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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전경희 의원 발언

214회 제2총무위원회2012-09-06

전경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경희

전경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설치 운영조례 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입니다. 금번 상정한 인천광역시 중구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설치운영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보건진료소 운영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는 보건진료소 관리 운영규정이 2011년 12월 16일 보건복지부 훈령으로 폐지되어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조직과 운영사항에 대해 보건복지부 표준 조례안에 근거하여 정비함으로써 보건진료소 운영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기하고자 합니다. 주요 개정내용을 말씀드리면 제명을 「인천광역시 중구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설치․운영 조례」에서 「인천광역시 중구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였고, 제4조 기능에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21조 제2항에 규정된 사항 이외에 보건진료소 건물의 신축 또는 증․개축 건의, 주민건강증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건의, 협의회의 운영 및 후원, 그 밖에 보건진료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한 자문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제 5조에서 운영위원을 25명 이내에서 15명 이내로 축소하고, 제8조 운영협의회 운영위원 수당 등 지급 근거 조항 제9조 임원의 위촉 및 해촉, 해제 근거 조항에 대해 각각 신설하였습니다. 마지막에 부칙에 보건진료소 진료 수입으로 적립된 협의회 기금은 인천광역시 중구 세외수입으로 조치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밖의 사항으로 입법예고는 2012년 5월 17일부터 6월 8일까지 하였으며 접수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보건진료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 협의회 운영에 관한 꼭 필요한 사항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제안의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보건사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희

신남희전문위원

인천광역시 중구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설치 운영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 및 주요내용은 보건소 보건사업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전부개정 조례안은 ‘조례의 입법원칙’과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조문을 정비하고, 그동안 보건진료소 관리, 운영의 모체가 되었던 보건복지부훈령 제37호 「보건진료소 관리운영 규정」이 2011년 12월 16일 폐지되어 기존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의 기금 중 진료수입을 기금에서 제외하여 이를 ‘인천광역시 중구 재무회계규칙’ 등에 따라 세외수입 조치를 함으로써 관련 규정을 정비하는 한편, 운영위원의 인원을 25명에서 15명으로 축소하고 임원의 위촉 및 위촉해제 근거를 신설하는 등 현실에 맞는 조문을 정비하는 전부개정 조례안입니다.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21조 제1항에 따르면 “보건진료소의 운영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보건진료소가 설치되어 있는 지역마다 주민으로 구성되는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를 둔다”고 규정되어 있고, 제3항에서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의 조직과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한다”고 되어 있음에 따라 금번 조례 개정에 이견은 없습니다. 다만, 조문별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조례안 제2조제1항에서 “협의회는 관할구역 내 전체 주민을 회원으로 구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협의회 회원이 19세 이상, 미만의 미성년자도 회원으로 해야 하는지, 세대원 모두를 회원으로 해야 하는지, 협의회를 구성함에 회원이 필요한지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고 안 제2조제2항에서 “제3조의 정관을 작성하여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의 인가를 받음으로써 성립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협의회’를 법인격으로 구성하는 것을 의미하는지, 안 제3조에서 협의회 정관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는데 법에서 협의회의 조직과 운영을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있음에도 정관에 같은 내용을 정하는 것이 타당한지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안 제5조에서 협의회 내에 각 통에서 선출한 15명 이내의 ‘운영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고 이 위원회에서 정관이 정하는 주요사항을 의결하고 임원을 선임하도록 하는 것이 타당한지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안 제6조에서 ‘운영위원’은 15명으로 회장, 부회장, 감사는 포함하지 않는다고 보는데 안 제8조에서 수당과 여비를 지급할 수 있는 ‘운영위원’은 같은 의미인지 명확하지 않은 문제점이 있으며, 안 제9조에서 임원의 위촉, 해촉 등을 규정하고 있는데 조례에 규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는 ‘임기’에 대하여는 규정되어 있지 않는 등 조례안 전체에 대하여 설명과 검토가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를 하여야 하나 의결정족수 미달로 안건 처리가 불가하므로 차후 총무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한 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금일은 기획감사실, 공보실, 전략사업추진단, 보건사업과,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 추진 실적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고요. 17페이지 업무향상을 위한 자체 평가 운영 좀 봐 주실래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우수 부서 및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하신다 그랬는데 현재 추진 어느 정도 하고 계신가요, 평가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지금 인제 2011년도는 이미 상반기에 다 평가를 마치고요. 우수 부서는 이제 7개 부서에서 포상금을 이렇게 차등해서 지급하였고 우수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우수 부서에 해당되는 우수 공무원은 저희들이 상반기에 해외 선진지 견학을 시키고자 했으나 여건이 여의치 못해서 10월달에 이렇게 홍콩에 2박 3일, 이렇게 갔다오는 걸로 들하고 저희들이 인센티브를 줄 예정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왜 여의가, 여의치 못했어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각종 저희들이 한해 대책이라든가 올해는 유난히 더 이렇게 재해, 이런 쪽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8월에는 또 원래 하계 휴가철이고 그러다 보니까 좀 늦어졌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각 부서별로 우리 과에서 주민들한테 행정이라든지 모든 거를 주민의 민원, 그걸 각 부서별로 인센티브 주는 건 좋은 일이고요. 앞으로 이런 사업이 잘 돼서 우리 구민에게 삶의 질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감사합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19페이지 하나만 좀 묻겠습니다. 인터넷 전화 확대 보급 돼 있습니다만 5개 동인가 지금 돼 있죠? 나머지 동은 원하지 않아서 안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지금 나머지 한 7개 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연차적으로 지금까지 해 온 것은 뭐냐하면 지금 현재 교환대 전에 키폰이라고 해 가지고 키폰 교환대가 오래되고 노후화됐고요. 현실에 맞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각 직원들한테 1인 전용전화를 한 대씩을 설치를 못하는 데가 있어요. 교환기 용량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피를 교체하는데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이렇게 연차적으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약 한 9,000여만원 들어갑니다. 이거 전체 다 할 때, 나머지요. 내년도에는 일괄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다 설치를 완료토록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업무 효휼성을 위해서 저도 인제 사실 그걸 좀 보고를 받았어요. 보고를 받다 보니까 저도 5급 이하의 우리 공직자분한테 좀 미안한 감이 있어가지고 가능한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각 동에 우리 인터넷 전화가 안 되는 데는 보급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내년도까지 완료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질의를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9월 21일날 저희가 이제 개관을 하죠?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구민의 날 행사를 하죠?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9월 21일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중구 문화회관에서 하는데 9월 21일날 우리, 저희 구민의 날 행사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지금 중구 문화회관에서 지금 사업소 한 팀에 5명으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여기에 지금 관장님하고 감독으로 있으신 분들 3명,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음향, 조명 또 한 분이 누구죠? 하여튼 감독 세 분하고 또 사무실에 상근하시는 분 해서 5명인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저희같은 그 정도의 규모면은 하우스매니저가 있어야 되거든요. 하우스매니저는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이번에 조직개편시에 그 쪽도 좀 한 번 면밀히 검토를 해서 실질적으로 문화회관이 적정하게 잘 운영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조기 개편도 참고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지금 이 하우스매니저도 필요하지만 디렉터가 있어야 되거든요. 전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떤 식으로 할 기획자를 디렉터라 그러거든요. 이 디렉터 부분도 보니까 준비, 저희가 인제 현장방문을 갔었는데 그 부분이 지금 제가 관장님한테도 여쭤보고 그랬더니 향후에 기획감사실이나 공청회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주신다고 그랬다고도 얘기는 답변은 들었는데 그래도 저희가 지금 중구문화회관 운영사업 보고를 보니까 9월 21일날은 저희가 개관일로 잡아놔서 구민의 날 행사를 하고 지금 보니까는 10월 12일서부터 이야기 콘서트라 그래 가지고 기업체 등 직장인 대상으로 하는 거랑 10월 19일부터 12월까지 어떤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지금 기획을 해 놨더라구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사실 이런 기획을 제대로 하려 그러면은 홍보라든지 이런 거를 체계적으로 하려면 디렉터하고 또 인제 오시는 분들에 대한 서비스 면 때문에 하우스매니저는 정말 꼭 필요하거든요. 음향감독이나 이런 감독 부분은 당연한 거고. 그런데 이런 부분이 빠지면은 건물은 잘 지어놓고 이런 서비스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은 아무 것도 못해요. 사람들이 한 번 와서 서비스 질이 떨어지면은 찾아오지를 않거든요. 이 부분을 갖다 완벽하게 안 해 놓으시면은 저희 예산을 계속 들여서 되는 수익사업은 전혀 할 수 없는 그런 부분까지 갈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좀 꼼꼼하게 살펴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생산적 조직개선을 하시겠다는 말씀이 있어서 이거는 이 안에 있는 내용이 아닌데 하나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지난 업무보고시에 영유아 건강에 대한 통합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이제 가정교육과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 이 사업을 저희가 고민하다 보니까 사실 보건소하고 해야 되는 사업은 맞더라구요. 그래서 인제 저희가 지금 구립 형태로 되어 있는 어린이집이라든지 그 다음에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이런 기관들이 있어요. 사실 그 안에 보면은 저희가 이제 100인 시설이 되면은 간호사 배치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영양사나 조리사 배치를 또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인제 100인 시설이 넘는 데는 없어요, 지금. 월디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90 몇 명으로 돼 있어서 100인이 안 넘거든요.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98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리고 직장 보육시설은 향후에는 이제 더 추가가 되게 되면은 지금 60몇 명으로 돼 있는데도 인원이 60명 다 안 찬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그렇게 된다 그러면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서비스를 할 것인가? 100인 시설 넘는다고 100인 시설 넘는 데마다 영양사를 배치할 수도 없고 또 간호사를 다 배치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그러면 인건비가 좀 늘어나거든요. 저희가 위탁을 준다 그래도. 이런 사람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다면 구 자체 영양사라든지 간호사를 미리 그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걸 할 수, 그 부분만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배치해 놓는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기관에 통합적인 서비스관리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 저출산에 대한 부분을 부각을 시켜서 우리 구에 어떤 정책사업으로 이걸 가져간다 그러면은 굉장히 좋겠다라는 생각을 제가 좀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가정교육과한테 계속 물어봤더니 그 쪽에서 할 수 있는 업무역량은 아니더라구요. 인제 보건소에다가 제가 조금 있다가 질의를 하기는 할 건데 우선은 기획감사실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하여튼 뭐 위원장님 말씀은 아주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우리 기획감사실 조직하고 연관돼가지고 우리 기획감사실은 공무원 조직에 대해서 조직을 관리를 하거든요. 그런 어린이집에 이런 필요한 인력은 사실 관련 부서에서 지도 감독을 해야 됩니다. 하나 예를 들면은 월디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전체 규모로 봐서는 12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데 98명만 하는 이유가 그게 100명이 넘어가면 거기에 추가로 또 교사, 양호교사라든가 또 이런 사람을 더 고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98명을 정원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통합적으로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보면 순회이동식으로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거는 그거는 인제 사실 저희들이 해당 부서하고 면밀히 조직 관련 부서이기 때문에 좋은 방안에 대해서는 서로 커뮤니티를 해 가지고 좋은 방향을 한번 찾는데 저희들도 일조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기획감사실장님이 인제 그렇게 하신다니까 제가 조금 하나 더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어차피 위생이라든지 건강에 대한 부분은 관리감독을 또 다시 보건소라든지 위생과에서 또 나가게 돼 있어요. 또 학생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도 또 1년에 두 번 정도 나가게 돼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갖다가 그 쪽에 있는 사람들로 하지 말고 아예 구청에서 그 관리감독을 하는 사람을 놔두면은 아예 맨 처음서부터 서비스도 개선해 주지만 검열이나 이런 부분이 하나가 통일이 되기 때문에 그 안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해서 제안을 드렸던 건데, 그걸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민간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지금 100인 시설이라서 간호사가 배치된 데가 두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간호사가 없어요. 간호사가 배치돼 있다고 하는데. 원장님이 원장 역할을 하면서 간호사 직책을 갖고 있는 거에요. 그러다 보니까 간호사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거에요. 이런 것들은 100인 시설, 그러니까는 법적인 요건만 갖춰놓고 실질적으로 안 하는 이런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저희 구에서 지금 다른 타구에 비해서는 청소년 정책에 대해서 굉장히 기반이 약하거든요. 그러면은 한 가지 좀 예산을 좀 적게 들면서 인건비 부분만 좀 활용을 해서 그런 정책적인 부분을 마련하면 어떨까라고 기획감사실장님한테 한 번 말씀을 드렸던 거고 이거는 또 해당 부서에서 업무를 할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논의가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기획감사실장님이 가지고 계신 생각이 어떤 건지 제가 좀 듣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네, 알겠습니다. 우선은 그러면 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길게 논의할 시간을 한 번 만들겠습니다.
성용

박성용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공보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공보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공보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실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28페이지 월미관광특구 활성화축제 좀 봐 주세요. 맨 하단에 보시면은 이번에 개항장에서 9월 21일날 축제하신다고 돼 있죠?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준비는 다 됐습니까, 어느 정도?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계획서뿐만 아니라 절차 준비를 다 하고 있고요. 관련 부서에 대한 준비 사항 점검 보고회도 가질 생각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전년도에도 아마 거기 인제 무대를 해서 연예인들이 왔는데 올해에도 먹거리 그런게 있습니까, 지역에?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전년도에 인제 위원님들 지적 사항도 있고 문제점 있던 부분에 대해서 2011년도의 회의자료나 내용, 업무보고를 보니까 지적사항에 근대개항거리에 무관한 일반 거리장터 및 불법 노점상들의 장터를 운영해 갖고 축제 미관도 손상하고 화장실이 부족해 갖고 민원도 발생하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먹거리장터는 일절 동 먹거리장터 외에는 일정 인정을 하지 않는 걸로 해서 정리를 했고요. 불법 노점상 단속을 건설과와 협조해서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고요. 모바일 화장실은 2개 정도 확대, 설치할 생각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동화장실 인제 전년도에 없어가지고 주민들 불편 많은 것 아셨는데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올해는 그게 인제 확보가 되는 걸로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올해 행사가 또 전년도같이 이렇게 졸속한 행사가 안 되도록 이왕 고생하시는 거니까 주민에게 뭔가 보일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몇 가지 더 물을게요. 30페이지 좀 봐 주실래요?
지역문화 예술 진흥에 문화행사인데 아까 말씀하실 때 보고 들었는데요. 맨손고기잡기 문제점에 대해서 좀 알려주실래요?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맨손고기잡기 대회는 우선 일부 아까 인제 의원님들한테 보고드렸는데요. 일단 관련 허가, 건강만 어업허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개 해수욕장 번영회라는 데는 갖고 있지 않고, 인천 중구에는 4명만 허가권을 가지고 있는데 무의도 쪽에 세 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이 가지고 있는 거고 자기의 어업 구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어업 구간을 벗어나면은 법에 위반되고 그래서 지금 현재 마시란 쪽에는 법에 위반돼서 해당 과에서 그 부분을 검찰에 고발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거기만 있는게 아니라 영종·용유에는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북측 방조제, 을왕리, 운서동, 마시란, 구읍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 군데가 있는데 한 군데만 지원하는 것은 형평성의 문제가 있고 법에 허가를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다고 판단해서 올해부터는 제외시키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서 법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죠?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주민들간에 서로 법적인 다툼이 없도록 관에서 신중히 주민들이 홍보를 하셔가지고 조치를 좀 취해주기 바라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많지 않으니까 물을게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34페이지 좀 봐 주세요. 중구국민체육센터 보니까 여러 가지 추진사항이 있는데 제가 추경에 볼 때 축구장, 어제도 인제 현장 갖다 왔는데 본부석의 휀스 문제를, 내가 오늘 갔다 왔습니다. 아침에 보니까 공사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해 주셔서 고맙고요. 또 그 축구장 안에 눈이 오면 제설기도 제가 확보를 한 것 같은데 그건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까?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제설기요?
관만

임관만위원

네, 제설기, 팀장님 답변하세요.
이제 뭐 금방 동절기가 오니까 미리미리 대비해서 구입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제가 너무 많이 물어서, 또 하나 더 물을게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 다음에 우리 36페이지요. 아까 우리 실장님 보고했듯이 일본 나리따시를 아마 독도 문제 관계 때문에 분쟁 때문에 못 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동안에 아마 중구축구연합회에서 아마 회원을 모집해서 일부 아마 경비를 좀 지출한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좀 대비를 하고 계십니까?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경비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까지의 지출한 부분에 대해서 정산할 부분은 정산해서 이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고요. 그건 뭐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쪽 뿐만 아니라 그 쪽에서도 나름대로 난감한 상황에 있었다, 통화를 해 보니까. 그래서 지금 시기는 예년에처럼 예년에 2001년도에 교과서 문제로 그 당시에 인제 또 개최하지 않았고 또 2008년도에 똑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또 내부적인 문제가 좀 있어서 지난 8월 28일 대회 취소 결정을 시달한 바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서 보니까 동호인들의 문제가 아니고 거기에 문제점이니까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내적인 국내적인 여러 가지
관만

임관만위원

잘 검토하셔가지고 우리 축구 동호인들이나 우리 체육인들의 문제점이니까 잘 좀 해 주시고 마지막 페이지 좀 봐 주세요, 40페이지. 생활체육 확충, 잘 아시겠지만 우리 체육기금 가지고 동별로 운동기구를 설치 많이 해 주셔서 주민들의 건강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이렇게 보면은 관내보다는 설치를 많이 하고 있지만 제가 팀장님들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사후관리가 좀 덜 되지 않나 라는 제가 느낌이 듭니다. 설치는 잘 돼 있는데 그것이 인제 몇 년 되다 보니까 칠이 좀 벗겨진다든지 아까도 보고 내용에 보니까 향후 추진계획에 뭐 이렇게 시설을 정비하신다 그랬는데 그걸 좀 꼭 좀 하셔서 주민들이 볼 때 불편하지 않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지금 사후관리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도 의정활동 하시면서 여러 번 지적해 주시고 또 행정사무감사 사이에도 말씀해 주셔서요. 저희가 연중 사후 유지관리에 대한 부분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중 계약을 해서 사후 관리를 연중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검토하고 있으니까요.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매년 저도 인제 봅니다. 보면은 얘기를 많이 하는데도 그게 시정이 안 되고 번복되는 그런 게 되지 않도록 기존에 돼 있는 것 잘 아시겠지만 틀이 있는 거에서 칠을 하게 되면은 잠시 보기는 좋지만 또 보기 흉하게 되니까 전면적으로 갖다가 공장에서 다시 재정비를 해 주시면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게 전면적으로 하는 방법으로
관만

임관만위원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좀 질문 좀 하겠습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25페이지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중구 소식지 제작이 들어와 있는데 저희가 2회 추경때 예산 삭감으로 인해가지고 예산 확보가 지금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남아있는 예산으로 지금 하시는 건가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나름대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적극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수용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발행하도록 하고요. 그 예산 범위 내에서 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또 하나만 제가 여쭤볼게요. 지금 아까 보니까는 실장님이 다시 부임하시면서 홍보에 대한 부분은 이제 강력하게 추진하시겠다는 말씀도 있었는데 저희가 인제 유튜브도 지금 지역방송에서 하는 거를 갖다가 그냥 올리겠다는 얘기를 하셨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 것 말고 직접 구청 계정을 만들 수 있어요. 계정을 좀 만드셔가지고 구청 계정으로 좀 쓰시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이제 SNS 시대잖아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상으로 그 상황을 좀 올리셨으면, 우리 각 과에서 하는 내용들 있잖아요? 좀만 있으면 9월 21일날 저희가 인제 구민의 날 행사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SNS로 이렇게 펴져나가면은 굉장한 많은 사람들이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특히 이제 중구 지역에 있는 분들은 본인들한테 초대장이 가는 것도 아니고 중구 소식지를 읽지 못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그렇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 분들도 아, 이렇게, 그러니까 핸드폰은 매일 들고 다니니까 그런 것들을 본인이 띄우게 되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제가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에 중구청 페이지를 하나 만들었어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래서 거기에 있는 거는 전부다 구청에서 초대장, 과마다 보내주는 초대장 있죠? 행사,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행사 같은 거라든지 아니면 중구에 인제 기반을 잡고 있는 지역예술단체에서 하는 연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제가 인제 그런 걸 올려봤어요, 한 번.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반응이 굉장히 많고 또 주말에 또 그런 행사가 있으면 짜장면먹으러 왔다가 그걸 봐서 고맙다라는 이런 댓글도 굉장히 많이 달리더라구요. 그러면은 좀 적극적으로 좀 하셨으면 어떨까? 지금 저희가 인제 홍보하는 방법이 예전 방법대로 보면은 거의 여기에는 뭐 라디오 방송도 있고 인제 매체 이용하는 것도 있지만 전철에, 전철역사다가 광고하는 판이 있잖아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그게 인제 굉장히 효과가 떨어지더라구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버스에다가 붙이는 그런 것들이 커다란 행사 같은 것 있죠? 그런 것 하나면 모르겠지만 계속적인 어떤 홍보를 하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아서 그런 직접적인 SNS를 좀 할 수 있는, 제가 보기에는 공보실에 그런 인원이 한 명이 확보돼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하반기에 저희가 이제 조직개편이 있잖아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럼 공보실에서는 그런 홍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분 정도 해서 전반적인 우리 중구에 있는 업무에 대한 홍보 있죠? 그런 것들을 좀 책임을 맡아서 각 과마다 쏟아져 나오는 이 홍보를 갖다가 정리를 해 가지고 기획감사실에서는 정책적으로 방향을 잡고 공보실에서는 그거를 홍보를 하면서 체계적으로 정책을 밑받침을 해 주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실장님한테 좀 제가 제안을 좀 드리는 거니까 한 번 담당 팀장님들하고 좀 잘 상의하셔서 그 부분을 좀 체계적으로 올해 안에 좀 잡아서 내년에는 뭐 지금 당장 어떤 일을 하자 그럴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인원도 확보도 안 되고 지금 공보실에 인원이 적은 건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잘 반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이번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그런 의정활동에 대한 부분, 또 나머지 이런 우리가 공보실에서 추진할 사항이나 조직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적극 기획감사실하고 협의해서 이렇게 내년도에는 보다 나은 것을 홍보 활동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32페이지요. 꿈벗도서관인데, 지금 8월 8일날 저희가 인제 개관을 했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인제 저희 위원님들이 개관식날 참석들을 다 안 하셨어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저는 인제 관심이 있어서 참석은 안 한다 그러고서 가 보기는 했거든요. 거기서 내외빈 소개를 하고 이렇게 하는데 저는 좀 그 때 참 안타까웠던 게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 꿈벗도서관이 밖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게 아니라 우리 중구 구민을 위해서 이 도서관이 세워진 거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저는 그 초대손님이 우리가 민간위탁을 주더라도 그 지역 동인천동이라든지 신포동에 관련된 주민자치위원이라든지 아니면은 거기 학교가 몇 군데 있잖아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학부모, 학교에 있는 운영위원장님, 남부교육청장님까지 온 거는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아트플랫폼에 있는 인천문화재단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런 분들을 다 불렀었는지? 그 분들이 다 차지해서 주인 역할을 해야 되는 건지? 저는 그게 조금 이해가 안 됐었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주민들을 위한 거라면 초대손님 자체도 주민들로 하여금 불러서 이런 도서관이 우리 중구에서 만들었다는 걸 홍보하는 목적이거든요, 개관식이.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 부분이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아까 125명의 회원이라 그러셨나요? 100명이 좀 넘는 회원을 지금 8월 8일인데도 한 달 조금 안 된 거죠?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한 달
경희

전경희위원장

한 달 넘었나? 한 달 넘은 것 같은데, 한 달.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제가 확인한 게 인제 한 달 조금 안 됐을 때 가서 확인을 해 봤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 사이에 125명은 굉장히 큰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관장 역할을 하시는 분이 제가 알기로는 율목도서관하고 같이 겸임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게 율목도서관하고 프로그램이 연동이 돼 있으면 꿈벗도서관 회원이 아니라 율목도서관에 접수하신 분들을 갖다가 꿈벗도서관하고 연동해서 회원 가입으로 처리할 수 가 있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 건지? 아니면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꿈벗도서관으로만 그렇게 한 건가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제가
경희

전경희위원장

카운터가 된 건가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제가 현장에 가서 방문해 봤고, 그거에 대한 부분을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또 하나는 운영 시간이 여기가 몇 시부터 몇 시죠?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운영시간이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현재?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오후 6시면 문을 닫네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오전이나 뭐 6시까지는 초등학교 애들이 거기 그 쪽에는 별로 없어요. 거기 사용하는 애들이 지금 거의 뭐 일반인이라든지 주부들이라든지, 노인분들, 아니면은 그 바로 앞에 있는 학교에 있는 중고생 애들이 좀 사용하게끔 돼 있거든요. 6시에 문을 닫아버리면 아예 그 중고생 애들은 시험 기간 동안에 와서 공부도 못해요. 그리고 열람실 같은 경우도 전자도서관식으로 돼 있으니까 책이야 뭐 어린이책들이 더 많은데, 시간을 조금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제가 해서 그러니까 오전 9시서부터 오전에는 주부들이라든지 일반 사람들이 오겠지만, 저희가 지금 실장님도 아시겠지만 청소년 시설이 거의 없잖아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렇다 그러면 도서관에서라도 청소년들이 좀 뭔가를 작업을 하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고 시간마저 이렇게 된다 그러면은 이 도서관을 주체적으로 사용해야 될 아동 청소년들이 정말 사용할 수 있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생각 좀 해 주시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8월 8일날 저기 했으니까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한 분기 정도는 좀 더 해 보고요. 거기에 따라서 시간대 이용 현황이 나오면 그걸 가지고 시간 조정에 반영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인제 벌써부터 동인천동하고 신포동쪽에 있는 주민들하고 또 인근 조금만 넘으면 신흥동 쪽이니까 율목도서관 올라가기 전에 신포동 나왔다가 저녁에 “도서관 있으니까 가 보자” 이렇게 해서 왔던 분들이 민원사항이에요. “시간이 6시에 문 닫아서 구경도 못했다” 뭐 이런 얘기들이 들리시니까 그거는 뭐 운영을 하시면서 하셔야 되는 부분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금 저희가 인제 이것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서 가다듬어야 되지만 프로그램문제가 조금 한 번 더 생각을 하셨으면, 지금 민간위탁을 받은 쪽에서 프로그램은 정하겠지만 지금 지역에 필요한 리서치가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지역에 있는 그러니까는 율목도서관이나 다른 도서관들은 시 전체에서 통괄적인 어떤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꿈벗도서관은 우리 중구만을 위한 도서관이거든요, 작은 도서관. 그러면은 중구 여기 이 지역에 맞는 어떤 그런 욕구가 있을 거에요. 그런데 저희한테 들어온 요구가 뭐냐 하면 부모들이 인제 아이들 요즘에 대학 문제 때문에 입학사정관이나 이런 거를 교육을 받고 싶은데 이거를 받으려고 서구도서관까지 갔대요. 아니면 연수동까지 가는데 우리 도서관 작은 데서는 내실있게 이런 부분에 정보류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해 주면 어떨까? 그리고 이 쪽 지역에는 애들 도서관이니까 논술 관련된 그런 것들을 프로그램을 좀 해 주십사라는 민원이 인제 지금 들어왔거든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거는 차후에 민간위탁을 받은 그런 부분들하고도 인제 상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이런 민원 들어온 거를 한 번 잘 생각하셔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그리고 꼭 우리 지역에 맞는 그런 욕구들을 좀 한번 리서치를 해 보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건 뭐, 그런 어차피 운영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 거기에 나타나는 문제점, 이런 부분을 위탁자하고 협의해서 구민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해 나가는데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35페이지요. 9월에 인제 셔틀버스 노선 결정 및 계약을 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만약에 계약이 되면은 언제부터 운행이 가능한가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셔틀버스 문제는 국민체육센터만 있는 게 아니고, 그 다음에 구민회관도 있고 그래서요. 그거는 부구청장님 저기에서 확대간부회의시에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그 부분을 협의해서 이렇게 정리하도록 이렇게 됐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셔틀버스 운영에 대한 거를 총괄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여성회관이 그 쪽으로 이전하는 게 언제죠?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여성, 구
경희

전경희위원장

조만간에 저희가 이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아직은 이전은 안 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합창단 거기만 인제 중구합창단만 며칠 전에 이전을 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그 분들하고 나름대로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 교통문제에 대한 대화가 있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셔틀버스나 지금 시에서 하고 있는 노선버스 개선사업 병행해서 그 부분이 정비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저희가 어저께 현장방문을 하면서 중구 문화회관에 대한 거나 체육시설에 대해서 갖다 왔을 때, 지금 개관일이 정확하게 전체적으로 풀가동할 수 있는 기간이 언제인지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문의가 있더라구요. 제가 어저께 현장 갔다 와서 그걸 갖다 사진을 SNS로 띄웠더니 중구에 사시는 분들이 한, 그런 언제 개관하며, 이런 시설물들을 언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나중에 뭐 향후에 중구 소식지라든지 이런 데 홍보하시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좀 명확하게 공지를 좀 하셨으면 하고, 그러면 버스, 셔틀버스 노선이 어느 정도 선에서는 가동이 될 거라는 이런 홍보들을 미리미리 하시면 교통이 불편하다 이런 것들이 조금 해소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거는 시설관리공단하고 적극 협의해서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주민들이 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37페이지 좀 봐 주세요. 저희가 인제 건강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생활체육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거랑은 조금 내용이 틀린데 그냥 제가 좀 질문 좀 드릴게요. 도원동에 축구전용구장이 저희가 있죠?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있습니다,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 광장을 갖다가 에어로빅을 하셨으면 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있다고 인제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도시개발공사가 지금 관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이 축구경기장을 갖다가 인천유나이티드로 완전 관리체계를 넘길지 아직 결정은 안 돼 있대요. 이번에 이제 인사이동이 있어가지고 그 담당하시는 분들하고는 통화를 못하고 예전에 있던 분하고 통화를 하고 연락을 취했는데 본인들이 예전에는 이렇게 가지고 있던 데다가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해 준적은 없었나봐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 선례가 없으니까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대답은 나왔는데 제가 인제 요구한 거는 그 분들한테 여기가 축구, 지번 때문에 분쟁이 많았어가지고 이런 거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광장을 갖다가 축구전용경기장이라 그래서 계속 쓰는 거는 아니잖아요.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그렇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주민들한테 배려하는 차원에서 새벽에 에어로빅하고 저녁에 하는 에어로빅, 하루에 두 번 하는 에어로빅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좀 해 달라고 구두로 인제 오늘 오전에 통화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인제 한 번 협의를 해 보시겠다 얘기해서 그거에 대해서 확답이 되면 공보실에서 그런 부분들이 협조가 가능한지? 이거는 제가 사업 진행하는게 아니라 인제 에어로빅 강사도 또, 강사비도 마련을 해야 되고, 또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그건 뭐 저희 관련 생체하고도 하고, 그 다음에 관련 부서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 해서 그 쪽 주민들이 원한다면 그 쪽, 뭐 자유공원까지 와서 굳이 할 저기는 아니니까 그것이 관련부서 협의가 되면 그것도 추진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로 새로 오셔가지고 신경쓸 일 많으실텐데, 공보실이 조금 더 소통하고 홍보에 적극적인 그런 공보실로 거듭나셨으면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보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보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공보실장

네, 감사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다음 전략사업추진단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전략사업추진단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45페이지 중구발전위원회 운영, 지금 운영에 전문가 50명에 고문 네 분 계시죠?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 분들이 하나, 둘, 셋, 5개 분야인데 그 분들이 현재 보니까 7번을 회의를 개최하셨고요. 위원님들 수당이 있으시죠?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지금 그 동안에 우리 중구의 발전을 위해서 이 분들이 우선 추진 성과 좀 있으면 답변 좀 해 주세요.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추진 성과는 지난번에 제물포고등학교 송도 이전에 대해서 이 분들의 좀 자문을 구하고 또 이 분들이 많은 역할을 해 줬고 또 월미도에 워터프론트, 월미도 친수공원 조성하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개발하는 것이 많은 관광객 유치와 또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인지 그거에 대해서도 한 번 자문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 외에도 뭐 여러 가지 자문을 받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또 그분들로 하여금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많이 마련을 해 주고, 또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각종 중요한 자료 같은 것도 제작을 해서 그 분에게 보내줘서 구정에 대한 많은, 평상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이 분들이 우리 중구 발전, 말 그대로 위원회 운영 해 가지고 중구 뿐만 아니라 이 분들이 대외적으로 인천시나 나아가서 중구를 홍보하고 중구의 어떤 목적, 그런 걸 할 수 있도록 좀 지도를 해 주시고요. 앞으로 이 분들이 우리 중구 발전을 위해서 좀 더 일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고요. 이 사업이 좀 여러 견해가 있겠지만 과장님 입장에서 좀 잘 좀 하셔갖고 운영이 잘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알았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하나 더 묻겠습니다. 인천대교 아까 설명 잘 들었는데요. 그거 인제 우리 조례가 아마 조만간에 저거돼 가지고 인천시에서 아마 시 의원들이 아마 보류시켰는데 그거 앞으로 잠정, 어떤 결과가 좀 대충 나올 것 같습니까?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글쎄요. 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업무보고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는 지금 현재 시의 입장으로서는 시의 재정이 지금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년도에 신규 투자 사업은 전면 지양을 하고, 기존 계속사업하고 그 다음에 기본적으로 운영이 돼야 될 경비, 그리고 주 저거는 아시안게임 때문에 거기에 대한 재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많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제 재정적인 문제에 어려움이 있어서 시에서는 연장이 곤란하다라고 지금 그런 입장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영종도에서 들어오는 세수를 한번 비교를 해 봤어요. 세수를 해 보니까 지금 연간 들어오는 것이 평균 시세인 경우, 시세인 경우는 한 5,400억, 구세인 경우는 아, 54억, 구세인 경우는 연간 470억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하늘도시가 약 한 9,450세대가 분양이 돼서 입주하기 시작하는데 거기에 대한 취득세와 등록세가 한 570억 정도가 들어옵니다. 그런 세수가 들어오는 것을 비교를 한다라면 영종 지역 주민들 입장에서는 시세하고 구세가 그만큼 들어가기 때문에 좀 긍정적인 차원에서 검토를 해서 계속 연장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라는 것은 주민들의 의견입니다.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구의 입장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는 제3연육교가 개발부담금을 한 5,000억을 받아갖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착공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에 대한 MRIG 손실보전금 때문에 착공을 지금 국토해양부에서 허가를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본의 아니게 이것마저도 연장이 되지 않는다면은 영종·용유주민들은 굉장히 재정적인 부담이 많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 인제 착공도 안 되고 하니까 국토해양부에서는 손실보전금이 연간 한 800억에서 1,000억, 지난해에는 한 1,000억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물론 하늘도시가 입주가 되고 하게 되면은 금년보다는 조금 차량 이용 댓수가 많아서 조금은 부담금액이 줄어들겠지만도 근본적으로 영종·용유 지역 주민들의 부담 해소하고 교통권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서는 계속 연장이 바람직한데, 지금 현재 재정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시의회에서도 이것이 인천시만의 재정이 어려운데 현재 도저히 풀어나갈 수가 없으니까 시만으로는. 국토, 제3연육교만 놓아지게 되면은 문제는 해결이 되는데 제3연육교를 착공조차 못하게 하니까 이것도 국토해양부에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나서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해서 중앙정부하고 인천시, 또 우리 구에서 우리 구민에 관련된 문제이고 또 영종·용유 지역에서 그만한 세수가 들어오니까 그저 손놓고 볼 수가 없기 때문에 같이 공동 협의를 해서 적절한 방안을 강구를 해서 뭐 3년 연장이 어렵다라면은 1년씩 연장하더라도 좀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저는 실무적인 검토를 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참 좋은 판단을, 저도 뭐 제3연육교에 대해서 많이 듣습니다. 문제점에 대해서. 전격적으로 민자를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겼고, 제가 인천시의 재정이 열악하고 어려운 건 알지만 사업만, 연속사업으로 오지 말고, 이런 건 주민의 그래도 사항이니까 이 부분도 연속사업이지 않냐라는 걸 아까 말씀한 대로 좀 하셔갖고요. 우리 과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이거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중구발전위원회 있잖아요.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게 하반기에도 열렸나요?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하반기에는 못했습니다. 상반기에 한 번 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상반기 몇 월달까지 하셨나요?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3월 21일날 정기총회 및 행정마인드 함양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경희

전경희위원장

3월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3월 21일,
경희

전경희위원장

21일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그 정기총회 및 행정마인드함양 교육이라고 해서 인천일보에 주필로 계시는 조우성 박사님을 모셔가지고 우리가 역시 중구에 몸담고 있는 공직자의 한 사람으로 또 중구에 몸담고 있는 지역 주민의 발전위원회 대표, 각계각층의 대표를 맡고 있는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우리 중구의 역사성과 뿌리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초청을 해서 과연 우리 중구가 인천의 모태이고 발상지이고, 또 예를 들면 우리나라 철도의 시발점은 경인선에서 우리 하인천역입니다. 하인천역 앞에 가면은 광장에 역사, 우리 철도에 제일 시발점이라는 것이 표석이 서 있습니다. 그런 것도 우리 중구에 있는 공무원들도 잘 모를 겁니다. 물론 지역 주민들도 잘 모르실 거고 해서 우리 인천 하면은 중구에서부터 시발이 돼서 했다는 그런 역사성과 뿌리에 대해서 좀 강하게 좀 이렇게 좀 어필을 시키고 교육을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10월 하반기 중에 임시회를 해서 또 내년도 예산안도 있고 기타 여러 가지 현안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자문을 좀 받을까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전략사업추진단장님께서 이 사업을 갖다가 중점적으로 잘 끌어가시는 것은 제가 잘 아는데요. 우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우리가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얘기하는 부분이나 통장 자율연합회 쪽에 얘기하는 거나 별다른 차이가 없거든요. 거기서도 본인들이 지역을 위해서 정책제안을 올려오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개인적으로 제가 볼 때는 통장자율연합회에서 더 많이 올라온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 분들이 뭐 통장에 속해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민원사항이나 이런 부분은 그런 데서 더 많이 올라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분들한테는 다른 역할을 줘야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같은 경우에는 지역의 현안 문제를 어떻게든, 바꿔, 주민들이 스스로 바꿔갈 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인제 회의석상으로 모시는 그런 게, 나가죠?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급하게 돼 있죠?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여비나 이런 것들이, 그죠?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렇게 된다 그러면은 이 분들이 발전위원회 위원으로서 업무를 보기 위해서 그만한 역량에 대한 교육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3월 21일날 조우성 박사가 왔을 때, 이 분 참석하신 분들 세비 지급 하셨죠?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뭐, 조례에 의해서 하도록, 지급하도록 돼 있으니까 했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추진단장님이 다시 한 번 생각하셔야 돼요. 이 분들이 어떤 지역적인 교육을 받는 거랑 저희 현안문제를 가지고 같이 논의하는 거랑 그거는 구분하셔야 되거든요. 교육을 받은 거는 그 현안문제나 이런 거를 같이 논의한 게 아니에요. 그거니까 그거는 지급대상이 안 되는 거거든요.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글쎄요. 그건 그 날 교육만 한 것이 아니고 우리 또 현안사항에 대해서 설명도 하고, 또 의견 수렴도 하고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그런 걸 거쳤습니다. 교육만 한 것이 아니고.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그 시간 동안에 어떻게 그 많은 일을 하셨습니까? 교육을 제가 하는 건 아는데 시간하고,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교육은 뭐 1시간 했으니까요, 특강을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니까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특강 1시간 하고
경희

전경희위원장

1시간 내로 그만한 일을 다 하셨다는 거는 그러고 나서 1시간 더 회의를 하셨다는 건가요?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1시간 동안 질문하고 물으면 설명하고 또 그거에 대한 질문하면 우리가 답변해 드리고 여러 가지 좋은 안건도 좀 수렴을 하고 그런 절차를 거쳤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거기에 참석하신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교육하고 이런 정책제안 하는 거는 구분하셔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글쎄요, 알겠어요. 무슨 말씀인지 알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해서 좀 저희들이 좀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이 부분에서 교육 부분이 이 분들한테는 굉장히 많이 필요하실 거에요. 예산을 인제 나중에 하반기에는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하신다 그러셨는데, 예산을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건지 이런 교육들은 받으셔야 되거든요. 교육은 회의가 아니기 때문에 구분을 하셔서 발전위원회 위원 정도가 되신다면은 일반적인 내용들은 알고 계셔야 되니까 교육을 좀 강화하셔가지고 세비 나가는 게 아니니까 우리들이 인제 지급할 필요가 없어요, 교육은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 프로그램을 한번 짜 보시는 게 어떠실지 제안드리겠습니다
진현

김진현전략사업추진단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전략사업추진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에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정회

16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김시권입니다. 보건소 2012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보건사업과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중구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고생하셨는데요. 제가 이렇게 보니까 거의 영종·용유 주민 검사서비스 외에는 구비 말고 국시비가 다 매칭사업이네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항상 우리 보건소에서 중구 구민을 위해서 건강을 책임지시고 있으니까 우리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88페이지요. 하단에 보면 치과진료가 있는데 이거는 저소득층 대상인가요? 아니면 일반 구민들도 치과 진료를 받으시는 건가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주로 65세 이상 노인분들 대상으로 하지만 일반도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은 본인들이 이용한 사용료를 내야 되잖아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진료비를 어느 정도 내요? 일반 분들이?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그거는 좀
경희

전경희위원장

비용을 내는 게 있을 것 아니에요? 자기네들이 진료를 받았으면 진료받은 거에 대한 진료비를 내야 되는데 어느 정도 내는지? 일반 사람들. 65세나 아니면 저소득층은 저희가 감면을 해 주든가 아니면 안 내는 경우가 있잖아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일반 사람들은 얼마의 비용을 내고 해야 되는지 무조건 무료는 아닐 것 아니에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어느 정도를 내는지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지금
경희

전경희위원장

보통 지금 치과에 가서 한 번 진료 받는 게 3,000원에서 한 1만원 정도가 지금 되는데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보건소에서는 어느 정도 비용을 내고 하고 있는지 그 금액을 좀 알고 싶고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여기에 보면은 지금 한 가지 더는 뭐냐하면 여기에 저소득층하고 있지만 초등학교하고 유치원 아이들 대상으로 지금 출장을 해 가지고 생애 주기별 구강질환 예방 서비스를 하고 있잖아요? 이거를 조금 확대해서 치아건강, 그러니까 예방 중심의 평생 치아건강관리도 좋지만 예방 중심의 평생 건강관리, 건강 그러니까 생애 주기별로 치아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어떤 건강이라든지 그리고 요즘에는 저나트륨사업을 좀 하고 있잖아요? 보건소에서 하고 계시죠?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나트륨이 저감, 적은 걸 먹어야지만 예방 차원이 굉장히 효과가 극대화된다 그러거든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 사업을 한 번 더 추진하실 수 있으신지 궁금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어떠세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재는 인제 치아건강 생애 주기별로 특히 유아 학생들하고 국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지금 종합적인 생애 주기별 건강관리 차원으로 시도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얼마 정도 팀장님 알고 계시면 답변 좀 해 주시겠어요? 일반 진료비 수가가 어느 정도 되는지?
저는 인제 스케일링이나 이런 것 말고 그냥 일반 진료도 받을, 구강에 대한 일반진료도 받는 분도 많잖아요? 그래서 그 비용이 1회 정도에 얼마나 되는지? 일반적으로
알겠습니다. 우선은 그러면 나중에 수가 있죠? 수가에 대한 걸 간단하게 좀 해서 저희한테 주세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건강증진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건강증진과 2012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건강증진과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300, 구민건강체조 개발, 보급 그거 설명 들었는데요. 아까 말씀하신 게 구민운동장에서 시범을 하신다는데 어디 장소는 어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장소는 체육, 21일날 구민의 날 행사하는 체육센터, 국민, 구민체육센터에서 마당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알기로는 구민의 날 행사 별 거를 안 하고 문화, 거기 한다는 얘기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세요, 혹시? 구민의 날 행사를 밖에서 안 하고 안에서 한다는 얘기가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공연장에서 시범을 보이고요. 제가 착각했습니다. CD 제작을 잔디에서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참 좋으신 아이디어인데요. 그 사업이 잘 되면 좋고 예산이 3,000만원 돼 있네요, 그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여기 보면 체조 부문 해 가지고 인하대 사범대학 했는데 강사로 초빙하는 겁니까? 무료로 되는 겁니까?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3,000만원 전체에서 우리가 구민들한테 보급하는 강사료를 말씀하시는 거죠?
거기서 인력까지 3,000만원에 체조 개발을 다 해서 사람까지 하는데요. 일정 기간 2주 정도 저희한테 각 주민센터에다가 순회하면서 한 번 학습을 시켜주는 순회를 할 겁니다. 그 외에는 저희 건강매니저가 기존에 있는 인력으로 활용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지금 새로운 개발 보급하시는데요. 이게 좀 잘 될 수 있도록 공부 많이 하셔가지고 성과를 내기 바라겠습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393페이지 좀 봐 주실래요? 4페이지요. 건강생활실천 통한 건강형태 개선 했는데 금연, 저희 지역이지만 정보산업고등학교를 아마 제가 지적을 해서 홍보가 잘 돼서 많이 학생들에게 아마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지역에서 나와서 담배를 많이 안 피우는 것 같아요. 고생하셨고요. 제가 하나 제안을 좀 드립니다. 현재 홍보는 잘 되고 있는데 우리 관내에 보면 노인정 있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우리 관내 노인정이 아마 72개가 되고 제가 인제 다니다 보니까 스티커로 붙어있더라구요, 스티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금연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이 좀 부족하면은 좀 예산을 확보해서 제대로 된 홍보판이 좀 붙었으면 좋겠다. 노인정 같은 데. 제가 가 보니까 금연 스티커가 돼 가지고 이게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잘 안 붙어가지고.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하셔가지고 홍보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좀 질 좋은 걸로, 예산이 좀 부족하다면 확보하셔가지고 이렇게 홍보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 페이지 아까 자살예방방지, 그거는 정말 사회적으로 참 많은 저거인데, 과장님이 좀 더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저희 지역에 올해는 뭐 그거 없습니까? 자살, 뭐 그런 것, 현재?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인천시 전체 통계적으로 나와 있는 건 있는데요. 저희 자살, 구 만의 센터도 없고 또 자살이라는 거는 사망 원인을 할 때 보호자들이나 유가족들이 솔직히 이렇게 답변해 주는 데가 없어서 정확한 제가
관만

임관만위원

데이터가 안 나오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데이터는 없고
관만

임관만위원

집에 감추고 있으니까.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학교로부터 기회 될 때마다 보건교사들하고 인제 미팅을 가질 때 간간히 듣는 수치 외에는 나와 있는 게 없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없습니까? 이걸 좀 우리 과장님이 좀 어려우시겠지만 지역에도 아마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좀 발굴을 해서 사전에 좀 홍보해서 아니면 중구소식지든지 해 갖고 좀 자살 예방방지에 좀 기여를 해서 없도록 조치 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꼭 신경을 쓰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한 두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선 아까 방금 전에 보건사업과에다도 질문한 내용이 있는데요. 예방 차원에서 인제 건강에 대한 부분을 좀 정책적으로 마련을 해야 되지 않을까? 특히 인제 저희 구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에 대한 어떤 사업 마련이 굉장히 미비하다. 이런 지적들이 굉장히 많고 또 그런 요구들이 인제 어느 정도 많이 있는데 근본적으로 뭐 청소년센터라든지 이런 거를 짓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청소년들의 어떤 건강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아동, 청소년에 대한 건강 문제, 그래서 인제 제가 얼마 전에 가정교육과에다는 보육 시설에 간호사라든지 영양사 배치를 50인 이상이 돼 있으면은 사실은 영양사 배치를 안 하거든요. 그리고 조리사만 하든가 아니면 영양사는 있더라도 간호사가 없든가 뭐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아동 청소년들한테 저감 나트륨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아까 보건사업과에서 했던 치아건강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통합적으로 생애 주기별로 해 가지고 제대로 된 매뉴얼을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 매뉴얼도 만들어야 되면은 분명히 거기 인력배치가 필요할 것 같아서 우선은 기획감사실장님한테 하는 사업에 이런 이런 부분들로 사업 정책 마련을 좀 해야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좀 드렸어요. 기획감사실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알아야 되니까 그래서 가정교육과에다가 계속 제가 지난, 지지난 계속 업무보고때라든지 이런 때 제안을 했을 때는 그 쪽에서 사업을 할 역량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건강 부분에 대한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지금 보건, 건강증진과에서는 이번에 보건소 사업이 사업비가 국비 내려오는 사업들이 거의 항목이 아니라 총괄사업비로 내려오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렇게 된다 그러면은 저희 보건소에서 정책 마련을 한 분야에, 특별한 분야에 정책 마련을 한다 그러면 그 예산을 그 쪽으로 좀 반영을 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한 번 여쭤보고 싶어서 좀 질문을 드렸거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위원장님 말씀은 사실 제가 공감은 합니다. 그리고 인원만 충원이 되면 저희는 뭐 의료 전문 인력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는 보는데요. 그리고 중요한 시기는 시기입니다. 아동기에 건강습관이라든가 생활습관이 건강 행태를 인제 좌우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저도 생각을 해서 다른 사업을 할 때 이런 이 사업도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실은. 위생과에서 하는,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역량, 상하반기 점검보다는 건강 시기를 놓치면 장애가 올 수도 있고 검사시기를 놓치면 이제 염려도 사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인원이나 조직에 대한 거는 담당 부서 기획감사실에서 일단은 선행이 돼서 이 조직이 좀 필요하다, 우리 구 자체적으로 보육시설이 몇 군데 있는데 지금 영양사 말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몇 군데, 몇 %만 등록이 돼 있고 선임이 안 돼 있는 데가 있어서 이건 꼭 중요하다고 기획감사실에서부터 선행이 되면, 되고 나면 저희는 거기에 따라서 그 사업도 해 볼 생각도 있고요. 예산 말씀은 아직까지 17개 사업이 13개로 줄어드는 안만 나온 거지 내년 예산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릅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건 위원장님한테 제가 어떤 사업 분야에서 쪼개서 이 사업도 병행할 수 있다고는 지금 이 자리에서는 말씀을 못 드립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우선은 그러면은 기획감사실에서 인원을 확충을 하든 그런 방안이 있더라도 나름대로 보건소에서는 사업 계획이 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사업 계획이 있어야지 하니까는 제가 좀 이 자리에서 길게 논의할 내용은 아닌 것 같고 제가 갖고 있는 안과 또 과장님이나 소장님하고 이런 부분들을 좀 상의해서 어떤 정책제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만들어서 기획감사실에 그런 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한 번 다른 자리를 마련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선은 이 내용을 여기서 좀 마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인제 치매 주간보호센터 운영이 지금 나와 있어요. 402페이지에요. 402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보시고 계시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402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보면은 저희 치매 주간보호센터가 지금 굉장히 노후돼 있는데 지역에 자리를 좀 한 번 땅을 매입하실 생각 때문에 한 번 알아보시는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 알아보시고 계시는지?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게 30년된 건물이라 이전이 좀 시급하기는 해서 제가 인제 우리 관내 인제 좀 전망도 좋고 좀 넓게 100평 이상이 저희는 필요한 평수만큼의 그거를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것도 뭐 차후에 시간이 좀 필요한 내용이니까 그건 또 다시 한 번 상의드리도록 하고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님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2년 9월 7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