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전운우 의원 발언
인곤
이인곤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0회 남구의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의회사무국 소관 1999년도업무계획보고를 듣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1. 1999년도업무계획보고(의회사무국 소관)(사무국장 김기수)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업무계획보고를 상정합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1999년도업무계획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수
김기수사무국장
반갑습니다. 사무국장 김기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인곤위원장님 비롯한 위원 여러분! 역동적으로 발전해 가고 있는 남구와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1999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곤
이인곤위원장
김기수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내일 1999년2월11일 11시에 개의되는 본회의 진행에 관해서 협의를 하겠습니다. 부산광역시남구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회에서 지난 1우러15일 11시에 99년 제1차 회의를 가진바 있습니다. 내일 본회의에 부산광역시남구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장께서 부산광역시남구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회활동결과보고의건을 보고코자 건의한바 있어 의장님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위원장은 본회의에서 보고의 필요성이 충분한 설득력과 명분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제2차 본회의의 의사일정에 추가하고자하오니 위원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위원 여러분 본 위원장이 제의하는 이 안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지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만 늦게나마 위원 여러분에게 상정을 해서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위원 여러분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일위원
그런데 위원장님 그 며칠밖에 안 되는데 꼭 그렇게, 충분하게 검토가 되어 가지고 1월달에 벌써 했으면 그걸 갖다가 우리 운영위원회 전번에 일정 정할 때 넣어 줘야 되지 가끔가다가 중간에 변치으로 자꾸하려고 하는데 운영위원회 참! 입장이 곤란하네, 같은 동료 위원으로서 하겠다는 것은 좋은데 못한느 것도 아니고 우리도 알아야 되고 좋은데 운영위원회 며칠 전에 했는데 이제 와서 변칙으로 하자는 것은 모양새가 안 좋습니다.
인곤
이인곤위원장
본위원장으로서는 우리 배영일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 동감입니다만 사실적으로 특별위원회에서 조금 늦게 상정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만 지금 현재 실정으로 봐서 남구 청사가 직므 건립할 단계가 있고 이러다가 보니까 보고를 지금이라도 해도 보고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본위원장은 생각이 되어 위원 여러분에게

배영일위원
국장님 한번 물어봅시다. 다음에 우리 의사일정이 언제쯤 들어갑니까, 지금 3월중에 있네?
기수
김기수사무국장
예, 예정은 되어 있습니다.

배영일위원
예정은 되어 있지요?
기수
김기수사무국장
예.

배영일위원
왜냐하면 위원장님 제가 하나 추가로 말씀 드리겠는데 그것 중요한 사안입니다. 사안인데, 우리가 자꾸 편법으로 이라면 행정부에 다음에 할 말을 못합니다. 자기네들은 그런 식으로하고 만일 전번에 같이 그런 안건이 예산안 들어 왔을 때 말입니다. 그래 우리가 얼마나 다퉜습니까. 3일동안 다퉜는데 이러면 우리가 다음에 할 말을 못한다고 분명히 우리가 개인적으로는 동료위원이고 가슴 아픈 얘기지만 그런 규칙있고 나름 대로 안이 있다면 그걸 준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가 볼때는, 물론 양해가 되신다면, 다른 위원들도 양해가 되신다면 좋겠는데 저는 참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인곤
이인곤위원장
다음 전운우위원!
운우
전운우위원
예, 전운우위원입니다. 본건에 대해서도 저도 원칙론을 따지자면 배영일위원 말씀대로 그렇게 해야 구청에 의회 자체가 법을 위반 안하고 나중에 구청에 어떠한 질책을 하더라도 우리가 떳떳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동료 위원을 떠나서 남구신청사 특위 위원이 지금 집행부가 사실 이 신청사를 옮기는데 대해서는 아무런 평수나 진행 과정을 지금 모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중대한 건을 가지고 사실은 남구신청사특위 위원들도 물론 소홀히 핸 것도 저 또한 인정합니다. 청사를 지금 계약 만료 기간이 3월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연장을 했다고 합니다만 지금 3월달에 임시회에 또 이것을 보고한다고 하기보다는 몰론 조금의 편법이 있다고 하더라도 법을 위반하는 사항은 아니니까 이 중대한 건이니까 우리가 스스로 남구의회 의원 자격같으면 임시청사가 몇 평이고 뭐가 어떻게 되고 돌아가는 정도도 빨리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배영일위원님 말씀도 맞지만 이 관계는 우리가, 우리 동료 위원들이 잘 잘못을 떠나서 남구청에서 분명한 임시청사의 설계도를 확실히 인식하기 위해서라도 이것은 본위원은 우리가 승인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인곤
이인곤위원장
차경양위원!
경양
차경양위원
예, 본 위원이 남구신청사건립추진특위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설명을 상세히 듣고 계약서까지 첨부해 가지고 저희들이 다 보고 해 가지고 남구신청사건립추진특위 위원이 아닌 분들은 잘모르겠지만 저희들은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상세한 설명을 듣고 도면까지 다 봤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들이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저가 본위원이 특위 위원이다 보니까 아닌 분들이 계시니까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 이렇게 안을 잡아 놓은 것도 위원자앟고 의논해 가지고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곤
이인곤위원장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으로서 우리 배영일위원님께 말씀하신 내용도 충분하게 이해가 갑니다만 사실 시간이 조금 촉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특별위원회가 회의한 결과를 제때제때 본회의에서 보고 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우리가 설득력 있게 말하기로 하고 배영일위원님 조금 양해를 하신다면 이것은 내일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는 것이, 본위원장이 양해를 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부산광역시남구신청사건립추진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를 본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04분 산회
인곤
이인곤출석위원
이희철 배영일 전운우 차경양 장일수 조덕제 이현찬 김신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