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전운우 의원 5분자유발언
철형
이철형의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2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욱근
정욱근의사계장
의사계장 정욱근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1.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구청장제출) 2. 부산광역시남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구청장제출)
11시01분
철형
이철형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부산광역시남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상 2건의 안건은 총무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친 안건입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윤장길 위원장님 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길
윤장길총무위원장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무위원회위원장 윤장길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외 1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미리 의석에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은 1996년5월2일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5월23일 총무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으로 우리 위원회에서는 제52회 남구의회 임시회 기간중인 1996년6월4일 상정 의결하였습니다. 본 조례안의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 조례, 규칙, 훈령의 제정 및 개폐에 관한 사항을 삭제하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기획감사실장의 제안설명에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질의, 토론없이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요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산광역시남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해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1996년5월21일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5월23일 총무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으로 우리 위원회에서는 제52회 남구의회 임시회 기간중인 1996년6월4일 상정 의결하였습니다. 이 조례안의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지역경제과 분장사무를 조정하는 것으로써 가스안전관리 및 안전점검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고 지적과 분장사무 지적공무 및 건축물대장 유지․관리를 신설하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기획감사실장의 제안설명에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정덕원위원, 이산하간사의 질의에 기획감사실장, 지역경제과장의 세부적인 답변을 듣고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및 질의, 답변 요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이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외 1건의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에서 신중을 기하여 심사한 안건인 만큼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가결시켜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철형
이철형의장
윤장길 총무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남구구정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부산광역시남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남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을 해치기 쉬운 여름철로 접어 들었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장양수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신상발언 있습니다) 장양수의원님 신상발언 이십니까? 나와서 말씀하세요.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양수
장양수의원
존경하는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장양수 의원입니다. 그리고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저희가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앞서 정말 참담한 심정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요즘 연일 계속되는 신문보도에 의하며는 우리 남구의회 의원이 마치 갈등을 느껴가지고 또는 의회와 청과의 마찰을 빚는 것 같은 이런 신문들이 계속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의원이 생각할때는 우리 행정청 주무부서에서 최초에 장소를 선정할 때 실사를 잘못해 가지고 단체장님인 구청장님도 현지에서 간담회를 가질 때 그곳에 위치를 한다고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도 1년전부터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이런 의원의 위상을 흐트러지게 하는 이런 보도가 나오게 만들고 있는 것은 행정관서 주무부처에서 제대로 입지 선정을 잘못해 가지고 오늘같은 이런 물미스러운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주무부서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미비한 행정을 해서 의원간의 상호신뢰와 위상을 떨어뜨리는 일을 계속할 것인지 이에 대해서 앞으로 경고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는 우리 의원에 대해서 조금 이라도 생각해 줄 수 있는 이런 처신을 해서 우리 의회와 마치 구청간의 마찰이 있는 듯한 또는 나아가서 우리 의원들간의 마치 경쟁이 되는 것처럼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오보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철형
이철형의장
장양수의원님 말씀 구청행정당국에서는 참고가 되시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에 대해서 청장님 꼭 답변하셔야 될 사항은 아니겠습니다만 해명 있으면 답변 하시겠습니까? 전운우의원님 나와서 신상발언 하세요.
운우
전운우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본의원의 심정이 반가움과 울고싶은 심정인가 저 자신도 잘 모르는 심정입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을 보류하게 된 동기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청사 건립 10억 삭감 부분에 대하여 이 부분 분명히 담당 예산편성에 책임을 지고 있는 기획실장님 분명히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95년 정기회 신청사 적립금의 필요성에 대해서 재무담당계장의 당시 총무위원회 발언 요지를 보면 우리 구 부구청장님께서 당시 부산시를 방문하셔가지고 신청사 건립에 대한 예산지원등의 건의 결과 시장님께서 자치구의 예산확보의 자구 노력을 하면 예산 지원은 해주겠다고하여 주무과인 재무과에서는 신청사 건립에 따른 최소비용인 기본 설계 용역비 포함하여 부지매입비등 우선 45억원은 구청예산부서에 요구하였으나 구예산 부서에는 이를 각종 사업등 긴급한 사항 때문에 10억이 존치됐다는 보고가 있어 우리 의회에서 이를 승인한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무위원회 출석한 기획실장님 답변이 분명히 재무과장이 알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또 관계공무원 전원이 알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논의한바 없었습니다하고 분명히 속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주무부서와 예산집행 부서가 이렇게도 합의가 되지 않는 사항에서 무슨 예산결산이 통과가 되겠습니까. 그럼 재무과장님 부서의 돈 10억원은 날치기 당했습니까? 도둑을 당했습니까? 착취를 해갔습니까? 왜! 담당 과장이 모른단 말입니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건소 문제도 그렇습니다. 보건소 준비단장 총지휘를 맡고있는 부구청장께서 총무위원회 출석을 받아서 나오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먼저 출석을 하셔가지고, 자진출석을 하셔가지고 보건소 현지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들여도 통과가 될지 말지 하는 상황에서 1차, 2차 수차에 걸쳐서 출석요구를 했는데도 부산시 방문이 그렇게 급합니까? 신문에는 잘 났습디다. 남구 구민의 숙원 사업을 남구의회에서 지연을 시킨다, 준비단을 총지휘하는 부구청장 나와서 상세한 설명하실 필요가 없습니까? 여기에 어디 군대 집단입니까? 참모 운운하고 자기가 먼저 출석을 해가지고 위원들이 설득이 가겠끔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출석을 2차에 걸쳐서 하지 않는 것은 분명히 우리 남구의회를 경시하고 멸시하고 상대를 하지 않겠다는 증거로 밖에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신청사 삭감 부분에 다시한번 언급을 드립니다. 감만동 토지 경영 수익 사업으로 4억원, 예산편성 보건소 임차료 2억5,000만원, 운영비 3억5,000, 장비 구입 기정예산이 7억이 편성됐지만 국비에서 5억이 시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 모두가 그렇게도 주민을 위한 긴급한 사항이며는 보건소 임대료는 예비비로 쓰며는 안됩니까? 예비비가 무엇입니까? 긴급을 요할 적에 총무위원회 답변에서 기획실장님 분명히 제일 시급한게 보건소라고 했습니다. 왜 그 예비비비는 못씁니까? 일련의 작태를 볼적에 관계공무원, 머리를 안씁니다. 머리를 쓰라고 총무위원회 지적을 하니까 그 이튿날 이상한 머리를 써가지고 매일 신문에 의회가 꼭 반대하는 것처럼 신문 기사를 동조를 했고 두 번째 머리를 좀더 쓰라하니까 국제신문에 개제를 했어 구민들이 생각하기로는 의회가 보건소를 지연한다, 이런 기사가 보도되도록 공보실장님 무엇했습니까? 사실입니까? 이 모든 문제를 볼적에 구청 관계공무원 정말 구청장을 똑바로 민선 구청장으로 보필을 하신다며는 앞으로 세 번째 머리를 더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황령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써 한 말씀 언급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외국에는 인공산을 만들어 나무를 심는다하는 이 작태에 우리 남구청 무엇하고 있습니까? 환경보존을 위하여 분명히 구청장님 나무심기에 올라 가셨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무 한 그루에 산소를 몇만톤을 뽑는다 그 나무 몇 포기 버려졌습니까? 환경미화에도 얼마나 안 좋습니까? 그 환경 보존에 대해서 관심이 계신다며는 앞으로 좀더 연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분명히 관계 공무원들, 보조 하시는 분들, 청장님 보조하시는 분들 특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선 청장이라 하며는 대외적인 순방과 주민들의 진짜 숙원 사업이 무언가 분명히 판단하도록 대외 활동만 주로하시고 또 구정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총괄지휘만 하시는데도 사실 시간이 없습니다. 부구청장님 무엇하는 직책입니까? 왜 국가적으로 상향 조정 했습니까? 민선 청장님이 올바른 구정을 펼 수 있도록 내부적인 총책임을 원만히 해주라고 상위직급을 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책임이 없고 참모 운운하고 말이지 이래서 우리 구청이 잘 돌아 가겠습니까? 청장님이 올바른 구정을 펼 수 있겠습니까? 공무원님들 자숙하세요. 마지막으로 의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회의가 끝난 다음 여러 가지 현안이 시급한 문제 많습니다. 이 회의가 끝난 직후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급한 보건소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간담회를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철형
이철형의장
청장님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영근
이영근구청장
존경하는 이철형의장님 그리고 남구의회 의원여러분! 제가 민선 구청장으로 취임한지 이제 며칠 남겨놓고 1년을 채우는 것 같습니다. 그간에 몇차례 구의회 임시회, 정기회를 참여를 했습니다. 오늘 이 의회야말로 의회가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진지한 임시 총회 마무리를 하는 의회 회의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매우 경의를 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서 장양수의원과 전운우의원이 신상발언을 통해서 몇가지 말씀해주신데 대해서 해명겸 저희 견해를 분명히 말씀드리지 않고는 이 문을 나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여러분이나 제가 구정을 돌보고 구민을 위해서 대변자로 선출된 여러분들, 풀 뿌리 민주주의를 튼튼히 하기 위해서 기초자치단체에 의회를 구성했습니다. 기초 자치단체가 민선 구청장 시대를 열고 자율적인 자치 행정을 주민 복지행정을 위해서 그야말로 열린 양질의 서비스 행정하도록 역사적 소명을 받고 저도 이 구청장직에 취임을 했습니다. 잘아시다시피 남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속에서도 할 일이 태산같이 많다는 것은 여러 의원들이 너무나 잘 아십니다. 또한 민선구청장 시대를 열고 주민들의 기대와 민원은 말할 수 없이 이 건강한 이영근 구청장도 배길 수 없을 정도로 두 번이나 쓰러졌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맡은바의 소임은 충성되게 해야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야 할 줄 믿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다 각설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만 언급을 하겠습니다. 지금 남구에는 전국에서도 없는 괴질이 돌고있습니다. 장티푸스가 대연2동에서 발병이 됐습니다. 남구 보건소가 없기 때문에 7월1일부터는 수영구 보건소 이용할 수도 없습니다. 부산시에서 3월초에 남구 보건소 설치문제가 예산지원이 되고 국비가 지원이되고 준비하도록 상급기관에 하명이 떨어졌습니다. 금년에 보건소를 설치 못할 것 같은 그런 연초의 실망감에서 매우 우리 전담부서에서는 활기차게 보건소 설치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애시당초 연초에 구정은 구문현3동 사무실을 신축 이전하고 보며는 그것으로서 보건소가 될 것으로 실무진에서는 판단을 해서 사실 또 여가있는 그러한 건물이 없습니다. 조금 비좁더라해도 그것을 남구 보건소로 대체해서 주민들의 위생 보건관계에 인력을 준비할 계획을 했습니다. 저도 보건 위생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는 아닙니다마는 그러한 작은 규모지마는 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를 받고 그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진작 이것이 계획돼서 현실적으로 그 문현3동사를 보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타진을 해본 결과 지금 수영 보건소장으로 있는 분이 전문가이고 또 남구와 수영구가 분구가돼서 남구민이 32만1,000명에 보건소가 최소한 180여평은 넘어야 된다는 견해가 나왔습니다. 저 보건소로서는 도저히 거기에 상응되는 건물평수가 안되는 것입니다. 구청장으로서 구정을 설명해 나갈 때 문현3동 그 지역에 보건소를 설치한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공지된 사실이고 해서 또 주민들은 그렇게 믿고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보건소를 설치해야 되는 것은 다른 대안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또 구정을 그렇게 펴나가겠다하는 것을 구의회에서도 이미 유형무형으로 무언중에 승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건물이 보건소 설치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건평이 할애가 되지 않으니까 저희들로서는 당황했습니다. 지난번 총무위원회 가서 장장 1시간 반동안 그 경우에 대해 설명을 다 했습니다. 귀가 있는 사람이면 다들어서 잘 이해가 됐을 것입니다. 안되는 그것을 또 특히나 지금 보건소를 과거 그런 조그마한 보건소의 형태보다는 발전해나가야 되고 상당한 이용과 수용의 자세가 옛날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건소 장소가 부족하니까 3층을 올리려고도 해봤고 했으나 오히려 대연6동에 있는 공업대학 인사관 1,2관을 빌려서 쓴다며는 3,400평되니까 충분하고 구청 청사가 그 지역으로 계획되고 있는 바가 있어서 핑계해서 들어갈 수만 있다 하며는 그것을 얻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고자 했습니다. 종전에 한상수 공업대학총장하고 저하고는 너무나 좋은 친구 지간이고 요청을 하니까 공업대학 학교에서는 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정말로 우리는 구청 청사 유치하는 것 까지도 매우 발걸음을 빨리할 수 있다 하는 들뜬 기분에서 그 일을 추진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이 부지가 부산시 교육청 부지이기 때문에 건물은 공업대학 건물이지마는 대지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부산시 교육청에 협조문을 내지 않을 수 없다는 사무적 절차만 있어서 그렇게 하도록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구청 청사 대연6동 도시계획에 의한 공람공고를 낸 이후 부산시 교육청에서는 그 숙원 감정이 터져나와 가지고 보건소 임시 사무실 할 수 있도록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문현3동으로 계획을 또 아무리 축소하더라도 해보자. 연구를 하던 중에 대연5동 신축 건물이 있다 하던 얘기를 나왔습니다. 그 역시 위치는 중심가라 하지마는 2, 3, 4층을 쓰는데 있어서 5억을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건물을 형태를 보고 만일에 한다며는 1, 2, 3층을 써야 한다. 하는데에 부구청장과 저와 국장이 견해를 같이 했습니다. 이러고 보니까 그건물 시행자측에서 6억 운운하고 나왔습니다. 1억을 더 올려줘야 한다는 로비가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발이 빠져들어간다 하며는 예산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도저히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는 마음에서 이 대연5동 교통은 좋지마는 중심가지마는 임시 보건소기 때문에 내년이라도 여기에 차량 등록사업소가 각 구로 그 업무가 분산되면서 저기 아마 좋은 건물이 나올 여지가 있습니다. 임시로 해야 된다는 그런 입장도 있고해서 심지어 문현3동에서는 저 번영로 고가도로 밑에 거기에 임시 보건소를 설치하며는 어떻겠느냐 하고까지 제안이 나왔습니다. 여러모로 봐도 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문현1동에 있는 이철형 의장님의 자제분이 대표이사로 있는 그 건물 4층을 알게돼서 우리가 그쪽으로 유치를 임시라도 해야된다. 지금 보건소가 7월1일날 개소를 해야되고 6월15일날 5억여원의 기자재가 들어놓는데 이것을 의회에서 솔직히 여러분들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어떤 분은 용호동으로 가야된다, 어떤 분은 대연동에 있어야 된다, 어떤 분은 3동 지하실에서 3층도 쓰고 모자라면 구동사 거기 또 분산해가 쓰면 되지 않느냐 한마디로 뱃사공이 많이 생겼습니다. 구정은 구정을 책임지고 있는 32만의 대표자인 구청장과 행정 부서에서 책임지고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집행하는 것이 집행 부분을 구의회에서 갑론을박으로 굉장히 말썽이 많이 생겼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의회에서 집행부 견제하는 기구로서 제도적으로 조례를 만들어 주고 예산을 적절하게 편성해서 집행을 일임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을 때에는 과감하게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하고 해야되는데도 불구하고 이 보건소 위치를 가지고 구의회에서 이렇게 심도있게 왈가왈부 할줄은 몰랐습니다. 그 동사가 비좁고 하니까 그러한 위치에 그만한 주변위치에 그만한 건물이 없기 때문에 이리라도 나와서 욕을 들어먹는 한이 있어도 좋게할 수 있다며는 할려고 했습니다마는 추경예산을 짜보니까 해야 할 일은 많고 돈을 6억이나 투자되는 전세로 나갈 형편이 못되고 사실상 문현동 지역에 하겠다고 그렇게 공약이 되어 있는 사실이고 주민들에게 숙지가 되어 있는데 용호동으로 간다, 돈을 많이 주고 대연동으로 간다하며는 그 원성과 부작용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시 말씀을 드려서 되돌아가서 임시 보건소를 만드는 것이니까 조금 구석진다 한다고 하더라도 구석져서 안된다 이 남구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여기에 부산시 행정을 펴는데 있어서도 기관을 갖다가 유치할 때 그 형평에 따라서 유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총무위원회에서 지적드린 바와 같이 부산시 문화회관이지마는 남구 저 산밑에다가 갖다 넣어 놨습니다. 여성회관도 남구에 있습니다. 꼭 중심권에 가야되는 것 아닙니다. 부산시립병원도 연산동에 있습니다. 심지어 부산시 교육청도 저 거제리 산골짜기에 갖다 넣어 놨습니다. 우리가 지금 교통이 이렇게 원할하고 버스노선이 없으면 시에 건의를 할지언정 버스값 운운하고 말이죠 이렇게 의원들간의 서로 보이지 않는 갈등을 노출시키고 어떻게 하며는 구민들을 위하는 보건위생에 공여할 수 있도록 지금 전염병을 어떻게 해서 하루속히 제압을 하고 또 제2의 제3의 전염병을 막을 수 있는 것인가 이런 것을 깊이 생각하셔야지 수준 높은 사람들은 전문의 찾아가느라고 보건소 오지도 않습니다. 서민촌이 많이 되어있는 문현동 지역에 또 가깝게 감만동, 우암동에서 거기에 못 찾아올것이 아닙니다. 용호동에는 용호복지회관이 있어가지고 지금 서민들을 위해서 이종균 복지회관 관장께서 거기에 병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했습니다. 그러면 골고루 지역 발전을 위하고 주민들이 다소 불편하며는 병원에 앰브란스도 있고 또 요즘은 오너드라이브하는 시대, 이웃에서 차를 타고 올수도 있고 버스 거기서 내려서 들어간다 해도 5~600m 걸으면 되는 것입니다. 또 주민들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시에 건의해서 버스노선도 얼마든지 돌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남구에 셔틀버스도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하나하나 문제가 제기되며는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성경 구절과 같이 우리가 긍정적으로 잘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머리를 써야 하지요 막무간에 안된다, 의회는 우리구청에 대해서 견제하는 것 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32만 주민이 보고있고 저 역시 구청장이 천상천하 유아독존격의 사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며는 민선 구청장 시대에 접어들어서 주민들에게 정말 권위주의를 빼고 행정 편의주의 행정을 지향해서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여기에 우리는 푯대를 바로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다행히 1년동안 아직 제가 결산해서 말씀드리기에는 뭐합니다마는 동아일보 뉴스 플러스잡지에 의원여러분들이 협력해 주시고 또 주민 모든 분들이 참여하고 맡은 책임있는 우리 720여 공무원들이 사명을 다한 결과로 230개 전국 자치구에서 우리남구가 민선 구청장새대 당당히 7위를 차지를 했고 부산에서는 으뜸을 차지를 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전무가인 대학 교수 239명이 지방자치제를 연구하는 위원회에서 평가를 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구청장으로서 자랑거리로 내세우고자 하는 것은 추호도 없습니다. 오직 구의원 여러분들이 사명을 다해주시고 또 우리 공무원들이 같이 협력해서 주민 여러분들께 그나마 열심히 일하고자했던 마음에 노력의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구청장이 분과위원회 와서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시는데 구청장이 분과위원회 와서 소상히 설명을 다했습니다. 1시간 반이나 했습니다. 저가 그날은 장딴지가 퉁퉁 부었습니다. 그러며는 구청장이 말이죠, 그 하소연 하듯이 말을 한걸 무슨 원수를 만났다고 이렇게 고통을 준다 말입니까.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음이 있는데 회관 기금 10억을 누군들 아껴놓고 싶지않은 사람 없을 겁니다. 어떤 혹자의 의원들은 2,000년가도 구청 청사지을지 모르니까 문현1동으로 그리 가며는 5년이 되도 6년이라도 그 자리서 보건소를 유치하고 말것이 아니냐 이렇게 나름대로 혼자 편견스러운 이야기를 한다던지 자기 동으로 끌고 가야만이 되는 것처럼 구태의연한 사고방식 몰상식한 그러한 가치 판단으로서 우리 구청에 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구의회 활동이 더 이상 지연되서는 안될줄 믿습니다. 우리에게는 언론이 지켜보고 있고 또 32만을 넘는 우리 주민이 우리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저와 720여 공무원과 의회의원 여러분도 명념하셔서 어떻게 하는 것이 선한 일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구정활동에 보탬이 되는 것인가를 깊이 통찰해주시고 권위있는 남구 구의회의 앞날에 영광을 또 발전을 기원하면서 제 말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형
이철형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물론 다른 의원님들의 뜻이 있겠습니다만 오늘 회의진행상 분위기상 이만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3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