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출재무담당관
재무담당관 김기출입니다. 장두익 남구 신청사 건립 추진 특별 우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여러분께서 평소 구정 발전과 특위 신청사 건립에 관해서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럼 배부한 유인물에 의해서 지금까지 우리 남구 신청사 건립 추진 과정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축 계획이 사업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는 부산 남구 대연동 1239-1번지 일원 부경대 못골 캠퍼스의 서쪽 편이 되겠습니다. 대지는 5,000평 건물은 3개동에, 당초에는 3개동에 10층으로 15,000평을 건립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예산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건축계획이 축소되어 지금 현재 5,000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추진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청사 건립 계획은 95년 3월 우리 남구가 수영구와 분구될 당시부터 남구 신청사 건립 후보지를 검토 해왔습니다. 부경대 못골 캠퍼스외 6곳의 위치를 선정했습니다. 그러니까 도서관 뒤에 공원부지 그 다음에 UN묘지 주변 그 다음에 석포초등학교 뒤편 그 다음에 구 수산대학교 부지 그 다음에 감만동 등등 여러 곳을 심사를 했습니다만 그 중에서 지금 현재 부경대 못골 캠퍼스가 청사 부지로서는 제일 적정지로 판단되어 그래서 저희 구청에서는 그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계속 노력을 했습니다. 당초에 부경대 못골 캠퍼스는 우리가 청사부지를 확정할 당시에는 교육청이 강력하게 반대를 해왔습니다. 여러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교육청이 반대를 했기 때문에 우리 구의회에서도 결의문을 채택하여 교육청에다가 촉구를 한 바가 있습니다. 1년 6개월 동안 청사부지 결정 때문에 저희 구청과 교육청하고 협상 끝에 98년4월30일 시교육청에서 교육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남구 신청사 건립부지가 확정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구청에서는 98년11월27일 이전을 하기 위해서 임시 청사 관련 추경예산에 16억3,900만원을 지금 확보를 하고, 지금 이달에 재정경제부에서는 교육부에다가 부경대 못골 캠퍼스 1,079평을 교환하라는 재정경제부의 승인이 나서 교육부로 통보가 됐고 지금 현제 중앙 부서에서는 승인이 완료 됐습니다. 구체적인 추진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요지만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 세 번째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지 매입 계획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남구 대연동 1239-1 번지 일원에 5,000평이 확정이 됐습니다. 매입 방법은 5,000평 중에 교육부 부지 1,079평과 부경대 대연 캠퍼스 그러니까 구 수산대학교 땅과 교환하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에 부산시 부지 5,000평 중에서 1,079평을 제하고 3,921평을 저희 구청에서 우리 예산으로 사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드는 소요 예산은 3,921평을, 우리가 추산한 예정 가격입니다, 평당 가격 350만원 계산해서 137억원입니다. 재원 확보는 현 청사 임대료가 48억5,000만원이 있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바와 마찬가지로 작년까지 예산 확보가 36억6,000만원이 지금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시비 41억 지원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고 일단 모자라는 9억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지 매입 계약을 올해 하반기 12월달에 부경대 못골 캠퍼스 부지를 계약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27일,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시장님이 우리 남구청을 초도 방문을 하셨습니다. 업무보고서상에 저희 구청에서는 남구청 현안사항 제1번 순위로 신청사 건립 문제에 대해서 업무보고서 상에도 건의 사항으로 되어 있고 그 후에 시장님과 주민과의 간담회석 상에도 유지분들이 현청사 문제에 대해서 강력히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는 1,079평은 지금 현재 시와 교육부와 거의 교환 추진 완료 단계에 시급한 현안 사항으로 되어 있고 시장님께서는 남구에는 신청사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신청사 관련에 대한 예산 지원은 우선적으로 해 주시겠다고 시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비 41억원을 시에서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만 문제는 시비 41억이 97년도 당시에 분구된 신청사 건립 지침에 보면 땅값의 50%, 건축비 50%를 지원해 주게 되어있기 때문에 이 50%, 당초에 우리 남구청이 교육청 부지하고 우리 수산대학교에 있는 부지하고 6,000평을 바로 교환하기로 했기 때문에 우리 남구의 부지 매입 대금에 대해서는 지원을 안하는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그 땅을 교환할 수 없게되고, 1,079평만 교환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우리 예산으로 사야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예산은 근간에 지원 요구를 했기 때문에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시장님께서도 부지 대금을 지원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41억원은 5,000평중에서 1,079평도 지원 금액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공제한 나머지 41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부지 매입 방법이라든가 예산 확보 방법은 제가 말씀드린 그대로고 여러분들도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신청사 건립 계획입니다. 신청사 건립 계획도 조금전에 말씀드린바와 마찬가지로 부경대 못골 캠퍼스입니다. 면적은 5,000평에다가 공사기간은 2003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건축은 5,000평을 저희가 당초에 정보타운 건립과 관련해서 최첨단 시설을 한다는 이런 차원에서 건축비가 평당에 7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000평에 700만원해서 평당 계산을 하게되면 350억이 되겠습니다. 350억 시비지원이 50%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350억중에서 175억을 시가 지원하고 175억은 구가 부담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구가 부담해야 할 돈 175억중에서 지방재정 공제회에서 기채금 81억원을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당초에 작년까지만 해도 청사 기금 지원은 51억이었는데 IMF 시대에 지방 자치단체의 재정이 어렵다 해서 지방재정 공제화에서 두달전에 51억에서 81억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94억은 조금전에 말씀드린바와 마찬가지로 본청사를 짓게 되면 최소한 짧게 잡으면 4년, 길게 잡으면 5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한 5년동안 걸린다 치고 나머지 94억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우리구가 일반예산에서 반영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건립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역시 중간에 보건소를 별도 청사로 하는 것도 검토를 해 봤습니다만 여러 가지 예산 사정상 어렵게 되어 있어서 보건소를 대연 못골 캠퍼스 부지내 일부 약한 350평정도 확보해서 보건소를 별관으로 짓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 면적을 약 450평해서 평당 350만원이면 되겠다 싶고, 이것은 전부다 추산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설계를 해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오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감정적으로 추산한 금액입니다, 그래서 평당 한 350만원 잡으면 450평에 15억7,000만원이 소요되게 됩니다. 그래서 재원 확보는 지금 현재 보건소가 문현동에 임대료가 2억5,000만원에 임대료가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보건소를 짓게 되면 보건소를 별도 청사를 짓게 되면 지뱡 재정 공제화에서 6억을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금 2억5,000만원 나머지 지방 재정 공제회에서 6억을 지원 받고 모자라는 부분 7억에 대해서 점차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청사 이전에 따른 보수 수리비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우리 집행부 입장에서는 지금 당초 계획하고 조금 변경이 되어 있습니다. 당초에는 부경대 못골 캠퍼스, 그러니까 기존건물 3개동, 그러니까 공학관하고 도서관, 교양관을 활용하고 그 모자라는 부분 450평은 공학관 뒤편에 가설건물을 신축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만 계획이 기존학교 건물 3개동을 완전히 철거하고 가설건물 280평을 새로 짓는 걸로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변경 사유는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건물 그러니까 공학관 950평짜리 기존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본청사를 앉히게 되면 그 5,000평 부지중에서 본청사가 정상적인 위치에 들어 가지 않고 기존건물 때문에 앞으로 약간, 중간쯤으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우리 남구 신청사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91년 분구 당시부터 현안 사항으로 대두되어 가지고 32만 구민들의 숙원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청사를 한번 짓게되면 몇 백년까지 가야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기존건물 950평을 사용하기 위해서 위치를 어중간하게 가운데 앉히게 되면 먼 훗날 두고두고 본청사가 제자리 위치에 앉지 앉게 되고 본청사가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앞에 광장을 여러 가지 주차장이라든가 공원이라든가 구민 휴식터를 만들기에는 아주 위치가 어렵기 때문에 본청사를 제 위치에 앉히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우리가 당초에 사용하려는 950만평을 불가피하게 철거를 해야 되겠다하는 이런 문제점이 대두가 되기 때문에 바꿨고 두 번째 조금 전에 말씀드린바와 마찬가지로 공학관, 도서관, 교양관을 수리 해서 썼을 때 건축 전문가들이 이야기에 의하면 그 건물 내부를 철거하고 다시 수리를 할 때에는 그 건축비에 1/2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수리비와 가설건물 건축비를 비교해 볼 때 수리비와 같거나 또는 수리비보다 가설건물 신축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판단을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지금 계획을 바꾸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우리가 기존건물 공학관, 도서관, 교양관을 수리하고 450평 가설건물을 썼을 경우에 우리가 예산을 건설과나 관련부처에 자료나 예산을 받아볼 때 지난 추경때 자료 낸 것에 의하면 수리 하는데 35억이 든다고 예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35억을 예상을 하고 98년 제1회 추경때 16억3,9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부족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내년 99년 예산에서 수리비 한 18억을 따로 확보할 계획으로 이렇게 추진 하고 있습니다. 수리 착공이라든가 계획에서 문제는 우리가 교육청하고 부지계약을 하고 그 다음에 부경대가 못골 캠퍼스로부터 3개 학과가 용당 캠퍼스나 대연 캠퍼스로 옮겨야 만이 우리가 수리한 가설건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부경대하고 우리 구청하고, 부경대 총장님께서 빨리 대연 못골 캠퍼스에 있는 3개 학과를 용당이나 대연 캠퍼스로 옮겨가도록 지금 청장님께서 여러 방면으로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계획은 수리하고 이전하는 것이 학생들 때문에 방학때 여러 가지 이뤄져야 되기 때문에, 늦어도 겨울 방학이 12월이기 때문에 12월부터는 계약이라든가 그 다음에 가설건물, 수리공사가 착공될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부경대측하고 협의가 잘 안되면 수리하는 문제가 조금 지연이 될 수도 있는데 만일 지연이 되면 안되는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99년2월28일이 우리 청사 임대 만료 기간입니다. 그 안에는 우리가 99년2월28일날 우리 구청이 대연 못골 캠퍼스로 건물을 옮겨야 되는 불가피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최대한 노력해 부경대하고 협상을 해서 지금 현재 3개 학과를 12월달에 옮겨갈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제가 말씀드린게 지금까지 추진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건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구 재정 여건이 사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주 열악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예산 확보 부분에 대해서 추후. 예산 확보 한다는 부분, 그 부분하고 청사 수리비 18억 예산 확보한다는 이 부분이 구재정상 참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계시는 우리 신청사 특별위원회 위원님들과 우리 관내에 계시는 네분의 시의원님께서 정상적으로 지원해주셔야 할, 그러니까 시가 50%를 지원해줘야 할 그 부분 외에 수리비 18억이라든가 또 우리가 청사 건립할 때 모자라는 부분을 중앙이나 시에서 특별히 배려를 하셔 갖고 우리구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신청사 건립에 차질이 없이 무난히 될 것이라 생각이 되고 우리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이게 우리구가 부담해야 될 이 부분이 우리 일반 예산에서 확보되지 않을 경우에는 조금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 부분 여러분께서 도와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까지 신청사 추진 관련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