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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권미성 의원 발언

246회 제2보건복지위원회2018-01-23

권미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송도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 복지환경국에 이어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최연남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도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지난해 보건소에서 추진한 사업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한 서울과 걷기마일리지 부문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8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는 이용자 편의를 위한 환경조성으로 구민 친화적 보건소를 운영하고, 금연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며 친환경 방역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도록 힘쓰겠습니다. 지역보건과는 가족이 함께 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핵 등 만성감염병 관리와 예방접종으로 질병 확산을 최소화하겠으며,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치매지원센터 운영으로 건강한 관악 만들기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의약과는 의료업소 지도관리 및 안전한 의약품 공급관리로 구민이 안심하고 지역 의료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대사증후군 관리와 심혈관 질환예방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위생과는 음식문화개선사업과 식품접객업소 및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하겠으며, 위생 취약분야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식품으로 인한 유해를 방지하는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지소는 장애를 위한 재활과 구강보건서비스, 임산부와 영유아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홀몸어르신이나 경로당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한방진료, 가족을 위한 건강체험관을 운영하여 의료에 소외되는 주민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인사말씀을 간략하게 마치며, 보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과장들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부서별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이창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송도호 위원장님과 백성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보건행정과 전 직원은 계획된 업무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행정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소장님, 과장님, 여러 직원들 주민들의 건강생활을 위해서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20쪽을 보시면 방역문제에요, 방역. 소장님, 방역 문제 저희가 사실 의회 올 때부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관심도 많아서 누차 질의를 많이 드리고, 요청한 사안도 많고, 바람도 많이 했어요. 제가 지역에서 오래 사업을 하고 많은 단체에 가입하고 활동을 하다보니까 새마을에서 연중행사로 하절기되면 방역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3개 동인데 2개 동은 하절기에 꼭 방역에 참여해서 같이 방역을 합니다. 분무도 하고 연막도 오토바이에 실어서 아주 굉장히 많이 해 봤는데, 20쪽에 보면 친환경방역, 타이틀은 이렇게 되어 있고 친환경방역을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은 일절 한 구절도 없어요. 과장님, 친환경방역 누차 말씀드린 건 대충 아시지요? 그리고 또 연막소독이 인체에 미치는 피해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건 아실 거고, 우선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만 어떻든 친환경 내용부터 말씀을 한번 해주세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그동안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새마을단체에서 연막소독을 그동안 많이 해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보건소에서는 연막소독은 하지 않고요 분무소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또한 질병관리본부라든지 이런 데에서 연막소독은 자제를 하고 분무소독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저희들도 새마을단체에다가 얘기를 해서 또 연막소독을 자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분무소독을 하다보면 가시적인, 소독을 안 한다는 여론도 있고 해서 그동안 연막소독을 일부 해 왔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분무소독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저도 동네 활동을 하면서 그 부분은 많이 생각을 해 봤어요. 그게 보여주기 어떻게 보면 전시행정입니다. 그러니까 연막소독을 하면 그만큼 인체에 미치는 피해나 심각성을 주민들한테 알리고 연무소독을 한다고 하면 연무도 분무기를 활용해서 똑같은 연막소독기를 가지고 연무소독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살충제를 넣고 거기에다 물을 희석을 하면 돼요, 제가 알아보니까. 그렇죠?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런데 그동안 경유를 태워서 연기를 확산을 시켜서 방제를 하면서 시각적인 효과를 노렸던 거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소리만 나고 연기는 눈에 안 띄고 이러니까 붕붕거리고 다니기만 하고 폼만 잡는다 이런 얘기 저도 듣기도 하고 동네에서 많이 보고 있으니까 그런데 어찌됐든 그걸 홍보를 해서 앞으로는 그 방법을 적극적으로 바꾸어야 됩니다. 연막소독에 대해서 선진국에서나 보고된 자료가 많이 있어요. 인터넷만 들어가도 자료가 많이 있고 과장님께서는 그 정도 심각성을 충분히 아실 것 같은데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직접.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연막소독은 살충제하고 경유하고 섞여서 고열로 가열하면 거기에서 나오는 연막을 통해서 소독을 하게 되는데 잔류효과도 거의 없어서 살충효과도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무소독을 넓히기 위해서 올해는 동력분무기를 25대 정도를 구매해서 동별로 한 대씩 지급을 하고 나머지 4대는 보건소에 비치를 하고 있다가 비상시에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동력분무기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걸 이번에 구매를 하시기로 결정이 된 건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예산 확보가 됐습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그걸 보셨어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직접 보지는 않았는데 사진으로는 확인을 하고요 재원이라든지 이런 것도 봤습니다.

오준섭위원

보셔야 됩니다. 미리 시제품을 한번 갖고 오라고 해서 보고 해서 동네에서 실제로 그걸 활용을 해서 방역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보셔야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구매하기 전에 다 확인하고요 그렇게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어쨌든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연막소독을 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2015년에도 직원들께 말씀을 드린 건데 부산시 같은 경우에는 2001년부터 연막방역을 중단했고, 보건복지부도 2004년부터 분무방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는 자료가 있어요. 연막소독의 폐해 때문인데 경유나 불완전 연소시켜서 연기 속에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크실렌 등 주요 발암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되어 있어요, 다량 함유. 그걸로 인해서 구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거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연막소독 근절을 요청한 것이고, 그렇다면 우리 구에서도 매번 말로만 친환경하지 말고 확실한 대책을 세워야 한단 말이지요. 그래서 연막은 각 새마을이나 방역단체를 소집해서 회의를 해서 이런 유해성 때문에 연막은 금년부터는 안 된다 약품도 아주 근절이 될 수 있도록 확실한 지침을 내리셔야 되고. 그리고 구에서도 아까 동력분무기도 구매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계획으로? 계획하신 거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계획입니다. 계획.

오준섭위원

계획이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계획이 아니고 실제로 구매를 하실 거잖아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할 겁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니까 이런 계획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걸 지침을 내리고 그래서 유해성 때문에 연막소독은 앞으로 금년부터는 근절해야 된다는 지침을 내리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떻게 연무소독으로 대체를 한다 이렇게 해서 확실한 지침을 내리셔야 됩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꼭 그렇게 해서 하시고. 그 계획을 어떻게 하실 건지 해서 주요지침 계획을 문서로 만들어서 우리 보건복지위원들께 나누어 드리시고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14쪽, 건강도시관악만들기 사업에 대해서요 여기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공동정책 추진을 위한 등산로 둘레길 정비 및 CCTV설치, 자전거도로 정비 및 이용 활성화 있는데 이게 계속되는 사업인데 이 두 번째 건 처음 들어오는 거지요, 올해?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두 번째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권미성위원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공동정책 추진하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그건 저희가

권미성위원

처음 하는 거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세계건강도시연맹하고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2010년 5월하고 7월에 가입해서 계속 추진하던 사항입니다.

권미성위원

2010년부터 가입해서 추진해왔다고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권미성위원

그러면 등산로 둘레길 정비 및 CCTV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있는 건가요? 몇 대를 설치하겠다, 어떤 CCTV를 설치하겠다 그리고 둘레길 정비를 어떤 식으로 어떤 점을 고쳐서 하겠다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건강도시관악만들기 사업은 지금 현재 이게, 건강도시라고 하는 것이 보건에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건축이나 환경, 교육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사람의 건강과 접목시켜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광의의 개념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용들은 아직까지는 지협적인 보건에 해당되는 것을 추진하고 있고요, 앞으로 이러한 국외단체라든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국내단체에 가입을 해서 그러한 단체들이 활성화되면 거기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건강도시사업이라든지 또 구에서 자체적으로 공원녹지과의 둘레길 정비사업이라든지, 안전관리과에서 하는 CCTV설치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과 연계해서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복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보건행정과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거네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아직까지는 종합적인 계획은

권미성위원

예산하고도 연결이 안 된 사업인 거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크게 예산사업은 없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래서 CCTV 같은 경우도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 같은데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데요 CCTV 같은 경우에는 도로변에 사각지대에 설치하는 것들은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권미성위원

CCTV를 새롭게 설치한다거나 이런 실질적인 계획은 없는 거라는 얘기시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서 실질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안전관리과나 청소행정과나 교통행정과 이런 데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매년.

권미성위원

그 설치를 같이 뜻을 모아서 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건강도시하고 접목시켜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권미성위원

구체적으로 한다면 예산이 상당히 턱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여기에서 왜냐하면 건강관악도시, 웰빙관악도시 이건 앞으로 굉장히 비전이 있는 테마가 될 거라고 생각이 돼요. 관악구의 가치를 올리는, 그리고 궁극적으로 나가서는 땅값도 올라가고 세입도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테마인 것 같은데 이렇게 예산 잡아서 실질적으로 힘을 낼 수 있겠나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좀 더 힘을 내셔서 구체적으로 정말 실천이 되는 그런 정책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공원녹지과에다가 사업제안을 드렸는데 이 둘레길정비라든지 등산로정비할 때 바닥 소재가 관악산에서 쭉 올라가는 바닥이 콘크리트처럼 대단히 딱딱하잖아요. 그래서 흙을 밟는 의미가 굉장히 감소되어 있는 상황이고 더군다나 먼지까지 일어나는 그런 형국을 사실은 느끼는데 사람들이 지금 겉으로 불만을 토로하는 단계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방법이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시골 용봉산 부근에 야유회 갔다가 그쪽 산책로의 바닥소재를 봤는데 마로 된 거, 마 있지요? 마. 물 묻으면 더 질겨지는 마 그걸로 바닥을 깔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콘크리트 못지않게 오래 수명이 가면서도 쿠션이 있어서 흙을 밟는 거와 같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그런 바닥소재이기 때문에 관악산 등산로에다가 혹은 둘레길에 포장소재로써 마를 마감을 하면 아주 획기적으로 서울에서 히트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참고하셔서 사업을 같이 추진하는데 넣었으면 합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건강도시와 관련된 부서가 CCTV도 있고 등산로 둘레길 조성하는 문제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각 부서별로 추진을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건강도시하고 접목시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사업을 할 때 건강도시를 생각하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부서별로 담당자, 건강도시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각 사업할 때 건강도시하고 접목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책임있는 답변 바랍니다. 왜냐하면 비용도 효용 대비해서 큰 비용이 들어가는 게 아닌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는 대단히 클 거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니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미성위원

21쪽 급성감염병 예방관리에서 쯔쯔가무시 분사기 10대 설치 및 15대 운영이라는 건 올해 10대를 설치하고 5대는 이미 설치돼 있다는 얘기인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설치되어 있는 현황자료를 보내주세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미성위원

사진을 비롯해서 사용방법까지 나와있는 현황사진과 어디 어디 설치되어 있다 그 다음에 어디에 설치할 예정이다 그 자료 좀 빨리 보내주세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리고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홍보물품을 배부하게 되어 있는데 손소독제, 모기, 진드기 등 기피제를 배부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부하실 거예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보관하고 있는 물품들이 있는데요 그걸 상시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감염병의 유행이 있다든지 이럴 때 배부를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배부하게 될지 안 하게 될지도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네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권미성위원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예방에 굉장히 중요한 방점이 있는 거잖아요 사업이. 그런데 우리가 보면 예산이 많이 들지 않아도 굉장히 중요한 것들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미처 몰라서, 미처 대비하지 못해서 당하는 사례들이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한 특히 감기예방 같은 건 예방주사 맞아서 예방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좋은 방법의 예방도 있는데 그런 걸 몰라서 대처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노력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감염병의 발생이나 유행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또 요즘 해외에 나가시는 분들이 많고 그래서 새로운 감염병들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주민들이 쉽게 대처를 하고 유행을 막기 위해서 계절별로 유행하는 감염병이라든지 신종 감염병에 대한 유형과 대처 방법들을 소개하는 책자를 올해 만들어서 각 세대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권미성위원

진짜 그럴 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24쪽을 보시면 특수사업이 하나 있는데요 그거 관련돼서 책자를 만들어서 배부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책자 말씀하셔서, 그걸 어디에 배부를 한다고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지금 혼자 사는 사람들이라든지 전체적으로 다 배부를 하면 좋은데 예산상의 문제도 있고 해서 3인가구 이상 세대 그러니까 가족 내 감염이 요즘 많이 유행을 하거든요.

권미성위원

통장을 통해서 가정에다가 직접 배달하겠다는 거예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권미성위원

통장들을 통해서?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권미성위원

제가 얼마 전에 TV에서 어떤 프로를 보면서 외국인들은 체했는데 어떻게 대처를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을 봤는데 우리 동양 같은 경우에 바늘로 따면 바로 급체한 게 풀어지는 거거든요. 그런데 절대로 모르더라고요, 그 많은 서양 사람들은. 그런 걸 봤을 때 저거 바늘로 따면 바로 저거 풀리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식의 일들이 우리 안에도 여러 가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감기예방을 위해서 쓰는 예산이 얼마지요? 65세 이상 노인들한테 감기예방접종하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저희 소관이 아니라서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르겠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위원님, 18억 정도 됩니다.

권미성위원

18억이요? 이 감기예방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감기라기보다는요 독감에 해당되는 거고요

권미성위원

독감예방을 위해서 18억 예산을 지금 쓰고 있잖아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폐렴하고 합쳐서

권미성위원

폐렴과 같이, 감기가 심해지면 폐렴이 될까봐 18억의 예산을 쓰고 있는데 이건 사실 검증된 건 아니고 제 경험으로 감기는, 물과 온도가 감기바이러스에 강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감기가 걸릴 즈음이나 그 직후에 한 3ℓ 되는 오렌지주스 2통하고 뜨끈하게 잠만 자면 바로 떨어지는 경험을 저는 여러 번 했거든요. 그런 상식을 알고 있으면 하여간 이렇게 18억 예산을 감기에 벌벌 떨면서 쓰지 않아도 대비가 되지 않겠나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위원님, 위원님 같이 건강하신 경우는 그런 게 도움이 되는데요 저희가 하는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분들이기 때문에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두려움 때문에 18억 예산을 쓰고 있는데 어쨌든 전부터 이런 상식들이 잘 소통이 돼서 필요 없는 것이 많이 나가는 걸 미리 예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저희가 그런 부분도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런 상식도 검증을 해서 같이 홍보를 해 주세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권미성위원

예방, 약을 먹지 않아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그런 방법이라든지 평소 지내는 생활습관 같은 경우에

권미성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소금을 통해서 감기예방되는 부분도 있는지를 확실히 검토하셔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알아보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검토하셔서 그런 방법을 같이 홍보를 해 주시고. 아까 통장을 통해서 가정에 배부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24시편의점을 통한 홍보루트가 마련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24시 각 동에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편의점에요?

권미성위원

예, 그런 홍보루트를 통해서 배부하는 것도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그런 방법이 있으면 연구해 보겠습니다.

권미성위원

주민들한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으니까 고려해서 같이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과장님 새로 부임하셔서 업무파악이 되셨어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최선의 노력을 했는데 부족한 면은 있을 겁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11쪽을 보시면 이용자 편의를 위한 환경조성이 있어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보건소 방문을 했는데 보건소 이용객이 1일 1,000명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1층에 보면 미비한 점들이 많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1층요?
광자

곽광자위원

1층. 그런데 거기에 어떻게 할 계획은 세우셨나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위원님들께서 지난 연말에 저희 예산심의를 하시면서 시설비 700만원하고 운영비 300만원 해서 1,000만원 정도 예산편성을 해 주셔서, 지금 좀 휑한 면은 있습니다. 그런데 700만원 가지고 어느 정도의 시설을 할 수 있는지는 검토를 해 봐야 될 텐데 거기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보면 노인분들하고 어린 아이들하고 함께 오는 젊은 엄마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잠깐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어떤 것들인지 잘 검토를 해서 시설하는데 그런 방향으로 해보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런 걸 주민들이,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나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대부분 보건소를 많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이분들이 편안하게 앉아서 또 2층에서 뭘 하고 있는지, 3층에서 뭘 하고 있는지 물론 안내자가 있고 다 하지만 그런 걸 이용객들이 잘 알고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라고요. 또 임산부나 아이들이 많이 방문하잖아요. 아이들이 그 공간에서 쉬면서 뭔가를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렇게 해 주십사하고요. 23쪽에 보시면 모기없는 청정관악 조성에서요 구비 100%, 9,100만원인데 계절에 상관없이 요즘에는 모기나 벌레들이 많이 생기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모기 방제하는 방역도 물론 하지만 통장들을 이용해서 약 같은 것 다가구주택이나 일반주택들, 연립이나 이런 데다 약품 같은 것도 배부해주시나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모기유충구제제를 1년 두 번, 4월하고 8월에 해서 단독주택이라든지 그러니까 소독을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그런 대형시설물은 제외하고 단독주택이라든지 다가구주택 이런 주택들이 2만5,000개소 정도가 돼요. 그래서 연 2회에 걸쳐서 유충제를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유충제를 배부를 하고 있는데 다세대나 다가구나 원룸이라기보다도 연립 같은 데서 요청해야 나누어 주나요 아니면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아니요 그냥 나눠 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통장들을 이용해서?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통장님들이 가구에다 나누어준다 이거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광자

곽광자위원

그걸 본위원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아무튼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동주민센터를 통해서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렇게 해서 모기도 없고 벌레가 없는 관악구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간단하게 건의사항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곽광자 위원님이 1층 열린행정 거기 시설개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개선할 때 안내탁자를 하나 놔서 접수하는 데까지 들어가지 않고 3층이나 4층 다른 일을 보러오는 분들은 입구에서 물어보고 그냥 바로 갈 수 있게끔 안내탁자를 하나 배치해 주셨으면 하고 건의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열린행정을 잘해서 우수구로 인센티브도 참 많이 받고 있어요. 어르신들하고 아동들을 통한 프로그램들은 참 많아요 보건지소에서 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어떤 거 하고 있나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청소년들은 금연에 관한 그런 프로그램도 있고 보건소에서 상설로 하는 경우도 있고 학교나 이런 데 찾아가서, 대학교나 이런 데도 찾아가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대부분 금연을 위주로 하시는데 어제 HCN방송을 보니까 보라매병원에서 장래희망이 의사인 아이들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었더라고요, 체험프로그램을. 그래서 신성초등학교 학생하고 어머니가 참가해서 참 좋다고 거기에 표현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여건이 되면 보건소나 보건지소에 그렇게 1년에 한두 번 청소년들, 장래희망이 의사나 간호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이 많이 있겠지요. 그런 프로그램을 하면 어떨까하고 제가 건의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신규사업으로 리플릿을 제작하신다고 했어요. 참 잘하세요. 가면 저희가 자치회관 같은 데 가도 리플릿이 굉장히 많아요, 안내가. 그런데 실제로 저희들은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왕 새로 만드실 때 저희들한테도 배부를 하시면 지역 구민들한테 저희도 홍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아까 건강도시 관련해서 소관 부서하고 TF팀을 구성해서 그렇게 한다고 했잖아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TF팀 얘기는 말씀 안 드렸고요

송도호위원장

연관된 팀들이 만나서 조율한다고 했잖아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건강도시하면 광의의 개념이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전체적인 업무를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구나 건강도시와 관련된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도시 같은 경우에는 총괄 부서에서 따로 추진을 하게 되거든요. 사실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것은 보건에 관한 건강이고, 건강도시 개념을 도입하는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우선은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건강도시하고 연계돼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그런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교육을 우선 먼저 하겠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이 부분이 올해 처음 생겨서 하는 부분이 아니고 계속적인 사업이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부서 간에 서로 의논을 할 거 아니에요. 아까 또 그렇게 이야기했고. 그래서 권미성 위원이 이야기했던 마 비슷한 부분이 신림동 배드민턴장 새로 생긴 데 거기 가면 있어요. 그쪽에 깔려있어요. 그 부분을 이야기하게 되면 그런 걸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안이 나왔다고 그렇게 전달해 주시라고 하는 부분이에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방역 관련해서는 해마다 5월인가 3월달에 방역발대식을 하잖아요. 과장님은 동장을 하고 오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방역 관련해서 각 동에 자치행정과에서 100여만 원씩, 합동된 데는 100 몇십만 원씩 나가잖아요. 그런데 그 돈을 쓸 수 있는 방법은 방역활동을 해야만이 돈 써요 그거. 영수증 처리해서 올리잖아요. 지금은 동력분무기를 지원한다고 하니까 그걸로 하면 되는데 그전에는 그 방법 외에는, 분무를 해서 돈을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꼭 연막소독을 지금까지 계속 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이번에는 동력분무기를 지원하니까 동력분무기를 가지고 방역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자치행정과하고 조율을 하세요. 연막은 하지 말고 그렇게 하라고.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리고 C형간염자들 통계가 있나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C형간염이요?

송도호위원장

아니 있으면 자료를 다음에 주면 되니까 물어보기만 하는 거예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 전체적으로 해서는 1,038명 우리 구는 C형간염자가 58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우리는 따로 확인을 받았나요? 서울시에서 받은 건가요 아니면 접수를 하나요? 어떤 방법으로 58명인지 어떻게 아세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저희가 감염병 감시체제시스템이 있는데요 법정감염병 같은 경우에는 80종이 있는데 그 감염병 의심환자라든지 이런 게 되면 우선 나중에 검사를 해서 확진이 된다든지 하면 저희들한테 통보가 옵니다.

송도호위원장

병원에서 C형간염이 됐다면 통보를 해 준다 이말이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우리는 저번에 병원에서 감염돼서 했던 부분 그런 사람들이 있나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병원 감염병 말씀하시는 거지요?

송도호위원장

예, 몇 년 전에 주사기로 해서 감염된 분들 많이 나타났잖아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그건 지금 질병관리본부에서 병원내감염병 관계는 저희들한테 통보가 안 와서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우리한테 오는 부분들은 병원에서 검진하다가 우연히 발견된 부분은 통보해서 알고 있다?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법정감염병 80종에 대해서

송도호위원장

C형간염이 법정감염병인가요?
창구

이창구보건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한 번 터지면 병원에서 분쟁이 확산되고 그래서 혹시 그런 데도 신경을 썼으면 하는 마음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련 없는 질의는 하지 마시고 지금 어중간해서 오전 중에 끝낼까 합니다. 위원님들이 아프셔서 몇 분이 못 나오시고 그래서 오전 중에 끝냈으면 하는데 관련 없는 질의하지 마세요. 부서하고 관련된 거만 하시라고. 다음은 지역보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정경란입니다. 구민의 복지와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도호 보건복지위원장님과 백성원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보건과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지역보건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고, 지역보건과 전 직원은 질병예방으로 구민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정경란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지역보건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곽광자 위원입니다. 34쪽을 보시면 임신·출산을 위한 의료비 지원이 있지 않습니까? 전에는 난임부부 시술 지원비가 세 번 지원했었지요? 세 번 이상 안 됐었지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지금 건강보험으로, 2017년 10월부터 건강보험이 됐고요
광자

곽광자위원

건강보험으로 됐어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그래서 체외수정이 신선 4회, 동결 3회, 인공수정 3회 해서 10번 지원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10번 해줄 수 있게 그렇게 지원해 주나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광자

곽광자위원

그래요 어쨌든 요즘에 출산률이 저조하기 때문에 하여튼, 컴퓨터나 전자파 때문에 그런지 난임부부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지원을 국가에서 잘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만18세 이하 청소년산모도 많이 있어요, 우리 관내에?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우리 구에 2016년 5명이 있었고요 2017년에는 4명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자료 좀 우리 위원님들한테 주십시오. 2017년도 18세, 그러면 18세 미만 청소년산모들에게는 어떻게 지원을 해 주나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임신을 하게 되면 저희 행복마음카드, 구민행복카드에 50만원 지원하고 청소년산모한테는 120만원을 더 지원하는
광자

곽광자위원

청소년맘으로 해서 120만원을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120만원을 더 주게 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요즘에 아이들이 너무 빨리 성장하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임신이 잘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청소년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런 방향도 많이 연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55쪽 신규사업인데 건강한 노년을 위한 허약노인 프로젝트요 65세 이상 중 허약노인 판정 평가결과를 한다고 했어요. 어떻게 평가를 하나요? 찾아가서 하나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방문간호사들을 통해서 저희가 건강면접조사지를 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허약노인으로 판정되는, 점수표에 의해서 허약노인을 구분하게 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서?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거기에서도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발굴이 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거기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허약노인이 지금 현재도 경로당이나 이런 데서도 하고요 그리고 동에서 허약노인들을 그룹으로 모여서 8주간으로 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54쪽 특수사업도 보면 허약노인들을 노인대학이나 주민센터나 경로당을 방문해서 하신다고 했어요, 프로그램을. 그런데 허약노인들이 어떻게 경로당이나 노인대학을 참여할 수가 있나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판정을 해서 점수가 낮은 그룹을 저희가 동주민센터나 이런 쪽에 모아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함께 모아서?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면 허약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하실 텐데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완전히 거동이 불편하신 분은 저희가 찾아가서 직접 그런 교육들을 하고요, 직접 간호사들이 하고요 나오실 수 있는 분은 참여를 하시게 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어쨌든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이고 신규사업인 만큼 디테일하게 사업비가 쓰일 수 있도록 해 주십사하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층으로 올라가서 제가 얘기를 하니까 소장님께서 답을 명쾌하게 주셨어요. 구청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했으니까 안내판을 꼭 만들어서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홈페이지나 이쪽에도 다 공지를 하고요 오시는 민원인들한테도 안내를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입간판 하나 세워서 할 수 있게끔 건의합니다.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53쪽에 암환자 의료비 지원에 있어서요 건강보험료 직장 8만9,000원 이하인 사람한테 이게 적용이 된다는 그런 말씀인 거지요, 이사업이? 건강보험료 8만9,000원 이하인 사람은 다 이걸 지원을 받는다는 건가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아니에요 기준소득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합당하신 분 2인가구, 3인가구마다 기준표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복지부에서 2018년 고지된 거기에 해당되신 분만

권미성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의회 직원이 여기에 해당되나 안 되나는 어떻게 알아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소득기준표를 보고요 거주하는 가족이 몇 인이냐에 따라서 저희가 그걸 보고 판정하게 됩니다.

권미성위원

보험료 자기가 얼마 내나 그것만 가지고 모르는 거예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보험료 내는 걸 보고 가족과 소득기준을 보고 판정하는 거지요.

권미성위원

최대한 한 사람한테 220만원까지 지급이 된다는 말씀이지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건강보험가입자 5대암에는 200만원, 기준이 다릅니다 암별로. 그래서 폐암이 최대 200만원을 주게 되고 수급자한테는 최대 220만원, 소아암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급이 됩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이 혜택은 병원에서 다 알려주지요? 당신이 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십니다라고 알려주지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그래서 저희한테 와서 신청하십니다.

권미성위원

어디에 가서 치료를 받든지 그 병원에서 해당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알려주는 거지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그렇지요.

권미성위원

병원에서?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권미성위원

동네에서 암진단 받으신 분들이 그냥 진단 이 자체가 굉장히 겁을 먹는 거다 보니 어떻게 도와줄 수 없냐 이런 주민들이 많이 오는데 이렇게 혜택을 그래도 해줄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걸 어떻게 받냐 그랬을 때 병원에다 얘기해라 그러면 되지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저희 보건소에 연락을 하시면 저희가 기준표가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 합당하면 저희 보건소로 와서 신청을 하실 수 있게 안내를 합니다.

권미성위원

보건소에 가서 신청을 하라고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관악구 장애인 중에요 1 ~ 3급 중에 만 60개월부터 64세까지 몇 명이나 되나요? 40쪽 독감·폐렴 예방접종 그걸 관련 때문에 그래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2017년 5,245명이 대상이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지금 이분들한테 독감 예방접종할 때 3가로 하나요 4가로 하나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3가를 보건소에서 쓰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보에서는 전체적으로 3가로?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송도호위원장

그럼 국가에서 그렇게 하라 해서 3가로 쓰고 있나요?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어떤 장애아동이 있는 학부모 몇 분이 저한테 찾아와서 이런 얘기를 해요. 일반적으로 65세 이상 되신 분들이야 본인들이 가서 맞잖아요. 그런 부분은 그냥 놔주나보다 하겠지요. 그런데 학부모 입장에서는 식구들끼리 갈 거 아닙니까? 애 맞으면서 데리고 가겠지요. 가서 보니까 3가라는 걸 알게 된 거지요. 자기들은 4가를 맞는데 애만 3가를 맞으니까 이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아무래도 좋은 걸 맞기를 원하잖아요. 그런 부분은 장애인 부분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소장님.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3가가 꼭 나쁘고 4가가 꼭 좋고 이렇게 평가하기는 그렇고요. 아무래도 4가가 조금 더 많은 바이러스를 커버하는 건 맞겠지만 국가에서 3가를 했을 때는 여러 가지 효용성으로 따졌을 때 3가면 대중적으로 쓸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 된다 그렇게 판단을 해서 결정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개인이 맞는다면 3가나 4가에 대한 자유가 있겠지만 3가여도 충분하다는 이런 결론하에 국가에서 시행하는 예방접종이기 때문에 3가 접종으로도 저희는 충분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4가 맞추는 것 가지고 왈가왈부하기는 좀 그렇지만요 여러 가지 이유가 또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저희가 3가라고 해서 꼭 나쁘다 이런 것은 아닙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렇지요 당연히. 그런데 문제는 이거지요. 옛날에 보건소에서 나가서 놔줄 때는 3가, 4가 이유를 댈 필요가 없는 거예요. 3가인지 4가인지 몰라요 놔주니까. 그런데 지금은 병원에서 놔주니까, 아까 내가 얘기했잖아요 개인적으로 간 분들이 이거 3가입니까, 4가입니까 물어보지 않아요, 무료로 놔주기 때문에. 그런데 장애아동이 있는 부모 입장에서는 같이 가서 맞아야 되니까 가서 보니까 물어봤을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왜, 4가는 가지수가 많으니까 아무래도 더 많은 효용은 되겠지요. 병원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학부모 입장에서 의원님 장애인들을 이런 거 해 주려면 최소한 4가 정도 해 주지 왜 3가를 해줍니까 이렇게 항의가 들어온다는 거지요. 이 부분이 옛날에 보건소에서 했을 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병원으로 이전되니까 병원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요 4가로 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본부하고 상의해서 되도록이면 하여간 주민이 원하는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안 되면 장애인들은 1 ~ 3급이잖아요. 4·5급이 아니고 3급이면 굉장히 중증입니다. 이분들이라도 그걸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의논 한번 하셔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런 부분들이 나와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사실 저희가 의료취약계층이라고 물론 장애인이 취약계층인 건 맞지만요 꼭 의료취약계층이라고 보기 어려운 게 접촉이 많아야 솔직히 독감전파가 되는 건데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실제로 접촉이 별로 없거든요. 그러니까 꼭 의료취약계층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애매한 점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족들이 4가를 맞는다면 본인 당사자 장애인은 사실 독감에 걸릴 가능성은 별로 없다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방역의 문제는 꼭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그 주변 환경도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예방접종을 하는 건 나를 위해서도 맞지만 주변에 전파를 막는 하나의 역할을 하는 겁니다. 3명 중에서 2명이 맞으면 전파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 다른 의미가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어느 정도 3가로도 충분하다고 판단을 하는 거니까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적극 홍보하고 안 되면 아까 이야기하신 4가 접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고려토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알았습니다. 의약상식이 있으신 소장님은 잘 아시니까 그런데 학부모들은 그거 잘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아까 좋은 말씀하신 거예요. 홍보 부분에 대해서 많이 접촉을 하지 않으니까 이런 부분 홍보하셔서 그런 거 충분히 이해가 된다면 그런 부분 그렇게 이야기 안 하겠지요. 그런 부분 하여튼간 홍보를 하시든 홍보해도 안 되면 그런 부분으로 가시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셔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보건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란

정경란지역보건과장직무대리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시간이 없으니까 바로바로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약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김미연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송도호 위원장님과 백성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8년도 의약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의약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의약과장 김미연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의약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올해부터는 보건소에서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진단을 하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5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백성원위원

인원이 많이 올 수도 있는데 그거 다 수용할 수 있나요? 예산은 얼마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저희가 한 800명 정도 예상하고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800명 넘으면 거기에서 딱 자르고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러기는 쉽지 않고 조금 더 오시면 시약 값이라든지 예산을 더 확보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백성원위원

요즘은 장검사할 때 대변을 받아오고 그러니까 그런 검사랑 다 할 수 있는 건가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저희가 암검사는 안 하고 일반 건강검진만 할 예정입니다.

백성원위원

가까운 곳에서 하니까 주민들이 오히려 더 좋아할 수 있겠네요 이 사업을. 그리고 지난번에 진단방사선 기계가 고장이 났었는데 지금은 잘 가동되고 있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1월 초에 수리해서 잘 가동되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74쪽을 보시면 보건진료사업에 있어서 구비 100%인데 치과사업을 보면 구강검진이나, 하여튼 치과에서 해 주는 건 어떤 정도에요? 치과를 가면 하는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치석이나 이를 뽑아주거나 그런 역할만 하는 건가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주로 진료 쪽보다는 불소도포사업 치아홈메우기사업 이런 사업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와서 그런 검사를 해 주고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이런 것을 교육을 해 주는 그런 사업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를 뽑아준다든지 충치치료나 그런 것만 하는 건가요? 충치나 이 치료는 별로 안 하는 것 같아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발치는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래서 치과를 운영한다고 해서 주민들이 찾아가면 좀 황당한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치과사업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치과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저희가 진료보다는 예방을 목적으로 불소도포해 주고 상담위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치아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그런 거에 대한 교육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어쨌든 치과가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그런 작은 거라도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한방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한방처럼 잘할 수 있게끔,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기를 원해요 어르신들은. 그래서 치과도 그런 식으로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85쪽을 보면 우리가족 숲속 운동교실 있잖아요. 가족이 함께 청룡산을 돈다든지 관악산을 돈다든지 걷기운동이나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을 하는 건가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구청장님이 패밀리퍼스트관악을 선포하시면서 패밀리퍼스트관악 사업의 일환으로써 가족 전체가 함께 운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로 주말을 이용해서 가까운 산 같은 데나 공원에 가서 운동하는 그런 걸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주말을 이용해서 가족들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아까 보건행정과에도 비슷한 사업이 있어요. 거기는 구비이고 여기는 시비 100%인데 스카프게임이라든지 사다리게임 등 관악산둘레길, 패드민턴이란 게 뭐예요? 배드민턴을 패드민턴이라고 잘못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스포츠교구라는 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거에다가 다른, 이건 탁구랑 배드민턴을 합쳐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새로운 흥미를 유발시켜서 참가율을 높이기 위해서
광자

곽광자위원

하여튼 가족이, 그러면 신규사업이어서 아직 모르겠지만 많이 신청이 들어오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지금 현재는 하고 있지 않고 겨울에는 낙상 등 위험요인이 있을 것 같아서 봄·가을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신청해서 무슨 카드를 만들어준다든지 이런 그런 뭐가 있나요? 가족이 얼마만큼 참여하냐 주말에 그런 게 있을 것 아닙니까?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러니까 많은 인원은 힘들고 한 20명에서 30명 정도 많은 가족이 안 되겠지요. 20 ~ 30명이면 5가족 정도 이 정도로 해서 분기별로 새로운 사람을 모집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니까 가족이 이번주에 갔으면 다음주도 갈 수 있고 한데 많은 가족이 신청을 안 하지만 한번 해 본 가족은 또 재미도 있고 가족과 함께 하니까 흥미를 느끼면 또 신청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이런 게 있냐고요. 그런 건 없어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런 건 없고
광자

곽광자위원

막연하게 가족건강을 위해서 그냥 사업을 하는 건가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렇죠. 가족 단위로 그런 신체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가족 간에 유대관계도 강화하게 하고 이런 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어쨌든 이런 사업을 신규로 하시니까 어떤 인센티브를 줘서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게 가족과 함께 어울리고, 요즘에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소통의 시간도 없고 앉아서 같이 대화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런 신규사업을 통해서 가족이 함께 와서 어울려서 같이 걷기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었을 때는 뭔가 많이 참석을 한 가족에게는 무슨 혜택을 준다든지 이런 인센티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걸 주문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83쪽에 관악을 걷다 해서 바르게 걷기에 관한 교육도 실시하고, 행사도 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바른 걷기 교육의 내용은 분명히 모르겠지만 아까도 다른 과에서 말씀드렸지만 건강한 걷기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딱딱한 길을 오래 걸으면 오히려 더 안 좋다, 건강이. 안 걷는 게 낫다 이렇게 잘못된 상식으로 무리해서 걸어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그런 노력을 하는 상황도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정확한 상식과 교육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거 노력하면서 더 뒤로 가는 길을 하는 거예요. 걷기를 안 해야 되는데 오히려 걸어서 건강을 해치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상식이 더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정말 건강한 걷기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게 바로 지금 아이들이 옛날 어린이들에 비해서 관절에 걸리는 확률이 높은 것으로 되어 있다는 통계를 봤는데 옛날에는 학교 바닥이 마루였기 때문에 조금 쿠션이 있었다는 거지요. 그런데 지금은 아주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에서 아이들이 자라기 때문에 오히려 관절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다라는 그런 통계를 봤는데 이런 거를 봤을 때 지금 관악산 둘레길, 청룡산 걷기행사하는 이런 것에 바닥에 쿠션소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그래서 기회가 되신다면 그걸 많이 여기에도 정기적인 행사를 하는 것도 그걸 고려해서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가 의약과니까 사실 전문적인 지식은 여기에서 내주셔야 돼요. 그리고 여기서 내주시는 의견이 반영이 돼야 되는데 그게 바로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 올해도 4개 이상 만들어요 어린이집을 구립. 만드는데 어린이집 만드는 데 있어서도 바닥 소재를 고려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 의견을 보건소에서 해주셔야 될 것 같다라 는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의약과의 지식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을 만들 때 바닥 쿠션 왜냐하면 건강하고 관련이 되니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위원님, 진짜 그건 꼭 필요한 사항인데요 저희가 아까 이야기한 건강도시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해서 총괄로 저희가 하고 있으니까 이번에 아마 각각의 과나 담당들을 불러서 교육할 때 그런 건강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을 시켜서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의견을 보건소에서 해 주셔야 돼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아까 이야기하신 공원녹지과 사항이나 어린이집 사항이나 이런 부분들도

권미성위원

더 나아가서 학교 시설 들어갈 때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건 꼭 필요한 사항인데요

권미성위원

학교운동장이나 거기에 의견을 건강도시와 관련해서 보건소에서 의견을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저희가 그걸 총괄해서 의견을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건강검진을 하면 검진실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준비는 다 되어 있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보건소 3층에 일부 공간을 현재 마련해 놓았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공간을 마련해서 검진하게끔 시설을 하는데 시설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해 주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아니요 그런 건 아니고 저희가 공간을 마련해 놓고 관련 장비를 2월달 중으로 구매를 하고 저희가 건강검진 기관으로 지정을 받아야 돼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사가 나와서 그게 통과가 되면 지정을 해서 이후에 건강검진을 실시하면 됩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일반병원에서 하는 데는 1명당 얼마가 나올 것 아닙니까. 그죠?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저희가 그게 5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아니요 정확하게 물어본 건 아니니까 나오고 안 나오냐 그것만 물어본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다른 데는 위암검사도 하잖아요. 내시경 이런 거 우리는 그런 거 안 하고 기초적인 것만 한다 그 이야기지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러면 시설도 더 필요하고 장비라든지 고가시설이랑 의료진도 더 필요하고 해서 그것까지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소에서 돈을 받아서 하는 부분이 맞나요? 할 수 있나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우리가 진료를 보면 진료에 대한 수가를 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듯이 건강검진은 국가에서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한 수가를 청구하는 것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렇다면 간호사도 필요할 거고 의사도 더 채용을 해야 될 거고 그런 여러 가지 복잡한 부분들이 많을 텐데요. 지금 있는 환경에서 다 할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의사는 지금 있는 분으로 할 예정이고요.

송도호위원장

지금은 800명으로 계산을 했으니까 그런데 이 부분이 검사실도 제대로 갖추어지고 그렇다면 1년에 800명만 하겠어요 가까우니까 많이 오실 수도 있는데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그런데 다른 구 보면 그렇게 많이는 오질 않는 것 같습니다. 일반병원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다른 데 1,000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우리 직원들만 해도 1,400명 정도 되는데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1,400명이 저희를 다 방문하지는 않으니까요 본인들이 주치의처럼 다니는 병원도 있고 그러니까

송도호위원장

그렇지는 않아요. 지금 건강검진하는데 버스 대놓고 와서 하잖아요. 그것도 하나의 로비해서 하는 부분인데 몰라서 제가 물어본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그렇게까지 하지 말고 우리 보건소가 가깝고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는 거지요. 시설만 잘 된다면. 알았습니다. 지금은 초창기니까 그런 부분은 차차하는 걸로 하고, 하여튼 장소 이런 부분들이 잘 돼야 될 건데 그런 장소가 있다니까 다행이에요. 다른 데 병원가면 장소가 죽 있어서 넓잖아요. 그런 부분 처음에는 800명으로 시작한다니까 그렇게 하시고 다음에 커지면 또 검토해야 될 것 같네요.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왕하기로 한 부분이니까 잘하시기를 바라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미연

김미연의약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강대원입니다. 구정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송도호 위원장님과 백성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생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며, 2018년도에도 구민보건 위생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강대원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위생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올해는 위생교육 미참여자에 대한 교육이 없네요?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나트륨 줄이기 해서 뮤지컬 공연을 했었는데 이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까?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위생교육 미참여자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저희한테 문의를 하면, 원래 위생교육이 저희가 요식업협회에다 위탁을 준 사항인데요 요식업협회에다가 문의 또는 온라인교육을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해를 넘겨서 법정이수교육 3시간을 이수를 못한 사람한테만 - 대상업소한테만 -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협회에서 교육미이수자 해서 통보 온 사람한테만 저희들이 과태료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과태료 부과를 하지 않고 교육을 우리 구에서 따로 시켰잖아요, 위생과에서.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위원님 과태료는 협회에서 미이수자라고 공문으로 저희들한테 통보가 오거든요. 그런데 그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과태료를 안 매길 수는 없고요 다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요즘은 미이수자들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온라인교육도 활성화되고, 그다음에 뮤지컬 교육은 협회에서 주관을 해서 교육을 하는데 저희가 협조해주는 부분으로 저희 식품진흥기금 등을 활용해서 협조를 해주는 사항입니다.

백성원위원

그래서 반응이 좋았었는데 그게 없어졌습니까 올해부터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올해부터는 색다른 방법으로 뮤지컬 교육에 대해서 여러 가지 호응도가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위원님. 그래서 올해는 한번 색다른 방법으로 명사초청을 해서 해볼까 합니다.

백성원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어린이뮤지컬을 나트륨 줄이기를 해서 유치원 아이들이 멀리 안 가고 우리 구청 강당에서 공연을 보고 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 그거에 대한 반응을 봤는데 참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럼 올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한 것하고는 다르게 못하겠네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그것은 위원님 위생교육은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이고요

백성원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린이 교육은 저희들이 이번에

백성원위원

사업에 안 들어와 있어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아니요 특별하게 위원님이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하셔서 좋은 식단제 이용을 하는 저희들이 서울시에서 이번에 식품진흥기금을 한 3,700만원 정도 배부를 받습니다. 그래서 그 기금을 활용해서, 700만원을 활용을 해서 총 4회 어린이 뮤지컬 교육을 하고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분기별로 네 번을 하시겠다는 건가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꼭 분기별은 아닌데요 4회를 실시해서

백성원위원

그러면 이왕 관내에서 실시하는 거니까 많은 아이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청취할 수 있도록 공문을 각 어린이집에다 보내서 많이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민간어린이집 버스도 있고 또 구립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현장버스도 있으니까 그거 예약을 해서 근거리에 있는 아이들은 올 수 있지만 먼거리는 이용해서 할 수 있게 뮤지컬 행사를 어린이집은 교육계획을 세워야 되니까 한 석 달 전에는 알려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계획이 잡히시면 그걸 활용해서 올 수 있게끔 안내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한테도 그 계획안을 만들어서 돼 있으면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위원님의 어린이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리고 특수사업에 남은 음식 포장해주는 신규사업이 있네요. 보통 음식점에서는 음식이 남겨 있으면 저희 이거 가지고 가도 돼요 하면 안 됩니다라고 거절합니다. 이걸로 인해서 식중독이나 밖에 가지고 가면 변질이 돼서 탈이 나면 우리는 안 된다고 거절을 하는데 이걸 어떻게 계몽해서 싸올 수 있도록 합니까? 남은 음식을 갖고 올 수 있게 방침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저희들이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음식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을 하고요 우선은 저희들이 많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홍보와 여러 가지 독려를 하겠지만 일단은 모범음식점 그다음에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 음식점, 시설이 아주 깨끗한 음식점에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고 인센티브를 제공을 해서 위원님이 우려하는 그런 부분을 해소를 하고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사업은 참 좋은데 대부분 일반음식점에서는 이걸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대표자 교육할 때 이걸 다시 상기해서 버리지 않고 재활용할 수 있게 꼭 당부하는 교육을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곽광자 위원입니다. 우리 위생과를 보니까요 신규사업이 많아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이번에 열심히 하려고 여러 가지 사업을 펼치게 됐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99쪽을 보시면 공유부엌 활성화 사업에서 1인가구가 많이 늘어남으로써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공유부엌 체험교실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고 1인가구가 어떻게 신청을 하게끔 하실 계획인가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여러 가지 사업 계획 중에 현재는 설문조사가 서울대학교 교수팀을 활용을 해서 설문조사가 완료돼 있는 상태인데요 이걸 현재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형태라든가 필요성, 방향 이런 걸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포럼은 첫째는 공유부엌 현재 운영자로 파악된 사람을 3회를 시키고 또 시민단체, 교수, 관심 있는 구민 이런 분들을 참석대상으로 해서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다 아우러지고 이용형태나 이런 것들이 모럴이 나오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저희가 우선적으로 파악된 데만, 30몇 군데를 다할 수는 없고 네 군데 정도를 시범적으로 선정해서 운영할까 합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래요 홀로 사시는 분, 유독히 남자분들이 혼자 계시면 굉장히 불편한 면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시민단체든 어느 방향으로 통해서든 많은 이용객들이 있어서 체험을 하고 음식 만드는데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하고 말씀드리겠고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위원 백성원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할게요. 남은 음식 포장해 주는 음식점을 아까 말씀하셨듯이 위생문제나 나중에 탈이 생겼을 때의 문제점 때문에 식당에서 두려워하는 부분들도 있잖아요. 어쨌든 위생교육이나 이런 데 잘 설명하시고 교육을 시켜서 포장해줄 수 있도록, 보면 음식을 과다하게 시킨 부분도 있지만 하다 보면 음식이 남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포장해 가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명패나 스티커를 부착을 한다고 했어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러면 식당 카운터에다가 하실 건가요? 어떻게 하실 건가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이용하는 손님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을 선정해서 부착할 예정입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그래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카운터에다가 빨리 보기 쉽게, 이용객들이 빨리 발견할 수 있게끔 명패 같은 걸로 보기 좋게 해서 빨리 볼 수 있는 그런 데다가 명패를 했으면 좋겠고요. 포장을 해 주면 그 업소에 어떤 인센티브도 줍니까?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저희가 식품위생법상 영업정지 그러니까 보통 그런 모범음식점이나 청결한 업소는 여러 가지 인센티브가 어느 정도 효율적이냐에 대해서는 논란은 있는데요 가장 큰 것은 식품위생법상 영업정지 이상에 해당되는 처분을 만약에 받을 시에는 그 대상업소가 저희들이 행정처분을 경감해 줄 수 있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많이 홍보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물품지원을, 저희가 식품진흥기금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물품지원을 할까 합니다. 포장
광자

곽광자위원

그전에도 보면 앞치마나 그런 걸 지원을 해주었잖아요, 모범업소에는. 그런데 포장하는 용지 같은 거 그런 것도 배포해주면 좋겠어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포장용지는 기본으로 제공하고요 나머지도 대상업소에 호응도를 조사해서 적절한 물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어쨌든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데 대해서도 문제점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포장해서 재활용해서 집에 가서 다시 먹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곽광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94쪽 모범음식점 지정 관리하는데 사업 내용에 인센티브 물품제공이 주로 뭐를 합니까? 뭐를 인센티브로 주나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작년에는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무슨 물품이 필요하냐 필요성과 여러 가지 사항들을 저희가 설문을 해 본 결과 음식을 담는 게 마찬가지로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는데 모범음식점들이 남은 음식을 싸주는 쪽으로 생각을 하는 업소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남은 음식을 싸주는 용기하고 앞치마하고 그렇게 인센티브로 해서 제공했는데요 올해도 그렇게 똑같은 인센티브 물품을 제공하는 게 아니고 올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필요성, 호응도를 점검을 해서 거기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을 받기까지 상당한 기준과 수준이 도달돼야 이게 지정을 받는 거잖아요. 이렇게 되기까지 노력을 했는데 이게 사실 포장용지하고 앞치마 물품을 받으면 이게 환원을 하면 얼마 상당이 되겠어요, 보통?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위원님 그건 제가 개당 가격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대략하면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한 8만원 정도.

권미성위원

어쨌든 업소인데 업소는 무엇보다도 장사가 잘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게 중요한 거지요. 모범적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저는 여기에 대한 인센티브가 실질적으로 신용도가 올라갈 수 있는 모범업소라는 이 지정간판이 붙어있을 때 하고 붙어있지 않을 때 하고 사업에 차이가 있었다는 통계라도 있습니까?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통계는 아직까지 내지는 않았는데요 제 개인적으로 예를 들어서 식당에 식사를 하러갈 때 모범음식점이라는 그런 표지판이 붙어있으면 신뢰성은 생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런데 위원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그런 부분도 한번 저희 위생과에서 모범음식점 업소를 대상으로 모범음식점을 달고 - 지정 받고 - 난 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업소 이익창출에 대해서 도움이 됐느냐 그런 설문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제가 이 업소 간판을 달고 있으면서 문을 닫는 업체를 몇 개 봤어요,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그래도 모범업소가 되기까지에는 안에 기준을 도달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성에 밀려서 아무튼 그런 상황이 된 것이 너무 안타까웠었는데 인센티브에 그런 걸 하나 넣으면 어떨까, 담당공무원이라든지 최소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래서 최소한 몇 번은 이용해 준다 공무원들이 아니면 공공기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는 공공업소를 최소한 이용한다 이러한 기준을 하나 세워놓으면 어떨까 싶은데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위원님 말씀을 적극 반영해서 법률적으로 형평성이나 그런 것을 따져서 그런 것들이 저촉이 되지 않는다면 위원님 의견을 적극 반영을 해 보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래야 모범업소로 선택되었을 때 영광이 확실하게 되는 게 아니겠어요. 물품 8만원 상당 받는 게 그게 얼마나 큰 힘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걸맞으려면 유관단체나 기관단체나 이런 데서 식사비용 나가잖아요. 식사해야 되는 회식비용 또 우리 관악구의회도 그렇지만 식사를 할 경우에는 모범업소를 몇 번 이상 이용한다든가 아니면 반드시 모범업소를 이용해야 한다거나 이런 정도 연결이 돼야 모범업소라는 지정을 받는 거에 대한 영광에 걸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공유부엌의 활성화를 신규로 했는데 여기에 참여를 하게 되려면 어떻게 하게 되나요? 공유부엌을 이용을 하려면서 어떻게 공모를 해서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현재는 그 부분도 참여를 내가 공유부엌 가서 예를 들면 식사도 하고 요리교육도 받고 여러 가지 교류도 하고 싶다고 하는 부분을 현재는 정확하게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설문조사가 지금 마쳐져 있고 방향을 아직까지는 어느 방향으로 해야 될지. 그러니까 지금 현재 파악된 데는 32개소 정도로 운영, 자생적으로 교회에서도 하고 여러 가지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내가 공유부엌을 참여를 하고 싶다 이런 부분들도 구민들한테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해야 될 사항입니다.

권미성위원

제가 지금 판단하기에는 이거 대단한 사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아마 운영만 잘하면 이 또한 히트치지 않을까.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최소한의 교류를 할 때 가족들끼리야 집에서 해 먹지만 정말 중요한 교류는 가족과 가족이 교류하는 시간이거든요. 가족과 가족이 교류할 때 이 요리를 만들어서 서로 나누어 먹는 이런 기회를 갖는 건 굉장히 효과적이고 아무튼 좋은 건데 그럴 만한 환경이 없어서 활용되지 않았는데 만약에 이런 공유부엌이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많은 신청이 들어오지 않을까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친목단체나 여러 단체들도 사실은 먼저는 서로 간에 신뢰와 친목을 도모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제일 먼저 사실 신경 쓰는 부분인데 친목도모가 그런데 이 공유부엌을 통해서 서로 음식을 만들어서 나누어 먹는 것을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이게 많이 활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활용을 할 때 어떻게 신청하냐 이거지요, 이 공유부엌을 활용하기 위해서. 동주민센터에 신청합니까? 아까 네 군데 먼저 선정한다고 하셨는데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우선은 그 부분은 정확하게 정하여지지 않았다는 것을 초미에 말씀드렸고요 단체라든가 그런 부분은 이 사업성의 방향과 목적은 1인가구가 대상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을 할 때 아직 법률적으로, 법률적이라면 선거법이라든가 형평성이라든가 그런 걸 다 아우러서 설문조사가 완료된 상태로 분석 중에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럼 일단 1인가구를 우선으로 실천을 한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공유부엌 활성화를 위해서 확산까지도 생각을 하는 거예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공유부엌을 참여자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할 예정입니다.

권미성위원

일단은 1단계가 1인가구만을 대상으로 한 공유부엌 활성화라는 거지요? 주문 넣기를 일단 그렇게 시작을 하시긴 하시는데 이건 확산되어질만한 사업일 것 같습니다, 참고로.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많이 응원해 주십시오.

권미성위원

그리고 103쪽 이미용재능나눔 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미용업소는 어떻게 이걸 신청하나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협회를 통해서, 미용·이용협회가 있거든요. 협회를 통해서 협회에서 사람들을 선정을 해서 저희 위생과하고 조인을 해서 이런 나눔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이 계속사업입니다. 올해 했는데 작년에는 미용 쪽에서 조금 참여가 저조했습니다. 이용만 했는데

권미성위원

그래서 봉사건수가 없었나요 작년에, 한 번도?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아닙니다. 봉사건수가 정확한 수치는 제가 기억나지 않는데요 한

권미성위원

여기 월 1회씩 하는 거로 나와있는데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580명 정도 이용을 하셨습니다.

권미성위원

미용 봉사건수가 매월 1회로 되어 있는데 그럼 12회에 걸쳐서 580명에게 했다는 말씀이지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이거에 참여하는 업소들이나 이런 건 협회를 통해서 신청한다는 말씀이시죠?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꼭 협회를 통하는 것도 있고 저희한테 직접 봉사를 하겠다고 하는 것도 있고 한데요 협회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협회 회원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권미성위원

여기 추진계획에 실적홍보를 HCN과 지역신문을 통해서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게 봉사가 있었을 때마다 반드시 있었습니까? HCN과 지역신문을 통해서 홍보가 있었습니까?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매번 저희들이 홍보를 하진 못했고요 처음에 실시를 하겠다 이러이러한 행사를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권미성위원

공고만 한 번 했다는 거지요? 실시공고.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공고가 아니고 홍보를 했습니다.

권미성위원

봉사한 결과를 홍보했다는 거예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봉사를 하겠다 이런 식으로

권미성위원

그러니까 그건 하겠다라는 걸 공고한 거잖아요. 이러한 봉사가 있다 이런 걸 홍보했다는 거지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미성위원

그걸 한 번 하신 거지요, 작년에?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처음에 시작할 때 한 번 했는데요 올해는 자주 주기적으로 이런 봉사활동이 있다고 홍보를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홍보도 중요한데 여기에서는 지금 봉사를 하는 분들에 대한 홍보를 한다는 얘기 아닌가요, 이거 추진계획이? 자원봉사 활동실적을 홍보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 재능나눔에 참여한 이·미용실들의 활동사항을 HCN이나 지역신문을 통해서 홍보를 해 주겠다고 여기에 한 것 아니에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꼭 그것만은 아니고요 이런 봉사사업이 있고 계획도 있고, 이런 계획이 있다고 홍보를 하면 이·미용기능자들도 이런 홍보를 보고 나도 참여하겠다 협회를 통해서 아니면 위생과를 통해서 참여하겠다 그리고 나머지 대상자, 이용자들도 이런 거 보고 그런 사업이 있나 해서 어디에서 하나 그런 부분으로 위생과에 문의도 많이 오고 있고요. 전체 아우러서 홍보를 한 겁니다.

권미성위원

저는 여기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한 활동을 반드시 홍보를 해 주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싶은 거예요. 봉사에 참여한 이분들의 실적이 반드시 홍보가 되어져야 이것이 계속적으로 탄력 있게 간다 보람도 있고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그걸 중점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래서 기회가 되는 대로 참여하도록 독려도 하고 그렇게 할까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109쪽,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에 있어서요 학부모안전지킴이 65명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분들에 대해서도 뭐가 나갑니까? 봉사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이분들은 주로 초중고 학부모 되신 분들의 자격으로 해서 선정을 하는데요 봉사할 때 그러니까 움직일 때 활동할 때 저희들이 활동비로 1일 5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렇게 해서 며칠을 움직이나요, 1년에?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사업기간이 며칠은 아니고요 연중하는데 방학 때는 학생들이 방학을 해서 집에 있기 때문에 방학기간만 빼고 연중 하고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연중한다는 건 그러면 매월 매일 하면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연중이라는 건요 매일 한다는 게 아니고 연중 수시로 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권미성위원

학부모가 하루 나가서 활동을 하면 5만원씩 지급한다고 했잖아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한 번 활동하는데 저희가 일비로 해서 5만원 지급하고 있는데요 통계적으로 뽑아보면 이분들이 횟수가 매월 2 ~ 3회 정도 활동을 합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매월 15만원씩 65명한테 지급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 결과 있을 것 아니에요. 적발사항이라든지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지도점검한 계획과 결과가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그 결과가 정리된 게 있으면 자료로 주시고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즉시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한 거 있지요?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권미성위원

그것도 결과 있지요? 결과.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원산지표시 그런 거 지도하잖아요. 적발된 사항 작년에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적발 건수

권미성위원

적발 건수하고 내용 그거를
대원

강대원위생과장

즉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걸 자료로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지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보건지소장 최정화입니다. 건강한 관악구를 위한 송도호 위원장님, 백성원 부위원장님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보건지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지소 전 직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지소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보건지소장 최정화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지소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지소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화

최정화보건지소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보건지소를 마지막으로 당 위원회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들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통해 제시한 사항들을 충분히 검토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올해 계획된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4명)

12시40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