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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최찬용 의원 발언

200회 제3총무위원회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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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홍

김철홍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구정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과, 전략사업과, 재무과, 세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충식입니다. 총무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3페이지 공공청사 신축입니다. 직원 보육시설을 조성하여 여성공직자 및 맞벌이 직원들의 근무만족도를 높이고자 신포로 47번길에 대지면적 320평에 건축 연면적 409평을 신축하는 사항입니다. 지하 2층에 지상 2층으로 지하 2층에는 전기실과 저수조,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 2층은 보육시설과 사무실을 배치할 계획이며, 여기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24억 3,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09년 2월 신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0년 12월 구 건축심의위원회 통과하여 2011년 3월에 착공하였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10월달에 공사를 준공하여 직장보육시설 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지원입니다. 올해 총 예산은 1억 3,590만 5,000원으로 10개동에 18개소에서 14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설 현황은 총 48개로 다목적홀, 인터넷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회의실, 강의실, 자원봉사실, 어학실, 샤워장, 놀이방 등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8개동에 대하여 야간운영요원 인건비를 2,041만 5,000원을 지원하였으며, 북성동에 북카페 조성을 위해서 시비 4,5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신포동, 신흥동, 영종동에 꿈나무지킴이 사업으로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주민자치위원의 화합 및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2,000만원 예산 범위내에서 상반기 중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야간운영요원 인건비 보조금도 7월중에 보조할 예정이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9월중에 개최하고,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견학도 10월중에 할 계획입니다. 또한 11월중에는 주민자치센터 평가를 해서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구민과 함께하는 자치행정 구현입니다. 7,450만원 예산 범위내에서 구민의견 수렴 및 원활한 행정업무 추진을 위한 통․반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주민의견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서 구청장 동연두방문을 1월달에 실시한 결과 건의사항 57건을 접수하여 7건은 처리하였고, 진행이 44건, 불가가 6건이 되겠습니다. 통․반장 지원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2월 22일날 통장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주민의견 및 건의사항 수렴을 연중 실시하고, 통․반장 지원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우수 통장자율회 상사업비 지원, 통장 능력배양 워크숍 개최, 우수 통․반장 선진지견학, 통장자녀 장학금을 2회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외국어 교육을 통한 공무원 능력 배양입니다. 연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3,000만원의 예산 범위내에서 청내 어학강좌와 청내 어학방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청내 어학강좌를 3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영어초급반 12명, 중국어 중급반 10명이 현재 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청내 어학방송도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5분씩 방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청내 어학강좌 및 청내 어학방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자체 직무교육을 통한 공무원 능력 배양입니다. 1,200만원의 예산 범위내에서 직무 전문분야와 직무 소양분야를 교육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스마트폰 및 소셜네트워크(SNS)과정 교육을 2기로 나누어서 56명을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약 5회에 걸쳐서 자체 직무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사기진작입니다.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에 1억, 모범·친절봉사 공무원 산업시찰에 2,600만원, 해외선진문화체험에 6,500만원 총 1억 9,100만원 예산 범위 내에서 해외선진지 견학 배낭여행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오늘부터 9박 11일간 동유럽 6개국에 대해서 25년 이상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20명이 오늘 출발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6월달에 모범·친절봉사 공무원 산업시찰을 실시하고, 10월중에는 배낭여행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우수학생 발굴육성 및 지원입니다. 경제난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저소득층 학생과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서 2010년 12월 30일 장학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장학재단 재원확충 목표는 총 200억원으로 구 출연금 100억원, 민간출연금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11년 1월 25일 장학재단 법인 등록을 완료하고 민간참여 및 자발적 기탁서 상설 접수창구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4월 20일 현재 민간 출연금 2억 6,872만 4,000원으로 총 27억 113만 6,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각 실, 과, 소, 동 홍보물 비치 및 LED전광판 이용해서 홍보를 하고, 장학재단 홈페이지 개설 및 장학소식지 발간, 2011년 하반기 중에 장학재단 사무국을 개설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제교류 활성화 추진입니다. 국제교류도시는 3개국 11개도시와 우호교류 체결을 하였으며, 올 예산은 1억 7,750만원으로 행사운영비, 국제화여비, 외빈초청 여비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우호교류도시에서 우리구 예방은 5명으로 악청시 추약신 고급고문 외 4명이 환경보호․과학기술 관련 분야 교류 및 관련 시설 시찰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 구에서 우호교류도시 방문 2개국 1회 6명으로 중국과 베트남에 1회 6명이 중국 요성시 동창부구와의 패루 등 기증 협약서 체결, 베트남 칸호아성 나트랑시와의 스포츠 및 문화교류 협력 합의서 체결, 우호교류 협력 증진방안 논의 등을 위해서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 또한 해외선진도시 공무국외 연수도 4개국 4회 18명으로 관광지원국장 외 17명이 일본 중국 홍콩을 연수하고 돌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호교류 자치단체장간 상호방문 실시하고, 우호교류 증진을 위한 각종 교류사업을 실시하고, 우호교류도시 경축행사에 참가하며, 경축행사시 우호교류 도시 방문단을 초청하고, 우호교류 협력 체결 추진 등을 연중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공무원노사 워크숍 개최입니다. 2,000만원 예산 범위 내에서 10월 중에 노․사 협의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충청남도 도비도 소재에 약 80명이 1박 2일로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방위 교육 및 훈련의 내실화입니다. 저희 구에 민방위 대원은 1만 864명이 되겠으며, 편성 1년에서 4년차까지는 연 4시간 집합교육, 편성 5년차 이상은 연 1시간 비상소집훈련을 받도록 돼 있습니다. 민방공대피훈련을 연 3회 실시할 예정이고 재난대비훈련 3회, 을지연습도 1회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으로는 민방위교육장 전기․소방시설 보수 공사를 3월 11월부터 4월 10일까지 1,617만 6,000원 들여서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기본교육과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는 교육 미이수자에 대해서 보충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을지연습도 8월중에 12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여 도상연습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추가 자료로서 추가자료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방범용 CCTV 설치사업입니다. 올해 예산은 1억 4,000만원이 시비, 구비로 50:50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신흥동 외 5개 동에서 13개소에 방범용 CCTV 설치 요청이 있어서 중부경찰서와 협의한 결과 8개소가 설치 가능케 되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추가 물량을 확보하여 CCTV를 지속적으로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43페이지요. 지금 저희구청 뒤쪽에 있는데 공공청사 지금 마련하시는 거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예.
경희

전경희위원

기존에 지금 지상 3층까지 하기로 했었는데 고도제한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2층으로 수정한 내용이잖아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어느 정도까지 저희가 진행이 된 건가요? 공사를 3월중으로 착공을 하신 건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지금 터파기 작업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바닥공사 이제 세우기 작업 말씀하시는 거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한말씀만 부탁드리려고 저희가 이 안에 지금 1층 같은 경우는 보육시설이 들어올 것이고 2층은 드림스타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오기 위해서 준비하시는 거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거를 이제 저희가 공사를 시작하면서 드림스타트 팀을 생각을 했었는데 드림스타트 팀에서는 주로 출장 교육, 뭐 현장학습 이런걸 하기 때문에 그래서 계획을 좀 변경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층은 0세서부터 3세까지, 2층은 4세부터 6세까지 이런식으로 해서 하고 운영하는 사무실을 할 계획을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고요, 그렇게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럼 드림스타트는 어디로 가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드림스타트는 현재 그 건물 임대한 건물에서 그냥 하는 걸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음. 과장님 저희한테 맨 처음에 이제 이런 예산을 맨 처음에 올리셨을 때 계획이나 이런 걸 하셨을 때는 분명히 충분히 검토 하에 그 계획을 세우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중간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는 이게 아니구나 싶은 부분 때문에 변경을 하셨겠지만 그거에 대한 변경이 예상되면은 저희한테 어느 정도 좀 말씀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저희는 이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이거를 말씀드렸는데 보육시설이 0세서부터 3세, 4세부터 6세 이런 시설로만 써야 된다는 어떤 근거치가 나왔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건 없습니다. 그건 없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확정 단계는 아니고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면 수요조사라든지 이런 건 해 보셨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수요조사는 저희 직원들이 휴직하는 직원하고 출산휴가 들어가는 직원들이 평균 월 평균 약 한 30명에서 35명정도 이렇게 되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드림스타트 팀이 저는 상당히 저소득층 자녀들이 드림스타트팀 건물 내에 들어와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하여튼 지금 저 혼자만의 구상이지 그건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만약에 1층에 보육시설이 들어오게 되면 반이 몇 개 정도 만들어 지는 건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직까지 그 거기까지는 안 갔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이게 지상 1층에 이 평방미터의 규격이 나오면 어느 정도 보육시설이 몇 평에 몇 개 정도는 나온다는 예상과 그 다음에 선생님들이 운영하시는 사무실 규격이라든지 그래서 예상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 그래서
경희

전경희위원

기준 평수가 있잖아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거기에 맞게 이제 어린이를 하는 거죠. 무조건 전직원의 자녀를 다 할 수는 없고, 그 면적에 맞게끔 이제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저기 과장님,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이 건물을 공공청사를 신축을 하거나 이런 거 공무원들 자녀분들을 위해서 이거 하는 거는 복지 차원에서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요. 저희도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진행을 하셨을 때 본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아무 토를 안 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해 드린 거거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지금 1층에 평수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분명히 어린이집이라든지 보육시설을 하면 기준 평수가 있어요. 한 반을 구성을 할 때. 그러면 그 구성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에 뭐가 들어오고 이거를 하셨을 때는 수요조사가 벌써 끝나셨어야 되고요. 그리고 이 변경이 들어 간 예상이 되고 다시 한번 지상 2층에 대한 이런 부분이 있었을 때는 분명히 근거가 있으니까 이렇게 써 놓으신 거거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는 1층 보육시설에 대한 부분만 알고 있지 2층에 보육시설은 생각지도 않았던 부분이고. 사무실하고 아이들 뭐 이제 그 드림스타트가 들어온다는 예상을 하고서 저쪽에 있는 임대료라든지 이런 부분이 인제 이쪽에 포함이 되게 되면 좀 더 쾌적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의 생각만으로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보육시설 이렇게 올리시지는 않으셨을 것 같아요. 과장님의 생각이었다면 여기다는 보육시설이 아니라 그냥 기존대로 드림스타트 이렇게 써 넣으셨어야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니요, 현재로서는 저는 그래서 그 유치원 들어가기 전까지는 우리 직원들이 자꾸 여직원이 늘다 보니까 그래서 인제 제가 이렇게 한거고, 아직까지 이거 확정된 거 아닙니다. 윗분들한테 보고도 드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업무보고서에 이렇게 서류상으로 올라왔는데 구두상으로든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저희한테 업무보고를 하시는 건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니 구두가 아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보고가 안 된 상태에서 어떻게 업무보고서를 만들수가 있나요? 안을 갖고 보고서를 만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예산이 세워졌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보고서를 쓰시는 건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니요. 예산 추가되는 사항은 없고요. 드림스타트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요, 예산 추가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지금 사업비가 이거 만만치 않은 돈입니다. 기본적인 계획이 정확하게 세워진 상태에서 일부 뭐 수정을 하는 거는 저희가 이해를 할 수 있지만요. 드림스타트 들어왔을 때 인테리어 비용이랑 보육시설이 들어왔을 때 인테리어 비용은 천지차이거든요. 유아하고 영아의 차이는 굉장히 나요. 그리고 지금 드림스타트 같은 경우는 초등생들 대상이에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시설 자제비가 아주 판이하게 틀리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수요조사를 다 안하시고 나서 이렇게 하신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좀 제가 좀 생각이 들고요. 뭐 아직까지 정확한 안이 아니라니까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안을 정해서 이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총무과 뿐만이 아니라 업무보고를 이번에 이렇게 받으면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기존 계획에 저희한테 보고하셨던 내용하고 틀리게 예산이 책정이 되고 나면은 업무보고가 너무 부실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예산서에는 저희가 그거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결산에 대한 세부계획이라든지 이런걸 요구를 하지 않아도 오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요구를 해야지만 오는 경우도 있지만, 업무보고 상에서는 기존에 공공청사 신축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예산서에 들어와 있지만 변경사항이 있거나 이랬을 때는 어떤 세부사항이라든지 아니면 수요조사 예측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첨부되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부분들이, 아 이거는 그냥 업무보고 하고 차후에 해도 돼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맨 처음부터 우리 중구가 좀 더 발전하고 하기위해서는 좀 계획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이 좀 더 보완돼야 되지 않을까, 과장님한테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위원님 말씀이 뭐 맞습니다. 하여튼 먼저 보고를 안 드리고 업무보고에 이렇게 넣게된 거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계획이 확정이 되면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나중에 차후에 보고하신다니까 보고사항 보고 또 미비한 점 있으면 저희가 좀더 더 좋게 공무원들 복지위해서 신경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나중에 서류상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44페이지에요. 지금 제가 예산서라든지 이런 걸 다 봐도 자세하게 내용이 나와 있지를 않아서 제가 모르는 건지 이게 세부사항이 올라와야 되는 건지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요. 꿈나무 지킴이라는 건 뭡니까? 44페이지 추진계획 첫 번째,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시에서 통학 어린 초등학생들 학교 내 운동장, 또는 학교 정문주변 이런데에서 자꾸 어린이 사건이 나기 때문에 거기에서 시에서 우리 학생들 안전하게 등하교 하게끔 순찰활동을 하라고 이렇게 시에서 돈이 내려온 건데, 그 신청한 동이 3개 동이라서 주로 학부모 또는 자생단체원들이 등하교 시간대에 활동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 그러면 이게 말하면은 학교 경찰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그런 부분, 서울이나 다른 지역에서는 학교보안관 이런 식으로 명칭을 사용하는데 그런 부분이군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이렇게 세 개 동만 신청하는 거였나요? 아니면 다른데 신청을 아예 안한 건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이제 초등학교가 있는 신포동에 예를 들어서 신흥초등학교, 신흥동에는 신광초등학교, 영종 뭐 이렇게 해서 중, 고등학생이 대상이 아니고 초등학생 대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3개 동에서 신청이 들어와서 거기에 맞게 물품지원비조로 이렇게 드리는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 인건비가 아니라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인건비가 아니고 순찰을 하는데 필요한
경희

전경희위원

뭐 방범복 뭐 이런 식으로 그런 것, 물품으로?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호루라기라든지 뭐 이런거, 예.
경희

전경희위원

방범복 네, 그래서 예산이 저는 인건비로 책정이 됐는데 너무 금액이 적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그래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45페이지요.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나 위민 모니터가 있습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가 지금 중구에 각 과별로 심의위원회이라든지 주민 모니터라든지 위민 모니터, 중구발전위원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저희 지금 심의위원회가 몇 개인지 아시고 계시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정확히는 중구청 전체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아마 1월달에 그거를 좀 받아본 보고서 내용에는요. 저희가 68개가 좀 넘는 것 같아요. 대충 저희가 몇 개, 한 장에 몇 개냐 해서 대충 계산을 했거든요. 일일이 세지는 않고 거기에 보통 기본적으로 10명에서 15명의 심의위원들이 있더라구요. 거기 한 번 곱해 보시면은 인원이 어마어마한 거는 아실 거에요. 그런데 저는 인원 문제 그런 것보다도 그런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가져준다는 거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하고 좋은 일인데, 그 안에 이렇게 명단을 보다 보니까 그냥 일반적으로 주민들 비율이 있더라구요. 일반 주민들 비율, 전문가가 아니라.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전문가분들도 속해 있는 분들을 보면은 “이쪽에는 이 분이 전문가인가보다” 보는데도 막 중복이 돼 있는 어떤 분은 5개, 6개씩도 들어가있는 분도 있어요. 그리고 좀 보니까 지역 안배가 조금 안 된 부분도 있고 여기는 이 위원회는 이쪽 부분에 있는 분들이 좀 참여했으면 좋겠는데 다른 데서 좀 참여하시는 분도 있고 아니면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한테 그걸 보라고 하신 건지? 좀 개선해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부분을 굉장히 많이 봤거든요. 한 예로 어떤 위원회에 있는 분은 거기에 인제 전문가 직업을 갖고 계시니까 그런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생뚱맞은 데다가 여러 군데 들어가 있으시고 이런 걸 볼 때 어떻게 해서 그 분이 선정이 됐는지? 암만 추천방식이라 그래도 각 과별로 너무 중복해서 같은 분을 사용하시는 건, 그렇게 집어넣으신 건 아닌지? 그거에 대해서는 총무과가 조금 소관 업무가 아닌지 하고 여쭤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닌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저희는 위원회 선정할 때 주로 동장들한테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그러면 다른 과, 그거는 기획감사실 소관인가요? 심의위원회나 이런 것들이.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위원회, 네.
경희

전경희위원

위원회는. 제가 그럼 잘못 판단했네요. 이게 업무보고상으로만 봤을 때는 여기 지금 모니터단 이렇게 있어서 아, 이런 심의위원 부분도 총무과에서 하나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거는 또 기획감사실에다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야 되는 부분이네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생활공감모니터, 주부모니터라든지 이런 건 시에서 운영하는 거고요. 저희는 위민모니터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또 여쭤보고싶은 거는 생활공감 주민모니터는 시에서 운영을 하고 위민 모니터는 구에서 하고 그러다 보니까 좀 중복된다는 생각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시 행정에 대한 생활공간 모니터 자체랑 또 구에 있는 사안이랑 틀리니까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는 좀 반대 생각이에요. 만약에 구에 되어 있는 문제를 갖다가 사실은 동향보고든 뭐든 이런 거를 알고 싶어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에서 전반적으로 이쪽 거는 무슨 문제가 있고, 저쪽 거는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거를 정책을 수립을 할 때 좀 듣겠다는 내용인데, 굳이 저희도 이렇게 위민 모니터를 다시 구성을 해서 해야 되는지? 아니면은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을 좀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닌지? 저는 좀 그게 조금 궁금했고요. 뭐 남녀 비율 문제, 하는 주부들만 있고, 위민 모니터단 같은 경우는 남자분들이 좀 같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중복되는게 여러 개에요. 생활공감주민모니터, 위민모니터, 중구발전위원회, 성격들이 비슷비슷하거든요. 그랬을 때 중구발전위원회를 만들었으면요. 위민모니터는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발전위원회는 좀 전문적인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요. 여기서 위민모니터는 주민생활에 직결되는 여러 가지 불편사항, 뭐 이런 거를 하기 때문에 조금 중구발전위원회하고는 좀 거리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경희

전경희위원

네, 그런데 과장님 말씀은 알겠는데요. 지금 위민모니터단이 하고 있는 일들은요. 통장님들이 벌써 하고 계세요. 통장님들이 벌써 그 동에 있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물론 반상회 건의 사항이라든지 뭐 이런 것, 예를 들어서 통장님들이 다 하시고 중복돼서 들어오는 민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렇죠? 통장님들하고 반장님들이 다 있기 때문에 이 위민모니터의 의미를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중구발전위원회가 젊다 그러셨는데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젊은 분들 없거든요. 거의 지역의 협의회장님이라든지 장 맡고 계신 분들이 꽤 많아요. 전문가 그룹들도 있기는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글쎄요. 이 중구발전위원회 만들어 놓고 얼마나 중구를 발전할지 그것도 의심스럽고요. 지금 제가 볼 때는 위민모니터단이 유명무실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제가 한번 지적을 해 드립니다. 왜 그러냐하면 통장님들하고 반장님들이 하시는 내용을 갖다가 그러면은 우리 구는 통장이나 반장님들을 없애실 건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건 아니죠.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시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왜 그러냐하면 어떤 통장님들 같은 조직은 법적 조직이잖아요, 그렇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데. 자생단체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렇죠. 통장님들은 인제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하시는 일들이 민원업무라든지 이런 것들이 수시로 동사무소나 이런 데 보고되는 걸로 제가 충분히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위민모니터를 다시 만들어서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조금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되고 이게 이 분들이 자원봉사라 그러면 구에 관심있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하니까 정말 칭찬할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분들한테 예산이 집행이 되잖아요. 그렇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래도 통장님들하고 중복되는 건 없지 않아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이 분들도 활발하게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방청석에서 “예산집행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경희

전경희위원

한 번 모이실 때마다 이 분들한테 어느 정도 예산 집행이 전혀 없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저는 이게 예산액이 이렇게 돼 있어서 이걸 갖다가 그러면 반상회, 생활공감주부모니터, 위민 모니터, 이런 것들이 이렇게 나눠져가지고 예산이 어떻게 집행이 되는게 그런 부분을 좀 표기를 해 주셨으면, 아니면 이거에 대한 세부 사항이라도 있었으면 저희가 이렇게 엉뚱한 질문은 안 했을 텐데. 그게 조금 좀 아쉬운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그 밑에 여기에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여기 예산은 전부 통반장 지원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쓴 예산이 전부고요. 다른 데 예산 뭐 모니터단한테 예산 나가는 거는 없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우선은 예산이 나가든 안 나가든간에 지금 위민 모니터단 제가 명단을 받았을 때 보니까는 중구발전위원회 일부 들어가신 분들이나 심의위원회 일부 들어가신 분들이 거의 다 포함돼 있어요. 그거는 조금 개선하실 필요가 있어요. 그러고 나서 어차피 통장님이나 반장님들한테 다 받는 걸 갖다가 밖에서 볼 때는 하나의 사조직을 만든다는 느낌이 들 수 있거든요. 그러면 문제점을 괜히 안고 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과장님 좀 팀원님들이나 전부다 한번 상의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지켜봐 주세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활발히 활동하시라는 게 아니라 문제점을 제거하시라는 거에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니, 없앨 수는 없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경희

전경희위원

없앨 수는 없는 게 아니라 그 분들이 얼마만큼 사업한 결과보고가 나오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 그러면 분기별로 하시나요? 아니면은 연 단위로 하시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매월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그것들 자료를 저희한테 주실 수 있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분들이 그거 접수하고 해결한 민원이요?
경희

전경희위원

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드릴 수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랑 통장님들이나 반장님들이 하신 내용이랑 좀 비교해 보게 같이 좀 제출 요구합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47페이지요. 자체 직무교육이 있습니다. 이런 공무원님들이 지금 능력 배양을 위해서 하고 직무전문, 직무 소양 이 두 가지 방법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저는 조금 전문직원에 대한 직무소양이나 이런 것들은 왜 포함이 안 돼 있는지? 아니면 포함이 됐는데 여기에 기술이 안 된 건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재무설계라든지 문서작성, 법 실무, 이건 기본적인 거잖아요, 그렇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기본적인 거고, 또 이런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발표라든지 또 관광문화과같은 경우는 역사라든지 문화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공무원으로서, 중구청 공무원으로서 근대역사지이기 때문에 역사 문화에 대한 소양 교육을 받는다는 거는 정말 잘하신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저희 여기가 행정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문직들이 있잖아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 분들이 보면은 다른 곳에서 하고 있는 내용들을 조금 많이 배워오기도 해야 되고 나름대로 그것을 좀 업그레이드를 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교육들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 교육은 전문 교육은, 인천시 인재개발원, 그리고 중앙부처마다 교육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 기술직들은 그 쪽에 뭐 5일, 뭐 한 달, 이렇게 교육을 가기 때문에 진짜 전문교육은 중앙부처 교육원이나 인천시 인재개발원에서 시행하는 교육에 참여를 많이 가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1년 동안 70시간, 80시간씩을 교육 점수를 받아야지만 승진 임용이 되기 때문에 교육은 여러 분야에서 건축, 토목, 보건 등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은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래서 저희는 인제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교육원에 가서 교육을 받으면 업무 공백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거를 조금 70시간 내지 80시간 채울 시간을 저희가 조금 오후 시간대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인제 지금 전문이라고 했지만 전문적인 거는 교육원에서 받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나눠서 쪼개서 이거를 70시간이나 80시간 함으로써 있도록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거를 하신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 전문직에 있는 분들은 그거에 대한 거는 이수를 또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분들에 대해서 중앙 인재개발이나 이런 데 가게 되면 분명히 업무에 공백이 생기는, 그걸로 가게 되면은 공백이 생기잖아요. 그분들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도 할 수 있지 않나 제가 여쭤보는 거에요. 왜 그러냐하면 인 재개발원에서 하시는 강사분이나 강사비는 제가 똑같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안 그런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니, 뭐 인재개발원 출신 강사도 우리가 초빙도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니까 그런 전문적인 부분도 사실은 자기 업무 때문에 여기를 비울 수가 없다 그러면 저희가 이 쪽에서 그런 전문적인 그런 거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지 않나 그 부분을 한번 여쭤보는 거에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그래서 지금 이게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앞으로 인제 활성화시킬 필요성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워낙 과장님이 업무에 탁월하신 능력이 있으시니까 그것도 잘 하시겠지만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49페이지입니다. 저는 이게 가정교육과 소관 업무인 줄 알았더니 타 군․구에서도 이걸 총무과에서 많이 업무를 하신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보다도 중요한 거는 장학생 선발하거나 장학금 지급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저도 이의가 없는데 예체능이 있는 학생들 발굴이라든지 지원은 어떤 식으로 하실 생각이십니까? 이게 예체능이라는 건요.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너무 애매모호하거든요. 요즘같은 경우는, 예전에는 어떤 대회에 나가서 상을 많이 타는 친구들을 줄 수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것들이 대학 들어가는데 점수가 돼 버리기 때문에 시상을 줄이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예고같은 경우는 연수동에 있거든요, 지금. 그런데 예고, 인천, 여기서 다니는 애들이 예고를 다니든, 어떤 예고를 다른 지역에 있는 예고를 다닌다 그러면은 뭐 예고에서 추천을 받겠지만 일반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예고를 갈 수 없는 상황에 있는 아이들이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되는데 그 판단기준은 어떻게 할 것인가는 세워놓으셨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니, 뭐 아직 구체적으로 세워놓은 건 없습니다. 우선 목표는 200억을 하면은 그게 인제 목표이기 때문에 예체능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학교장 추천받는게 제일, 학교장 추천을 받아서 가정형편이 좀 어려운 사람 순으로 글쎄 뭐 200억이면 연 4% 따지면 1년에 8억인데, 사무국을 인제 운영을 하려면 아무래도 5,000만원 이상, 인제 사무국장하고 뭐 직원 한 명 이렇게 인건비도 해야 되고 사무실도 운영해야 되고 그럼 약 한 7억가지고서는 몇 명에게 돌아갈지 사실 예체능은 상당히 힘드는 건 사실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잘못하면은요. 학교에 체육부를 가지고 있는 데다가 순번제로 돌아가서 이렇게 주는 경우가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체육, 학교에 있는 애들은 정말 실력있는 애들, 힘든 애들을 데려와서 자기네들이 숙식도 제공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예체능은 예술 계통에 있는 애들은 본인이 미술을 하거나 음악을 하거나 그런 애들은 그렇게 그닥 전공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애는 어려운 애들이 없거든요. 그런데 그렇다고 걔네들이 능력은 있는데 장학금은 또 거기서 배제하기는 그렇잖아요. 그러면은 그 판단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서부터 꼼꼼하게 생각해 놓지 않으시면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진짜 나중에는 좋은 일한다고 세워놨던게 비판의 대상이 될 수가 있어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런 일을 최소화하도록 이렇게 해야죠.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학교장님들 추천, 그렇게 100% 믿지 마세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를 갖다가 어떤 식으로 평가할 건지는 자체적으로 만드셔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현재는 기금 목표액을 채우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목표액이 되면은 인제 해당부서 가정교육과로 업무를 다 넘길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51페이지요. 52페이지, 추진계획에 두 번째에 마지막 줄에 보면 2011년 8월중 청소년 국제교류행사 개최, 이렇게 돼 있거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예전에도 한 번 이거 한 적 있었죠, 그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지난 해에는 우리 청소년들이 몽골을 다녀 왔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몽골이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그래서 올해는 몽골에서 초등학생 중학생이 저희 구로 우리에게 오는 해가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몽골에 어떤 목적으로 갔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자연이라든지 그 원주민들 생활실태 뭐 이런 거 다녀왔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제 시에서는 몽골에다가 나무심기 행사 해 가지고 중․고등학생 애들이 간게 있었거든요 몽골에.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이게 국제교류가 잘못 비춰지면 그냥 몇 명 뽑아가지고 추천받아 가지고 여행을 갔다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청소년 아이들한테는 뭐 이렇게 외국나갈 기회들이 별로 없고 학교에서 인정을 안해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많이 나가는 데요. 그런데 목적이 상실되면 이거 안되요. 그러니까는 우리 지역에 그냥 교류로만 끝날 것인지, 아니면 갔다 온 얘들한테 뭔가를 줄 것인지 그 목적을 뚜렷하게 하고 하지 않으면 이 부분이 굉장히 힘든 부분이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이거는 주목적이 어린 학생들에게 그 나라의 문화라든지 역사라든지 그런거 직접 체험하고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그래서 안목을 넓히라는 뜻이고요. 몽골에서도 올해 몇 명이 올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번갈아 가면서 하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청소년 국제교류 심사를 하실 때 혹시 봉사시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주어지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어떤거요?
경희

전경희위원

봉사시간,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하시냐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그건 안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국제교류 행사가 사실은 예전까지만 해도 외국나가는 거에 대한 봉사점수라든지 이런 거를 굉장히 많이 부과를 해 줘가지고 물의를 빚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국제 행사에 대한 봉사는 인정을 안 해요. 그러니까 만약에 UN이라든지 이런데서 진짜 국가적으로 하는 데서 하는 봉사는 자기 어떤 직업지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건 인정을 하는데요. 지자체에서나 이런 행사하는 거나 요즘에 또 시에서 하는 몽골 나무심기 있잖아요. 그런 것 들은 대학입학 전형에 전부 다 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도 혹시라도 봉사시간이 부여하고 있었다면 그 부분은 부여하시면 안된다는 걸 말씀드리려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그건 없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고하신 보조자료로 얘기하신 거 있잖아요? 방범용 CCTV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게 예산이 그렇게 작지는 않습니다. 매년 하는 사업이지만. 그런데 제가 이제 총무과뿐만이 아니라 총무과를 비롯해서 10개 과에서 거의 한 가지 뭐 한 개과는 두 개 이상을 누락시킨 게 있었어요. 매년 하는 사업이니까 뭐 매년 이정도 들어갔으니까 그리고 업무보고상에 빠져 있거든요. 그런데 그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예,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죠? 김규찬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45쪽이요. 구민과 함께 하는 자치행정 구현인데 지금 통장 각 동에 통장 선임은 다 되었습니까? 다 끝나가죠 이제?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거의 마무리 단계에 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마무리 단계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예.
규찬

김규찬위원

각 동마다 시끌시끌하더만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글쎄요. 잡음이 조금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마는
규찬

김규찬위원

잘 마무리 되었어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현재까지 26명이 10개 동에서 26명이 신규로 위촉이 되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랬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조례제정할 때 실거주지 통하고 다음에 실제 통장하고 있는데 하고 통이 다른 통장들은 조사해 보라고 그렇게 문서까지 내려갔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문서 다 시달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문서 보았습니다. 조사해 보니까 어때요? 실태조사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해 보니까 좀 지적이 되었습니까? 결과는 아직 보고 못 받았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각 동에 한번 결과 보고 받으시고요.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예.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최찬용입니다. 주민자치센터 북카페 조성이 전액 시비네요? 아 죄송합니다. 44쪽.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아, 시비로 이렇게 지원을 받는 가보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 그러니까 이제 시 전체로 통일된 사업을 하는 건 전액 시비로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그러면 북성동에 지금 주민자치센터 북카페 어떻게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나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현재 진행 중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거기 주민자치센터 그 사무실 쪽에다 북카페 내는 거에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예. 다른 동은 공간이 없어서 공간이 이제 부족하기 때문에 북성동에 이제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북성동 주민자치센터가 제가 봐도 참 탐나는 장소거든요. 거기에 이제 시에서 지원금을 받아 갖고 북카페를 만드시는 거군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이거는 원하면 시비로 이렇게 다른 주민자치센터도 가능한 건가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니 이제 저희 구가 4,500에서 북성동하고 신흥동에서 신청을 했었는데 신흥동이 조성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협소해서 전액을 그냥 북성동에다가 하나를 만들어도 좀 제대로 만들어 보자 해서 이렇게 북성동에다가 한개 동에다 주게 되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 그러니까 시에서 지원받는 금액이 아무튼 4,500이에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이렇게 한 동에 지원해 주신 거군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아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해마다 그럼 다른동도 혜택을 볼 수 있는 거네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장소가 확보되는 대로 예를 들어서 내년도에는 영종동 청사를 신축했기 때문에 영종도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밑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경연대회 개최요. 제가 처음으로 참여를 해 보았었는데요. 굉장히 감명을 받았어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렇게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계시는줄 몰랐고 또 경연대회 개최해서 그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드신 분들이 거기 나오셔서 진짜 활발하게 공연하시는 걸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상금도 그래도 제법 주고 그러시네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상금도 주었고요. 올해 처음으로 지난해 최우수동, 우수동 해서 10개동 중에서 5등 안에 들은 동주민센터에 직원 1명씩을 동장 추천받아서 일본에 이제 연수도 가 보았습니다. 올 초에.
찬용

최찬용위원

밴치마킹 하시는 거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다른 나라도 이렇게 주민자치센터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나요? 제가 잘 몰라서 이거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다른 나라 일본을 갔다 온 직원들 얘기가 상당히 자율적으로 잘 상당히 잘 운영되는 것으로 이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앞으로도 그러면 모범 선진지 좀 주민자치센터 비교시찰 많이 하셔갖고 더 많이 잘 이거를 적극적으로 잘 추진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저는 굉장히 좋았어요. 저 개인적으로.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그래서 국외여비 중에 얼마를 그 동에서 주민자치센터 운영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래도 열명을 다 보내고 싶었습니다마는 그렇게 되면 그 의미가 퇴색될 것 같아서 1위에서부터 5위까지만 다섯 개동에 직원 한명씩 해서 5명을 보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밑에 주민자치박람회라는 거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건가요? 저희가 한번도 참여해 본 적이 없어서, 견학가신다고 여기 돼 있어서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전국 시도로 순번제로 이렇게 희망하는 시도가 있으면 거기서 이제 박람회를 하면 전국에서 참여를 합니다. 시도 시군구에서. 거기에 주민자치협의회 몇분 하고 우리 직원하고 이렇게 견학을 가고 합니다. 몇 년 전에 인천에서도 한번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전국 단위로도 경연대회 같은 게 있나보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거기에 참여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그때 행사에 참관을 하면서 그렇게 보여지지 않는 시연할 수 없는 부분들에 프로그램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주민자치 내에?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는 예를 들어서 글쓰기를 배운다든지 그림 서예 이런거 배우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그거를 하게 되는지 작품전시회 하는 게 따로 있나요? 그런 주민자치센터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연례행사로 하는 동이 몇 개 동이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셔 갖고 우리 주민들이 더 호응도가 높고 만족도가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45쪽 한번 구청장 연두방문시 건의사항 처리현황이 있는데요. 여기 57건 중에서 처리는 7건이고 진행은 44건 불가 6건 이렇게 돼 있는데, 제가 구청장 연두방문에 한 동도 안빠지고 다 가보았었거든요 저는. 저는 이제, 다른 의원님들은 그 지역을 이제 참석하신 편인데 저는 청장님하고 같이 10개 동을 다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그러니까 이거 지금 처리하고 진행, 불가 건을 좀 문서로 저한테 주시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그 밑에, 아닙니다. 그 다음페이지 47쪽 소셜네트워크 과정 교육하시고 계시다고 그랬는데 제가 이거는 저혼자 개인 생각으로 드리는 거거든요. 우리 지금 위원님들도 각자 이쪽 스마트폰이나 트위터 뭐 페이스북에 다 가입하셔 갖고 활동을 하세요. 그런데 이제 저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이 굉장히 열혈 참가자인데. 다른 이렇게 이렇게 제가 친구찾기를 해서 친구들을 클릭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남구청장님, 부평구청장님, 뭐 시장님, 뭐 웬만한 국회의원들하고 친구찾기를 하는데 저희 청장님은 없으세요. 그러니까 총무과에서 조금 신경 쓰셔서 그쪽도 조금 예민한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는 전혀 뭐 이런 쪽에 문외한 청장님 소리 듣지 않게 하려면 그런것도 한 번 건의를 해 보시고, 그리고 개인적인 측면이긴 하지만 또 중구 전체를 홍보하는 거가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하면 박우섭 청장님이나 홍미영 청장님 제가 들어가서 살펴보게 되면 그쪽 구정 어떻게 돌아가는 걸 빤히 알게 되거든요 저도. 그래서 아 타구는 어떻게 하고 있구나 그런걸 저는 많이 알아요. 그러면 다른 구에서도 우리 중구를 클릭해서 알아 볼 수 있는 그런 장치가 좀 필요하지 않나 해서, 청장님 개인 뿐이 아니라 중구로도 충분히 가입해서 그죠? 홍보도 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우린 조금 이런 부분에서 앞서가지 않는다는 생각을 저 혼자 했었습니다. 제가 페이스북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건 이제 수렴을 하셔 적절하게 공공적인 측면으로 활용해 주시면 좋겠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 다음에 장학금 장학재단 49쪽, 현재는 어떤 사업시행 이런 것 보다는 우선은 기금확보가 제일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사실 저역시도 아직 장학금 한 푼 안 낸 주제에 뭐라고 말하기가 지금 부끄럽고 그렇지만 이제 이 기금을 모금하실 때 제가 이거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다른 기관에 조성을 하면서 이제 공무원 분들이 자발적이지 않았다 이런걸 언론에 공개하는 그런 거를 본적이 있거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뒷말이 자꾸 생기면 좋은 일을 하려고 그러는데, 맛있게 된장을 담그려고 그러는데 된장이 익기도 전에 자꾸 쇠파리가 꼬이고 이러는 거 좋지 않지 않습니까?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아마 그 언론에 보도된 지방자치단체 같은 데는 아마 매년 연례적으로 아마 직원들한테 장학금을 내도록 이렇게 분위기를 조성한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제 처음 시작 단계고, 또 중구청에 근무하면서 우리 중구 구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그래서 저희도 그냥 있어서는 안되겠다 해 가지고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이제 자발적으로, 강제모금 이런 거는 없을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혹시라도 그런게 언론에 자꾸 공개되고 그러면 좋지 않으니까 이거는 과장님이 좀 신경쓰셔 갖고 잘 좀 추진해 주시길 부탁 드리입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위원님들이 주문하신 것 좀 신경써서 반영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제가 간단히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김규찬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인데요. 통반장 이번에 위촉을 하면서 26명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아마 과장님은 긍정적인 쪽으로 보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걱정이 뭐냐 하면 여론을 의식해서 한번 통장이면 영원한 통장이다, 그런 얘기가 여론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여론을 많이 인식해서 오히려 양심적이고 잘하는 사람들이 통장직을 포기합니다. 오히려 그만 둬야 될 사람은 계속 하고자 하고 오히려 진짜 정말 객관적으로 여러 사람이 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마는, 제 나름대로는 객관적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좀 그럴 때 안타깝더라고요. 여론을 의식해서 나는 그냥 통․반장직 놓고 그냥 돈을 받지 않고 하는 그런 봉사만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굉장히 좀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민원이 최소화 될 수, 민원이 또 많이 있었고,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이건 여기 없는 건데 관심이 좀 있어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3투기장 관할권과 관련해서 소송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진행 사항을 좀 듣고 싶습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지난주에 헌법재판소에서 첫 번째 첫 변론일이 있어서 제가 갔었습니다. 그런데 재판관들 중에 한분이 인천시에서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서 중구 연수구 남동구가 관할하도록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해놓고 전부 어떤 이유로 연수구로 토지등록을 했냐고 인천시와 연수구에서 나온 변호사한테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천시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위원장이 부시장이었는데 그게 상당히 고무적으로 저한테는 들렸고요 저희한테 유리하게. 그 다음에 옹진하고 경계 팔미도가 저희 중구 무의동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260만㎡ 전체는 우리구가 아니더라도 우리 안이 통과될 것으로 이렇게 좀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통장님들은 지금 과도기라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저희가 이제 조례로다가 통장님들 37분의 자녀를 고등학교 장학금을 줄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20년 30년씩 통장님들 하시는 분들 때문에 사실은 제가 생각할 때 고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가 통장을 하시면 장학금도 받고 또 그럼으로 인해서 더 열심히 하실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 8년이 가장 저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20년 이상 되신 분이 한 3명이 있는데, 사실은 제가 90년대 동사무소 근무할 때 통장 하시던 분이 제가 동장 나갔는데도 그때까지도 통장님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은 전부 장학금 혜택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 범위 내에서 우리가 37명의 통장님들 자녀 고등학생들 물론 뭐 1년에 장학금이라고 하면 140만원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 분들이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하기 때문에 좀 젊어져야 되고, 또 그런 혜택도 받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공개모집 하는 게 옳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도기라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하여튼 뭐 민원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해 주시고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장

3투기장 관련해서는 한 가지 제가 주문을 더 하고 싶어요. 어차피 잘 아시겠지만 이건 우리 중구로서는 어떻게든 3투기장의 일부라도 절반이라도 가져와야만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여지고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게 또 마땅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늘 말씀을 드렸지만 남구나 연수구는 굳이 받지 못하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받으면 좋고. 그러나 우리 중구는 국제여객 터미널이 다 그쪽으로 나가는 것이고, 또 우리 연안 항운아파트 주민들이 또 그쪽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막심한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다 인식을 할 거에요. 그래서 거기다 또 시장님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 청장님 입장에서도 한번 노력을 더 해주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우리 의원님들도 시의원님이나 또는 시장님 만나면 그런 억울한 일면을 호소해서 좀 꼭 다 받으면 좋겠지만 3투기장 다 받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절반 정도 지금 총무과에서 잘 계획하고 있잖아요.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예예.
철홍

김철홍위원장

절반정도라도 꼭 받아 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고, 그것만 제대로 소송해서 이겨서 우리 구로 가져온다면 아마 과장님 칭송은 오래도록 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충식

김충식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업무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략사업과장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전략사업과장 한영대입니다. 전략사업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구발전위원회 구성 운영 사항입니다. 중구발전위원회는 분야별 전문가 50명과 고문 4명 등 총 5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분야별 위원회를 설치하여 5개 분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고 연임 가능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으로 2월 16일 중구발전위원회 창립 및 정기회를 개최하여 위원 위촉을 하였고,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분야별위원장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5명을 선출한 바 있습니다. 3월 9일 위원 및 고문들에게 중구소식지를 발송하여 참여의식을 고취시켰으며 3월 23일 분야별 위원회인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도시녹지과 주관으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보고서에는 없지만 4월 12일 경제복지위원에게 신포국제시장 지원센터 개소식에도 참석을 유도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분야별 추진 위원회를 반기 1회 이상 개최하도록 유도하겠으며 분야별 위원회 복합안건 상정시 통합회의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월 2회 중구소식지 등 구 행정정보 발송과 분기 1회 실·과별 주요 현안사항을 통보함으로써 위원님들의 참여의식을 고취시켜나갈 계획입니다. 6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내항 항만재개발 발전방향 정립입니다. 항만 재개발을 통하여 인천내항의 기능 및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과 항만의 공동발전 방안을 담은 우리 구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해양관광거점 및 시민친수공간으로의 지역발전방향을 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의 기간별 용역현황입니다. 세부내용은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우리 구 용역 결과는 1부두, 8부두는 체험형 친수공간, 항만시설친수자원화, 개항광장 Public Art Project 등 시설을 도입하고 6부두는 SOHO, 창작센터 등 시설을 도입하는 안으로 항만공사 추정사업비 2,64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써는 중간 부분에 2010년 12월 23일 인천내항 주변 개발용역 결과에 대하여 항만공사에서 저희 구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통보한 바 있고 2011년 1월 5일 인천항 재개발사업의 체계적인 시행방안 수립용역 전문가 자문회의와 1월 12일 최종보고회를 인천항만공사 주관으로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우리 구 용역안이 국토해양부와 인천시 용역결과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의 및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항 항만재개발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체도 지속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만행정협의회는 시 주관 사항으로 분기 1회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 인천항 재개발사업의 체계적인 시행방안 전문가 자문회의는 인천항만공사 주관으로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6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연발생유원지 효율적 운영이 되겠습니다. 2011년 1월부터 12월까지 위탁관리 운영방식을 도입해서 운영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 9,600만원으로 폐기물처리 영수증 제작 및 의약품 및 안전물품구입, 이동식 화장실 및 샤워실 임차, 유원지 백사장 청소차량 임차, 유원지 내 구조물 정비, 유원지 손해배상공제 가입, 을왕리 해수욕장 모래 보충 사업 등이 되겠습니다. 유원지 현황을 말씀드리면 총 5개의 자연발생유원지가 있습니다. 용유지역에는 용유, 왕산, 선녀바위 유원지가 있고 무의 지역에는 실미와 하나개 등 2개소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11년 2월 17일 인천해양경찰청 산하단체 한국해양구조단 서울·인천본부대 사회단체보조금을 신청을 해서 총무과에서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600만원이 지원 결정되었고 3월 11일 2010년도 우수해수욕장으로 하나개 해수욕장이 선정되어 국토해양부에서 국고보조금이 교부되었습니다. 또 3월 22일 을왕리 해수욕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문제점 등을 담아 개선 사항을 시 관광진흥과에 건의한 바 있고 3월 25일 을왕리 해수욕장 모래보충 사업을 추경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공공편의시설물 사전 점검 및 수탁관리에 대한 면담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공공시설물 점검 및 확충과 을왕리 해수욕장 양빈사업을 6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으며, 중부경찰서, 해양경찰서, 소방안전본부, 한국해양구조단, 유원지 번영회 등과 협의하여 공조대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원지 수탁관리자 지정 및 위탁관리협약 체결을 6월 중에 실시하고 7, 8월 중에는 유원지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원지 상황실 근무반은 저희 직원들이 1일 2명씩 편성해서 근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서민 여객선 운임 및 도선 운영지원 사항입니다. 무의지역 주민에게 여객선 운임 및 소무의도 도선「영종호」의 운영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도서민 여객선 운임의 부담을 덜어주고 육지로의 이동권을 보장함은 물론 도서주민의 안정된 생활영위 및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지원내용은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은 연중 지원하는 사항으로써 무의도 거주 주민 857명에 대하여 무의도해운에서 잠진도와 무의도간 도선료의 50%를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소무의도 도선 운영비 지원사업은 소무의도 거주 주민 90명에 대하여 무의도에서 소무의도간 선박 운항에 따른 인건비와 유류비를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과 소무의도 도선 운영비를 지원하였으며 1월 14일 영종 월미도 간 선박 이용시 도선료 지원 요청을 시 도로과와 항만공항정책과에 건의 요청한 바 있으며 1월 20일 용유주민이 잠진도에서 무의도 간 선박 이용시에 도선료 할인을 해 달라고 무의도해운에 협조요청을 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도서운임 및 도선매표시스템 운영비를 지속적으로 매월 지원해 나가겠으며 도선료 인건비 및 유류비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도선료, 인건비의 경우 건설과에서 추진 중인 대무의도 소무의도 간 인도교 설치공사가 완공이 돼서 준공이 되면 이 지원사항에 대해서는 재검토가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및 인천대교 통행료 지원입니다. 지원기간은 2008년 10월 1일부터 2013년 3월 31일까지가 되겠으며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영종·용유지역 주민 소유 자가용 차량이 해당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및 인천대교 통행료 지원을 2,437명에게 하였고 통행료 감면카드 발급 신청을 23차 접수를 했으며 감면카드 부정사용 여부 조회 및 결과 제출을 21회에 걸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11년 3월 통행료 감면카드 홍보물을 제작하여 해당기관에 배부하였으며 2010년 12월 8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방면 통행료 지원에 대하여 시 도로과에 건의를 한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고속도로 및 인천대교 통행료 감면카드 신청·접수분에 대하여 수시로 신청해서 민원불편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으며 통행료 감면카드 부정사용자 조회 및 결과 제출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공항고속도로 서울방면 통행료 지원을 시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부문 일자리지원 활성화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 실업문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공공부문 일자리지원 사업은 크게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마을기업 지원사업, 공공근로사업으로 분류가 되겠습니다. 먼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시행하고 있으며 참여대상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소득 최저생계비 120% 이하, 재산 1억 3,500만원 이하인 자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마을기업 지원사업은 기간은 2011년 3월부터 내년 2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참여대상은 지역문제를 비즈니스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지역단위의 소규모 공동체 마을회나 부녀회 등이 되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은 1월서부터 12월까지 4단계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만 18세에서 만 60세 이하의 근로능력을 가진 실업자가 되겠습니다. 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참여자선발 및, 3월 2일 참여자를 선발하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차 사업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마을기업 지원사업은 2월 1일서부터 2월 14일까지 사업 공모를 하여 8개 사업이 신청을 하였고 그에 따른 현지실사 및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월 28일 3개 사업을 구에서 시로 추천 한 바 있으며 3월 22일 신포동 일대 구도심 활성화, 음악이 흐르는 낭만의 거리 조성 및 활성화라는 제목으로 영씽크가 선정되어서 시에서 구로 통보온 바가 있습니다. 현재 1차 교부금 1,50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은 4월 1일 현재 2단계 공공근로 사업이 실시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4월 중에 소기업 취업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하겠으며 6월에서 7월까지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차 참여자 모집을 할 계획입니다. 마을기업 지원사업은 4월 중에 마을기업 지원사업 약정체결 및 보조금을 교부하고, 4월에서 내년 2월까지 정기 지도점검 및 수시점검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은 7월 1일부터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를 하고, 10월 1일부터는 4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6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형 예비 사회적기업 육성입니다. 사회적 기업 육성 사업은 사업개발비 지원사업과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구분되며,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R&D비용, 홍보․마케팅, 상품․서비스 개발 등에 대하여 1기업당 3,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약정서 체결일로부터 1년이며, 사회적기업이나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의 신규 고용인원에 대하여 1인당 98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1월 26일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고, 1월 31일에서 2월 28일까지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을 신청 접수 받은 바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1년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현지실사 및 시 육성위원회 심사 의뢰를 하여 4월달에 시 육성위원회에서 심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4월 13일날 인천형 예비 사회적 기업을 인천시에 31개 기업을 지정해서 공고한 바 있습니다. 우리 구는 1개 기업만 선정이 됐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사회적기업 육성․발굴을 위한 T/F팀을 구성․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전담인원 2명을 채용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구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를 4월중에 구성토록 하고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선정기관에 대하여 약정체결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011년 7월에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워크숍, 2차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입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보고회는 분기별로 개최하여 중구 여건에 맞는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 창업, 문화예술 등 창의적인 모든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호텔리어 양성 과정으로 인천남구여성인력센터와 연계하여 3월 22일부터 12월 말일까지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비는 2,924만 4,000원이 되겠으며 제2차 추경예산시 예산 부분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중구 거주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하여 호텔객실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하는 교육을 실시한 후 취업알선 및 지원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청년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보고회를 2월 10일 개최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3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서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월 2일 아이디어 선정위원회를 자체적으로 개최를 하였습니다. 선정위원회 개최 결과 ‘문화․관광 코디네이터 육성’ 등 3건이 선정이 되서 추진부서를 결정한 바 있습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3월 9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 신청을 하여 3월 21일 사업선정이 됐고, 3월 22일 지원약정서를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우리 중구청이 체결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분기별 아이디어 보고회를 개최하여 창의적이며 지속적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우수 아이디어 제공자에 대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입니다. 실적가점이나 해외선진지 시찰, 포상금, 표창 수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이 사항도 제2회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도 보조금 교부 및 사업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취업정보센터 운영입니다. 구인․구직자에게 취업정보를 안내하여 폭넓은 직업선택의 기회는 물론 맞춤형 취업․알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운영시기 연중 운영이 되겠습니다. 전담인원 2명으로 자원봉사자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워크넷(Worknet), 일마루(ilmaru)라는 시스템을 통한 구인구직등록 및 알선이 되겠고, off-line 취업알선 및 상담, 또 취업정보소식지 발간, 취업박람회 개최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2011년 3월말 현재 68명을 취업시킨 바 있습니다. 또한 중구지역 청년 기업체 취업 알선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선창산업 외 20개 정도 기업이 되겠습니다. 취업정보에 대하여 안내문을 발송하고, 채용인원의 20%를 중구구민을 우선 채용토록 협조 요청한 바 있습니다. 취업정보소식지를 발간하여, 구인 구직자에게 유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취업정보센터의 지속적 내실 운영과 관내 기업체를 방문하여 청년일자리 확충 및 고용증대 협조 요청을 수시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취업박람회를 연2회 상․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전략사업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 주요업무에 대한 중요사항만을 보고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59페이지요, 저희가 지금 중구발전위원회가 지금 5개 분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분야별 하고 총 위원회 수를 지금 하신게 두 번 하신건가요? 세 번하신 건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전체 위원회를 한번 했고요. 그리고 분야별 위원회는 실질적으로 한번 개최를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도시건설위원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 도시건설위원회를 하시고 그 위원회에서 어떤 내용들을 하신 건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월미도 문화의 거리 그 친수공간이 있는데요. 지금 계획해서 공사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 지역에 조형물을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조형물 설치하는데 좀 자문을 듣기 위해서 도시녹지과 주관으로 해서 실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조형물에 대한 부분을 자문을 받으면 그게 그대로 반영이 되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심이 무슨 의결을 하고 확정을 하는 그런 중구발전위원회가 그런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자문해 주는 기구이기 때문에 그대로 결정되지는 않고요. 중요한 좋은 사항이나 좋은 아이디어, 또 우리들이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부분들 반영될 사항이 있으면 구에서 채택을 해서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니까 자문이 아니라 제안을 받으셨다는 내용이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자문은 전문적인 어떤 거를 반영을 해서 얘기를 해주는 거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받아 들여야 된다는 의미가 있고요. 제안은 비전문적이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을 받는 거니까 용어를 조금 선정해서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향후에는 더 많이 이런 위원회가 계속 발생이 되겠네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저희도 좀 중구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자 했는데 사실상 실질적으로 지금 위원회를 수시로 개최를 해야 되는데 최소한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6개월에 한번 정도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해서 두 번 정도는 분야별 위원회가 개최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실과에서, 저희과가 주관해서 하는 게 아니고 분야별로 주무 과가 있어서 그 해당 실과에서 현안사항이라든가 당면사항, 또 제안이나 자문을 받아야 될 만한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해당과에서 소집을 해서 운영을 해 줘야 되는데, 계획만큼 실적이 지금 많지는 않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이제 중구발전위원회에 문제가 있다고 맨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이유가 이런 것들이 벌써 돌출되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각 과별로 68개의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심의위원회에서 정말 문제되고 심의를 해야 될 걸 벌써 다 하기 때문에 각 과에 업무가 산재돼 있기 때문에 이 위원회를 또 한다는 거는 업무를 더 가중시키는 일이거든요. 제가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는데도 뭐 발전을 위해서 한다고 밀어붙여 주셔서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볼 때는 문제점이 있으면은 그 문제점을 바로 잡아서 이게 유명무실해 진다면 없애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그것까지 고려 한번 해 보세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저희가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제가 또 하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안사항을 통보만 하시는 건가요? 맨 아래쪽 59페이지 분기 1회 실과별 주요현안사항 통보,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그 자문위원님들이 물론 구정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많이 하시는 분 몇분 빼고는 구정 돌아가는 사항을 어느 정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알권리를 충족시켜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저희 구의 현안사항 같은 사항들을 분기 1회 각 실과에서 취합을 해서 저희 과에서 분기별로 한번씩 통보를 해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통보를 하시기만 하실 건가요, 아니면 서면 통보를 하시더라도 그거에 대한 제안을 받으실 건가요? 왜 그러냐면 지금 문제 때문에 분기별로 개최를 못한다고 그러면 그 통보한 내용에 대한 회신은 받으셔야 될 것 아닌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저희가 그냥 계획은 그냥 현안사항을 통보해서 구정에 대한 흐름을 알고 있게끔 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반기하고 하반기에 한번씩 각 분야별로 개최를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바로 위에 보면 중구소식지 등에 구정행정정보를 발송하고 계시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를 갖다 주요 현안사항을 통보만 하실거면 안하시는 게 나아요. 왜 그러냐면 통보를 하고 나서 개최를 자주 못 열기 때문에 그 위원회별로 통보를 할거 아니에요. 그러면 서면통보 한 거에 대해서 좋은 아이디어든 뭐든 받아 내셔야 돼요. 그래야지만 발전위원회가 있는 거고요. 과장님 그러고 자꾸 자문위원이라고 그러는데 이 사람들 자문위원 아닙니다. 발전위원회에요. 명칭을 제대로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발전위원회면은 자기네들이 통보만 받고 그냥 알고만 지내는 게 아니라 통보를 받으시고 그 통보받은 거에 대해서 노력하는 게 보여야죠. 발전하시려고 모이신 분들인데.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하여튼 중구발전위원회 50분이 전부 중구 발전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할 수 있도록 저희 구에서 총괄부서인 저희 과에서 열심히 독려도 하고 또 필요한 부분 수시로 연결을 해서 자문도 받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안을 받고’라고 바꿔달라고 말씀드렸죠? 저기 이거는 이분들은 자문기구가 아니에요 발전위원회지. 성격이 좀 틀리잖아요. 자문은 전문가의 어떤 자문을 받는 거잖아요. 여기는 일부 속해있지만 일반 사람들도 있잖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제 사견입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이제 자문에
경희

전경희위원

아까 맨 처음에 말씀드렸던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자문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경희

전경희위원

맨 처음에 말씀드렸을 때 이분들한테 이거 된 거를 갖다 100% 수용하신다는 아니라고 그러셨잖아요? 그냥 제안만 받는 거지. 그러면 그 명칭도 조금 바꾸셔야 될 거 같고 지금 마지막에 있는 통보에 대한 부분도 통보만 하시지 말고 제안을 꼭 받아 주세요. 그거에 대한 내용도 저희도 좀 볼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릴게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하여튼 뭐 통보하면서 의원님들한테 좋은 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62페이지요. 예전에 수산과에서 하던 일이 지금 이쪽으로 이관이 돼 있는 거죠? 항만수산과.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수산 업무는 경제과로 올라갔고요. 항만하고 공항에 대한 업무만 저희과에 남아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자연발생유원지가 지금 현안 사항이고 전략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인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자연발생유원지가 지금 아시다시피 여름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해수욕장들에 손님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시설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보수할 부분은 다 보수를 해야 되고 또 어떻게 안전관리를 해 나갈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여기 보면 2011년도 3월 22일날 국민관광지 을왕리해수욕장 효율적 운영을 위한 개선사항 건의를 구에서 시 관광진흥과로 했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자연발생유원지 지금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객들이 여름철에 많이 대비해서 보수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저희 구청에는 다른 과가 이게 더 맞지 않나요? 문화관광과? 문화관광과가 이 업무가 더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기획감사실에 이 업무라든지 이런 것들, 시하고 이관 연관해서 사업을 하시려고 그러면 여기서도 그거에 해당하는 과에서 해야 되지 않나 지금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제가 볼 때 이거는 전략적으로 뭔가 하기위해서가 아니라 관광행정 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조금 생각해 보셔야 될 부분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제가 맨 처음에도 과장님께 참 염려스러운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전략사업과가 정말 중구 발전을 위해서 전략적인 일을 기획을 하고 이런 일을 하셔야 되는데 어떻게 다른 과의 잡업무를 갖다가 다 받으셨다는 느낌이 들어서 안타깝다는 말씀을 분명히 전략사업과가 새로 신설이 되었을 때 그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그런데 그 염려가 계속 지워지지가 않아요. 지금 새로 신규사업하시는 청년일자리라든지 뭐 사회적기업 형태라든지 이런 부분들 추진해 나가시는 것 보시면 아우 정말 할 일이 너무 태산같이 많으실텐데, 굳이 이 과에서 안해도 될 업무들을 좀 갖고 계시는 거에 대한 부분은 올해 내로 그걸 조정할 수 는 없겠지만 내년도에는 이 업무를 조금 조정을 하셔야될 필요성이 없지 않아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위원님들 말씀 저희 전략사업과를 신경 써 주시는 부분 고맙고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검토를 해서요. 일단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과이고 또 처음 접해보는 자연발생유원지 업무인데 일단 우선은 한번 해 보고 올해 한번 1년 해 보고 문제점이 나타나면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 이후에 다른 사무위임 조례개정이라든가 여러 제도상의 그런 개선을 통해서 시정시켜 나가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마 이 시 관광진흥과에서도 아이러니 할 거에요. 여기는 문화관광과가 없나, 아니면 관광진흥에 대한 업무를 하는 데가 없어서 전략사업과에서 이 사업을 하는지, 아마 좀 아이러니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이게 뭐 전략적이거나 어떤 사업의 성격을 띠고 있지는 않거든요. 제가 볼 때는. 이 업무는 옛날부터 하던 업무잖아요 그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매년 보수하고 이런 부분들. 그런거를 뭐하러 가지고 계시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됩니다. 과를 만들었을 때 그 목적이 있을텐데 그 목적에서 좀 벗어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러니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올해 내로 한번 시행을 해 보시고 내년도에는 이거를 좀 조정을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67페이지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나요? 지금 뒤에 추진사항을 보니까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차 실시 이렇게 돼 있거든요. 제가 그리고 이거에 대한 세부 내용이 있는지 다 찾아 봐도 별다르게 이해를 돕는 자료들이 별로 없어서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지역공동체 사업은 옛날 희망근로가 본체입니다. 모체인데, 희망근로를 하다가 내용이 바뀌면서 지침이 바뀌면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는데요. 동네 단위나 구 단위에서 어떤 몇사람이 이렇게 모여서 공동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주는 사업들이 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해당이 됩니다. 예를 들면 보건소에 취약지 분무소독을 한다든가, 또 구에서 우기철을 대비해서 하수도 준설작업을 한다든가, 그 외에도 클린하우스 정비라든가 도시녹화사업 이런 사업들을 보조해서 해 나가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각 실과별로 배정이 돼서 그 실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뭐 공공근로도 지금 거의 비슷한 내용이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공공근로 사업은 각 실과에 사무보조 형태, 전산정보화, 또 주민등록정보화 이런 부분 쪽에 기간별로 한명씩 거의 다 나가 있고요. 그 외에도 우리 사회단체 또 유관기관 이런데에 필요에 의해서 청소보조 하시는 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역할들을 담당할 수 있도록 배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마을기업 지원사업이 어느정도 추진돼 있는지 정확하게 나와 있지는 않고 예산만 우선 나가있는 거네요? 지금 뭐 그 건물 임대하고 리모델링 이런 형식으로 지금 하고 있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오늘부터 사무실 내부 리모델링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체가 여덟 개 사업을 신청을 해서 그 중에서 또 하나만 이렇게 신청돼 있는 사업이고 또 국가예산하고 이런 것들을 갖다가 한 푼도 헛되게 쓰지 않도록 관리 감독이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관심좀 많이 가지시고 또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기대가 많이 큽니다. 지금 이 프로그램대로 하면 신포동 일대가 정말 좀더 발전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저희가 국제시장센터 하고 연결해 가지고 좀 더 발전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거든요. 좀 많은 관심과 또 문제되는 점들을 빨리 해결해서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어제 국제 시장지원센터에 관계되시는 분들하고 마을기업 관계되시는 분들하고 다 한자리에 모여서 좀 협의해 나갈 수 있는 사항을 앞으로 잘 협의해 나가도록 하자는 뜻에서 자리를 함께 한적이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바라는 대로 잘 진행될수 있도록 잘 지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70페이지요. 저희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워크숍을 한번 참석한 기억은 나요. 1회를 저희가 했었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지금 중구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를 구성하셨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야별로 식견이 있으신 분이나 전문적인 지식 갖으신 분들을 지금 구성을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아직 확정이 안된 상태고요 지금 진행중인 사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사회적기업 육성위원 워크숍 개최를하시려고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이거를 그냥 다 모아놓고 1회때처럼 워크숍으로 진행하지 마시고 서울이든 어디든 괜찮은데 잘 하고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저번에 그 플래카드를 갖다가 다시 재활용을 하고 있다는 그런 데라든지 직접 사람들이 관심있는 사람들이 가서 이렇게 한번 보면서 그거에 대한 거를 느끼는 거는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방문단 형식으로 구성해 보는 것도 낫지 않을까. 그러니까는 이 워크숍을 하게 되면 사람들만 잔뜩 모아놓았는데 그날도 보니까는 참 죄송한 말씀이지만 3분의 1은 공무원, 3분의 1은 단체장들, 거기에 한 열댓명만 진짜 사회적기업에 관심있는 분들이 왔는데요. 그런데 그 사회적기업에 관심있는 분들이 사회적기업이 뭔지를 모르니까 우선 우리가 워크숍을 시작하기 전에 아 이런 장소에서 뭐를 하고 이런 것들이 사회적기업 형태라는 거를 갖다가 방문단을 구성해서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이제 해당되는 분이 예전에 공공근로나 희망근로를 했던 젊은 사람들을 갖다가 계속 공공근로나 희망근로만 하지 말고 너네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런 사회적기업 형태로 가는 게 어떠냐라고 제안을 하면서 한번 방문단을 모집하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거든요. 어차피 워크숍 할 때 그 비용이나 방문하는 거랑 별 차이 없을 것 같아요. 차량비 정도일텐데, 그런 차량은 저희 구청에 있는 차를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지 않나요? 하루만에 갔다 오는 거니까? 뭐 1박 2일로 가자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아 그래도 그런 부분이 선거법에 걸렸을 때 차량 이용은 저희가 다른 방법으로 접근을 해 봐야 하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이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워크숍에 대해서는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저희 지금, 아니 이게 만약에 사업 성격이요 구에서만 하는 거라면 선거법에 걸릴 수도 있지만요. 이 부분이 국가적인 현안문제잖아요. 현안문제인데 어떻게 방문단이나 우리가 이런 거를 직접적으로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한테 하는 건데 어떻게 선거법에 걸리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차량 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그거는 이제 선거법 저촉 여부가 해당이 될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사업을 시행하는 건데 어떻게 선거법에 걸려요? 사업시행을 하고, 이거는 그냥 여행이라든지 이런거 부분은 선거법에 저촉이 되지만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사업이 시행되는 부분이라도 사실 이제 걸리기 때문에
경희

전경희위원

그럼 비용을 다시 산정해서 해야 되는 건가요? 그 버스대절 비용이라든지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그건 별도로 따로 마련을 해야 될 사항이고 어차피 저희가 지원하기는 어렵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는 한번 법적으로 한번 보셔야 될 것 같네요. 그거는 비용문제라든지 그런 것들은. 그리고 71페이지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지금 이거를 사업 기간을 갖다가 아이디어 창출 아이디어 보고회를 하신 건가요? 분기별로 개최를 하시는 건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1/4분기때 보고회를 직원들 위주로 직원들한테 각 부서별로 아이디어를 1건씩 발굴을 해서 내라고 해 가지고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경희

전경희위원

그래서 직원들 대상으로 해서 이게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가 있었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한 30여건이 접수가 되었는데요. 그 중에 육성 우리 심의위원회 자체심의위원회를 각 과에 9개 주무과장 하고 국장님들 부구청장님 주재로 해서 해 가지고 3건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 있듯이 문화관광코디네이터 육성사업하고 신포패션창작 스튜디오 조성사업 하고, 또 친환경고품질 유정란생산 이라는 세가지 아이디어가 그나마 그 중에 제일 좋을 것 같아서 그 세 안건이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 건을 가지고 사업 부서를 저희가 정해서 해당 부서에게 추진토록 그렇게 통보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관광코디네이터 육성사업 관계는 관광문화과로 사업이 결정이 되었고요. 신포패션창작 스튜디오 조성 관계는 신포국제시장지원센터 관계랑 연계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역경제과로 배정이 되었고, 또 친환경고품질 유정란 생산은 지역경제과하고 용유출장소가 해당이 되는데 정치경제과에서 검토해서 용유출장소하고 협의해서 추진을 하도록 했는데 지역경제과에서 검토한 결과 토지라든가 일단 뭐 구유지나 국공유지를 확보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확보가 되지 않고 있고, 또 이 수지타산 부분에서 크게 흑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그런 판단이 내려져서 사업을 안하는 쪽으로 세 번째 건은 결정이 되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전략사업과는 전략적으로 사업을 하고 또 기획을 하셔야 되고 또 그거를 어떻게 제대로 홍보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1을 준비했으면 홍보를 잘 하면 그게 10이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과가? 그런데 청년일자리창출 아이디어 보고를 해서 뭐 직원들 대상으로 했든 시민을 대상으로 했든 홍보가 굉장히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업이 선정이 돼 있었으면 저희 홈페이지에 좀 팝업창이라든가 이런 것들 안에서 홍보를 많이 하든지 하셨어야 되는데 저희는 홈페이지는 있는데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뭐 공고 사항이라든지 그런거는 그거에 대한 해당 내용을 클릭하면은 검색을 하면 나오는데 이거는 정말 아이디어 잖아요. 아이디어를 갖다 남들도 아 이런 사업을 하고 있구나 라는 것도 좀 보았으면 좋겠는데, 그런것들 홍보가 안되고 제가 이제 뭐 다른 타 시도를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수원시 같은 경우는 시민아이디어창출21 이라는 그런 거를 매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뭐 시상금도 걸어 놓고 이런 사업을 하는데 지금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지금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작년도에 돼 있던 게 지금 사업시행 되는 게 21가지가 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거 참 아이디어들이 아 이런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하였을까 하는 정도, 아 진짜 이렇게 하면 발전하는데 기틀이 되겠다, 이런 생각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직원분들, 우리 공무원들 아주 탁월하신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폭을 조금 넓혀 가시면 어떨까 라는 말씀도 드리고요. 그리고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좀 더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밑에 보니까 호텔리어 양성 과정이 있습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예전에는 영화여실 이었나? 영화정보학교라고 요즘에 명칭이 바뀌었나요? 거기서 이런 관광과라는 그런게 있어 가지고 호텔 전문인 양성도 하고 이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제 대학에서 수업을 하다 보니까 지금 그 과가 없어졌어요. 전문적인 어떤 자격을 따야 되고 이런 거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이거 내용을 보니까 호텔메이드 정도를 키우는 것 같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호텔메이드 쪽에 한 20명하고요, 또 조금 그거보다 더 고급인력인 사무인력으로 한 20명 정도를 신청을 받아서 키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호텔 객실뿐만이 아니라 식음료라든지 서비스업에 대한 수요도 이제 커질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거에 해당하는 자격증을 공부하는 시험제도를 좀 본다든가 3급 2급 1급이 이렇게 있더라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1급 정도 되면 지금 호텔 지배인 정도 되는 거고 2급정도 되면 거기에 팀장급 그 정도 되는 사람들이 2급 정도를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호텔식음료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한 3급정도를 기본으로 해야지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3급 시험이 그렇게 힘든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까지 조금 이 6개월 과정이면 충분할 것 같거든요. 과정이 한 6개월 과정으로 돼 있는 것 같아요. 한번 메이드 과정이나 이런거 시행해 보시고, 사실 젊은 사람들이 호텔에 메이드 일은 안하려고 그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는 결혼 하시고 나서 한 4, 50대 정도 주부들 일자리 같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젊은 분들의 일자리를 생각하신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을 하셔서 진행을 하셨으면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73페이지요. 취업정보센터 운영을 하시면서 지금 저희가 지금 장애인 고용 부분에 대한 거는 몇프로 정도 되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장애인 고용이라고 그러면 어디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니까 일반 기업에 채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연결해 주고 이런것들 중에서 일반사람들도 있지만 장애인들을 고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장려를 하고 하는 부분들, 그래서 그분들이 취업대상이 된 내용도 있는지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그거는 저희과에서 안하고 장애인 담당하는 그 부서에서 총괄해서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저희과에서는 장애인이 되었든 비장애인이 되었든 우리 워크넷이나 일마루라는 구인구직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이 올린 업체나 올린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 사람들이 찾아오면 알선하고 또 전화로도 알선하고, 거기다 올려놓은 사람도 전화해서 저희가 알선해서 거기에 맞는 해당 업체랑 연결을 시켜줘서 취직까지 시켜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과장님 뭐 다른 과에서 일은 하고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틀린 게 아니라 조금 다른 것뿐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취업정보라든지 이런 서비스를 받는 거는 장애인 부서가 있으니까 따로 하고 일반인 상대로 하고 이런 구분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중구에서만. 얼마전에 인천시 교육청은 학력향상 문제도 꼴찌 장애인 고용부분에서도 꼴찌, 이런 부분 기사를 읽었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장애인의 날이었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행사도 좀 크게 하고 그랬었잖아요? 그런데 일반적인 신문 메이드 신문들이 전부 다 얘기한게 장애인의 날 행사만 하면 뭐 하느냐, 장애인들이 정말 나중까지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한데 그 일자리들을 준비를 못해주고 있다. 그런데 저희 구도 장애인들 꽤 많습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걸 또 전략적으로 생각해 보시는 것도 이 과의 일이 아닌가.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취약계층 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도 저희 과에서 최대한 해야 될 사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하여튼 뭐 여러 가지 일이 있지만 업무 부분이 구분이 잘 안가는 일도 있고 어떤 거를 또 주도적으로 해야될 지 고민은 많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년 동안 과도기적인 기간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좀 더 발전을 하겠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72페이지 상단에 보면 아이디어로 선정이 돼 있는 문화관광 코디네이터 육성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거를 갖다가 문화관광 코디네이터를 갖다가 어떻게 육성하는 거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일단 개략적인 아이디어만 낸 사항이라요. 주변에 산재한 여기 중구지역 주변에 보면 아무래도 역사 문화 이런 관광, 그런쪽에 문화자원들이 관광자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연계해서 좀 널리 홍보도 하고 또 관광객도 유치하고 이럴수 있도록 어떤 코디네이터를 모집을 해서 전문적인 교육을 시켜서 양성을 해가지고 그분들을 이제 활용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인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관광안내해설사들이 그런 역할들을 하고는 있지만 그분들이 하는 것은 제한적이고, 그래서 좀더 적극적으로 우리 구에서 이런 부분을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돼서 이 내용이 채택이 돼서 지금 관광문화과에서 계획을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제가 작년에 와서 우리 구에 맞게 문화관광해설사들을 좀 육성을 해야 되지 않을까. 향후에는 이런 기본계획이라든지 이런것들에 다 맞물려 가려면 전문적인 양성을 해야된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드린 말씀이 있는데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그래서 향토사 부분 중구향토사라든가 이런 부분하고 같이 해서 우리 구에서 좀 일정 인원을 모집을 해서 양성을 해 가지고 여성회관이든 중구문화원이든 이런데 위탁을 줘서라도, 우리 구에서 직접 하기 어렵다면 그런 부분들을 좀 다만 몇 명이 되더라도 양성할 계획으로 그런 뜻에서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주민복지과에 중구노인복지관에 이런 일을 하시는 노인분들 30명한테 한달에 20만원 씩 주는 거 아시고 계시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 부분들도 그분들도 여기 포함해서 사업에 진행을 시키셔야 한다는 생각은 좀 해 보셨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아니요. 저희는 지금 그렇지는 않고요, 외람되지만 청년들, 또 젊은층들, 최대한 나이가 좀 들었어도 한 3,40대 정도 좀 많이 들면 50대 초반까지 해서 좀 젊은인으로 해서 때로는 필요하다면 외국어도 좀 기본교육을 소양을 시켜서 외국사람들도 안내할 수 있고, 또 더 필요하다면 동인천권과 자유공원권, 또 인천역, 차이나타운, 중구청, 신포시장, 신포문화의 거리 이런 권역을 찾아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찾아가는 헬퍼,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할까 라고 저희가 계획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관광문화과에서 어떻게 검토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저희 생각은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과장님, 그러다보면요 시 해설사들하고 똑 같은 사람들 양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책만 펴거나 인터넷만 뒤져도 다 알을 수 있는 내용을 읊조리게 되거든요. 그거 말고요, 왜 제가 노인분들을 활용하시라고 그랬냐면, 그 분들은 여기서 살아오신 시간이 많잖아요. 그러면 그 동안에 이 건물이든 뭐가 어떻게 바뀌었다라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하신 분들이에요. 30대 40대는 자기가 사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지금 배우고 양성한 내용에 대한 것만남 그냥 머릿속에 있는 내용만 얘기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요. 하지만 노인분들을 갖다가 2인 1조 형식으로 해서 젊은 사람들은 역사에 대한 거, 우리가 좀 던져주고 싶은 그런 거에 대해서 하고, 그 다음에 노인분들은 곳곳에 배치를 해놓은 다음에 움직이기 힘드시다면 이 지역 여기같은 경우는 내가 언제부터 살았는데 이런 스토리텔링이 돼야지만 더 재밌지 않을까. 저는 그걸 좀 얘기를 드리고요. 그리고 이번에 재능대학교에서 문화관광에 대한 스토리텔링 연구소가 생겼습니다. 거기에다 좀 그 스토리텔링을 전국적으로 제안을 했던 그런 사람들이 재능대학교에 뭉쳤어요. 이번에. 그러니까는 필요하시다면 그런 쪽에서도 자문을 구하시고 같이 한번 일을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일단 말씀 잘 알겠고요. 저희 과에서 직접적으로 추진하는 사항이 되지를 않아서 이런 부분들을 이제 최대한 해당과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이게 전략사업과가 언제 생겼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2010년 11월 1일자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때 조직개편한다고 조례 갖고 왔었잖아요, 의회로. 설명도 하시고 그랬잖아요. 오시기 전이죠? 다른 분이 갖고 왔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기획감사실에서 갖고 왔잖아요. 그때 전략사업과는 분명히 특화된 그리고 뭔가 다른 부서에서 하기가 어렵고 잘 안되는 거를 집중적으로 깊이있게 파고들어서 해결하겠다, 이렇게 해서 전략사업과를 만들겠다, 이렇게 분명히 저희 의회에서 들었는데, 그래서 좋은 취지다 이렇게 해서 조례가 통과되고 해서 부서가 만들어 졌는데 의회에서 이렇게 보면 의회에서 와서 설명하고 계획하고 취지는 아주 좋은데 그 운영하면서 집행하면서 이게 왜곡이 돼 가지고 제대로 안되는 것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우선 전략사업과가 그렇고 여기 주요업무를 보신 것 보면 중구발전위원회, 인천내항, 이거는 좀 특화되었죠 이런거는 전략사업과에서 집중적으로 할만한데, 자연발생유원지 이거는 출장소에다 넘겨줘야 되고, 도서민여객선 운임 이거는 교통행정과에 넘겨 줘야 되고, 통행료 인천대교 이것도 교통행정과에 넘겨 줘야 되고, 나머지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지역정보, 이거 뭐 전부 다 취약계층 내지는 미취업자들의 일자리 같은데 이런것들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는 게 취약계층 어려운데 일자리 지원하고 뭐 하고 하는데 오히려 나을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전략사업과는 사실은 중구발전위원회하고 인천내항 항만재개발 발전방향정립 이거만 집중적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서 성과를 내는 것도 차라리 전략사업과의 어떤 만든 목적에 부합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제 의견입니다. 그래서 이게 조직의 업무분장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이런 것도 있고 뭐 얼마 전에 업무분장이 출산부분이 주민복지과로 가 있어 가지고 이야기도 있었잖아요. 가정교육과가 원래는 했어야 되는 건데. 그래서 조직을 만들면서 이게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고 실질적으로 충분히 논의를 했는지 그런 생각이 들고요. 59쪽 보시면 중구발전위원회. 제가 아까 왜 그 얘길 했느냐 하면 이게 중구발전위원회도 마찬가지였어요. 이 중구발전위원회 만들을 때 뭐라고 했습니까? 전문가로 구성해서 중구의 중장기적인 발전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자문받고 그 사람들이 그분들이 주도적으로 발전계획을 짠다 뭐 이렇게 이런 취지로 해서 분명히 조례를 그렇게 만들어 주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운영되고 있는 게 여기에 문서에 나와 있는 것만 보더라도 지금 운영이 집행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여기에 위원 중에서 교수 전문가, 교수 연구원 뭐 이런 분들이 몇 분이나 됩니까? 몇 %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저희가 50명 위원을 선정할 때요. 위원님들이 처음에 우려했던 부분들을 최대한 불식시키기 위해서 각 실과에 전문가들을 선정을 해 달라고 각 실과에 공문을 다 뿌렸습니다. 그래서 각 실과에서 그 전문가들에 해당되는 부분들을 교수님을 포함한 이런 분들을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최대한 다 반영을 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몇 %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그런 분들이 한 60%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교수 연구원이 한 60%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교수 연구원에 딱 국한 되지는 않고요. 그런 관계된 분야까지 쳐서 한 60%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60%. 그리고 전문가들 교수 연구원 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 예를 들면 노동계 전문가 뭐 이런 각 분야별 기술사 이런 분들도 많잖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이런 분들 저는 거의 100%를 전문가로 구성하는 걸로 알았는데 그날 보니까 뭐 지역의 단체장, 유지, 이런 분들도 많더라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부분은 아쉬움이 좀 있고 그 다음에 여기 보니까 이게 문제가 무슨 문제가 있냐 하면, 제일 밑에 구정당면 현안사항 통보로 참여의식 고취 이렇게 돼 있단 말이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이게 무슨 문제가 이것만 봐서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여기 중구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발전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렇게 모셔온 분들이라면 참여하지 않으라고 해도 스스로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회의를 하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우리 중구의 중장기적인 발전, 무슨 뭐 단순한 어느 분야에 심의나 자문이 아니라 진짜 인천광역시 중구가 10년, 5년, 10년 중장기적으로 진짜 살기좋은 중구, 행복한 중구, 대한민국에서 최고 가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 어떻게 가야 되는가. 기획을 하고 밑그림을 그리고 마스터플랜을 짜고 사실은 이런 목적으로 해서 50명이 구성이 되고 그렇게 기본계획 수립하는데 중장기 기본 저기 기획감사실에서 중장기 기본계획도 수립하지 않습니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거를 하는데 같이 이제 의견도 내고 같이 참여도 하고 적극적으로 중장기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그런 취지로 우리 의회에서는 분명히 조례를 그렇게 만들어 주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운영은 그렇게 안돼서 이게 참여의식 고취, 그 참여를 이렇게 안한다면 위원 선정이 잘못된 거잖아요. 적극적이고 아이디어도 많고 전문지식도 있는 분들로 해서 그런 분들로 해야지 이게 참여하도록 독려할 정도로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근본적으로 원래 취지는 좋아요, 원래 취지대로 운영이 지금 안되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들 전문가 다음에 교수, 연구원 이렇게 해서 좀 적극적인 분들로 해서 진짜 이 전략사업과는 중구발전위원회만 제대로 운영을 해서 성과를 내도, 예? 전략사업과의 임무는 다 할 수 있는 이걸 한번 해 보십시오. 이게 취지는 중구가 전에 취지는 굉장히 좋은 거잖아요, 그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위원님 말씀 고맙고요. 저희가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교수나 전문가 뭐 연구원 이런 분들을 100% 다 쓸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런 분들이 자기 역할이 또 다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 구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참여를 못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양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이 참여의식 고취에 대한 부분은 뭐 위원님들이 구정에 참여를 안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고 저희 구 행정부 집행부에서 최대한 저희 나름대로의 어떤 역할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그래서 그 전문가들로 하고, 다음에 물론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지역 의견도 반영해야 되는데 그런 지역에 거주하면서 전문가도 필요하겠지요. 다음에 두 번째 인천내항 항만재개발 발전방향 성립에 정립인데요. 이게 이제 죽 읽어 보니까 구상용역, 연구용역 발전방안 수립, 이렇게 용역을 계획은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국토해양부 중구 뭐 항만공사 해양부 해 가지고 계획은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이 항만재개발을 하기 위한 실천방안, 다음에 추진방법, 다음에 이 성과를 내기 위한 관철방법, 다음에 대응방법, 이런 구체적인 것들이 이거 어떻게 하면 진짜 정부를 설득시키고 어떻게 하면 사업자를 끌어들이고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이렇게 앞으로 계획들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이런 게 잘 안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구체적인 방안 같은 거는 좀 필요한거 아닌가요? 이제는 구체적으로 집행할 때가 되었잖아요 실천할 때가, 그렇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저희
규찬

김규찬위원

맨날 뭐 계획만 세우고 용역만 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어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그래서 올해말까지 국토부 하고 인천시 용역결과가 나오면 좀 더 구체화될 거로 보이고요. 그리고 현재 항만공사나 저희 중구청 여러 기관에서 용역을 주었는데 그러한 사항들이 그 내용 용역계획 내용안에는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언급은 돼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세부적인 재원조달방법 들도 언급이 돼 있지만 과연 그게 현실로 실현될 수 있을지 이런 부분은 사실상 조금 미지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내항업체들을 다 내보내고 거기를 내보내는 거에 따른 손실보전 관계, 또 그리고 나서 이제 거기를 개발하는 단계 이런 부분들이 재원들이 어떻게 확보해야 될지는 현재 중앙에서도 계속 연구 검토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략사업과가 이 두개가 중구발전, 그 다음에 인천항만재개발 발전, 이 두개만 집중적으로 하는 것도 참 큰 많은 일이죠 사실은, 그죠? 많은 일이고 어려운 사항인데, 그런 얘기를 드렸고. 다음에 66쪽 보시면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및 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있는데 그동안에 추진사항 보니까 통행료 지원 2,437명이 1월부터 3월까지 지원했다는 얘기잖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시 예산입니까? 구 예산입니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이 사항은 시 예산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시 예산이잖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표에 보니까 2010년 12월 8일 인천공항 고속도로 서울방면 통행료 지원 건의를 했다고 돼 있네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 어떻게 결과가 나왔습니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결과가 왔는데요, 회신이 왔는데 시 도로과에서는 회신이 없었고, 그냥 구도로 저희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그냥 기존에 원래대로의 원초적인 시의 입장, 공항 고속도로는 국토해양부에서 민간자본으로 건설하는 도로이기 때문에 이게 우리시에서 검토돼야 될 사항이 아니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먼저 검토돼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정부에다가 건의를 하겠다, 이런 내용 많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럼 북인천 영업소는 인천시에서 왜 해주는 거에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거기는 다르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북인천 영업소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그 생각이 참 전에 주민들이 처음에 할 때 그 국토해양부에서 그당시 건교부가 인천 북인천영업소 50% 다음에 신공항영업소 50% 이렇게 감면료를 지원을 해주었어요. 그런 다음에 대체도로를 더 해야 된다고 해가지고 주민들이 데모를 하니까 북인천영업소는 인천시가 100% 지원을 해주었거든요. 그런 다음에 나중에 공항철도가 생기면서 신공항영업소를 50%를 감면을 폐지했잖아요. 국토해양부에서.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인천 보고 북인천영업소만 하지 말고 신공항영업소도 해 달라. 이제 어차피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가나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인천시에서 하는 얘기가 신공항영업소는 서울방향, 서울로 가는 방향이니까 안 해주고 그건 국토해양부가 담당하고, 북인천영업소는 인천 오는 거니까 인천시가 해준다 이런 대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그 신공항영업소로 가든 북인천영업소로 가든 여기 그걸 이용하는 주민은 영종주민이면 인천광역시 중구 주민인데 그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랬더니 뭐 답은 안하고. 그거 말이 안맞잖아요. 그게 신공항영업소로 간다고 꼭 서울로만 갑니까? 저기 외곽순환고속도로 빠져서 인천으로 갈 수도 있는 거고요. 다음에 북인천영업소로 가가지고 저기 서울로 갈수도 있는 거지. 이게 서울방향 가는 거니까 이게 신공항영업소니까 이거는 국토해양부에서 담당하고 북인천영업소니까 인천시가 담당하고, 그건 말이 안되는 건데. 그래서 그 인천대교로 가는 건 그러면 뭐 인천만 갑니까? 저 지방도 가는데. 이건 말이 안되는 거고 웃기는 답변인데. 그래서 이거는 말이죠. 지금까지 인천대교하고 북인천영업소로 둘 중에 어느 한군데를 가면 지금 인천시 예산으로 지원해 주었잖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이거를 나머지는 중구 예산으로 매칭되는 거 있잖아요. 왜 인천시에서 우리 중구에다가 내려주는 교부금이나 아니면 국가보조금, 교부금 있잖아요. 그 중에 포함해서라도 하면 이거는 한 3, 4억밖에 안될 거에요. 3, 4억밖에 안되지만 굉장히 효과는 크다. 그렇게 해서라도 좀 예산은 우리중구 예산으로 할 테니까 인천시에서 이 제도안에 포함해 달라. 이렇게 요청을 하세요. 왜냐하면 옹진군 북도면도 이제 같이 혜택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중구 자체적으로 하면 옹진군은 또 옹진군이 알아서 해야 되니까 이게 안 맞잖아요. 그래서 인천시가 해야 되는 것 맞는데, 나머지는 인천시가 하되 예산은 추가예산이죠 이건, 그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추가 예산은 옹진군 주민은 옹진군이 내고 우리 중구 주민은 중구가 낼 테니까 이 나머지도 해달라. 이렇게 협의를 해서 제도를 좀 해보세요. 이게 돈 얼마 안들어가거든요. 왜냐하면 전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 북인천으로 갈 사람들이, 신공항으로 갈 사람들이 북인천으로 가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신공항영업소를 할인해 주면 북인천으로 갈 사람들이 신공항으로 가면 북인천으로 가는 게 그만큼 지원이 줄어들잖아요. 그러니까 그 돈이 그 돈 이라는 얘기죠. 어차피 1일 1회에 한번 해주면 더 이상 추가로 해주는 건 없는 거니까. 그래서 이거는 전체적으로 예산이 서울방향 신공항영업소를 해준다 하더라도 예산은 추가로 많이 안 들 것이다. 그거는 데이터에 나와 있습니다. 2005년도에 서울방향하고 인천방향 다 해줄 때 그 데이터 받아 보시면 거기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 알고 있어요. 다음에 인천대교 방안도 이제 나머지 1,900원은 추가로 같이 중구 예산으로 해주더라도 얼마 많이 안든다, 그 대신 효과는 아주 극대화 될 것이다, 주민들이 느끼는 그 효과 아시죠? 다음에 중구 외부에서 많이 들어와 살 것이다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거는 작년에 영종에서 청장께서 연설하실 때 인천대교하고 서울방향, 인천공항고속도로 서울방향 통행료 해결하겠다고 연설도 하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은 그런 것 알고 계신 거니까 이거는 우리가 중구 예산으로 하더라도, 아니면 인천시에서 우리 중구에다가 내려주는 예산이 있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안에 포함하면 되잖아요. 그 안에 포함하면 그 돈이 그 돈 아니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내년이 가기 전에 올해가 가기 전에는 이거 좀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해 보십시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저희가 그동안 계속적으로 시에다가 건의를 했었는데, 이 사항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토해양부하고 인천시에서 어떤 정책적 결정을 내려주면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저희 실무선에서의 접근보다는 좀 더 높은 단계에서의 접근을 통해서 한번 정책적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건의를 해 보는 방안을 우선 먼저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안되는 게 정책적 결단이 예산이 문제에요? 예산 때문에 그런 거에요? 정책적 결정 때문에 그런 거에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이 어느 정도 우리 구에서 부담할 정도로 그렇게 안된다면 뭐 국토부나 중앙에서나 시에서나 그 예산가지고 저기하지 않을 걸로 판단이 되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정책적 결정이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보는 거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누누이 얘기하지만 예산은 얼마 안들고요. 그런데 정책적 결정도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주민들이 신공항영업소로 가는 건데 그게 북인천영업소와 인천대교로 가는 것 하고 무슨 차이가 있느냐는 거죠. 그건 조금 정책적인 문제는 아니고 생각의 발상, 이 사고의 발상만 조금 전환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인천시, 우리 예산은 우리 중구가 내고 옹진군이 낸다는데 안해주면 인천시 공무원들을 자꾸 설득할 수밖에 없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실무선에서는 전혀 움직이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시나 국토부쪽에서는. 그래서 조금 실무선이 아닌 다른 선에서 좀 얘기가 돼야 되지 않을까.
규찬

김규찬위원

우리 추가 예산은 중구가 대겠다 그렇게 얘기해 보신적은 없잖아요 아직.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그렇게까지는 않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얘기를 하시고 그래도 안된다, 그래도 뭐 이건 정책적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는 안된다라고 이야기 하면 그때 다시 이야기 하시자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하여튼 그 관계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규찬

김규찬위원

필요하면 저하고 같이 가요. 인천시 담당자한테 같이 가 가지고 그런 말을 진짜 했으면 내가 신문에다 좀 내 가지고 그런 말 한사람을 좀 창피를 당하게 해야지,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런 말이 어디 있습니까? 신공항영업소 같은 게 어떻게 서울로 간다고 안해주는 게 그건 말도 안되는 얘기 아니에요? 웃기는 얘기잖아요. 거기 갈 때 말이죠, 같이 가요. 같이 가서 인천시 담당자 진짜로 그런 얘길 했는지 들어보고 그거 좀 공개 좀 하게요.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전략사업과에 굉장히 질문하실 게 많은 것 같아요, 위원님들이. 신설과라서 관심이 유난히 많으신 건지. 우리 현재 지금 몇 명으로 구성이 돼 있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13명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13명이요? 거의 새로 신설과니까 각 부서에서 거의 씽크탱크만 뽑아 온 건가요? 그렇게 기대가 되는데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 그러면 그만큼 전략적인 사업을 펼쳐나가야 되는데 기대가 많으셔서 그렇게 질문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두분 위원 질문하는 것 들어보았고 과장님 답변 하시는 걸 들었는데, 중구발전위원회 지금 도시건설위원회만 한번 개최했다고 하셨나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 혼자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우리가 축제 심의위원회를 가졌었거든요. 그래서 김규찬위원님하고 제가 거기에 참석을 했었는데 아쉬움을 느낀 게 뭐냐 하면, 심의위원회지만 이미 다 날짜도 다 이미 확정이 된 거고 일자도요, 어떤 식으로 개최할건지 다 계획이 나온 상태에서 거의 보고받는 식으로 저희가 참여를 해서 많은 의견을 우리가 내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경우 예를 들어서 근대개항축제 같은 게 있다고 그러면 충분히 문화관광위원회 하나 한번정도 더 열으실 수도 있는 거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거를 어떻게 연계하시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면 중구발전위원회를 충분히 가동시키고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과장님께서 그쪽하고 연결을 계속 해 주셔야 돼요. 가만히 계시지 말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런 큰 축제를 근대개항축제를 처음으로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입해서 열게 될 때 문화관광위원회에서 왜 가만히 있습니까? 이런거 소위원회를 열어가지고 자문도 하시고 제안도 하시고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으면 훨씬 더 좋은 방안이 나왔을 건데, 오늘 여러 위원님들이 굉장히 많은 말씀을 하셨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아까 여기 구성원들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여러 의견을 말씀하셔서 저도 제 입장을 말씀드려 보는 건데, 교수 전문가 연구원 등 어떤 전문집단 60%라고 그러면 사실 바람직한 거거든요. 거의 99.몇 프로나 80%까지 전문집단으로 할 필요는 굳이 없어요. 중구발전위원회는. 제 생각은. 하다못해 대학생이나 일반 주부나 시장의 상인이나 골고루 일정한 비율로 들어가서 구성이 돼 있어야만이 발전위원회 취지에 맞는 거거든요. 어떤 하이클레스 그룹의 아이디어나 의견만을 받을 필요가 없거든요 중구발전위원회이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뭐 큰 문제가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리고 어쨌든 중구발전위원회든 다른 전략사업과의 어떤 일이든 운영의 묘를 살리실 필요가 있어요. 과장님. 처음 이제 신설과라서 조금 이제 문제도 있고 지금 안에 포함돼 있는 사업도 조금 문제가 있는 게 있어서 그렇기는 한데, 어쨌든 전략사업과라는 이름에 걸맞게 추진하시려면 다른 부서에서 하기 힘든 일이나 할 수 없는 일, 다른 부서에서는 못하지만 꼭 해야할 일, 또 중구 발전을 위해서 중구를 위해서 꼭 새로 시작해야 할 일, 어떤 첨단 아이디어를 창출해야 될 일, 얼마든지 만들어서 하실 수 있는 일이거든요, 그렇죠? 이렇게 뭐 기존에 있는 일반적인 일들을 맡아서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보고서에 있는 것처럼 청년일자리창출 같은 것도 참 좋은 거에요. 지금 청년 실업자 문제가 아주 심각할 때 전략사업과에서 이거를 잘 꾸려나가셔 가지고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신다고 그러면 전략사업과가 신설된 그 몇 백%의 효과를 발휘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그거는 어떤 운영의 묘를 살리시느냐에 따라서 여기 사업 내용을 어떤 걸 갖고 오셨든 큰 상관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과장님.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특화 사업도 굉장히 필요하지만 평범한 일도 전략적으로 운영을 하셔 가지고 얼마든지 좋은 일을 하실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제가 전에 한번 이승선 팀장님하고 개인적으로 커피를 한잔 마실 일이 있어서 제가 팀장님한테 제 개인적인 제안을 한번 한 적이 있었어요. 전략사업과에 이제 가셨기 때문에 새로 가셨기 때문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역사자료관 같은데 있지 않습니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게 우리 중구의 건물은 아니지만 어쨌든 시 역사자료관인데 중구 안에 저런 근사한 한옥은 저것밖에 없습니다. 그죠?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랬을 때 제가 이제 제안을 한 게 전략사업과에 가셨으니까 한번 이런 방법을 전략적으로 짜 보시면 어떨까요 하고 제안한 게, 그걸 잘 개보수해서 영빈관 스타일로 사용을 하면 우리 중구만 해도 지금 우호교류도시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

그런 데서 하다 못해 오는 사람들한테 평범한 호텔이나 이런 데서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좀 한국적인, 그렇죠? 한옥에서 좀 투어할 수 있게 하는 그런 방법도 좋겠다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린 적이 있어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전략사업이라는게 결국은 아이디어를 창출해서 추진하면은 되는 것 아닌가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예를 들면 여기 뭐 위원님들이 막 지적하셨는데 지금 모래같은 것, 해수욕장의 모래, 이런 바꿔주는 이런 일, 이런 거를 맡아 하시고 막 이러니까 이거는 해당되지 않느냐? 이렇게 지적을 하셨는데 그런 해수욕장 관리, 이런 것도 유원지, 자연발생유원지 관리도 얼마든지 효율적으로 전략적으로 하시면 전략사업과 사업에 맞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한 번 그거를 어떻게 운영하실 건지는 운영의 묘를 살리셔서 하시면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여러 위원님들이 너무 많이 질문을 하셔서 중복된 것도 많고 그래서 저는 이거 하나만 여쭤볼게요. 취업정보센터 운영에서 중구지역 청년 기업체 취업알선 시행하셔가지고 지금 선창산업하고 연계하셔갖고 지금 일자리를 몇 명이나 어떻게 창출하신 건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현재까지는 일자리를 창출한 부분은 없고요. 현재 안내문을 다 발송을 해서 우리 지금 국가적으로 일자리 창출이 화두인 이런 때인데. 또 지금 대학같은 데도 그 지역하고 연계를 해서 일정 부분을 그 지역 학생들을 유치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중구에 있는 대기업체에서 중구 구민으로 계속 자란 젊고 유능한 청년들을 고용을 해서 중구에 대한 애착심과 애향심과 긍지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방안 쪽으로 유도를 해서 인사부서 관계자랑 면담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해서 10명을 뽑으면 일반사무직, 관리직, 고급 인력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10명을 뽑을 계획이 있으면 2자리, 20%인 2자리 정도는 우리 구청에서 추천하는 중구 주민으로 좀 취직을 시켜달라. 우리가 필요하다면 2배수, 2자리면은 4명까지도 우리가 추천을 해 줄 테니까 그 4명 중에서 2명을 좀 취직을 좀 시켜달라 이런 내용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직까지는 성과가 전혀 없는 거군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아직까지는 성과가 없고 초기단계라 지금 기업체 방문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네, 이것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서 이게 어떤 성과로 정말 이어져야지 말만 나와서는 안 될 것 같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걸 좀 부탁드리고요. 다른 거는 위원님들이 많이 질문하셔서 이상으로 생략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아니고요. 아까 72페이지에 보면은 문화관광 코디네이터 육성을 문화관이나 여성회관에다가 이거를 갖다 사업을 이관하시겠다 그랬잖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그건 이제 저의 사견이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만약에 문화원으로, 만약에 이 사업을 위탁을 하시게 되면 문화원협의체 같은 게 있나봐요. 그래 가지고 부평같은 경우에는 향토사업같은 경우는 지원금이 나온대요. 저희가 구 예산 말고도 국가 예산을 받는 거더라구요. 그거랑 접목을 하시면 이런 문화관광 코디네이터 육성하는 게 향토사업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저희 구비가 안 들고 국가 비용을 직접적으로 받아서 쓸 수 있지 않을까? 한번 찾아보시겠어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저도 지금 예전에 한 번 그 자료가 있어서 초창기, 작년 초창기에 작년에 제가 이거를 한 번 해 보자고 그때 문화관광과에다 얘기를 했었거든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때는 예술팀이었나? 예술 그 쪽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얘기를 했었는데 그 때 진행을 안 하시길래 자료를 갖고 있는 저도 한 번 찾아보고 그걸 말씀드릴테니까 한 번 그것도 한 번 생각을 하셔서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저희도 한 번 찾아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번에 항만청에서 설명회한 게 항만,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한 건가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 환경검토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래서 인제 개인의 의견은 대충 수렴을 했는데 이달 말까지 어떻게 구의회 입장에서 또 요청할 내용 어떻게 정리가 됐습니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저희한테 아직 협의온 사항은 없고요. 구의 입장을 저희가 그냥 일방적으로 하기가 상당히 좀 애매합니다, 입장이.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시면 제가 한 가지만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공동적인 우리 대책위원회라든가, 내항대책위원회라든가 이런 분들의 의견하고 저희 용역보고서에 나온 부분, 그런 부분들하고 해서 의견을 낸다면 그런 부분만 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내항은 그렇게 하시고 연안부두 문제가 또 있거든요. 석탄부두 나가고 나서 뭘 할 것인가? 이거는 개인적인 의견은 받아서 냈으니까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얼마, 기한이 얼마 안 남았다 말입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상가번영회하고 이주대책위원회, 그 정도 양쪽에서 좀 의견을 좀 더 수렴을 해 가지고 저번에 개인적인 의견 낸 거하고 해서 좀 의견을 내셔야 할 것 같은데.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아주, 설명회를 하면 더 좋은데 그렇게 하기는 좀 힘들잖아요?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하여튼 중구 발전을 위한 방안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판단을 해서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설명회를 안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양쪽 좀 찾아가시고 또 동장님과 통화를 하셔가지고 어떻게 좀 더 의견을 수렴하면 가장 나름대로 설명회 갖지 않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방법인가? 그것 좀 해 가지고 이달말 전에 의견수렴해서 의견이 나오면 그걸 국토해양부에다 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영대

한영대전략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전략사업과 소관 업무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회의는 15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정회

15시 4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재무과장 강광석입니다. 저희과 2011년도 상반기 구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7쪽 2010 회계연도 결산 입니다. 기간은 2011년 2월부터 7월까지이며, 주요내용은 세입․세출의 결산과 채권, 채무 및 기금 결산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3월에 결산담당자 교육 및 결산자료를 취합하였고,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6월에 결산검사를 실시해서 7월에 결산승인 및 고시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78쪽입니다. 2010 회계연도 재무회계 결산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2011년 2월 28 결산 사전준비를 실시하였고, 3월 31일 결산교육 및 결산 기초자료를 취합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4월 20일 결산조정분개를 할 계획이며 5월에 재무보고서 공인회계사 검토를 거쳐서 7월에 결산승인 및 고시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79쪽 국․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총 관리하는 필지는 4,432필지에 185만 3,919㎡로 56만평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구유지는 2,772필지에 111만 3,494㎡로 33만 7,000평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총 부과를 31건에 2,857만 3,000원 했고 징수는 19건에 2,005만 7,000원을 징수하였습니다. 다음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2011년 4월 영종 미개발지 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른 국․공유 재산을, 국공유재산과 일반재산을 인수할 계획이며 4월부터 9월까지 국․공유재산에 대한 실태조사를 전반적으로 실시하여 9월에서 12월까지는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공공용 창고 매입입니다. 총 사업비는 3억 3,000만원으로써 해안동2가 8-12번지 외 2필지로써 매입은 토지 166.2㎡, 건물 249.8㎡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1월부터 3월까지 토지 및 건물 소유자에 대해서 매입 협의를 하였고 6월에 계약체결해서 소유권 이전 등기할 계획입니다. 다음 구청사 및 구유건물 환경 정비 공사입니다. 제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대상은 구청사 구조 보강 공사와 구청사 팬코일 교체 공사, 구청사 개·보수 공사, 또 구유건물 정비 및 개·보수 공사가 되겠습니다. 다음 구청사 가로전시대 보수 공사입니다. 기간은 1월부터 11월까지 되겠으며 시설비가 4억원, 설계비가 1,3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은 3월 18일에 설계용역을 준공하였고, 금년도 12월에 공사를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추가적으로 낸 사항, 구청사 에너지 관리시스템 설치공사입니다.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총 예산액은 2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4월 18일에 설계용역을 착수해서 현재 설계 중에 있으며 7월 30일에 공사를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81페이지요. 이게 장소가 지금 근대박물관 옆에 있는 것 말씀하시는 건가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이것은 앞에 거기가 어디냐 하면은 우정일식 쪽 건너편이 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우정일식이요? 거기가 어디에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우정일식이니까 거기가 어디냐 하면은
경희

전경희위원

아, 길 건너편 말씀하시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인일공작소,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인일공작소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인일공작소 바로 옆에가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를 사셔가지고 무슨 용도로 그냥 창고로만 쓰시려고? 도로변에 위치한 걸로 알고 있는데.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이것이 인제 말씀을 드리면은 창고로 용도를 재무과에서 했기 때문에 창고로 하겠지마는 이것은 사실 역사 문화의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과에서 구입을 해야 되나 그때 회의를 한 결과 재무과에서 빨리 구입한다 해 가지고 저희가 하겠다 그래서 작년에 한 사항입니다. 작년에 저희가 구입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는 저희한테 한 번도 중간에 한 번 얘기하신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이건 먼저 보고를 드렸고 예산 보고 때도 보고드린 사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그런데 그 이후에 인제 진행사항이나 이런 거는 저희가 못 들은 것 같아가지고 한 번 말씀, 저희는 이제 저 앞 쪽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인일공작소랑 같이 붙어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인일공작소를 사가지고 거기가 인제 조중헌씨, 그 분 생가이기 때문에 그걸 하려고 그랬었는데 그 전에서부터. 그런데 현지 가격보다 한 서너 배 이상 달라 그러기 때문에 그걸 못한 사항이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에 인제 절차상으로 하는 걸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근대개항지 있는데까지는 다 좋은데요. 좀 의미가 있는 건물이었으면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 다음에 82페이지 좀 봐 주십시오. 저희한테 지금 구청사 구조보강공사, 팬코일 교체공사, 구청사 개보수공사, 구유건물 정비 및 개보수 공사 이렇게 4건입니다.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거의 계약 끝내셨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어디 것 말씀하시는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구청사 구조 보강공사도 계약 끝내서 지금 하시고 계시는 거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구청사 팬코일교체공사도 지금 계약하셨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설계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것만 지금 설계하는 건가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현재 이거 설계랑 뒤에 있는 구청사 에너지시스템 설치공사 2개를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맨 마지막에 2억원 들여서 하시는 것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여기 말고요. 추가로
경희

전경희위원

추가로 하시는 것?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추가로 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저희 이 중간에 설계 도면을 제가 봤거든요. 구청사 구조 보강공사, 사실은 이 명칭이 아니라 구청장님실하고 지금 총무과하고 공사 재배치하는 거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다 같이 연계해서 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렇죠? 두 가지가 연계해서 되는 거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에 대한 계약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하나도 저희한테, 저희가 요구하지 않아서 그런가. 아니면 저번에 이런 일이 있으면은 좀 달라고 미리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설계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저희가 중간에 한 번 보고는 받았습니다. 네, 이거랑 뒷면에 있는 가로전시대 보수공사 설계도면하고 안에 어떤 식으로 될 건지는 봤는데요. 계약내용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저희가 자세하게 보고받지 못했거든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 세부사항에 대한 보고서 제출 좀 부탁드리고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지금 이렇게 업무보고하시는 것처럼 나눠서 4개의 사업이었잖아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 맨 처음에 하실 때는 이게 팬코일사업으로 묶어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명칭이 확실하게 사무실 재배치 공사로 들어와 있지도 않았었어요. 그때 내용을 제가 가지고 있는 거를 갖다가 복사해서 한 부 드릴 테니까 한 번 보시면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이런 식으로 구분하셔서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알았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저희가 예산을 이걸 세워놓고 나서 문제를 탓을 할 수도 없고 참 이게 아이러니한 내용이어서 제가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제가 요구한 서류를 좀 주시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보고하신 2억원 부분이 있으시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재무과만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라 지금 다른 과도 이 안에 들어가 있지 않은 내용들을 갖다가 예산을 세워놓으시고 200도 아니고 100만원도 아니고 계속사업비처럼 된 것들이라든지 시비를 받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10개과가 지금 다 빠져있었거든요. 11개 사업이. 10개 과에서 11개 사업이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2억에서 4억 미만 예산들이었어요. 예산을 집행하는 사업들. 그런데 지금 그게 거의 빠져있었는데 재무과도 거기에 포함이 돼 있네요. 그런데 예산을 우선은 세워놓으신 부분에 대한 업무보고는 좀 철저하게 집어넣으셨으면 하는 부탁말씀을 드립니다.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알았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김규찬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는 없는 건데요. 영종동 주민센터 건설 지금 담당하고 계시잖아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준공이 언제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4월 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준공은 4월 말이고, 입주는? 입주라 그러나? 뭐라 그러나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그렇죠. 입주는 5월달쯤에 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5월달쯤 계획입니까?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다 끝났네요, 인제?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지금 거의 한 90한 7% 정도
규찬

김규찬위원

마무리 잘 해 주시고요.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뒤에 테니스장 하나 만드는데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먼저 말씀 들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받으셨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문제 없게 좀 잘 좀 처리 좀 하시고
광석

강광석재무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추경식입니다. 세무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87쪽 납세자 친화적 납부시스템 운영입니다. 전자고지 제도의 정착과 온라인 납부서비스 시행을 통하여 납세편의 제공 및 조세행정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함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정기분 등록면허세 중 전자고지(E-Mail)를 통해 444건을 발송하였으며, 지방세 온라인 납부 및 CD/ATM에서 지방세 조회와 납부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전환하였고 3월 2일부터 시행된 지방세 온라인 납부서비스를 안내문과 포스터, 리플렛과 구 홈페이지 등을 활용 홍보하여 CD 및 ATM과 은행전자수납과 인터넷을 통해 4,828건이 납부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전자고지 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세 E-Mail 고지서 신청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겠으며, 지방세 온라인 납부서비스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홍보, 시스템 기능 추가 및 문제점의 개선을 통하여 납세편의 및 조세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지방세수 목표의 차질없는 달성입니다. 2011년도 구세목표액은 600억원으로 2010년도 목표액 449억원 대비 150억원을 증액 하였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2011년 2월 28일 현재, 구세 부과․징수현황은 529억 5,300만원을 부과하여 목표액 대비 111.2%인 500억 3,2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세입원인, 인천국제공항공사 및 인천항만공사의 철저한 세입원 관리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사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를 통한 신규도입 항공기의 정치장 유치 확대와 2011년도 새 지방세법의 구세 세목체계 개편사항 홍보를 통하여 구 재정 확충 및 체계적인 세원관리와 신규세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0쪽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결정ㆍ공시입니다. 재산세 및 여러 조세의 부과 기준과 주택시장 가격 정보에 활용되는 개별주택가격을 정확한 조사와 철저한 검증을 통하여 결정ㆍ공시함에 있습니다. 대상주택은 총 7,218호로 소요예산은 9,900만원이며 국비 50%, 구비 50%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201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기초 조사, 산정, 검증, 열람 및 사전 의견제출을 접수 처리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개별주택가격산정에 3개반 8명으로 조사반을 연중 편성, 운영하고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하여 결정, 공시하고 2011년 6월 1일 기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신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에 대하여 주택조사, 가격 산정 및 공시를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진행하겠으며, 지방세인 취득세, 재산세 및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하는 개별주택가격의 객관성을 확보하여 공평과세를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1쪽 시세 과세를 통한 세수 확충입니다. 공평과세 및 법인의 취득현황 신고의 적정여부 확인 등 탈루ㆍ은닉 세원에 대한 지속적 세원관리 등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을 구현하고자 함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2011년 2월 28일 현재, 시세 부과․징수현황은 1,559억 800만원을 부과하여 목표액 대비 93.6%인 1,509억 7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지목변경, 불법건축물 등 미신고분을 정밀 조사하여, 탈루ㆍ은닉된 취득세를 추징하고, 전국 무관할 자동차 등록제 시행에 따라 차량 취득세 신고ㆍ전산 업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질 체납차량에 대한 사실조사와 주민세와 지방소득세의 세무서 통보분에 대한 과세자료 정비에 철저히 하고 과점주주의 주식 이동상황 등 법인 서면조사를 통한 세원발굴로 지방세 누락여부를 조사하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사전 자료정비 및 사후관리를 통하여 체납 발생 최소화에 노력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3쪽 지방세 체납액의 강력한 징수 추진입니다.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조세채권을 조기에 확보하고 현년도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와 결손처분 확행을 통해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함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2011년 2월 28일 현재 체납발생액 162억 6,600만원 중 85억 5,500만원을 정리하여 정리율은 52.6%입니다. 또한, 부동산 압류 및 공매,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채권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 총 1만 5,658건 150억 2,700만원에 대한 체납처분 및 행정규제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설정ㆍ운영하여, 책임징수담당제를 통한 체납액 징수를 극대화하겠으며, 부동산․급여․예금 압류 및 공매처분과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활동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 실시를 통해 체납액 정리율 제고 및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89쪽에 지방세 감면 해 주는데 있잖아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89쪽에 세수확보를 주요 세입원 관리를 위해서 충실히 하겠다 그랬는데 지방세 지금 감면해 주잖아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이제 지방세 감면해 주는 거는 어떻게 계속 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감면하는 거를 그거를 계속 그것도 저기를 봐가지고요. 계속적으로 실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규찬

김규찬위원

감면을 계속 하겠다고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감면을 해 줄 이유가 없잖아요? 세금 받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지방세를? 우리 재정도 열악한데 감면을 자꾸 해 주면. 나중에 감면을 할 건지, 안 할 건지? 그러면 이 감면을 하면 왜 하는지 좀 서류를 나중에 제출해 주세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다음에 91쪽 이거는 뭐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에 입주업체가 많지 않습니까?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입주업체가 많은데 그 입주업체들의 본사가 있고 여기는 지점이 있잖아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그 세금을 본사가 있는 서울로, 예를 들어 본사가 서울에 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있는 기업은 영업을 인천시에서 하잖아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세금을 본사 있는 데로 냅니까? 아니면 인천시로 냅니까?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사무소, 주사무소를 중심으로 해서 내거든요, 부과를 하거든요.
규찬

김규찬위원

부과를 주사무소면 서울로 간다는 얘기에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그러니까 본사 위주로 해서 부과를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팀장님이 누가 답변해 주시나요? 네,
담당

시세담당

강성관 (방청석에서 발언) 대부분의 과세물권 같은 경우에는 해당 자치단체에 속해 있는 물권지 자치구에서 부과를 하고 있고요. 주민세 같은 특별한 세목 같은 경우는 서울에 있는 주사무소에서 주사무소 관할하는 자치단체에 전액을 납부를 하게 되면 각 자치단체별로 금액을 분할을 해 가지고요. 다시 저희한테 보내줍니다. 대부분의 세목 같은 경우에는 물권지 자치단체에서 부과하는 게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부과를 하고 거기로 내고요.
담당

시세담당

강성관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세금 새 나가는 거는 없네요. 거의 없다고 봐야 되겠네.
담당

시세담당

강성관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럼 다 인천공항에 입주해 있는 업체들의 세금은 어쨌든 인천시로 다 낸다, 그런 말씀이시죠?
담당

시세담당

강성관 인천시하고 저희 구에서 부과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는데요. 중구세수 확보를 위해서 애를 많이 써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또 그 표시나는 것 중의 하나가 항공기정치장에 항공기 유치하는 거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어떻게 좀 올해 성과가 있습니까?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금년도에 두 대가 지금 유치가 되었는데요. 앞으로 도입계획이 16대인데 지난번에 김포공항 가서 대한항공 가서 미팅을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최대한으로 우리 중구로다가 인천공항으로 유치를 할 수 있게끔 협조를 해 준다고 그렇게 확약을 받았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예. 하늘문화회관 그 운영비 때문에도 우리 김규찬 위원 또 땀 많이 흘리고 계신데, 좀 소통해 가지고 15대만 유치하면 30억 되는 거거든요.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장

배전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경식

추경식세무과장

예,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4차 총무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심사와, 민원지적과,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기 위하여 4월 22일 금요일 오후 2시에 1층 소회의실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9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