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하승보 의원 발언
한낮의 수은주가 30도를 넘나드는 가운데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하여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으며, 세계 경제 불황의 여파로 가계 대출의 증가 등 서민들의 생활고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의원님들 모두 주민의 대변자로써 서민들의 고충을 헤아리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번 제211회 임시회는 조례안건의 심사와 더불어 제6대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제6대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전반기 의장단이 선출되어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주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후반기 의장단의 선출 뒤에도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리고 집행부 공무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더운 날씨에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