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최찬용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한 가지만 제가 칭찬을, 작년에 제가 세무과에 부탁을 드렸던게 세금 그 몇일까지 내는 그 날짜를 바쁘다보면 사람들이 깜빡깜빡 하지 않습니다. 그럴때가 있으면 이렇게 아름다운 메시지로 좀 듣기 좋은 말로해서 문자 좀 넣어주십사 하고 제가 그게 가능하겠는지를 제가 작년에 질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올해 저한테 그게 문자가 왔더라고요, 6월 말일까지 자동차세 만기일이니까 내 달라고.
그런데 저 사실은 그걸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외국에 나가있는 바람에 그걸 결국은 못 냈지만 그걸 받아 보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어요. 왜냐하면 꼭 작년에 제가 부탁을 드려서 이루어졌다는 것 보다 이렇게 작은거 하나라도 세무과에서 챙겨서 개선적인 어떤 방법을 이렇게 모색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드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