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서홍석 의원 발언
위원 ‘관악, 민주주의 길을 걷다’라는 이 취지도 저는 굉장히 좋게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 이게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제가 풀코스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짧은 코스를 저희 지역 주변에 있는 청년들과 함께 요청드려서 해설사분 동행 하에 제가 한 번 체험을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좀 아쉬운 점이 과거 민주주의 길을 걷다라는 그 코스에 대한 부분, 그러니까 이런 제도를 하는 것 자체가 관악구 홍보 목적도 있긴 하겠지만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목적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코스를 구성하는데 대해서 단순하게 설명하고 거쳐 지나가는 코스가 있을 거고 실질적으로 그 해당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관광객들이 지역상권에 머물러서 지출할 수 있는, 유도할 수 있는 코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기존 코스 자체는 중간에 관광객이 돈을 쓸 수 있는 곳에서 머무르지 못하고 바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리고 최종 목적지 자체가 주변 지역상권에서 뒤풀이를 하면서 실질적인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곳에 피니쉬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한 곳에서 마무리가 되는 그런 것이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코스 구성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깊게 다시 한 번 재구성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