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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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곽광자 의원 발언

245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17-12-05

곽광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송도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보건소 소관 부서에 대한 회의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안녕하세요? 백성원 위원입니다. 우리 보건행정과에서 공익요원들도 관리하시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백성원위원

몇 명이나 보건소에 배치되어 있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한 10명 정도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하는 역할이 업무보조인데 어떤 건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저희들 보건행정과는요 주로 두 파트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저희 민원팀의 민원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또 한 파트는 저희가 감염병관리팀에 방역소독을 하고 했어요. 그래서 그 방역소독을 하는데 같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방역활동을 하러 외부에 나간다. 한 파트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백성원위원

그 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6명입니다.

백성원위원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4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1층 민원실 안내근무하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백성원위원

1층에서 접수하잖아요 공익이 4명 그리고 근무하는 직원은 몇 명입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직원은 현재 정규직 직원이 1명 있고요 한시적임기제 직원이 1명 있습니다. 팀장 제외하고요.

백성원위원

팀장까지 7명이네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리고 거기에 공공근로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2명 정도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9명이 새로운 공간 안에 계시네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백성원위원

저희가 현장방문을 며칠 전에 했습니다. 들어가 보니까 안내실이 그동안 추웠었는데 칸막이 시설을 하고 위치를 변경해서 굉장히 아늑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거기 들어가 보니까 많은 분이, 우리가 간 시간이 11시 정도 됐는데 접수는 그때 되면 종료가 되나 봐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주로 우리 보건소에 오셔서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오전시간에 많이 오십니다.

백성원위원

일찍 오세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백성원위원

그러니까 한가하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많은 사람이 그 안에 계시더라고요. 가운 입은 분도 있고 여러분들이. 그런데 로비는 한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왕 새로 건물을 수리하고 로비가 잘 이용됐으면 좋겠는데 로비는 한산하고 그 안에는 외부에서 들어와서 접수로 가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안내문을 받아서 층별로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인원이 그 안에 있으니까 1명 정도는 안내데스크를 만들어서 로비에서 근무를 해서 문의를 하게 되면 접수는 이쪽에서 하십시오, 어린이를 위해서 5층으로 가십시오 하는 걸 하나 만들어줬으면 해서 제가 건의하면서 인원이 얼마나 거기 있나를 확인하는 겁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 직원들이 오전에 나와서 로비에서 민원인들이 오시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백성원위원

안내를 하는데 제가 이따가도 지적을 할 거지만 지역보건과에, 요즘은 겨울복장이에요 의복이. 그러니까 안내원인지 뭔지 잘 구별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안내데스크를 하나 만들어서 앉아있을 수 있게 해주시면 들어오는 분들이 판별하기가 쉽지 않을까 해서 그걸 요청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동안은 우리 보건소에서 참 많은 행사를 했습니다. 주민들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라든지 음악회라든지 여러 가지를 했는데 그 행사를 그동안 어느 장소에서 했습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동안에는 2층에 남는 공간이 있어서 대부분 2층에서 보건소 열린음악회도 여유공간을 건강관리센터로 저희들이 리모델링을 했어요. 그래서 2층에 근무하는 부서가 많이 생겼고요. 현재 저희들이 가용할 수 있는 공간은 1층에 말씀하신 대로 로비가 좀 있고요 지난번에 거기 공간이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예방접종도 거기에서, 일시에 많이 오시면 거기 공간을 활용해서

백성원위원

그때 가서 그거는 봤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좋은 환경을 위해서 로비를 그렇게 크게 만들어 놓았는데 의자도 열악한 것 같고, 거기에서 제 경우, 저희 애기가 와서 만날 때는 공간활용을 위해서 대기장소, 할머니들이 오거나 하면 그렇게 맞춤장소로 만들어주고 아늑하게 꾸며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썰렁한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새해를 맞이해서 장식은 하시겠지요. 그런데 그날 갔을 때는 추워서 그런지 썰렁하고 안에 접수는 따뜻하고 좀 아닌 것 같아서, 외부인들은 와서 걸터앉아있고, 그러니까 공간활용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곽광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류감사 때 저희들이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금연단속에 대해서 저희들이 학부모들하고 간담회를 하면서 보니까 학교 정문 앞에, 물론 표지판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또 오래 돼서 부식된 곳도 있고 이러겠지요. 그런데 학생들이 등·하굣길에 오고가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문 앞에서 담배 피 는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다고 표지판을 붙여달라는 학부모들의 요청이 있었어요. 이런 부분들을 정밀하게 조사를 하셔서 학교는 더구나 우리 아이들의 건강문제도 있고 하니까 표지판 확인을 해서 안내할 수 있는 그런 현수막이나 표지판을 붙여주십사하고 말씀드리겠고요. 물론 등산로 같은 곳도 공원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겠지만 그런 곳도 내려오는 곳이라든지 입구에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그런 곳도 점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말씀하신 학교 주변은 2014년도에 금연지정이 됐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저희들이 142개소에 금연표지판을 다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2018년도 지금 금년 말까지는 저희들이 현수막을 전부다 붙이려고 합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그래서 현수막을 다 붙여서 저희들이 다시 금연 안내를 하고요, 2018년도에는 표지판을 전부다 교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매번 우리가 회기 때 말씀드린 건데 자주 말씀드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보건지소장님을 비롯해서 매번 과장님 해서 회의도 하시고 교육을 하시는 것으로 아는데 왜 이렇게 개선을 안 되지요? 우리 의사들이나 직원분들이 불친절하다는 그런 내용들이 자꾸 나오지요? 예를 들자면 의사선생님도 회기 때 말씀드리니까 내과 의사선생님 한 분이 임기가 되면, 속기록을 보면 있을 거예요, 임기되면 교체하겠다는 소장님의 말씀이 있었어요. 그런데 현황을 받아보니까 그대로 있는 것 같고. 또 물론 추석 무렵에 연휴가 길었지 않습니까. 연휴가 길었다가 갑자기 어르신들이 몰려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직원분들이 7 ~ 8명 안내가 계신데도 불구하고 막 소리 지르면서 어르신들한테 이제는 보건소에서는 더 이상 약을 안 줄 테니 오지 말라고 이렇게 했다고 어르신들이, 저는 이 지역에 삽니다, 이 동에. 그렇기 때문에 오고가면서 어르신들이 굉장히 불만을 토로해요. 이렇게 불친절해야 되겠어요? 우리 구민들이 또 우리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은 가장 어렵고 취약지구 어르신들이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오시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막말 식으로 직원들이 안내대에서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울분을 터트릴 정도로 하시면서 그런 얘기들을 하셔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의사들의 친절을 말씀하신 사항은 작년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말씀하신 사항이 있고 그래서요 저희들이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나서 며칠 후에 저희들이 의사들을 전부다 모아놓고 소장님 주관으로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이렇게 의사분들에 대한 관심도 많고 친절하지 못한 것에 대한 우려가 많다. 그래서 친절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 이런 취지의 교육을 실시했어요.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후에 저희들이 교육을 했고 또 저희들이 금년에 새롭게 ‘3분 더 진료하기’하는 업무를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친절하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세 가지를 하고 있는데 하나는 문진표를 만들어서 반드시 오시는 분들에게 문진표에 의해서 질문하고 답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eye to eye' 해서 눈을 보고, 컴퓨터 화면을 보지 않고 환자분의 눈을 보면서 진료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대부분이 오시는 분들이 속에 있는 말을 잘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궁금한 것 더 있느냐, 필요한 부분이 있느냐 반드시 그 질문을 한 후에 진료를 종료할 수 있도록 이렇게 세 가지 운동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사분들이 지금 굉장히 노력을 많고 하고 있고요. 2017년도에 제가 통계를 보니까 의사들의 불친절과 관련해서 민원이 들어온 게 한 차례 있었습니다. 예방접종 약 관련해서 불친절한 사례가 있었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추석 끝나고 그 사항은 제가 알기로는 예방접종, 감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관련해서 그런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직원들이 그렇게 화를 내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같이 도와주는 분들 사이에 안내하는 과정에서 약간 그런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친절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니까 보건소가 하는 일이 뭡니까. 취약계층에 있는 어르신들이나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고 건강을 위해서 보건소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데 물론 의사선생님이나 우리 직원분들이 그렇게 불친절하겠습니까, 공익이나 공공근로자들이 이런 분들이 그랬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잖아요. 우리 직원들이 그런 거로 그렇게 착각을 하고 또 자식들한테도 소외받고 관리를 못 받고 계신 어르신들이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또 보건소에 약 타러 와서 이런 경우가 생기니까 굉장히 어르신들이 서운해 하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신경 써서 소장님을 비롯해서 교육을 잘 시키고 계시지만 좀 더 신경을 써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반명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명순위원

반명순 위원입니다. 이미지 개선을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지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반명순위원

보니까 대학교 교수님들이 오셔서 진료를 하고 있는데 다섯 번 하고 있네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자료를 제출할 당시에는 다섯 번 했는데 현재는 일곱 번 전부다 했습니다, 저희들이 금년에.

반명순위원

일곱 번을 하고 있어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반명순위원

이비인후과 교수님들이 오셔서 하는데 하루에 몇 명 정도 신청을 하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4층 보건교육실에서 강좌를 하는데요 장소가 많이 넓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한 60명 정도 오십니다, 할 때 마다.

반명순위원

그러면 60명 정도가 오셔서 진료를 다 보시나요, 신청하신 분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진료를 보는 게 아니고요 강좌를 합니다.

반명순위원

강좌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강좌를 하시고 나서 혹시 오시는 분들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도 하고 답변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반명순위원

그 정도만 그렇게 하시고. 취약계층 사람들은 그런 걸 많이 듣고 하면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반명순위원

좋아하셔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반명순위원

앞으로 더 늘릴 생각은 없으시고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일곱 번 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도 그정도 하려고 합니다. 여름철 휴가 기간에는 조금 어려워서요 일곱 번 정도로 저희들이 예상

반명순위원

여름에는 쉬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반명순위원

그러면 봄·가을로 해서 일곱 번 정도?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반명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반명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직원들 추운데 고생 많습니다. 우선 존경하는 곽광자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직원들 불친절문제 저도 동료위원으로서 조금 분개합니다. 과장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만 작년에도 이런, 불친절하다는 걸 말씀을 드렸어요. 물론 개선을 위해서 노력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런 문제가 자꾸 나오면 안 됩니다. 어찌됐든 기간제근로자든 누구든 좌우간 국록을 먹고 있는 분들은 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물론 의사선생님들도 많은 동네주민들을 상대하다보면 사람이다 보니까 때로는 짜증이 날 수도 있고 기분에 따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만 어찌됐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보건소 이용자들이 대부분 사회적 약자입니다. 그다음에 연로하신 분들,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구 주민들 이런 분들이 와서 보건소를 이용하려고, 그분들 돈 있으면 보건소를 멀리에서 뭐하러 옵니까. 일반병원에 가면 다 대우받는데, 그렇지요? 그 점을 감안하셔서 다시는 이런 일이 얘기가 나오면 안 됩니다. 그거 잘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11쪽에 보시면 이 부분 방역입니다, 방역. 제가 직원하고도 장시간 논의를 했는데 저도 여름이면 제가, 성현동에서는 제가 직접 발대식에 참여를 했고, 동네를 제가 직접 돌아보진 못 했는데 행운동하고 청림동은 거의 여름에 새마을회원들 방역할 때 거의 다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같이 분무도 하고 연막소독도 기구를 오토바이에다 싣고 매번 참여를 하는데 문제는, 유해성 잘 아시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방역의 유해성, 그런데 실제로는 구에서도 아마 많이 이런 유해성 때문에 교육도 하시고 지침도 내리고 그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동네에서는요 방역소독 계속 하고 있어요. 저도 하고 있고 이게, 조금 이따 말씀하시고, 저희들이 같은 동료 새마을회원들한테 얘기합니다. 이거 구에서는 유해성 때문에 근절하도록 계도하고 회의 때 우리도 얘기를 하는데 왜 자꾸 이걸 합니까하니까 그분들 얘기는 뭐냐면 우선 동네 주민들의 인식이 연막을, 그분들이 유해성을 모르니까 그런 일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연막을 뿌리고 붕붕거리고 다니는 소리를 들어야 주민들이 아 방역을 하는구나 뭔가 오래된 관념 때문에 안심한다는 그런 측면이 있고 그리고 지금 친환경 방역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동네 새마을회원들이 그 부분을 잘 인식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교육도 하고 그러실 거 아닙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요 작년에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지 않습니까?

오준섭위원

예, 말씀드렸지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새마을지도자협회장한테 저희들이 금년 5월 22일날 교육 자료와 함께 공문을 보내서 협조요청을 했습니다. 연막소독이 좀 유해하기 때문에 자제를 해달라는 그런 부탁을 공문으로 정식으로 보냈고요 또 각 동에다가도 저희들이 새마을단체에서 방역을 할 때는 연막소독 하지 말고 분무소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또 협조공문을 보냈고 또

오준섭위원

연무입니까, 분무입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분무를 해달라고

오준섭위원

분무는 어깨에 메고 손으로 수작업으로 하는 게 분무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러니까 그 말씀은 제가 드리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또 9월에도 저희들이 재차 공문을 보내서 연막소독을 지양해달라는 그런 공문을 요청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연막소독을 주민들이 원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일단 많은 주민들은 연막소독이 나쁘다는 걸 알고 있는 주민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막소독을 하게 되면 저희들한테 반대민원이 또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오준섭위원

민원이 들어오나요, 직접?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분무소독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들도 하나 딜레마가 뭐냐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취약지역, 취약시설 그다음에 각종 민원이 들어오면 분무소독을 가서 계속 하고 있는데 연기가 안 나니까 안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많은 분들이 인식을 하고 있어요.

오준섭위원

그것도 문제예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계획을 하나,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뭐냐하면 동력분무기를 구매하는 걸로 저희들이 지금 계획을 잡아놨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규모가 크고 호스도 좀 길고 그래서 다니면서 분무소독을 하게 되면 주민들이 소독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볼 수 있도록, 그런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동력분무기를 구매하는 것을 예산에 잡아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동력분무기는 지금 연막소독 하는 것하고는 기구가 다르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다릅니다.

오준섭위원

연무소독을 하시면 되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연무소독도 저희들이 질병관리본부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를 좀 많이 했는데요.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연무소독 역시, 연무소독이라고 하는 게 뭐냐면 살균·살충제에다가 확산제를 넣게 돼 있어요. 그런데 확산제를 넣어서 같이 소독을 하게 되는데 그 확산제 역시 성분이

오준섭위원

유해성이 심각해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유해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분무소독으로 하도록 그렇게 계속 저희가 지침을 내리고 있습니다. 연무소독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공중에 확산이 되면서 여러 가지 음식물이나 이런 것들이 가정에 또 떨어지고 이런 것들이 생기게 되면 또 거기에 따른 민원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분무소독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잡아서 하고 있고요. 질병관리본부에서도 분무소독을 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런데 분무소독은요 저도 해봤는데 그거 원형으로 된 거 있잖아요? 그거 30분만 메도 어깨가 빠집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동력분무기를 각 동에 한 대씩 주고 저희 보건소에서도 한 4대 정도 구매하는 걸로 해서 25대 구매하는 걸로 해서 예산에 반영을 해놨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동력분무기는 어떻게 바퀴 달려서 손으로 끌고 다니는 겁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끌고 다닙니다.

오준섭위원

그런데 그걸, 연막은 오토바이 같은 데 해서 신속하게, 광범위하게 짧은 시간에 많이 소독을 하는데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가능합니다.

오준섭위원

동력은 그러면 손으로 끌고 그것을 어느 세월에, 더군다나 고지대 같은 데 어떻게 할 거에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것이 배터리로 충전을 해서 손으로 하지 않고 기계의 동력에 의해서 분무를 하도록 돼있고요.

오준섭위원

그러면 분무는 그렇게 한다고 치고, 이동은?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이동은 그러니까 바퀴가 달려있어요.

오준섭위원

아니, 그걸 손으로 끌고 다니는 거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충분하고, 그런데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지역에, 차에다 실을 수도 있는데 골목이 많기 때문에 골목을 다니려면 그런 게 필요해요, 바퀴로 가는 게. 차에도 가능합니다, 실어서 하는 것도. 그런데 동력분무기는 호스가 굉장히 길어요. 그리고 약이 나오는 거기도 여러 개가 있고 그래서 효과는 훨씬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회의 때마다 본위원이 말씀드리지만 연막소독은 유해성이 심각해서 선진국에서는 지금 오래전부터 근절을 하고 있어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안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이번에 제가 직원들한테도 유해성이 얼마만큼 심각한지 제가 문서를 달라고 했는데 안 주신 것 같은데, 유해성이 심각한 건 과장님도 아시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아예 연막소독을 안 하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도 연막소독은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아니요, 동네에서 많이 했다니까요, 작년에. 저도 직접 했다니까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제가 위원님 하시는 걸 페이스북에서 봤습니다.

오준섭위원

그거를 좌우간 소독은 해야 하겠고 또 빠른 시간에 광범위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연막을 하는데 일단, 유해성이 심각하니까 그것을 근절을 해야 한다는 얘기고. 그러면 대안을 찾아서 어떻게 할 것인가 과장님은 동력으로 해서 그걸 대처하겠다 이런 말씀인데 그것은 일일이 손으로 끌고 다니고 이러려고 하면 또 많은 인원이 투입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현실적으로 인원이 있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직원 1명이 감당할 수 있고 연막 역시 직원이 다니면서 하게 되어 있는데요, 연막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새마을단체에 저희들이 직접 공무 협조요청을 해서 알고는 있어요, 그 내용을. 그런데 그걸 실천을 안 해주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도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에서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자기네들이 직접 나와서 교육까지 하겠다 그런 얘기까지 저희들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자료를 만들어서 교육을 하고요. 연막을 지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제가 볼 때는 공문보다는 각동의 새마을회장님이나 총무님들을 소집해서 간담회 때 해서 유해성이 심각하다는 거를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내년 2018년도에는 그렇게 한 번 모여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올해는 한 번도 그렇게 안 했어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고 자료를 다 보냈어요. 왜 그러냐면 그분들도 다 오시라고 하면 안 오시거든요.

오준섭위원

그래도 어쨌든 그분들을 꼭 불러서 공문보다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2018년도에는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예, 그렇게 하셔서 어쨌든 국민들 보건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것은 좋은데 보여주기 식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좌우간 내년에는 방법을 강구해서 친환경 방역이 되도록 어쨌든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친환경 방역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저도 많이 지켜보고 있고 하니까 또 궁금한 건 같이 논의도 하고 대안도 찾아보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임춘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오준섭 위원님께서 방역에 대해서 질의를 했기 때문에, 질의하고 답변 과정에 이거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해서 내가 보충질의가 아니라 여기서 어느 정도 집행부하고 지역하고 우리 의회에서 어느 정도 입장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연막소독에 대해서 유해성의 논란은 몇 년 전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상임위원회에서 6대 때도 질의를 많이 했던 부분이에요. 또 소장님께서도 답변 중에 연막소독에 대해서는 상위기관에서 하지 말라는 그런 지침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찬반이 있어요. 아까 질의하는 가운데 연막소독을 해야지만 주민에게 유충이나 모기에 대해서 방역을 한다는 거를 인식시키기 위해서 소리 내는 연막소독을 했거든요. 그런데 반대의견도 있었어요. 우리 지역 같은 데 용주사, 절, 한 3년 전부터는 못 올라오게 한다고요. 그만큼 인식이, 연막소독에 대해서 나쁜 인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찬반 논란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한 가지 소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연막소독이 상위기관에서 지침이 내려올 때 어떻게 내려오는 겁니까? 지금. 하지 말라고 그래요 아니면 지양하라고 그래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지양하라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하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에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하지 말라는 이야기하고 거의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그게 모호해서 내가 질의하는 거예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제가 그거 좀 말씀드리면요.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내가 쭉 한 다음에 얘기하세요. 과장님, 내년에 동력분무기 하신다고 했죠? 그거 한 번 직접 시연은 해봤어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시연은 안 했고요 장비
춘수

임춘수위원

그거 쓰는 구가 있습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타 구 같은 경우에는 차량을 이용해서 하는 데는 있어요.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25개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한 대 구입비가 약 얼마 정도지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40만원 정도 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40만원 정도죠. 우리가 지금 연막소독을 새마을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월 한 2회 정도했어요. 많게는 3회까지 했고, 거기에 동원되는 인원은 약 3명에서 5명입니다. 저도 방역에 대해서 새마을 회원이기 때문에 한 20여 년 넘게 했는데 얼마만큼 유해성이 있느냐면 한 번 오토바이에 매달고 골목까지 한 바퀴 한 1시간에서 1시간 반 돌면 이틀 동안 머리가 아파요. 그 정도로, 그때는 유해성에 대해서는 몰랐어요. 당연히 등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경유를...
춘수

임춘수위원

경유 그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픈 줄 알았는데, 유해성에 대해서 논란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하면 각 동에 비치돼 있던 연막소독 기계 있잖아요. 그게 다 동사무소에 비치돼 있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이 시점에서 동력분무기를 만약에 구입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연막소독을 안 하는 걸로 만약에 정책이 간다면요 이 동력분무기를 한 2배 정도 늘려서 2인 1조로 해서 하나 해서 그렇게 홍보해서 지금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그리고 각 동에 비치돼 있는 연막소독기는 회수해야 됩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야지만 이런 논란이 없을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지금 말씀하신 동력분무기 있잖아요. 차량에 탑재해서 가면서 연무를 할 수 있습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호수가 한 30m 정도
춘수

임춘수위원

분사할 때 차량 뒤에 타서, 우리가 연막소독을 두 가지 종류로 하고 있거든요. 하나는 동 차량을 이용해서 뒤에 달고 다니면서 하고 그다음에 골목에서는 오토바이를 통해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동력분무기가 예를 들어서 동 차량의 뒤에 장착해서 할 수 있는 기계냐 이거예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렇게까지는 저희들이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그 기능까지 할 수 있냐고요, 구입하는 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물론 차에다가 싣고 가면서 방역을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방역 동력분무기를 사용을 할 때는 연막처럼 차 뒤에 싣고 도로를 다니면서 전체적으로 소독을 하는 그런 형태의 소독을 저희들이 생각하는 게 아니고요.
춘수

임춘수위원

특정 지역, 그러니까 옮겨 다니면서 한다는 거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거기를 중점적으로
춘수

임춘수위원

지금 분무하듯이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그런데 그거를 이제 동력을 통해서 더 넓게 하겠다는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이렇게 하세요. 어차피 연막소독을 월 한 2 ~ 3회 하니까 장비를 더 구입해서 각동에 새마을단체, 소장님이 그거 결단을 내리셔야 돼요. 연막소독 기계를 회수해서 2대씩 지급해서 4 ~ 5명이 항상 동원돼서 하거든요. 그러면 A조, B조로 나눠서 예를 들어서 통마다 있잖아요. 제일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통 먼저 하고, 1조, 2조로 나눠서. 그렇게 계속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오히려 그게 정착이 되고 그런 논란에서 벗어날 것 같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위원님, 연막이냐 분무냐는 절대적인 것은 사실 없습니다. 없고요. 우리가 방역을 좀 더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그걸 찾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막이 무조건 나쁜 거고 분무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분무가 필요한 데가 있고요. 연막이 필요한 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비가 갑자기 많이 와서 지하가 침수가 됐다든가 이런 경우는 연막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무는 광범위한 지역을 할 수가 없어요. 고인 물이라든지 하수구라든지 이런 특정한 장소에, 모기가 발생하기 쉬운 장소에 가서 하는 것이 분무이기 때문에 그 역할이 전혀 다른 역할이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름에 갑자기 어떤 필요한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 연막소독기를 당장 회수해서 연막을 전혀 못 하게 한다면 당장 필요한 민원인에게는 또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요. 또 그거를 분무로 전체를 다 대체하기에는 숲이라든지 또 공원이라는 지역이 있다든지, 동네마다 사정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또 어려움이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예, 됐어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러니까 저는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소장님 의견은 현행대로 병행해서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거죠?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되도록 적절한 장소에 적절한
춘수

임춘수위원

어차피 집행부의 의견하고 우리 의견하고 어느 정도 합의점을 해서 어떤 정책으로 접근할 것인지 그걸 확인하려고 그러는 거니까 소장님 입장에서는 현행대로 병행해서 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거잖아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저는 적절한 장소에 적절한 소독이 필요하다는 거고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우리가 질의할 수밖에 없고 이런 질의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아까 제가 처음에 - 서두에 - 이야기 드렸듯이 우리가 하나의 방향으로 100% 이거는 안 되고 100% 저거는 된다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교육을 할 때도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방역을 하도록 이렇게 계속 교육하고 유도하는,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가는 과정에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결론은 제가 들었어요. 하도 논쟁이 있어서 이 논쟁의 종지부를 찍으려고 했는데, 이유야 어떻게 됐든 지금 답변 들었으니까 어차피 이 현행대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거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질병관리본부에서 연막소독의 아주 예외사항으로 얘기하고 있는 게요.
춘수

임춘수위원

우리 관악구에서 앞으로 - 향후 - 점차적으로 연무소독 쪽으로 접근해서 이런 기계도 하고 이런 정책으로 가는 건지 아니면 그것도 하면서 현행대로 병행해서 가는지 그걸 확인하는 자리니까 논쟁거리로 할 필요가 없어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지카바이러스도 있었고요. 흰줄숲모기 같이 이런 모기가 발생이 실제로 작년에 있었거든요. 댕기열이라든지 이런 경우가 있을 때는 성충을 잡아야 해요. 성충을 잡는 방법은 분무로는 안 됩니다. 연막이 필요하기 때문에
춘수

임춘수위원

오준섭 위원님도 분무하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년 질의를 했었는데, 오늘 또 논쟁이 있으니까 어떤 정책으로 가는지 확인하는 거고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항상 어려운 과제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다른 질의를 할게요. 보건행정과에서 있잖아요. 모든 사업에 보건소 전반에 대해서 매칭사업에 우리 지자체 분담금 있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2017년도 하고, 내년 예산서가 나왔어요. 그러면 과장님이 볼 때 우리 자부담이 한 몇 % 정도 증가가 됐습니까? 비율로 대충.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보건소 전체적으로 말씀
춘수

임춘수위원

예, 행정 전반에 대해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런데 지금 추세가 시에서 지금 국비, 시비 저희 보조금 내려오는 게 줄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지자체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의 구비도 조금 줄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줄었습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리고요 2017년도 매칭사업 중에 집행 잔액은 한 몇 % 남았어요? 대략. 그러면 그 근거로 해서 계속 사업을 눈으로 볼 수 있거든요. 과장님의 그 답변 속에 매칭사업의 집행잔액이 많이 남으면 국비, 시비가 그 사업의, 그러니까 시에서도 집행예산을 추계를 하잖아요. 그래서 갈수록 국비, 시비가 내려오는 게 줄어들면 지자체 부담금이 줄어드는 건데 그러면 2017년도에는 집행잔액이 얼마 정도 됐었어요, 비율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제가 그 규모는 정확하게 지금 말씀을 못 드릴 거 같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예산 때, 그런 게 중요하기 때문에 예산 때 할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급성감염병 관리사업을 하셨다고 했어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중요한 게 뭐냐 하면, 항상 해외 있잖아요. 해외 오염지역에서 입국자 추적 건 조사를 했어요. 한 140건 하셨더라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그 결과 나온 거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대부분 이상이 없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관악구가 한 건도 없어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이상이 만약에
춘수

임춘수위원

추적조사만 했는데 결과는 아무 이상 없었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입국을 하게 되면 본인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대부분 사전에 진료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과정에서 혹시 다른 지역에 감염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역학조사를 하는 거거든요. 대부분 문제는 없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런 부분이 왜 민감하냐면 우리 구에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국가적으로도 해외여행객들이 들어올 때 그런 전염병이 한 번 퍼져버리면 굉장히 국민들이 불안해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 조사를 했을 때 약 한 140건을 추적조사를 했어요. 그중에 한두 건이라도 생기면 우리 위원들도 그걸 알아야 하잖아요, 또 불안감도 생기면 안 되니까. 그래서 그 결과에 대해서 질의를 한 거고요. 다 하면 다른 위원들이 할 부분이 없을 것 같아서 한 두세 가지는 소장님한테 할게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임춘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매년 모기 없는 청정 관악 조성을 위해서 이렇게 사업을 해 오시는데요 올해 제가 의견을 드려서 지네 퇴치를 위해서도 나름 예산이 한 번 쓰였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결과적으로는 그 한 번으로 끝났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그 약은 저희들이 갖고 있는 동안에는 요청을 하시면 저희들이 다 드리고요, 지난번에 삼성동에는 저희들이 약을 말씀드린 이후에 저희들이 구매를 해서 다 배부를 했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런데 추진실적에는 굳이 올리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모든 세밀한 거를 거기에다 집어넣을 수 없기 때문에 그냥 그 사항은 그렇게 빠진 것 같습니다.

권미성위원

그 전에는 안 하던 사업이었는데 최초로 한 거였잖아요? 그러면 저는 보고가 됐어야 맞다고 보는데 여기 보고 실적에도 들어와 있지 않은 건 무늬만 제스처만 한 번 취하고 지날 거로 생각이 들어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만약에 그렇게 했다라면 저희들이 약을 사서 배부까지는 하지 않았을 겁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타당성이 있다라고 저희들이 보고 또 그래서 저희들이 약을 구매해서 배부를 했고요. 그건 저희들이 한 것을 일회성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그런 거 같습니다.

권미성위원

예산이 적게 들었다 하더라도 의미 있는 사업이었고 해서 저는 보고가 됐어야 됐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권미성위원

내년 사업계획에도 올라와 있지는 않더라고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래서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들이 예산을 잡을 때 예산항목에 지네약이라고 넣을 수가 없습니다. 약을 포괄적으로 넣어서

권미성위원

그게 왜 그렇다고 했지요? 지네약이라고 넣을 수 없다는 게 왜 그렇다고, 그냥 다양하게 위생환경을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렇게 해서 다 예산편성을 했어요.

권미성위원

향상하기 위한 예산으로 들어가면 되잖아요, 굳이 지네약이라고 하지 않아도.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예산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저희들이 보고가 되는 거라고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거기에 퇴치되는 모기, 지네 여러 가지 이런 걸 명시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사업계획서에 명시되어져야 될 것 같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렇게는 좀 어려운 게요 금년에 감염병도 신고된 게 800건이 넘습니다. 역학조사 한 게 201건이 넘고요. 각 지역에서 들어오는 여러 가지 방역민원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걸 예산서에다가 일일이 집어넣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그거 쓰는 게 뭐가 어려워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총괄적으로 해서 방역을 하면 되니까요

권미성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네 이거 할 수 없었던 건 전염성이 있는 거에 대해서만 예방할 수 있다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건 맞는 말씀입니다.

권미성위원

그때 그런 답변을 주셔서 지네는 그게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쓸 수 없다 그런 답변을 하신 적이 있으셨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건 맞는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감염병, 방역을 하는 주된 목적이 뭐냐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위원님께서 특별히 삼성동 지역에 그런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저희들이 구매를 한 겁니다.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께서 감염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하신다고 한 건 들었지만 저는 위원으로서 제가 요청하는 건 관악구 주민들의 행복증진을 위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요청드리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거기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거라면 당연히 예산 쓰여지는 것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이유야 어쨌든 그 사업을 받아들여서 예방사업 차원에서 지네 퇴치를 위한 사업도 하셨는데 이것이 성공적으로 가면 어떤 효과를 기대를 하냐면 우리 관악은 친환경적인 주거용지가 있다. 그래서 공기도 좋고 조용하고 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주거용으로는 관악이 가장 좋지 않냐 이런 인식이 있는데 이게 산 옆에 있는 땅들은 지네에 시달리게 되고 벌레에 시달리면 말하자면 알아듣기 쉬운 말로 땅값 떨어집니다. 상당히 심각하게 땅값 떨어져요. 땅값 떨어지면 세입 줄어들어요, 관악구 세입. 땅값이 줄면,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적어도 그런 정도는 관악구가 신경 써 주는 데다 절대 지네 나오고 모기에 시달리고 친환경적인 요소가 있어서 그런 감염의 우려가 있고 이런 건 절대 없다 그런 신뢰감을 줄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네약 한번 사업 시작하셨으면 믿을 수 있을 때까지, 신뢰가 생겨날 때까지 지속적인 사업을 펼쳤으면 좋겠고. 단지 지네약을 배포하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아예 그걸 잡을 때까지 세스코인가 이런 데서 잡잖아요, 바퀴벌레도 잡고 지네도 잡고. 그 정도 수준으로 잡아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그런 계획을 세워서 예산도 거기까지 맞춰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건 보건행정과장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럼 누가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건 제가 답변드릴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권미성위원

계획을 한번 세워 보시지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네를 제가 다 어떻게 제거를 합니까, 산에 있는 지네를. 그건 보건행정과장이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권미성위원

주거환경에 대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주거환경은 보건행정과장이 하는 것이 아니고요 그걸 저한테 답변하라고 하면 제가 답변을 어떻게 드립니까. 지네에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저희들이 할 겁니다. 그런데 그 이상의 것은 제가 답변드릴 수 없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다음 사업계획에 정확히 넣어주세요, 예산계획까지 포함해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감염병 관련된 예산을 저희들이 반영하는 거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해서 삼성동, 앞으로 지네 약을 지속적으로

권미성위원

삼성동뿐만 아니라 관악구 전체에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러니까요 어느 지역이든지간에 할 수 있도록 필요하면 저희들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에 그렇게 명시하기는

권미성위원

왜 이런 얘기가 안 나오느냐면 주민들도 땅값 떨어질까봐 지네 얘기를 안 꺼내요. 그랬던 점이 있습니다, 진실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위원님, 저희가 예산에 명기를 안 하더라도 그 불편함이 없도록 다 지네약도 배포할 테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희 보건행정과 소관이 아니면 타 과하고 협조해서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 사업계획을 세워주셨으면 한다는 말입니다. 약만 배포하는 것으로 끝낼 게 아니라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주민편의를 위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업계획서나 이런 게 중요한 거라기보다는 주민 민원사항은 저희가 최대한 해결해 나가도록 할 테니까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권미성위원

사업계획이 없으면 이건 흉내만 내다가 끝낼 가능성이 있어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실제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가 처리를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니까 그 계획을 좀 보여주세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그 부분을, 권미성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명기는 할 수 없어도 다음에 또 보건행정과장이 넘어가더라도 그것은 서로 인수인계해서 삼성동에 지네가 없게끔 협조를 해 주세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렇게 하는 것으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 약 하는 건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고. 아까 연막소독 부분 있잖아요. 답은 안 나오는데, 지금 답이 안 나오는 이유가 있어요. 과장님은 연막소독을 왜 새마을지도자에서 선호한다고 생각을 하세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아무래도 주민들이 소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요 또 범위도 넓고 또 약간 심정적으로 방역을 통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예를 들어서 우리 보건소에서 그 부분 하지 마라, 유해성이 많다 하는데도 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치행정과에 가면 예산을 지원해줍니다, 약값하고. 큰 동에는 백 몇 십만 원씩 지원해요. 그거 활동할 때 쓰라고 지원되는 돈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이 부분은 소장님하고 같이 자치행정과하고 의논을 하세요. 그 돈을 연막소독을 하는 데만 쓰게끔 되어 있는 돈이 있어요. 그 돈을 소모하려면 새마을지도자에서는 그거 연막소독 활동을 할 수밖에 없어요. 1년에 한 4 ~ 5번 그러면서 그걸 소진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지금 안 맞잖아요. 우리 보건소하고 자치행정과에서 예산 내려준 것하고 그렇다면 그거 논의를 해서 그 부분을 분무소독을 해도 지원할 수 있도록 돌려주면 되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맞습니다. 한 달에 24만7,000원 정도 자치행정과에서 돈을 1개 동에 내려보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앞으로 소독을 할 때는 분무소독에 그 비용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자치행정과에 저희들이 협조도 그렇게 구했고요. 금년에 저희들 새마을방역대 발대식 할 때도 저희 직원이 가서 그런 사안에 대해서 다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연막소독

송도호위원장

그 부분을 안 되면 소장님과 국장님하고 의논을 해 보시고. 연막소독을 안 할 수는 없다니까 산이나 이런 부분에 요청이 들어오면 이 부분을 마음대로 연막소독기를 갖다가 새마을에서 할 수 있게 하지 말고 허가를 받아서 내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면 그 부분이 해결될 것 아닙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 부분 저희들이 각 동에 공문을 시달할 때 그 사항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가장 큰 부분은 약을 사주고 그 활동을 해야만이 그 돈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그분들은 계속 할 겁니다. 왜냐하면 예산을 거기 맞추어서 써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해결해 주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유해성이 있다고 해도 계속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 부분을 같이 의논을 하셔서 어떻게 하는 게 그 부분을 많이 단절하고 꼭 필요한 곳에만 연막소독을 할 수 있는 건지 그것 좀 연구하셔서 협의 좀 하세요, 소장님.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 다음에 칭찬 하나 할께요.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옛날 에 은천초등학교 건물 뒤쪽에 요양병원 앞에 금연표지판을 붙여달라고 했는데 그거 붙여서 거기에서 흡연을 안 하고 한쪽으로 가서 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또 학부모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그 부분을 얘기하니까 학교 앞에서 담배를 안 피겠다고 간담회 때 이야기를 하니까 그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 부분은 학교 통학로 부분에 플래카드를 - 현수막을 - 붙여서 그 부분이 효과가 나타나도록 그렇게 해 주십사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연말까지 학교주변에다 플래카드를 다 붙이도록 발주를 해 놓았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에이즈 부분을 보니까 올해 신속검사 해서 1,093건 했다고 올라왔어요. ○보건행정과장 김이호 그렇습니다.
그런데 감염이라고 판정된 분은 몇 명이나 됩니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감염은 한 8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1,093명 했는데 8명?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이 부분은 무슨 증상이 있어서 검사를 해 주어나요 아니면 아무라도 내가 이상하다 해서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신속검사를 하러 오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자기 스스로 알고 있는 어떤 원인이 있는 거지요. 내가 감염됐을지도 모르겠다고 하는 어떤 일이 있었기 때문에 검사를 하러오는 겁니다, 대부분.

송도호위원장

무슨 증상이나 이런 부분은 없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잠복기간이 한 8년에서 10년 정도 걸린다고 해요. 예를 들어서 자기가 성관계를 했는데 그것이 즉시 나타나면 알겠지만 이게 잠복기간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오랜 시간 후에 예를 들어서 군대를 간다든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한다든지 이럴 때 그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리고 또 자기가 그런 여러 가지 정보를 듣다가 내가 이거 한번 해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오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요. 저희들이 요즘에는 홍보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내가 이건 해 봐야겠다라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잖아요, 경우가.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송도호위원장

전혀 증상 이런 부분 없다가 나타난다?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요즘에 보면 최근 3년 자료를 보니까 계속 늘고 있어요. 감염이?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더 젊어지고?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우리 관악구도 많이 늘어났는데,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홍보를, 보건소 내에 여러 가지 홍보매체가 있어요. 그래서 그 홍보매체를 통해서 저희들이 근무시간 내에는 계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요, 에이즈단체와 함께 저희들이 거리에서 캠페인도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학교에 가서 캠페인도 하고요, 캠페인과 홍보를 겸해서 하고 있고요. 특별히 저희들이 보건소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에이즈 관련해서도 집중적으로 더 홍보물을 주면서 홍보도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1,093명 검사받으신 분 있잖아요. 그분들은 보통 어디 쪽에서 성관계를 해서 에이즈에 걸린 거 같다 그런 걸 느끼나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어디에서 했는지 저는

송도호위원장

자기들이 상담을 해 보면 어디 뭐 유흥가나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그게 많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유흥가 쪽에?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럼 유흥가 쪽에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야지요. 타깃을 정해서 해야지 무조건 전체 다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관악구 관내에서는 주로 젊은층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12월 1일이 에이즈의 날이었는데요 그날 보도에 보니까 10대, 20대가 한 36% 정도 나왔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대부분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니까 잠복기간이 길다는데 젊은 사람들이 나타나니까 그게 문제잖아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검토해서 타깃을 정해서 어떤 지역에다 집중적으로 홍보할 것인가 그 부분을 연구해서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호

김이호보건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지역보건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 김준례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시간이 많이 없고 또 다른 동료위원님께서 질의가 있으시니까 제가 간략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에 보시면 제가 봄에 출산지원금과 관련해서 결의안을 제출한 적이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오준섭위원

이 내용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리나라도 저출산 문제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우리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요. 그런 상황인데 지금 강남 하고, 제가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만 강남하고 비교해 봤을 때 출산지원금이 형편없이 많이 차등이 되어 있어요. 알고 계시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래서 출산지원금의 차등문제, 지원문제 가지고 지난번에 저출산이 국가적인 문제인데 타 지역에도 그런 데와 동일하게 출산지원금을 지원해 달라는 내용이었어요. 그 이후에 시나 중앙정부에서 뭔가 변화된 정책이 내려온 게 있습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출산 지원대책 이런 부분은 전체적으로는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거고요 저희는 그거에 따른 산모건강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접근이 그렇거든요.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그래서 난임부부 지원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건강보험료로 다 넘어가서 아무래도 많은 혜택을 볼 수 있게끔 그게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지요. 그런 식으로 약간씩 확대되고 있는 거지요.

오준섭위원

금년을 봤을 때는 출산이 좀 늘었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아닙니다.

오준섭위원

안 늘었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안 늘었습니다.

오준섭위원

직원들이 홍보를 덜 하신 거 아닌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건강보험료 넘어가는 게 2018년도부터 사업이니까 저희가 적극 홍보해서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인구가 줄어서 뭐 존재를, 이런 얘기도 나오고 사실 심각한 얘기에요. 2070년인가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국가가 존재위기에 놓인다 이런 얘기가 종종 나옵니다. 그래서 출산율을 증가하기 위해서 애를 좀 써 주시고요. 26쪽에 자살예방사업 본위원도 누차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도 우리 구민 누구나 관심사항일 거로 봅니다. 잘 아시는 일입니다만 우리나라가 불명예스럽게도 자살률 세계 1위지요? 아직도 고수하고 있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안타까운 일인데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니까 내년도에 우리나라 자살 관련 예산이 올해는 99억이고 내년도에 겨우 6억 정도 증액이 돼서 105억 편성이 돼요. 과장님 알고 계세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우리 구는 아니고요.

오준섭위원

이게 국가예산이에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우리 구는 어떻습니까? 내년 예산이 증액이 되나요 아니면 동결되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현재 내려온 건 1억1,000만원으로 그대로

오준섭위원

크게 증액이 안 된 것 같네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내년도에 보조사업은 주로 중간에 많이 정책변경이 되면 추가로 내려오니까요 그 부분은 내려오는 대로 저희가 또 합산해서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물론 우리 구도 살림이 열악하니까 그렇지만 일본 예산의 한 2%도 안 된대요, 일본의 2%. 그렇게 예산이 적은데 물론 예산이 많으면 좋은 정책사업을 많이 하겠죠. 그런데 그거는 정해진 예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치지만 지금 우리 관악에는, 그러면 국가적으로는 우리는 작년에 자살률이 더 많이 증가를 했나요 아니면 거의 뭐.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작년 거는 아직 전체적으로 통계청에서 통계는 내려오지는 않았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런데 그 부분에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전 자치구 중에서는 끝에서 한 3위 정도.

오준섭위원

과장님이 잘 모르시는 건가요 아니면 통계청에서 통계가 안 내려온 건가요? 작년의 수치가.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정식 통계가 안 내려온 겁니다.

오준섭위원

그런데 지금 올해가 다 가고 있는데 작년 통계가 안 나오는 건 뭐예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작년, 2016년 통계요?

오준섭위원

그러게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그건 나왔습니다.

오준섭위원

지금 2016년 통계는 나왔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올해 통계를 말씀하시는

오준섭위원

작년 통계가 대부분 보면 연말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보면 2015년 통계 이렇게 얘기하는데 내가 볼 때는 이게 대단히 잘못된 거예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조금 그 부분이

오준섭위원

그러면 작년 통계는 증가했습니까, 감소했습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2015년도보다는 조금 증가했습니다.

오준섭위원

어쨌든 적은 예산이지만 국가에서 계속 홍보를 했는데도 작년에도 증가를 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오준섭위원

우리 관악구는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관악구가 조금 증가

오준섭위원

관악구도 증가하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러면 우리 국가적으로는 작년에 자살인구가 대략 통계적으로 몇 명입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전국으로 봐서는 한 1만3,000명, 작년에 1만3,090명 정도

오준섭위원

우리 국가에 1만3,000명?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전체

오준섭위원

우리 구는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서울시는 2,300명 정도 되고요 우리 구는 139명 정도.

오준섭위원

서울시 통계가 2,300명, 우리 관악구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130명 정도.

오준섭위원

130명. 그러면 지금 그렇게 따져도 우리 관악구가 유별나게 많네요? 평균 수치로 잡아도.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수치로 잡으면 보통 한 끝에서 못 해도 3, 4위 정도.

오준섭위원

전에 제가 자료 보니까 우리 관악구가 서울시에서도 제일 자살률이 높은 걸로 봤는데요, 1위.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아니요, 그거는 전체 통계로 봐서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월별로 조금씩 다르게 통계가 나오는데요. 1등 할 때도 있고 또 중간 할 때도 있고 이렇게 해서

오준섭위원

자살률이 우리가 제일 높을 때도 있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어쨌든 우리 관악구가 누차 말씀을 드립니다만 여러 가지, 뭐 교통, 교육, 환경, 여러 가지가 열악한 환경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여건이. 이런 상황에서 우리 주민들이, 특히나 우리 관악의 주민들이 참 불명예스럽게, 참 안타깝게도 서울시에서 제일 자살률이 높다 이거는 참 안타까운 일이죠. 그런데 지속적으로 우리 구에서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감소하지 않고 증가하는 이유는 뭡니까? 과장님이 보셨을 때는 뭐가 문제라고 봐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비슷비슷한데 약간 사회적 요인이 많이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관악산이 있고, 이런 부분이 있고 열악한 노인

오준섭위원

관악산이 있는 건 좋은 환경 아니에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유형 중에 목맴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있어서 아무래도 조금, 환경적으로는 관악산이 좋지만 그런 부분이 조금 작용을 하고요. 또 노인분이 많기 때문에 노인분이 하시고 그런 부분이 있고요.

오준섭위원

작년 자료를 보니까, 우리가 쉽게 아는 바로는 비행청소년이라든지 좀 젊은 층에서 자살이 많을 것 같은데, 안 그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추세가 좀 늘어나기는 하고 있지만 아직도 노인자살이 제일 많습니다.

오준섭위원

노인자살이 많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통계로 봐서는요.

오준섭위원

저도 그걸 보고 그렇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노인들이 1인가구가 증가하고 이럼에 따라서 고독사 같은 것도 많고 그래서 노인인구가 작년에도 많아서, 올해도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노인이 많습니다.

오준섭위원

노인이 많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래서 서울시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시행한 것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하는 겁니다. 많은 사회복지사들을 증원을 해서.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좋지 않은 통계, 좋지 않은 일인데 어쨌든 증가보다는 직원들이 많이 노력을 해줌으로써 감소가 돼야 되는데 자꾸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까 과장님께서도 주무부서장으로서 좀 안타까운 일이죠?
예, 재작년에 좀 떨어졌다가 올해 또 조금 올라갔고. 차이가 많이는 안 나지만 그래도, 알겠습니다.
그래요. 많이 관심 가지시고 애써주시고 내년에는 좀 획기적으로 감소될 수 있도록 많이 수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알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하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서요. 우리 관악구 보건소가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너무 잘하고 있어서 매년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적인 것도 홍보 자료를 보면 참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이번 건강관리센터를 리모델링하면서 왜 아이들이 엄마들하고 같이 근거리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데 예방접종실과 모성실, 모유수유실 등을 5층에 한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이거 지금 구민들의 편의보다는 해당과가 5층에 있어서, 진료부서별 현황을 보면 해당과가 있는데 보통 이렇게 다 진료실을 이용을 할 수 있게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유모차를 사용해서 엄마들이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서는 영유아가 오고 또 어른들, 모자, 임산부가 오는데도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5층까지 올라가는 건 참 어려워요. 엘리베이터를 하나 신설을 했다고 해도 그 엘리베이터는 사실 다자녀 엄마들은 사용하기가 참 어려워요. 그런데 왜 5층에다 이렇게 했나 그게 궁금합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영유아실은 2, 3, 4층이든 1층이 아니면 똑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는 건 똑같기 때문에 그런데 아까 이야기하신 5층이 아니면 1층에 해야 해요. 1층에다 하는 게 왜냐하면 엘리베이터를 탈 이유가 없으니까. 그런데 1층에 민원실이 들어가게 되면 실제적으로 좁아서 영유아실이 못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차선이 뭐냐? 1층이 아니면 차선이 뭐냐 하면 5층이, 2층을 제외하고 3층은 엑스레이 검사실이 있고 또 4층의 경우에는 교육실이 있고 이런 상황이고요. 5층인 경우에는 구청의 엘리베이터를 같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유모차를 가지고 이용하기가 더 용이하다. 구청에 엘리베이터가 4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4대가 다 5층을 운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 유모차를 가지고 와서 갈 때 구청을 통해서 내려갈 수도 있고 또 올 때도 구청하고 보건소 엘리베이터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대기공간이라든가 이런 것도 복도가 있고 이러니까 훨씬 더 이용이 편리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됐기 때문에 5층이 제일 용이하다고 판단을 했거든요. 그런데 1층이 아니면 다른 층은 다 비슷합니다.

백성원위원

그러니까 리모델링하기 전까지는 2층에 굉장히 넓은 공간에서 지금 이 시설을 수용을 했었는데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공간은 거의 영유아모성실의 공간의 평수는 저희가 다 측정을 해서 했는데 지금 2층에 있는 공간이나 5층에 있는 공간이나 평수는 똑같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런데 육안으로 봐도 제가 가봤는데 굉장히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아니요, 똑같아요. 저희가 다

백성원위원

아니 이거는 지금 세로는 길고 가로 폭이 좁게 돼 있는 복도예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아니요 거기가 저희가 다 조성을 해서

백성원위원

육안으로 봐도 다른데.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육안이 아니고요, 저희가 도면이 있습니다. 도면을 보시면

백성원위원

그러니까 도면으로는 그렇게 하시면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도면을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백성원위원

하시면 맞다 하는데 저희가 2층에 영유아실 있을 때 작년에 가서 본 거하고 5층에 돼 있는 거하고는 시설 차이가 엄청나게 줄어들었다는 느낌을 받아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5층이 훨씬 더 좋은데요. 지금 현재 그 모든 시설 같은 경우

백성원위원

소장님의 생각은 좋겠지만 또 다른 분의 의견은 5층에 있다, 꼭대기에 있다, 불편한 엄마들도 있어요. 저희한테 민원을 하시는 분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부서별 현황을 보면 다 연계과가 각층에 있어요. 그리고 시설물이 같이 거기에 있어요. 그래서 이거에 연계해서 그런 시설을 지정을 했나 하고 지금 질의를 드린 거예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거는 꼭 그런 건 아니고요.

백성원위원

그런데 결과는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왜냐하면 2층에 건강관리센터를 해야 하기 때문에 2층에 어차피 영유아실하고 치과가 이동을 해야 하는데 치과는 의약과 옆에 구강보건실이 있었습니다, 원래가. 그래서 4층하고 2층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사업을 했었어요. 구강보건실이 있고 그 옆에 금연실이 있다 보니까 금연실은 건강관리센터에 오는 사람들하고 어차피 겹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2층으로 내리고, 그 금연실에 치과를 올려서 그 치과 옆에 구강보건실하고 같이 합쳐서 운영을 하도록 하면 직원 효율상 좋다, 어차피 저희 보건소가 실제적으로 2층이 3층 높이입니다, 워낙 그게 높아서요. 그러다 보니까 2층도 계단을 이용하기에는 실제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2층 이상은 결국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백성원위원

계단을 해서 가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지금 소장님 설명으로는 보건소에 오는데 5층에 구청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면 이론상으로는 맞아요, 왜냐하면 4대나 있으니까. 그런데 그런 거가 홍보가 덜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엄마들은 오면 지하에서 보건소로 통하는 엘리베이터만 기다리지 민원인들이 사용하는 구청 엘리베이터 안 탑니다. 그러면 그렇게 홍보를 하셔서 모자보건실에 오는 분들한테 여기는 복잡하니까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민원인들이 4대를 다 사용을 안 하고 휑하니까. 그런데 저희가 그날 소장님이 안 계셨는데 현장방문 갔을 때는 엄청 복잡했습니다, 그날 갔을 때는. 그리고 이거는 과장님한테 질의할 내용이고, 그러니까 그날 받은 부서별 현황을 보니까 꼭 과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되도록이면 과하고 연계를 하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백성원위원

그렇긴 한데 아이들 시설을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아까 이야기하신 대로 갑자기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든가 여러 가지 비상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진료라는 부분은 예측 불가능한 비상상황이 언제든지 올 수 있거든요. 그럴 때 옆에 과가 있다면 바로바로 도움을 받아서 연계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나름대로 장점은 있습니다. 되도록, 같은 조건이라면

백성원위원

그거는 베테랑인 소장님의 생각이시고 보통 오시는 영유아 엄마들의 생각은 이렇지가 않고 2층에 있던 게 왜 올라갔을까 불편하다는 부분을 그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황을 보면 꼭 과하고 연계된 게 지금 좋다는 말씀을 하시지만 주민들 입장에서는 2층에 있던 게 5층으로 올라가고, 시설이 잘 바뀌어졌다고는 하겠죠, 새로운 시설이니까. 그런데 우리가 갔을 때는 좀 어딘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라기보다는 기획되어서 만든 기관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날 과장님한테 영유아답게 개선을 좀 해 달라, 뭐 스티커도 좀 붙이고 이렇게 표현을 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니까 5층에 올라간 이유가 뭔가 궁금해서 질의를 했는데 소장님의 의견은 타당하다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저희가 이 자료를 통해서 보니까 지역보건과가 5층에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갔다 이런 느낌을 받아요, 민원을 들으니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전혀 그런 건 아닙니다.

백성원위원

설명하시는 것 보니까 엘리베이터 4대를 구청 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거를 계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현장감사를 하기 위해서 5층 의회에서 지나가다 보니까 복도에 어르신들이 참 많이 있었어요. 의자도 대기해 있고, 그래서 무슨 일인가 하고 안 좋았어요, 사실은. 거기 그랬더니 또 앞에 의자도. 그래서 공간을 좁게 본 거예요. 앞에 진료하는 거 또 문진표 작성하는 곳도 있고, 그게 알고 보니까 독감예방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아까 보건행정과 과장님 말은 1층에서 독감예방을 했다 했는데 5층으로 올라온 이유는 뭐죠, 그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11월 15일까지가 집중 독감예방접종 기간입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아무래도 어르신들이 오니까 1층에다 일단 설치를 한 거고요, 5층으로 온 거는 집중기간이 끝났고요, 15일 이후에 끝났고. 저희가 의사 선생님하고 간호사분들이 투입이 돼야 됩니다, 1층에서 하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또 의사분들을 투입하기가, 이제 민원이 별로 많지 않은데 거기에다 설치해 놓고 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이런 분들을 다 해놓을, 그렇게 많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그 부분을 그래서

백성원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시설이 무슨 꼭 면접관 대기하는 장소 같았어요, 보면. 그리고 그 사람들을 또 주사실을 영유아 아이들 예방접종실에서 하잖아요. 그거는 좀 맞지가 않는 것 같아요. 다음 기회에는 다른 장소를 염려를 해서 아이들도 예방접종 할 때는 여러 가지 주의사항도 필요하고 하는데 거기서 같이, 어른들 독감예방은 좀 많지가 않은 것 같아요. 우리가 시설이 열악해서 그렇게 했는지도 몰라도. 그런데 동네 병의원에서도 하고 있는데 오는 이유는 뭐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요 방송에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그렇게 우리 보건소를 신뢰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백성원위원

보건소에서 너무 친절하게 하시나 봐요, 다른 업무도 많은데. 보통 병의원에서 많이 하시는데 이렇게 오시면, 불편함을 드려야 안 오시겠네요, 앞으로. 그건 여담이고요. 한 가지, 그날 보니까 지금 소장님이 입고 계신 그런 타입의 분홍색 옷을 직원들이 많이 입고 있었어요. 그래서 뭔가 우리가 느낄 때는 직원인가보다. 똑같은 동일한 색상의 옷을 입었으니까 그렇게 느꼈는데 민원인들도 그런 색 옷을 많이 입어요, 요즘 겨울철이다 보니까 저렇게 패딩 점퍼를. 그래서 우리가 그냥 계단을 내려오면서 시설을 보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봐야 되는데 저분이 안내원은 안내원인데 뭘 안내를 하는 건가 아니면 간호사인가, 여러 가지 궁금 사항이 많았어요. 그래서 개선하기 위해서 명찰이나 무슨 표시를 하라고 했는데 개선하셨습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지적하신 부분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명찰을 만들어서 패용하도록 했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래서 지금 사용하고 계신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오늘부터.

백성원위원

있어요, 샘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어떻게 만드셨어요? 목걸이로 하더라고요, 그분들은.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서

백성원위원

그렇게 진작 하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저희도 그날 물리치료실에 가서 궁금한 거 물어보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런 질문을 하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먼저 활용을 하셨으면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지적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백성원위원

지역보건과에 일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사업도. 그런데 다른 건 다 잘하셨는데 그 간호사분의 표시가 좀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20쪽에 보시면 건강한 출산을 위한 의료비 지원이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난임부부들에게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게 있잖아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그게 올해부터는 건강보험으로 적용이 돼서 넘어가잖아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내년
광자

곽광자위원

내년부터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면 예산이 증감이 됐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많이 감소됐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많이 감소된 거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면 우리가 난임부부들을 지원을 해줘서 성공률이 몇 %나 되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우리가 체외수정하고 인공수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체외수정은 한 25% 정도.
광자

곽광자위원

25%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그 정도 되고, 인공수정은 9% 정도밖에 안 됩니다. ○곽광자위원 인공수정률이 낮네요. 그런데 물론 건강보험으로 넘어가서 우리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지원을 해주니까 다행이지만 세 번인가밖에 지원을 안 해주죠? 원래.
예.
광자

곽광자위원

그런데 건강보험으로 하면 지속적으로 할 수가 있겠네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아마.
광자

곽광자위원

그렇게 된다면 우리 젊은 사람들이 출산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네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전에는 세 번밖에 안 해줘서 하다가 어려운 가정의 젊은 부부들이 포기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좀 많이, 횟수가 제한은 있지만 늘어났습니다, 체외수정은 7회 이렇게.
광자

곽광자위원

다행이네요, 다행이고. 그러면 또 24쪽에 아토피, 천식 안심 관악 만들기에 대해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많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많이 찾아오나요? 보건소에 많이 찾아와서 치료받는데 도움이 되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주로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이런 데 전체적으로 예방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아토피교육정보센터라고 해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센터가 있어서 거기에서 저희하고 연계를 해서 특별히 안심기간도 지정하고 이렇게 해서 고위험군으로 나오면 보습제도 주고 또 치료비도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아토피는 건조해서 많이 생기는 건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제가 의학적으로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무래도 그래서 보습제를
광자

곽광자위원

보습제만 보급을 시키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교육받고 나면 학교나 어린이집, 유치원 그런 곳에서 교육을 시키고 보습제를 지원해주는 건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아이들한테 교육을 받은 후에 하나씩?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보습제를 보급시키고 나면 조금이라도 좋아지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그걸 평가하거나 그렇게 하기가 조금 어려워서요 그 부분은 답변드리기 어려운데 그래도 관악구는 비교적 전체 서울시 중에서는 유병률이 낮은 편입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낮은 편인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주변에서도 그렇고 우리 아이들도 보면 아토피가 굉장히 심하더라고요. 심한 경우가 미세먼지나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너무 건조하다보니까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습제만 발라줘서 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건지 또 다른 약 치료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의료비도 저희가 지원을 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의료비도 지원을 하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보습제는 아토피에 있어서 보조적인 요법일 뿐이고요 치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토피, 천식이라는 거는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해서 자신 스스로 있는 면역성에 문제가 생긴 거거든요. 그런데 환경적인 요인으로 건조하면 물론 심해지는 경향은 있지만 꼭 건조해서 생긴다고 보기는 좀 어렵고요. 그렇기 때문에 자가면역질환이라서 이게 특별히 치료약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거든요. 성장하게 되면 좀 없어지고요. 그리고 어른이 되면 천식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질환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옆에서 건조하지 않도록 증상을 완화하는 그런 식의 치료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보습제 나눠드리고 교육시키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관악육아종합지원센터를 현장방문을 갔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베이비마사지교실이 폐지됐다고 그렇게 설명을 하더라고요. 그게 맞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오늘도 했습니다. 아닌데요.
광자

곽광자위원

아니에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폐지됐다고 해서 저희들은 다른 강좌나 아니면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바꾸기 위해서 했나 그랬는데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저희 프로그램이 굉장히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금새 마감이 됩니다. 저희 했습니다 올해도.
광자

곽광자위원

지속적으로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아마 이름이 바뀌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름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오감발달 아기마사지 이런 식으로 이름을 조금 바꾸었는데,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오감발달 아기마사지로?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니까 그걸 그쪽에서는 착각하고 그렇게 얘기를 했군요.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이 없어진 걸로 저희들은 그렇게 들었거든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인기가 좋아서 저희가 계속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인기가 좋아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반응이 좋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게 우리 지역 아이들이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해서 엄마들하고 같이 와서 마사지를 받으니까, 인기가 좋으면 지속적으로 더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게 궁금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반명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명순위원

반명순 위원입니다. 치매환자가족 지원을 하고 있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반명순위원

희망다이어리 교육이 16회, 헤아림교육이 16회인데 교육이 다른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몇 쪽.

반명순위원

28쪽이요. 28쪽에 희망다이어리교육 16, 헤아림교육 16회인데 교육방법이 달라서 이렇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헤아림교육하고요?

반명순위원

예.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같이 이루어지는데 아마 이렇게 표기를

반명순위원

똑같은 교육이에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가족모임하고 가족교육을 시키는 거, 이렇게 해서, 일정이 조금씩 달라서 서로

반명순위원

일정이 달라서 이름이 다른 건가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대상은 치매환자 주로 보는 주보호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매주 1회하는 거가 있고 8회기가 있고 10회기가 있어요. 회수에 따라서 본인들이

반명순위원

그러니까 희망다이어리교육하고 헤아림교육하고 방법은 똑같은 겁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희망다이어리는 광역치매센터라고 해서 광역에서 하는 걸 같이 저희가 신청을 해서 하는 거고 헤아림교육은 사실 같은데 중앙치매지원센터라고 해서 거기에서 하는 걸 같이 하는 겁니다.

반명순위원

교육을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반명순위원

교육을 몇 명 정도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주관을 하는 데가 다른 거지요.

반명순위원

몇 명 정도 교육을 받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저희가 10명 정도.

반명순위원

10명 정도씩밖에 안 돼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생각보다는, 가족이기 때문에, 주보호자라서 그분들이 시간내기가 어렵습니다.

반명순위원

그렇군요. 별빛달빛신규교육은 10회네요? 그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회수마다 다 저희들이 선호도를 조사해서

반명순위원

별빛달빛신규교육도 내용은 똑같다는 거예요, 이름만 다르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희망다이어리하고 헤아림은 대상 자체가 같으니까 교육이 비슷한 거지요. 그렇지만 시간이 다르니까 이용하시는 분들의 편의성을 위해서 시간이 다르고 주관하는 센터가 다른 거고요. 별빛달빛은 아까 그부분은 치매 주보호자이고 별빛달빛은 치매가족이면 됩니다.

반명순위원

가족이에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반명순위원

그러니까 별빛달빛신규교육은 가족? 가족이라서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래서 이건 저녁에 퇴근하고 오시는 가족들, 저녁 7시에 하는 교육입니다 별빛달빛은. 그래서 이름을

반명순위원

7시에 해서 별빛달빛으로?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게 잡았습니다.

반명순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희망메신저 방문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그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이 부분도 비슷한데요 이것도 주보호자를 위한 건데요 행동하는 걸 처방을 어떻게 할 것인가 주로

반명순위원

방문을 해서 교육을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매뉴얼을 통해서 저희가

반명순위원

그렇게 하고 있다? 그리고 늘봄가족모임이 있고 오순도순가족모임이 있어요. 늘봄가족모임은 10회이고 오순도순가족모임은 20회인데 이건 또 어떻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대상자가 다 똑같이 않습니다. 늘봄가족모임은 이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교육에 참여했던 사람이라든가 치매환자들 중에서 주보호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둘째, 넷째 금요일에 모여서 자조모임 식으로 모이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서로 치매환자를 돌보는데 서로 경험도 나누고 같이

반명순위원

교류를 하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교류도 하고 그런 자조모임의 형태입니다.

반명순위원

이런 가족모임을 통해서 서로가 위안도 받고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신경 써 주기를 바랍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알겠습니다.

반명순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반명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보건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의약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의약과장 김미연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백성원 위원입니다. 이건 의약과에 건의하는 겁니다, 보건소장님하고. 복지정책과의 민원이었어요 작년 민원인데 보훈회관병원이 굉장히 먼 거리에 있습니다, 강동구에. 그런데 우리 지역에 사시는 보훈 관련자들이 그 병원까지 간단한 걸 가지고도 가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까 우리 지역의 큰 병원하고 MOU를 맺어줘서 그분들에게 몇 % 의료수가를 내려주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혜택을 원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위해서 복지정책과가 아마 보훈청에다 건의를 했나봐요. 그러니까 지역에 있는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면 안 되겠냐 하니까 수가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안 된다. 그런데 감기나 간단한 건 이 지역의 병원을 다닐 수 있게 한번 연구를 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 건의 드리는데 가능할까요? 나중에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저희가 본인부담금을 감면을 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가서 1만원이 나왔다 그랬을 때 5,000원만 내게 해달라 이런 민원인데요 본인부담금을 감면을 하려면 저희나 병원은 별관계가 없는데 건강보험공단의 반대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법이 뭐라고 명시되어 있냐면 본인부담금을 감면할 수 있는 사람을 엄격하게 규정을 해놓았어요. 그리고 마음대로 감면을 못하게 해 놓은 거지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MOU가 아니라 만약에 내가 보훈대상자여서 병원을 간다할 때 갈 때 마다 저희한테 그걸 신청을 해서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실제로.

백성원위원

법령은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는데 관례를 보면 중앙대병원 같은 경우에는 동작구에 거주하는 사람은 몇 % 할인, 장례식장 이용할 때 몇 % 할인 이런 것들도 있고, 양지병원 같은 경우에도 홍보대사나 홍보대사의 지인이 병원을 선택하면 원무과에서 10%, 5% 할인하는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한번 그 병원하고 원무과나 정책팀하고 의논을 하셔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건 아마 직원할인인데요

백성원위원

저도 홍보대사로 되어 있어서 제가 가면 본인은 20% 감면을 받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런 경우에는 비급여일 거로 예상이 됩니다.

백성원위원

비급여가 아닌데, 다에요 모든 거.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보험공단에서 본인부담금을 할인해주게 되면

백성원위원

병원에서는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는데 그렇게 계산을 해 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그런, 거기 병원에도 사회복지사가 있으니까 한번 의논을 해서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이 됐으면 하고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병이 아닌데 굳이 강동구까지 가는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점 얘기를 작년에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결과로 보훈처에서는 할 수가 없다는데 보면 보통 큰 병원에는 사회복지과가 있어서 어느 정도 동네 사람들을 위해서 또 할인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건 65세 이상 이런 조건을, 저는 병원 관계자는 아니지만 회의 때 한번 알아보셔서 참고해 주셨으면 하고 건의를 합니다. 그리고 심야진료를 하는 병원하고 약국이 있습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심야의료기관을 두 군데 저희가 지정해 놨고요 약국은 한 군데.

백성원위원

어디 어디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서울본병원하고 사랑의병원 그렇게 두 개

백성원위원

사랑의병원, 두 곳에서 심야진료하고 있습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백성원위원

본병원은 어디에 있지요? 다 봉천지역에만 있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게 본인들은 선택을 하는 겁니다. 저희가 꼭

백성원위원

그거 인터넷에 심야병원이라고 치면 나옵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의료기관 심야병원 서울시에 있는 건 다

백성원위원

아니 관악구 심야병원하면 나옵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백성원위원

긴급하게 아파서 병원에 가야 되는데 응급실 갈 상황이 아니면 심야병원을 찾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심야약국은 어디에 있습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행복이 가득한 약국으로

백성원위원

어디, 위치가 어디에요? 그 자료를 저희들한테 주세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럼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보통 치과 같은 경우는 예약제라서 요일을 정해서 심야까지 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많이들 아는데 내과나 이런 병원들은 잘 모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홍보를 해주시고 지역분배를 해서 알선을 해 주시면 좀 이용하는 데 좋을 것 같아서 건의드립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저희가 홈페이지에도 있고요 또 홍보물도 가끔 1년에 한두 번씩 배부하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약국은 없는 줄 알았는데, 지난번에 질의할 때는 없는 거 같았는데 생긴 것 같아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아니에요.

백성원위원

있었어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원래 같이, 야간 진료기관이 있으면 약국도 하나 정도는 있게 돼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정해져 있어요? 그럼 거리가 가까운 곳에 있는 거예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백성원위원

이게 다 봉천지역일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행복한약국, 아닌가? 신림이에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백성원위원

본병원도 신림동에 있습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백성원위원

사랑의병원은 봉천동에 있는데요. 그러면 약국은 하나 더 해야겠네. 봉천지역에서 신림지역까지 갈 수 없으니까 연결을 해서 한다니까 한번 추진해 봐야겠네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한 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38쪽에 보시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에 대해서 여쭈어 볼게요. 우리 심장충격기가 165대가 있네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저희들도 쉽게 관내 주민센터나 이런 데서 많이 보고 접하게 돼요. 그런데 이용자가 많이 있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현재로는 제가 파악한 거는 없고 거의 이용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심폐소생술 같은 건 누구나가 빨리 그걸 알고 해 줄 수 있지만 자동심장충격기 같은 경우에는 우리 주민들이나, 저희들도 빨리 접하기가 어렵다고 해야 되나요? 이게 좀 이런 부분도 우리 위원들이라도 한번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시험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위원회라도.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 부분도 심폐소생술을 할 때 심장충격기 교육도 같이 하고 있는데 보건지소에서 상설로 하는 데가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위원회에서라도 그걸 한번 실습을 해 보면 이게 어떻게 사용한다라고 해서, 어떤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우리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지소장님이랑 의논해서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165대나 있는데 무용지물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보면 배터리를 이용하나 봐요, 배터리.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심장충격기에 전원,
광자

곽광자위원

배터리가 들어있어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배터리로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래서 점검도 철저히 해야 될 것이고 자주 점검해서 배터리가 나갔는지 확인해서 교체도 해 주어야 될 것이고, 이런 부분들을 설치만 해 놓을 게 아니고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 위원회에서라도 한번 실습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배터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시에서 위탁을 줘서 1년에 전 업소를 다 점검을 하고 또 미흡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한테 명단이 오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전체적으로 서울시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군요? 어쨌든간에 이런 부분들을 설치만 해놓지 말고 여러 사람들이 사용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보통 가정에 보면 오래된 안 먹는 약 있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 부분 회수는 어떻게, 구에서는 안 하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가정에서 안 먹는 의약품들은 우리 관내에 있는 약국에 맡겨주시면 저희가 1년에 한 두 차례 약국에 있는 것들을 전부다 수거해서 폐기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국에 가지고 가셔서 그 약에 대해서 물어보시면 거기에 대해서 상담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약국에 가니까 그건 쓰여 있어요. 그런데 얼마만큼 그것이 홍보가 되어서 해야 하는데 약국에서 못 먹는 약 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그러진 않잖아요, 약만 팔지. 그래서 내가 홍보가 있어야 하지. 그런데 실제로 어르신들 집에 가면 엄청 많아요, 약이. 먹다가 안 먹고 또 약 타오고. 보통 보면 석 달에 한 번씩 약 탄다고 하더라도 중간에 빼먹은 약들 있잖아요. 그게 남아 있잖아요. 그런데 또 사전예약이 돼있기 때문에 그때 가면 또 가져오잖아요. 그럼 안 먹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홍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저희가 1년에 2차례씩 해서 4,000㎏ 정도 회수해서 폐기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의약품 오남용 교육을 경로당이라든지 복지관이라든지 이런 데 찾아다니면서 교육할 때 그런 것도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어르신만 또 꼭 그런 것도 아니고 젊은 사람들도 먹다가 나으면 안 먹고 하는 부분도 있어요. 요즘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서 홍보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단체들이 많기 때문에 회의할 때마다 계속 그 자료를 넣어서 해요. 그렇다면 그런 부분을 1년에 한두 번만 상반기, 하반기 하더라도 상당히 효과가 있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그 부분 자치행정과하고 연결해서 각 동에 깔아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보시고.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자동심장충격기는 사실은 사고가 났을 때 사용하는 것 아닙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그 주변에서, 우리 관악구에서는 한 번도 사용을 한 적이 없다 그렇게 이야기해도 되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저희가 안 사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송도호위원장

한 번도?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사고 없으니까 좋은 거죠, 그건. 그런데 혹시 일반사람한테 충격을 줘도 상관없나요? 우리가 실험할 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어떤 충격을 말씀하시는 건지.

송도호위원장

그거 하려면 그걸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실험을 하려면.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 기계를 사용하시는 거 말씀하셨어요?

송도호위원장

예.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런데 그거는 하면 패치를 다시 갈아줘야 해서 그거를 또 그게

송도호위원장

보건지소에 그 강좌가 있다고 했잖아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모형이 있습니다, 모형이.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거기서 보건지소 가시면 교육용 자동제세동기도 있고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인형도 있고 그렇게

송도호위원장

그건 아는데 그러면 교육용으로 돼 있는 것도 똑같아요? 충격 가는 거.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똑같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아니 충격을 받아봐야 알 것 아닙니까? 그거. 안 돼요? 우리 곽 위원님이 이야기해서 한 번 해보려고, 우리 곽 위원님한테. 그거 몇 볼트로 쏘는 건가요? 2만2,000볼트?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그게 한 2,000㎾ 정도 돼요.

송도호위원장

2,000㎾?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저희 교육용은 전기충격이 가지 않습니다. 패치 붙이고 그냥 버튼 누르면 되는...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그거라도, 이게 한 30㎾라도 돼야 연습이라도 해보면 좋을 텐데, 연습용으로. 조금만 전기, 전기 이런 거다 하고. 안 되는 거예요? 아니 약하게 해서 이렇게 전기 오는 거다 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연습이 안 되는데. 아니 그런데 그걸 사용 안 하는 게 좋아요. 사용을 했다는 거는 그 주변에서 그만큼 사고가 있어서 하는 거니까, 사고가 없는 게 좋은데.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6명)

11시57분 감사중지

14시0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관악주민연대에서 방청중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위생과장 강대원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안녕하세요?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위생과 다 검토하셨나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지난번 과장님께서는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아주 중점적으로 하셨었어요. 그래서 위생교육을 뮤지컬을 통해서 했었는데 올해도 그 성과는 그대로 후반기에도 하고 있죠?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올해 네 번 했는데요 호응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백성원위원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도 했었어요. 아시나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은 4월에 하고 있는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오시기 전에?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백성원위원

그 호응도가 아이들이 연극이라고 생각해서 굉장히 좋았었는데 그거는 내년 사업에도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은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알았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리고 한 가지, 겨울철 감염예방 대책을 어떻게 세우셨나가 궁금한데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겨울철 감염예방이요?

백성원위원

예.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그것은 저희 위생과가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데요.

백성원위원

집단급식이나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식중독 관련해서

백성원위원

예.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겨울철에 식중독이 그 노로바이러스가

백성원위원

예, 노로바이러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조금 자유롭지가 않거든요. 그런 부분으로 접근을 해서 지금 집단급식소를 위주로 해서 집중적으로 점검을 하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집단급식소 하면 단체급식 하는 학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데 사실은 지역아동센터에서도 급식을 할 수 있고 사회복지시설도 있고 또 여러 가지 기관이 있어요. 산후조리원 등 그런 데도 홍보·계몽을 통해서 노로바이러스 예방홍보를 강화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저희가 관련부서가 아니더라도 관련부서와 협조해서 하여간 적극적으로 위원님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임춘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자료제출 요구를 하려고 했었는데 깜빡하고 못 했어요. 그래서 회의감사 때 한 가지만 물어보려고 그래요. 음식업하시는 분들이나 모든 분들이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영업필증하고 사업자등록증을 내죠?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예를 들어서 폐업할 때는 세무서에다가 사업등록증하고 영업필증을 같이 반납할 수도 있고 사업등록증을 세무서에 반납하고 영업필증은 구에다가 반납할 수도 있어요, 그렇죠?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맞죠. 그러면 2016년도에 지금 지역경제가 너무 어려워서 개업하시는 분도 많지만 폐업하는 게 우리 관내에도 많아요. 그럼 관내 지역경제를 참고삼아서 우리 위원들이 알고 싶은데, 그러니까 2016년 기준으로 영업필증을 우리 구청에서 발급한 건수하고 그다음에 반납을 받은 건수하고 데이터로 나와 있는 게 있나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나와 있는 게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지금 알고 계세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지금 제가
춘수

임춘수위원

자료를 제출받고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그거를 깜빡 놓쳤기 때문에 지금 즉답이 어려우시면 자료로 제출해달라고.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자료를 즉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전 위원들한테 깔아주시고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게 할게요.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임춘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지소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보건지소장 최정화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보건지소는 워낙 잘하기 때문에 그냥 한번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새롭게 후반기 들어서 달라진 사업이 있었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보건지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업은 사실 연간계획에 의해서 어떤 인력이라든가 예산을 짜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하반기에는 작년, 그러니까 2016년 말에 세웠던 2017년 계획과 또 추가로 주민들이 주로 하는 건강동아리를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주, 일주일에 두 번 운동교실도 하고 있고, 또 장애인 재활치료 프로그램도 원외치료라든가 특화된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마련해서 또 추진했고, 또 그 외에도 주민들이 이용하시는 보건지소 자동문도 저희가 개선을 했고, 시설적인 면에서도 좀 편리하게 많이 개선을 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건강교실은 일주일에 두 번 하신다고 했는데 어떤 걸 하셨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주민들이 모여서 그룹운동을 하셔서 스트레칭이라든가 또 만성질환 검진 그런 것도 하고 그런 동아리 교실입니다.

백성원위원

보라매동 보건지소를 생각하면 다 장애인을 위한 재활치료센터로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주민들을 위한 건강교실을 개설하니까 지역 장애인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네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렇습니다. 또 저희가 심폐소생술 사업도 의약과에서 하던 사업을 올해는 저희 지소에서 하고 있고 또 영양플러스, 영양사업도 보건행정과에서 하던 사업이 보건지소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뿐만 아니라 영양사업 대상자들이라든가 일반구민들, 학생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백성원위원

훨씬 폭이 넓어져서 좋네요. 장애인들만 가서 재활치료를 하는 게 보건지소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폭 넓은 사업을 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탐방을 많이 가죠? 지금도 많이 오죠?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2층에 어린이 건강체험관이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거기는 근처에 있는 각 어린이집에서 많이 오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주로 우리 관악구 어린이집들이 오지만 또 서초라든가, 영등포, 동작 이런 데는 어린이 건강체험관이 없기 때문에 예약해서 저희들한테 오는 경우도 있고, 또 오후에는 어린이집 단위가 아닌 가족단위의 건강체험관 신청을 해서 와서 체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백성원위원

타 구에서도 탐방을 와요? 거기 견학을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러실 수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좋은 효과네요, 아주.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백성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신데요. 70쪽에 보면 구민의 건강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서 내과나 한방치료, 물리치료를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한방치료는 우리 어르신들이 다들 좋아하시는 사업이잖아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렇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런데 경로당이나 이런 곳을 옛날보다 더 포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저희 분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에 경로당을 순회해서 한방진료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관할하는 동은 미성동, 조원동, 신사동, 난곡동, 난향동 5개 동 분소 근처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하고 있는데요 저번에 위원님께서 그런 의견을 주셔서 보건지소가 아닌 의약과에서 경로당 순회진료 사업을 새로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하고 있어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어르신들은 안 아프시다가도 한방치료를 하면 다들 원하고 또 좋아하시기 때문에 다양하게 그런 사업을 여러 경로당을 통해서 하면 더욱 좋아하실 것 같은데 그렇게 하시니까 너무 좋은 것 같고요. 또 홀몸어르신 돌봄시스템이 사업비는 없지만 - 비예산으로 하고 있지만 -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이것은 거동 불편한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을 저희가 월 2회 찾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한방진료도 하고 물리치료도 하고 건강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는 저희가 의료소모품은 전체 예산에 들어있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사업비는 특별히 책정은 되어 있진 않지만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해서 한방진료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2017년도에 89명 어르신에게 16회 치료를 해 주셨다는 거잖아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렇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홀몸어르신들이 자녀들한테도, 가족한테도 소외받고 주변에서도 소외받고 그런 경향이 많이 있는데 우리 보건지소장님이 오셔서 많은 사업을 내실 있게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홀몸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자주 찾아뵈면서 이런 한방치료를 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써 주십사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알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략하게 하나 확인만 하겠습니다. 68쪽에 보시면 응급처치교육에 사업비가 7,600만원 되어 있어요. 대부분 저희들이 알기로는 교육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보건지소에 계시는 직원들이 많이 하시던데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응급구조사가 있습니다. 응급구조사를 기간제로 채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인건비가 7,600만원이면 들어가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사업비 포함된 건 응급구조사 인건비뿐만 아니라 저희가 엔이라고 마네킹 같은 거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라든가 그런 것들 구입하는 돈이나 또 저희가 찾아가는,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은 저희 응급구조사가 다 못하기 때문에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업체랑 저희가 계약을 맺어서 교육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돈이 모두 포함된 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학교 같은 데 많은 인원을 상대하는 교육은 교육을 전담하시는 분들한테 의뢰를 하신다는 거지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저희 응급구조사가 혼자서 다 못하기 때문에, 또 심폐소생술 전문교육기관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46개교를 심폐소생술 교육을 다니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렇군요. 우리는 보건지소에서 하는 건 자체에서 선생님들이 다 하시는 것으로 알았지 응급구조사가 계시는 건 처음 들었습니다.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전문교육강사가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1명 있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1명 있습니다. 저희가 상설교육장이 있어서 거기에 구민들도 와서 받으시고 또 강사가 초등학교 나가서 교육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전에 방문 때도 간단하게 시연하는 걸 봤고 또 직접 해 봤잖아요. 그런데 응급구조사가 따로 계시는군요. 응급구조사들 말고 보건지소에서는 직원들이 얼마든지 전에도 하셨잖아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물론 의료인들은 그거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을 다 받고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만 직원들이 맡은 업무들이 다 있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을 특별하게 하기 위해서 1급 자격증이 있는 응급구조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응급구조사는 언제 채용하신 건가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지소가 처음 개소됐을 때부터 상설교육장이 있으면서 채용을 계속하고 중간에 사람은 바뀌었습니다만 채용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상주하시는 선생님이 한 분 계시는군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임춘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지소장님 오전부터 오셔서 기다리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확인하고 제안만 드리려고 해요. 워낙 잘하시니까 항상 봉천지역에 지소 생기면서 우리 위원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제안도 많이 드리고 또 나름대로 봉천에 있는 보건지소가 난곡에 있는 그런 역할을 하는지 많은 분들이 오해를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홍보를 많이 하셔서 그 기능이 거기에 맞는 기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주변에 있는 주민들이 많이 알고 계세요. 그런 측면에서 있잖아요. 존경하는 오준섭 위원이 질의를 먼저 했지만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한 가지만 건의를 드릴게요. 지금 지소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상설로 강사가 한 분이 계시잖아요. 그러면 이걸 상설교육장으로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다양한 분들이 와서 교육을 신청해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주 몇 회, 몇 분이 오셔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습니까?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저희가 주로 월·수·금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 그렇게 3번
춘수

임춘수위원

일주일에 세 번을 해요. 그런데 많이 오셔서 교육을 받잖아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한 스무 분, 적게도 열 분.
춘수

임춘수위원

월 평균으로 따지면 몇 명 정도 오지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제가 상설교육장 인원이 따로 체크된 그 자료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연간 기본 2시간 교육을 받는 분이 1만2,000명 되거든요.
춘수

임춘수위원

꽤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건데 한 분이 담당한다고 하셨잖아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거기에 따른 우리가 공식적으로 채용해서 인건비가 나가잖아요. 관악소방서에 의소대라고 있어요. 거기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서 유능한 의소대원들을 이런 기관에 가서 자격증을 연간 계속 취득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은 거기에 따른 수당을 받거나 해서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저도 의용소방대 한 16년 차거든요. 이분들이 뭐냐면 의무적으로 주 몇 시간 봉사활동하는 걸 기록하는 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만약에 그 의용소방대에다가요 한번 미팅을 해서 그분들 중에 자원봉사할 수 있는 분이 꽤 돼요. 보라매동도 자격소지자가 있고 그런 분들을 최대한으로, 만약에 자원봉사를 받아서 활용을 하면 또 그분들도 그 경험을 통해서 바깥에 나가서 홍보도 하고, 이분들은 수당을 원하지 않아요 의소대원들은. 그래서 이 교육장 운영에 대해서 제가 이번 감사 기간에 제안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지소는 우리 의원들이 지적보다도 건의하는 게 많잖아요. 첫 번째 건의가 그거고요. 두 번째, TV를 통해서 요새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일반 TV매체를 통해서 영상으로 틀어줘요. 그렇죠?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영상으로 틀어줘요, 만화로 해서. 우리도 의소대에 가서 가끔 교육을 받는데 강사가 와서 백 번 강의하는 것보다 영상 한 번 보는 게 우리는 굉장히 효과가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교육장에서 있잖아요.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모니터로 해서 영상으로 시청각교육을 하고 있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럼요. 강사가 자료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어떻게 갑작스럽게 A라는 분이 쓰러졌을 때 처음부터 119가 올 때까지의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된 게 있어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거기 교육장에서만 활용합니까 아니면 그걸 많이 복사를 해서 교육 받으러 온 분들 있잖아요. 그들한테도 배포합니까? 그게 중요한 거예요. 말하자면 A라는 어린이집에서 왔어요. 거기에서 강사한테 계속 영상도 보고 교육도 받았어요. 그럼 그때 받고 가잖아요. 그러면 나름대로 어린이집에서도 교육하는 입장에서 그런 걸 계속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가끔. CD 굽는 건 얼마 안 들어가잖아요, 예산이. 되도록이면 심폐소생술 교육 끝날 때 있잖아요, 모 단체가 왔을 때 그런 것도 생각해서 그런 걸 줌으로써 그분들이 그걸 가지고 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기본적인 교육자료는 홈페이지 교육자료에 게재가 되어 있는데요
춘수

임춘수위원

바로 CD로 구어주면 그분들이 바로 컴퓨터에 넣어서 영상으로 틀어줄 수가 있어요. 그런 장치가 다 되어 있거든요, 어느 기관이든지.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왜냐하면 이게 제일 대두되는 문제에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또 반복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춘수

임춘수위원

그렇죠. 그날만 가서 교육받고 그냥 가는 것보다 와서 교육받은 것을 연장선상에서 가서 기억해서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기관을 방문하잖아요. 그럼 거기 특성화된 뭐라고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런 걸 주잖아요, 홍보물 같은 거 그런 거. 그런 차원에서라도 이런 걸 한번 검토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이거야말로 현장 홍보입니다.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내가 지소장님 오시면 이 두 가지만 제안을 드리려고, 한번 검토해 보세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우리 위원들이 제안했던 건 검토해서 잘하시더라고요. 작은 예산을 가지고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제안만 드리는 거예요, 위원들이. 검토해 보세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임춘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확인해 볼게요. 아까 학교에도 출장을 가서 심폐소생술을 가르친다고 했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럼 학교에 갔을 때는 월·수·금은 지소에서 하고 화·목 이렇게 가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학교가 신청을 하는 학생들 학사일정에 맞춰서 저희가 연초에 신청을 받습니다, 가능한 날짜들. 그거에 맞춰서 학교에 갈 때는 저희가 상설교육장 예약을 안 받고 그런 식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학생들 교육한 거까지 해서 507회인가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송도호위원장

1만2,900명 써져 있는 거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학생들 교육, 직원 교육, 보육교사, 기관

송도호위원장

학교로 가서 한 것하고 절반 절반 되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학교는 절반에는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못 미쳐요? 그럼 학교 가서 2시간 정도, 그 프로그램을 이쪽에서 하듯이 2시간 정도 교육을 하고 오는 건가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그렇습니다. 교실에 가서 강사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큰 강당에서 하는 게 아니고 교실에서 하는 거에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강당에서 모아놓고 하면 집중도 안 되고 통제도 어렵기 때문에 반별로 들어가서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반별로 해서 다 실습해 보고 이렇게 한다 이말이지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저희가 한 학교 여러 반을 동시에 갈 때는 심폐소생술 교육단체에서 강사들이 6개 반이면 6명이 동시에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분들은 어떻게 모집을 해서 가는 거예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저희가 그런 기관들을 알아봐서, 그런 기관들이 꽤 많습니다. 요즘에는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아서 그래서

송도호위원장

그럼 자원봉사하시는 거예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아닙니다. 강사비를 주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강사비를 주고?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럼 강사비도 여기 안에서 나오겠네요? 7,600만원.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강사비는 주로, 우리 예산서에 들어가 있는 것은 기간제 인건비라든가 소모품비라든가 그런 거고요, 강사비는 시에서 연 2,000만원 정도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그 돈을 저희가 활용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몇 차례 정도 해요, 그렇게? 외부강사 영입해서 교육하는 거, 올해는 몇 차례 정도 하셨나요?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정확한 수치는 따로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세요. 지소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우리 소장님 복이신가봐요. 위원님들이 다 잘하신다고 이야기를 하시니까. 또 오시자마자 잘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잘한 건 잘한다고 칭찬도 해야 될 부분이고, 하여튼간 우리 위원님들의 기대에 더 부응하셔서 지소를 더 잘 이끌어 주시기를 빌겠습니다.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지소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소관 복지환경국과 보건소에 대한 회의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평을 할 순서입니다. 그러면 강평준비를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6명)

14시32분 감사중지

15시07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1월 27일부터 서류감사와 현지확인감사 및 회의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동안 감사활동에 열성적으로 임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당 위원회를 대표하여 위원장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에서 제52조 그리고 서울특별시 관악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당 위원회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집행결과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잘못된 부분은 시정토록 하며 잘된 부분에 대하여는 확대 시행하여 구정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모든 행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효율적인 감사활동을 위해 2개의 감사반을 편성하여 집행부에서 집행한 각종 행정사무의 합목적성 여부, 예산집행의 적법성, 민원사항에 대한 적정처리 여부 등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는 서류감사와 장애인복지관, 경로당 등 당 위원회 관련 시설에 대한 현장방문 및 회의감사를 병행하였습니다. 행정전반에 대한 정책감사를 진행하고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기에는 감사기간이 부족하고 집행부에서도 위원님들이 요구한 행정사무감사 자료 중 일부는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 다소 미흡한 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원님들 모두 지난 것에 대한 지적과 질타보다는 미래지향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하여 구민 모두가 공감하는 정책방향이 무엇인지를 중점적으로 살핀 정책감사 위주로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감사자료 준비 및 위원님들의 질의에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들도 수고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우리 구 51만 주민의 건강과 복지를 전담하고 있는 복지환경국과 보건소 전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앞으로도 새로운 정책들을 적극 발굴하여 건강과 복지의 사각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많이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신 사항이나 제안사항을 부서별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 보건복지 전문 업무나 시설 건립·보수 등의 업무는 해당 분야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을 배치하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길 바라며, 특히, 보건복지 관련 부서는 자치구 재정을 악화시키는 복지비의 구비 분담률에 대해 중앙정부에 강력히 건의하고 우리의 세금이 국책사업에 대폭 투입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서별 시정요구 및 제안사항입니다. 복지정책과는 찾동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초 사전조사 등 통장에게 협조를 받고 있어 통장의 업무가 과중하므로 교육 등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스스로 사전조사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생활복지과는 기초수급자 선정 시 부정수급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수조사 시 금융조회와 현장조사를 철저히 병행하고 부정수급자 신고 포상제도를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여 부정수급자 방지를 위해 노력하기 바랍니다. 장애인복지과는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중도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 기존의 장애인뿐만 아니라 다수의 많은 구민이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가정복지과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인근에 위치한 기존 어린이집 운영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축보다는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전환 조건을 완화하여 기존 운영자들이 국·공립 전환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노인청소년과는 선의종합사회복지관 재개발과 관련하여 무상급식이 중단 될 것을 걱정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있으므로 대안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는 무단투기 단속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함께 앞으로 이루어 질 쓰레기 매일수거에 대한 홍보를 철저히 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깨끗한 관악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녹색환경과는 관내 공사장의 증가로 소음과 비산먼지로 민원이 많이 발생 하고 있어 공사시간을 철저히 지키고 비산먼지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공사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보건소 해당 부서인 보건행정과는 연막소독은 인체에 대한 유해성이 심각함에도 동 현장에서 연막소독이 진행되고 있어 연막소독을 친환경분무소독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지역보건과는 우리나라가 자살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예산이 적으며, 관악구는 교통, 교육, 환경 등 여건이 열악함으로 자살률이 감소하지 않고 있으므로 자살예방 환경조성 및 서비스 발굴에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의약과는 관내 보훈대상자와 지역 대형병원과 협약을 맺어 감기와 같은 간단한 진료의 경우 의료수가를 내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건의합니다. 위생과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를 대비하여 지역아동센터,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위주로 집중 점검하여 식중독 예방 및 홍보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지소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에 있어 의용소방대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 방안과 응급처치 교육에 효과를 증진하기 위해 관련영상을 교육받는 기관에 배부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지적하고 제안한 사항에 대해 중요한 사항 몇 가지만 언급한 것이며, 구체적인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과 제반사항은 별도로 작성·의결하여 서면으로 통보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제시한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고, 제도적으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능동적인 자세로 시정 또는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짧은 기간 동안 방대한 업무의 행정사무에 대해서 전반적인 감사를 실시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당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최선을 다 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미진하였던 부분은 2018년도 예산을 심사하면서 추가로 확인하고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에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집행부를 대표하여 복지환경국장님을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님 인사말씀하시기 바랍니다.
택영

김택영복지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김택영입니다. 지난 11월 27일부터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진력하여 주신 송도호 위원장님, 백성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복지환경국과 보건소의 추진업무에 대한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업무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서류감사와 심도 있는 회의감사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11월 30일 진행된 현지확인감사는 현장에서 직접 관계인들과 소통하며 심도 있는 대화로 현실적인 문제를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구정운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복지환경국과 보건소 직원들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충실한 자료제출과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다소 미진한 점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여 주신 사안에 대하여는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대안을 제시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구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복지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복지환경국장님과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재석위원 6명)

15시19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