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럼 다 넘어 왔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지금 업무 인수인계가 여러 가지 하자가 있어가지고 도장은 안 찍었어요. 안 찍었지만 업무는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주민들이 이제 경제청 안가고 중구청 와서 이 업무본다 그런 얘기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영 10쪽인데요. 10쪽인데 이게 지금 우리 중구청에 실제적인 예산편성의 기준이나 세입 세출예산 편성의 기준,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불필요한 뭐 토공사업이라고 다 나쁜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아주 필수불가결하고 아주 지금 아주 우선순위로 앞서있는 그래서 지금 절대절명의 그런 토공사업이 아니면 중지하거나 후순위로 미루고 지금 주민복지 예산으로 이렇게 전환하는 그런 중구 전체에 공감대가 지금 형성이 돼야 되겠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중구도 앞으로 재정 운영을 진짜 나중에 어떤 어려움이 닥칠 거에 대비해서 가야 된다는 얘기죠. 지금 인천시에 모 구라든지 다음에 인천시 자체가 지금 예산의 운영 어려움, 그 다음에 자금의 운영의 어려움, 이런 걸 겪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우리 중구도 남들이 밖에서 볼 때는 그래도 그나마 좀 자금이나 예산 사정이 좋지 않으냐고 이야길 하지만, 그러나 우리 중구도 이럴 때 일수록 불필요한 예산 불필요한 집행 이런 거를 줄여서 앞으로 그런 재정 운영의 압박 이런데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가 보훈회관이라든지 하늘문화센터라든지 구민회관, 또 국민체육센터, 이런 부분이 있거나 앞으로 복지수요가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상당히 좀 재정의 압박을 앞으로 받지 않겠느냐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물론 지금 직접적으로 추경이라든지 10%절감 예산 짜고 있지는, 아직 그럴 단계는 아니지만, 금년도에도 일반 경상사업비는 많이 줄였습니다, 저희가. 앞으로 경상사업비는 많이 줄여서 뭐 크게 사업해야 될 거는 해야 되겠지만 그런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고 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어렵지는 않지만 큰 것 같으면 지금 인구가 많기 때문에 복지예산이 50%가 넘어가는데 저희는 한 30% 정도 됩니다. 지금 인구상으로 보면은. 또 앞으로 인구가 영종․용유에 인구가 많이 늘고 그러면 저희도 곧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규찬

김규찬위원

11쪽에 보시면 예산편성 관련 주민설명회하는데요. 이게 작년에 보니까 이렇게 한중문화관에 주민들 모아서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낮에 이렇게 모이는 분들의 주민들의 성향은 다 이렇게 보통 관변단체 주민들이잖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판단하기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매일 보는 분들이 보는 분들이고, 매년. 그래 가지고는 실제적인 주민들의 어떤 예산편성에 대한 의견수렴이 어렵다. 본 위원이 이렇게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아이디어를 주신 분들의 얘기는 지하철역, 퇴근 시간에. 여기는 인천역인가요, 여기는? 지하철 퇴근 시간에 인천역에 나가서 퇴근하는 주민들, 거기 오고 있는 주민들, 이런 분들이 진짜 낮에 우리가 중구청 공무원들이 접할 수 없는 주민들, 그런 분들로부터 의견수렴도 하고 다음에 낮에 주로 활동을 않는 주부들, 집에 계시지만 낮에 활동은 안 하지만 집에 계시는 주부들, 이런 여성들, 이런 분들을 의견수렴을 할 수 있는 이런 게 필요하다. 그러면 예를 들면 이런 건 좋지 않겠어요? 주민자치센터에 어떤 프로그램의 운영을 그쪽에 오는 분들도 일반 주민의 성향이니까 그런 분들 한다든지 하여튼 다각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좋으신 말씀인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렇게 되면.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전철역 가서 하는 건 좀 그렇고요. 주민자치센터라든지 각 동에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간혹. 그래서 거기에 와서 좀 할 마음은 있습니다. 제가 그런 생각은 있는데요.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규찬

김규찬위원

다음에 12쪽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사, 감찰, 여기 인제 아까 전경희 위원님도 이렇게 지적을 하셨는데요. 자체 감사팀, 감사팀이라고 있잖아요, 직제에?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그 감사팀이 하는 일이 일상감사가 있고 자체감사가 있잖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다음에 공직기강 이런 것 하는데 일상감사는 뭐 아시다시피 업무가 인제 올라올 때마다 인제 하는 거고요. 일상감사 하면은 뭐 지적이 많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실질적으로 지적이 좀 됩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일상감사는 거의 사업예산, 우리 기술직원이 한 사람 있어가지고 각 부서에서 인제 토목사업이라든지 건축사업, 전부다 여기서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이 걸러주고 그 다음에 계약 심사, 재무과에서도 계약 심사하면서 또 걸러주고 상당히 많이, 많은 지적사항은 없지만 예산은 많이 좀 절약을 하지 않나
규찬

김규찬위원

이렇게 감사를 해서 그러면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인제 자체감사라든지 아니면 일상감사를 하면 거기서 지적된 사항들은 다시 각 부서에 내려보내줘서 이런 것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공통적으로 똑같은 상황이 다른 과에서도 이렇게 재발하지 않도록 그런 것도 하고 있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반드시 우리가 회신을 해 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일상감사한 것, 작년에 작년 한 해 일상감사 한 것 좀 제출해 주시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그리고 자체감사는 좀 활성화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자체감사는, 여기 13쪽에 보니까 자체감사 실시해 가지고 상반기에는 2개동 주민센터, 하반기에는 보건소, 영종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이렇게 하고 있는데 본청에 있는 과에 대한 자체감사는 안 합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각 과에는 인제 시에서
규찬

김규찬위원

시에서 합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1년마다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수시로 또 합니다. 그 다음에 감사원에서도 감사를 하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또 정부 종합합동감사 이번에 받았고요. 지금 현재 감사원에서 나와서 또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감사가 또 너무 많아도 문제고. 중복돼도 문제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너무 많으면은 일을 못합니다, 직원들이.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래서 그런 거는 수시로 큰 사안이 나오거나 저희들이 조사해야 될 그런 부분이 아니면 될 수 있으면 주민센터라든지 사업소, 출장소 그런 데만 저희들이 하고요. 각 과에는 인제 시 중앙감사를 많이 받고
규찬

김규찬위원

시하고 감사원 감사하고 또 어디라구요? 행정안전부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정부종합합동감사가 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정부종합합동감사, 세 개 감사가 업무감사입니까, 그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업무감사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차이가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거의 똑같습니다. 똑같은데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럼 시하고 행정안전 종합하고 감사원하고 무슨 구분을 준다든가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시는 2년마다 한 번씩 하고 정부종합합동감사도 2년마다 한 번씩 하는데 이게 다 겹쳐요, 지금요.
규찬

김규찬위원

회를 엇갈려서 한다든가 아니면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아니, 시에서는 직접 나와서 하는 거고 정부합동감사는 시에서 나와서 각 구를 부르는 거고요. 다릅니다, 그게 좀 개념이 다르죠.
규찬

김규찬위원

감사원 감사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감사원 감사는
규찬

김규찬위원

시로 오겠죠, 그건.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시로 오고
규찬

김규찬위원

시로 와서 각 구를 불러서 하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불러서 하고 직접 나오기도 하고요, 감사원은.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맨날 감사받다가 업무가 다 가겠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상당히
규찬

김규찬위원

저도 감사를 받아봤습니다마는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그런 거는 업무개선이 좀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하고, 요구하고 그래도
규찬

김규찬위원

계속 건의해도 안 되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똑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참 이거는 좀 의회 차원에서 건의를 하든가 해서 업무개선이 좀 돼야 될 걸로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런데 그 문제는 옛날부터 이제
규찬

김규찬위원

계속 오래전부터 내려온 것 아닙니까? 그게 뭐 하루,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똑같습니다. 국정감사도 국가 국비 준 것 갖고 와서 국정감사를 해야 되는데 다 갖고 하니까는요 마찬가지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국정감사하고 감사원 감사하고는 또 성질이 다르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다 그런 차원으로 보고, 시비만 감사를 해야 되는데 전체적인 걸 다 감사를 하니까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중구청 입장에서는 뭐 행정, 의회에서 하는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국정감사도 있고 다음에 시 감사도 있고 다음에 종합감사도 있고 4개 받으면은 중구 공무원들이 4개 받으면은 중구 공무원들이 속으로 되게 불평이 많겠네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뭐 행정사무감사는, 의회가 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성질이 좀 다르기 때문에 보는 시각이 좀 다르잖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달라서 그런 거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감사원하고 중구 종합감사하고 시 감사하고는 뭐 어떤 성질의 차이가 있는지 보는 시각이나 감사하는 포인트가 다른 건지? 그런 거는 좀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공무원 출근시간이 지금 몇 시부터 몇 시까지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9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9시부터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6시까지
규찬

김규찬위원

6시까지이고. 간부공무원은?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똑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해제됐습니까? 청장님 새로 오시고 나서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것,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건 청장님이 알아서 하시는 거지. 저희들 간부 공무원이 알아서 나오는 거죠.
규찬

김규찬위원

알아서 나와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나오라고 강요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세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청장님이 바뀌어서 일찍 출근하잖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8시 반에 나오세요.
규찬

김규찬위원

간부공무원들이 알아서 출근합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8시 반에 나오시는데. 일찍 나오시는 것 아닌데.
규찬

김규찬위원

전에 보니까 뭐 7시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때는 7시 반에 나오셨는데
규찬

김규찬위원

7시 반에인가?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과장들 7시 반에 출근한다 그러잖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요새는 뭐 일찍 나오고 싶으면 일찍 나오고
규찬

김규찬위원

많이 자율화됐나 보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17쪽 중간에 추진계획에 보면 2011년 4월 국가정보원 보안성검토 이래 가지고 있는데 이게 본 위원이 판단,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게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토의 의무대상 부서가 기간이 있지 않나요? 있어요? 여기 어떻게 됩니까? 중구청이 원해서 하는 겁니까? 의무대상 기간이라서 하는 겁니까? 어떤 된 겁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거는 좀 전산팀장이 좀
규찬

김규찬위원

네,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해야 될 것 같은데.
규찬

김규찬위원

업무별로 업무에 대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기관 전체에 대해서
시스템
아, 전산시스템에 대해서. 그럼 의무적으로 받게 돼 있다 이런 얘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한 두어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특히나 복지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당연히 본 위원장도 복지 혜택을 우리 주민들이 많이 누릴 수 있다면 하는 그런 마음은 똑같습니다. 다만 이제 부평구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했다시피 복지 예산이 한 50%가 넘어가가지고 봉급을 제대로 줄 수가 없다는 그런 뉴스도 접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문제를 잘 생각하셔가지고 적절하게 예산을 세울 때 반영을 잘 해야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걱정이 돼서 한 가지 말씀드렸고요. 8쪽이요. 지금 이런 연구 용역 예산을 지금 여러 차례 많이 세우고 있는데 어떻게 관광특구 용역 준 것과는 좀 차이가 있나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거는 우리 중구의 전체, 그러니까 관광종합개발이라든지 내항종합개발이라든지 연안권, 월미권 전체를 한꺼번에 아우르는 그런 중구 전체 발전
철홍

김철홍위원장

자료가 제대로 제공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중구의 입장에서 어떤 것이 강화돼야 되겠다. 또는 그런 관광특구라면 이 관광특구에는 뭔가 아주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어떤 방법을 강구해야 되겠다. 하여튼 그런 기본적인 제시하는 바가 있어야지 제대로 된 용역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하여튼 연구진도 20명 되고요. 지금 열심히 하는 걸로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14쪽이요. 어떻게 고문변호사는 어떻게 소송 업무와 연관해서만 어떻게 자문을 받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하여튼 우리 중구의 법적인 건 전부다 자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자문을 받고 있어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지금 이게 고문변호사를 두려면 나름대로 어떤 대우가 있어야 할 텐데. 어떻게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수당이 인제 한 달에 33만원, 월 33만원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저희가 뭡니까? 소송 건수를 이렇게 해서 승소가 되면은 승소 사례비가 있습니다. 그 계산하는 방법에 따라서 인제 그 몇백만원 될 수도 있고 몇천만원 될 수도 있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하늘문화센터 또 운영과 연관해서 운영비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우리 김규찬 위원님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조금 조심스러운게 뭐냐하면 법적으로 아무래도 많이 연구를 하시지만 법적으로 또 대응할 때 지는 그런 결과가 나와서는 안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좀 고문변호사의 어떤 자문을 어떻게 쉽게 구할 수 있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게 고문변호사한테 자문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구할 수 없고, 소송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지금 아마 공유재산관리계획 시의회에서 아마 다루고 있었는데 그게 지금 아마 보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지상권 건물이죠, 그러니까. 건물하고 운영권을 중구로 넘기는 걸로 의회에서 했었는데 저희는 운영권만 달라.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건물 보수비까지 저희가 나중에 투입하게 되면 상당히 재원이 좀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돼 가지고 일단은 운영비 때문에 신문지상에도 많이 났지만 경제청, 시, 중구청, 공항공사 이렇게 해서 정치적으로 좀 풀어야 될 사항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경우에 따라서 어떤 변호사의 자문을 구해야 될 그런 경우가 생길텐데. 그럴 때는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면 비용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꼭 소송이 걸렸을 경우에 저희들이 변호사 선임을 하지만요. 저희들이 자문 받고 뭐 어려운 점이 있고 이런 거는 고문변호사한테 가서 얘기를 하면은 상담을 잘 해 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소각장과 관련해서 좀 자문을 받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아까 다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건데. 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 구역지정 해제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지금 문제점을 많이 제기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우리 중구청이 이관 받아서 곤란한 그런 경우 잘 따지셔가지고 손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하여튼 지금 소송 걸려있는 것이 65건, 그 중에서도 4건이 제일 좀 문제가 되는 건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인제 앞에 관리계획을 어떤 식으로 관리, 미개발지를 도시 기본계획을 어떤 식으로 또 관리를 해야 될 것인지? 그 다음에 도로 나는 1,300억 내지 2,000억을 어떻게 재원을 조성해야 될 것인지? 지금 아주 큰 고민입니다. 지금 그래서 경제청하고도 인제 공증해야 된다는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걸랑요. 그런데 시에도 예산이 없고, 또 경제청에도 특별회계지만 거기서 줘야 될 사항인지. 그런 거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또 인력 문제는 어떻게 해결돼야 될 것인지? 지금 업무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4명밖에 파견 못 받았어요. 경제청에서. 그래서 앞으로 10여명이 넘게 한 12명 정도는 우리가 좀 인력을 더 받아야 될 그런 입장이 되어 있고, 그런 것, 이런 것 때문에 여러 가지로 지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철홍

김철홍위원장

네, 하여튼 좋은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다 질문하셨고 한 가지만 여쭤보려 그럽니다. 이게 좀 관심사안이어서. 공무원 책임실명제 운영 9페이지요. 이 공무원 책임실명제가 지금 중앙정부에서부터 다 같이 공통적으로 시행하는 사항인가요? 아니면은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체 내에서 하고 싶은 데만 하는 건가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게 인제 뭡니까? 규칙, 규정이 있습니다. 책임실명제, 정책실명제라 그래 가지고요. 기 하던게 있어요. 그런데 이건 뭐냐하면 사업별로, 공사 이런 데 가 보시면 이름 써 있지 않습니까? 구청 담당자 누구누구 이렇게 써 있는 이런 것이 인제 정책실명제를 하고 있었는데 저희는 거기다 플러스 시켜서 투자사업이 아닌 비예산사업도 앞으로 실명제를 해 보겠다 그런 얘기걸랑요. 그래서 무슨 업무를 시책업무를 추진하면은 그 담당자가 누구누구다, 이런 것도 주민들한테 알려서 또 평가를 받아보고 또 저희 나름대로 평가를 하고 또 평가위원회가 있걸랑요, 저희 중구에. 또 그 평가위원들
찬용

최찬용위원

평가위원이 어떤 분들로 구성돼 있습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여기 보면은 대학 교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신문사에 논설위원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세무사라든지, 법무사라든지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전 공직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평가위원으로 위촉을 해서 나름대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여기 보니까 현재까지는 아직 큰 책자가 나왔다거나 큰 사업에 어떤 포상을 뚜렷하게 해 준 거는 없는 것 같아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이거는요. 그 전까지는 이게 인제 저기 구청장의 공약사항이에요. 옛날에 정책실명제가 있었는데 그걸 좀 바꿔서 책임실명제로 이렇게 바꿔가지고 좀 주민들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그런 뜻에서 이걸 더 강화한 내용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지금 김홍복 구청장님 되시면서부터 이 사업이 조금 약간 변경이 된 거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추가가 된 겁니다. 옛날에 하던 게 더 강화가 된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게 되면 평가위원회에서 지금 우수공무원들을 선정을 해서 시상을 할거 아닙니까?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앞으로 할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없었고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예 아직 없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포상 내용이 보니까 조금 너무 부실한 것 같아서 여쭤 본겁니다.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평가 뭡니까, 저 16페이지 보시면 업무성과 향상을 위한 자체평가 운영도 저희도 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또 포상이라든지 이런걸 나무 남발하면 또 그런 것 같아서.
찬용

최찬용위원

뭐 상품을 보고 상금 내용을 보고 일을 하시는 건 아니지요. 그런데 어쨌든 이 책임실명제라는 게 어떤 사업을 시행할 때 책임감이 없이 남발할 수 있는 거를 막기 위한 그런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진짜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예를 들면 사회적기업이나 그런 것도 좀 제대로 잘 추진하는 공무원들한테는 점수를 후하게 주신다든지 해서 중구 발전을 위해서 뭔가 기획이나 그렇죠? 그런 거에 공무원들이 수수방관하는 게 아니라 정말 뛰어 들어서 몸소 혁신적인 일을 추진할 수 있게 어떤 포상도 좀 획기적인 것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게 굉장히 우수한 공무원들은 제 생각인데요. 승진하는 순서가 다 있지만 아주 뚜렷하게 일을 잘 하시는 분들은 좀 더 획기적인 어떤 보상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실장님 그거는 너무 무리한가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그런데 그런 제도는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담당하는 건 아니지만, 있고요. 그 다음에 예산은 많이 절약을 해서 우수한 공무원들한테 뭐 예산절약 성과금 제도도 있고요. 나름대로 각 부서별로 그런 게 있습니다. 승진같은 거는 저희가 다루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직까지는 그 전에 있던 정책실명제에다가 조금 더 보태시는 거니까 앞으로는 더 추진사항을 지켜봐야 되겠네요?
상준

김상준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보실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공보실 소관 사항 2011년도 구정주요업무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공보실 소관 사항은 대중매체를 이용한 홍보로 소통 행정 실현 외 11건이 되겠습니다. 25페이지 대중매체를 이용한 홍보로 소통 행정 실현 사항입니다. 홍보매체는 일간지, TV, 라디오, 인터넷, 중구소식지, 기타 홍보매체 등이 되겠습니다. 홍보분야는 구민이 꼭 알아야할 행정홍보라든가 관광사업, 축제 등이 되겠습니다. 우리 총 사업비는 3억 4,449만 9,000원입니다. 2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큰 건서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일간신문 광고가 되겠습니다. 지방지 및 중앙지인데 구정이미지라든가 관광자원, 인천개항축제, 월미관광특구 대축제 등 저희가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활용 사항이 돼 있는데 라디오 방송은 인천교통방송과 경인방송 두가지 사항입니다. 그래서 구정이미지, 누리길, 그 다음에 개항장, 그 다음에 구정 주요사항등을 홍보를 하고 3,61만 1,000원으로 저희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Tbroad 방송활용 구정홍보 사항이 되겠습니다. Tbroad는 저희가 인천출발대행진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구정 소식과 구 비전사항 이런 사항을 제작을 우리가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5회에 걸쳐서 회당 한 25분 분량을 가지고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스크린도어 홍보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홍보 대상은 종로3가역, 서울역, 교대역 이런 사항에 대해서 지하철에 있는 스크린도어를 활용해서 홍보를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 횟수는 한 2개월 정도 해 가지고 사업비는 2,760만원으로 활용을 하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버스외부광고입니다. 서울지역 시내버스 5개 노선을 가지고 저희가 외부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028만 5,000원입니다. 중구소식지 제작입니다. 저희가 Tbroad 판 8면에 4면 칼러 4면 흑백으로 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 해서 매월 2회에 걸쳐서 10일 25일 해 가지고 저희가 제작해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8,802만 6,000원으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구보 발행이 되겠습니다. 구보는 매주 월요일 1회 발행을 하고 발행부수는 50부이고 각 실․과․단, 과․소․동으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2,102만 9,000원으로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구 인터넷방송국 운영입니다. 저희가 중구 인터넷방송국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는 주간뉴스와 의정뉴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영상물 제작이라든가 관광, 구정홍보, 문화, 이런 사항이 되겠고, 그 다음에 인터넷 생방송에 약 2편을 하는데 거기서는 인천개항축제라든가 또한 그 외에 한편을 생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억 8,392만 1,000원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09년 7월 20날 중구 인터넷방송국이 개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1년 3월 16일날 인터넷방송국 운영사업 발주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2011년도 4월서부터 12월까지 인터넷방송국 운영을 할 계획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2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모바일홈페이지 구축 및 기능 보강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으로 인해서 홈페이지 전체적인 웹접근성 강화를 하고 관광포털이라든가 교육포털, 게시판 기능 보강하고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000만원으로서 저희가 그동안 추진사항은 4월달에 모바일홈페이지 구축 및 기능 보강 사업을 계약한 바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2011년 9월달에 홈페이지 테스트 및 운영 개시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한 약 1,000만명 1,000만시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에 대해서 욕구충족이라든가 편리성, 행정정보 이용, 이런 사항을 하기 위해서 진행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월미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축제 개최 사항입니다. 4월달서부터 12월달까지 진행을 하는 건데요. 자유공원과 월미도 등에서 저희가 실시를 합니다. 여기서 추진계획은 인천근대개항축제가 있습니다. 해서 5월 14일날 15일날 저희가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물량로가 있습니다. 중구청앞 길, 예전에 또 했던 적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2005년도나 그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별 먹거리 장터운영과 함께 축하공연, 그 다음에 각종 이벤트 사항 등을 저희가 1억 1,000만원을 들여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무의도 춤축제 이거는 무의도 춤축제 해서 3,000만원 하고요, 월미관광특구 문화축제가 있습니다. 여기는 2억 6,500만원을 들여서 월미도문화축제, 연안부두대축제, 자장면축제, 신포문화거리 축제 이렇게 해서 2억 6,500만원을 가지고 축제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예술진흥을 위한 문화행사 개최입니다. 4월서부터 12월까지 저희가 또 개최를 하는데요. 여기는 추진계획으로보면 저희가 13건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1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를 비롯해서 두 번째 제2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는 영종공항신도시 영마루공원에서 저녁때 대대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저희가 Tbroad와 같이 연계를 해서 OBS에서 생중계를 해서 저희가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이 주민이라든가 외부에서도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북성포구 풍어제 1,000만원, 그 다음에 제물포선교문화축제 1,500만원, 이거는 기 실시했습니다. 중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1,200만원, 그 다음에 바다그리기대회, 이것도 마찬가지로 바다그리기대회가 영종까지 확대해서 실시하는 사항입니다. 제3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 이거는 문화소외지역 대중문화공연을 하는데 이거는 장소가 미정이 돼 있습니다. 중구여성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도 실시하고요. 맨손고기잡기대회, 영종진 추모제, 싸리재대동굿이 저희가 23일날 실시를 할 예정입니다. 다음에 별빛영화여행 7,900만원을 들여서 실시합니다. 송년음악회는 지금 계상이 안되고 편성이 안되었는데 추경에 편성을 해서 인천학생문화회관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31페이지 중구 도서관 조성사업입니다. 저희가 2010년 7월서부터 2012년 5월까지 저희가 추진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옹진군 선관위 옆에 송학동3가 6-5번지입니다. 그래서 토지 215㎡, 연면적은 지하1층, 지상3층 해서 연면적 138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서고, 열람실, 멀티미디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지역에서 지역밀착형 문화공간을 창출하는 그런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사업비는 12억 8,38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은 작년도 7월달에 중구도서관 건립계획 수립을 하고, 2010년도 10월 27일날 설계용역 착수를 했습니다. 해서 당년도 12월 23일날 건축위원회를 심의위원회 개최 완료를 했습니다. 해서 올해 3월달에 설계용역 준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계획은 4월달에 계약심사 의뢰를 해서 2011년 11월달에 준공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도서구매라든가 운영프로그램 그런거를 해서 4월달에 개관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3페이지 제11회 한․일 민간 친선 축구대회 개최입니다. 이거는 2011년 10월달에 월미공원 운동장에서 개최를 합니다. 참고적으로 저희가 2010년도에는 일본 나리타시에서 저희가 40명 내외를 해서 갔다 온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10월달에 개최하는 사항은 3,400만원을 들여서 저희가 개최를 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나리타시에서 청년팀, 장년팀이 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10년 11월 10일날 일본 나리타시에서 개최를 해서 저희가 2011년 10월달에 제11회 대회를 개최를 하겠습니다. 34페이지 구민 건강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사업비 4억 1,959만 6,000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생활체육 활성화로서 노인건강 체조교실, 어르신 체육활동지원,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군구클럽 지도자 배치, 7330생활체육 아카데미, 아침건강 체조교실, 스포츠 바우처사업을 저희가 진행한 바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으로써 1억 4,705만원을 들여서 제22회 중구청장기 축구대회 외 12개 종목 외 3건에 대해서 저희가 실시할 예정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는 2억 5,136만 6,000원으로 노인건강체조교실 운영 외 8개 사업을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다음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36쪽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 4,72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추진사항은 2011년 1월달에 신규선수 1명을 영입을 하고, 2011년 3월달에 임다혜 신규선수 1명을 영입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대회참가 및 입상현황은 2011년 3월달에 2011년도 국제월드컵대회 참가를 해서 이한나, 오혜미가 입상을 했습니다. 추진계획은 2011년도 4월서부터 12월까지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참가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시설 확충입니다. 37쪽입니다. 사업비는 2억 7,038만원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체육시설 신설 및 유지 보수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4월달에 야외체력단련기구를 설치를 하고, 그 다음에 테니스장 및 족구장 조성 공사 계약을 의뢰를 해가지고 저희가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동식 농구대 남북동에 설치를 하고요. 동네체육시설 유지보수, 이것도 남북동에 설치를 합니다. 그래서 테니스장 및 족구장 조성 공사를 7월달에 준공을 하고, 그 다음에 7월 중에 영마루공원 내 축구장 인조잔디구장 보수를 하겠습니다. 9월중에 모든 야외체력단련 기구를 점검 및 유지보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것이 좀 구정주요 업무에 추가 자료가 되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한중문화관 전시실 설비 리모델링공사입니다. 3월달부터 6월달까지 저희가 추진하는 건데요. 그 한중문화관을 보면 지금 지하1층에서 지상5층, 5층은 옥상입니다. 5층까지 해 가지고 현재 896평이 되겠습니다. 해서 사업 내용은 지하1층 어학강좌 강의실을 구축을 합니다. 지금 현재는 지하1층이 창고로 돼 있는데 이거를 효율적으로 저희가 해서 넓은 공간의 지하 다목적실로 우리가 활용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1층 기획전시실 리모델링 공사는 전문갤러리 형태의 전시관으로 변경을 해서 1층을 변경을 해서 리모델링하는 사항이고, 그 다음에 3층은 중국의상 체험장실이 있습니다. 거기는 또 리모델링을 합니다. 그래서 3층 로비와 그 다음에 중국식 카페테리아, 이것은 뭐냐하면 중국식으로 해 가지고 차마시고 하는 쉼터 공간으로 조성할 그렇게 예정으로 있습니다. 예산액은 2억 1,322만 2,000원입니다. 추진계획은 저희가 4월말에 재무과에 공고의뢰를 해서 6월말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4페이지 한중문화관 공연장 음향시설 개선사업입니다.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음향시설을 하는 사항입니다. 객석이 200석이 되고요. 약 22평 정도가 되는데 평수로. 공연장 음향시설 보강을 합니다. 스피커를 교체를 하고 앰프도 교체를 합니다. 그 다음에 공연장 상부에 음향 케이블이 있는데 그것이 통합으로 지금 돼 있기 때문에 전력 케이블 분리작업을 해서 이상한 잡음이 일어나는 현상을 바로 잡겠습니다. 또한 밴드구성 악기 및 관련 장비를 구입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2억 1,268만 3,000원으로 저희가 추진합니다. 해서 2011년 6월달에 준공 완료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실장님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28페이지요.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및 기능보강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저희 기존 홈페이지가 좀 변경이 됐나요? 모바일 말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지금 기존 홈페이지는 저희가 그대로 사용을 하고요, 기존에는. 지금 이거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저희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사용자들로 하여금 적재적소에서 근접성있게 이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저번에 한번 기존 홈페이지에 저희가 예산 없이도 할 수 있는 방법, SNS 서비스하는 그런 거를 말씀드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모바일 홈페이지랑 하면은 기존 홈페이지랑 연결을 시키셔야 될 거에요. 그런데 그런 내용들이 빠져있는 것 같아서. 보니까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하시게 되면은 기존 홈페이지랑 연동이 안 되면은요. 그것 따로 이거 따로 갈 텐데 연동하는 거는 어떻게 하실 거에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연동하는 사항이요?
경희

전경희위원

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지금 그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또 지금 그 이번에 하실 때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거에요. 트위터라든지 페이스북 같은 거를 갖다 같이 연동하는 건지?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아니요. 그런데 지금 모바일 홈페이지를 우리가 인제 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스마트폰 해 가지고 거기다가 인제 여러 가지 홈페이지 전체적인 웹 접근성 강화라든가 이런 걸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기존에 있는 홈페이지랑 연동을 해서 연계를 해서 같이 이렇게 맞물려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에요, 내용이. 별개로 가면은 이거를 하는 그런 의미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거랑 같이 저희가 인제 할 수 있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은 이거 2월달 지금 구축 기능 보강 사업 발주를 하셔가지고 사업 계약하셨잖아요? 4월 중에 지금 하신 건가요? 하시겠다는 건가요? 4월 중에?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지금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은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4월달에
경희

전경희위원

거기서 제안서 받은 거는 없으셨어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제안서요?
경희

전경희위원

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제안서 받은 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거를 처음에 인제 저희가 그거에 의해서 가설계를 했어요. 그래서 인제 거기서 해 가지고 한우리주식회사에서 됐는데 거기서는 제안서라든가 이런 거를 다 가지고 왔죠. 가지고 와서
경희

전경희위원

네, 그런데 제가 그거 제안서를 받으셨냐고 여쭤본 거는요. 다른 지금 공보실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에도 이렇게 1식으로만 이렇게 한 장으로 나와 있으니까 이 사업이 어떻게 돼서 제안을 받으셨는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건지 기본 계획이 있잖아요. 그런 거가 볼 수가 없거든요. 만약에 제안서를 받으셨고 계약을 하셨다면 추가 서류에 어떤 제안을 받았다라는 기본 틀만이라도 좀 저희한테 제출을 해 주셨으면 이 사업에 대한 내용이 제가 방금 당연히 이게 연동이 된 건 저도 알고 있어요. 연동이 됐는지 안 됐는지 제가 여쭤보는 거는 그런 양식이라든지 이런 게 좀 올라왔으면은 좀 이해도도 좀 높지 않을까 해서 제가 여쭤본 거거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다른 구보다도 축제가 굉장히 많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축제요? 몇 페이지
경희

전경희위원

29페이지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축제요.
경희

전경희위원

다른 구보다는 그래도 축제가 많아요. 그래도 그나마 좀 줄인게 이 정도에요, 그죠? 그리고 신설되는 축제는 또 축제심의위원회에서 받아야 되니까 더 신설을 못하게 하더라도 그래도 많은 편이에요. 그 중에 하나 지금 무의도 춤 축제 있잖아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무의도 춤 축제
경희

전경희위원

네, 두 번째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번에 무의도 춤 축제에서 조금 더 발전을 시키려고 그러는 건지? 아니면 좀 새로운 거를 갖다가 좀 하려 그러는지 셋째공주 선발대회를 하더라구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어떤 거요?
경희

전경희위원

셋째공주 선발대회라고 플래카드가 걸려 있던데.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에 대해서 아세요? 계획이라는 게 만약에 그런 대회를 하게 되면은 공보실에서 예산이 편성해서 나가는 거니까 그 내용 알고 계시나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런데 무의도 춤 축제가 그 사람들이 앞서 가서 하고 있어요, 지금. 뭐냐 하면 그렇게 하면 홍보효과라든가 이런 게 상당히 많고 여러 가지로 인제 앞서가서 하는데, 뭐냐 하면 지금 자유공원에도 플래카드가 걸려있고 다른 곳곳에서도 벌써 걸려있습니다. 그런데 8월달 정도에 하는 거거든요. 성수기 때 그 때 사람들 많이 올 때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하는 건데. 지금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저도 셋째공주 선발대회, 뭐 이런 사항도 봤는데 이런 것이 어떤 것이냐 하는 사항은 구체적으로 저희한테 넘어온 사항이 지금 없어요. 지금 8월달에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사항 저런 사항 넘어왔을 때 잘 판단을 해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희

전경희위원

실장님 잠깐만요. 제가 물어본 것 하나씩만 좀 대답을 해 주세요. 제가 있잖아요. 왜 이거를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저희 구에서 예산이 나가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또 공보실에서 집행을 하시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렇죠.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이게 어떤 계획서라든지 이거를 분명히 8월달에 하는 거면서 이 사람들이 미리 준비하는 거잖아요. 미리 준비하는 거면은 예산은 나갈 거를 전제하에 일을 하는 거잖아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렇죠. 예산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은 그 계획서를 갖다 미리 받으셔서 꼼꼼히 체크하셔야 되는 거고. 그리고 플래카드를 녹지과에다가 의뢰를 해서 게첩을 하겠지만 그것도 사실은 여기서 예산이 나가는 거기 때문에 이 과에서 언제 언제 이거를 할 거니까 그 업무협조도 사실은 공보실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예산을 못 받았고 그 사람들이 그냥 앞서간다고만 얘기를 해 버리면 그 축제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래서요. 제가 그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이거를 작년도서부터 붙인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얘기를 해서 제가 전화를 걸었어요. 그래서 들어오라고. 들어와서 자세한 내용이라든가 이런 거를 저한테 줘서 그거에 의해서 실행을 해라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사항은 조만간 저희가 세부적인 사항을 다 캐치를 할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요. 이게 지금 무의도 춤 축제에 어떤 세부 아마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셋째 공주 선발대회가요. 그런데 이거 잘못하면은 미인대회 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거든요. 여기에 무의도에 어떤 이유로 셋째공주를 선발을 하는지? 어떤 전설이라든지 아니면 뭐 구전으로 하는 것들이 그런 게 있어서 뭐 이거를 의미를 두고 한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저는 무의도하고 셋째공주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하고요. 그런 거를 좀 다 파악하셔가지고 플래카드 게첩을 할 때는요. 담당과에서 그거에 대한 부분도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야 돼요. 왜 그러냐하면 어디 청양고추 아가씨 뽑듯이, 뭐 감귤 아가씨, 그거는 뭐 특산품이니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할 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게 어떤 역사적인 뭔가가 어떤 구전되는 전례동화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있어가지고 옛날 이야기 속에 뭔가 있다든가 그래 가지고 그걸 좀 부각을 시키기 위해서 이 행사를 한다는 그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게 빠져있는 것 같아가지고 뭐 행사 홍보 때문에 그렇지만 잘못 되면은 요즘에 지적받고 있는 미인대회, 그런 걸로 잘못 오인될 수가 있거든요. 어떤 행사를 하더라도 목적도 중요하고요. 방법도 중요해요. 그러니까 그걸 한 번 다시 한 번 유념해서 한 번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은 지금 예술 진흥을 위한 문화행사 개최가 굉장히 많아요, 저희가 그렇죠? 문화지구도 맞고 관광지구이기도 해서 여러 가지 행사를 해서 사람들한테 서비스 제공도 해야 되고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실장님. 그런데 제1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 제2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 3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 송년음악회 이렇게 보면은 한 4가지 정도가 같은 맥락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거기에 포함한다면 중구 여성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까지 하면 한 5개 정도가 돼요, 5개. 정기 연주회 빼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런데 이게
경희

전경희위원

여기에 보면은 저희 구가요. 사람들한테 오락적인 그러한 거를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보면은 흥미위주, 아니면은 일시성으로 봐 가지고 “그런 뭐 봤어.” 이걸로 끝나고. 그런데 이제 이번에 이거를 했는데 이걸 봤는데 저기 정말 괜찮더라. 괜찮아서 다음번에 공연을 하게 되면 그 공연을 다시 보고 싶어서 다시 가고 싶다는 얘기는 저는 별로 못 들었어요. 저기 흥행만 위주로 하는 그런 거라서 오락성으로만 돼 가지고 사람이 너무 많고 정말 거기서 치여서 왔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요. 만족도 있잖아요? 저희가 예산들인 만족도에는 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인제 이런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는 예술진흥에 대한 그런 행사 준비하시는 것 너무 힘드신 것 아니까 알고 있고 또 저희도 이거에 대한 고민도 많거든요. 제가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런 행사들을 조금 줄이시더라도 좀 질적인 수준을 조금 높여주시면 어떨까? 얼마 전에 제가 클래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얘기를 했을 때 “거기 찾아오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있겠습니까?” 그거를 했을 때 정말 오는 사람이 몇이나 있고 호응이 어떨지 참 난감하다는 얘기를 하신 적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런데 그게 의외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자주 있었으면 아마 더 자주 왔을 거라는 얘기도 해요, 일부분에서는. 그게 다 양면성이 있거든요. 조금 저희 이 지역 분위기에 맞게 조금은 오락성이나 흥행 위주 이런 거는 말고 좀 옳은 방법을 찾아봤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제가 한번 해 봤어요. 제가 이번에 4월 23일날 주안에서는 그런 거를 한대요. 인천문화재단하고 아마 연관돼서 그 사업을 하는 것 같아요. 하모니라는 영화를 사람들한테 보여주는 거에요. 그런데 그 영화를 만든 감독이 오는 거죠. 감독이 와 가지고 그 영화에 대한 해설을 이걸 만들게 된 배경이라든지 이걸 얘기해 주고 찾아온 관객들하고 30분 정도 지금 대화를 나누는 거를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주 효과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예전에 했던 영화에요, 하모니는. 요즘에 최근 한 게 아니라 초에 했기 때문에 한 달만 지나도 그게 옛날 영화가 되거든요, 요즘에 영화 같은 경우가. 그런데 그거의 반응은 아주 뜨겁다 그러더라구요. 다시 보는 그런 계기, 이런 것들이 있어서 좀 기획을 좀 다시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우리 축제에 대한 어떤 이런 프로그램 자체도 전반적으로 이렇게 좀 체계적이고 방법론적으로 좀 바꿔보시면 어떨까? 공보실에서 뭐 구정홍보도 해야 되고 문화예술 사업도 해야 되고 체육진흥도 하셔야 되고 축제에 대한 부분하고 잔 업무가 아주 굉장히 많은 건 알고 있는데요. 그래도 우리 중구가 조금 발전하고 다른 구보다 좀 이런 축제라든가 이런 행사가 좀 남다르다는 얘기를 저는 듣고 칭찬을 좀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조금 한번 유념하시고 행사를 좀 치러주시고 축제 방향을 좀 모색을 하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을 좀 드리고요. 31페이지에요. 주민들이 아주 기대가 크더라구요. 우리 구 자체에 소규모 도서관이 하나 더 생긴다니까 이게 성공적으로 되면은 다음에 다른 지역에도 이런게 생길 것인지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요즘에, 옛날에는 어린이도서관 지어주기가 굉장히 유행이었잖아요? TV하고 같이 타면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렇죠.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이제 도서관들이 더 욕구가 많이 커지고 요즘에는 또 eBook이라 그래 가지고 웹상으로 인제 책 하는데 그것도 뭐 저작권 문제 때문에 되니 안 되니 뭐 이런 것도 있기는 한데. 그래도 책은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보는게 굉장히 기억에 남더라구요. 그런데 인제 도서관 사업하시고 조성하시고 작은 공간에 뭐 이 사업 내용을 보니까 아주 빽빽하게 이런 걸 많이 만드셨는데 제가 부탁 하나만 더 드리려고요. 이 근처에는 젊은 주부들도 꽤 많이 있어요. 아파트도 끼고 있고 조금조그만 빌라도 있고 바로 그 앞에 보면은 조금 만 더 올라가면은 어린이집도 하나 있고,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도 있고 아주 복합적인 공간이거든요. 그런데 엄마들이 낮 시간 동안에는 아주 젊은 주부들이 거기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셔야 되는데 1층이나 이런데 엄마들이 책을 읽는 1시간, 2시간 정도의 일시적으로 아동 보육하는 그런 장소 있죠? 그런 게 좀 빠진 것 같아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아니요. 다 돼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어디에 돼 있죠? 1층에 돼 있나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게 3층이요.
경희

전경희위원

3층에?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3층에서.
경희

전경희위원

지상 3층에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래서 젊은 아까 주부, 그런 부분도 다 생각을 고려했어요. 그래 가지고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그 프로그램을 할 때 한 쪽에서는 아이들을 맡아주고 뭐 1~2시간 이렇게 보호해 주고 이런 게 있나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렇죠. 그런 사항도 인제 다 있는 거죠. 그래서 맡겨만 주는게 아니고 거기에 따라서 어린이들, 애들을 가르쳐주고 하는 그런 시스템도 우리가 할 수 있어요.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인제 유아나 그런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거는 당연히 어느 도서관이든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유아 시기에서 아직 안 된 영아 애들이 있거든요. 그런 애들은 열람실 같은데 엄마가 들어가서 보려고 그러면은 울어대고 그러면 다른 사람들한테 방해가 돼요. 그런 아이들을 할 수 있는 데가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런 사항은 또 2층에 또 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2층이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거 위원님한테 아주 자세히 제가 보여드려야 되겠는데요. 다 돼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그 내용에 대한 거를 조금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여기서는 다 기술을 못했는데요. 그 사항이 아주 설계상으로 시스템화되어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첨부서류를 좀 받았으면 좋겠고요. 이번에 보니까 구민건강 생활체육 활성화에 보니까는 종목별 생활체육 개최를 갖다 한꺼번에 하시는 걸로 얘기가 돼 있더라구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얘기, 말씀드린 내용이 반영돼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행사가 여러 군데 있어가지고 저희가 뭐 다닌 거는 두 번째 치고, 한 번 화합의 차원에서 이런 식으로 개최한다는 거는 정말 칭찬할 만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이런 얘기한 부분이 이렇게 반영될 수 있다는게 하여튼 실장님이 많이 신경쓰신 것 같아서 하여튼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리고 이때는 허정무 감독이 와서요 5월 1일날 총 개막식을 하는데 허정무 감독이 거기서 싸인볼 40개를 가지고 온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 유소년축구단 거기다가 나눠주고 거기서 싸인볼도 주고 또 선물도 가져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저런 부분 해서 개막식만 하는 게 아니고 약간의 부대 행사를 거쳐서 잘 진행을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는 실장님께서 홍보를 열심히 하시면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겠네요? 그런 내용들을 홍보하면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지금 첨부서류가 올라왔습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좀 빠졌던 것
경희

전경희위원

두 가지가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뭐 공보실 문제만이 아니라 공보실 빼고 9개 과도 지금 이렇게 기존에 하던 사업이어서 뺐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은 시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결정이 안 돼서 빼셨다가 저희가 추가적으로 요구를 하니까 이렇게 올라온 사항이 있거든요. 그런데 예산서에 포함돼 있는 사업은 기존에 진행을 하고 있었던 사업이든 시비가 안 내려와서 결정이 안 된 사항이든, 업무보고에는 넣으시고, 만약에 시비가 확정이 안 됐다면은 이게 언제까지 미정이라는 글 한 줄 쓰시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는 두 개과, 두 개가 지금 빠져 있었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또 한 편으로는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한중문화관에서 이 전시실이라든지 또 공연장 음향시설에 대해서 개선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제안을 드렸는데 또 이렇게 받아들여 주신 거에 대해서는 저도 감사드리고, 그런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한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한중문화관 공연장이 음향시설이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가 아주 만족한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 금액이면 기존에 있는 것보다도 굉장히 좋은 시설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는 들었거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아주 뭐.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얼마 전에 중구, 동구 학부모들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하고 입학사정관제 하면서 사실은 제고이전반대에 대한 서명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자료를 금방금방 보여줘야 되는데 인터넷이 활성화가 안 돼 있는 거에요. 인터넷이 열리지를 않더라고요. 거기가 차단이 돼 있는 건지, 아니면 공유기가 설치가 안 돼 있는 건지 그거를 파악을 못했어요. 노트북을 가져와서 하는데 USB로 해 가지고 보여주는 보여줄 수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인터넷으로 갑자기 이런 것도 있다면서 강사가 이렇게 띄워주려고 했더니 열리지가 않는 거에요. 그러니까 인터넷 자체가 뭔가 활성화가 안 되었거나 막혀 있는 건데 그거는 큰 비용이 드는 건 아니거든요. 밑에는 인터넷 사용하고 있으니까 그걸 좀 활성화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그거 두 번이나 그런 적이 있었어요. 그 200명 이상 되는 분들을 모시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한중문화관에는 이런 부분을 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공보실 소관의 업무니까 이런 부분을 조금 유념해 주셔서 어차피 운영시설을 하시게 되면 안에 있는 리모델링 이든 전선이든 뭐 바꾸실 것 아니에요? 그럴 때 선이나 이런 걸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제가 한중문화관이 공보실 소관이라서 다른 것 하나만 더 부탁드리려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저희 근대개항박물관, 그 다음에 근대건축물박물관, 이제 자장면박물관, 한중문화관, 뭐 요식업 사업소도 나중에 저희가 건물을 사게 되면 하여튼 작은 소규모 박물관이 4개 형식이 되거든요. 전시관까지. 그런데 다른 두개는 매표기가 설치가 돼 있고 자장면박물관도 지금 매표기를 설치할 생각이에요. 그런데 한중문화관은 아직까지 그 금액을 받겠다는 어떤 게 서있지를 않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향후에는 그거를 받아야 되지 않을까. 얼마 전에 4월 15일날 이었죠? 중국기예단 그 공연을 제가 보았거든요, 오후에 하는 거.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보았는데 그 사람들이 스타킹에 나왔던 사람들이던데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맞아요, 예. 스타킹에 나와서 부각이 된 사람이에요.
경희

전경희위원

예, 그래서 그런데 예전에 기예단들은 좀 이렇게 질이 떨어지는 사람이었다면 이 사람들은 굉장히 좀 실력이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았던 사람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공연을 좀 저희가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서비스도 좋지만 어느정도 실비를 받아서 운영을 하면 조금 더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거기에 중국체험관도 있고 있으니까 입장료 정도는 좀 저희가 지금 받는 건 굉장히 적잖아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 걸 한번 미리 생각도 해보셨으면 하고, 그리고 조금 더 아쉬웠던 거는 한중문화관이 저희가 6주년 되는 해 이더라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날 가보고 그때 알았어요. 마지막에 행사할 때 6주년 기념으로 해 가지고 이런 공연을 기획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랬으면 우리 구에 있는 그런 기관이 6주년을 맞았으면 좀 우리가 축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텐데. 정말 그냥 6주년이라서 그냥 넘어간 건지, 아니면 그게 그냥 넘어간 건지. 그래도 그 건물의 생일인데 그 행사를 굉장히 많이 치루고 그래서 사람들이 호응이 그날 굉장히 좋았거든요. 하여튼 그런 프로그램 개발같은 것들도 좀 많이 신경쓰셔서 하셔서 또 감사드리기도 하고 좀 아쉬운 점도 있어서 마지막으로 부탁말씀드렸습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 기예단은 이제 예를 들어서 작은 공간에서 하는 게 아니고 공중곡예를 많이 중점적으로 하는 데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저도 그런 생각을 해 보았는데 큰 운동장같은 그런데다 해 가지고 한번 용마루공원도 좋고 어디도 좋고 한데 그거를 판단을 해서 한번 공중곡예쇼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하여튼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최찬용 위원입니다. 송년음악회 예산 편성이 안 돼 있는데요, 30페이지입니다. 실장님,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송년음악회 지금 학생교육문화회관에 수용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600여명 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난번에 어떻게 사람들이 많이 와서 문제가 많았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문제 많았습니다 예. 너무 넘쳐가지고요 그때 아주 곤욕을 치뤘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어떤 대책을 세우고 계시죠? 이 문제에 대해서 올해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래서 여기서 저희가 이게 송년음악회를 거기서 해 보니까 분명히 넘칠 걸로 예상이 되고 올해도. 그래서 우리가 도원실내체육관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약 2,000여명 들어가는데 그런데로 옮겨 가지고 할 예정인데. 여기는 도저히 안됩니다. 하면 또 욕을 먹습니다. 그래서 줄을 서고 줄을 섰는데 못봐가지고 막, 저희 사무실에도 많이 왔습니다. 공보실에서 이런 부분은 틀림없이 개선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 장소는 잠정적으로 잡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장소는 변경이 될 확률이 거의 많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왕 하실 거면 오셔서 돌려보내는 분은 없어야 되겠고, 그렇죠? 어찌되었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티켓을 잘 발행하셨다면 오셨다 가시는 분이 없을 거고. 아니면 아예 장소선정을 잘 하셨으면 그만큼 많은 분들이 같이 오셔서 또 참여할 수 있었을 테니까 어쨌든 그거는 시정이 돼야 되는 부분인건 확실합니다. 그렇죠, 실장님?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맞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올해 송년음악회는 주민들이 다 참여하는 한마당잔치로 해서 이렇게 또 무슨 자치단체 임원이나 장들이나 이런 분들만 꼭 참여하지 않고 장애인 기관이라든지 이런데도 골고루 티켓을 배분하셔 갖고 주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게 그쪽으로 세심한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제가 이렇게 아까 전경희 위원께서도 얘길 했는데 제1회 2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에 대해서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목은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라고 하거든요. 콘서트라는 이름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대중가수들만 나왔을 때 주로 콘서트라는 말을 쓰지 않고, 클래식 연주하는 사람들도 있어야 되겠고, 성악가도 있어야 되겠고, 좀 섞여 있어야 돼요. 열린음악회 아시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다면 그런 식으로 한번 접목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러니까 어느 분이 봐도 거부감이 없게. 대중가요를 부르는 가수도 나와야 되겠고 성악가도 좀 있었으면 좋겠고. 또 미니콘서트처럼 이렇게 연주를 하시는 분들도 참 좋아요. 하다못해 대금같은 거라든지 해금이라든지 연주하는 분들이 참여해 줘도 좋겠고, 미니 콘서트 아시죠? 클래식 3중주 정도 하시는 분도 참여할 수 있고 심포니처럼. 그런 분들로 해서 골고루 다 섞여 있어야만 관람하시는 층에서 큰 거부감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걸 좀 실장님이 연구 해 보셔가지고 너무 쇼 위주라는 그런거를 너무 대중적인걸 조금 벗어나게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방법은. 골고루 섞어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예산가지고는 절대 안돼요. 너무 지금 광범위하고 상당히 그런 사항 같았으면 1억 이상이 거의 들거든요. 그랬을 때는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게까지 안드는 데요. 실장님 지금 3,000 세워놓은 예산이 1회는 이미 집행을 하셨고 3,000, 그 다음에 2회가 4,000, 3회가 2,000이군요. 3회가 조금 그렇기는 한데 여기는 어차피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시게 되니까 이건 좀 예외로 하고, 이미 1회는 집행을 하셨으니까 2회 정도에는 이정도 금액이면 저는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래서 이제 뭐냐 하면요. 한번에 확 때리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해서 잊어먹을 때 계속 이렇게 충족을 시켜줘야 되거든요.
찬용

최찬용위원

시기를 말씀드린 게 아니고 이제 행사 내용을 말씀드린 건데 어차피 지금 2회 음악콘서트를 5월 27일로 영종공항신도시 영마루공원에 개그맨 및 대중가수의 공연, 이렇게 해 놓았거든요. 이것도 너무 대중적이란 말입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개그맨과 대중가수를 출연시키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좀 다방면으로 여러분들, 왜냐하면 이 층이란 게 말입니다. 다양한거 아닙니까? 그죠? 대중가수 나와서 하는 공연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외에도 성악가의 노래를 듣고 싶어 하는 분도 있을 거고, 그거를 좀 한번 같이 접목시키는 방법은 어떠냐고 제가 제안하는 겁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게 되면 거부감이 줄어 들 거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그렇죠.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게 하다가 이런 반응을 보시다가 1회는 예를 들어서 대중가수 공연으로만 하면 2회는 주로 이제 콘서트나 성악가 초청하는 걸 해 보고 이렇게 접목을 한번 시켜 보세요. 그런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좋은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다양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요 근대개항축제를 열으시는데 29쪽에 보니까 이게 1억 1,000만원 세워져 있네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거를 그냥 먹거리 장터공연 축하공연, 또 이것도 먹자판 놀자판으로 끝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예술인들의 어떤 벼룩시장 그런 방법은 어떨까요? 그러니까 자그마한 소품 그림을 전시를 하면서 판매를 할 수 있게 한다든지, 예술인들이 같이 참여하는 방법을 연구를 해 보세요. 그러면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거기 안에 다 들어있어요. 들어 있고요, 이건 경인방송에서 하는데 이 1억 1,000만 플러스 경인방송에서 자기네들이 제작하는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인방송 플러스 OBS 해 가지고 생방송을 때릴 건 때리고 그렇게 해서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실장님, 어느 방송에서 뭐 중계를 하고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용을 제가 부탁을 드린 거거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이왕 이거를 추진하실 때 먹고 놀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예술적인 거를 접목을 시켜서 벼룩시장처럼 같이 이끌어가 주셨으면 하는 걸 부탁드리는 겁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예, 임관만 위원입니다. 실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월미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축제 최찬용 위원님이 금방 질의하신 건데요. 저도 좀 보충질의 할게요. 인천근대개항축제 해 가지고 지금 날짜 잡혀있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잡혀 있습니다. 14, 15일날 잡혀 있습니다. 5월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니까 각 동별로 단체 먹거리장터 한다는데 단체 어디서 이거 주관하는 것입니까? 동에, 바르게 뭐 새마을 어느 쪽으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저희가 부스를 한 42개 정도를 설치를 할 거에요. 마주 양방향으로 해 가지고 이쪽 저쪽. 그렇게 하는데 각 동별로 해 가지고 저희가 동에서는 저희가 판단을 해야죠. 그 판단은 우리가 향후에 회의도 할 겁니다. 그래서 동별로 두개 부스를 줄 겁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아니, 제 얘기는 다른 게 아니라 단체가 있잖아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단체가 있죠.
관만

임관만위원

동 바르게 새마을 어느 단체에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거는 동,
관만

임관만위원

아직 안돼 있습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아직 안 돼 있는데 동사무소에서 그거는 저희가 지침을 줄거에요. 그래서 통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아 통합,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두개니까 두개로 통합을 할 겁니다. 바르게살기 플러스 통장협의회 플러스 어디 플러스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할 겁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게 지금 중구청 앞 도로인데 우리 중부서 앞에 아까 보고하신 대로 몇년 전에 뭐 노페스티벌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행사하실 겁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예, 그런 성격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차 차단하고, 행사하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 다음에 먹거리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차단하고 하는데 이제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요 거기 좀 실장님 관심가지고요. 아까 최찬용 위원님 걱정 하셨듯이 졸속 행사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만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바짝 신경 쓰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무의도 춤축제 자부담 없습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무의도 춤축제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예.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무의도 춤축제는 3,000만원 가지고 하는 겁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예산은 여기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게 3,000만원이고 주최측의 자부담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자부담 1,000만원이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렇죠?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미리 하는 것이 어떻게든지 많이 오게 하기 위해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렇게 하는 겁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자부담을 해서 지금 하는 거잖아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이게 전체적으로 축제가 자부담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고 또 아니면 구청에서 예산을 다 지원해 주는 경우가 두 가지가 있잖아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전에도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어요. 자부담의 경우는 사실 구에서 어떤 방향을 제시한다거나 그러기가 어렵거든요. 왜 그러냐면 자부담으로 하기 때문에 그쪽에 동네에서 축제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하는 대로 지켜보고 너무 잘못된 것만 지적을 한다거나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래서 그 전에도 자꾸 자부담 문제가 불거져서 좀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사실은 정당한 거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보는 시각은 불미스럽게 보는 그런 경우도 생기고 그래서, 축제를 줄이든 어떤 방법으로 하든 가능하면 구에서 모든 것을 어떤 용역사에 줘서 한다든가 해서 자부담을 없애는 것이 어떠냐 그런 얘기도 한 바 있습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런거 저희가 또 판단을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25쪽에 보면요. 거기 지금 중구소식지 제작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4회에 걸쳐서 제작을 했다고 그러는데 이건 이 내용으로 보면 월 1회인가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월 2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지금 4월인데 그러 한 8회 발행한 거 아닙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런데 이것이 지금 저희가 잡은 거는 지금 4회는 2개월치 잡은 겁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2개월, 3월 기준으로 계획을 세운 겁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건 뒤에 계획서에 또 나와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그런데 지금 4월인데 어떻게 계획이 이렇게 되는가 싶어가지고 제가 물어본 거고. 원래 1회에 걸쳐서 중구소식지는 월 1회 이렇게 발행을 했었는데 지금 사실 2회로 늘리겠다 그렇게 계획을 세웠었고, 그런데 그만큼 가치가 있느냐. 의회에서 그렇게 판단해 가지고 예산을 절반으로 삭감한 내용입니다. 이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런데 면수를 확 줄여가지고 월 2회 하시는 거잖아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확 줄였습니다. 16면에서 8면으로, 4면 칼라 4면 흑백으로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런데 어떻게 옛날처럼 월 1회 그건 면수가 많잖아요? 그렇게 하는 것과 지금 줄여서 월 2회 하는 것 어느 것이 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저는 처음에도 월 2회 하면 너무 부담가게 되고 여러 가지 사항에서 그 지금 우리가 배부하는 과정에 문제가 상당히 있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담당자들이랑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요. 그런데 주민들한테,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월 2회를 하다 보니까 15일에 한번씩 받는 꼴인데 그러다 보니까 구정에 여러 가지 지난 것도 게재를 하지만 앞으로 할 것도 하고 게시판에 알림사항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자주 접하다 보니까 좋다 이런 평이 많이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2회 발행하는 게 더 좋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럼 면수는 적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면수여야 16면인데 그 16면에 대해서는 총괄적인 아우트라인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8면을 하다 보니까 우리가 구체적이고 중요한 사항만 뽑았기 때문에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문제가 별 없다고 생각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만약에 정말 그 효과가 더 있다고 그러면, 있는데 예산이 적어서 면수가 적어서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 그렇다면 예산을 늘려야 되고 만약에 그렇지 않다고 그러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어떻게 봄 축제는 없어졌습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봄 축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아, 벚꽃축제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예, 벚꽃축제, 봄 축제.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벚꽃축제가 이제 예전에 있었는데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없어진게 아니고
철홍

김철홍위원장

찾아가는 음악콘서트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우리 근대개항축제, 거기서 인제 총괄적으로 다루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시에서 중국의 날 축제 혹시 안 합니까, 올해?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시에서 중국의 날 축제를 하죠. 그건 관광문화과에서 주관이 돼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문화과에서
철홍

김철홍위원장

아니, 날짜가.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4월 30일서부터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배너도 이렇게 해 놓고 지금 홍보를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관광문화과에서.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여기 근대개항축제한 그 장소 아니에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거기도 포함될 뿐더러 월미도도 됐고 그 다음에 자유공원도 되고 그 다음에 우리 차이나타운 거리내도 되고 여러 가지가 산재돼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나머지는 나중에 보충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1쪽이요. 사업비가 조금 이상한데, 거기서 사업비가 12억 8,300얼마 이렇게 돼 있고 그동안 추진사항 보면 9월에 보면 거기 위에 또 5,000만원은 기 확보했다, 시비.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5억이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12억 8,000만원에서 5,000만원, 5억은 시비를 확보했으면 우리 구비는 7억 8,000 드는 건가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그러면 인제 여기서 보면은 12억 7,000, 지금 말씀이 맞는 사항이 12억 8,380만원이 총 사업비입니다. 그 중에서 시비가 5억입니다. 그러니까 12억 8,380만원 마이너스 5억 하면은 나오지 않습니까, 7억 얼마? 그것이 인제 구비가 되었고요. 그 다음에 보면은 거기 그동안 추진사항에서 2010년 9월달 제2회 추경예산안 사업비 반영해서 10억 7,380만원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5억이 포함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제 구비가 아까 7억 얼마이고 마이너스하면 나옵니다,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이것만 보면 2억이 차이가 나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리고 12억 8,380만원과 그 다음에 9월달까지 10억 7,380만원이 있는데 그 갭이 있지 않습니까, 마이너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거는 뭐냐 하면 저희가 향후에, 저희가 2012년도 3월달에 도서 구매를 또 할 겁니다. 그런 사항은 지금 저희가 인제 예산에 인제 저희가 성립해서 해야 될 그런 사항이 돼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 다음에 추가자료요. 지하에다가, 지하에도 전시실을, 지하에 뭐 만든다고 돼 있던데, 아까 지하.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어학강좌 강의실 구축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지금 앞으로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전시물을 좀 늘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전시물을 보강해서 항상 똑같은 전시물을 해서는 안 된다, 인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멀리 봐서. 그렇게 되면 전시물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도 있어야 되는데 지금 지하에서 전시물 보관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지하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예.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아니오. 지하에서는 지금 보관하는 게 아니고요. 지하는 전기실, 기계실, 지금 창고, 그 다음에 다목적실, 약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인제 저희가 일정한 부분, 기계실이라든가 전기실은 그대로 있으니까 놔두고요. 그 외의 공간을 다시 리모델링해서 어학강좌라든가 이런 거를 저희가 지하에서 하려고 하는 사항이고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지금 하고자 하는 걸 다 하고라도 전시물을 만약에 보관할 수 있는 장소는 남나요?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그거는 저희가
철홍

김철홍위원장

여유가 없습니까?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있습니다. 한중문화전시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층에. 그 다음에 3층에 우호도시 홍보관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까도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지금 그거는 옛날서부터 물건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저희가 중국이라든가 이런 데를 가가지고 그러한 물품을 저희가 새롭게 또 가져와야 될 그러한 사항이 돼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물론 예산에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제대로 된 문화전시관이 되기 위해서는 예산을 더 앞으로 확보해서 전시물을 좀 늘리고 또 질도 높이고 또 늘 같은 것들만 전시하면 그것도 효과가 없으니까 가끔 교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장기적인 어떤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상원

한상원공보실장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보실 보관 업무를,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공보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정회

16시 3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장명자입니다. 보건소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321쪽 출산장려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의료․경제적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243만 2,000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미숙아, 선천성 대사이상아의 의료비 및 검사비로 99건 985만 7,000원 지원하였고 임산부 건강검진비 87건, 출산용품 665건 및 난임부 시술비 21건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지역 주민의 출산율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323쪽 주민 건강행태개선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실천의 생활화와 생애주기별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7,266만 4,000원입니다. 그동안 이유식 교실, 비만탈출 건강교실 등을 이용하여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4,727명을 대상,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사업으로는 금연침 시술 171건, 금연클리닉 486명 및 맞춤형 흡연교육을 450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광성중학교 외 13개 학교를 아토피ㆍ천식 안심학교로 지정 운영하여 아토피 없는 중구 만들기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 건강행태를 개선하여 건강한 중구 만들기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325쪽 정신보건센터 운영입니다. 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정신질환자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하대병원이 저희 일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은 정신장애인 131명을 등록하였고, 집중상담관리 407건, 정신보건프로그램 총 50회 462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향후 우울증 및 자살예방을 위해 정신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교육, 홍보를 통해 주민의 건강,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327쪽 치매 예방관리사업입니다. 치매 예방 및 과다한 의료비 지출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1,100만원입니다. 현재 치매주간 보호센터에 환자 261명을 등록하고 주간보호서비스 및 재가환자 693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치매상담센터를 운영하여 280명 상담 및 496명에게 조호물품을 제공하였습니다. 향후 치매 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치매 검사 및 유증상자를 지속 관리하여 치매의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29쪽 암 검진 및 의료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조기암 검진기회를 제공하고 암환자에 대하여는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2억 2,0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암환자 11명에게 732만 4,000원을 지원하였고 통장 직무교육 시 241명을 대상으로 암사업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암검진 및 치료비 지원사업의 지속적인 암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여 지역주민의 사회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게 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30쪽 국가필수 예방접종사업입니다. 예방접종을 적기에 실시하여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4억 4,791만 1,000원입니다. 중구 의사회와 협약을 체결하여 현재 우리구에 거주하는 만 12세 이하 소아를 대상으로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무료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보건소와 민간위탁 의료기관에서는 필수 예방접종 8종을 포함하여 지역 주민 2만 67명에게 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31쪽 영양플러스 사업입니다. 영양상태가 취약한 대상자에게 균형있는 식품을 지원하여 영양문제의 해소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대상자는 최저 생계비 200% 미만의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 영유아이며 사업비는 1억 3,220만 6,000원입니다. 그동안 92가구 142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현재 76가구 118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향후 보충식품지원과 가정방문 및 교육강좌를 운영하고 대상자의 영양 개선 정도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는 등 취약계층의 영양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32쪽 의․약업소 등 지도관리입니다. 관내 의약업소 222개소를 지도ㆍ관리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여 구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의료법 등 관련법 위반사항 3건에 대해 행정조치를 하였고 가정내 폐의약품을 80㎏ 수거 및 수거함 30개를 추가 배부하였으며 청소년기 올바른 약물관 형성을 위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불법 의료행위 및 부정ㆍ불량 의약품의 유통 등을 철저히 지도ㆍ관리하여 건전한 의료풍토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33쪽 감염병 예방 및 관리입니다. 본 사업은 감염병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감염병 환자 595건 관리하였고 1,304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병ㆍ에이즈, 결핵 및 한센병 환자 발견을 위해 805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모기유충 구제를 50회에 걸쳐 2,886개소 실시하여 하절기 방역에 대비하였습니다. 향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사업에 철저를 기하고 환자 발견을 위한 검진사업 및 교육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35쪽 맞춤형 방문건강 관리사업이 되겠습니다. 가정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개선,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2억 6,214만 5,000원으로 그동안 방문간호 및 환자관리 3천 88건, 의료용품 및 소모품 지원 7천 851건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우리 구의 특화사업인 사랑의 영양계란 나눔사업 및 재가암 환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36쪽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만성질환 유병률을 감소시키는데 목적이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892만원이며 그동안 환자 조기발견으로 450명을 검진하였고 그리고 만성질환 등록관리사업의 일환으로 491명을 신규 등록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향후 만성질환자 발견을 위해 ‘내 혈압, 내 혈당 알기사업’ 및 상설교육ㆍ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만성질환의 사전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38쪽 구강건강 관리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 주민의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1억 767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의 구강질환 예방서비스 및 임산부 구강관리 등 849명을 대상으로 대상별 구강 건강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1명에게 의치보철, 스케일링 실시 및 치아 홈메우기 홍보 등 저소득층에게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향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40쪽 취약계층 진료사업입니다. 우리구의 특화사업으로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 의료인력으로 구성된 진료반이 직접 순회하면서 주민의 의료 형평성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085만원이며 그 동안 취약계층 3,143명에게 진료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그리고, 향후 관내 경로당 70개소를 대상으로 이동 순회 진료를 실시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341쪽 영종ㆍ용유지역 공공보건서비스 확대사업입니다. 보건소 이용 접근성이 낮은 영종. 용유지역 주민에게 임상병리 검사와 골다공증검사 등 공공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700만원입니다. 그동안 52명을 대상으로 임상병리와 골다공증 검사를 실시하였고 향후 영종․용유 보건지소에 방문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2회 무료 검진을 실시하여 영종․용유 지역주민에 대한 검진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합니다. 다음은 342쪽 암표지자 검사입니다. 본 사업은 우리구의 특화사업으로 혈액검사 한번으로 남성은 4종, 여성은 5종에 대한 암을 예측하여 지역주민의 암조기 발견과 치료기회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6대 암에 대해서 지역주민 1,031명을 검사하였고 그리고, 검사 결과 이상자는 정밀검사를 실시하도록 권장하였으며 잘못된 생활습관은 개선을 유도하는 등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43쪽 활성산소 및 항산화 검사입니다. 노화와 각종 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와 그 해결책인 항산화검사를 통해 질병의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하고자하는 사업으로 우리 구의 특화사업이기도 합니다. 검사는 지역주민 250명을 대상으로 하며 검사 결과는 암, 동맥경화, 관절염, 알츠하이머 등의 치료, 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비만이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환자의 식이요법 후 대사 평가 자료로 활용하게 됩니다. 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하여 검사결과에 따라 운동, 영양, 절주, 금연을 상담 할 수 있도록 관리하여 주민의 건강증진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44쪽 골다공증 검사입니다.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관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건소 진료환자 중 골다공증 질환 의심자와 골밀도 검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 366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골다공증 검사와 병행하여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 질환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2011년도 상반기 구정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질문에 앞서서 저번 추경예산때 냉난방비 보수공사하는 것 예산과에서 한번 올리라 그랬는데 그건 어떻게 됐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럼 나중에는 올 겨울에는 그런 일이 없겠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321페이지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이 있는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혹시 저희 구에서는 지금 다른 데서 시행하는게 있기 때문에 셋째 아동하고 이렇게 해서 출산장려금을 주고 있잖아요, 주민복지과에서.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에 맞물려서 출산장려 지원을 보건소별로 다른 사업을 만들 수는 없나요? 왜 그러냐하면 셋째 아동을 낳는다 그러면은 뭐 출산비를, 병원비를 갖다가 혜택을 준다든가 이런 것들은 없나요? 그걸 할 수가 없나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지금 저희 쪽에서는 분만비 지원을 지금
경희

전경희위원

얼마 정도 하고 있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상하고 있거든요.
경희

전경희위원

그럼 지금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시행할 예정인가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산부인과가 지금 신청자가 있으면 거기하고 인제 협약을 맺어서 분만비 지원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럼 사업을 한번 해 보시려고 준비 중이신 거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몇째 아동서부터 시작이 되는 거에요? 첫째 아동서부터인가? 아니면 그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자리에서 발언) 저희가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출산장려에 따른 보건소 특화로 저희가 인제 의료기관하고 분만비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저희가 인제 작년 연말에 추진을 해서 저희가 일부 예산을 인제 좀 세워놨습니다. 그런데 이게 인제 지원을 민간인한테 하다 보면은 조례 개정을 조례에다가 입법예고를 하고 제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례 제정에 들어가 있는데, 일단은 아이가 다자녀 중에 셋째 아이를 낳을 경우에 분만비를 감면해 주는 그런 계획과 그 다음에 또 다문화 가정에서 아기를 낳았을 때 저희가 지원해 주는 방법, 그래 가지고 금액을 좀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분만을 할 때는, 자연분만인 경우는 한 10만원 정도 감면을 하고 수술분만일 경우 50만원 이하를 저희가 정해놨고 다음에 결혼 이주 여성에 대해서는 인제 자연분만일 때는 2만원, 또 수술분만일 때는 25만원 이하를 저희 구가 지원해 주는 걸로 해서 지금 조례를 제정하는 준비에 지금 들어가 있고요. 저희가 인제 인하대병원하고 그 다음에 기독병원, 그 다음에 분만을 하고 있는 우리 관내 산부인과, 아이본산부인과 이렇게 세 군데서 희망을 받았는데 실제적으로 인제 종합병원에서는 그 사업을 하기가 너무 좀 부담스럽다 그래서 저희가 올 연초에 우리 관내에 있는 아이본산부인과하고 일단 협약을 맺어놨습니다. 그래서 이 협약은 되어 있고 지금 일부, 조례는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아이본 산부인과를 찾아가는 우리 중구 주민에 한해서는 병원에서 내부적으로 지금 분만을 도와주고 있는 그런 실정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이 병원에서 차익되는 부분을 저희가 도와주는 건가요? 아니면 거기서 그거를 감안을 하는 건가요?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예산으로는 실제적으로 저희가 분만비를 지원을 해 줘야 함이 옳은데 지금 조례가 돼 있지를 않으니까 병원에서 일부 스스로 감면을 지금 해주고 있는 그런 실태입니다. 예, 되게 고맙죠. 그런데 아직 많은 케이스는 아닙니다. 그래도.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인천시에서 중복돼 있는 사업이라서 출산장려금 대신 양육비를 지원하면서 저희 위원님들끼리도 의견이 조금 분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볼 때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방금 보건소의 특화사업으로 돼 있는 분만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부모들한테는 더 다가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는 미리 준비하시고 이런 모습들이 정말 다른 구에 있는 보건소보다도 사업을 먼저 찾아 가서 하시니까 참 다행이고 저희 의원으로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좀 더 주민들한테 더 다가설 수 있고 실질적인 혜택이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더 좀 찾아 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제가 여쭤볼게 한두 가지가 더 있는데요. 국가 필수예방접종 사업 330페이지요. 얼마 전에 공영방송에서 예방접종 백신비가 너무 높게 책정돼서 예산 낭비의 우려가 있고 그런 문제점이 발생되었다는 얘기가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예방접종 백신 만드는 제약회사에서 그 금액 자체를 너무 높게 책정을 했다는 거죠. 보건소라든지 뭐 병원에서는 자율적으로 자기네들끼리 금액을 갖다가 조정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지만 보건소는 금액이 일률평통하지 않나요? 똑같지 않나요? 어느 구나 백신을 받는 단가는 똑 같죠?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아, 그거는 이제 단가계약된 조달가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접종 품목별로 금액이 다 다릅니다. 단 행위수수료에 대해서는 1만 5,000원씩 일괄로 동일하게 지급을 하고 있고 이를테면 뭐 소아마비 백신이다, 생백신이다 사백신이다 구분했을 경우 얼마씩. 그래서 그것이 거의 보건소에 거의 공통금액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른 타 보건소하고 차이는 없는 걸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인제 뭐 우리 보건소가 잘못되었다는 게 아니라 조달청 가격자체가 너무 많이 높게 책정돼 있다는 거죠. 일반 병원에서는 자기네들이 더 싸게 받으면 백신을 납품하는 제약회사하고 얼마든지 가격 수가조정을 한다는 거죠, 백신비를. 그런데 이런 국가 필수접종을 하는 보건소에는 이 조달청 방식을 따르다 보니까 똑같이 하다 보니까 이게 더 싸게 할 수 도 있고, 그리고 저희같은 경우 지금 예방접종을 무료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데서 예산이 너무 이제 낭비되고 있다, 이런 부분을 갖다가 개선을 필요성은 있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저희 보건소에서 좀 이런 부분들을 의사협회라든지 아니면 제약회사 이런 협회를 통해서 이런 부분을 인천시가 지금 맨 처음으로 다른 데보다도 이걸 다 시행하고 있잖아요. 전 구가 다 시행하고 있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다른 타시․도는 그걸 못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먼저 시작하고 있으니까 인천시 만이라도 그 제약회사 협회라든지 아니면 의사협회의 도움을 받아서 이런 부분을 좀 조율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문제가 제기되었으면 그것도 문제제기에 대한 해소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 보건소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그런 문제들을 좀 돌출해 보셨으면 어떨까 라고 제가 부탁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처음 알게 된 게 있습니다. 저는 약 처방을 받고 그 다음에 그 분들이 약을 아침에 드시는 거 저녁에 드시는 거 점심에, 이거 설명을 안 해 줘도 상관이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거 설명하는 비용이 700원이나 포함이 돼 있더라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복약에 대한 것도 같이 병행해서 해야 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보통 그 대형 약국에는 약사님은 안에서 약을 사람이 많으니까 제조하고 계시고 앞에 있는 분들은 사실 약사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런 설명을 안하고 손님이 많이 밀려있으니까 표시된 대로 그냥 드세요. 그냥 그러고서 던져주고 말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런 그 약 중에 700원이란 금액이 한사람한텐 700원이 적을지 모르겠지만 한 열명만 되면 그게 벌써 7,000원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약국에 열명만 오는 게 아닌데 그러면 제 의무에 대한 걸 찾지 못했다는 권리에 대해서 찾지를 못했다는게 안타깝고, 그 설명도 정확하게 안하는데 이 상담비같은 이런 거를 갖다가 지급을 해야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거를 좀 제도적으로 저희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나요? 아니면 의료보험에서 그거를 처리를 해야 되는 건지.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그 부분은요. 의약분업 이후에 약사들한테, 의사는 진단을 하고 그 처방에 의한 약품을 조제를 해서 복약 지도를 하면서 해 줘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피부적으로 와 닿는 거는 의료보험공단에 심사평가원이라는 데서 약국에서 약을 처방을 해서 민원인들한테는 본인부담액을 받고 나머지 부분은 청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청구를 심사평가원에서 해주기 때문에 그거를 일정기간 이 보건소의 어떤 역할보다는 우리가 이제 해야 될 일은 지도감독 할 때 약국을 지도감독 할 때 복약지도를 하고 있는지의 여부, 아니면 어떤 민원이 생겨서 어떤 약국이 복약지도를 안했는데 그것을 심사평가원에 요구를 했다든지 이런 경우는 우리가 할 수 있는데, 이건 전국적으로 통일된 약사에 대한 어떤 윤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도 기회가 되면 그것을 건의를 해 보겠지만 이 보건소가 어떻게 지금 현재 제도적으로 만들 수 있는 이런 틀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얼마전에 TV에서도 방영이 되고, 또 복약지도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으니까 아마 약사회 스스로도 아마 윤리적인 부분에서 많이 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저희가 지도감독 할 때 철저히 한번 다시 보도록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상담비 라고 표현했는데 이게 복약지도군요.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복약지도에 대한 부분을 갖다가 관리 감독 기관은 보건소에 있으니까 분명히 약사님들한테 그런 거를 홍보를 하시는 것도 맞는데, 저희가 중구에 살고 있는 주민들한테도 내가 복약지도를 받는 것이 이 권리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홍보를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이런 방송이나 이런데서 나왔을 때 우리가 저거는 약사회에서 알아서 해야 돼, 그러고 손을 뒷짐지고 있는 것보다도 이런 것들을 우리가 서비스해주는 차원에서라도 이런 건 분명히 우리 권리를 찾아야 되고 충분히 약에 대한 오남용을 막기 위해서는 꼭 그거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 보면 약을 보통 조제해서 가져오는 것도 있지만 캡슐형식으로 해서 사오는 것도 있거든요. 제가 어디어디 아파서 약을 좀 주세요, 하면 던져 줘요. 만약에 그런 설명을 갖다가 꼼꼼히 읽는 분도 있지만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설명서라든지 이런 게. 그러면 이런 설명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자기 권리거든요. 그러니까 약물 오남용을 막고 그런 방법에 한 방법으로 이걸 홍보하는 방법도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 드립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요, 점검이나 약사회라든가 통해서 우리 주민이 받을 권리 그 의무를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 건강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또 산모에 대한 건강 그런 것들도 있고, 산모들은 아이들에 대해서 또 약이라든지 약물 오남용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으니까 따로 그런 걸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보다도 지금 하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에서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병행해서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 쓰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드립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건소 업무보고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이런걸 보았을 때 굉장히 중구 주민에 대한 보건사업들이 다양하게 그리고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도움이 되는 이런 사업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감사드리고요. 뭐 주민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일을 하시는데 감사드리고, 그런데 이거는 본 업무와는 관련없지만 323쪽에 주민건강행태 개선사업인데, 건강실천 생활화를 통한 잠재력 제고, 생애 주기별로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이렇게 해서 생애 주개별로 이제 건강생활화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뭐 이렇게 한다는 얘기인데, 나는 이게 업무 내용은 아니고 주민건강 행태라는 용어가 과연 맞는 건지 적절하게 사용이 되었는지 이게 좀 부적절하지 않은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 바로 스마트폰에서 한번 찾아 보았어요. 찾아보니까, 사전을 찾아보니까 “행동하는 양상” 이랬는데 주로 이제 부정적 의미로 쓰이거든요. 사전에 한번 찾아보시면 대부분 다 나쁜 말 할 때 ‘행태’ 이렇게 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좀 적절하게, 뭐 이게 제 지적이 틀린 건가요? 따로 보건상으로 하는 용어가 있는 겁니까? 전문용어 입니까?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방청석에서 발언) 그래서 위원님, 그 뒤를 보면요. 그 나쁜행태를 개선하는 사업이거든요. 그 제목 자체가 주민건강 행태 개선사업이기 때문에요. 그 나빴던 그런 양태를 양상을 개선하자는 사업이에요.
규찬

김규찬위원

아, 그럼 제대로 쓴 거네요 그러면.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네네, 제대로.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주민 건강에 이렇게 나쁜 이런 행태들을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개선하는
규찬

김규찬위원

개선한다 이런 얘기죠?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네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그렇다 하더라도 앞에 주민이 있는데 주민건강이 있는데 주민에 대해서 건강의 행태라는 말을 쓰면 보기 좋지 않을 것 같은데요.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결코 주민들을 어떤 비하하는 발언은 아니고요. 저희가 복지부로부터 전반적인 공통적인 용어로 저희가 활용을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써 있어요?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전체적으로 국가적으로 쓰고 있습니까?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예예. 그래서 이제 개선하는 사업으로. 그래서 주민행태 개선사업, 예 그렇게
규찬

김규찬위원

주민행태 이렇게 한다고요?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물론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오는 용어라 하더라도 중앙에서 사용하는 용어더라도 과연 그게 옳은가 제대로 쓰였느냐. 이게 물론 뜻은 그렇다지만 이렇게 딱 언뜻 보았을 때 아 저 사람이 행태가 안 좋다 이런데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 용어 사용에 행태라는 말이 들어가면 좀 어감이 하여튼 어감이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하여튼 나중에라도 보건복지부나 이렇게 논의를 해서 한번 개선할 수 있는 용어가 있다면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최찬용입니다. 정신보건센터 운영하는 거 325쪽에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정신장애인 등록자가 131명으로 돼 있거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일단 질환이 있다고 판명을 받은 사람이 이제 환자라고 판단을 받아야 되고요. 본인이 저희 5층에 있는 건강증진센터를 찾아오는 저기는 주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통상 전반적인 건 센터장 인하대 정신과 교수가 돼 있고요. 센터에서 일하는 종사원들이 이 주간이용시설을 이용하는 환자를 관찰하고 있는 거죠. 일단 환자라야 됩니다. 환자로 판명이 돼서
찬용

최찬용위원

정신 장애 속에 우울증 같은 것도 다 포함이 되는 겁니까? 지금?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분열증, 우울증, 중독성장애, 뭐 신경증 그런
찬용

최찬용위원

그게 분야가 굉장히 다양한데 어떻게 이거를 세부적으로 통계를 내서 해 놓으신 게 있어요? 아니면 그냥 정신장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등록을 시킬 때 프로그램에 저기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질환으로 등록이 되고 환자가 판명을 받았는지 그 진단서가 우리한테 오는 거죠. 그래서 등록 관리가 되는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렇게 우울증 정도면 어떻게 약물하고 병행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 또 원천적인 정신분열증 같은 경우는 쉽게 치료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분야별로 따로 접근을 해서 지금 상담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리고 또 여기가 지금 다 등록돼 있는 전체가 우리한테 오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여섯 명 종사자들이 이 환자 등록자 131명은 등록 돼 있지만 그 주 2회 우리 정신센터에 찾아오는 그런 환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일상생활을 못하니까 거기 좀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운영해서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는 거죠.
찬용

최찬용위원

이 부분이 현대가 워낙 복잡하다 보니까 이걸 사실 세분화해서 한다고 그러면 이 131명보다 훨씬 거의 열 배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그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고요. 그냥 그럼 찾아오는 사람들에 한해서만 하는 건가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렇죠. 통보가 우리 지역의 주민이 이런 환자로 발견이 되면 저희가 가정 방문을 통하고 정신보건센터 자원봉사센터 주민복지과 이런데서 다섯 개 저기에서 통보를 받습니다. 그래서 유도해서 등록을 시키는 거죠.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이거를 관리하시는 분들이 지금 인하대병원하고 위탁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건 더 전문적인 분들이 상담 관리 좀 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 지금 이렇게 지금 하시는 여섯명으로 돼 있네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그 센터장님이 인하대 정신과 교수이면서 센터장으로 계시는데 국내에서는 권위있는 분으로 김철응 교수님이 와 계시고요. 저희 다른 구보다 중구가 정신보건센터가 1, 2년 더 앞서서 다른데 보다는 표본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럼 이분들이 와서 봉사하는 건가요? 병원에 위탁인 경우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위탁을 주면은 인건비를 포함해서 우리가 1억 7,000에 대한걸 주잖아요?
찬용

최찬용위원

여기 소요예산 속에 그 인건비까지 다 포함이 돼 있습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렇죠, 예 그래서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그 운영비까지도 포함돼 있습니다. 인건비가 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정신보건센터 운영 그래 가지고 이거 보고한 내용 갖고는 도저히 어떻게 이해가 잘 안돼서 여쭤보는 거고요. 아무튼 이 부분은 지금 어떤 범죄같은 것도 보면 정신적인 문제가 많아 가지고 뭐 사이코패스도 일종의 하나겠습니다마는, 계속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정신보건센터 운영은 앞으로 좀더 심도있고 내실있게 운영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인하대병원에 위탁 받아 가지고 서로 전문가가 하신다고 그러니까 뭐 그렇지만 131명 정신장애인 등록자 외에 우울증 외에 기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형식적인 거에 그치지 않고 좀 더 내실있게 다루는 방법으로 정신보건센터가 다른 지역보다 저희가 앞서 간다고는 하지만 좀더 월등한 방법으로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옆에 327쪽에 치매예방 관리사업이 있습니다. 치매예방도 교육으로 가능할까요, 이게? 치매가 어느 부분은? 예방을 해서? 지금 치매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을 홍보실시 22회 이렇게 해 놓으셨는데요. 치매예방 교육이라는 건 어떤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치매예방은 아까 보고드렸듯이 통장들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요. 통장이 지역주민의 가가호호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방법도 있고,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인구복지협회에다가 거기다 위탁을 이것도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자치센터 동을 동사무소를 찾아다니면서 대상자를 동장님들이 모아 놓으시면 일정을 잡아서 거기서 일단은 선별검사를 실시해서 가서 이제 판단을 합니다. 그래갖고 이상이 있는 그런 사람은 병원이나 이런 전문기관으로 우리가 안내를 하죠.
찬용

최찬용위원

최근에 치매 지금 환자들이 점점 연령이 낮아지고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평균 이렇게 보셨을 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런데 이건 젊은 사람이 치매가 많지는 않고 65세 이상 어른들 중에 남자분들이 그렇게
찬용

최찬용위원

아 다 남자분들이에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남자 분이 더 많습니다. 치매는
찬용

최찬용위원

뭐 드라마에서는 가능한 일이겠네요. 뭐 50세 여성이 뭐 그렇게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들도 치매 걸려서 고생하는 것처럼 묘사되는 부분이 많아서 사람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거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마음은 놓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찬용

최찬용위원

예?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마음을 놓는 그런 병은 아닌 것 같아요.
찬용

최찬용위원

아직까지 그러면 우리 중구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치매 환자 중에서 최연소 환자가 몇 살이나 됩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전부 60 후반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중구에는 그 이전 발생 환자가 없는 건지, 아니면 병원으로 다 갔는지? 아니면 먹고 살기가 바빠가지고 치매가 걸리지 않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그러면 바람직한 일이고요. 갈수록 환자 연령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기 때문에 좀 걱정스러워서 한 번 여쭤본 거고요. 그리고 저희한테 한센병 환자가 있네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병 환자가 있는 게 아니고요. 한센병 진료를 저희가 국가 사업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세 번씩 경기지부에서 복지의원에서 순회하면서 이동진료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한센병이 인제 나병인데 그게 들어가 있는 거지. 저희 관내에는 재가환자도 없고 신규도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우리 관내에 지금 115명 있는 게 아니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다니면서 활동하신 겁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활동이 아니고 관리가 돼 있는 대상에 병명으로 되어 있는 거지 저희 환자는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중구관내에는 한센병이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한 명도 없는 거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보통 한센병인 경우는 거의 소록도로 보내나요? 아니면 따로 어디 수용하는데가 있습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저도 소록도를 가 봤지만 요새는 치료를 하면서 사회생활을 같이 하는 재가환자라 그러거든요. 옛날에 아팠다든가 자기도 모르게 치료를 완치했다든가 그런 사람들도 약을 복용해서 우리 아까 정신보건센터의 일부인 사람들이 뭐 재활, 그런 직장을 다녀서 간단한 것, 단순업무같은 것 하듯이 그 일을 할 수, 사회생활을 좀 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에이즈관리하시는데 우리 중구에서 지금 늘어나고 있는 겁니까? 줄어들고 있는 겁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인구수에 비례해서는 늘어나지는 않는데 지금 작년까지 10명이었는데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게 전입환자가 있다 보면 주소하고 같이 거주지하고 같이 이전이 3명이 됐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찬용

최찬용위원

거주 이전의 자유 때문에 환자가 중구 관내에 들어오는 거에 대한 어떤 제재는 할 수 없는 거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관리 때문에요. 이 사람들이 어디로 숨을 수
찬용

최찬용위원

오겠다고 그러면 무조건 다 받아줘야 되는 거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렇죠. 주소지
찬용

최찬용위원

그 대신 관리는 보건소에서 합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런 경우?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월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궁금했던 사항 여쭤볼게요. 지난번에 물리치료사, 비정규직 물리치료사 얘기가 좀 있었는데 어떻게 됐나 해서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기간제 분이 훌륭하신 선생님이 또 오셔갖고요. 지금 민원 없이 그냥 열심히
찬용

최찬용위원

그 문제가 해소가 됐습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됐습니다. 나중에 무기나 이런 것 뽑을 때는 저희가 보고를 해서 절차를 밟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 문제 없다니까 다행이고요. 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고요. 항상 주민 건강을 위해서 항상 고생하시는데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게 아니고 금연에 대해서 좀 여쭈겠습니다. 금연 홍보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지역에 제가 가끔 순찰을 하다 보면은 그래도 고등학교 학생들이 골목에서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흡연을 하고 있다. 그런데 과장님 우리 지역의 고등학교에 홍보를 하고 있는지 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하고 계세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학생문화회관에서도 하고요. 또 학교도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 가나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월 1회 나가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월 한 번 하고. 제가 볼 때는 홍보를 한다 하지만 지금도 쉽게 빨리, 정보산업고등학교요. 그 주위에서 아마 아이들이 상당히 많이 주민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것 같아요. 어른들한테요. 그래서 홍보를 좀 더 강하게 좀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333페이지 보면 방역 있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얼마 안 있으면 인제 여름철이 다가오는데 해충하고 알겠지만, 방역을 매년 잘 해 주지만 올해도 좀 방역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부탁을 드릴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지금 보면은 각 동별로 방역단이 있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고정된 동이 몇 개동이 됩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전 대상 다이고요. 29일날 방역 발대식을 해서 5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방역사업을 합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요. 과장님. 보건소에서도 아마 방역하시는 분들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동에도 방역단이 있지만 일부는 아마 운영이 잘 되고 일부는 운영이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과장님이 수시 좀 확인하셔가지고 동별로 좀 잘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추가질문 좀 하겠는데요. 지금 임관만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방역 문제 때문에 지금 개항박물관 옆쪽에 세탁하시는 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대형세탁업을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거기가. 그런데 그것 때문에 좀 벌써 그 주변에는 모기가 너무 많아가지고 주민들한테 민원사항이 발생될 정도가 됐어요. 제가 어제 화요일이죠. 화요일날 그 근처에 밤에 한 10시 정도돼서 볼 일이 있어가지고 잠깐 지나가는데 저는 그냥 날파리인 줄 알았는데 잡고 보니까 모기더라구요. 그런데 한 번에 잡았는데 세 마리를 잡았어요. 벌써 모기가 거기는, 그래서 주민들 이렇게 지나가면서 “벌써 모기가 있네요”하고 할머니한테 얘기했더니 아주 모기 때문에 미치는데 저 앞에 세탁소 때문에 세탁업을 하시는 분들 때문에 습기인지 뭔가 있기 때문에 이게 오고, 병원에서 처리하는 시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처리하는 업소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거기를 한 번 어떻게 좀 한 번 보셨으면. 그 주변에는 벌써 한 4월달 날 따뜻해지니까 벌써 모기가 숨어있다가 나온다고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 앞에 보면 빌라도 있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게 인제 민원이 돼서요. 그 집이 양주로 내년에 이전계획을 갖고 있고 부지까지 산 거를 제가 확인했습니다. 환경위생 쪽으로 신고가 많이 들어왔었어요, 그 집이. 그래서 우리 구하고 구에서 그 집을 공터가 좀 뒤에 있는 것 있잖아요.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그 분이 사실 때
경희

전경희위원

대불호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분한테 그거를 같이 사시라고 했었나봐요. 그런데 너무 많은 금액을 해서 못 샀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 사장님을 제가 만나러, 환경위생과에 근무할 때 만나러 갔는데요. 양주로 2013년도에는 이전을 위해서 부지를 다 확보해 놨습니다. 해 갖고 올해만인데, 내일 현장을 가가지고 원인을 찾아내서 모기 잡는데 아주 주력을 하겠습니다. 이전이 돼 있어요, 거기는 인제.
경희

전경희위원

계획이 있는 건 저도 들었어요. 우선은 원인 좀 먼저 2013년이면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 동안에 원인 좀 파악해 주시고 그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가 안 되면은 5월 1일이 아니더라도 방역을 좀 먼저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말씀 드리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또 하나는 아까 최찬용 위원님께서 여쭤보셨던 의료인력 문제, 해결되셨다니까 저희도 안심은 되는데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임시 해결된 거죠. 왜냐하면
경희

전경희위원

근본적으로 해결 못하신 게 저는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그 분이 전문인력 비용을 받고 있는 게 아니라 공공근로 수준의 비용을 받고 있는데 저번에 그래서 제가 그걸 질문을 드렸었잖아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그런데 예산 부서라든지 이런 데랑 이 얘기는 안 해 보셨나요? 지금 다른 군․구에서는 지금 저희가 드리고 있는 게 4만원이죠? 공공근로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다른 군․구에서는 그냥 6만원 정도를 해 주고 있는 군․구가 있다고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그러면 그게 문제가 좀 있지 않나요? 전문인력인데 어떻게 공공근로 수준의 일비를 줄 수가 있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예산 부서에서도 알고 계시고요. 그렇게 저희가 인제 타당성있게 의료 전문 의료인력은 인건비 단가에 대해서 이런 거를 충분히 저희가 준비해서 인제 다시 협조를 할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면은 저희가 그런 부분이 어떤 조례라든지 이런 게 필요해서 못하시는 건지? 아니면 예산 부서에서 그걸 받아들여주셔서 예산에 책정을 안 해 주시는 건지? 근본적인 이유는 뭐에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받아들이려고 하는데요. 인제 물리치료사만이 전문의료인이 아니고 간호사도 있고 임상병리사도 있고 그런데 인제 단지 물리치료사는 우리가 종합병원이나 병원, 의원을 개설할 때 환자 몇 인에 의사 한 명을 둘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실제 현장에서 뛰는 거는 너무 힘들어요, 일이. 그래서 그 계약하고는 안 맞는데, 금액하고는. 그거를 이해력있게 예산부서에다 저희가 표출을 할 겁니다. 그래서 저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가 보건소말고도 드림스타트도 그렇고 몇 개 인제 간호사분이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몇 개 기관에.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은 지금 드림스타트 같은 경우는 정식 근로자가 있고 기간제 근로자처럼 이렇게 계신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분도 기간제 근로자면은 여기랑 똑같이 일비를 4만원씩 받나요? 거기는 국가에서 예산 받는 거라서 더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형평성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시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국가사업에서는 이제 국비를 내려줄 때 만약에 2억을 준다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요. 그러면 인제 국시비는 자연히 따라오는 거고, 거기에서 인건비를 얼마를 쓰라 그러면 인원이 나와요. 그러면 2억에서 인건비를 몇% 쓰는데 거기 산정해서 어느 정도 맞추는 거죠.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니까 거기는 맞춰서 주면서 여기는 보건소는 아마 구비를 책정을 할 때도 국가사업을 하는 기관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형평성에 안 맞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력에 대한 어려움을 겪으셨다면은 벌써 저번에 한 번 그런 일이 있으면 이번에 바꾸셨어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죠.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그래서 지금까지 내려오던 걸 올해 우리가 인제 그걸 십자가를 지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예산 부서에도 그렇게 뭐 부정적으로 하고 이해를 못하시는게 아니라 이해력있게 제가 해서 관철을 시키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가 지금 출산정책이라고 해서 출산정책이라든지 이런 거에 맞물려서 굉장히 많이 가고 있는데 특히 보건소에는 남성공무원들보다도 여성공무원 인력이 더 많지 않습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출산때문이든 무슨 일 때문이든 휴가를 쓰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져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공백기간이 많죠, 아무래도.
경희

전경희위원

공백기간이 많아지면은 정식 근로자를 못 쓰게 되면 이게 기간제 근로자라든지 이게 쓸 비율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럴 때마다 일반직보다도 전문인력이 필요한 기관에는 이 부분을 확보를 확실하게 해 놓으셔야 돼요. 그래야지만 주민들한테 양질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 때문에 고생을 한 번 하셨는데 다음번에 또 이런 일이 없으리라는 법은 없잖아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의 준비를 좀 철저하게 해 주셔서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아까 323쪽에 주민건강행태 개선사업에 대해서 행태라는 용어가 맞는지 제가 질의를 드렸고 지적을 했는데 아까 좀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까 ‘넥스트 매디션’이라고 의료 홈페이지에 보니까 건강, 행태라고 찾아보면 안 되고 행태는 하나의 국어사전이고 국어사전상의 용어이고 건강행태라고 이렇게 쳐 보니까 이렇게 ‘본인이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않는 상태에서 질병을 예방하거나 질병을 발견하기 위해 하는 행동’ 뭐 이런 거죠. 이런 건데, 그래서 뭐 정상 임부의 산전 진찰, 건강한 소아의 예방접종, 건강한 성인의 규칙적인 운동, 승차시 안전벨트 착용, 헬멧 착용, 균형있는 행사, 폐암의 원인, 담배는 폐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의사의 말 이런 것 같은데요. 하여튼 뭐 이게 건강행태가 어떤 의료의 고유 명사인 것 같습니다. 따로 건강과 행태를 따로 쓰면 좀 어감이 안 좋은 것 같은데 어쨌든 건강행태라는, 이렇게 붙여서 하나의 의료전문용어로 이렇게 사용한다 그러면 뭐 이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그래서 뭐 뒤에 ‘개선’자를 붙이는게 맞는지 안 맞는지는 보건소에서 알아서 하시고 아까 제가 지적을 낸 그런 것들은 취소하겠습니다.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고맙습니다. 위원님 때문에 공부하게 돼서 감사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취소하겠습니다. 그런데 인제 주민건강 행태사업이 맞는지 행태개선사업이 맞는지는 저도 판단이 안 서네요. 보건소에서 잘 판단해서 하세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334쪽이요. 그전에 보면 에이즈 감염 관리인원이 보통 9명, 10명이었는데 지금 3명이 늘어나가지고 13명이거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인원은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이거 30%가 증가된 것이고 이게 지금 여기 두 번째 보면요. 거기 성병, 건강진단 대상자라는 게 뭡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이거는요. 유흥업소 유흥 종사자들이나 다방 종사원들이 이제 법적으로 3개월 또는, 유흥은 3개월, 다방 종사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게 돼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게 한 55명밖에 안 됩니까?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지 않아도 자꾸 주는 추세라 이게 뭐 영업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서 그 업소가 문을 닫는지 건수가 좀 낮아지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어쨌든 에이즈는 이게 치명적인 병인데 걱정이 사실 말하기도 어렵지만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이 많거든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그렇죠.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옛날에는 양성적이던 것이 지금은 음성적으로 이렇게 바뀌어서 우리 TV같은데 보면 걱정스러운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사실은 걱정이 많은데 이게 지금 관리 인원이 13명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모르는 그런 감염인구가 상당히 많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많이 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될까 이게 좀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명자

장명자보건행정과장

네, 홍보도 필요하겠고 환자들을 관리할 때 관리해서 가족들한테나 보호자들한테도 철저한 그런 교육을 시켜서 환자 발생이 늘어나는데 좀 예방을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소장님, 동구 의원님들하고 얘기하다 보니까 동구에는 관리인원이 굉장히 많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판순

박판순보건소장

(자리에서 발언) 네, 거기가 인제 관리를 인원이 실제적인 동구 주민은 아니었고요. 대개가 이 에이즈 환자들의 행태들이 대개가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떠돌아다니죠. 때로는 중구갔다가 동구갔다가 연수구 갔다가 하는데 쉼터가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을 상당히 선호합니다. 그래서 일부 인제 모였다가 또 일부 해체되기도 하는데 지금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주민 안에서의 감염인의 증가 추세는 지금 현재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외부 유입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이게 좀 증가가 되는데요. 이거는 아마 아직도 인제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큰 의미를 두시는 것보다는 저희가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증가 추세를 대비하기 위해서 저희가 각종 검사를 좀 확대한다거나 아니면 또 각종 홍보를 한다거나 또 올바른 성생활을 하도록 지도를 많이 해서 에이즈 감염인이 또 다른 감염인을 낳지 않도록 하는데 저희가 노력을 많이 해 나가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네, 중구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영종출장소장 박천호입니다.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합니다. 총무팀장 이진순입니다. 세무팀장 홍순철입니다. 환경위생팀장 황영일입니다. 산업팀장 이낙용입니다. 운서지소장 이무섭입니다. 지역개발팀장 임청환입니다. 349쪽입니다. 운서지소 민원창구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민원인의 접근 편리성 제고와 사무실 환경개선을 위해서 2,000만원의 예산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상반기에 추진할 계획이 있었으나 영종동 분동계획에 따라 보류된 사업으로 영종동 분동 6월 확정시 운서지소 신축계획과 연동하여 추진토록 할 예정입니다. 350쪽입니다. 구세확충으로 자치재정력 증대입니다. 2011년도 지방세 구 전체 세입은 600억 4,400만원 중 우리 소에서 부과 징수할 세입목표액은 지방세 전체 세입중 65.3%인 392억 6,400만원으로 재산세 335억 4,200만원, 등록면허세 25억원, 주민세 3억 8,900만원, 지방소득세 24억 4,700만원, 과년도 징수액 3억 8,6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에 있어서는 2010년도 1월까지 2011년 2월 말까지 부과 징수한 내용으로 도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세의 정확한 세목별 부과징수와 지속적인 세원 발굴을 통하여 세수 증대로 구재정 확충에 최대한 노력을 경주토록 하겠습니다. 351쪽입니다. 안전한 식품 유통기반 조성 및 관리입니다. 식품위생업 현황과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행정처분 3건은 상급기관과 사법기관이 불시에 점검 통보받은 사항으로 급수 시설 기준위반으로 시설개수명령 1건, 청소년 주류제공으로 영업정지 1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으로 과태료 1건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있어서는 4월부터 5월말까지 식중독 예방 및 하절기 안전식품 조성 및 홍보강화, 식품취급자 개별 위생교육 실시, 부정불량식품 유통근절 및 식품 수거검사, 6월부터 8월까지는 하절기 안전식품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수시로 위생접객업 건전영업 풍토 조성을 유도하도록 하겠으며, 식품접객 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하여 주민과 관광객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353쪽입니다. 영종공설묘지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현재 매장가능 총 기수는 141기수입니다. 38기가 현재 사용할 수 있으며 1997년도부터 2001년 12월 30일까지 무연고 유골 237기를 4월에 정비하여 103기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향후 3년간은 매장이 가능 예정입니다. 공설묘지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로 장사문화 및 성묘객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354쪽입니다. 환경위해업소 및 시설 관리운영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특정공사 소음 배출사업장 발생시 수시로 지도점검,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반기 1회 지도점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반기 1회 유도, 1회용품 사용억제 반기 1회 유도, 마을 상수도 수질관리 분기 1회 실시하여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에게 깨끗한 음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5쪽 공중화장실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 점검으로 화장실을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6쪽 농업경영 안정을 위한 관정개발입니다.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 점검으로 관정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가뭄에 대비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7쪽 중산동 마을안길 포장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조속한 기간내에 준공하여 우기 및 주민편익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으로 주거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8쪽입니다. 영종4통 마을회관 정자설치입니다. 원두막 쉼터 조성하여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9쪽입니다. 동강천 마을도로 재포장 공사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도로 재포장 및 정비로 인근마을 비산먼지 예방과 차량 및 보행자 이용에 만전을 기하고 우기에 대비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60쪽 풍년 농약사 일원 배수관설치 공사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우기시 배수관 역류로 인한 주변도로와 주택가 침수문제 해소에 따른 공사로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61쪽 잔다리 삼거리 앞 석축정비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우기시 석축붕괴 예방과 인근 농경지 침수 예방 관련공사로 우기에 대비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62쪽 운북리교회 일원 배수관설치입니다. 우기시 주변 주택침수와 도로상습침수 문제와 관련 공사로 우기에 대비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63쪽부터 364쪽 소규모 주민불편사항 해소사업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2011년도 상반기에 8개 사업을 6월 중순까지 조속히 준공하여 우기 대비 및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장마후 주민건의사항 발생시 후속조치하여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365쪽부터 366쪽 산불방지 대책 강화입니다. 개요 및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직원들의 계속적인 모의진화훈련을 실시 초동진화체계 구축과 취약시기인 산불조심 기간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홍보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제가 한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364쪽에 교통시설물 보수 및 신설이 이렇게 돼 있거든요. 제가 며칠전에 교통과랑 녹지과하고 이런데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여기 보면 반사경이 있지 않습니까? 차량 통행의 안전을 하기 위해서 잘 안보이면 반사경을 만들어 놓는 거 맞으시죠? 제가 알고 있는 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저희가 저희 구에 반사경 부분이 뒤쪽에 이 반사경을 잡고 있는 데가 뭐라고 그래야지, 그냥 일반적으로 해서 조여 놔 있더라고요. 그래서 반사경이 쳐지면 부러지거나 이렇게 돼 가지고 다시 그거를 전체를 보수를 하시더라고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제가 매번 그런 것 때문에 자유공원 있는데에서 아니 자유공원이 아니라 홍여문 있는데 반사경이 있잖아요. 그게 매번 부러지길래 아우 저거 부러지면 매번 수리하고 하는 비용들이 그렇게 만만치 않더라고요 보수하는 비용이.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래서 아 저걸 어떻게 방법론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이렇게 저렇게 이제 찾다 보니까 조달청 사이트에 약간 특이한 게 하나 있더라고요. 업체명을 여기서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거기에 이렇게 부분적으로도 수리도 가능하고 만약에 쳤을 때도 이렇게 부러지는 게 아니라 반동에 의해서 다시 올라가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옆으로 돼 있다가도 손으로만 조작을 하면 되게끔 가격은 지금 우리가 설치하는 것 보다 조금 비싸겠지만 유지 보수가 아주 괜찮겠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조금 이 추진계획이 있다면 미리 좀 바꿔주시면 어떨까, 지금 저는 교통과에다 이제 이번에 신설되는 데서부터 좀 바꾸시는 게 어떻겠냐, 아니면 해야 되는 데를 반사경을 설치를 하고 이런 데를 좀 바꾸셨으면 하고 교통과에다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래서 제가 어저께 교통과 뭐 며칠전 하고 나서 그 쪽에 사이트에 찾아가서 들어가서 제가 전화를 한번 걸어 보았어요. 그랬더니 팜플렛을 한번 보내주시겠대요. 제가 이제 이쪽으로 받으면 그쪽에서 너무 연락이 올까봐 집으로 좀 달라고 했거든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저희가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팜플렛을 아마 내일정도 도착할 것 같으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전화 한번 주십시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를 제가 한 부 보내드릴게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알겠습니다. 저도 영종 구역에 반사경 지금 설치되어 있는데가 있는데요. 만약에 파손시나 된다면 그거를 다시 교체할 수 있는 방안 강구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과장님 이셨다가 이제 소장님 돼서 만나니까 더 반갑습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 영종공설묘지가 앞으로 3년간 사용이 가능하시다고 했잖아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럼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됩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 이후에는 저희가 LH공사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봉안당을 지금 아직 설계 중에 있어가지고요.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고,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한 2만기의 봉안당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봉안당이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네, 납골당 식이죠.
찬용

최찬용위원

아, 납골당 식으로요. 어디쯤에 이런 거는 전혀 아직 모르시고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아 지금 설계 용역이 끝나가지고요. 지금 추진 중에 있어요. 그런데 지금 소송 중에 있다는 것만 말씀드리고요. 그것이 되면
찬용

최찬용위원

영종 관내 안에 하는 거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운서동 1556번지인가 거기에 있습니다. 거기서 지금 이제 7:3으로
찬용

최찬용위원

주변 사람들이 많이 반대하긴 해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반대하는데 그거를 장사문화를 개혁을 해야죠. 이제 매장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아까 무연고 지금 정리할 곳이 조금 더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까 273기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거 말고 조금 더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한번 1년 통계를 뭐 돌아가신 분들의 통계낸다는 게 좀 그런데요. 한 1년에 한 50기 정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년 동안에 어떤 대책을 마련해 놓을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영종 공설묘지는 그러니까 영종에 거주하시는 분만 자격이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인천광역시 장사조례에 보면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영종에 살면 되는 거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영종에 거주자이시고 주소를 둔 자.
찬용

최찬용위원

그 환경오염업소 시설관리 운영 354쪽이요. 1회용품 사용억제 이거 점검 실시를 8회 27개소 1년 동안에 여덟 번 하시는 건가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엊그저께 이거를 제가 업무보고 받으면서 조례가 변경된 거를 몰라갖고 신고포상금제에 대해서 아주 적극적으로 말을 했는데 나중에 왔어요. 그 서류로 왔는데 신고포상금제도 300만원씩 포상금 주던 게 하도 그 신고 파파라치도 아니고 뭐라고 그러나요? 그게 하도 많아서 작년 12월에 조례를 개정했다는 것을 몰라가지고 엊그저께 다른 과장님들만 그냥 괴롭혔습니다. 이거 알고 계셨습니까? 이거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고 있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 저는 그래서 포상금 제도를 활용해서 좀 더 단속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걸, 사실은 이게 굉장히 유명무실한 거거든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렇죠.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장례식장도 이게 제외된다는 걸 몰라서 여쭤보았었는데 이게 서류로 왔더라고요. 장례식장도 1회용 사용하는 거에 대해서 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그런 단체 집단으로 구분이 돼 있더라고요. 알고 계셨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사실 막상 이거 단속하려고 하시다 보면은 거의 뭐 힘드시죠? 그냥 점검하시고 사실 어떤 조치까지 취하시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아니 저희가 결과, 갔다 오면 직원들이 점검해서 나오면 이제 결과 보고를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횟수가 많은 데는 조치를 행정조치를 취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참 이게 힘든게 사실 하려고 그러면 다 해야 되죠. 뭐 일일이 음식물 배달하는 데서부터 다 1회용을 쓰고 있는데 이게 문제에요. 그런데 사실은 배달해서 오는 음식물도 우리가 집에서 사람들이 깨끗이 씻어 가지고 재활용으로 분류해서 쓴다고 그러면 사실 어떻게 보면 그다지 큰 위반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너무 이게 막연해서, 그렇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런 면도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사실은 어떻게 보면 홍보 위주로만 하게 되고 좀 덜 써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고 사실은 이거를 재활용으로 다 분리해서 할 수 있는 쪽으로 나가야 된다는 그 정도밖에는 어떤 뚜렷한 대안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오죽하면 이 조례까지 변경해 갖고 또 포상금 제도를 없앴겠습니까? 그 생각이 들어서 이거는 겸사겸사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러나 어쨌든 사용을 억제해야 되는 건 맞는 거에요, 그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고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옆에 공중화장실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영종 관내에는 화장실에 태양광발전 시설을 한 곳이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어디요?
찬용

최찬용위원

화장실에다가 태양광 발전 시설을 해 놓은 곳이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없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이거 다른 부서 업무보고 받을 때도 말씀드렸는데 영종 쪽에 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제가 철원에 갔을 때 산속에 화장실을 전부 태양광발전 시설을 해 갖고 친환경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영종도 접목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백운산 같은 데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백운산에는 안에는 없고요. 아래에 퍼세식 화장실을 임시 화장실을 하나
찬용

최찬용위원

아 퍼서 쓰는 걸로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 다음에 영종출장소 안에 화장실하고 동사무소 화장실을 사용하고 그 중간에 인제 관광객들이 3월달에 많아 가지고요, 임시로 지금 아래, 계단 아래다가 3단으로 하나 설치해 놓은 것 있습니다. 그리고 구읍뱃터하고 예단포하고 삼목선착장에 있는 화장실이 지금 관리가 잘 돼 있어 가지고요. 만약에 그것이 인제 좀 노후화되고 그렇게 된다면 그때 이제 태양열, 태양광 발전 시설을 이용한 화장실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제가 왜 이 부탁을 드리냐면 어쨌든 지금 뭐 조력발전소 세우려고 그러는 걸 인천시민 전체다 반대를 하고 있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게 되면은 대안으로 어떤 전기를 끌어다쓰는 방법도 자꾸 연구해 내야 되는데 사실 원전도 고리원전 지금 문제 생기는 것처럼 원전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나빠 있어요. 그렇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저같은 경우도 사실은 좀 불편하게 살아도 원전만큼은 반대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니까요. 그런 마당에서는 우리가 아주 작은 것부터 한번 태양광 발전을 좀 영종같이 산이 많고 이런데, 그렇죠? 외진 곳부터. 이게 친환경 녹색 에너지 창출하는데 이게 굉장히 앞장서는 것 아닙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중구에서 한 번 시범적으로 소장님이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한 번 좀 화장실이라도 개선해 보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여기 동강천 마을도로 재포장하셨네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3월 25일 공사 준공하셨는데 이쪽에 배수문제 심각한 것 어떻게 잘 해결되고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이번에 동강천 준설공사를 다 마쳤습니다. 쫙 양쪽에 갈라져서 오는 데는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자체공사를 했고요. 안에 중간, 동강천에 있는 준설공사는 이번에 다 마쳤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포장을 했기 때문에 거기서 내려오는 비산먼지나 흙같은 것이 인제 동강천에 인제 덜 저기 되니까, 그리고 저희가 자체 모터가 4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4대를 잘 수리해 가지고 비가 많이, 올해는 비가 많이 오고 무덥다고 어제 뉴스에 봤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여기 운북리교회 일원 배수관 설치하는 사업이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우리 그때 다 현장갔었던 그쪽 아닙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끝났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무허가로 집들 지어놓고 배수시설 안 해 놓은 것 큰 문제 없나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거 이번에 다 정리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비 많이 와도 아무 문제 없겠네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걸 믿어야죠. 저기, 독관을 묻었습니다. 120미터를 묻어가지고요. 다 끝난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 번 비 한 번 오면 테스트가 될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이 산불이 인제 가장 또 예민한 문제가 앞으로 다가오고 있지 않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것도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시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등산로 주요 쉼터에 3.3키로 짜리 분말 소화기 10개를 설치했습니다. 99만원을 들이고, 들여서 한 10개 정도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잔불이 일어나면 등산객들이 딱 해서 끌 수 있도록 해서 지금 아주 주민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등산로가 백운산에 5개 있는데요. 거기가 다 쉼터, 쉬는, 등산객들이 쉬는 장소에다가 더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등산객들의 흡연은 어떤 식으로 관리하고 있나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흡연하면은 30만원의 과태료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30, 적발이 됐을 때 30만원의 과태료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저희가 산불감시원 8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연락체계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최근에 이쪽 영종지역 백운산 주변에서 산불이 지금 발생된 경우가 몇 번이나 있나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올해는 우리 출장소 앞에 엊그저께 논두렁 태우다가 연기 가 나서 출동해서 저희가 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 다음에 백운산 정상에 텐트족들이 밤새 거기서 텐트치고 아침에 술먹고 담배피우고 그래서 한 50분 동안은 거기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플래카드를 거기다가 300만원, 취사, 야영이나 취사행위하면 300만원의 과태료를 플래카드를 갖다 붙였습니다. 그 다음에 소화기를 설치해 놓고, 그래서 인제 아마 조금은 경각심을 줬으니까요. 그래서 1차로 계도했고요. 2차로 오면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우리 소장님 보고만 받아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감사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다른 팀원들하고 같이 협력하셔서 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고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멀리서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그냥 짧게 업무보고만 하고 가면 섭섭하시잖아요. 그래서 영종에 오셔가지고 몇 개월 됐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2개월 됐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어떠세요? 소감이 어떻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제가 와서 딱 느끼는 게 인제 치산, 치수 그다음에 주민들의 불편사항, 제가 알기에는 그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상당히 좀 땅도 넓고 그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할 일도 많고 좀 불비한 것도 많은 것 같아요. 그렇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불리하다는
규찬

김규찬위원

불비,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갖추지 않은, 기반시설 갖추지 않은,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좀 부족한 것들이 많고 한데 본위원이 작년부터 계속 기고도 하고 주장도 했는데 영종․용유를 하나의 출장소로 이렇게 합치고, 다음에 그거를 거기에 4급 이렇게 보직을 하고, 다음에 영종․용유 담당과장, 뭐 이렇게 해서 좀 조직을 격상을 하고, 조직과 인력과 기능과 예산을 좀 격상을 해서, 좀 실질적이고 진짜 실질적인 출장소의 역할, 경기도의 제2청사와 같은 중구청의 중구의 제2청사, 지금 뭐 인구가 40% 육박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면적은 뭐 잘 아시다시피 벌써 87%인데 이런 게 필요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소장님 생각에?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이런 건 좀 독립적으로 이렇게 해서 좀 강화하고 지금은 뭐 부구청장 소속이죠, 직제상?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렇죠.
규찬

김규찬위원

감독을 받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부구청장님하고 이렇게 업무조율을 하거나 보고하거나 아니면 뭐 협조를 받거나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건 전결 규정상대로,
규찬

김규찬위원

전결 규정상대로?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부청장님까지. 제가 거기 소의 장인데 기안해서 어느 사업은 청장님까지 결재를 받는 게 있고
규찬

김규찬위원

받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또 부구청장님까지 받는 게 있고, 또 제 전결로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럼 결재라인이 부구청장, 청장 이렇게 가네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럼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인제 영종․용유가 인제 이렇게 떨어져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보면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나 중구청 공무원들 이렇게 보면 생각이나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 눈에 안 보이면 아무래도 소원해지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영종․용유에 대해서 좀 아무래도 이렇게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우리 영종․용유출장소장님들이 적극적으로 그 지역에 부족한 것, 미흡한 것,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중구 본청의 과장님들한테, 담당과장 그렇죠? 예를 들면 건설이면 건설과장, 복지 이런 걸 쭉 해서 적극적으로 좀, 청 내부에서 이렇게 같이 협조도 하시고, 요구도 하시고 그런 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면 부구청장님의 도움을 받아서 앞으로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리고 아까 동강천 준설하셔가지고, 안 그래도 주민들한테 전화 받았어요. 지금 동강천 잘 정비하고 계시다고. 그 주민들이 한 가지 염려하시는 거는 상류만 이렇게 하면 물이 잘 빠지는데 하류가 정비가 안 되면 하류에서 넘친다 그런 우려를 하시더라구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거기 인제 지류에 대한 것, 24통장님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지류에 대한 거는요 저희가 자체사업으로 5월
규찬

김규찬위원

출장소 자체사업으로 하고 있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저희가 장비가 많습니다. 그래서 도로보수원이 2명이고 중장비 움직일 수 있는 분이 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건 농로나 배수로나 이런 건 수시로 주민들이 요구를 하시면 나가서 우리가 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러면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세요? 그래서 동강천 하구에 보면 바다와 맞닿은 지역, 그쪽에도 인제 그쪽부터 해가지고 올 여름이 오기 전에 정비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요청이 있습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배수관문이 인제
규찬

김규찬위원

아시죠. 배수관문에 펌프가 없어서 맨날 여름에 넘치고 하는데 작년 9월 추석 때 엄청나게 홍수가 져가지고 했는데, 건설재난관리과에서도 작년부터 계속 주민들이나 제가 인제 요청을 했는데 건설재난관리과장님은 “60억이 든다” 이렇게 이야기 하셔서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전기과 출신이지만 그렇게 많이는 안 드는 것 같은데, 어쨌든 하여튼 예산을 좀 덜 드는 방법으로 해서 배수펌프는 좀 설치해야 될 것 같아요. 주민들이 계속 요구가 들어오죠? 어떻습니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림은 그리고 있는데요. 거기가 도시계획이 정리가 돼야지. 우리 남구에 있는 용현 배수펌프장처럼 그렇게 설치를 하고는 싶은데 그게 정리가 안 되면 그게 50억이라는 돈이 그냥 날라가니까 그때까지는 좀 모터를 우리 자체 모터를 쓰든지 아니면 빌려서, 임대를 해서 쓰든지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완전히 형식을 갖춘 배수펌프장이 안 되더라도 펌프를 좀 임시로 이렇게 쓸 수 있는 여름만이라도.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거는 임대해서 쓰면 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임대해서 이렇게 대비하고 있다가 하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우리 자체 모터가 4대가 있어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래서 오면은 그거 써서 모자라면, 전소천하고 지금 동강천이 제일 저기인데 그거 쓰다 모자라면 전화걸어서 즉시 갖고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좋습니다. 적극적으로 해서 올해는 좀 그것 때문에 안 넘치도록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잘 좀 대비 좀 해 주십시오. 제가 작년에 비오는 바람에 저쪽에 멀리 가있다가 오지도 못하고 그랬습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리고 저 밑에 운서 1, 2교 쪽도 지금 도시개발공사하고 지금 접촉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세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거기 배전판도 좀 올려야 되고. 하여튼간 우기 대비해서 아주 철저히, 아까 제가 다 말씀드린 게 우기 대비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공항철도 옆에 거기도 그렇고, 다음에 이쪽에 북쪽방조제에서 예단포 오는 길 고속도로 지하, 거기도 그렇고, 올 여름도 인제 뭐 거의 다 왔어요. 그죠? 그래서 우기 대비 좀 잘 해 주시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산불방지대책 강화 인제 365쪽에 아까 보니까 야영이나 취사시 300만원 과태료를 물게 한다 그랬는데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용유 쪽에는 무의도 다리 생기잖아요? 광명항쪽에서부터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인제 영종도 구에서는 누리길을 갖다가 계속 연장해서 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관광객들이 요즘에는 차로든 자전거로든 오는 사람들이 꽤 많을 거에요. 그런데 인제 스쳐만 지나가니까 산 밑에 어떤 공터를 좀 확보를 하셔서 오토캠핑장이라든지 이런 방법을 좀 사업을 한번 구상해 보실 계획은 있으신지? 그 대신 거기가 가족야영장이다 보니까 술이라든지 담배같은 거는 좀 제한을 하면서 가족끼리 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보하신다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중구를 찾아오지 않을까? 산도 백운산이 관광객이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또 아이들하고 같이 등산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중구는 좀 아쉬운 게 뭐냐 하면 이런 오토캠핑장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될 것 같은데 안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중장기적으로 좀 계획을 하셔서 지금 누리길을 만들겠다고 하는 과에 제안을 한번 하시면서 사업을 같이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관광과하고 한번, 저기를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로는 영종동은 아마 오토캠프 할 저기가 좀 저기한 것 같은데 한번
경희

전경희위원

한번, 다방면적으로 한 번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제가 이번에 거기 출장소로 발령나서, 백운산에 꽃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등산객들은 아직 그런 말을 안 했는데, 백운산에 어떤 고려, 강화에 있는 고려산처럼 “야! 철쭉이 피었구나” 이런 거를 한번 구상을 하고 있었는데 뭐야, 오토캠프는 조금 저기한 것 같은데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여러 가지 방법이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장소가 조금 저기한 것 같아가지고요. 말씀하신 건 좋은 말씀인데 장소가 제가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거기.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제가 인제 사람들이 산에서 야영 취사를 한다 그러길래 산에서는 못하게 한다 그러면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그거는
경희

전경희위원

산에서는 못하게 한다 그러면 밑에 어느 공간을 마련해서 그 산을 타고 하루 정도 더 즐길 수 있는 그거를 뭐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데 뭐 고려산처럼 꽃구경도 올 수 있고 뭐 이런 것들은 더 만들어놔야겠죠. 만들어야겠고,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그걸 이번에 좀 느꼈습니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 것들하고 같이 맞물려서 한번 생각 좀 한번 해 주십시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짧은 시간에 많이 숙지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영종 발전을 위해서 더욱 더 분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총무위원회는 총무과, 전략사업과, 재무과,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4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에 1층 소회의실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2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