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건영 의원 발언
위원 스포츠지식산업에 보면 어떤 게 있느냐 하면 심지어는 단오그네 표준화 제작, 학교체육 운동량 측정 처방 접목 융합기술이 있어요. 이게 어떻게 경쟁이 있다고 내놓고 하신다고 말씀하실 수가 있습니까? 밑에 보면 또 있어요.
우리 지역에만 국한된 게 있단 말이죠. 그렇다고 제주도처럼 관광시스템 콘텐츠로 가는 게 아니고, 관광 쪽으로 가는 게 아니고, 식품, 세라믹, 흔한 옛날에 지나왔던 구태의연한 발상들만 갖고 나열해서 계속 아무런 생각이 없이 시간만 가라는 식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본 위원이 지탄을 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강릉이 어떻게 나갈까, 감사라는 게 누구를 잘못되자고 감사가 아닙니다.
강릉시가 어떻게 발전하게끔 하느냐 거기에 대해서 감사를 하면서 앞으로 잘 나가고자 하는 게 목적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비전을 제시해야 될 게 아닙니까? 막연히 근무하다가 다음 근무자가 와서 똑같은 사업을 또 하고 지금, 2년 동안 와서 이 책자가 변한 게 거의 없어요?
감사책자가, 계속 똑같은 내용, 똑같은 사업이 계속 온단 말이죠. 누군가 전반적으로 다 바꾸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 두 가지는 우리가 근무하시면서 관계분야에 대해서 제시를 하고 강릉비전에 대해서 사업을 내놔야 되는데 2014년도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똑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어떻게 앞으로 들어오시면서 업무비전을 어떻게 제시할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