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왕정순 의원 발언
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17쪽에 보면 관악의정 발간이 있어요. 이게 해마다 발간하는 건 아니지만 관악의정이 다른 데 의회하고 비교했을 때 굉장히 사이즈도 왜소하고 내용면도 빈약했어요.
그래서 2018년도에 발간할 때는 제가 도봉구의회 걸 보니까 아주 알차게 제작이 되어 있었고 의원님들 소개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고로 하셔서 내용이 너무 빈약하지 않도록, 아무리 형식적이라고 하고 이게 배포될 장소가 많이 없고 만약 어느 기관에 방문했을 때나 주고 해외비교시찰 갔을 때 주고 하는 그런 상황으로 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게 대외적으로 내놓는 거기 때문에 내용을 좀 알차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 참고하셔서 발간하실 때 내용을 알차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과. 13쪽에 보면 지방의회 및 우수시설 시찰 의원세미나 등 참가 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별도로 갔던 거는 없잖아요.
이런 부분도 의회별로 잘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의회 방문도 저는 괜찮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간혹 보면 지방에서 서울로 많이 의회 방문을 오더라고요. 그러면 서울에서 서울로도 갈 수도 있고 지방으로 갈 수도 있어서 잘 되고 있는 의회에 벤치마킹을 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고 지방으로 가기보다는 도시로 오는 경향이 더 많겠지만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서 안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