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장용두 의원 발언

박창수의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성신양회(주)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실적 보고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회의를 위해 바쁜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의회를 방문해 주신 성신양회(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쪼록 보고에 성실히 임해주시어 온 군민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신양회(주) 공장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성신양회 단양공장 공장장 원병화입니다. 증설을 할 당시에 '96년도 단양군과 의회에 약속한 13개 항이 있습니다. 그 13개 항목에 대해서 내용 설명을 드리고, 약속을 이행해야될 부분에 대해서 약속을 이행한 부분과 또는 약속을 이행했드라도 미진한 부분, 또는 아직까지 초기단계에도 진입하지 못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회사로서도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단양군과 약속한 13개 항에 대해서 그 목적과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향후 방향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사항에 대해서 보충질문이 있을 때는 서무과장이나 또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자원세 신설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자원세 신설은 저도 이 내용에 대해서는, 말하자면 시멘트 한포에 대해서 한 200원씩, 그 당시에는 그런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한 200원정도 자원세를 부과시켜서 단양군에 지원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해서 성신양회에서 그동안에 양회협회와 또는 국세청, 상공부와 같이 공동으로 해가지고 국회에 건의를 몇번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법으로 통과되지 않아가지고 지금까지 미지수로 남아있는 상태고 아직까지 시행이 안된 상태입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향후에 이 문제도 다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시멘트 수송에 대한 용역 지방전환이라고해서 증설을 함으로서 330만톤의 시멘트 증설이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 철로로도 260만톤을 수송하고 70만톤은 육로수송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70만톤은 단양군에 속해있는 차를 갖다가 인원을 선발해서 차를 50∼60대정도 인원은 100명정도해서 일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그당시에 약속을 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사항은 '96년도, '97년도에 한 700만톤이 회사 용량인데 그 용량의 이하로 되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수송업자들까지 같이 하다보니까 지금현재있는 업자들도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 일이 시행이 안되고 있고, 900만톤정도의 생산량이 증가될 시점에 가가지고 70만톤을 거론하지 않으면 안될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지금현재 있는 기존업자들도 많은 부분들이 부도가 났거나 아니면 차를 팔고 이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900만톤이 되는 판매시점, 그 시점에 가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고용증대방안으로서 170명을 원래 뽑기로 이렇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불행스럽게도 국가 위기가 오는 바람에 인원을 증가시키지 못하고 현재 있는 인원마저도 감축을 하는 단계에 와있다보니까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만 앞으로 고용이 되게되면 단양군에 속해있는 우리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최대한도로 반영하겠습니다. 네 번째는 레져산업추진으로해서 그당시에는 흑자의 경영을 한 그런 상태였었고, 당시에는 한 300억원정도를 투입해서 골프장내지는 스키장을 하려고 사실은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단양지역에 네군데 정도를 갖다 우리가 현지답사도 했었고 전문용역업체에서 와서 직접 현장답사를 해가지고 가능성이 있다는 그런 가능성 타진을 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리트가 있는 사업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그당시에 장소를 갖다 제가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일부 주민들하고 모여서 땅을 매입하는데 도움을 달라는 얘기까지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이후에 국가위기가 오다보니까 경영도 악화되고 적자가 누적되다보니까 이 사업도 사실 지금 포기상태에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도 흑자기조로 돌아갔을때는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문대를 유치한다고 약속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 전문대를 유치하는 사항들은 현실적으로 당사 단독으로 전문대를 유치한다는 것은 참 힘이 들겠지만 현재 단양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회가 설립이 되어 있습니다. 장학회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준이 향상되어서 이 지역에 전문대 내지는 4년제 대학이 필요할 시에는 각사 또는 유관기관이 같이 힘을 합쳐가지고 공동으로 적극 유치하도록 도와준다고 그때 약속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현재 단양군청에서 대학유치를 위해서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봐서 그 시점이 되면 최대한도로 가능한한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그 약속은 드리겠습니다. 여섯 번째 공사의 지역업체시공. 증설공사를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기존업체를 갖다가 와서 직접 일을 했습니다. 중간에 공사가 부분적으로 크다보니까 종합건설업체들이 와서 하도급을 맡아하는 업체들이 주로 지방업체들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지방업체들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참 불행스럽게도 부도도 좀 났었고 해서 별로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은 지역의 물건 사기라든가 아니면 지역에 안주시켜가지고 타지역에서 출퇴근을 억제했기 때문에 그나마 어느정도 소기의 성과는 얻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지금현재 공장내에 들어와있는 업체들은 다 단양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일곱 번째 공해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증설공사를 하면서 2000년부터는 루베당 50㎎ 이하로 지금 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증설공사한 부분에 대해서 측정해보았더니 18㎎이하가 나옵니다. 거의 안나오다시피합니다. 지금 증설공장에 설치해 놓은 것은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다만 기존 라인 있는 집진시설들은 그동안에 보완을 해서 현재 50㎎ 이하로 나가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다니다보시면 옛날하고 많이 틀려지게 먼지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자재의 현지구매. 성신양회에서는 자재나 또는 한끼의 밥을 먹는 것이라도 단양군내에서 유도를 그동안 해왔습니다. 그래서 실적도 많이 올린 것을 알고 있는데, 다만 지금 이 시점에 와가지고 자재구매가 조금 억제가 되다보니까 금액적으로는 적어졌고 %적으로는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사실 회사가 그렇다보니까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고 앞으로 항상 단양에서 물건을 사고 또 이 지역에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최대한도로 시키겠습니다. 아홉번째 단양 금융기관 이용증대. 지금 제천 조흥은행에 있던 예금을 다빼서 충북은행에 다 집어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100% 충북은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열번째는 본사이전 문제인데 당초에 군의회에서 이 사항을 약속할 당시에도 아마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중에서도 그 사항을 아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다만 은행여신이라든가 수주동이든가 또 영업문제등 여러 가지 독특한 문제가 있어가지고 이제 교통이나 금융, 또는 통신시설 여러 가지가 회사로서는 이 지역에 와서 일부 자꾸 부분부분이 내려와서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지방이전을 할 그런 것을 계획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여신 문제가 제일 어려운 상태에 있기 때문에 아직 시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점에 대해서도 국가의 경제가 발전이 되고 저희 회사에도 흑자기조에 들어왔을때는 다시 검토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열한번째는 장학회 운영기금을 10억원을 출연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연차별로. 지금까지 7억원을 했습니다. 3억원을 지금 못하고 있는데 금년내로 3억원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열두번째는 여천 1,2리 피해대책에 대해서 지금은 원만하게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열세번째는 공장증설과 관련돼서 교통유발 해소를 위해서 국도를 연결하는 4차선을 후문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금 완료된 상태에 있고, 다시 또 군의 요구에 의해서 4차선을 도담삼봉까지 하는 기반조성은 다 끝내놓았습니다. 제가 공장장으로서, 책임자로서 일부분에 대해서 조금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단양군의 의원님들께서는 좀 이해를 해주시고 앞으로 당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회사가 어렵다보니까, 언젠가는 경영을 정상화시켜서 흑자기조로 돌아올때까지 여러 가지로 회사에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추진실적 보고라든지 이런 것을 어느정도 양해를 해주시면 회사일에 전념을 하겠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창수의장
보고 다 하셨습니까?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예.

박창수의장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수섭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수섭의원
이수섭의원입니다. 지금 이 공증서류를 봤을 적에 단양군의회 의장님한테 이 공증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계획서가 저는 금년에 초선이라서 지나간 것은 잘모르겠습니다마는 이 사업보고서는 의회에 한번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요구하는 바람에 사업실적보고서를 군청에서 넘겨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의장님은 설명해 주십시오.

박창수의장
사실 그렇습니다. '98년도 보고를 의회에 필연적으로 해야됨에도 불구하고 집행기관에만 보고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잘못되어있지 않나 느낍니다. 앞으로는 의회와 약속을 한 것이고 본회의장에서 대표이사를 대신하고 공장장님이 틀림없이 공증까지 세워서 약속한 사항이니까 의회에 성실히 보고해 주도록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지요?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그동안에는 절차상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매월 지역경제과에 보고를 했었는데 군의회하고 같이 이렇게 병행을 해야되는데 그렇지못하고 지역경제과에 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이쪽에도 보고가 되는줄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같이 하겠습니다.

이수섭의원
공장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의회 의장앞으로 공증을 했으면 집행부에보다 의회에 제출해야지요.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지역경제과에서 이것을 주관을 했었습니다.

이수섭의원
아니, 여기 공증서류에 보면….
양회
(주) 서무과장 손낙영 단양군수님하고 의장님하고 두분이 하시다보니까 실무적으로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같이 업무가 원활하게 운영이 되는줄 알고 군으로만 통보가 되면 의회하고 다 공통으로 운영이 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주) 공장장 원병화 앞으로는 시정을 하겠습니다. ○ 이수섭 의원 저는 공증된 사실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전혀 몰랐습니다. 이 얘기가 나와가지고 그런 것이 있냐 그러면 이것을 보자해가지고 이번에 집행부에서 넘어오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온 것이 의회의 의원으로서 불충분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된 서류도 이번에 봤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봐서는 공장장님은 의회를 아마 등안시해서 그렇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 공장장 원병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물론 섭섭하시겠지만, 물론 저희들도 잘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당연히 지역경제과에서 주관해 나가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에서 매월 보고가 들어가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동안 그렇게 지내왔는데 전혀 그런것이 안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절차상 문제가 있으니까….

박창수의장
공장장님은 지금 이수섭의원님이 얘기한대로 집행기관에만 할 일이 아니고 의회와 공동으로 한 일이기 때문에 우리 주민의 대표자가 모인 의회한테 분명히 위임사항을 보고가 되도록 앞으로는 그렇게 되도록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예, 장익환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익환의원
장익환의원입니다. 지금 회사의 일반적인 현황이랄까 사정이 어느정도입니까? 대략적으로 좀 말씀해주십시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98년도에 498억원의 적자가 났습니다. 총 퀘파가 1,030만톤입니다. 정확하게 따져가지고. 증설을 하기전에 700만톤, 증설 330만톤 합쳐가지고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총 용량이 1,030만톤입니다. 그렇게 봤을 적에 부채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빚이 많다보니까 94%에 되면 손익분기점에 도달합니다. 그렇게되면 94%의 양이 약 920∼930만톤이 되면 그 시점에 가가지고는 어느정도 흑자기조로 돌아가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도 900만톤정도되는 시점에서 흑자가 거의 손익분기점에 오게되면 여러 가지 약속한 사항들을 재론을 해가지고 우리가 출연을 하겠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장익환의원
세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원세 신설부분인데요. 사실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양회협회를 통하거나 아니면 같은 동 경우에 있는 업체를 통하거나 해서 자원세가 신설되므로 인해서 전에도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마는 지역 주민이, 지방자치단체가 이제는 회사를 살려주어야되겠다라고 하려면 역시 그 회사가 존립하므로 인해서 이익이 되는 부분이 있어야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자원세 신설부분으로서 메워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서로 일을 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고 원활해질 것이다라고 하는 투의 말씀을 드린 적도 있는데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몇번 올려가지고 아직 반영이 되고 있지 않다 했는데 건의했던 내용을 그 자료로 나중에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고요. 두 번째는 수송업체하고 관련돼서 여기보면 금년도에 신규로 등록되어 있는 곳이 세군데 있는 곳 중에서 제천쪽에 두군데, 단양쪽에 한군데가 있습니다. 이후에 증설분에 관계되었거나 아니면 공증이후에 가급적 새로이 수송업체, 용역업체가 단양쪽에 세우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당연히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는 자재 현지구입 부분인데요. 자재구매에 대해서 1995∼2000년 정도까지 6개년에 대해서 구매추진계획을 세운바 있습니다. 공증할 때. 물론 '95년도는 실적이고요. 그래서 38억원부터 점차 작지만 증가해서 60억원정도 2000년도에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의회에 보고된 자료를 토대로 보면 '96년도에 32억2천만원의 계획에 실제로 구매한 것이 67억원 정도를 구매했고요. 그중에서 41억원을 단양에 구입했습니다. '97년도에는 38억원 계획에 123억원 어치의 구매를해서 단양지역에서 100억원을 해서 상당히 단양지역에 기여한 바가 큽니다. 또하나는 '98년도에 보면 똑같이 38억원을 해가지고 46억원어치를 구매를 한데 28억원밖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가 아까 총액 개념에서는 적어졌지만 비율은 많았다라고 하는데 그 말씀하고 상충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을지 먼저 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장의원님께서 세가지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첫 번째 부분이 지역세를 신설해가지고 하게 되면 사실은 저희 회사에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제가 한번 계산을 해보았어요. 그당시에 포당 100원내지 200원정도 그렇게 된다하면 그 돈이 200원으로 따져보았을때 연간 한 500억원정도 됩니다. 또 저희들 회사만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다보면 현대하고 한일하면 두 개를 합치면 1,000억원정도 됩니다. 엄청난 돈이 그 1번항만 해결이 된다하면 그 이후의 항들은 사실은 처리가 다 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국회의원님들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상공부나 국세청쪽에도 얘기를 여러번 드렸습니다. 그것은 저희들만 할 것이아니고 장의원님도 잘아시겠지만….

장익환의원
올렸던 자료를 그 일지가 있으면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줄 수 있겠느냐까지가 제 질문입니다. 혹시 자료가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 주실 수 있느냐 하는 것 까지가 제가 여쭙고자하는 것입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그것은 양회협회에 가서 얘기를 공동으로해서 쌍용, 동해공장도 시멘트공장이 3개 시멘트가 있지 않습니까? 이쪽 지역에 5개 시멘트공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회협회에서 공동으로 해서 건의를 몇번 했습니다.

장익환의원
그러니까 공동건의한 자료가….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문서로 하지를 않았습니다.

장익환의원
왜 이 말씀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느냐하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포당 200원정도하게 되면 1,000억원에서 1,300억원 정도의 세수가 증대됩니다. 단양군의 입장에서 보면 다른 것을 다 안해도 정말 그것만 가지고도 되는데, 당초에 '96년 4월2일날 공증하고요. 그 이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추진경과에 대해서는 자원세 신설, 자원세 부분만 언급만 해놓고 한개도 추진실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마침 '99년도 1월28일날 보고에 보면 이 부분은 삭제해 버렸단 말이에요. 없어요. 그 내용도. 이것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라고하는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제가 지금 말씀드린대로 자원세라는 것은 저희들 회사에 부담이 전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반영만 되게 되면 회사는 회사 나름대로 지역에 할애하는 것이 상당히 크게 또 지역은 지역나름대로 그 많은 재원을 갖다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회사에 어떤 누가 되거나 조금 경영에 보탬이 안된다면 또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전혀 그것이 없어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추진해온 것은 사실입니다.

장익환의원
함께 추진해야될 사항임에는 분명한데 좀더 적극적인 노력을 우리 제일 처음에 이것을 약속을 했었던 부분이니까 특히 양회협회에서 이러이러한 동종사업을 함에 있어서 지역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한 마찰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중의 하나다. 이것이 그렇기 때문에 상공부나 아니면 국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신설되도록 노력해주는 것이 옳다라고하는 어떤 의견들을 계속적으로 자료로 좀 내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습니까?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 사항은 차의 지방운송에 대해서는 숫자라든가 이런 것을 기억을 못하는데 관리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주) 관리부장 한동헌 장의원님께서 저희 회사에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얘기하신 것이 신규업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신규업체는 저희 회사 퇴사한 운전기사들 그 친구들을 내보내면서 새로 명예퇴직을 시키면서 그 친구들에게 운송권을 준 사항입니다. 지금현재 나간 친구들이 4개의 운송회사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요즘 아시다시피 알선운수기 때문에 운송회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알선업체들이 네군데 있는데 세군데가 지금현재 단양에 있고 한군데가 제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신화운송이라는 곳인데 그곳은 저희가 그쪽 사장한테 얘기를 해서 조만간 단양쪽으로 차적지를 이적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익환의원
태화운수는요? 태화운수, 신화운송이 지금 제천쪽에 신규로 나와있고 그다음에 화신운송이 단양쪽에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당초에 우리가 공증을 할때 보면 시멘트 수송 용역의 지방전환해가지고 대책 두 번째에 보면 시멘트 수송 용역회사를 단양지역에 유치하겠다라고 하는 약속이 있는데 신규로 안돼있고 전부터 해왔으면 점차적으로, 작년도 보고에 보면 '99년도에 단양쪽으로 유치하겠다 이렇게 했지않습니까?
양회
(주) 관리부장 한동헌 예

장익환의원
신규를 가급적 안내주고 단양쪽에서 신규가 발생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해야될 것이 아니냐하는 얘기입니다.
양회
(주) 관리부장 한동헌 신규라는 것이 이쪽지역에 계신 사람들입니다. 지역운전기사들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장익환의원
제천지역에 회사를 차림으로 인해서 단양군에서 최소한의 세입증대 노력에는 저해하고 있는 것이지요?
양회
(주) 관리부장 한동헌 신화운송이 차량이 10대가 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저희 회사 퇴사기사들입니다. 여기에서 지금현재 이효구가 대표로 되어 있지만 아시다시피 이효구씨는 단양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장익환의원
사업장이 제천에 있으며 제천쪽에 세금내는 것이지 단양쪽에 세금내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양회
(주) 관리부장 한동헌 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래서 제가….

장익환의원
그 부분 때문에 여기서 지역업체에서 주라는 얘기아닙니까.
양회
(주) 관리부장 한동헌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한군데 신화운송은 저희가 단양으로 차적지를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태화운수는 이것은 업체명칭만 바뀐것입니다. 기존에 청주에서 하는 대한운수가 지금현재 태화운수로 바뀐 것 뿐입니다.

장익환의원
태화운수는 단양쪽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할 용의가 현실적으로어렵다 그런 말씀이시지요?
양회
(주) 관리부장 한동헌 태화운수는 실질적으로 청주에서 운송하는 대한운수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어떤 뻘크운송만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카고트럭까지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것은 물론 종용은 하겠지만 강제적으로 내려오게끔 하는 것은 좀 어렵다고 하지만 본사영업하고 얘기를 해서 태화운수도 내려오도록 그렇게 종용을 하겠습니다.

장익환의원
아니, 문제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많으면서 이것저것 다 지역별로 나누어 하기 때문에 어렵다 이런 말씀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전부터 그래왔으면 정말 어렵다 이렇게해서 이해가 되는데 신규로 새로 명칭이 바뀌었던, 이 명칭을 '98년도 이전계획에 들어있는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가 신규로 명칭이 바뀌어서 새로 되었다면 그런 선조건을 우리가 공증을 이렇게 했으니까 단양지역에 업체를 유치한 다음에, 그런 다음은 사실은 맺을 수 있다. 아무리 지역에 같은 회사내에서 수송업무를 담당했던 사람들이었다하드라도 그것이 약속 아닙니까?
양회
(주) 관리부장 한동헌 물론 이것은 군의회하고 저희와의 약속은 약속이지만요. 또 그쪽 운수회사는 운수회사 나름대로의 어떤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항 때문에 저희가 강제적으로 그런 것을 못했을 뿐이지 방금 말씀드렸듯이 신화운송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분명히 단양쪽으로 차적지를 옮기도록 그것은 하겠습니다. 태화운수같은 것은 청주에 근거를 둔 대한운수의 계열사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뻘크수송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카고라든가 다른 운송을 하기 때문에, 또 저희 회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까 그것은 저희가 좀 어렵지만 본사유통에 얘기를 해서 그것은 차적지를 옮기도록 종용을 하겠습니다.

장익환의원
그 다음에 마저 답변해 주십시오. 자재를….
양회
(주) 서무과장 손낙영 서무과장 손낙영입니다. 자재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도 장의원님께서 연도별로 계획된 실적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당시 '96년도 처음에 계획할 때하고 그 이후의 실정하고는 경제사정이 많이 바뀌었고 우리가 증설기간이 조금 앞당겨지는 바람에 작년도 같으면 상당히 실적이 좋습니다. 계획보다도. 그것은 어쩔 수 없이 증설이 이루어지면서 자재가 많이 입고가 되었기 때문에 실적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98년도에는 IMF경제로 인해 가지고 기존에 생산계획했던 것도 미처 생산도 못하는 그런 실정이다보니까 반입되는 자재라든지 모든 것이 전체적으로 구입이 저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98년도 계획이 38억원이었었는데 총 거래액은 46억원입니다. 그중에서 단양이 28억원으로 실적이 나와있는데 하여간 경제악화로인해서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가능하면 자재에 대해서는 항상 자부를 하고 있지만 모든 자재는 최대한도로 지역에서 구입을 공증하기 이전부터 시작을 해왔었습니다. 그렇지만 공증한 것도 있기도 하기 때문에 그동안에는 더욱 공장에 모든 간부들이 거기에 특별히 신경을 써서 지금까지 해온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부러 단양을 배제하고 타지에서 구입하거나 이런 것은 절대로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박창수의장
과장님! 장익환의원님이 물은 것은 두 번에 걸쳐 보고는 상당히 많은 단양지역 것을 했는데, 끝에 보고사항에는 맨 나중것은 아주 저조하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됐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장익환의원
다시한번 수치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6년도 32억여원의 계획중에서 67억4,600만원어치를 구입했는데 단양에서 구입한 것은 61%에 해당되는 41억900만원어치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97년도 재작년이지요. 이때는 38억원의 계획중에서 구입한 것이 123억400만원어치를 했는데 거기에 82%에 해당되는 100억7,100만원어치를 구입했습니다. 작년에는 어떻게 했는데 38억원의 계획중에서 46억8,600만원을 했는데 59.8%에 해당이 되는. 이렇게 비중이 낮아지고 있는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지 회사사정에 의해서 물건을 많이 구입할때도 있고 적게 구입할 때도 있는데 단양지역에서 왜 이렇게 비율을 점차 떨어뜨리고 있느냐 하는 쪽의 제가 질의한 초점이 거기에 있습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액 자체는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단양지역에서 살 수 있는 여러 가지 소모품이라든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물품들은 상당히 줄였어요. 회사 자체에서. 생산에 기여되는 여러 가지 감시기라든가 특수기계들 이런 것들은 줄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차이에 의해서 %가 적어졌을 것입니다. 그외에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여기서 살 수 있는 것은 다 샀습니다.

장익환의원
123억원정도 같으면 무엇을 샀는지 구체적으로 제가 알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단양에서 구입하지 못할 부분들 그런 부분들이 약 22억3천만원 정도를 구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6억원중에서 단양지역에서 못사야될 부분이 18억8천만원어치가 있었다. 그것은 기계종류라든지 특수한 어떤 여건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것이 정확하게 자료로서 받지 아니하고 묻는 것은 그렇지만 전체적인 큰 틀에서 볼때 점차 회사가 어려워서 더 낮은 곳의 구매지점을 찾고 있지 않느냐 그런 우려의 생각이 듭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요. 생산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물품들은 이 지역에 없는 물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물품들은 어차피 들어가는 것은 생산활동을 하는 한에 있어서는 꼭 사야되거든요. 그렇지만 우리가 줄일 수 있는 부분들, 예를 들어서 작업복을 작년에 안나누어 줬습니다. 장갑도 반으로 줄였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 지역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이 상대적으로 적어진 것 뿐입니다.

장익환의원
그 내역을 정말 죄송합니다마는 그 내역을 한번 나중에 그 자료로서 볼 수 있을까요?
양회
(주) 서무과장 손낙영 이 자료에서도 보시다시피 전체 18억원중에서 화약비가 14억원입니다. 화약은 단양에서 거래하는데가 있기는 있는데 제천 한국화약하고 단양화약하고는 거래 단가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18억원에서 14억원이면 한 80%가 화약 구입에서 차지하는데 단양에서 거래할 수 없는 특성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의원님이 보시드라도 그 내용은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박창수의장
예, 됐습니까?

장익환의원
예.

박창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예, 장용두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용두의원
장용두의원입니다. 어떻게보면 와서 답변을 안하셔도 될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석을 하셔가지고 저희 의회 의원들이 궁금한 사항을 바쁘신데도 설명해 주시는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전반적으로 본의원이 봤을때는, 물론 그동안에 성신에서 여러 가지로 많은 지역에 물품 구입을 하려고 애를 쓰고 여러 가지로 타사에 비해서는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는 아니다 하드라도 전반적으로 많이 신경을 써서 구매를 하고 있다는데 대해서는 본의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보면 저자신 여기에 와서 같이 공장장님을 모시고 같이 의원들하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첫 번째로 자원세 신설에 대해서 공장장님이 말씀하실 때 저희도 책임을 동감하게 되는 것이 우리가 그때 그렇게 떠넘기기만하고 과연 우리나 집행부나 뭐를 했는가하는 것이 한번 생각해볼 문제드라고요. 실질적으로 자원세를 회사에 떠넘기기만 했지, 그때는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나름대로. 자원세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 몇 개 업체고, 거기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 수가 몇 명이고 하는 것까지 전부다 파악을 하고 그쪽지역에 있는 사람들하고 유대관계도 갖고 교류도 있고 했었는데 그이후 집행부나 우리가 자원세에 대해서 선거와 여러 가지 등등해서 바쁘다보니까 정말로 손을 써서 중앙에 로비를 하거나 그렇게 하지를 못했는데 이후라도 이런 집행부나 우리나 회사나 자료를 같이해서 정말 자원세가 신설이 돼서 우리 단양군에 도움이 되려면 회사에만 책임을 떠넘기기 이전에, 어떻게보면 우리나 집행부가 먼저 앞장서야될 그런 입장인데 동참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를 같이 한번 조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외에 정말 어려운 시기가 되다보니까 더군다나 건설업이 경기가 침체되다보니까 시멘트 생산량 자체가 줄고해서 조금전에도 전화를 받았습니다마는 우리 친구들중에 시멘트 다니다가 그만 뒀다는 얘기를 하는데 52년생까지 전부다 감원을 해야되는 그러한 어려운 시기에 있는데 여러 가지로 애썼습니다마는 본의원 생각으로는 자원세 문제는 꼭 포당 200원이 아니라 그것보다 더 적은 금액이라도 양회업체하고 우리 의회나 자원세를 낼 수 있는 전국의 자방자치단체하고 지역의 의원들하고 같이 힘을 합쳐서 더한번 노력을 해주시고 또 양회업계는 양회업계대로 나름대로 위에서 로비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충분한 여건을, 저희보다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니까 공장장님 임기동안에 좀 좋은 결실이 되도록 공장장님이 다른 문제보다도 우선적으로 자원세 문제를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예, 알겠습니다.

박창수의장
예, 조동형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조동형의원
조동형의원입니다. 먼저 나라 전체가 IMF체제하에 경기가 어려운데 저희 단양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귀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아까 공장장님 설명하신대로 '98년도에 460억원 적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498억원입니다.

조동형의원
498억원이요. 그리고 증설공장합해서 총 1,030만톤의 생산량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지금 가동율이 어느정도입니까? 94%가 손익분기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은 몇 %나 됩니까?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지금 저희들이 1,2,3월달 270만톤을 출하계획이 되었었는데 지금 100만톤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한 35%정도 됩니다.

조동형의원
공장장님께서 아까 90%쯤 달할 때 정상가동으로 본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언제쯤 회생될 것으로 예측하시며, 특별한 회생대책은 가지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요. 아까 새로 설명하신것이 재검토다 아니면 경제사정 때문에 어렵다하는 부분을 많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공증내용이 재검토되고 재수정해야될때는 공증부서와의 협의를 거쳐야 되리라 보는데 그런 조처가 없었다는데 이해가 잘 안갑니다. 아까 설명하시는데 대략 들어보니까 자원세 문제라든가 레져산업, 인력고용, 전문대 유치, 본사이전문제 이런 중요한 부분만 추진실적이 전무하고 아니면 재검토 대상이 된다라할 때 저희 의원의 입장으로서는 귀사의 어려움을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볼때 중요한 부분, 꼭 지역주민이 바라는 부분만 재검토 대상 아니면 경제사정에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되니까 지금 가동율이 30%밖에 안된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작년에 490억원의 적자를 봤다하는데 대해서는 저희들도 같은 단양에서 사업하시는 입장에서 봐서는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언제쯤 경기회생이 될 것으로 보며 경기회생이 되어야지 공장장님이 말씀하신 공증내용대로 이행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참 어려운 질문을 해서 제가 아는대로 답변을 하겠습니다. 저희들 회사가 부채비율도 높고 그동안 증설문제 때문에 은행여신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조동형의원
회사의 기밀이라든가 이런 것을 알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그래서 저희들 자구노력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본사 매각했습니다. 성북공장을 매각했습니다. 또 수원공장을 매각을 했습니다. 지금 계속적으로해서 분공장을 매각을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함으로서 부채비율도 축소를 시키고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상당히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구조조정이 모든 것이 다 포함이 되겠지요. 다만 인원에 대한 그런 문제가 또 앞으로 남아있다고는 제가 말씀을 조금전에도 드린적이 있고 하지만 이번 기회로해서 단양에 계시는 여러 우리 동료사원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본사하고 상당히 줄다리기 비슷하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안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 힘으로 되지는 않겠지만 최대한 노력을 해서 더 이상은 희생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려고 합니다. 다만 회사 회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자산을 매각해가지고 그러한 부분들로해서 경영을 개선시키는 방법이 있고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 건설경기가 호전이 되어가지고 저희들 100% 가동이 진입되는 그런 시점이, 저도 사실은 정부에서 상당히 의지를 가지고 이렇게 상반기에 70%이상을 예산배정을 하고 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오는 체감 경기자체는 그렇게 느끼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후반기 아니면 내년 상반기에는 좀 나아지지 않겠나. 제 나름대로 하나의 예측을 해봅니다.

조동형의원
제가 보충질의 잠깐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저도 어려운 질문을 하고 나서 공장장님한테 답변을 듣고자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들도 사업을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마는 여러 가지 뉴스라든가 정보를 듣고 사업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을 대략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 공장도 여러개 매각하고 구조조정도 한다 이런 측면에서 뼈아픈 회사 살림을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 공장장님이 생각하기에 작지만 단양군청이나 의회나 아니면 단양군민이 어떤 자세로 아니면 꼭 저희들이 가난한 사람들이니까 돈은 없겠습니다마는 돈을 도와줄 이유도 없고 도와줄 여건도 안됩니다마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대처해나가면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지금현재는 대부분의 단양에 계시는 분들이 걱정을 많이 해줍니다. 회사가 빨리 회생이 되어가지고 다시 노동력을 일으켜서 단양 경제가활성화되도록 다같이 걱정을 하는 것은 저도 여러번 같이 주민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그런 얘기를 많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단양군, 또는 의회, 주민들이 사실은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저희들이 바랄것은 없습니다. 걱정들을 많이 해주고 있기 때문에.

조동형의원
제가 그런 말씀을 왜 드렸느냐하면 귀사가 빨리 정사궤도에 올라감으로 인해서 지역경기 활성에 일익이 되리라 이렇게 생각을 했고 반면 13개 공증내용이 귀사가 정상궤도에 가야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으니까 공증내용도 성실히 이행이 되자고 하면 정상궤도로 가는 것이 최우선 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잘못된 질의가 있었으면 이해하십시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박창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홍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홍
김재홍의원
김재홍의원입니다. 제2대때는 제가 의원이 아닌 바람에 공증하는 것은 잘 못봤습니다마는 회사가 이윤추구에 목적이 있다고 보면서 어쨌든 공증을 한 것은 군민과의 약속이라고 보고 하루빨리 900만톤의 판매시점이 돼가지고 회사가 원만하게 돌아가서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마는 지금 장익환의원님이 자원세 신설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지만 자원세 신설문제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서도 저희들이 협조할 사항이 있다고 하면 성신양회와 같이 공동으로 노력을 해나가야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장익환의원님 말씀대로 자원세만 신설이 된다고 하면 일반적인 뒤에서 일어나는 12개 항목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이행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자원세신설문제는 다같이 공동으로 노력해야될 부분이라고 보고 조금더 지금까지 아직 문서상이라 이런 쪽에서 전혀 이행을 안셨다고 그러니까 앞으로 이부분에 대해서 좀 각별하게 더 아주 월등한 노력이 기울여져야된다고 생각됩니다. 같이 공동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회
(주) 공장장 원병화 예, 알겠습니다.

박창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수섭의원님 간단히 해주십시오.

이수섭의원
공장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 실적에 보면 요식업 부분의 현황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숫자를 뽑은 것입니까?
양회
(주) 서무과장 손낙영 저희 공장의 실제 거래된 실적입니다. 저희들은 전산으로 모든 자료가, 전표를 끈다 보면….

이수섭의원
공장에 접대비가 이렇게 많이 나갔다는 얘기입니까?
양회
(주) 서무과장 손낙영 접대비만 나가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들 종업원들 회식하고 위로하고 이런 급식보조비….
(주) 공장장 원병화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특근을 하게 되면 식비가 있어요. 예를들어가지고 저녁 12시까지 근무를 시키면 저녁을 주거든요. 저녁을 주면 저녁을 대부분 단양에서 먹으면 전표상에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한 것을 다 뽑은 사항입니다.

박창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지요? 없으시면 성신양회(주) 지역경제활성화 보고회를 마치겠습니다. 성신양회(주)에서는 앞으로도 우리군의 지역경제활성화에 더욱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성신양회(주) 공장장님과 관계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