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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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장동식 의원 발언

246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8-01-23

장동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송정애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다른 용무로 인하여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건설교통국 소관 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이호입니다. 2018년도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건설교통국)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18년도 교통행정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교통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지금 삼성동 제2공영주차장 증축하는데요, 이건 시비 못 가져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지금 거기는 전액 구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왜 구비로 추진하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거기가 예산규모가 조금 작고요, 그래서 저희들 자체 구비로 추진하는 걸로 결정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우리가 특별회계 지금 얼마 있나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특별회계는 지금 교통지도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41억원 정도 예비비에 책정돼 있어요.
성심

이성심위원

예비비가 중요한 게 아니고 전체 예산이 얼마냐고요, 특별회계가? 이게 작년에 우리가 예산심의하면서 일반회계로 전환시켜준 42억원을 전부 다 우리가 반환받았잖아요, 의회가?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그런데 특별회계를 좀더 서울시에서 70% 주지 않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사업을 늘려야 되는데 서울시에서 받지 않고 자치구비로 20억원 정도 되는 걸 건립한다라는 계획을 세웠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제가 1일 1일자로 왔기 때문에 지난 시간에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구비로만 사업을 추진하게 됐는지는 제가 정확하게 지금 현재 말씀드릴 수 없다는 게 제 솔직한 답변이고요. 현재 구비로 추진하게 되는 것은 제가 그동안 업무파악을 해본 결과 주차장 건설에 소요되는 총비용이 예를 들어 일정기준 이상이 됐을 때 시에 도움을 받아서 우리가 건설을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공영주차장 건설할 때도 시와 구의 매칭비율이 그때마다 다르더라고요.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니까 다를 수는 있지만, 지금 공영주차장 건립하는데 시비와 구비 매칭을 하는데 어떨 때 매칭을 해줍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40억원 이상이 되면 시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토지매입과 건립에 있어서 40억원 이상이면 해준다는 건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40억원 미만이면 안해 주는 건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그런 규정이 있나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투자심사 기준에 그렇게 40억원 이하는 우리구 투자심사를 받게 되고, 금년 2018년 1월 1일자로 변경이 됐는데요, 40억원에서 200억원 이하일 경우는 서울시 투자심사, 200억원 이상일 경우에는 중앙투자심사 이렇게 받도록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준을 그렇게 정한 거 같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니까 투심을 받지 않으면 서울시에서 매칭비를 주지 않는다는 건가요? 그런 규정이 있느냐고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서울시 투자심사를 운영하는 지침에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래서 여기는 못 받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못 받아서 이렇게 했나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지금 2018년도 예산에 구비로만 예산이 편성돼 있어요.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니까 이거 제가 구정질문 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동안 공영주차장을 하나도 건립하지 않았다고, 2010년부터 지금까지요. 학교 복합화사업 외에는. 그랬는데 이 부분에서 지적을 했는데 이걸 건립하면서 구비만 가지고 한다라면 구비가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그러면 이걸 다시 예를 들면 지상2층으로 그냥 하지 말고 지하부터 지상 2~3층 해가지고 더 금액을 높이면 되잖아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돈을 많이 끌어오고 그 다음에 우리 주민들한테 많은 주차장을 확보해 주면 되는 건데, 땅은 그래도 있는 거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제가 좀전에도 답변을 드렸지만 현재 2018년도에 예산편성하기 전에 타당성조사를 할 때 몇 가지 안에 대해서 검토를 한 결과 거기 현장의 어떤 상황을 봤을 때 규모를 증축한다든지 지하를 판다든지 하면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지상으로 증축하는 걸로 안이 결정됐기 때문에
성심

이성심위원

아니 과장님, 그거 모르는 거 아니에요. 여러 가지 안을 검토한 걸로 알고 있고요 수요조사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수요는 그 주변만 있는 게 아니라고요. 여기에 주차장이 건립되면 다른 데서도 주차를 해요. 그런데 그런 것은 간과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서울시에서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어야지요 우리과에서. 그런데 그런 거 안 하고 편하게 갔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자치구비만 가지고 건립하다 보면 그만큼 좋은 땅을 가지고 면수를 조금밖에 못 만들어낸다는 거고 그만큼 주민들에게 주차장 수요가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행정이 따라가 주지 못한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하셔야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말씀은 일리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 다음에 공영주차장 부지매입비도 24억원밖에 안 되니까 전체 구비로 하는 겁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도대체 이해가 안 가네요? 왜 다 구비지요? 왜 서울시 매칭비를 못 받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지금 부지매입을 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뭐냐하면 부지매입을 하는 데 있어서 적정 부지가 사실 많이 부족하고요, 24억원을 부지매입하겠다라고 해서 저희들 예산책정해 놓은 것도 청룡동에 공영주차장 옆에 건물을 저희들이 매입하려고 생각해서 예산을 책정했는데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는 게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과장님, 제가 물어보는 얘기는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아까 제가 물었어요 이 전에. 서울시 매칭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요, 그게 서울시에서 예산을 매칭으로 해서 서울시의 예산을 저희들이 지원받기 위해서는 일정한 주차장을 건설한다고 하는 입안계획이 먼저 서야 되는데 그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장소가 선정이 돼야 되고 그 규모에 따른 주차장 건설 규모가 어느 정도 예측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업비가 어느 정도 예산이 들겠다라고 판단이 되었을 때
성심

이성심위원

이 돈은 그러면 매칭비를 가져올 수 있나요? 우리 예산만 우선 편성해놓고 나중에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나중에 규모가 어느 정도 설정이 되면 그 규모에 따라서 서울시에 저희들이 사업비 지원을 요청할 수도 있을 것으로 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제가 토지 매입비는 서울시에서 받을 수 없다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받을 수 있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부지를 매입하고 나중에 그것을
성심

이성심위원

아니 과장님, 제가 물어보는 답을 하시라니까. 너무 먼저 답을 해서 내가 이해가 안 가. 내 생각을 묻고 있는 거지 과장님 얘기 듣고 있는 게 아니고. 그러면 토지 매입비는 서울시에서 매칭으로 주지 않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안 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아까 그래서 제가 이전에 물었어요 토지 매입비 주느냐. 안 줘요 진짜?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구비로 책정을 한 거고요
성심

이성심위원

그럼 건립비만 매칭으로 주는 겁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알았습니다. 그럼 이 부분에서 토지 매입에 대해서는 매칭비 못 받은 거 하여튼 지침 한번 가져와 보세요. 이해가 안 가요, 여러 가지로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다음에 난곡 공영차고지 지하주차장 건설사업 있잖아요? 이게 2016년부터 2020년도까지인데요 시비가 51억원이고 구비가 22억원이에요. 이건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금년 예산에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금년도 예산이요?
성심

이성심위원

예.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난곡 공영차고지 추진사항을 잠시 말씀드리면, 당초 타당성조사를 해서 시에다 건의를 했을 때 시에서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게 뭐냐면 ‘지상에 있는 현재 51대 정도의 버스가 주차를 하고 있는데 그 버스가 공사기간에 주차할 수 있는 대체 차고지를 확보를 해라’ 하는 게 조건이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대체 차고지를 모색을 하다가 현재 강남순환도로 옆 신림중학교 옆에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림차고지를 건설하고 있는데 그 차고지가 완성되면 저희들이 대체 차고지를 그곳에다가 지정을 하고 거기를 공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건의를 했어요.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 신림차고지가 지금 건설되는 중에 여러 가지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저희들이 난곡 공영차고지 관련해서 예산 집행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아예 그동안에 예산반영 하나도 안 했던 사업입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지금 현재 추진에 대한 서울시의 의사를 저희들이 현재 묻고 있고 건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이거 대체 차고지인 신림차고지 있잖아요, 거기는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거기 보상이 100% 다 완료가 되지 않아서 보상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예산이 부족해서 보상을 완료 안 한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겁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거기 보상하는 과정에서는 주민들이 보상을 더 많이 받기 원하는 그런 분들이 많이 있고, 협의를 해야 되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과정으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학교가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 민원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이 약간 늦춰지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제가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제대로 확보가 안 돼서 공사를 못한 걸로 제가 엊그저께 들었거든요. 이 내용이 뭐냐, 이게 사실인 거냐 아니면 그러면 결론적으로 대체 차고지 신림차고지에 대한 예산확보가 다 안 돼서 그런 것은 아니고 협의 중에 있는 거다 이런 얘기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현재 협의 중에 있는 걸로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동안에 예산 때문에 문제 된 건 없었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현재 없는 걸로
성심

이성심위원

뒤에서 누가 좀 보조해 보세요. 그런 게 없었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건 건설관리과 소관 업무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내용을 잘 모르고요, 보상업무는 건설관리과 업무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래도 차고지 건설은 교통행정과이기 때문에 교통행정과가 이 진행과정은 상세히 알고 있을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그 정도 서울시에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성심

이성심위원

과장님이 얘기하는 게 확실하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저희들이 서울시에 진행사항을 파악해서 위원님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예, 제가 며칠 전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느 자리에서. 시의원들이 역할이 중요한데 역할을 못 해서 예산이 필요한 예산만큼 확보를 못 해서 이런 걸로 얘기가 나와서 뭐가 맞는지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좀 더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알겠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주차장 건립하는 문제 하나하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산기준.
성심

이성심위원

예산기준, 그다음에 두 번째 이 부분하고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교통체계 개선하기 위해서 예산 1억8,000만원인가 한 것 같은데 어디어디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교통체계 개선을 하면 현재 청룡동에서 남부순환로로 직진해서 유턴하는 지역 그 부분하고요 그 다음에 낙성대 들어가는 삼거리 쪽 개선하는 거하고 해서 저희들이 세 군데 정도를
성심

이성심위원

이 사업기간이 올 연말까지로 되어 있어요 11월까지. 이렇게까지 길게 갈 필요가 있나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보통 저희들이 사업을 계획할 때 너무 타이트하게 몇 개월 딱 해놓으면 저희들이 업무 추진하는 데 있어서 약간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획을 세울 때 보통 연중으로 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연초에 저희들이 예산 배정의 문제도 있고 또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심의를 해서 결과 내려오는 게 거의 3월 정도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시작해서 결정되는 대로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청룡길은 제가 구정질문 했지 않습니까? 거긴 되게 위험해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저도 알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어제도 보니까 엄청나게, 4차선에서 1차선으로 끼어들어가야 된단 말이에요 유턴하려면. 엄청나게 위험하다고요. 이걸 빨리 해줘야 되는데 그동안에도 안 했고 제가 지적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1년을 기다려야 된다라면 이건 정말 이해가 안 가죠. 행정이 너무 현실을 쫓아가 주지 못한다고 보여져서 빨리 좀 부탁드립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이성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교통행정과장으로 취임하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녹색주차마을 조성 있잖아요, 업무파악을 다 하셨는지 좀 덜 하셨는지, 파악을 하시고 계시겠죠? 담장허물기기가 금년에 53면을 조성한다고 했네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40개소
동식

장동식위원

45면하고 또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8면 해가지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녹색주차마을 조성해가지고 우리가 현재까지 진행한 거 있잖아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진행한 거 중에 폐지가 된 게 작년에 몇 건이 있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녹색주차마을 조성사업에서요?
동식

장동식위원

예.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1,000건 정도 됩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작년에 1,000건?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현재까지.
동식

장동식위원

현재까지. 그러면 1년에 주차면수가 폐지되는 게 전체 합쳐서 1,000건이다 이거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현재까지 1,000건 정도.
동식

장동식위원

1,000건이 이거는 본위원 질의한 것은 녹색주차마을 사업한 가 중에서 지금 폐쇄된 게 몇 건이냐 이거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정확한 자료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녹색주차마을 담장허물기가 2004년도부터 추진이 됐거든요. 작년까지 신설이 얼마가 됐고 폐지가 얼마나 됐는지 자료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러면 주택가에 거주자우선주차 라인 그려놓은 거 있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1년에 폐쇄가 몇 건이나 됩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금년에 계획을 잡아놓은 거는 1,000건 정도 삭선하는 걸로 계획을 잡아놨는데 정확한 숫자는 제가 알지 못하지만 금년에도 그 정도 수요가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1년에 1,000건, 연간 1,000건이 폐쇄된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100건 정도 됩니다 삭선은.
동식

장동식위원

그렇죠? 제가 작년에 질의해서 답변받은 것은 연간 200건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연간 200건이 폐쇄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연간 200건이 폐쇄가 되면 작년부터 계속 추진해 온 게 계획에 보면 관악초등학교 시설복합화 하면 거기가 151면이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복합화사업 하면서 1면에 약 4,000만원 들어가네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복합화요?
동식

장동식위원

예.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남현소공원 지하주차장 건설은 96면 이거는 면당 9,650만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고, 난곡 공영차고지 지하주차장 건설은 88면인데 8,367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네요 면당? 그리고 삼성동 제2공영주차장 증축은 52면인데 3,692만원 정도 면당 예산이 돼 있네요. 그러면 삼성동 제2공영주차장은 기 설치돼 있는 거 아니에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렇죠? 위에 한 층은 증축이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이거는 현재 부지매입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건물에 한 층을 증축하는데 서울시비가 없잖아요? 아까 이성심 위원께서 질의하셨지만 이거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거든. 여기에 보면 공영주차장 부지매입은 1,000㎡ 이상으로 한다 이렇게 돼 있죠. 1,000㎡이면 303평 돼요. 이해가 갑니다. 1,000㎡ 이상 돼야만 건물식 주차장을 지어야 계단이 생기면 회전반경 이런 거 계산하면 최하 400평에서 450평 있어야 돼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아까 답변이 뭐라고 했습니까, 시비를 안 준 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40억 이하의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구비로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시비는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기준에?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럼 그렇게 이해가 되고. 그러면 지금 이런 상태인데 연간 200면이 폐쇄가 되고 그러면 주차장이 굉장히 심각하지 않습니까? 금년에 공영주차장 부지 계획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지금 있습니다. 아까 업무보고에서 드렸지만 저희들이 현재 진행중인 관악초등학교 복합화사업, 남현소공원, 삼성동 제2공영주차장 증축
동식

장동식위원

아니, 이거 빼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거 빼고 현재로서는
동식

장동식위원

새로이, 이거는 일단은 기 진행된 거고. 왜냐면 학교 복합화사업이나 이런 거는 그 주변사람들이나 이용하는 거지 먼 사람들이 그거 이용합니까? 용이하게 사용할 수가 없는데 왜 유독, 아니 지금 주차장특별회계가 대략 어림잡아서 한 300억원이 있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보니까 주차장특별회계가 교통지도과에서 자료 준 거에 보니까 2018년도에 254억원 정도 세입이 잡혀 있고요
동식

장동식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대략 300억원 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그것도 2015년도에 집행부에서 특별회계가 여유있다 보니까 일반회계로 전환해서 쓰려고 조례 개정해서 올라온 걸 본위원이 브레이크를 걸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불요불급하다고 해서 42억원을 해주고 도로 환원시켜라. 그해 12월 말로 조례는 자동폐지다 해서 조건부로 내가 해줬어요. 그걸 작년에 추경하고 금년 본예산에 42억원을 본위원이 다 원상복구를 해놨습니다. 그러면 이런 주차장특별회계는 다른 데 쓰라고 해놓은 게 아닙니다. 공영주차장 건립이나 공영주차 관리비에 쓰는 거지 이걸 안 쓰다 보니까 집행부에서는 전환해서 쓰려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누차에 걸쳐서 이런 질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반 부지매입해서 진짜로 주택가에 꼭 필요한 지역에 한 건을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위원님 지적이 일리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 작년 11월에 위원님들께서 주차장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악구 전체 주택가의 주차난이 어느 정도로 현황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서 조사해서 공영주차장 확충계획을 2017년도 11월에 저희들이 세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우리 관악구 전체의 주차장 확보율은 100%가 넘습니다. 100%가 넘고, 지금 뭐가 문제냐면 단독주택이 집중되어 있는 일부 지역들이 주차난이 좀 심한 것으로 저희들이 조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공영주차장 건립추진위원회를 저희들이 구성해서 금년 3월에 회의를 개최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구의회에서도 의원 두 분을 위원으로 모시고 거기에서 우리들이 조사한 바 6개 정도 지역이 상당히 주차현황이 나쁘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데 있어서 우선순위를 어떻게 둘 것인가 하는 것을 의원님들을 모시고 전문가들을 모시고 순위를 정해서 앞으로 우리가 그 순위에 의해서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는 방향으로 업무를 추진할 겁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과장님, 보세요. 지금 과장님 답변에 의하자면 우리 관악구가 지금 자료에 보면 120% 확보라고 했어요. 그렇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아파트가 많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고 실제로 주택가의 주차확보율을 데이터를 다 보셨지 않습니까? 심각합니다 지금.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렇게 심각한 지역이 여섯 군데 정도가 있어요.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제가 벌써 7대 의회에 와서 3년 반을 부르짖었습니다. 한 건 공유심사 해본 적도 없고 올라온 적도 없고 여러 차례 매번 할 때마다 했는데 안이한 생각으로 학교 복합화사업이나 이런 거 쉽게 가려는 거 이런 것만 하려고 하지 그렇게 누누이 얘기해도 안 하고 있어요. 이거는 교통행정과 의지력도 부족하고 구청 집행부에서 의지력이 없다고 판단이 되는 겁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앞으로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
동식

장동식위원

연말에 저한테 보고를 했지만 금년 3월달에 협의회를 구성해서 한다는데 협의회가 뭐 필요합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동식

장동식위원

아니, 일단은 지역에서 주민들이 청원 올라오는 것도 있잖아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지 않습니까?
동식

장동식위원

부지 올라오는 거 있잖아요. 그럼 부지 올라온 거 나도 지역 주민들한테 듣고 있는데 교통행정과 들어왔으면 해당 구의원하고 협의를 해서 뭔가 되게끔 같이 노력을 하고 해야 되는데 여기서는 절대불가로 가만히 있는 거예요 지금.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앞으로는 지켜봐 주십시오. 협의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부지가 있으면 추천도 해주시고 그러면 저희들이 그런 부지
동식

장동식위원

뭔가 들어오면 구청에서는 긍정적으로 판단해서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긍정적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어떻게 하든지 주차난을 해소할 생각해야 되는데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긍정적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걸 안 하고 있잖아요? 작년 봐도 한 건이 안 올라왔어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긍정적으로 판단하고요,
동식

장동식위원

주차장특별회계 뭐 하러 만듭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주차장 건립하는 데 있어서 제가 지금까지 간접경험을 해본 바에 의하면 부지확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구청에서 어떤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면 주민분들이 매매를 할 때 보상가 이상의 1.5배 이상 많게는 2배 이상의 보상을 원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저희 교통행정과에서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그동안에 제가 알기로는 교통행정과 실무진들이 부지매입을 추천을 굉장히 요청을 드리고 그런 적이 많이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부지매입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정하는데. 앞으로는 저희들이 더 적극적으로 부지매입 하는 데 있어서 더 노력을 할 것이고요. 조금전에 제가 보고드린 것처럼 우선순위를 정해야 될 필요성은 저는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 21개 동에 모두가 다 부족하다고 주차장을 건설해 달라고 하면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주차장을 건립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론화를 시켜서 공론화를 통해서 우선순위를 정한 후에 저희들이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요. 부지매입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또 공영주차장 건립을 위해서 금년에 더 많은 노력을 할 테니까 위원님 많이 지켜봐 주세요.
동식

장동식위원

좋습니다. 1년에 200면이 폐쇄되는데 여기 현황에 보면 그거 따라가겠습니까, 주차확보? 못 따라가지 않습니까? 1년에 200면씩 없어지면 1년에 200면을 확보해야 되는데 그거 안 되지 않습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거주자우선주차에 배정을 받아서 몇 년간 쓰던 사람들 하루아침에 나가시오, 이거 뭡니까, 등급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주차하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대안도 없이 빼라고 그러니 기가 막힌 거 아닙니까. 이 사람 어디 이고 다닙니까, 방에 끌고 들어갑니까. 무조건 대책도 없이 몇 년 주차하던 걸 하루아침에 통보해서 잘라버리니 이건 안이한 행정이라고요. 뭔가 사전에 대안을 내놓고 예를 들어서 근거리에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나중에 신청해서 1순위가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옆에 떨어진 데라도 대책을 세워주고 해야지 무조건 잘라버리고 등급이 떨어졌습니다, 이건 주민을 위해서 있는 거 아닙니까? 주민들 불편을 더 초래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경전철사업을 하고 있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어제 본위원이 보니까 가뜩이나 거기가 복잡한 데인데 서원동성당 앞에 1개 차선을 막아버렸더라고요. 1개 차선을 막다 보니까 난곡터널로 좌회전 차선이 거기로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아서 저쯤에 가서 대각선으로 들어가게끔 만들어 놨더라고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거기가 좀 많이 막히더라고요 저도 가봤더니.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좀 지나가면 용도서관 있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그 앞에 가보십시오. 상당히 위험요소도 있고 거기 차선을 거의 다 막고 공사 진출입로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지금 엉망입니다. 그리고 다리에 공사업체에서 컨테이너박스 갖다놓으니까 위압감 조성도 되고 도대체 관급공사는 기본법이 없는 건지, 민간업자인데 왜 구청에서 눈감아주고 단속을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편리를 봐준데도 주민한테 불편을 초개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구청은 관급공사면 그 전에도 본위원이 지적했지만 낙성대역 가는 데 보면 중앙선 있지요? 포크레인 바가지니 녹슨 거 잡석이고 쭉 갖다놔서 내가 몇 번 지적해 가지고 했는데 왜 구청은 구청 하청업체를 그렇게 단속을 안 하고 그저 협조차원으로 있는지 그거 불법인데.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자꾸 주민들을 왜냐하면 그쪽이 영업권도 지장있고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가뜩이나 신림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한다고 해가지고 그쪽 완전히 상권 죽었고 이런 상태인데 그쪽 서원동 주민들, 신원동 주민들 아주 짜증냅니다. 그런데다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되고 나서 외부사람들이 다 서울대학교 앞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영등포고 동작구고. 말도 못해요. 서림동도 민원이 말도 못하게 발생하는데 막을 길이 없는 거예요 법적으로. 주택가로 들어오니까 주택가 꽉 밀리니까 아이들 안전에도 위험하고 그런 상태라고요. 그런 데다 자꾸 가중을 시키면 주민들이 좋아하겠냐는 말이에요. 개발이고 뭐고 다 필요없는 거지.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충분히 공감가는 사항인 거 같습니다. 공사를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말씀하신 데 용나는도서관 지하가 굴착하다 보니까 교통흐름에 상당히 방해를 주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저도 차를 가지고 운행하다 보니까 상당히 거기가 정체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현재 시공하는 시공사측에 적극 반영하도록 해서 최대한 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진행하는 데 있어서 최대한 주민들을 배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공사관계자들을 불러서 다시 한 번 다짐을 하고 그렇게 지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렇게 지도감독 좀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금년에 주택가에 공영주차장 부지매입 2하는 게 주민들한테 들어온 게 있지요? 요청 들어온 게 있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전에 어떤 게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저희들이 청룡동에 부지 하나를 매입하려고 하고 있고요.
동식

장동식위원

어디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청룡동에, 기타 부지들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들은 바는 없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본위원도 얘기가 들어온 게 있는데 작년 초부터 주민들이 부지물색을 해서 구청에 올리고 그러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게 들어오면 쉽게 판단들 하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주민들은 그 지역의 모든 여건을 다 알기 때문에 올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구청은 아까 얘기했다시피 1,000㎡ 이상이 돼야 된다 이런 기준을 두고 있지 않습니까. 약간 모자라도 좀 긍정적으로 파악을 해서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주차 한 면이라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지. 그냥 웬만하면 이건 안 하려고 회피하는 거예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아무튼 긍정적으로 앞으로 판단을 하고 또 주민들 의견이 있으면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파악도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일전에 제가 개인적으로 민원이 들어와서 전화드렸는데 신림역에서 봉천역쪽으로 가면 양지병원 앞 버스정거장 말고 그다음 버스정거장이 있어요. 거기가 누차에 걸쳐서 주민들이 민원 넣었는데 해결 안 된다고 저한테 연락이 와서 좀 언성을 높여서 내가 받았는데. 거기 버스정류장 전광판이 다 고장나 있대요, 한참 됐대요. 지난번에 내가 교통행정과에 얘기했는데 그걸 서울시에서 하는데 업체가 부도났다는데, 서울시 행정이 바로 이따위로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러는 거예요. 그런 업체가 부도났으면 신림역 4번 출구도 1년 넘게 4% 공정율 해놓고 1년반을 끌고 있다가 이제 터뜨리니까 업자 끌어서 하니. 이런 것도 업자가 부도났으면 빨리빨리 교체해 가지고 업자 선정을 해서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이 해야지. 진짜 문제예요. 그리고 거기에 비나 햇빛 가리기 하려고 구청에서 노력은 했더라고요 확인해 보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그동안에 세 차례 서울시에 건의를 했어요.
동식

장동식위원

주차민원이 들어왔는데 그게 대를 위해 소가 희생하는 거고 한두 명 민원 있다고 해서 안 하면 안 되잖아요? 그걸 지난번에 방법을 연구하셨더라고?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잘 연구해서 민원인들 잘 설득하고 그것 좀 조치해 주기 바랍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거 관련해서 부탁말씀 드리고 싶은 건 의원님이 한 번 적극적으로 그 민원인을 설득시켜 주십시오.
동식

장동식위원

민원인을 내가 설득하란 말이에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저희들 말을 안 들어요. 그건 의원님의 힘이 필요한 거 같아요. 의원님이 이렇게, 이게 다수의 주민들
동식

장동식위원

그 사람 불법 없어요? 가서 체크해요. 앞에 노점 다 깔아놨을 거 아니에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서울시에 저희들이 금년에도
동식

장동식위원

건설관리과 시켜서 정비해버려 주택과도 시키고 불법건축물 다 정비 왜 못 해요? 정상적으로 집행하는 걸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위원님이 많이 도와주십시오. 그 민원은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하기 때문에 시에다 요청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건 위원님이 도와주셔야 될 거 같아요.
동식

장동식위원

빨리 좀 조치해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장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정희위원

차정희 위원입니다. 역시 과장님 참 대단한 분 오셨네요. 교통문제라든가 주차문제는 다 해결이 잘 될 거 같습니다. 잘 하시고요. 그리고 아까 여섯 군데가 주차난이 가장 어려운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요, 거기는 어디입니까? 여섯 군데가.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조사해 보니까 행운동하고 삼성동, 신림동, 청룡동, 서림동, 대학동 여섯 개 지역이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이 50% 이하가 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행운동은 어디입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행운동 지역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차정희위원

예.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단독주택 좀 많은데

차정희위원

원당초등학교 그쪽 부근이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그쪽 주변이

차정희위원

거기가 거의 다 단독들입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거기가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31%정도밖에 안 되고요.

차정희위원

그리고 원당초등학교가 학생들이 사실 없어요. 이번에 다들 뉴스를 통해서 많이 들으셨겠지만 이번 초등학교 입학이 한 학교에 30명 들어온 데도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그렇게 없으니까. 원당초등학교가 정말 교실이 텅텅 비어요. 거기를 잘 설득하셔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같으면 충분히 해내실 거 같은데 이번에 그걸 잘 해결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있지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차정희위원

어린이보호구역이 69개소 또 노인보호구역이 4개소 있는데 신규 지정된 데가 어린이집 하나, 초등학교, 요양원도 있고 그래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차정희위원

어떻게 해서 선정이 됩니까?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어린이보호구역이나 노인보호구역은 시설에서 저희들한테 먼저 요청을 합니다. 유치원이면 유치원에서 보호구역이 필요하다 해서 필요성을 저희들한테 제기하면 저희들이 현장을 점검해서 필요성을 파악한 후에 이 개선사항은 저희들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경찰서하고 서울지방경찰청에 협의를 합니다. 필요성이 타당하다고 인정이 되면 저희들이 그거에 따라서 거기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시설을 하게 됩니다. 속도제한이라든지 주의요구 노면표시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실시하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구역과 노인보호구역이 개선이 됩니다.

차정희위원

그런데 어저께 어느 초등학교를 얘기했더니 이건 교육부 소관이기 때문에 우리는 못 한다라는 얘기를 해요. 물론 아주 못 하는 건 아니겠지만, 교육부에서 관할하니까 이건 제외를 합니다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아마 여기는 교육부가 안 하고 널리 돌봐주시는 거 같은데 상당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아무튼 선대책이에요. 사고나기 전에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뜻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또 초등학교 앞에는 이런 시설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되도록 위험한 곳은 항상 개선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나가보셔야 될 거 같아요. 잘 알고는 계시겠지만 실제로 보시고 하시는 게 더 낫지. 귀찮아서 신고 안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한 번 관내를 돌아보시고 각 동장님들을 통해서라도 확인을 해보셔서 잘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차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차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들께서 주차장 확보율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질의를 하기고 대안도 제시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빚어지고 있다. 물론 주차장 확보율이 낮은 곳이 주택이라고 그러셨지요? 과장님.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물론 옛날부터 재개발이 되지 않은 지역은 이해가 가겠습니다마는 이게 불법 아니 불법이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변칙 건물로 인해서 이렇게 가면 주택은 모두 한 집 건너 주차타워 하나씩 지어드려야 되는, 우리의 세금으로 혈세로 변칙 건물 옆에 하나씩 주차장을 다 지어줘야 되는 이런 현상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기에 우리 관악구청 행정 관청에서 집행부에서 잘못하고 있기에 이런 현상이 빚어지고, 한 면 만드는데 얼마씩 들어가지요, 요즘은?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현재 최소 1억원에서 1억2,00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주차장 한 면에.

소남열위원

그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들 어떠한 건물, 변칙 건물로 인해서 우리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이렇게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일들을 공영주차장 확보로 처리할 게 아니라 어떤 정책의 변화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국장님과 정책회의에서 그런 걸 찾아내야 된다고 봅니다. 돈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이 여러 가지 봤을 때 원칙적인 면에서는 옳은 말씀인 거 같습니다. 가까운 일본 같은 데는 차를 구입할 때 주차장을 반드시 확보했을 경우에만 차를 등록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적인 장치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 현실에서 지금 현재 그것이 시행되지 못하고 있고요, 사실 주차장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한데 개인들이 주차장을 확보하고 차를 운행할 수 있는 사실 그러한 게 원칙적이고 맞는 말씀입니다.

소남열위원

예, 과장님 그래서 바로 그런 정책, 아까 변칙 건물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순화시킨 말입니다. 잘 아실 거예요. 이렇게만 제가 말씀드려도 뒤에 앉아계시는 직원들은 제 얘기가 어떤 얘기 때문에 나오는 거다라고 생각을 할 겁니다. 바로 이런 것들이 정말 하루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아무리 주차장을 많이 지은들 우리 전체 예산을 주차장만 확보한들 해결되지 않는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기에 말씀드렸고요. 지금 주차장을 짓는 데 보면 지금 짓는 방식을 자동차가 직접 올라가는 방식을 무슨 방식이라고 하나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방식이 별도로 있는 거보다는 아무튼

소남열위원

주차타워식 주차장이 있고 또 이런 걸 무슨 방식인지 잘 모르겠어요. 직접 올라가는 거.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기계식 주차장이 있고 자주식 주차장이 있는데요,

소남열위원

과장님, 제가 제안을 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지금 방식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건물을 지으니까 외부에서 비바람이 들어가니까 부식이 빨리 되고 참 문제가 있어서 오히려 기계식 주차장을 하면 어떨까 한 번 비교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한 번 해놓으면 물론 기계 관리하기가 힘들겠지만 오히려 관리비와 주차를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래서 한 번 비교검토를 전문가 입장을 누구 시켜서라도 한 번 해봐주시기를, 해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 더, 거주자우선주차장 문제 지금 우리 관악구가 양방향, 일방도로를 많이 지정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문제점들이 많이 있다라고 봅니다. 전년도에 2017년도에 그걸 한 번 일제조사를 해서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검토한 거 있던가요? 검토가 안 됐을 거예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일방통행은 저희들이 전수조사해서 타당성이 있는가 없는가를 조사해서 보고토록 동에다 공문을 시행했습니다. 일제적으로 하도록. 저희들도 여러 방편을 통해서 불합리한 것도 점검하고

소남열위원

얼마나 불합리하냐면 우리 조원동에 보면 신도브래뉴아파트가 있습니다. 앞면 쪽은 양방향도로인데 양방향으로 할 수 없는 폭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방향이고요, 뒷면은 충분하게 노상에 적치물 한 군데만 철거를 하면 양방향 폭이 충분한데도 일방으로 해놓고 이런 것을 정리를 해서 현실에 맞게 정책을 펼쳐달라라는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구체적으로 그 도로를 알려주시면 저희들이 한번 가서

소남열위원

수차 우리 교통행정과에 얘기하고 있는데 안 되고 있는 겁니다. 오히려 앞쪽에 양방향 있는 데 몇 군데만 삭선을 하고 나서는 그대로 있습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거 안 되는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정확하게 들으셨습니까?

소남열위원

전혀 못 들었습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그러면 설명을 저희들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또 자전거이용 활성화 추진사업이 있는데요, 그냥 제안만 하는 겁니다. 외국에도 자전거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자전거도 등록제를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그래서 우리나라도 의무적으로 가입을 안 하더라도 하고 싶은 사람은 자전거 등록제를 실시해서 언젠가는 전체가 다 정착될 수 있도록 그것도 역시 번호판을 예쁘게 만들어서 리벳으로 딱 집어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번호를 부여하면 상당히 좋겠다라는 제안을 하는 바이니까요 한 번 고려해봐 주시고요. 노인보호구역, 노인보호구역도 역시 개념들이 저하고는 좀 다릅니다. 노인보호구역이라 하면 어르신들이 보행을 하는데 장거리 보행이 좀 어려우니까 의자를 하나 놔드린다든지 예컨대 버스정류장에 어르신보호구역이라는 큰 푯말을 옆에 하나 붙여 놓고 별도의 의자를 내부에 하나 놔드린다든지 또 어느 점포 앞에 혹은 건물 진입로 쪽에 의자 하나 놔드리고 그게 어르신보호구역이라는 간판 여기서부터 보호구역이 500m, 아니 100m 전방에 있습니다. 그럼 100m 가서 또 쉬었다 가시고 할 수 있는 게 사실 어르신들의 보호구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가 아니라 건물주와 어떤 우리의 인식 변화만 되면 적은 예산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충분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기에 제안만 합니다. 한 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말씀 드리자면, 우리 위원님들이 좋은 정책제안, 사업제안을 하셨는데요 다음 사업계획을 세울 때 꼭 수렴하셔서 꼭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차난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대별로 자동차 이용하는 거하고 장소 등등 그러니까 공공시설이나 건물 성격상 빌딩이나 상가, 공동주택, 단독주택 자동차 이용률을 전수조사 하셔서 그런 가운데서 근본적인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쨌든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어떤 정책을 수립할 때 꼭 이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호

김이호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지도과장 이부열입니다. 먼저, 구민 복지향상을 위해 수고가 많으신 송정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8년도 교통지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건설교통국) 부록 참조 이상으로 교통지도과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차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입니다.

차정희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182쪽에 노상주차장은 어디를 얘기합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노상주차장은 도로상에 있는 주차장을 말하는 겁니다. 노외주차장은 도로 외에 만들어 놓은 주차장입니다.

차정희위원

노상에 있는 건데, 이건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운영은 신청을 받아서 대상자를 선정해서

차정희위원

그럼 월별로 요금을 내는 거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종류는 지역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왜냐면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신청하신 분들 숫자나 이런 걸 고려해서 시간제로 운영도 하고 야간만 지정해주는 경우도 있고 전일제도 하고

차정희위원

시간제로 돈 받는 사람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차정희위원

시간제로 돈 받는 요원이 있더라고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조례에 의해 요금은 정해져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그러면 그 직원은 우리 구청에서 선정하나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저희가 관악구 시설관리공단하고 위수탁을 맺어서 그분들이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운영을 하네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차정희위원

그게 어떻게 운영이 되며, 그걸 우리가 만들어놨을 때 비용들은 거와 이 비용과 모든 게 걸맞나 아니면 마이너스가 되나 하는 걸 알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거주자우선주차장 관계 해서 세입이 잡힌 것이 45억원 정도 잡혀있고요, 공단에 지원해준 것은 40억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자는 나지 않습니다.

차정희위원

공단에 40억원을 지원한다고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차정희위원

그러면 그 정도 수입이 있나요 우리가? 지원을 해준 건 많지 우리가 들어온 건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말씀하신 대로 주차장 요금을 4만원이나 5만원씩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일제는 4만원 건물에 대해서는 5만원 받고 이러는데요 그 요금으로 하면 적자는 안 납니다.

차정희위원

그래서 그런 관계를 알고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차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차고지에 밤샘 주차사업 하는 거 있죠? 차고지에 밤샘주차 해놓는 거?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화물차나 대형
동식

장동식위원

관광차나 덤프트럭이나 이런 게 있는데 우리가 단속건수가 작년에 몇 건이나 됩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작년에 버스가 128대고요, 화물차가 88대 해서 총216대 적발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지금 반복해서 단속된 차가 몇 대나 됩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것은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왜냐면, 사업을 하려면 차고지증명서를 떼어서 넣어야 필증이 나오지 있습니까? 그런데 통상 보면 대형차들이 관광차나 덤프차나 이런 게 밤에 보면 불법주차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차가 교통사고에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그걸 철저히 단속하시고 고질적으로 반복해서 계속 하는 사람들 그거 행정조치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반복으로 상습적으로 하는 업주는 과하게 조치를 해서 못하게끔, 타 구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와서 대는 게 많잖아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다 통보를 해 줍니다 해당 지역으로.
동식

장동식위원

그렇게 조치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주차장특별회계가 정확히 예산이 얼마 있습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저희가 쓸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예비비인데요, 예비비가 여유있는 부분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건데 42억원의 정도 예비비가 편성돼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우리 구의 주차장특별회계가 42억원밖에 없다고? 아니죠, 42억원은 새로 환원시킨 게 42억원이고, 지금까지 누적돼 있는 금액 있잖아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산서에 예비비로 편성된 부분을 그렇고, 그 외의 부분은 다 사업에 반영돼 있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삼성동에 주차장 만드는 데도 들어가고 그 다음 공영주차장 부지매입하는 계획도 20억원 가지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계속 사업이 있다 보니까요
동식

장동식위원

아니, 지금 예산을 갖고 있지 집행을 안 한 거 아니야. 어디에 공영주차장 부지가 나와서 집행한 게 없고 이 돈은 공영주차장 부지매입비로 일단은 그냥 잠정적으로 갖고 있는 거 아니에요, 어디 들어갈 돈은 아니잖아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산에 반영돼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동식

장동식위원

총 반영된 게 얼마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업에 다 반영하고 나니까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돈이라고 보면 42억원 정도 밖에 없습니다 예비비로 가지고 있는 것밖에. 그 외 부분들은 다 사업에 반영돼 있는 것들입니다. 만약에 사업을 못 하게 되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 사업을 해야 될 부분들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작년 연말에 토털하면 한 300억원 된다고 했잖아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제가 숫자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주차장특별회계를 조성하는 예산들은 교통지도과에서만 수입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거주자우선주차장 제도를 통해서 45억원 정도를 세입으로 잡고 그 다음에 주차위반 단속을 통해서도 42억~3억원 정도 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 외에 한 4~5억원 더 있긴 있는데요. 그래도 1년에 들어오는 세입들은 90억원에서 조금 넘어가는 그런 사항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금년에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이 얼마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저희가 사업으로 돼 있는 것은 2018년도에 198억원이 잡혀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세출이 254억원이 잡혀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254억원이 금년에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이게 대부분이 구비가 아닙니다. 또 시비를 포함한 부분이기 때문에 구비로만 따진다면 대폭 줄어들고요, 반 정도 될 걸로 보여지고. 사업들이 다 반영돼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세입 들어오는 것은 아까 말씀대로 92억원이다 하지만 또 공단에 40억원 줘야 되거든요. 또 시설유지하는데 44~5억원 써야 되고 그러고 보면 주차장특별회계가 그렇게 생각하시는만큼 여유가 없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예를 들어서 아까 교통행정과 보니까 1,000㎡ 이상이에요 기준이. 그러면 400평 기준을 잡고 진짜 주차장 할만한 부지가 들어왔다, 그러면 사업을 못 하네요, 예산이 없어서?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저희가 쓸 수 있는 예산은 현재는 42억원밖에 없습니다. 물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동식

장동식위원

예비비 42억원 있으면 부지매입비도 안 되잖아요, 요즘? 지가가 올라서 400평이면 예를 들자면?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안 됩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공사비도 없고.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아까도 교통행정과에 내가 막 뭐라고 그랬는데 공영주차장 확보는 하나도 안 하고 예산은 다 소요됐고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들어오는 세입 자체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몇 년 가도 늘어난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금년에 세입 얼마 잡았어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금년에 주차요금 세입이, 과태료가 얼마나 잡혀요? 예상금액이.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큰 틀에서 92억원 됩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92억원?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93~4억원 될 걸로 보여지는데요. 시비 빼고 말한 겁니다. 자료는 시비 포함해서 준 건데 시비를 빼고 나면 구비로만 따지면 그렇게 여유가 없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시비 예산이 얼마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시비 포함되다 보니까 배 정도 해서 198억원까지 나와 있는데요,
동식

장동식위원

금년?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세입이 198억원?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작년도 순세계잉여금
동식

장동식위원

구비 42억원 있는 거하고 예를 들어서 부지가 들어오면 시비 받아가지고 사업하면 되겠네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서울시 투자심사를 받아봐야 될 문제들이기 때문에 바로 답변드리기는 맞지 않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렇게 한다면 공영주차장 뭘로 확보해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순세계잉여금 안 쓰고 남아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동식

장동식위원

예.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것들이 계속 커지다 보면 작년같은 경우는 80몇 억원이 순세계잉여금 붙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커지는 금액으로 보여지는데요 금년처럼 예산서에 많은 사업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아까 말씀대로 부지매입 계획도 있고 또 기존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시설할 계획도 있고 이렇게 하다보면 쓸 수 있는 재원은 죄송합니다마는 가면 갈수록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늘어나지는 않을 걸로 보여집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예를 들어서 부지가 어디에서 추천이 들어왔다, 300평이고 400평이고. 그러면 추진을 못 한다는 거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사실 지금까지도 부설주차장 만들면서 특별회계 쓴 경우보다는 일반회계에서 전입해 가지고 조성된 것이 많습니다. 특별회계로는 부지매입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여유는 없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게 그렇게 된다면 공영주차장을 그러니까 자꾸 회피를 하고 있구만, 문제는 거기 있구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큰 계획이 들어오면 지금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40억원 범위 내에서만 예비비를 다른 방법으로 쓰는
동식

장동식위원

아니 일단 부지가 나오면 42억원이 있으니까 그걸로 계약금 치르고 나머지 서울시로 올리고 또 일반회계 쓰고 할 수 있다면 되지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말씀하신 대로 서울시에서 준다는 어떤 절차적인 부분이 다 끝난다면 그때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아니 절차가 끝나면, 투자심의에서 통과가 되면 서울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줄 거 아니에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우리 42억원 갖고 할 수 있겠네요? 왜 과장님은 공영주차장 가만히 보니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거 같은데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제가 지금 담당 과장도 사실 아니고요, 저는 저희과에서 주차장특별회계를 세입이 발생하는 부서가 저희 과고 또 경상적경비로 인건비라든가 주로 쓰는 부서가 저희 과였는데 사업비로 쓰는 경우는 교통행정과에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금년에 커지다 보니까 예비비가 많이 줄어드는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주차장특별회계 세입·지출 현황 좀 한 부 제출해 주세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장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과장님, 소남열 위원입니다. 집행부와 관악구의회, 집행부와 관악구의회가 집행부는 예산을 세워서 우리 의회에서 심의를 합니다. 또 업무보고를 하십니다. 또 집행부에서는 집행을 합니다. 집행하는 과정에서 가감도 합니다. 왜 이런 절차를 밟는다라고 생각하세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사실 예산관계는 집행부는 편성권한만 있고 의회에서 심의의결 권한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재원을 세금이다 보니까 효과적으로 쓰기 위한 절차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예산편성 권한만 있는 건가요? 왜 감사는 하나요? 왜 업무보고는 하시나요? 지금 답변이라면 예산편성만 해주고 말면 되는 건데 권위의식을 챙기려고 그러는 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업무보고를 하시고 또 집행한 거에 대한 감사를 하는 건가요? 전문위원까지 하셨으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이런 업무보고를 통해서 아까도 평소 존경하는 소남열 위원님이 대안도 많이 제시해 주시고 우리 공영주차장에 대한 어떤 효과적인 집행을 위해서 저도 공감한 부분이 많습니다. 기계식 주차장으로 전환하는 거에 대해서 나름대로 공단하고 상의도 해보고 한 적은 있었습니다마는 이런 제안을

소남열위원

제가 질의하는 건 존경까지 하지 마시고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발전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남열위원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 제가 질의하는 거에 대해서. 왜 업무보고를 하는 거지요? 하나하나 질의합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집행부는 구민들을 위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서 일하기 때문에 또 의원님들이 그렇게 집행되고 있는지를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계시니까 저희가 의원님들한테

소남열위원

그건 감사 때고요, 지금 업무보고는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어떤 업무를 제대로 하겠는가 확실하게 의원들에게 설명을 하면서, 한 번 예산심의를 했지만 잘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 다시 한 번 서로간에 대안도 제시하는 그런 겁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맞습니다.

소남열위원

상임위는 왜 나눴지요? 관악구로 말하면 행정재경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왜 나눴습니까? 나눠서 왜 운영을 할까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의원님 수에 따라서 위원회 수가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수에 따라서 그냥 나눴어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위원회 수는

소남열위원

제가 수를 말한 게 아니라 왜 이렇게 3개 위원회로 나눴느냐는 얘기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거까지는 제가 따로 답변드리기는

소남열위원

왜 전문위원까지 하신 분이 그걸 이해를 못 하십니까? 국장님, 왜 우리가 그렇게 분야별로 나눴을까요?
제천

심제천건설교통국장

여러 가지 집행부의 업무를 더 챙겨보고 그런 부분을 합리적으로 잘 하기 위해서 나눈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조금밖에 답변이 안 됩니다. 분명하게 상임위를 나눈 것은 그 분야에 그래도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의원들을 모아서 아니 너무나 방대하니까 더 세분화해서 보기 위해서 상임위를 나눠서, 의원들 중에서 자기의 전문지식이 조금이나마 더 있는 데서 더 철저하게 관리하고 철저하게 보기 위해서 나눠놓은 겁니다. 그냥 숫자 나눈 게 아니에요. 숫자해서 편의상 이렇게 나눈 게 아닙니다. 그랬으면 과장님, 상임위에서 더 깊이있게 보겠습니까 타 상임위에서 깊이있게 보겠습니까? 어디에서 봐요? 과장님 답변하세요. 몰라요? 다 똑같이 보는가 봅니다. 그럴 수도 있지요. 어느 한 부분만은 그렇게 볼 수 있지요. 상임위에서 깊이있게 밤잠 안 자고 준비해 와서 질의도 하고 예산심의도 하고 확정도 짓고 감사도 합니다. 그런 것들을 모르고 계시니까 집행을 잘못 하시는 거예요. 그걸 알고 있었다면 잘 하셨을 터인데. 이제부터 질의를 합니다. 186쪽에 주정차위반 지도·단속 장비를 보면 차량 6대가 있지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6대 2015년 대비 2016년은 얼마나 단속현황이 늘어났나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매년 그렇게 많은 차이는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2015년은 몇 건이며, 2016년은 몇 건입니까? 포괄적인 거 아닙니다. 차량 6대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죄송합니다마는 그렇게는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따로 뽑아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최소한 업무보고면 위원들이 그런 걸 다 질의할 걸 생각해서 답해야 됩니다. 다음 고정CCTV 몇 대 몇 대 늘었습니까 줄었습니까? 지능형CCTV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죄송합니다마는 전체적인 현황만 갖고 있고 파트파트별로 차량, PDA, 고정형CCTV, 주행형CCTV 해가지고 따로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자료 드리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왜 그렇게 가지고 있어야만 얼마나 우리 업무가 효율성있게 집행이 돼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어느 분야에 어떻게 업무가 잘 추진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건데 그런 데이터가 없다라는 것은 곧 정말 너무나 업무에 태만하고 있다라고 봐지는데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188쪽 건축물 부설주차장 유지관리에 관해서 질의합니다. 이것을 어떤 절차에 의해서 보고를 받고 집행을 하십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부설주차장이 우리구에서 차지하는 전체 주차면에서 너무나 많은 면을 가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부설주차장 활성화만이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당연히 활성화돼야 되고

소남열위원

제가 질의한 것만 답변하세요. 어떤 절차에 의해서 이거 관리하시냐고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점검하는 방법은 각동에 공문을 시달해 가지고 1차 조사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올라온 자료에 대해서 구 해당 과에서 다시, 아니 맨처음에 해당과에서 1차 조사를 하고요 그 다음에 2차로 해당 동에서 조사를 하고요 다시 올라오면 저희 과에서 3차 조사를 합니다.

소남열위원

어떻게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처음에는 해당 부서에서 먼저 합니다.

소남열위원

부서에서 하고요, 2차?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리고 2차는 해당 동에다 지시합니다. 그 다음 3차는 저희가 직접 합니다.

소남열위원

부서는 어디고, 직접은 어디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부서는 해당 동별로 부서가 다 지정돼 있습니다. 해당 동에서 나가서 자료에 의해서 현장확인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동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소남열위원

본위원이 보면 수년간을 그곳에서 식당으로 쓰고 있고 아예 셔터를 내려놓고 그 안에서 주방으로 쓰고 있는 데도 있는데 결국은 제대로 못 했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1차, 2차, 3차까지 했는데도 그런 게 발견이 수년 동안 안 되지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런 곳은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없어요? 제가 지적을 해 만약에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만약에 그런 곳이 있다면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엄격히 처리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엄격히 처리하는 게 아니라 그런 게 있다면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있다면.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직원들이 성실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곳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요? 바로 이런 것들이 업무태만입니다. 있습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데만 해도 있습니다. 또 보지요. 191쪽에 사업용차량 법규위반 지도·단속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계획안을 가지고 사업용 차량 지도·단속을 하고 있습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지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상시단속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상시가 아니라 구체적인,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이라든지 주에 한 번이라든지 어떠한 그런 계획도 없이 상시단속이에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당연히 계획은 있고요

소남열위원

그러니까 그 계획을 질의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답변하세요. 우리 위원들이 질의하는 내용을 잘 숙지하셔가지고 그 답변만 하세요. 당연히 계획만 말씀하시면 되는 거예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사업용 차량 중에서도 주로 시내버스라든가 택시같은 경우도 있는데요, 시내버스가 해당 정류장에 제대로 정차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배차시간이라든가 무정차 통과한다거나 이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류장에서 다 사진을 찍어서 단속합니다.

소남열위원

다른 거 여쭤보지 않았습니다. 질의하지 않았고,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가만 질의했습니다. 계획을 어떻게 가지고 계시지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상시단속도 있고 특별단속도 있고 그렇습니다.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남열위원

다시 질의합니다. 195쪽에 사업용차량 환경관리실태 지도·점검 이 역시 주차장까지 차고지현황 알고 계세요? 마을버스가 우리 관악구에 몇 대나 있지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업체가 8개에 92대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몇 개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92대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92대요, 몇 개소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8개 업체입니다.

소남열위원

8개 업체 중에 지금 가지고 있는 현황 중에 하나 하나 말씀해 주세요. 차고지가 어디에 있지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것은 교통행정과에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현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요, 됐습니다. 다시 질의합니다. 시설관리공단 보고서 66쪽에 보면 주차장 구획선 신규발굴 확대를 하는데 여기에 보면 포상금을 줘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공단 업무계획 말씀하시는 거예요?

소남열위원

예.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그것은

소남열위원

과장님이 업무파악을 하시고 예산편성을 함에 있어서 봐야 되지 않나요? 무조건 올라오면 그대로 예산 다 반영해 주나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그와 같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니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예산이 넘어오면 우리 과에서는 거기에 대한 사업에 대해 필요한지 필요없는지를 검토하고 의회에 제출하느냐 그렇지 않고 무조건 올라오는 대로 넘겨주느냐고 질의하는 겁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시설관리공단 예산 올라온 것 중에서 주로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사실 인건비입니다. 인건비 부분은

소남열위원

인건비를 질의하는 게 아니라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걸 어떻게 하시느냐고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외적인 부분은 비품을 구매하는 계획만 일반운영비

소남열위원

사업이나 모든 것을 검토하시느냐 안 하시느냐고 질의한 겁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당연히 검토합니다.

소남열위원

해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하는데도 엉터리가 올라왔어도 작년에 집행한 거 아시지요? 올라온 거 집행하셨잖아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어떤 사업을 말씀하시는지요?

소남열위원

가로등사업 있잖아요, LED사업.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제가 오기 전에 이미 편성돼 있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오기 전이든 어떻든 올라왔는데 집행이 됐잖아요. 집행은 우리 과장님이 하셨잖아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바로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사업이 올라오면 검토하시느냐 안 하시느냐라고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당연히 검토를 합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보세요. 그러니까 제가 질의를 하잖아요. 주차장 구획선 발굴확대사업이 올라왔는데 작년에 올라왔잖아요? 계실 때 올라온 사업이에요 이건.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포상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요? 우리 주차장 구획선 관리하는 팀과 직원들이 그냥 일반적으로 해야 할 일인데도 포상까지 줘서 해야 되는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왜 이렇게까지 설명을 해야 되는 겁니까?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제가 빨리 알아들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죄송하고, 본연의 역할은 주차장관리가 본연의 역할입니다. 그 업무 외적인 분야로 해서 그나마 관심을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1대라도 더 많은 차량들을 정상적인 주차구역에 댈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한 노력에 대한 격려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과연 그런 게 있을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그렇게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못 했다라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의 문제점 내지는 우리 집행부의 교통행정과의 문제점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렇잖아요? 한 면의 주차장을 확보하는데 1억2~3,000만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거주자우선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했다라는 것은 곧 우리 직원들의 뭐라고 표현할까요? 그렇게 우리가 속기록에 남겨야 되나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사실 현장에서

소남열위원

자, 보세요. 주차장 구획선 확대하는 데 있어서 포상금까지 걸고 해요. 이해가 안 가요 저는. 다른 거라면 모르겠어요. 우리 의원들이 어떤 아이템을 만들어서 특허를 출연했다든지 그럴 때 포상을 준다든지 친절하게 해서 포상을 한다든지 하면 이해가 가는데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왜 어떻게 이걸 받아줬느냐는 얘기에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저도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평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소남열위원

존경한다는 소리 빼라니까요. 존경하면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의회를 존경한다면, 의회 상임위의 의사존중을 하자라는 얘기지 사람 존경하지 마세요.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공단하고 잘 협의해서 제가 다시 한 번 그 문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소남열위원

본위원이 지적하는 거 처음에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의회에서는 심사숙고해서 예산편성과 행감을 거쳤지만 그걸 무시해버리고 집행부에서는 집행을 하는, 집행부에 분명하게 가감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집행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이렇게 질의를 하시고 정책제안이나 그러한 것들을 집행부는 잘 수렴하셔서 필요하다면 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업무협조를 꼭 교통행정과와 시설관리공단이 정말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기적으로라도 업무협조를 위해서 회의를 갖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위원님들이 질책하고 좋은 제안들을 꼭 수렴하셔서 다음 사업이나 정책에 꼭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열

이부열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지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교통지도과를 끝으로 건설교통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4명) (재석위원 4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에 이어 미래성장추진단의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미래성장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성장추진단장 신현준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송정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미래성장추진단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재생과는 주거환경의 노후화로 쇠퇴하는 지역에 대해 마을주민을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회복과 같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심골목길 조성, 노후벽화 및 옹벽정비, 디자인조명 설치 등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악구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전국에서 청년인구가 가장 많은 관악구의 특성을 살려 우리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주민협치과는 민·관 공동협력 네트워크를 통하여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협치기반을 구축하고 역량강화를 통하여 협치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지원하는 통합지원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마을사업에 다양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화합과 공존의 마을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성장추진단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마치고, 보다 상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들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미래성장추진단 전직원은 계획한 모든 사업들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미래성장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도시재생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양동주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도시건설위원회 송정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도시재생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미래성장추진단) 부록 참조 이상으로 도시재생과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도시재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께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원론적인 거 질의하려고 그래요. 기획예산과장을 하셨죠?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예.

소남열위원

잘 아시겠네요. 예산을 집행부에서 굉장히 심도있게 철저하게 준비해서 예산편성을 했지만 때로는 잘못된 편성일 수도 있고 또 부족하게 편성할 수도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그 사업을 취소도 하고 가감도 하시죠?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예.

소남열위원

예, 그럴 겁니다. 그런데 어떤 개별사업이 상임위에서 예산 세울 때부터 문제를 삼았습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돼 있어서 삭감이 됐는데 예결위 가서 우리 과장님들이 로비를 해서 살렸어요, 살아났어요. 그런데 우리 상임위에서는 심사숙고해서 사실은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서 삭감을 했는데 살아났어요. 그리고 행감 때 그걸 본위원은 문제를 삼았어요. 문제를 삼아서 집행을 안 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행감이 끝난 12월에 공사발주를 해서 1월 초에 집행을 해버렸습니다. 그런 경우에 추진단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어떤 사업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남열위원

예를 들어서 설명한 그대로, 액면 그대로 받아들였을 때?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의회 의견을 존중할 필요도 있겠지만 이미 예결위에서 또 그걸 반영했으면 그건 상임위원님들 다시 설득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서 집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니까 예산편성을 했으면 무조건 집행을 해도 괜찮다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나요?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무조건 집행하는 것보다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도 있었으니까 그런 걸 좀 더 보완하고

소남열위원

그러면 그렇게 전혀 상의도 없이 집행을 했다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해 달라는 얘깁니다.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엄밀히 따지면 예결위에서 반영이 됐으면

소남열위원

했으니까 문제가 없다?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예산이 반영된 거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상임위 위원님들을 존중하고 한다면 한 번 더 설득하고

소남열위원

결국 상임위는 혹은 그렇게 문제제기한 사람은 무시당했다라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그건...

소남열위원

아니요, 분명히 흑백논리에 의한다면 그런 거죠. 전자에 집행부가 이렇게 두루뭉술 답변을 하고 집행부의 일관된 정책이 없다라는 점을 문제지적을 합니다.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떤 사업에 대한 문제점이 있으면 안 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업인 경우에는 예비비를 갖다 불요불급한 거라면 쓰기도 하고 또 가감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그렇게 마음대로 하면서 우리 의원들이 정말 심도있게 지적한 것은 예산이 편성돼 있으니까 써도 괜찮다 이건 설득력이 없는 답변입니다. 정말 이러면 안 됩니다. 지도자들이 그렇게 하라면 분명하게 그런 건 아니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기획예산과장까지 하신분이 단장님으로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모든 집행부 직원들까지 그렇게 앞으로는 쓸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사업설명이 필요가 없고 행감이 필요가 없고 쓰는 대로 가만히 있어야 된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동료의원들은 한 번 잘 판단해 주십시오. 바로 저런 답변이라면 우리는 이거 들을 필요도 없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행감도 필요 없고 아무 필요가 없는 거다라고 저는 이해가 됩니다.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위원님께서 예결위 위원님으로 참석하셔서 예결위에서 반영됐다면 그 과정에서 어떻게 소통이 잘 안 됐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소남열위원

힘의 논리에 의해서 숫자 논리에 의해서 된 겁니다. 그러나 단장님, 집행부에서도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연구해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 예산을 편성하는 수도 있어요. 신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예요. 저도 참여했었어요. 힘의 논리에 의해서 숫자의 논리에 의해서 다 통과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거는 잘못된 예산이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전혀 저하고는, 이거는 논쟁을 하자고 한 건 아닙니다. 우리 국장님들의 생각을 본위원이 캐치하려고 질의를 했던 겁니다. 19쪽에 보면 돌샘행복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거환경관리사업 추진 과연 우리 주민들이 과장님, 주거환경이라 하면 제일 먼저 뭘 해달라고 요구할까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돌샘마을도 저희가 작년에

소남열위원

돌샘마을 국한해서가 아니라 주거환경개선사업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주민들의 생각은 뭐가 가장 우선이 될까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대부분이 주차장 문제하고 도로 문제를 말씀하십니다.

소남열위원

예, 그 이상 답변 필요 없습니다. 바로 모든 주민들의 본위원이 만나 본 결과 다 필요 없다, 주차장 문제 해결만 해주면 주거환경에 만족하겠다라고까지 표현을 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업들만 계속하지 오히려 주차장사업은 후순위가 되는 게 참 안타깝기에 이 사업을 전면적으로 한 번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볼 생각은 없으십니까?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일단 주거환경관리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있는 사업인데요 이게 재개발이나 재건축 해제지역들이 계속 낙후가 되다 보니까 그 주거환경관리사업 자체가 주택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주민들한테 최대한 필요한 기반시설 그런 것들을 정비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주차장 문제는 아시겠지만 워낙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저희 주거환경개선사업하고는 별개사업으로 추진돼야 될 사업이고요.

소남열위원

물론 그렇지요 과장님. 전반적으로 주민참여환경이라든지 주거환경 계속 주거환경 주거환경입니다. 포괄적으로 저는 드리는 말씀이에요. 기본이 꼭 우리 주민들이 필요한 그걸 해결하고 나머지 부수적으로 동네 활성화를 위해서 해야 되는데 주객이 전도됐다라는 표현이 딱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얘기입니다. 참 안타까운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게 서울시 정책, 바로 우리가 지역구의원으로서 주민의 대표로서 참 안타까운 행정을 펼치고 있기에 저는 지적만 하고, 우리 과장님이 답변할 사항도 아니고요 이런 것을 지적하면서 넘어가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정희위원

차정희 위원입니다. 28쪽을 보면 1인 청년 가구를 위해서 공공원룸을 한다고 하셨는데 이게 세대가 20세대예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지금 현재 저희가 수요조사를 20세대를 서울시 통해서 SH공사에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차정희위원

요청하셨어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차정희위원

요청하실 때 우리 노인문제는 한 번 생각 안해 보셨어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죄송합니다. 저희가 청년팀을 가지고 있는 과다 보니까 일단 청년정책을 먼저 검토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르신들 문제는 노인청소년과에서

차정희위원

사실 제일 심각한 게 노인문제입니다. 청년들은 힘이 있어요. 어디 가서 노동을 해도 좋고 뭘 할 수 있어요. 노인문제가 춥고 외롭고 배고프고 병들고 얼마나 외롭습니까. 누구 말 한마디 할 데 없어 자살소동나고 얼마나 지금 사회문제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얼마나 심각해요 이 문제가.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위원님, 이 관계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임대주택은 청년 뿐만 아니라 어르신도 해당이 되는 사업이니까 주관부서에서 요청하면 되는 사업이거든요.

차정희위원

그건 맞는데요, 청년 15세대 20세대 하는 거보다도 그것도 물론 해요. 중요해요. 하지만 더불어서 그런 문제도 한 번 생각을 하셔서 노인들끼리 같이 어울려서 사실은 양로원같은 거 깨끗하게 관악구에 하나 만들어서 서로 말이라도 나눌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한 번쯤 여러분들 행정을 하시는 분들이니까 생각을 하시면 어떨까 하는 제 나름대로 이걸 보고 15세대, 20세대 이거 해가지고 얼마나 도움이 되며, 젊은 사람들이 고맙다고 생각을 안 해요. 젊은 세대도 관악구에 상당히 많을 거예요. 15세대, 20세대 들어가는 사람들이 정말 얼마나 고맙다고 느끼고, 옆에 못 들어가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이 들겠어요. 우리가 다양하게 생각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건의를 했습니다.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차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차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계획을 보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주민거점공간 2개소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3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여기 총괄코디네이터 등 8명이 근무하는데 이 사람들이 뭐 해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총괄코디네이터는 일단 활성화계획 수립 총괄 추진반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사무국장은 그 밑에 실무업무를 추진하고요, 전문코디는 전문분야에 대해서 그때그때 전문성을 반영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 사람들이 뭘 하냐고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5년간 사업을 계속 끌어가실 분들인데요 주민들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주민교육 총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조금전에 소남열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요? 도시재생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역 낙후된 것을 낙후되지 않게 만드는데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요 주거환경관리라든가 이런 거 하는데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게 뭐냐 물었잖아요.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거의 대부분 주민들 의견은 주차장 문제와 도로문제를 많이 말씀하십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런 것만 해주면 되는데 무슨 8명이나 근무하면서 이 사람들이 도로를 만드는 겁니까 아니면 주차장을 만드는 겁니까?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아까 말씀드린 주차장사업은 도시재생이나 주거환경관리사업 별개사업으로 추진돼야 할 사업이고요, 도로확장 문제도 그렇습니다. 먼저 서울시가 재개발이나 재건축 해제구역 등등에 대해서 도시재생 내지는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 구에서도 어떻게든지 주민들한테 최소한의 혜택을 가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이 선정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 사업 자체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차장이나 도로문제하고 연관이 없는 별개사업이고요. 이분들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서 기반시설이라든가 그런 시설을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화시키려고 노력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예산범위가 아니라 이 사람들 그냥 봉사하는 거 아니지 않아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수당 나가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 사람들이 한 달에 얼마 정도, 8명이 얼마 정도 씁니까?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8명 중에서 수당 나가는 분은 총괄코디가 월 최고 250만원 내에서 나가게 돼 있고요,
성심

이성심위원

월이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월이요. 그리고 사무국장이 최대 315만원까지입니다. 근무일수에 비례해서 주는 겁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물론 알고 있습니다. 몰라서 질의하는 건 아니고요, 8명이 쓰는 돈 이 사람들이 뭘 하느냐는 겁니다. 도대체 도시재생사업이 뭔데 실제 주민이 원하는 게 뭔가 의견조사를 해서 하면 되는데 이 많은 사람들이 근무를 그렇게 하냐는 거예요. 5년 동안 계속?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거기 8명 중에 총괄계획 용역사에서도 한 사람 나와 있고요 그리고 공동체활성화 용역업체에서 네 사람이 나와 있습니다. 그분들이 계속 거점공간이나 재생센터에서 주민들하고 아시겠지만 거기도 16개 정도 주민단체가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분들하고 계속 협의를 하면서 지금 계획을 수립하는
성심

이성심위원

16개 정도 만들었으면 그분들 사이에 갈등 없을까요? 단체별로 갈등이 저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얘기하지 마세요. 들어가 보셨어요? 그리고 희망지사업 때부터 이분들은 교육받은 것들 계속을 재교육을 또 받는다는 겁니다. 똑같은 일을 계속 한다는 거예요. 도대체 왜 이렇게 주민들을 괴롭히는데요, 돈 써가면서.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금을 써가면서 엉뚱한 사람들한테 세금으로 인해서 직장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일자리 만들어주기 위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장님, 과장님 잘못은 아니에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주민의 갈등 최소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서울시에 건의하세요. 방법이 잘못됐다고, 방법 전환이 필요하다고.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지난번에 작년 정례회 때도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서울시에 계속 건의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니까 건의해서 바꾸도록 해야지 건의만 해서 결과가 없으면 소용없는 거잖아요. 저희도 의정활동 해서 결과가 필요한 거예요. 지적만 하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지적을 통해서 뭔가 개선이 되고 효율성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또 그런 일 하기 위해서 의회에 와있고요. 한 번쯤은 걸러줘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의회라는 기관이 집행부가 하는 어떤 잘못된 정책이라든가 잘못된 예산을 집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우리가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정말로 좀 생각해 봤으면 좋겠고요. 과장님도 아시잖아요. 내용에 들어가면 얼마나 많은 갈등이 유발되고 있는 건지. 그래서 이런 것들은 공동체 활성화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저해시키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간과하지 마시고 굉장히 중요한 얘기니까요, 예산 100억원을 써가면서 오히려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라고 저는 봐서 그런 말씀드립니다.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최대한 저희들 의견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 다음에 서울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추진은 누가 주관해서 합니까? 서울대가 합니까 우리 구가 합니까?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서울대가 주관하는 겁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서울대가 주관합니까?
주가

양주가도시재생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서울대가 따왔습니까?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서울대가 2016년도에 서울시에서 공모했을 때 신청해가지고 선정된 사업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이게 캠퍼스타운 사업과 요새 고대나 여러 군데 또 다른 사업 있지 않습니까? 제가 명칭은 잊어버렸는데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같은 캠퍼스타운사업인데요, 고대나 그런 데는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종합형이라고 합니다 그건. 5년간 1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건 3년간 15억원 투입되는 단위형 사업이 되겠습니다. 단위형 사업은 조그마한 마을 상권 활성화 단위고요, 고대에서 추진하는 건 예를 들자면 봉천사거리 시작해서, 예를 들어서 서울대가 봉천사거리에 있다고 했을 때 봉천사거리에서 신림사거리까지 상당히 넓은 지역을 확장해 가면서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우리도 서울시가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우리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학이 있는 데다 창업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그런 타운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저희가 안 그래도 작년에 서울대 기획처를 서너 번 방문해서 부탁말씀 계속 드리고 있는데요, 저희가 서울대는 큰 상권하고 연결이 안 되는 지역이다 보니까 다른 대학들보다 좀 불리한 여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서울대 기획처를 찾아가서 금년에도 아마 서울시에서 공모를 할 겁니다. 아직 계획은 안 내려왔는데, 같이 사업을 추진하자 계속 지금 현재 그분들한테 최대한 저희가 협조요청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서울시도 저는 그런 거 같아요. 특정부분에 어느 특정대학에 몰빵을 해줘야 되는데 분산해서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시너지효과가 별로 안 날 거라고 저는 보여져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글쎄요, 지금 고려대가 처음으로 작년에 본격사업을 시작한 시범사업이다 보니까 하여튼 만일에 시에서 100억원짜리 종합형을 공모하게 되면 서울대하고 최대한 협의해서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저는 그거보다 서울대하고 내부적으로 조율을 통해서 100억원보다 1,000억원 정도 투자해서 서울대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 창업할 수 있는 그런 인큐베이팅 같은 경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그것도 저희가 계속 협의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우리 관악구에는 청년 1인 가구, 1인 가구는 몇 % 되는지 모르시지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1인 가구는 40.9%고요 청년가구가 39% 정도 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청년가구는 몇 세부터 몇 세까지를 얘기하지요?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19세부터 39세까지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19세부터 39세까지. 저는 우리구의 40% 정도가 15세부터 39세까지잖아요. 그러면 20만 이상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의 삶을 어떻게 관악구에서 잘 꽃 피울 수 있을 것인가, 이 사람들이 관악구에서 정말 삶을 어떻게 하면 청년의 삶을 잘 누릴 수 있을 것인가 이건 굉장히 우리구에 정책적으로 집중적으로 다루어져야 될 문제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물론 청년들이 많다라는 것은 그 도시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보고요 또 생동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청년들의 정책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너무 미약해요, 예산도 없고. 그렇죠?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열심히 더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예산 있습니까?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특별하게 예산이 없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우선적으로 청년들이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을 안 하지 않습니까? 결혼 안 하는 건 여러 가지 요인도 있지만 짝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나 여건이 안 돼서도 못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드림팀에서 저는 청년들이 맞선을 볼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만들어서 예산도 투자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만남을 주선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결혼할 것이다. 우리 관악구가 출산율이 가장 낮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관악에서 그런 정책을 만들어서 한 번 시행해 보면 아마 결혼도 높아지지만 출산도 높아질 것이다. 여기에서 만나면 또 여기에서 살 가능성도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참고로 이런 정책도 한 번 펼쳐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최대한 연구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이성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재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주

양동주도시재생과장

감사합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다음은 주민협치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협치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협치과장 고복희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정애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18년도 주민협치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미래성장추진단) 부록 참조 이상으로 주민협치과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주민협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협치과장님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주민협치과장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주민협치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주민협치과장님, 고생 많지요? 새로운 업무고요 또 여러 가지가 그동안에 검증되지 않은 업무이다 보니까 상당히 힘드실 거라고 보여집니다. 지역사회 혁신 과제 관리 해서 7억6,700만원 시비가 내려와 있잖아요?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예, 전체 10억원이 내려와 있는데 그 중에 10개 부서 12개 팀이 7억6,700만원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나머지는 어디에 있습니까?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나머지 금액은
성심

이성심위원

공론장 운영비도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민관협치 역량강화에서 민·관 공론장 운영 및 협치교육비도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아니요, 거기에 있지 않고 따로 있습니다. 7억6,700만원을 제외한 금액은 주로 협치회 운영하는 비용이 2,400만원 돼 있고요, 만약에 지원관을 쓰게 되면 지원관 2명의 보수가 7,200만원 잡혀 있고요 그다음에 협치공무원 교육이라든가 연극, 공론장 운영비에 대해서는 별도로 잡혀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조정관은 우리 구에서 월급을 주는 거고 지원관은 시비로 주게 그렇게 돼 있습니까?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예, 맞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런데 협치에 대해서 돈이 이렇게 많아요. 기반구축 여기다 예산을 막 쏟아부어요. 민·관 공론장 운영 및 협치교육비 1억800만원, 지역사회 혁신 과제 관리 해서, 지역사회 혁신 과제 실행 평가까지 해서 1,800만원 또 있네요?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1,800만원에 관해서는 포상금으로 1,000만원 정도 잡혀 있고요, 부분별 잘하고 있는지 평가하기 전에 서로 회의하는 운영비로 잡아놨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협치를 어떻게 하라고 이렇게 예산을 내려보내는 겁니까? 인구는 50만6,000명인데 누구하고 어떻게 협치하라는 거예요?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방대한 질의라 답변이 좀 어렵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 방대한 걸 어떻게 협치조정관도 하려면 협치 대상자가 있어야 되잖아요?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협치의 대상자는 전체 구민으로 보면 됩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렇죠?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그럼 협치조정관 한 사람이 전체 구민을 어떻게 상대해서 조정을 하죠? 그리고 그 사람이 특정단체 대표라면 예를 들면 특정단체 대표를 다 협치조정관으로 뽑아야 되잖아요. 100명이든 200명이든 1,000명이든 만 명이든. 그게 조정이 되지 한 명이 어떻게 50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정을 하며 또 그 사람이 뭔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가 있을 건데 한계가 있잖아요, 그 사람이 가진 인프라는. 그 사람들만 소통이 되지 다른 사람들하고는 또 소통이 안 되는 거고. 정말 애매한 것에 돈을 이렇게 쏟아부어야 되나. 차라리 구청에다 예산을 줘서 협치에 대해서 지침을 내리고 구청이 그걸 수행하는 방법을 찾도록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지 자기들이 다 지침줘서 조정관 뽑아라 지원관 뽑아라, 조정관 뽑는데 지원서 내라, 2명밖에 안 냈다고 그랬죠? 근데 누가 조정관을 뽑는 거 알아요? 그게 또 지침 안에 보면 어떤 사람 뽑으라고 아마 딱 지침이 내려와 있을 거예요. 거기에 관계되는 사람만 뽑으라고 한계가 딱 있잖아요. 말은 안 하지만 그 안에 보면 이러이러한 사람을 뽑아라 하고 나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밖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또 그분들이 제대로 된 협치를 하느냐, 조정을 제대로 하느냐, 또 편협된 사고를 가질 수 있단 말이에요. 참 이게 애매하고 어려운 얘기인데 이런 것들을 또 과까지 만들어서, 차라리 과에다 그냥 줘라 이거야 지침을 줘서. 참, 나는 자치구인지, 이제는 중앙집권제가 아니라 서울특별시 집권인 것 같아요 서울은.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좋은 부분도 있지만 이 부분은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고 보여져서요 이런 정책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이나 단장님 서울시 회의 같은 데 가면 얘기 좀 하세요. 오늘 아침에도 제가 신문에서 보니까 6층에 외부 인사들이 전부 와 있잖아요. 그래서 공무원 사회도 굉장히 시민단체 외부 인사들이 시청에 들어와서 시를 장악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불편부당하다고 굉장히 많이 항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시장은 그걸 간과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오랫동안 의정활동을 하지만 이렇게 정책이 정말 포퓰리즘적인 어느 한쪽에 치우친 정책을 내려보내면서 이렇게 집행하게 만드는 거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상당히 문제가 있다.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도 많이 있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업무를 하면서 공무원이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그냥 저희들이 계획세우고 저희들이 집행해 버리면 훨씬 효율성이나 사업진척도 빨리 되고 여러 가지 좋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해야 되고 갈수록 시대가 다변화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서 이런 협치방식으로 가는 거는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협치조정관 한 분이 51만 명을 다 만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에 가서 다른 마을리더들을 양성도 하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그분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이런 시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정착될 때까지 적극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단장님, 박원순 시장님 대변인으로 나오셨습니까?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저도 박원순 시장님 정책에 대해서 위원님처럼그렇게 보다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근데 앞으로 가야 될 방향은 맞다고 보고요
성심

이성심위원

단장님,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거기도 뭔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럼 그동안 사회활동 하신 분들 새마을이라든가 바르게라든가 여러 가지 직능단체들이 있어요. 이분들은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분들이 그동안 해왔던 방향은 다 잘못됐나요? 그분들은 오히려 헌신적이었어요 전부. 그분들은 절대 예산 이렇게 편성돼서 도와준 적 없습니다 한 번도. 조금씩은 있지만 우리가 보조금 해서 1년에 6억원 이번에 해놨는데요. 이런 식으로 한다면서 몇 십 억원씩 계속 풀지 않는다고요. 이것은 정말 획기적으로 풀어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전체 그런 분들하고 다 소통될 수 있게 하느냐, 그거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객관적이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거예요, 균형감각을 잃었다는 거예요. 특정 세력만 계속 지원해서 그 세력들은 교육시키고 뭐하고 해서 모든 사업을 사업제안서를 내서 하게 만드는, 지금 우리 근래 몇 년 동안 사업 한 거 보십시오. 시민사회단체가 얼마나 많은 사업에 개입했는가. 그럼 그 사람들만 하는 겁니까? 바르게도 하고 새마을도 하고 통장협의회도 하고 주민자치위원회도 하고 전부 다 할 수 있어야지. 그래서 객관적이지 않다라는 겁니다. 협치가 진짜 되려면 누구나 다 이 속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자율적으로 제안서를 내서 사업도 할 수 있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현준

신현준미래성장추진단장

그런 점이 있으면 저희들이 또 개선해 나가야 되고요. 그런데 협치는 지역사회 문제를 주민 스스로가 풀어나가자는 게 협치의 기본 모토인데요 어느 동에서
성심

이성심위원

단장님, 직접민주의 하자는 건데 100명, 500명, 1,000명은 그게 가능하지만 인구가 50만 명이 넘는데 어떻게 직접민주주의 할 수 있습니까? 그럼 의원도 필요 없어요. 여기까지 이 부분은 질의하고요. 어쨌든 많은 관심 가지고, 과장님 제 얘기 충분히 알 거니까요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사회적경제특구 서로돌봄사업 제가 이 부분에 구정질문도 하고 했잖아요. 도대체 올해까지 2억원을 들여서 하는 이유가 뭡니까? 예산, 돈이 많아서 그냥 그렇게 막 주는 겁니까? 이 돈 차라리 노인정에 갖다 주든가. 꼭 이렇게 사업해야 됩니까? 성과 가져와 보세요 한 번.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서로돌봄사업 추진에 대해서 지적하신 내용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올해 2018년도는 서울시에서 서면심사나 대면심사나 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성심

이성심위원

도대체 이 사람들은 심사를 객관적으로 하는 겁니까 주관적으로 하는 겁니까? 봐주기식으로 심사하면 다 할 수 있어요. 뭐가 성과가 있는데 이걸 2억원씩이나 1년에. 도대체 우리, 정말 저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사 분노를 느낍니다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 보면.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이 사업은 올해 말에 끝나는 사업이기 때문에
성심

이성심위원

끝나는 사업인 거 알아요 과장님. 끝나면 자발적으로 해야 되잖아요. 자발적으로 할 수 있습니까?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자발적으로 하도록 자생할 수 있도록
성심

이성심위원

어떻게 하실 건데? 돈을 2억원씩 줘도 수요가 없어서 못 하는데 돈 끊어버리면 어떻게 자발적으로 할 수 있습니까? 성과가 있어야지. 뭔가가 재작년 다르고 작년 다르고 올해 달라야 되는데 성과가 없어요 전혀. 그런데 1년에 2억원씩 주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예산을 내 집의 살림 같으면 이렇게 쓰겠어요? 이거 그만 하세요. 올해 그만 하시라고. 서울시에다가 예산 시민들이 보지 않는다고 이렇게 낭비하지 말라고 하세요. 시비도 우리 세금이라니까. 우리가 이런 거 지적 안 하면 뭘 하겠습니까? 저도 이런 지적하기 싫어요. 왜? 자꾸 시소와그네 문제 갖고도 우리 지역주민이 이번에 그러더라는 거예요 이성심이 절대 안 찍는다고, 나쁘다고. 시소와그네 그거 통과시켜주지 않았다고 말이야, 내가 반대했다고. 나는 욕먹어도 좋습니다. 판단 못하는 분의 욕 먹어도 좋아요. 하지만 예산의 효율성이라든가 이게 정말로 필요한 사업인가 우리 이런 일 하라고 의회 보낸 겁니다. 저도 욕 먹기 싫어요. 대충 하는 대로 놔두면 욕 안 먹겠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업도이 사업에 관계되는 분들은 굉장히 저를 안 좋게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선거 때 이용해 먹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의원의 양심을 걸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과장님, 제발 이 사업만이라도 접어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심도있게 검토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심도있게 검토한다고 하니까 더 이상 질의 안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이성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차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정희위원

제가 그 문제로 보충설명을 조금 더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저출산이잖아요, 애들이 어디 있어요? 관내에 구립어린이집, 사립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다양하게 다 있어요. 그런데 또 여기다 한다고요? 시소와그네 없애는데 얼마나 말썽이 많았어요 정말. 근데 또 똑같은 걸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이걸 또 예산을 줘서 또 한다고요? 지난번에도 정말 이거 가지고 시끄럽게 했는데 이걸 또 왜 해요?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정례회 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신 내용 알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여기에 선생님 두고 원장 두고 다 할 거 아니에요? 왜 똑같은 걸 거기는 정말 제대로 프로그램도 짤 수가 없어요 애들 몇 명 데리고 무슨 프로그램을 짜서 애들 가르쳐요? 애들을 바보 만들고 있는 거지. 사회성을 키워야 될 거 아니에요 애들, 같이 놀면서. 그거 엄마가 데리고 뭘 어떻게 가르친다는 거예요? 이런 거 대신 노인 문제를 넣어봐요 여기다가 그러면. 노인은 누구 말처럼 선거도 하지 말라고요, 투표하지 말라고. 여기는 다 있어도 노인문제가 없어. 그런 걸로 바꿔봐요 차라리. 이거는 정말 너무 똑같은 거 판박이에요. 이거 예산을 안 주면 몰라.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다 있어요 각 처에 단체들이. 다 아시면서 과장님도 이걸 할 때 얼마나 힘드셨겠어. 그러니까 이걸 꼭 시정 좀 하세요.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예, 알겠습니다.

차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차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제안하고 정책을 내놓고 그러한 것들을 잘 참고하셔서 다음 사업계획을 세울 때는 꼭 반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협치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주민협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희

고복희주민협치과장

감사합니다.

송정애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고한 바와 같이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당 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4명)

12시42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