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선근 의원 발언
위원 전국적으로 하는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경쟁이 치열한 건 뻔한 사실이 아닙니까? 강릉시가 차별화되자면 그런 곳에서 이겨나가서 빨리 선정이 되어야 되겠죠. 결국은 준비가 부족하고 뭔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아닙니까?
이건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고, 과장님 물론 7월 1일부로 오셔서 아직 파악을 잘 못하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감사장에 오실 때는 조금 더 준비를, 더 철저히 해서 오셨으면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가 기관대립형으로 되어 있어요.
말은 기관대립형이지만 실질적인 권한은 집행부가 다 갖고 있습니다. 강 집행부, 약 의회입니다. 유일하게 보완하기 위해서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장치가 행정사무감사 제도인데 이거마저도 준비가 없이 이렇게 오시면 의회는 뭐가 됩니까?
이런 부분은 염두에 두시고 준비를 잘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