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안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거에요. 재난상황, 위기상황 예정해서 옵니까? 2017년도에 매미와 루사 같은 재난상황이 발생되면 기채발행 안 합니까?
또 해야 하잖아요. 그렇다면 최소한 적은 돈도 아니고 400억씩이나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에 따른 지방재정의 계획은 어떻게 예상이 되고 이에 따른 지방채상환계획은 어떻게 할 것이라는 충분한 계획을 여기에다 제시하고 위원들에게 설득을 해 주셔야지, 이런 계획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방채 400억 발행을 동의 받는데 페이퍼 한 장이에요.
이게 시민들 무시하는 행위가 아니고 뭡니까? 계획서 다시 한 번 보고하세요. 지방재정 다시 한번 진단해 주시고 앞으로 발행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시장이 어제 시정연설을 했어요.
이에 따른 대안들이 없습니다. 업무추진비 50% 축소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것 외에 뭐가 있습니까?
그 계획서 제출하셔서 동의를 받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