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태흠 의원 발언
태흠
이태흠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42회 남구의회 임시회 부산광역시남구청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제42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본 특위를 구성한 후 실질적인 회의는 오늘 처음인 것 같습니나. 본 특위는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편익을 줄 수 있는 신청사를 하루빨리 건립토록 관계기관에 요청하고 청사건립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제시하고자 구성된 것이므로우리 특위에 거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여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위원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공무원께서도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직원으로부터 오늘 회의소집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당당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김병 의사담당직원 김병구입니다. 제42회 남구의회 임시회 부산광역시남구청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회 2차 회의소집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995년5월23일 제42회 남구의회 임시회 부산광역시남구청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회 1차 회의 종료 후 이태흠위원장님께서 지방자치법 제53조 규정에 의거 제2차 회의를 10시에 개최토록하여 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입니다. 이상으로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의사직원 수고하셨습니다. 1. 부산광역시남구청신청사건립계획및추진상황설명(총무국장 이영환)
10시06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부산광역시남구청신청사건립계획및추진상황설명의건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이영환 남구총무국장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것입니다. 오늘 남구청신청사건립계획및추진상황설명을 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이영환 총무국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영환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총무국방 이영환입니다. 지난 91녀4월15일 남구의회가 출범한 이래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우리 남구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공헌을 해오신 위원 여러분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금년 3월2일 분구로 기존 청사를 수영구에 인계하고 이곳 21세기 빌딩을 임시 청사로 임차 사용하면서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보다 못해 신청사조속건립건의안을 채택 부산시에 건의하시고 5워23일자로 남구청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사건립을 적극 지원해 주시는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리면서 남구 신청사 건립 부지확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청사의 기본안은 대지 6,000평 정도 건물은 연면적 8,000평 규모로 잡고 있습니다. 신청사 부지 확보를 위해서 분구 지금까지 부산공업대학 대연캠퍼스외 6개소에 대해서 타당성 여부를 조사하였으며 그 조사 결과를 후보지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연6동 1272번지변에 위치한 부산공업대학교 대연캠퍼스 부지는 전체 면적 12만713만평의 방대한 부지중 6,000평을 청사부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사한 바 남구의 중앙이고 수영로 변에 인접해서 주민이용이 편리하며 부지의 대부분이 부산교육청 소유로 되어 있어 부지매입비를 연차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 잇점도 있으나 현재 공업대학교 8개 학과에 1,500명 학생이 주야로 수업중에 있어서 이를 용당동캠퍼스로 이전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대연3동 93-3번지 소재 국가안전기획부 부산 분실의 부지는 이미 부산 분실의 부지는 이미 부산 분실은 연차적으로 이전 계획이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면적이 4,682평으로 교통이 편리하여 주민 접근이 용이한 반면 동쪽 끝에 치우쳐 위치적으로 다소 불합리하고 안기부 소유 부지로서 183억원에 달하는 과다한 부지매입대금을 일시불로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어서 예산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이며, 세 번째로 대연3동 686번지 일원 대연시립양묘장 부지는 6540평중 시유지가 2424평으로 3분의1을 차지하고 있으나 시유지공원으로 묶여 건물 신축이 불가하고 나머지 사유지는 풍치지구로 지정되어 4층 이상 건축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인근에 유엔묘지가 있어서 국제협저에 의해서 용도지구 해제가 곤란하여 사실상 청사건립이 어려운 실정이고, 다음 대연4동 산210-1번지는 석포국민학교 뒷산도 조사를 했습니다. 이것은 공원지구로 도시계획 변경을 요하여 진입로 확보가 곤란한 흠이 있으며 한 편 또 대연5동 산121-4 우리 남구 공공도서관 뒷산도 공원지구이고 진입로가 좁고 길어 교통체증이 금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편 공원개발계획이 변경돼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대연동 산314-77번지 기아자동차 뒷산은 경사가 극심하여 부지조성이 다소 곤란한 점이 있습니다. 또 용당동 산31번지 동명전문대학 운동장 부지도 검토했습니다. 6400평의 넓은 부지로 현재 동명문화학원측에서 정보대학 설립자금 마련을 위해서 매각을 추진중이며 지가가 저렴하고 용당로 및 항만 배후 교통이 편리한 반면 변두리 지역에 치우친 단점이 있습니다. 위치나 교통사정, 주민편의성 등, 제반여건을 고려할 때 구청에서는 부산공업대학 대연캠퍼스와 안기부 부산 분실 부지가 적지로 판단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공업대 대연캠퍼스가 최적지로 판단되어 이를 확보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3월말 부산교육청을 방문하여 동향을 파악한 결과 교육청에서는 공업대학교에서 사용중인 교육청 소관 부지를 회수해서 학교측에 수차 부지반환을 요구해왔으나 대학측에서 이행하지 않아서 교육청에서 확보를 못한 실정에 있고 한편 남구청사가 공업대학에서 대학 이전이 확정되어서 청사부지로 활용할 계획인 것 같으면 교육청에서는 적극 협력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4월17일 부산공업대학교 총장실에서 구청장, 지역구 출신의원 허재홍의원님, 공업대학 총장과 면담을 해서 추진한 결과 학교측에서는 학교 현황문제인 공학관, 학생회관 건립에 소요될 예산이 정부예산이 지원이 있으며는 빨리 지어서 현재 대연동 캠퍼스에 있는 연구실과 학생들을 이전을 하고 자기들 재산을 교육위원회로 넘겨주겠다. 그러나 현재 자기들은 문교부에서 예산편성 안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저걸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학교측에서는 우리 출신 지역구 의원에게 정책적으로 공업대학에 예산을 편성을 해서 빨리 이전하도록 해주고 자기들 재산을 교육위원회에 넘겨주면 청사를 확보하는데 상당히 진척이 빨라질 것 아니냐 예산관계를 반영을 하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우리 구 자체적으로 추진한 사항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지난번 구의회에서 조속추진건의안을 시에다가 제출했습니다. 시에 제출할 때 저희들이 방금 말씀드린 부산공업대학 대연캠퍼스 부지하고 국가안전기획부 부지하고 대연양묘장 부지하고 일단 3개를 선택을 해서 시에다가 건의를 했습니다마는 시에서는 교육위원회 국가안전기획부 부산공업대학에 사안을 조회를 해놓고 시에서 방침을 결정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공문으로 통보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지금 아마 시에서 치합을 해서 추진상황을 우리 의회에서 건의한 사항이기 때문에 회사가 아마 며칠내로 우리 구청으로 회시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이영환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남구청신청사건립계획 및추진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기왕 우리 특위 회의에 참석해 주셨으니 우리 특위 위원들의 궁금사항에 대해서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박한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한성
박한성위원
총무국장님 몇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구청에서 아까 총무국장님께서 소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렇게 추진하고 계시다 하는데 상당한 그 어떤 의지가 있어야 되고 구체적인 기획하는 기획과 같은 그 어떤 담당부서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은 총무국에서 하십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예, 그것은 총무국 재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성
박한성위원
지금 현재 청장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이고 관계공무원들 그 어떤 이동이나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일괄적으로 추진한다는 건 대단히 어려운 시점이라고 보는데 지금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적임자가 아니냐 보는데 국회의원의 의지는 어떠십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그것은 우리 전체 구민이며는 다 신청사를 빨리 확보해야 되겠다 하는건 말할 것도 없고 국회의원께서도 분구, 이사오기전부터 관심을 관심을 가지고 다각도로 검토를 했습니다. 다만 이 문제가 우리가 수영구청에다가 청사를 속기주의에 의해가지고 인계를 하고 이쪽으로 왔는데 부지나 건축 우리구 예산으로서는 참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시에 요구한 상황은 부지는 전액시비 건축비는 우리 구청에서 한 30%정도 부담하는 걸로 이것을 시에서 해 달라, 이것은 현재 시에도 어느 방향으로 하는가 방침을 확정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한성
박한성위원
앞으로 이 구청 청사 건립으로 인한 회의나 모임, 관계기관과의 협조할 이런사항이 있을 때에는 우리 특위 위원장님을 꼭 참석시키는 방향으로 그래 해주면 좋겠습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예, 앞으로 당연히 해야죠. 전번에 대학측에서 교육위원회에서 공업대학교측에 땅을 빨리 내놔라 이래가지고 공문을 보내니까 자기들 공업대학에서 공문이 교육위원회에 가서 있는 것이 자기들이 앞으로 대학을 키워서 26개 학과를 증설로 하고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10몇년동안은 이 부지는 돌려줄 수 없다 이래 해답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공업대학교측에서, 저게 국립입니다. 국립이기 때문에 굳이 시유재산을 교육위원회 소관 재산을 별 용도로 사용도 안하면서 그 차지하고 있고 공업대학을 교육위원회 입장에서는 그 땅을 그 지역에는 중·고등학교는 현재 수요가 없습니다. 교육위원회의 입장을 들으면 그 학교를 시에다가 넘겨주면서 그 돈을 받아가지고 변두리 지역에 학교를 지어야 되겠는데 도대체 문교부에서 우리 땅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우리 계획대로 추진이 안된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시나 이런데서 대학측과 협의를 해서 빨리 해결했으면 싶은 것이 교육위원회 입장입니다. 그리고 대학측의 입장을 현실적으로 자기들 캠퍼스내에 한 100억정도 국가예산을 줘야 그 집을 지으면 완전히 옮겨오고 돌려줄건데 교육부에서 1년에 20억, 30억 이래 가지고는 너무 장기간 걸린다 그러니까 정책적으로 그 예산을 확보를 해서 한해 짓는다든지 그런 계획이 확정이 되면 이쪽에도 이전 계획을 확정을 해서 교육위원회에다가 언제부터는 비우겠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데 대학측에서는 ㅈ벙부의 예산 지원이 안돼서 사실상 쓰고 있다 이런 입장입니다. 그러니 그 문제를 우리 지역에서 다소 해결을 해주면 빨라지지 않겠느냐 이런 입장이고 안기부 부지는 실제 평당가격도 굉장히 비싸고 또 안기부에서도 지금 각 지구마다 다 이전 건립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이 아주 부족한 형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에 회신 온 상황을 제가 구두로 들은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개월내에 50% 지급을 해주고 1년 이내에 100% 돈을 다 지블해야 된다는 식의 회답이 왔거든요. 시기적인 형편에 지금 아시안게임 유치나 모든 형편으로 봐서 일시불이나 이런 것은 어렵지 않겠느냐 우리 시에서 국방부 부지 군부대 부지를 인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대부분 연부를 하고 있습니다. 연부로 하고 있는데 특정한 사정이 있어서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고 거듭 말씀드립니다마는 우리 시 양묘장부지 저걸 말씀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그게 어려움이 양묘장부지 그 자체는 UN묘지를 둘러싼 50m~120m의 시유지가 있습니다. 벨트형으로 그것이 묘지공원으로 용도지정이 되어 있고 그 밖의 땅은 풍치지구로 되어 있고 그 밖의 땅은 풍치지구로 되어있기 때문에 풍치지구를 지정을 한 것이 우리 시나 건설부에서 해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같으면 다소 용이하겠는데 이는 국제연합UN과 우리 대한민국 정부와 협정에 의해서 풍치지구를 설치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해제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한성
박한성위원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지금 공업대학 학생들이 반대를 해서 안된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학생들이 어떤 특별한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학생들은 특별한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임시청사를 여기에 하지 않고 공업대학에 그 비어있는 것을 갔다가 작년에 일부 수리해가지고 바로 들어갈려고 했는데 그 때에 학교측의 설명이 그렇습니다. 학생이 지금있는데 학교를 빼았을려고 그런다 아래되면 학생들 감당을 못한다. 이런점도 있고 그 때 임대가 안된 것은 이전계획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줄 수 없다하면서 그 가운데 사유중의 하나가 학생도 반대할 것이라는 이겁니다. 학교측의 얘기이겠죠.
태흠
이태흠위원장
예, 다른 위원 질의 하실분. 예, 박서남 위원 질의하십시오.
남서
박남서위원
국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지금 국장님이 많은 대상지역을 물색을 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듣는 위치를 보며는 상당히 막연하게 말이지 어떤 시기적으로나 기한적으로 어떤 희망적인 상황이 보이지 않고 현재 볼 때는 상당히 장기적이고 말이지 어떤 이타적인 그런 설명을 하시는 것 같은데 과연 그러면 물색을 하는데 완전한 대지를 물색하는 얼마나 기간이 걸리고 그러면 그 해결하는 부서가 구청인지 아니면 시인지 그래도 안되며는 중앙부서에서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러한 구체적인 대안이 나와야 이해가 가지 않겠느냐 또한 주민들이 물었을 때에 거기에 대한 어떤 납득이 갈 수 있는 얘기를 해야 되지 막연하게 그렇게 얘기된다면 듣는 분들이 우스꽝스럽게 듣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냥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문제는 우리 구청 자체에서 우리 예산을 가지고 바로 구입을 한다든지 이런 문제 같으면 저희들 일정이나 계획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아시다시피 중앙학교, 교육위원회, 시 여러 관련기관에 전체 의견을 얻어야 되고 특히 시장님의 방침이 우리 건의안대로 지정돼야 되는데 언제까지 사라, 남구청사부지를 언제까지 사라 이렇게 해야되는데 지금 시의 재무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시점이 남구청, 남구의회에서 건의안을 올린 시점이 조금 빨라버렸다 지금 6월달에 보고를 해가지고는 아시다시피 시장님이 결심을 하기가 어려운 시기가 아니냐 이래서 조금 일단 시에서도 조사를 다하고 우리 정부 연계는 되어 있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이 빨라질 것인지 늦어질 것인지 그것은 장담은 이 자리에서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6월 선거 이후라야 본격적으로 거론이 안되겠느냐 이렇습니다. 실무적으로는 그 동안에 계속 추진을 하겠습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답변 됐습니까?
남서
박남서위원
알겠습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다른 위원님 안계십니까? 아 예, 표위원님!
경호
표경호위원
표경호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께서는 아마 7군데를 대체적으로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적격지를 부산공업대학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입지적인 조건이나 또는 여러 가지 상황을 봐서 또는 경제적인 문제로 봐서 또는 교육청과 협의하면 가능하다고 싶어서 하시는건지 그렇지 않으면 백년대계를 위해서 그 자리를 선정하시는 것인지 일단 설명을 해주시고 또 지금 본 위원으로 봐서는 지금 지방자치화시대를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말씀하시는 과정에서 시니 어떤 정책적인 문제라느니 여러 가지 여건을 또는 때로 봐서는 그런 기간에 의존하다 보며는 안기부도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백년대계를 계획을 하셔서 선정을 하고 계시는건지 우선 편리하기 때문에 선정을 하고 계시는건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계시며는 좋겠고요 물론 한국이 지금까지 급하게 하다 보니까 앞을 내다 보지 않고 계획을 하다보니 많은 무리를 초래해 왔습니다. 급하기는 한없이 급합니다마는 역시 그 다시 말씀드리자면 지방자치화시대를 맞이한 백년대계를 위해서 계획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부산공업대학이 적격한지 말씀듣고 싶습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예, 저희들이 부산공업대학 대연캠퍼스를 제일 후보지로 결정한 이유는 우선 그 지역이 남구 전체로 봐서 거의 정확하게 중심지입니다. 딱 중앙에 위치해 있고 한편 수영로 간선도로와 앞으로 건설될 지하 철이 연계될 수 있는 지점이고 사실 구청사라 그러면 대중교통수단이 접하는 지역이라야 전체주민이 편리한 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고 또 거리상으로나 교통 수단의 이용관계라든가 전체를 봤을 때 중심지역이고 한편으로는 이왕 중심부에 좋은 부지가 비워진 계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장기화되느냐 좀 빨리 추진하느냐 그것은 우리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부지 확보가 상당히 용이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첫째 시유지나 국유지는 감정을 한다든지 대충 공시지가에 기준을 해서 그냥 사들일 수가 있습니다마는 만약에 그런 땅이 한 만 몇천평이 있는데 구청사가 거기 들어간다, 용도 지역 시설 고시를 딱 해버린다면 옆에 땅값도 덩달아 같이 올라가지고 한 몇천평 사들일라고 하면 헛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사유지보다는 국유지, 공유지가 확보하기가 용의하고 중심지고 이래서 제일 후보자로 선정을 했고 다음 안기부 부지는 규모로 봐서 4,700평 하면 구청사 규모는 충분합니다마는 남구로 봐서 조금 아래쪽으로 동쪽으로 치우쳐 있는 일시적으로 일시불로해서 사들일 자금사정이 좀 어렵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표경호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경호
표경호위원
예.
태흠
이태흠위원장
윤장길위원님.
장길
윤장길위원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제가 대연6동이기 때문에 공업대학에서 여러 가지 많이 아침, 저녁으로 많이 봐사서 압니다. 요새 학생들 많이 없습니다. 거기 보면 대부분 아침에 보면 운동하러 오는 사람들이 보면 배드민턴 치고 이래가지고 학교를 5동이나 6동의 주민들이 대부분 사용하고 있어요. 있는데 현재 비워져가 있는 것이 대부분이 비워져가 있거든요. 안에 유리창도 깨어지고 엉망이 되어 있는데 사용을 안하고 있는데가 상당히 많은데 우리가 그걸 다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까? 1만2,000평 우리가 그걸 다 사용해야 됩니까?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아, 그것은 1만2,000평중에 우리 구청사 보건소 뭐 심지어는 수도사업소까지 생각을 해서 한6,000평정도 하면 충분할 것으로....
장길
윤장길위원
6000평. 반은 우리가 학교서 캠퍼스 쓰고 반은 우리가 써도 안됩니까, 그래하는 것이 빠리 진척이 되지 싶은데요.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학교사정의 얘기가 구청하고 청사가 못쓰게 되어 잇는, 청사가 있고 건축연도가 가까운 것이 있고 띄엄띄엄 이래 되어 있는데 구청 그러면 우리가 처음에 교섭을 할 때 너희가 안쓰는 걸 그걸 해가지고 우리 수리를 해서 사용을 하겠다 그러니까 학생하고 섞이기 때문에 그러면 학생들이 반발을 저거 학교 빼달라 한다 이래가지고 반발이 예상되기 때문에 저쪽에 있는 학교까지 몰려와 가지고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리했다 그런 결론입니다.
장길
윤장길위원
알겠습니다.
경호
표경호위원
총무국장님, 아까 지금 방금도 윤장길위원이 질의하신데 대한 답변이 학교에서 그리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마는 부산여대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작년도까지만 하더라도 경동건설에서 그 사무실을 학교안에 두고 있으면서 학생은 학생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면 경동건설에서도 저 구포지역에 부산여대하면 경동건설에서도 그걸 인수하도록 되어 있어 가지고 일부 학교를 짓고 있는 과정에서도 경동건설 사무실 거기 학군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예가 있습니다마는 하기야 부산공업대학에 대해서 저의 모교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마는 뭐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며는 내 개인으로서는 찬성입니다. 하는데 저의 입장에서는 6,000평의 1,200평이라도 확보해서 공공기관을 다 들어가고 거기다가 수익사업도 가능하지 않겠느냐 구청이 있는데 일반상가나 외부사람이 들어온다든지 아파트가 들어온다면 좀 문제점이 있지 때문에 지방 자치화에서도 아마 구청안에 수익사업도 가느하지 않겠느냐 하면 다 1만2,000여평을 다 시간이 늦더라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예, 제가 바로 시에서 구입을 하면 전체를 확보하지 않겠느냐 해가지고 남구청사 부지를 5000평, 6000평 제해주고 나머지 것은 시에서 별도활용할 것으로 다만 우리 구청에 1만2000평 확보하는 건 우리 돈없이 이렇게 건의를 저희들은 시에서 1만2000평을 다 사라, 사고 6000평 우리에게 떼 주고 나머지는 시에서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하며는 오히려 수익이 될 것이 아니냐 그 대신 해운대나 변두리에 학교없는 지역에 우리 시유지를 교육위원회에 넘겨주고 대체하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이래 건의를, 실무자는 시본청에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확정해서 얘기할 단계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예, 정호기간사님!
호기
정호기간사
정호기입니다. 지금 우리 구청에서 청사를 청사부지가 되겠습니다마는 시에서 지정해 주는대로 할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 남구 앞으로 먼 장래 보고 꼭 우리가 필요로 하는 장소에다가 할 계획입니까?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일단 먼저번에 추진, 조속추진 건의안이 들어왔지 때문에 후보지를 7, 8군데 조사를 해가지고 그 중에서 1후보지, 2후보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3후보지까지 해가지고 시에다가 이 중에서 이렇게 해달라 건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시에서 검토를 한 결과 역시 시에서도 3후보지는 안된다, 3후보지가 대연양묘장입니다. 그 다음에 2후보지는 조금 곤란하다, 그러니까 1후보지가 제일 추진하기가 용이하다는 것이 실무 국·과장님의 말씀입니다. 그 확실한 방침은 현시점에서 조금 새로운 시장님이 와서 이겄을 언제 사라, 어떤 방향으로 하라 시에 그런 결정이 될 걸로 생각합니다.
호기
정호기간사
예, 계속하겠습니다. 그럼 제가 판단하기로는 지금 우리 구청에서 제일 원하는 곳이 공업대학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러며는 공업대학부지가 우리 남구청으로 봐서 제일 필요한 자리라고 판단이 되며는 제 판단으로 볼 때 서둘 필요도 없고 우리가 이런 데 신경을 쓸 필요도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며는 청사가 당장 안지어진다고 새청사 안지어진다고 해서 우리 남구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이것은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시에서 자연스럽게 해가지고 세월이 지나면 될 것 같은데 우리 만구에서 의회고 남구청에서 서둘 필요가 있겠습니까? 가만히 있어도 시에서 해결해 줄 거 아닙니까?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그것은 의견을 조금 달리합니다. 그것은 여러 위원님이나 저희들이나 지역 출신 국회의원이나 전체가 합심을 해서 계속 촉구를 하고 해줘야 빨리 되는 것이지, 돈이 400억, 500억 드는 돈을 할애를 한다 하는 건 시예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시가 아시안게임을 유치해가지고 지금 돈들 때가 엄청나게 많은데 그 기간중에 확보를 할, 다각도로 해서 우리모든 채널을 가동을 해서 촉구를 하고 세부적인 추진을 하고 이렇게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호기
정호기간사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추가해서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에서 방침은 1항 내지 2항 외에는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지금 판단이 됩니다. 시에서 아직 공문이 안왔기 때문에 실무선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 제일 시에서도 확보하기가 현금 안들이고 확보할 수 있는 대상지가 공업대학 대연캠퍼스라는 점, 왜냐하면 변두리 시유지를 교육위원회에 넘겨주고 학교측이 하고 돈이 모자라는 건 조금 보태주고 이런 식으로 하면 확보가 용의하지 않느냐 시에서도 현금을 탁 주고 바로 하기는 재정상 어려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그러면 본위원장이 몇 가지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공업대 대연캠퍼스 부지 전체가 1만2,713평 위에 6,000평 저희들이 예상부지를 확보하고자 하는데 전체 대지가 부산교육청 부지입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그 중에 교육부 땅이 한 1,000평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국유지 구거로 되어 있는 과거에 그냥 대부분의 대지는 교육위원회 땅인데 옛날에 하천 구거가 있는 길쭉한 이런 게 있습니다. 그것은 국유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1,000평정도가....
태흠
이태흠위원장
대지 6,000평 건물 8층 규모로서 예정을 하고 있는데 추정예산은 어느정도라고 잡고 있습니다.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부지매입비를 138억을 보고 건축비를 264억원으로 보고 합해 402억을 보고 있습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부지매입비를 138억원 건물비 264억, 402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저희들이 잡아가지고 집행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면서 해야될 건립 청사건립을 조금 전에 말씀에서 총무국 재무과에서 담당한다 하셨는데 이런 큰 사업을 일개 과에서 추진이 가능하겠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서는 어떤 전담부서를 만들어가지고 저 기획담당부를 기획단을 운영한다든지 어떤 그런 것을 해가지고 담당을 해야 될 것으로 사료되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영환
이영환총무국장
계획을 하고 세부적인 업무 파악을 하면서 추진하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이 기본방향, 정책적인 방향 확정시킨 그 단계까지죠. 그의 실제 추진을 하거나 설계를 한다든지 조감도 공모를 한다든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구청 전체가 파트별로 건축과니, 기획실, 다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우선 부지 확보단계까지는 재무과에서 추진을 하고 그 재무과 과장 중심으로 해가, 거기서 나가서 교섭을 한다든지 이런 게 아니고 물론 청장이나 지역구 국회의원이나 여러 위원님께서 다 참여를 하셔야겠지마는 기본 서류나 자료 파악정도는 거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흠
이태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남구청 신청사 건립계획과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동료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편익을 줄 수 있는 신청사를 하루빨리 건립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부산광역시남구청신청사건립계획및추진상황은 의정활동에 참고하시고 또한 지역주민에게 홍보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오늘 회의 결과는 제42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영환 총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0시52분 산회
태흠
이태흠출석위원
정호기 박남서 표경호 박한성 윤장길 유영기 이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