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렬의원
고경렬 의원입니다. 시청사 이전에 따른 버스노선 조정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신청사 준공은 우리시 발전에 커다란 획이 될 것입니다. 신청사로 이전하여 근무하는 시장 이하 모든 공직자는 새로운 각오로 주민 본위의 성숙한 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0만 시민의 전당인 시청사에서 업무를 추진함에 따라 시청을 찾는 시민은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대책을 촉구하여 관련 부서에서는 8번 및 8-2번 버스노선 조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답변을 하여 주시고 차제에 5번, 97번, 797번 버스노선도 안양이나 서울방면에서 고천 차고지로 돌아갈 때 시청을 경유토록 하며, 주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관계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등기소가 우리시에 개소를 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호응도가 많이 좋습니다. 안양시에 등기소가 있는 때에는 아침 9시에 접수하면 1시에 찾고, 1시에 접수하면 오후 5시에 찾는 이러한 경향이 있었는데 본시에 등기소가 개소이래, 가면은 민원이 10분 이내에 처리돼서 참 좋으나 교통이 불편해서 등기소까지 시에 도착해서 시 소재지에 도착해서 등기소까지 가려면은 많은 불편 사항이 있다는, 시청에 민원을 하러 오나 등기소에 민원을 하러 가나 이러한 교통에 불편이 있다는 문제점을 본의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교통은 본시 시민의 발입니다. 저희시에 회사택시가 56대 개인택시가 66대, 총 의왕지역의 택시가 122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의왕시에서는 택시를 볼 수가 없습니다. 시민편의를 위해서 교통편의를 위해서 허가를 내줬고, 본 택시들이 의왕시에서는 한 대도 없고 안양시에 가서 다 영업을 합니다. 의왕시민도 필요로 해서 택시회사도 허가를 내줬고 개인택시 66대도 허가를 내줬는데 물론 의왕시가 구심점은 없습니다. 본시가 부곡은 부곡지역, 고천은 고천지역, 포일은 포일지역으로 3개 지역으로 나누어 있어서 구심점이 없습니다만은 그래도 의왕시의 택시 122대중 몇 분의 1이라도 의왕시에서 활동을 해야 되는데, 의왕시에서는 택시 구경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담당 부서에서는 회사택시를 쉬는 날, 또 개인택시가 쉬는 날, 우리가 소재지 버스정류소에서 시청까지, 또는 등기소까지, 또는 회사나 개인택시 회장에게 얘기를 해서 우리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도울 방법이 없는지, 관계 과장께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보면은 이 택시가 우리 지역에서 한 대도 구경을 못하니까 택시 회사를 벌어먹으라고 허가를 내준 건지, 개인택시, 개인기사가 벌어먹으라고 허가를 내준 건지, 우린 시민을 위해서 시민의 발이 되는 교통을 위해서 이 3가지로 헛갈려서 본의원은 잘 생각을 못하겠습니다. 관계당국에서는 적극 여기에 대한 처리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대회의실 운영관리 방안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신청사 사용으로 이를 찾는 모든 시민들이나 이야기를 통해 들은 시민들은 시청을 방문하여 구경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다 시민들이 갖고 있는 줄 압니다. 따라서 기관의 시설물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여 친근한 관청만들기 등 기관과의 호흡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많은 시책들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본의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시청 대회의실을 공휴일 등에 시민에게 개방하여 활용토록 하는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시청 대회의실은 누가 어떤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등 운영관리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식당관계만은 본 의원도 좀 반대를 합니다. 물론 우리시의 시민의 민도 수준이 어디까지 되어있는지는 본의원도 좀 의심이 갑니다만은 시청에서는 우리 공직자들이 매일같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식당 같은 데를 개방을 하면은 담배를 피우고 또 결혼식 같으면은 소주찌꺼기 같은 것을 바닥에 버리게 됩니다. 암만 청소를 해도 그 이튿날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식당 개방은 그렇게 원하지는 않고 대회의실만은 개방을 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관계 과장님께 답변을 원합니다. 세 번째 질문은 포일리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하도 시민의 원성이 많고 또 사고도 나는 지역입니다. 청하아파트 뒷편, 장미, 금정, 문화연립 들어가는 좌회전 골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골목의 입구에다가 횡단보도를 만들어 논 것이 아니라 그 골목으로부터 들어가는 길로부터 70m 전방에 동부시장 입구 여기에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만들었습니다. 또 거기에 회전할 수 있는 유턴 표시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양쪽으로 노변 주차장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금정, 문화, 장미연립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좌회전을 하려고 유턴을 하게 되면 양쪽으로 노상주차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회전을 못하고 머리가 있는 기사는 2차선에 가면은 간신히 합니다만은 1차선에 댄 기사는 뒤로 몇 번씩 밀리고 해서 교통이 밀리고 있습니다. 금정, 문화, 장미연립 들어가는 좌회전 들어가는 길에 새힘감리교회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교통전경이 예방 경찰로써 여기는 좌회전이 안됩니다. 저 위에 가서 돌리십시오 이렇게 해. 우리 민의의 예방 경찰인데 이 교회 입구까지 들어가서 좌회전해서 들어오는 차를 거기까지 가면은 회전하기 복잡하니까 그냥 좌회전합니다. 회전하는 차를 세워서 스티커를 발부합니다. 이것은 과연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건지, 스티커를 떼서 시민에게 벌금을 위주로 하는 건지 시민에게 이러한 부담을 주지 않게끔, 물론 경찰서하고 합의하에 되겠습니다만은 관계 부서에서는 이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금정, 문화 연립 들어가는 입구까지 70m를 후진해서 만들 의사는 없는지 답변을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포일교입니다. 포일교 백운로에서 쭉 내려가면은 포일교에서 청계 인덕원 서울쪽으로 가는 차는 차를 우회전을 해야합니다. 또 내손동 쪽으로 들어가는 차는 거기서 좌회전을 해야 됩니다. 삼각지점에 신호등이 없어 가지고, 물론 어제도 대형사고예방에 대해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만은 여기에 큰 사고가 나기 전에 관계과에서는 미리 답사를 해서 신호등을 만들 의사는 없는지. 관계과에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본의원이 제19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 포문을 열고 또 오늘 마지막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