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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전경희 의원 발언

21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3-26

전경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찬용

최찬용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지역개발국, 보건소, 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안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안전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입니다. 지금부터 건설안전과 소관 2013년도 일반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안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김철홍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전선지중화 사업이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이게 지금 몇 년 동안 지금 끊겼다가 이제 시작된 것 같아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한 7, 8년 정도는 이제 사업을 하지를 못했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어떻게 선후 관계. 지금 어떤 지중화 사업을 해야 될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연안부두 같은 경우도 해양광장 앞에 그 부분은 이미 지중화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완료됐고. 그다음에 이제 그 당시에 7, 8년 전에 다음에 이제 아파트 주변 이렇게 한다 제가 그렇게 들었었는데 이게 아마 순위가 그래도 조금 정해져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순위가 정해져있나요? 지금 나름대로.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래서 지중화 관련해가지고 저희가 이제 주민들 민원이라든가 아니면 저희 구에서 사업계획이라든가 관광특구 관련해가지고 시급한 곳이 한 6군데 정도 있습니다. 물론 뭐 지중화가 많이 안 됐지만 그 중에서도 한 6개소 정도가 지금 시급한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2군데 지금 한전하고 이제 협약이 완료된 게 2군데가 있습니다. 신포동사무소 뒤쪽하고 이제 신포동사무소 건너편에 농협하고 한미은행이 있는데 뒷골목, 그 부분이 이제 1순위로 정해졌었고 그다음이 이제 송월동, 송월동사무소 주변 거기하고 그다음에 율목동, 율목동사무소에서 이제 기독병원 쪽에. 그리고 지금 김철홍 위원님이 말씀하신 연안동, 연안아파트, 비치맨션아파트 건너편이 되겠습니다. 그 동사무소 주변 그 주변하고 그리고 또 한 군데가 홍예문 넘어가는 도로 그 부분에 한 6개소는 지금 저희가 중기계획에 포함을 시켜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이제 12억 저희 구가 구비분담금 12억 원은, 저희 계획은 지금 신포동사무소 이제 신포시장 내입니다. 신포시장 내하고 농협하고 이제 시티은행 뒤편 신포동 네, 사동이 되겠습니다. 연차별로 지금 지중화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거기 뿐만은 아니고 이제 이게 구도심이다 보니까 전선줄이 그야말로 정말 미관에 좋지 않게 이어져 있는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사고의 우려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너무나 긴 시간 동안 아마 이게 한전과 협의가 안 되어가지고 지금까지 이제 제대로 사업을 못한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조금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매해 조금씩 예산을 투입해서 빠른 시간 내에 지중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조금 해주세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예.
철홍

김철홍위원

그 지중화 한데 하고 안 한데 하고 너무 사실 미관이 다릅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중장기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또 예산과 관계없는 부분인데요. 한 가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너무 추웠어요. 추워가지고 춥고 눈도 많이 내려가지고 이게 녹으면서 지금 길이 아주 인도, 보도 뭐 아니면 또 차도 아주 엉망인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나 연안부두, 저는 이제 연안부두 길을 축항로를 이용하니까 지금 보수를 어느 정도 했는데도 아주 엉망이거든요. 뭐 안병배 시의원께서 4월달 우리가 보는 앞에서 전화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4월달쯤 해서 차도 전면적인 보수를 하겠다. 이렇게 아마 이렇게 종합건설본부에서 얘기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도로 사정이 열악한 부분을 보수를 할 때에는 먼저 보수를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번에 보면 뭐 연수구 이렇게 오히려 길이 좋은 데 이런 데 부터 먼저 다 보수를 하고 중구는 이쪽 맨 끝인 것 같아요. 연안부두가 맨 끝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 주민들이 굉장히 좀 어떻게 분노한다고 그럴까요? “왜 이렇게 차별할 수가 있느냐?” 이거 관광특구고 또 길이 차량 소통이 굉장히 많은 부분인데 이런 쪽을 먼저 해주고 그래야 사고의 우려도 조금 약화되고 그럴 수 있는데 “왜 중구가 항상 제일 늦느냐?” 그런 불평을 하거든요. 좀 어떻게 뭐 하여튼 종합건설본부 하고 뭐 소통을 통해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마는 통해서 특히 연안부두 쪽은 해수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에 도로 파손이 빨리 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다른 데 보다는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조금 그 점에서 좀 노력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김철홍 위원님이 질의한 지중화 사업 문제에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중화 사업이 중단 된지가 지금 현 중구청장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계실 때.
재기

김재기위원

계시고 할 때 관두고 나서 계속 중단한 거지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그렇잖아요. 이 지중화 사업이라는 건 참 이게 중요한 사업인데 거리가 조금 지저분하고. 청장이 바뀌었다고 지중화 사업이 하던 사업을 중단하고 계속 미루어왔는데.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한전에 아마 그 재원에 문제가 있어가지고 그동안은 아마 추진을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작년에도 그렇고 이제 올해서부터는 뭐 적극적으로다가 협의해가지고 지자체하고 분담률 배분해서 시행을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한전 본사도 그렇고 지사도 그렇고 본부도 그렇고 저희가 협의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중기계획에 의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이제 앞으로도 청장님이 바뀌었다고 하던 사업을 중단하고 그러지 말고 계속 그 건설과장님이 사업을 이어서 계속 좀 해서 정말 우리 중구가 아름다운. 지저분하고 그런 것 보다는 깨끗한 게 낫잖아요. 그래서 계속 그 사업을 좀 해주기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린 겁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183페이지에 보면 지금 실시설계용역비가 나와 있거든요. 이게 공항신도시 있는 쪽에 이제 거리조성사업이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전기공사에 대한 용역을 하게 되면 어떤 부분까지 용역을 하게 되나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저희가 이제 조도라든가 아니면 뭐 전기든 디자인이라든가 전반적인 거를 조형물이라든가 전체적인 게 다 포함이, 전반적인 게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이제 한꺼번에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나누어서 주어야겠네요. 전기하고 토목이 이제 틀리니까.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래서 아마 종합이 가능하면은 뭐 종합으로 줄 수도 있고 또 이제 분야별로 맞으면 분야별로 발주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은 이게 용역비는 지금 4400이고 구조설계비는 이 용역이 끝나고 나면 구조설계를 하시겠다는 건가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전체 발주는 이제 같이 발주를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그러면은 이게 저희가 이제 수의계약을 주는 건가요, 아니면 전체.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현재까지는 아직 개략적인 그 예산안을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수의가 될지 아니면은 일반 계약으로 될지 아직 판단하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아직 계획단계이신 거죠? 예산 세워놓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부의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예,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저는 뭐 그렇게 예산하고 관계가 없는 건데 조금 부탁 좀 드리려고요. 올해 이제 아까 겨울이나 추워가지고 봄철이다 보니까 해빙기가 왔지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관만

임관만위원

우리 지역에는 구도심이다 보니까 원도심, 단독주택이 보면 타이루가 많이 지금 낙석이 되어 있는 곳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간간히 보면 이제 차주하고의 건물주하고 실랑이 붙는 것 봤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 구에서 조금 사전에 주민의 재산이니까 안전을 위해서 각 동사무소에 지시해서 파악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건물 조치를 해가지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해빙기다 보니까 이제 타이루가 완전히 낙석이 되어가지고 지나가는 행인이나 자동차에 많이 이제 파손을 입히는 것 같은데 그것 좀 철저히 조금 대비 좀 해줬으면 합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공항신도시 특화거리가 어디인가요? 옛날에.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위치가 운서역 건너편이 되겠습니다. 거기 왜냐하면 보행자 전용도로라고 해가지고 폭이 한 10m가 됩니다. 그래서 운서역 다음 블럭 거기에서 거기 또 조그마한 소공원이 있습니다. 소공원까지 한 거기가 한 300m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제 특화거리로다가 뭐 조형물도 설치를 하고 뭐 디자인도 설치를 하고 그래가지고서는 좀 특색 있는 거리로다가 이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지금 현재 관리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이제 협의를 해서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이제 협의가 완료된 이후에 사업 자체는 할 겁니다. 지금은 이제 먼저 용역비를 세우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제가 왜 질의를 또 드린 거냐 하면 옛날에 특화거리라 그래가지고 한 7억인가 얼마 예산 세워가지고 조성한 데가 있어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그런데 근래에 가보니까 정말 어떻게 이게 조성을 했길래 이렇게 이 지경이 되고 말았는가 조금 그런 생각을 가진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게 정말 예산을 들여서 특화를 조성하면 정말 그 가치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좀 가치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또 우려가 되는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 아니죠? 옛날에 특화거리 조성했던.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그 부분하고 같이 연계가 되어서 되는 부분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원래 그 근처인 거 같아가지고. 그런데 지금 예산은 10억 가까이 들였는데도 지금 거의 쓸모없게 돼버리고 말았잖아요. 그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때 당시에 뭐 예산은 기억은 안 나는데 중복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도 추가로 설치할 건 설치를 하고 그렇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하여튼 뭐 예산을 쓴 만큼, 들인 만큼 효과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최선을 다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그 183쪽에 공항신도시 특화거리 있잖아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이것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되어있어서 중구청이 “뭐 못한다” 뭐 그런 적이 있지 않나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할 수 있나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이제 협의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예산 자체는 이제 저희가 투자를 하는 거기 때문에 아마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긍정적인 협의가 될 것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이거 이런 거 이제 관리가 조금 있으면 5월이면 이관되는 그 업무에 속하지 않습니까?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래서 아직까지 뭐 이관이 안 되었기 때문에 뭐 이관되면 당연히.
규찬

김규찬위원

도로관리.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경제자유구역청하고 협의 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현재에는.
규찬

김규찬위원

그 포함은 되어있지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협의회 업무조정 협의하는 데 포함은 되어 있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공항신도시에도 지금 보도에 막 울퉁불퉁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제 이관이 되면 조금 적극적으로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저희가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관리 좀 부탁을 드리고요. 다음에 어제에도 말씀드렸듯이 이제 영종에 가시면 뭐 논골, 동강리 이런 데 도로 지금 계획해서 도로 개설을 하고 확장하는 거는 별개로 기존에 사도라든지 이런 데에 막 울퉁불퉁하고 파여 있어서 차가 버스노선이 잘 다니는 데도 지금 그런 데가 있어요. 그래서 영종출장소하고 같이 협의하셔가지고 전반적으로 영종, 용유의 이면도로 이런 데 전반적으로 파악을 하셔서 포장할 수 있는 데는 포장을 해주시고 포장이 안 되면 자갈이나 이렇게 흙을 깔아서 차가 다니는 데 문제없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차량 통행하는데 불편 없도록.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해가지고 좀 보고 좀 해주세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현황파악 좀 이렇게 하셔가지고. 다음에 여기 보니까 돌팍재의 주민들이 돌팍재에 그 펜션을 설치해가지고 조금 주민이 못 다녔다가 하는 그거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거에 대한 예산은 없네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저희도 이제.
규찬

김규찬위원

여기 지금 이번 주, 이번에 추경에는 좀 들어가야 되지 않나 싶은데.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래서 저희 실무부서에서 조금 답답하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당초에 추경예산에 올 본예산에 확보를 못한 당초 연착을 계획에 의한 예산 뭐 소2-2호선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한 8억, 그다음에 소2-5호선은 한 9억, 그다음에 소1-3호선 같은 경우에는 한 42억 정도를 추경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마 구 재원 자체가 없기 때문에 안타깝게 생각은 하지만 아마 예산을 요구를 못한 것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그 돌팍재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하시는 거죠? 예산은 언제? 7월 달 추경에 넣어서 한다고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그래서 지금 추경 저희의 실무파트에서는 뭐 2회에 추경이 되든 뭐 3회에 추경이 되든 예산을 요구를, 예산 관련 부서로 예산을 요구할 수뿐이 없습니다. 그의 답변은 사실 제가 답변 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도시계획은 이제 조금 있으면 한다면서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게 언제 도시계획 합니까? 내일 모레?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어떤 도시계획 말씀하시는지?
규찬

김규찬위원

그 저 돌팍재의 그 폭 좀 포함되는 거.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아, 기존에 그 부분은.
규찬

김규찬위원

29일 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29일 날.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도시계획에 포함이 되면 이제 본격적으로 공사를 들어가면 보상을 지난번에 7월 달에 하신다 그랬잖아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때 가능한 거예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상비는 뭐 확보되어 있다면서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기존에 있는 이번에 추경은 연차별 계획에 의한 전체적인 보상비를 세우려고 쓴 거고 지금 현재 소2-2호선 같은 경우에는 이제 52억이 서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음, 하여튼 그 저기 계획된 도로 그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시하고 협의해서 예산을 편성을 해주시고. 다음에 중구 아까도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중구가 진짜 필요한 거는 도로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도로가 없어가지고 못 다니는 게 중구의 현실인데 이런 건 안 하고 다른 데에 뭐 선심성 쓰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단 말이죠, 예산편성이. 이건 심각하게 이거 지금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기획팀의 예산팀장도 나와 계시고 국장님도 계시지만 앞으로 예산, 중구청의 예산 재정정책에 대해서 생활필수시설을 최우선적으로 하고 그런 다음에 나머지 뭐 조금 더 다른 구보다 좋은 거, 잘하는 거 이런 거 해야지 이런 도로도 지금 제대로 안 하면서 다른 데 예산을 쓴다. 이건 주민들한테 지탄받을 일입니다. 이게 앞으로 크게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기획팀에서는 좀 적극적으로 재정정책 할 때 좀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셔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그 공항신도시 특화거리 조성 공사에 100억 정도 예산이 서 있는 거잖습니까? 현재, 원래에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아닙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여기 지금 예산서 올라와 있는 게 시비 25억, 구비 75억 이렇게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아닙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이건 뭐예요? 전체 예산이고 그러면 현재에는 용역비만 딱 올라와 있는 거예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7400만원은
찬용

최찬용위원장

이거는 전체를 잡아놓으신 거군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예.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여기 지금 공항신도시 특화거리 조성 공사에는 얼마 정도 예상하고 계시는 거예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저희가 개략적으로 계산했을 때에는 지금 한 7, 8억 정도. 이거 왜냐하면 아직 용역설계를 해야 나오는데 저희가 판단할 때는 한 10억 정도 지금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10억 미만으로.
찬용

최찬용위원장

10억 미만으로 잡아놓고 계시는데 용역비가 지금 들어가는 게.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7400만원.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구조설계비까지 해서 7400 정도 들어가는 거네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찬용

최찬용위원장

이 진행과정을 위원님들이 굉장히 관심 있게 지금 질문을 하고 계시니까 한번 그때그때 좀 보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제가 착각을 했네요. 100억 정도면 워낙 큰 사업이라서 깜짝 놀랐네. 10억이요, 10억 정도로 하시겠다는 거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10억 미만이 될 확률이 많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쪽에 이렇게 특화사업을 하시게 된 어떤 이유가 있었습니까?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그 부분은 공항신도시 주변. 그러니까 그 지금 현재 보행자전용도로 그 주민 상가 분들이 장사가 조금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특화거리 조성해가지고 뭐 주민들 뭐 외국인도 물론 다 포함이 되지만 뭐 관광객이라든가 그 뭐 신도시를 찾는 뭐 그런 분들이 이제 올 수 있게 그런 거리를 조성해달라고 그런 의미에서 아마 설치 요구를 한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니까 상가와 상가 사이에 그냥 지금 이렇게 조금 삭막하게 있는 부분을 하시겠다는 거죠?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보행자도로로 되어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보행자도로로 되어있는 그 부분 말씀하시는 거네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보도하고 시설물도 일부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우리 위원님들 언제 한 번 현장에서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녹화사업으로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 적 있었는데 그 부분 말씀하시는 거네요, 예.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전체가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니까 진행하시는 과정을 조금 알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또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질의가 아니고요. 이제 그 유럽 같은 데 가면 광장문화가 굉장히 발달해 있거든요.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지금 특화사업 하려고 하는 부분이 조금 넓으면 양쪽으로 이렇게 뭐 먹거리도 있을 수 있고 명품 판매도 할 수 있고 이렇게 하면 거기가 자동적으로 가운데는 쉼터만 만들어놓고 하면 자동적으로 사람이 모이게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혹시 어떤 기회가 있으면 그렇게 좀 제안도 조금 해주시고 그래서 조금 거기가 조금 좁아요. 한 배 정도만 되면 충분히 그런 어떤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만들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왈주

박왈주건설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안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설안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과장 박천호입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90페이지 중간에 보면 경관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경관시설물 개보수 비용으로 잡으신 비용은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190
경희

전경희위원

190페이지 상단 부분에 경관조성에서 401 밑에 01 시설비로 해가지고 경관시설물 개보수비.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경관시설물 개보수비가 당초 예산에 5000만원이 있는데요.
경희

전경희위원

예.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이번에 그 관광 위주로 해서 시설할 때를 여러 군데가 발생했기 때문에요. 그거에 대한 추가로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니까 어느 어느 지역이 선정되어있는 건가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아직은 선정은 안 되어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선정은 안 되어 있고.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래서 여기 차이나타운쪽하고 동인천쪽, 그다음에 신포동쪽 지금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예정지는 잡혀있는 거네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경희

전경희위원

신포동 그다음에 동인천쪽.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러니까 경관시설물에 대한 예비비 성격이라고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동인천역사 주변 도로 경관개선 사업비도 사업설계비가 지금 1400만원이 올라와 있거든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어떤 식으로 하시려고 하는 뭐 계획이 있으신 건가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저번에 청장님 동인천 초도방문 때 동인천역사에서 나올 때 (현황판을 가리키며 설명) 여기가 역사입니다. 역사에서 나와 가지고 오래된 건물들.
경희

전경희위원

예, 앞에 뭐 저기.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예, 예. 대한서림 또 이쪽에 직업소개소, 그다음에 저기 우산속이라고 그럴까요. 저쪽에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A, B, C, D로 해가지고 저기 구 건물들. 지금 뭐 타이루가 떨어졌든 뭐 전기선이 노출된 그런 부분들을 도색이나 마감 교체, 외부 수선하고 간판까지 교체해서 한 3억원의 예산을 지금 요구를 했는데 이번 추경에 뭐 재원이 부족해가지고 일단 그러면 실시설계비만 세워가지고 최종 그거를 뽑아봐라. 그래서 이번에 1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지금 그 동인천역사 주변이니까 이게 마주보고 있는 앞쪽이잖아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현황판을 보며 설명) 여기가 역사에서 나오는 광장 아닙니까? 여기서 보였을 때 이 대로하고 오른쪽대로, 왼쪽대로 앞에 거 그래서 그 건물.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아까 그림에 있는.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도시개발과의 아마 업무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인천역사 쪽하고 그 밑에 들어오는, 나올 때 역에서 나오는 지하상가 있잖아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 부분은 어느.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제가 경제지원과에 있을 때 못한.
경희

전경희위원

협의를 좀 하셔야 되는데.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못하고 왔는데요. 거기는 저거 할 때에도 한 번.
경희

전경희위원

민원이 너무 많이 들어오잖아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것도 한번 검토를.
경희

전경희위원

그나마 좀 아마 경제지원과에 계시면서 임시방편으로 출구표시는 해놓으셨더라고요. 스티커로 누가 붙여놨어요. 어저께 제가 봤더니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제가.
경희

전경희위원

대한서림의 2번해서 7번, 8번 출구 이런 식으로 해서는 스티커로 조금 약간 조합하기는 하지만 하여튼 붙여놓기는 했는데 그래도 동인천역사 건너편 쪽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서 오시는 분들은 역을 통해서 오는데 역쪽에 있는 데에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제가 한 번 경관쪽으로 한 번 저기를 해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부탁 좀 드리고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고 그 바로 밑에 한중문화일원 경관조성 또 설계비가 들어가 있네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한중문화일원에는 어떠한 부분을 말씀하신 거죠?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지금 저희가 한 A, B, C 구역으로 해서 이것도 한 3억의 돈을 예산을 해야 되는데 이번에 재정상 어려워가지고 1700만원의 실시설계비를 가지고 한 번 저기 할 계획입니다. 그 중부서에 있는, 중부서 건너편 쪽에 보면 건물이 있는데 그게 많이 낙후가 됐어요. 그래서 그 시설물도 저희가 한 번 검토하고 그다음에 여기 아트홀에서
경희

전경희위원

아트플렛홈.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거기 한중문화관까지 있는 데를 한 번 더 다시 하고, 그다음에 정원 있는데 한중문화관 앞에 거기도 한 번 다시 이번에 한 번 검토를 해보라고.
경희

전경희위원

공원, 소공원처럼 되어있는데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거기까지.
경희

전경희위원

우선은 지금 거기 보시면 그 밑에서 첫 번째 사진 있죠?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 우리가 이제 목련길이라고 해서 조성한데.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경희

전경희위원

길 조성한 데에서 이제 한중문화관 넘어갈 때 보면, 인도에 있는 데 보면 표지석 같은 게 표지판이 하나 있어요. 인도 있는 데 중간으로. 아마 그 주차장 들어가는 표시를 해놓은 것 같아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예,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거를 화단 쪽으로 좀 옮겨야 되지 않을까. 인도를 가로막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내려오다가 그걸 피해서 가야 돼요. 그 부분을 좀 화단 쪽으로 해서 주차장 표시 있는 거를.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제가 한 번 나가서요. 확인을 해가지고 관련 부서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하여튼 여기 실시설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결정이 다 된 건가요? 아니면 예산만 지금 세워놓으신 건가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러니까 향후 이제, 저희가 일단은 조사를 다 했습니다. 했는데 일단은 그 산출에 대한 거는 실시설계를 주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실시설계비만 세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자료를 갖다가 위원님들하고 다시 한 번 볼 수 있도록 자료를 좀 제공 부탁드립니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김철홍 위원입니다. 우리 전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 조금 보충해서 사실 동인천역은 우리 중구의 관문이다. “동인천역을 경관을 좀 제대로 하자” 뭐 그런 것은 구정질문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설계비가 지금 1400만원인데 이게 어느 정도 설계가 될까요? 이게 여기가.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지금 저 3억짜리 공사를 하게 되면요. 4~5% 정도의 비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일단은 잡아놓은 겁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한 3억 정도면 어느 정도 선까지.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동인천역도 아까 그 A, B, C, D 건물 하면은 한 대형건물이기 때문에 한 8개나 9개 정도 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지금 건물만?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외벽 경관 쪽으로만 하지 리모델링은 없고요. 그 타이루 뭐 떨어진데 이런 데 조금씩 저기 해주고 대수선비 쪽이 아니에요.
철홍

김철홍위원

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런 쪽으로 경관을 조성할까 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한 번 제안을 좀 하고 싶어요. 건설안전과랑 기획감사실 또 도시개발과 이렇게 조금 연관이 되는 분들이 한 번 모여서 조금 한 번 우리 위원님들하고 한 번 이렇게 토론을 조금 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지금 보면 지하도 입구도 지금 소관이 다 달라요. 우리 구 소관인 부분이 있고 시 시설공단인 부분이 있고, 또 그 전철역 유입구도가 지금 2개가 있는데 지상 말고 지하는 지금 동인천역사가 아마 지금 조금 활발하게 아마 리모델링이 진행되는 것 같아요, 지금.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면 연관해서 정말 제대로 된 동인천역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 중구가 해야 될 부분은 당연히 중구가 해야 되겠지만 시설공단이 해야 될 부분이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어떤 “이렇게 어떻게 하겠다.” 이런 계획이 서면 이렇게 협조를 조금 구하고 또 동인천역사에서도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당신들도 조금 이렇게 가서 협의해서 같이 주변 환경을 개선합시다.”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늘 안타깝거든요. 지금 서울 같으면 지하도에 그런 데가 어디 있어요. 지금 있을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건설안전과장님 하고는 한 번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러면 ‘이거는 건설안전과에서만 해서는 안 되고 관련 과들이 모여서 한 번 소통을 하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아직까지 못했는데 마침 지금 말씀하시니까 그런 기회를 한 번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기회를 만들면 조금 흔쾌히 응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용동 큰우물 주민쉼터 조성에 5000만원을 더 세운 거는 원래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그 부분은 예산이 지금 좀 전에 다 섰던 것으로 아는데 돈이 모자란 가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좀 전에 다 섰는데요. 지금 저 그거를 이제 철거를 다 했습니다. 철거를 다 했는데 여기 그때 철거한 건물하고 이 길병원 옛날에 뭐 산부인과 지금 연구소로 되어있는 건물에 우리가 매입한 건물을 철거하다보니까.
철홍

김철홍위원

네, 벽 사이의 그.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벽 사이에 철근이 많이 나오고 그래서 이걸 드라이비트로 여기를 마감을 해주고 우리가 손 안 댄 부분은 길병원 측에서 손댈 수 있도록 하는 거하고, 또 길병원 쪽에 우리가 철거를 하다가 하수도가 연결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하수도 공사비, 그다음에 또 여기 방수를 또 해주어야 돼요, 그래서 방수비. 그다음에 거기 이제 맨 처음에 설계할 때 그 수목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이번에 이런 거를 다 정리해서 5000만원을 추가로 예비비 성격으로 세워놓은 겁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래서 마무리를 지으려고요.
철홍

김철홍위원

아니, 그 옆 건물 미관이 아주 안 좋아가지고.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건 틀림없이 미관조성을 위해서도 필요한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거는 저희가 2/3 정도는 저희가 이제 드라이비트로 해주고 나머지 부분은 이제 길병원에서 해줄 저기로 해서 협약을 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하여튼 거기가 깨끗이 정비되면 언제까지 정비가 될까요? 그게.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지금 이제 다 철거를 하고 보시다시피 이제 오늘부터 흙이 들어옵니다, 나무 심을 흙이. 그래서 한 빠르면 열흘 안이면 완공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 저번에 가보니까 물이 많이 고여 있던데.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지금 저 물 고인 거를 찍어갖고 왔는데요. 이걸 다 펌프로 이쪽 길로 해서 다 물을 지금 퍼냈습니다. 퍼냈고 이쪽에 이제 우물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이쪽으로 해서 길병원에서 나오는 하수를 해가지고 물. 물은 이제 펌프로 해서 다 뽑아냈습니다. 뽑아내고 지금 흙을 갖다 붓고 있는 상태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앞으로는 흙만 부으면 문제 없을까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아이, 거기 지명이 큰우물이라 여기가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저희도 그 생각은 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물이 굉장히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래서 이 물을 다 빼고 나서 보니까, 하루 지나고 보니까 물 고이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가지고요.
철홍

김철홍위원

아, 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만약에 나무 심어가지고 또 그 방수 저기를 하려고 하면 다시 또 경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확인해서 이번에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하여튼 이 사업이 죽어있는 용동이 확 살아나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한 가지만 더 마지막으로. 여기에는 안 나온 건데 지금 연안동에 그 가로수 개종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지금 아마 그때 한, 그때 보고 하실 때 기억에 한 90주.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70, 벚꽃만.
철홍

김철홍위원

아, 벚꽃만.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벚꽃만 74주고요. 나머지 또 수종도 잇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80% 공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그런데 그 벚꽃이 잘 살아날 수 있을까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주민들이 딱 맞다고 그러더라고요.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요, 아니 그런데 제가 왜 걱정을 하냐하면.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잘 관리를 해야죠.
철홍

김철홍위원

예, 예. 그 염분에 가장 약한 나무 중에 하나가 이 벚꽃인 것 같아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거기가 그래도 어쨌든 오래되기는 했지만 매립한 부분이라 옛날에 벚꽃 심어가지고 다 죽은 그런 경험도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객토를 제대로 해가지고, 다시 해가지고 심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흙으로 그냥 하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이 조금 됐는데.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러고 뭐 2년 동안 하자가 있으니까요. 하자 기간이 있으니까 그 심는 사람이 그거는 책임을 져야 되니까. 그런 거는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염려를 안 하고 심었는데 염려할 상황이 벌어지면 이제 곤란하니까.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니, 저 관리를 저희가 철저히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 연안사거리에서 해양경찰서 가는 부분은 사실은 제가 옛날에 분명히 플라타너스는 안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도, 이제 옛날에요. 그런데 거기는 그냥 플라타너스를 다 심었어요. 그런데 요즘 보니까 아주 진짜 보기가 싫은데 그건 어떻게 하죠? 그거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거는 이식하는 과정에서 좀 그런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그 나무를 또 없앨 수도 없고.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예, 그건.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저희가 가지치기나 해가지고요. 보기 좋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고생 많으십니다. 190쪽에 백운산 등산로 정비공사 이거는 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겁니까? 다 준비 해오셨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현황판을 보며 설명) 저번에 있을 때 1단계를 둘레길을 했어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래서 이번에는 반대쪽 그쪽으로 해서 지금 예비군교장 있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예.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다시 공문을 보냈어요. 예비군교장에 있는 시설물을 좀 어떻게 할 것이냐 해서 군부대에 보내고 있는 상태고요. 그쪽으로 해서 올라가는 쪽을 지금 정비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철쭉을, 철쭉이나 뭐 그거를 군락으로 햇볕 잘 들어오는데 등산하다가 올라가다가 햇볕 잘 들어오는데다가 이제 철쭉을 군락으로 심고 정상에도 심고 해서 이쪽으로 이렇게 해서 등산로를 정비를 할 예정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번에 표시석은 안 합니까?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그거는 여기에 안 들어가 있고요. 우리 지금 하고 있는 거에 들어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하고 있는 거에 들어가 있어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부의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임관만입니다.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고요. 저는 여기 뭐 이 사항은 관계가 없는데 저희 동네일이라서 뭐 잘 아시겠지만 율목동 도로 추진사항 그동안 좀 답변 좀 해주세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도로요?
관만

임관만위원

우리 저기 동사무소 옆 동에.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5가구요?
관만

임관만위원

예, 그거 추진사항 좀.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걸 저번에 이제 주민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주민설명회를 금요일 날 가져가지고 다 동의를 했습니다. 그 전체 6가구인데 이쪽 동사무소 뒤쪽 율목동 동사무소 있는 뒤쪽 5가구에 대해서는 다 동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상태이냐 하면 4월 달에 열리는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하기 위해서 도시계획용역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한 10일 정도, 2주 정도면 그 용역이 끝나면 그거를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을 해서 공공용지로 지정해가지고 그것이 결정이 되면 그때부터 이제 감평을 하고 보상추진을 해서 6월 말 정도면 철거할 예정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현재 과장님 고생이 많으신데 그쪽에 말고 일부 또 하나 저기 재개발지역에 한 가구.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그것도 하는 겁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거는 어떤 식으로 처리가 되어있습니까?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지금 이제 고민 중에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고민 중에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방법은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저희가 이제 조합원이 될지. 그리고 이제 그거는 저 따로 한 번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거를 구입해서 우리가 조합원이 돼서 해야 될지, 아니면 그렇게 된다 그러면은 협의보상 쪽으로 나갈 것인지 그거는 좀 제가 나중에 한 번 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요. 뭐 그쪽에는 보니까 아마 신중히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거 잘 되기를, 조금 해주시고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일단 그 사업이 마무리 잘 되게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한 가지만 더. 거기 서해로 가로녹지 보식비가 9900만원 섰는데, 거기가 지금 제2외곽순환도로 앞으로 조성을 할 건데 어떤 나무 어떻게 구체적으로 조금 설명해주시겠어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 대략 사업계획하고 분량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는 그 서해대로 94번 길이라 거기랑 뭐 관계없는 거고요. 사철나무 등 해서 1만 8600주를 보식할 계획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어디가, 가로녹지면 어디. 가로녹지라는 게 어디를 말하는 건가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여기도 저건 있는데, 저기 우리 저기 녹지팀장으로부터 답변 드리겠습니다.
담당

녹지담당

양미경 (방청석에서 답변) 녹지팀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쪽은 그 환경관리공단 가는 쪽으로요. 송도 쪽으로 이렇게 빠지는 라인 쪽으로 지금 수목이 작년 겨울에 저기 소금기로 해놔서 많이 죽어서 지금 같은 수종으로요, 지금 조금 보식하는 단계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가만있어, 서해대로가 지금 수인사거리, 수인역 사거리에서 쭉 개항탑사거리로 가는 그 길 말하는 거 아니에요?
담당

녹지담당

양미경 그쪽에서 맨 끝에 남항 쪽에서 저기 연수동으로 빠지는 길 있잖아요. 저희 지금 종합국민회관 쪽 있는 쪽이요. 그쪽 라인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 그쪽. 그러니까 그쪽하고 다른 데구나.
담당

녹지담당

양미경 예, 예. 그래서 지금 경인고속도로, 외곽고속도로하고는 좀 방향이 틀린. 그거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여기가 고속도로하고 관계가 있는 줄 알고.
담당

녹지담당

양미경 예, 예.
철홍

김철홍위원

알겠습니다.
담당

녹지담당

양미경 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셔서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용동 큰우물 주변에 이제 주민쉼터 조성하는 거요. 이거 사실 조금 오래됐거든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먼저 정환용 국장님 계실 때 계획이 서 갖고 제가 우현사업하고 같이 연결 지어서 제가 질문을 또 구정질문을 했던 부분이라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에 보고도 해주시고 그러고 가셨는데, 아직까지도 이제 진행이 좀 안 되고 있다가 이번에 좀 본격적으로 작업하실 거죠?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다 철거를 다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런데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저한테 민원이 들어와 있는데 사진까지 찍어서 보냈습니다. 제가 이제 문화, 예술 이런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까 이런 쪽으로 또 알고 보내주시는데 그 용동 큰우물 어떻게 지붕 다 철거했습니까? 제가 못 가봐서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 그거는 그대로 남아있고요.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런데 기왓장을 막 다 깨버린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냈거든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기왓장을 깨버린다고요?
찬용

최찬용위원장

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거기다가 저기 가림막을 해놓고 공사현장에 가서 제가 봤기 때문에 그런.
찬용

최찬용위원장

이렇게 민원을 보내신 분이 사진을.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이번에 문화예술과에서 그거를 전면 개보수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럼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작업하는 부분이네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아직은 손 안 대고 있고요. 이제 할 예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런데 이제 보내신 분은 사진 찍어서 이렇게 기왓장을 깨버리고 있는데 “이 기와가 가치 있는 기와인데 어떻게 좀 막아달라” 이렇게 왔었어요. 그래가지고 예, 제가.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그러면 저한테 한 번 말씀을 진작 해주셨으면 공사하는데 더 저기 철저를 기하도록.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이거 그러면 저기 아무튼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소관 업무를 하고 있는 거죠? 이거는? 이 부분만큼은, 용동 큰우물 만큼은 별도로.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예, 우리 공사가 아마 끝나면 그거 할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그거는 이제 제가 따로 그러면 작업을 하겠고요. 그 지금 길병원 주차장 자리가 우현 고유섭 선생님 생가 터예요. 알고 계시지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그 부분 작업하시면서 염두에 두셔갖고 전에 저하고 약속하신 대로 그렇게 해주실 거죠? 우현에 관련된 기념 뭐 동상을 만드시든 아니면.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제가 전에 녹지과장에 있을 때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하셔가지고 지금 다시 이제 개발과로 왔는데 그거는 제가 아직 검토한 게 없어가지고요. 그거는 나중에 제가 한 번 검토해서 다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먼저 전에 국장님께서 저한테 보고 할 때에는 분명히 그게 서 있었거든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표지석으로 할 건지 어떤.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저도 저 그거 기억이 나는데요.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기념물로 할 건지에 대한.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지금 와서 보니까 일단 철거하는 거 해가지고 일단 문화예술과하고 한 번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니까 철거가 이제 다 완료가 된 상태니까 거기가 우리 ‘우현로’라는 이름이 왜 붙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시다보면 우현에 대한 가치를, 또 비중을 또 두셔야 될 거예요.
천호

박천호도시개발과장

네,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니까 그 부분을 혹시나 또 가볍게 넘기실까봐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제가 짚어봤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건축과장 임무근입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경 세출 예산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김철홍 위원입니다. 아까 인천시에서 지원을 하는데 인현동에 40억, 북성동 46억.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그거는 건축과 말고 다른 데에서는 또 요구한 게 없습니까?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지금 도시개발과에서 신흥시장 주변 구역에 45억원이 지금 같이, 3건이 같이 올라가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 100억 내외라고 그랬는데.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네, 지금 131억이, 지금 총 131억이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95페이지요. 송월동 벽화거리 조성 시안제작 및 구상 용역보고에 대해 용역을 주신다고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를 어떤 식으로 하시려고 용역을 주시는 건가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지금은 송월교회에서 차이나타운에서 송월교회로 올라가는 2개 블럭 구간에 한 400m가 되는데요.
경희

전경희위원

400m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저희가 조사해보니까 한 22개소에 담장 및 벽화 쪽에는 거리가 벽화를 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한 22개소에서 일단 중간 중간 그림 그리는 게 아니고 일단 테마 이야기가 있는 테마로 해가지고 한 라인을 쭉 볼거리를 해가지고 이야기 해서 쭉 보면서 내려올 수 있게끔 저희가 구상을 지금 하려고 용역을 주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삼국지거리 형식으로?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그런 식으로 예,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지금 제가 이제 그냥 벽화에다가 또 그림을 그리면 나중에 또 예산을 들여서 또 이걸 또 칠해가지고 하는 부분 때문에 한 6개월이 지나면 이게 또 색깔이 퇴색이 되더라고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은 이게 계속적으로 우리가 이제 그 삼국지거리 같은 경우는 타일이 요즘에 조금 오래돼가지고 깨지긴 했었어도 그게 지속적으로 홍보가 되니까는 그거만 보려고 오는 사람들도 꽤 있다 보니까, 제대로 하시려고 그러면은 어떤 기본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탄탄하게 잡혀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여쭤봤고요. 그다음에 그 하단 부분에 보니까는 원도심 활성화에 의한 타당성에 대한 기본 구상을 하시겠다 그랬는데 이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거죠?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저희가 그 이제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이 되려면 국토부에 지금 용역이 어느 정도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일단 사업상 타당성을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가지고 나중에 이게 시로 올라가서, 국토부에 올라가서 이게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이 되면 국비를 타 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타당성 용역 조사를 하려고 지금 준비 중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국비를 만약에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금액이 되나요? 만약에 이제 된다 이게 타당성 용역으로 해서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시는 거예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글쎄요. 국비는 지금 얼마가 될지 저도 거기까지는 아직 파악이 안 되어있고요. 일단은 국비를 타오기 위해서 지금 타당성 용역을 먼저 하는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역은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아까 인현동하고 북성동.
경희

전경희위원

인현동 1번지?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인현동 1번지하고.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북성동하고.
경희

전경희위원

북성동 어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그 쪽방촌 얘기하는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북성동 쪽방촌?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인천역 뒤에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김재기 위원입니다. 지금 송월시장 안전도를 위한 정밀점검 신청이 들어가 있는 상태예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아니. 용역비를 지금 계상을 해놨습니다. 안전진단을 하려고요. 지금 현재 C급인데요. 이거를 지금 D급일 경우로 일단 만들어놔야 우리가 지금 철거할 때 용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등급안전 하려고, 상향조정하려고 지금 안전진단용역비를 세워놓은 겁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언제쯤 하게 될 것 같습니까?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이 예산이 세우면 곧바로 들어갈 겁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바로 들어간다고?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재기

김재기위원

안전점검이 빨리 떨어져야 여기 송월시장이. 지금은 왜 그러냐 하면 빨리 서둘러야 되는 게 앞으로 이제 여름이 되면 막 비가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비가 많이 오기 전에 빨리 일을 성취시켜야 뭐 ‘시’건 ‘구’건 협조해가지고 허물어서 뭐 주차장을 만들든 공원을 만들든 해야 할 텐데 지금도 뭐 안에 가서 들여다 보면 그냥 뭐 엉망이에요, 엉망. 우기에 비가 많이 오게 되면 그것 당장 붕괴될지도 모릅니다, 그거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아마 지금 시에 교통과에서 주차장 조성하려고 지금 아마 예산을 한 60억 정도 지금 투융자심사 받으러 올라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재기

김재기위원

건축과장이 빨리 서둘러서 빨리 일이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재기

김재기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송월동 벽화거리 이런 거는 원도심에 이제 좀 분위기가 좀 오래되고 그런 느낌이 있는 데에 벽화 이렇게 좀 밝게 하고 이런 거는 좋은 것 같고요. 저기 뭐 학교 담장, 뭐 이렇게 학교 담장도 벽화하고 뭐 그런 사업도 하죠? 그런 건 안 합니까?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그거는 아마 도시개발과에서 경관 쪽으로 해서 아마.
규찬

김규찬위원

경관 쪽으로?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예.
규찬

김규찬위원

이번에 공동주택지원 사업은 안 들어왔네요?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아, 저희가 지금.
규찬

김규찬위원

어린이 놀이터 뭐 이런 거.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산이 지금 총 지난 번 당초 예산이 2억 서 있었고요. 이번에 자료 받았을 때 3억 5000을 받았는데 1억 5000에서 1회 추경에 세우려고 했는데 구에서 지금 예산이 없다 그래가지고, 2회 추경 때 다시 확보를 해준다 그래가지고 2회 추경으로 지금 미뤄놓은 상태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거기 법적인 문제니까 아시다시피, 2회 추경 때는 꼭 세워서 빨리.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그렇죠. 예산 부서하고 지금 그렇게
규찬

김규찬위원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십시오.
무근

임무근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항만공항해양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철홍입니다. 부유쓰레기 수거처리 이건 저기 연안 항만하고는 관계없는 거죠?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예, 용유무의 그쪽 일월에.
철홍

김철홍위원

물론 이제 우리 구 소관은 뭐 아니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구 지역이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서로 협조하고 소통해서 조금 깨끗이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먼저 위원님이 말씀하셔가지고 항만청에 문서 보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그런데 어쨌든 이번에도 주민자치위원회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주 그 강력한 그런 항의를 받았거든요. 육지는 뭐 ‘1사1클린제도’ 또는 뭐 ‘그린앤크린사업’(G&C) 뭐 해가지고 육지는 많이 개선됐어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런데 우리가 인천 하면 관광특구, 관광특구 하면 아무래도 바다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그 바다가 정말 지저분하다. 특히 그 연안항 같은 경우는 해양센터 주변에는 그거는 지금은 항만공항해양과 하고는 관계가 없을 거예요, 아마. 그 하수도 물, 물이 그게 어떻게 해서 정제해서 내려오는 건지 어쨌든 냄새까지 지금 동반을 하고 있어서 이건 뭐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뭐 국토해양부. 그러니까 해양항만청에서 해야 하는 사업이라 하더라도 그 해양항만청도 직접 지금 하는 게 아니고 지금 용역을 주어서 지금 하는 거잖아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예, 예.
철홍

김철홍위원

또 시에서도 바다도 깨끗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배를 2척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3척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3척이에요? 지금은?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아, 옛날에는 2척이었는데 어쨌든 지원을 해주고 있고.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또 우리 중구이기 때문에 ‘우리 중구의 중구청에서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바다도 “뭐 사람이 안 온다.” 이렇게 이걸 무슨 탓하기 전에 우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놓고 사람을 맞이해야 될 거거든요. 그래서 물론 뭐 인원도 열악하고 여러 가지 열악한 걸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렇다고 바다가 저렇게 지저분한데 그것을 그대로 놔두고 손님을 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이 되어서 조금 적극적으로 부유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어디 다른 데 부탁할 데가 없습니다. 항만공항 해양수산과에다가 부탁을 할 수 밖에 없잖아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예, 저희들도 항만청하고 유대관계를 잘 가져서 조금 더 깨끗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그것 좀 정말 신경을 써주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것도 제가 여러 차례 얘기를 한 건데 어쨌든 지금 내항 쪽에 벌크화물. 그 중에서도 원목 같은 게 남동공단에서는 저 북항 하고 이 내항 하고 물류비가 큰 차이가 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북항으로 가야 됨에도 불구하고 내항에서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또 “8부두를 개방하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8부두에는 지금 아마 “원목 같은 거 취급하지 않겠다.” 이런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5부두가 지금 난리입니다, 5부두가. 5부두가 그냥 그 원목이 하루하루 지금 늘어나고 있고 그다음에 부산 신항 가보셨잖아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거기는 그 벌크화물 취급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철판 같은 경우도 전부 다 이렇게 싸가지고 깨끗하게 이렇게 수입하고 한 걸 보고 진짜 부럽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그 처리를 안 하다보니까 그냥 완전히. 벌크화물이 그런 거잖아요. 다 노출된 상태에서 또 오래되면 또 녹이 슬고, 원목 같은 경우는 뭐 여러 가지 껍질이나 아니면 방역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는 또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 또 미관 여러 가지 면에서 좋지 않은데 북항이 건설되었음에도 그리 안 가고 지금 5부두는요. 지금 호황이에요, 호황. 자동차, 그다음에 원목, 그다음에 철판 이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그냥 잘못하면 “8부두 개방하라” 이렇게 외치고 있는데 연안부두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이거 오히려 피해가 연안부두로 오는 게 아닌가 이렇게 잘못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좀 전번에도 연락을 했었지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위원님, 그 이번 3월 20일 날 청장님 모시고 항만공사 사장님 면담 때 저희가 건의사항으로 정식으로 해서 제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제가 또 건의사항 그것 좀 해달라고 그랬는데.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의원님께서 해서 정식 서류로 만들어서 제출해 주고 왔습니다. 조금 협조해 달라고.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조가 안 되면 지금 걱정이 되거든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3월 20일 날 갔다 왔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리고 그 옛날에는 이런 화물이 들어오면 하루 24시간 이내에 그게 이제 처리를 해야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그게 완화되었나 봐요. 혹시 모르십니까?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그거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그게 저 관련 팀장님 나중에 그거 좀 알아보셔가지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좀 보고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199쪽에 어업자원자율관리 공동체지원 해서 5000만원 중에 어촌계 자부담 10% 빼고 4500만원 세워놓으셨습니다.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까 제가 정확하게 듣지를 못 했는데 이걸 뭐로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그 마을 공동시설을 하기 위해서 국·시비 보조 사업으로 지원해드리는데 지원하는 게 90%고 자부담이 10%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촌계에서 저희가 4500만원 지원하는 데에는 500만원 부담해서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이제 마을 공동시설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시란이 이번에 요청이 돼서 예산내시가 내려왔는데 어선 건조 내지는 경운기 같은 시설, 트랙터 같은 거를 살 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예산이 편성되면 저희가 다시 사업계획을 받아서 이제 확정을 해서 지원해드릴 예정에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국비 전액지원 사업이죠?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아, 그게 정확히 한 56 대 22 대 22 정도 되겠네요.
찬용

최찬용위원장

지금 국비는 2500만원 잡혀있고.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국비 25, 그다음에 200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시비 1000만원, 구비 1000만원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국·시비.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예, 그렇게 해서 국·시비 보조 사업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지금 소무의도에 7200만원 들여 가지고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작년에 해드렸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해놓은 게 이게 같은 거네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그런 사업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럼 소무의도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죠? 제가 요즘 통 못 들어가 봐서.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그 자율관리이기 때문에 현재는 구체적으로 뭐 이렇게 오픈하지를 않고요. 거기다 지금 이렇게 마을 어구라던가 그런 거 쌓아놓고 지금 관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로서는.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니까 어판시설로 하지 않고 그냥 창고처럼 우선 쓰고 있는 거죠?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현재에는 그렇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이제 어판시설로도 활용할 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건물 자체는 그냥 깨끗하게 잘 지어놓기는 했는데 그 활용방안도 조금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덕호

이덕호항만공항해양과장

네, 네. 지도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항만공항해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운영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운영과장 직무대리께서 교육 중에 있으므로 지역개발국장님 나오셔서 교통운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안녕하십니까? 지역개발국장 경기만입니다. 교통운영과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개발국장님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과장님이 어디 가셨나 봐요. 205쪽에요. 영종·용유 버스 위탁비가 1억 5000이 이제 증액이 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아, 이게요. 영종·용유 공용버스입니다. 운영지원금인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네.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원래 5억원입니다. 그런데 이제 금년 초에 신규 예산에서 2억 2000을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2억 2000인데 거기서 50%는 시비이고 50%는 구비입니다. 1억 2000 씩이요.
규찬

김규찬위원

예.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그래가지고 이번에 1억 5000을 하는데 그래도 1억 5000을 하려면 1억 5000이 저기 모자라거든요. 이건 시하고 저희가 협의해가지고 1억 5000을 시 2회 추경에 저희가 반영하는 걸로 일단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고생 많으신데 그렇게 되면 뭐 어떻게 달라지나요? 특별히 팀장님이 답변 좀 해주시지요.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네, 마이크 하시고.
네.
예.
그러면 그 공용버스가 저기 어떻게 좋아집니까? 그거 저 다시 짜기로 했지요? 그 어떻게 좋아지나요? 이제 앞으로.
그거는 앞으로 좀 멀리 내다봐야 되나요? 계획을 더 세워봐야 되죠?
예.
인천시에서 계획, 그동안에 용역해서 한 거는 계획해서 집행·시행에 들어갔어요?
일부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하늘도시에 인구가 급증을 하니까 하늘도시에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그거 아시죠? 들었죠?
하늘도시에서, 공항신도시에서 인천공항에 근무하기 위해서 223번이 직접 가잖아요. 그래서 지금 “하늘도시에서 다른 데 안 거치고 직접 공항에 출퇴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 이런 민원 받았지요?
예.
그걸 감안해서.
지금 하늘도시가 지금 7000인데 앞으로 1만, 1만 5000 들어오면 이제 공항신도시하고 비슷하게 될 거란 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거의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근무자들, 종사자들이 대개 다 대부분이 다 많다.
그러니까 그게 출퇴근에 지금 많은 요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잘 주민들의 요구 좀 반영해서 잘 될 수 있도록 좀 200번대 버스하고, 공용버스하고 잘 조합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또 수고하시는데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네, 보고 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269페이지에 하단에 월미도 공영주차장 조성 용역비가 200만원 섰네요.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네.
재기

김재기위원

2000만원이요.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예.
재기

김재기위원

그런데 이거 부지가 어디쯤 됩니까?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성광공사 부지입니다. 선창산업 옆에 성광공사 부지요.
재기

김재기위원

예.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거기 부지인데요. 원래 도시계획시설이 있어요, 주차장이요. 주차장인데, 청장님하고 이제 대화를 나눴는데 월미도 은하레일 거기 주차장 있는 근처로 거기에 주차장을 확보하자.
재기

김재기위원

그 성광공사 옛날에 그 모래.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야적장이죠.
재기

김재기위원

야적장이죠. 모래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야적장입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아, 거길 이야기하는 거예요?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예. 거기 면적이 한 2371입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그러면 그 주차가 몇 대 정도 가능합니까? 그게.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110대입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그러면 그 임대로 사용할 겁니까?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매입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그래서 지금 이거 도시계획시설 결정 때문에 용역비만 일단 세워놓은 겁니다.
재기

김재기위원

예, 알겠습니다. 거기는 저 앞으로 관광특구로써 각 지역에서 주로 대형버스 주차장을 조금 많이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그렇죠.
재기

김재기위원

만들어야 될 거예요. 그거 뭐 토요일, 일요일 되면 그냥 버스들이 그냥 전국에서 하루 한 200, 300대씩 드나드는데요. 주로 거기는 대형버스 주차장으로 그냥 빨리 일이 좀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김철홍 위원입니다. 우선 한 가지 부탁을 먼저 드리고요. 용동 공영주차장 조성계획 좀 변화가 있으니까 세부 내용을 자료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렇게 하고요. 이건 조금 조심스러운 건데 실제로 연안부두에서 월미도 지금 순환버스 있잖아요.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그게 이제 어쨌든 시하고 구하고 50% 해서 이렇게 보전해주고 이제 운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걸 뭐 제 의도대로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거고 좀 우리 저 팀장님 계시니까 좀 잘 이렇게 숙지를 해두셨다가 과장님 오시면 좀 아니, 또 국장님하고 상의하면 되잖아요. 지금 영종·용유 같은 데에는 지금 교통난 때문에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720번도 다니면 뭐 도움이 되는 건 틀림없는 건데 지금 주변에서 이제 그래도 뜻있는 분들은 “야, 너무 승차 인원이 너무 적다.” “저거 정말 너무 국력 낭비 아니냐” 뭐 이렇게까지 또 좀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뭐 또 “아이, 그래도 옛날에 28번이 있었는데 없어졌으니까 다녀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분도 계시고 그런데, 그래서 본 위원이 좀 제안을 하고 싶어요. 조금 한번 의견수렴을 조금 하면서 좀 조사를 해가지고 이건 도저히 아니다고 생각이 되면 720번이 다녀야 된다고 생각했던, 그 민원을 제기했던 분들 좀 모시고 좀 설득을 해서 사실 이건 지금 경제적으로 굉장히 참 어려운데 이거는 좀 다르게 “지금 이보다 훨씬 열악한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러니 이렇게 좀 돌리고자 하는데 좀 이해를 해달라고 그래서 좀 진짜 시급한 쪽으로. 사실 저희 지역하고 관련되는 것이라 이게 사실 조심스러운 건데 지금 영종이나 용유 이쪽 같은 경우는 정말 그 진짜 여기는 그래도 환승이라도 하면 되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그쪽은 더 심각한 것 같아서 좀 그렇게 예산을 돌리면 차도 4대인가 있을 거예요, 3대인가 4대인가. 그러면 훨씬 또 다른 쪽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지 않을까. 또 이제 아무래도 구도심 지역은, 구도심 지역이기는 하지만 여기는 도심 지역이고 영종이나 용유는 진짜 저 산골까지 가는 인원이 똑같이 적더라도 실제로 필요한 것은 그쪽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욕을 먹을 각오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대신 좀 의견을 수렴하고 또 설득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도저히 있어야 된다 그러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설득이 된다면 그 예산을 아주 유용하게 다른 곳에 사용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좀 한 번 관심 갖고 그런 노력을 좀 한 번 해주셨으면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예,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예.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한 마디만 그러면 덧붙이겠습니다. 김철홍 위원님께서 저희가 잘 모르고 있던 사항을 또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쪽에 그렇게 버스가 4대 정도 별로 그렇게 풀가동 안 하면서도 그렇게 운행을 하고 있으면 말씀하신 대로 지금 버스 1대가 정말 가뭄에 단비처럼 소중한 영종·용유 지역으로 한 번 변경 배치해주시는 것도 한 번 고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만

경기만지역개발국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운영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개발국장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예산안 심사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그러면 회의는 16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7분 정회

16시 0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에 대한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사업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입니다. 보건사업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김철홍 위원입니다. 우리나라가요, 결핵이 이게 상당히 문제가 되는 병 같아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어떻게, 어떻습니까?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이게 2년 전만 해도 결핵이 그렇게 안 떴는데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작년에는 많이 떴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더 보강이 되어야 되는데.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그렇지 않아도 좀 그 결핵 때문에
철홍

김철홍위원

감액이 되어가지고. 어떤 일인가.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그거는 국가보조금에서 그렇게 저기 내시가 그렇게 떨어져 나왔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철홍

김철홍위원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거고?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네,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런데 저 어쨌든 결핵이 앞으로 문제가 된다면 뭐 건의를 해서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되지 않겠어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제가 하나만 여쭈어볼게요. 212쪽에 보건진료소 운영 및 시설확충비에서 36만원 적출물 처리비로 잡혀있는데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예.
찬용

최찬용위원장

이게 뭔가요? 적출물 처리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이제 뭐냐 하면 이제 우리가 진료하다보면 그 폐기물 나오잖아요. 그거 처리비용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예. 특수폐기물이네요?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처리는 조금 다르게 하나보죠? 36만원 갖고 충분하신가요? 조금 작은 것 같은
시권

김시권보건사업과장

그게 이제 연간계약인데 무의보건진료소는 작년까지만 해도 운영협의회에서 이제 지출해 왔는데 올해부터 일반회계로 편입되어가지고 별도 예산이 성립하는 겁니다. 한 달에 한 3만원 꼴로 이렇게 측정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 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증진과 2013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16페이지에 보면 출산장려지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시하고 구하고 매칭사업이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가 지금 그 5300만원에서 지금 한 400만원이 증감이 되기는 했는데.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출산장려지원 사업을 큰 틀에서 몇 가지를 하고 있나요? 어떤 사업을?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출산준비물하고 건강검진비 사전검진비하고 철분제 등을 사서 보급하고 있습니다. 3분야로 나누게 되면.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출산을 했다고 하면 신청이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가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 민원실이나 이런 데 출산을 갖다가 저희가 출산했다 이렇게 등록을 하잖아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출산장려라는 건 출산분만을 하는 게 아니고 출산, 임신부터 저희가 관리를 해서 그 분만 1개월 후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출산 후에는 이제 어떤 식으로.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철분제 1개월분 이상이 나가고 분만에 따른 배냇저고리나 이런 기념품들이 나가고 출산 기념품 홍보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임신했을 때서부터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 대상이겠네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 제가 이제 이 사업에 대해서 왜 여쭈어보느냐 하면, 대구 서구에서 출산장려의 어떤 의미로 보건소에서 관리는 안 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이제 출생을 하고 나면 이제 등록을 하잖아요, 출생신고를.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출생신고를 하는 이제 뭐 동사무소나 이런 데에서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부모가 출생 등록을 했는데 뭐 ‘보건소나 구에서 하는 서비스를 받겠습니까?’ 라는 이렇게 설문을 하나 받는데요. 그러면 “아, 그러면 이런 알려주는 서비스를 받겠다” 그러면 보건소에 이제 그 내용들이 다 올라오잖아요. 올라오면 각각 그 가가호호에다 전화를 해서 정말 출산하신 거. 그러니까 아이 태어난 걸 축하드린다 인사를 하고 거기에 이제 뭐 축하카드를 보내주는 게 인사를 하고 우리 구에서는 이런 출산한 아동 신생아 관리를 하기 위해서 어떤 어떤 지원 사업이 있는데 보건소에서는 뭐 예방접종서부터 우리 관내에서 신생아들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있잖아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 서비스를 갖다 우선 전화로 다 얘기해놓고 이런 부분이 궁금하면 뭐 차후에 우편으로 보내는데 그걸 안내장을 보고 확인하라고 이렇게 전화통화를 한대요. 그런데 그런 전화통화 하는데 지금 뭐 한 번 통계적으로 찾아봐도 그렇겠지만 대구 서구하고 저희하고 출생신고를 하는 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주 굉장히 효과를 거뒀다. 아마 작년 하반기서부터 그거를 했었나 봐요, 6월달서부터. 그런데 6개월만이었는데도 주민들한테 아주 폭발적으로 그런 서비스에 대해서 효과를 보고 예산 부분도 굉장히 적은 거로 갖고 효과를 많이 봤다, 그래서 출산에 대한 어떤 장려는 그런 서비스부터가 아닌가 라는 얘기가 나와 가지고 한 번 우리 구도 그런 적극적인 서비스를 한 번 해보시면 어떨까 하고 이제 말씀드리는데 뭐 올해는 지금 그렇겠지만 한 번 준비하고 대구 서구의 자료를 조금 봐서 저희가 출산장려를 한다 그러면 뭐 영양제를 나누어주고 이런 거는 어느 구나 다 하는 거잖아요. 저희만의 특색 사업을 조금 할 수 있는지 그걸 여쭈어보려고 말씀드렸어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기 사무실로 들어가면서 바로 업무 내용을 좀 잘 파악해서 빨리 준비해서 하반기부터는 우리가 더
경희

전경희위원

대구 한 번 서구 보건소에 전화하시면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 사업이 좀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기 217페이지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치매주간보호센터 운영에 대한 운영비가 지금 한 1000만원 정도가 더 올라서, 매칭비가 좀 올라서 더 오른 건지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저희가 치매주간보호센터가 지금 대기자가 굉장히 많지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대기자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저희가 올 초였죠? 올 2월 달인가 1월 달에 한 번 방문을 했을 때 진짜 노인 분들이 이렇게 다리 뻗고 좀 누워있을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이 더 확보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 대체 부지라든지 이런 거는 조금 찾아보고 계세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예, 지금 대기자도 있을 뿐 아니라 수급자들이 조금 대기하고 있는 거는 저희가 책임 있게 그분들을 관리해주셔야 돼서요. 내동 쪽이나 이런 저기 지금 알아보고는 있는 중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직까지 확실하게 뭐 부지를 찾아보진 못한 거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또 저희 구가 얼마 전만 해도 일반 사람들이 아니라 사회복지사 공무원들이 얼마 전에도 자살을 해서 총 이번에 올해까지 해서 3명이 자살했다는 이런 자살률에 대한 게 굉장히 나왔어요. 우리가 지금 저희 구도심권이니까 노인 자살률이라든지 청소년 자살률이 그래도 인천시가 타 ‘구’에 비해서 아주 굉장히 높은 걸로 나와 있는데 그러한 면에서 본다면 저희 구도심권에 있는 저희도 뭐 그렇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정신보건센터는 어떻게 좀 잘 운영되고 있나요? 지금 여기랑 내용은 좀 틀리지만 치매주간보건센터가 있어서 한 번 여쭈어보려고. 정신보건센터 운영은 좀.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작년부터 이제 우울증 선별검사를 1차 기초검사를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를 한 상태고요. 올해 이제 그 교육청하고 연계해서 지금 사업계획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하여튼 지금 제가 여쭈어본 출산장려 사업에 대한 그 대구 서구의 사례로 해서 저희 구하고 매칭 할 수 있는 사업이 뭔지 좀 다시 한 번 봐주시고요. 그다음에 치매주간보호센터 대체 부지하고 정신보건센터사업 좀 개별적으로 따로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제가 잘 이해가 조금 안 돼서 그러는데요. 218쪽에 말라리아 퇴치 방역약품 구입. 이건 뭐 전체적으로 하는 사업인가 보죠? 그 아래에는 또 말라리아 위험 퇴치 방역약품 구입. 그러니까 뭐 말라리아의 어떤 위험이 느껴지는 그런 데다 방역을 하는 그런 거고 위에는 전체적으로 하는 거고 그런가요? 어떻게 다릅니까?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위의 부분부터 위원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말라리아 방역 구입은 시·구 매칭사업으로 시에서 50%, 저희가 50% 해서 하는 사업에 대한 약품비가 되겠고, 밑에 말라리아 위험지역 퇴치사업은 국·시비라 위험지역으로, 저희 중구가 위험지역으로 전국에 저기 되어있는 상태, 질병관리본부가 지정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험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하는 그런 자료가 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 그러니까 이제 일반적으로, 위의 거는 일반적으로 다 이렇게 내려주는 거고, 그 아래 거는 이 중구가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라 그래서 국비하고 시비하고 매칭을 해서 더 주는 거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예, 강화 같은 데는 뭐 고위험지역은 조금 더 이제 강하게 세운 거고 저희는.
철홍

김철홍위원

예, 비슷한 게 두 번 된 거 같아가지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선

최인선영종출장소장

영종출장소장 최인선입니다. 출장소 추경 1회 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멀리서 오셔가지고 고생 많으십니다. 그 이번에 예산심사 때 말이죠. 기획감사실하고 건설재난관리과에다가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 영종·용유 특별히, 특히 이제 논골, 동강리 지난번에 소장님하고 같이 갔었잖아요.
인선

최인선영종출장소장

예, 예.
규찬

김규찬위원

거기하고 그 위에 또 제가 문자 보내드린 대로 사진에 움푹 들어간데
인선

최인선영종출장소장

예,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말고도 이렇게 밖으로 이 공용버스 다니다보면 막 파인데 많잖아요.
인선

최인선영종출장소장

예,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주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다른 데 대한민국의 어느 군에 가더라도 조그마한 길마다 다 포장이 잘 되어있는데 우리 중구는 왜 이렇게 안 되어있냐고 이제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셔서 제가 기획감사실하고 건설재난과에다가 도로 확장, 개장 하는 것. 도로 건설하는 거는 별개로 지금 되어있는 소도로, 차가 다니는 소도로 이런 데 있으면 적극 예산을 좀 편성하고 용유출장소장하고 논의를 해서 편성하고 해서 지금 영종·용유에 지금 도로 파인데 이런 거 포장이 되는 데는 포장하고 포장이 안 되는 데에는 자갈과 모래 뭐 이런 걸로 해서 잘 이렇게 울퉁불퉁하지 않게 해달라고 적극적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께서도 같이 건설재난과하고 논의하셔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뭐 신청할 거 있으면 신청하시고 해서 조금 마을주민들로부터 포장이 안 되어있거나 도로가 참 문제 있다는 이야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선

최인선영종출장소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안녕하십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입니다. 용유출장소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멀리서 오시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어떻게 작년에요. 눈이 유난히 많이 왔는데 용유도 넓잖아요, 무의까지.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어떻게 염화칼슘 부족하지 않았나요?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염화칼슘은 저 그렇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 아니 영종지구는 염화칼슘 구입비가 한 5000만원 시에서 국가에서 내려와 가지고. 모자라지 않았으면 뭐 다행이네요.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재작년도에 상당히 많이 해놓았기 때문에요. 그렇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겨울에 눈 많이 왔는데 눈 치우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멀리서 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거는 뭐 출장소하고 관련이 될 수도 있고 청소과하고의 일인데요. 요즘 그 “을왕리해수욕장에 조개껍데기가 이제 처리가 안 돼서 굉장히 문제가 있다.” 이제 이런 이야기는 들으셨지요?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이제 뭐 청소과하고도 이야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청소과도 열심히 또 처리하고 있더라고요. 조례 만들기 전에 이제 트럭을 갖다가, 이제 뭐 10톤 트럭을 갖다가 꽉 채워서 하기로 이제 치웠는데 10톤 트럭이 채울 동안 너무 꽉 쌓이다보니까 이제 처리가 늦다 이러니까 이제 5톤 트럭으로 낮추어서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뭐 우리 소장님도 같이, 청소과하고 논의를 같이 하셔서 적극적으로 조금 관심 좀 가져주시고 주민들하고 논의해서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너무 예산이 조금 올라가 있어가지고요. 걱정이 은근히 또 되기도 합니다.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많이 올렸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네?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많이 올렸었는데요.
찬용

최찬용위원장

네.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삭감이 조금 많이 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얼마를 올리셨는데 얼마가 삭감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한 1억 이상 올렸었는데요.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1억 이상 올렸었는데요. 우리 지금 무의지소 거기 다리 지금 현재 만들어놨던 병목현상이 있어갖고, 그거는 그 사고도 많이 나고 그래갖고 그거를 이번 추경에 올렸었는데 이번에 삭감이 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1억원 이상 올린 예산이 다 삭감되고 200만원만 여기 지금 잡혀있는 겁니까?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예, 저 소무의도 쪽에도 할 일이 굉장히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 걱정돼서 여쭈어봤어요. 왜냐하면 그쪽에 지금 쓰레기매립장처럼은 아니고 쓰레기 거기가 뭐죠? 수집장이라고 그래야 되나 뭐라 그래야 되나요. 지금 이상하게 쓰고 있는 데를 어떻게든 본인이 우리 구에다가 자기 집 좀 지어야겠다고 다른 데로 옮겨달라고 그래서 그 예산도 올라와야 될 텐데 안 잡혀있고 너무 예산이 안 잡혀있어서 걱정이 돼서 여쭈어본 거고요. 어쨌든 그 문제는 그럼 또 같이 의논해서 풀어야 될 문제고요. 을왕리해수욕장 주변에 호객행위 이번에 완전히 근절시키셨죠?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깨끗해졌다고 반응이 좋은데 출장소장님이 강력하게 또 파출소나 이쪽하고 같이 손잡고 추진해주신 거 아닙니까?
찬원

강찬원용유출장소장

글쎄요. 저희가 이제 그 2월 28일 날 주민간담회를 했고요. 한 1주일 정도를 유예기간을 주고 나서 3월 11일부터 지금 단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성수기가 오기 전까지는 하여튼 100% 삐끼는 없앨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어떤 그런 다른 어떤 주민들이 또 항의하는 주민도 조금 있고 이러는데요. 그건 일부 사람들이고요. 대부분 사람들은 없애달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호객행위가 너무 심해서 차를 몰고 가는 사람들이 순간 깜짝깜짝 놀래고 교통사고 유발 위험도 있고 그랬었는데 어쨌든 소장님이 강력한 의지로 추진해주셔서 뭐 일부 상인들은 불만을 가질 수 있겠지만 긴 안목으로 봐서 정말 적절히 잘 조치를 취해주셨다는 의미로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감사를 드리고요. 예산 문제 1억원씩 올리신 거가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또 위원님들하고 공유하면서 다음 방법으로 또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 꼭 해야 될 일이 있었는데 예산이 안 올라와 있어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린 거고요. 아무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철홍

김철홍위원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면 조금 시급한 예산이 삭감된 것 같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 예산팀장님 어떻게 답변 가능하십니까?
담당

예산담당

김경후 (방청석에서 답변) 네, 예산팀장입니다. 그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를 받을 때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조정과정에서 우선순위를 따지기 때문에 삭감되었는데요. 2회 추경에 저희들이 반영하도록 이렇게 조정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추경예산이 양이 액수가 적고 그러다보니까 지금
담당

예산담당

김경후 재원규모가 적기 때문에.
철홍

김철홍위원

네, 다음 추경은 7월인가요?
담당

예산담당

김경후 네, 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런데 이제 어쨌든 지금 아까 “병목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민원이 강하게 일어날 것은 좀 먼저 처리를 해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다음에는 꼭 좀 해서 긴급한 사항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담당

예산담당

김경후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네, 김철홍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급한 예산은 어떻게든 우리 또 예산팀장님 어떻게 다음번에 좀 7월이면 좀 멀기는 먼데 그 안에 어떻게 소장님이 좀 잘 활용해서 쓰실 수 있도록 또 편의를 봐주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찬용

최찬용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39페이지, 43페이지, 47페이지가 지금 사업은 틀리지만 전부 다 수선유지비거든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수선유지교체비.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어떤 거를 유지하고 어떤 거를 교체하시겠다는 거예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지금 그 정비 대상물이 지금 정해져있지는 않고요. 구에서 지금 추진한 관광특구 지역과 차이나타운, 개항장박물관거리, 개항장거리하고 정비와 연계하여서 저희 관리하는 사업장 주변, 그리고 사업장 시설물을 연계해서 저희가 이제 정비하려고 하는 포괄적으로 지금 세운 예산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밖의 쪽을 고친다는 내용이잖아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그 시설물
경희

전경희위원

내부가 아니라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시설물 외관 그다음에 그 주변.
경희

전경희위원

주변이잖아요. 그죠? 안에 있는 내부를 말씀드리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내부는 아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그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근대건축전시관 주변에 있는 데에도 공원처럼 조성했던 사업이 쉼터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그다음에 개항장박물관 있는 데에도 한지 얼마 안 됐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

개관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경희

전경희위원

짜장면박물관 주변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지금 이 3건이 1억 1000이에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경희

전경희위원

1억 1000인데 제가 볼 때에는 주변을 해야 될 게 아니라 근대건축전시관 같은 경우는 쇼케이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그리고 안에 지금 판이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나잖아요. 그러면 지금 거기가 시설을 하신 지가 5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조금 보완을 해야 되는데, 밖에 외관에다가 어떤 걸 하시려고 하는지 저는 좀.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그 내부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예비비 성격으로 잡아놓으신다는 거 아니에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포괄적으로 지금
경희

전경희위원

포괄. 그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경희

전경희위원

그런데 이거는 목적 없이 5000만원씩 이렇게 잡아놓으셔도 되는 건지.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그게 저희가 지금 그 사업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제 사업을 이제 시설 사업장만 관리를 했거든요, 아직까지는.
경희

전경희위원

예.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그런데 이번에 그 구에서 이제 관광진흥실이나 이쪽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연계해서 소규모 뭐 정비라든지 소규모 뭐 설치라든지 이런 사항을 이제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이제 앞으로 시설을 하고.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아직까지는 뭐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소규모
경희

전경희위원

소규모로 뭐 설치하고 이럴 게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거기는. 만약에 이제 한다 그러면 외관에 있는 조명이 아래에서 위를 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이제 저녁 부분에 건물이라든지 이런 걸 좀 부각시키기 위한 사업이라 그러면, 경관조경 사업이라 그러면 조명으로 한다 그러면 할 수 있지만 지금 근대건축물이나 이런 데에는 전부 다 제가 알기로는 얼마 전에나 정비를 다 하고 근대건축물이기 때문에 계속 정비하고 있고 공원 부지에도 사실 그렇고 저는 지금 개항박물관이나 근대건축물 같은 경우에는 안에 내부를 좀 손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내부를.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지금 내부 수시정비비가 이제 본예산에 각 시설별로 400만원씩은 지금 잡혀있는데요.
경희

전경희위원

그게 400 갖고 되지 않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그게 좀 부족한 경우는 뭐 지금 이 예산으로 좀 일부 할 수도 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안에는 안 된다며, 시설물이니까 밖에만 된다면서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아니, 꼭 안에가 안 되지는 않고요. 같은 목으로 지금 400만원이 있는데
경희

전경희위원

전체 안까지?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추가로 지금 이제 더 계상하는 거니까요.
경희

전경희위원

400만원씩 해서 3000만원이면은 근대건축물 같은 바닥 그런 부분은 이 비용 갖고 되지도 않잖아요. 근대건축물 5000만원으로 바닥공사 할 수 있겠어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그 공사는 지금 근대건축전시관 같은 경우는 그 옆에 쉼터를 그게 아마 국·시비로 해가지고 거기를 무슨 전시관으로 아마 그럴 계획도 있는 것 같은데요. 하긴 그런 경우는 공사하고 연계해서 하는 게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은데요.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거기 그 쉼터 부분이 아니라 안에 내부요.
찬용

최찬용위원장

우리 관장님이 답변하실 건가요? 뒤에?
담당

업담당문화사

박창준 (청취불능)
경희

전경희위원

마이크, 마이크요.
담당

업담당문화사

박창준 (방청석에서 답변) 그 근대건축전시관 야외쉼터 쪽 부분은 관광진흥과에서 작년에 테마박물관조성사업비라고 해서 국비, 시비해서 매칭해서 받은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진행 못했던 사업이 이제 부지매입비 부분이 안 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올해 저희 근대건축전시관에 있는 야외쉼터공간이 같은 필지이기 때문에 또 구유지 부분이고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근대건축전시관 내부 부분을 조금 정리를 하는 공사로 해서 야외쉼터공간 58은행하고 18은행 사이에 건축물조성 사업을 지금 관광진흥실에서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거기다 건축물을 짓는다고요?
담당

업담당문화사

박창준 지금 관광진흥실에서는 계획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문광부의 그 변경승인 부분을 완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문광부의 변경 승인이면은 금액이 얼마인데요?
담당

업담당문화사

박창준 정확한 액수는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고요. 관광개발팀에서 지금 그 업무를 진행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 지금 개항근대건축물, 근대건축전시관, 개항박물관 그다음에 짜장면박물관에 대한 이 수선유지비에 대한 금액 1억 1000에 대한 부분 있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 안에 있는 세부적인 내용 어떤 계획이 있고 연계과랑 어떤 사업을 하시겠다는 그 내용을 추가적으로 저희한테 좀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23쪽이요. 이번에 추경에 이제 지출 예산이 1억 1000만원을 아까 말씀하신 대로 3군데 정비비로 세웠잖아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 세입 예산이 1억 1000이 생겼잖아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지금 그거 1억 1000이 어디서 생긴 거예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아, 그거는
규찬

김규찬위원

영업수입이라고 되어있네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구에 저희가 이제 그 예산을 받게 되면 구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구에서 받은 거예요? 자체 수익이에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자체 수익이 아니고 저희는 자체 수익은 별도로 해서 세수입으로 구로 전액 들어가게 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아, 들어가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그다음에 대행 사업비로 저희가 다시 예산을 받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그러면 이게 사업비 계획을 수립해서 그거를 구로부터 받은 거예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대행 사업비로 받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그렇게 받은 거다 이거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저희 수입하고는 이제 지금 예산하고는
규찬

김규찬위원

음, 그렇지요. 예, 착각했습니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아, 예. 착각했어요. 그래서 나는 이게 수입이 생겼으니까 맞춰서 의무적으로 세출을 했는가.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그런데 일단 모든 수입은 구로, 그렇지요. 가야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다음에 여기 자체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한 거네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계획적으로 한 거네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뭐 본 위원은 또 세입이 생기니까 그냥 자동으로 했나 해서.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예. 확인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김철홍 위원입니다. 예산하고는 좀 무관한 건데요. 예산은 다 물어보셨으니까.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지금 뭐 수선비 같은 걸 세우는 것은 적어도 하자보수 기간이 다 지난 것들이고 국민체육센터는 하자보수 기간이 언제까지 입니까?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그 시설
철홍

김철홍위원

올 6월인가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저 그러니까 시설이 지금 건축물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조경시설이 있고 따로 따로 되어있기 때문에요. 하자보수 기간은 각각 틀릴 겁니다. 그런데
철홍

김철홍위원

대개 2년이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보통 2년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 제가 왜 여쭈어보냐 하면 전번에 가니까 문화회관하고 국민체육센터 사이에 지금 아마 지반이 약해가지고 좀 자꾸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아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거기 연약지반이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연약지반이었죠. 그러면 그 아니, 이제 뭐 소관은 아니지만 제가 거기서 늘 생활을 하니까 여쭈어보는 겁니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철홍

김철홍위원

이게 처음에 할 때 지반을 견고히 먼저 하고, 전체적으로 하고 사업을 해야 맞는 거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주변이 연약지반이 건축하는 부분만 제대로 기반을 튼튼하게 하고 주변을 안 하면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게 자꾸 무너져 내려가면 그 건축한 부분도 괜찮을까 이런 걱정이 되는데요. 어떻게 지금 제대로 어떻게 보수를 합니까?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저희 건물이 지금 그렇게 뭐 1층으로 되어있는 건물이 아니고요. 지하실이 또 있고 그 빔으로 지은 건물이라 지금 그 중간 부분에 이제 지반이 좀 내려앉아가지고 그 저 보도블럭 하고 그런 데가 조금 들어가고 그랬는데, 건물의 위험도하고는 제가 보기에는 상관은 없고요.
철홍

김철홍위원

예, 예. 그렇다고 보면 어쨌든 지금 옥상 방수도 지금 제가 얘기 들어보면 “옥상에서 비새는 것도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또 옥상 같은 거는 잘하면 좀 활용도가 있을 텐데 옥상에 올라가는 그런 어떤 시설도 지금 제대로 안 되어있는 걸로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건물이 옥상이 슬라브가 아니고요. 판넬로 되어있기 때문에요. 옥상을 활용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돔 같이 그런 식으로 판넬로 되어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판넬로 되어있어 가지고 그게 세는가요? 오히려. 그렇지 않나?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판넬이어서 새는 것 같지는 않고요. 그 공사에 뭐 하자가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예, 어쨌든 이제 지금 다른 뭐 근대건축전시관을 비롯해서 3곳에 1억 1000만원 수선유지비가 지금 세워졌잖아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예.
철홍

김철홍위원

뭐 하여튼 구비를 아끼기 위해서라도 하자보수 기간 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전부 보수할 수 있도록 좀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물론 관련 과가 문화관광 아니, 관광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관광진흥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관광진흥실에서 할 건데 또 아무래도 요청을 또 할 수 있잖아요. 늘 같이 가니까.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좀 제대로 보수가 돼서 나중에 유지보수비가 덜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시고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다음 한 가지 작년에 해양광장 그 지금 이제 경제가 침체되어가지고 뭐 저녁에는 사람 그림자를 찾기 어렵다. 특히 겨울에는 더욱 그렇거든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그런데 이제 작년에 어쨌든 스케이트장을 만들어서 좀 그래도 겨울에 해양광장을 찾는 사람들을 좀 늘리기 위해서 이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아마 여의치 않아서 잘 안 됐어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작년에는 못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 예. 그러니까 처음에 그 사업을 하려고 했던 사람이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수익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한 것 같아서 이런 경우에는 좀 어떻게 구비라도 조금 세워서 어떻게 겨울에도 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올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이든 아니면 뭐 썰매장이라도요. 그런데 스케이트장은 저희가 검토를 해보니까 이제 벽이 보호벽이 있어야 되고 해서 그 예산이 조금 많이 들고요.
철홍

김철홍위원

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이제 썰매장은 뭐 예산이 그렇게 많이 안 들고도 할 수 있어가지고요. 하여튼 검토해가지고, 올해 안에는 예산에 반영해가지고 저희가 공단에서, 뭐 안 되면 공단이 직접 운영을 하더라도요.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처음 시작할 때에는 썰매장으로 하더라도 썰매를 어린 아이들이 타잖아요. 그러면 어른들까지 동반되어 오거든요. 그러면 이제 사실은 거기가 너무 바람이 불고 노천이라 춥습니다. 그런 문제도 좀 해결을 해야 될 건데 좀 겨울에도 관광객들이 좀 찾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많이 해주세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올해에는 추진을 해보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그리고 해양광장이 처음에 만들 때 그냥 공원 개념으로 만들지를 않고 광장 개념으로 만든 겁니다, 그게.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연안부두 축제 같은 거 할 때 항상 길을 막고 했기 때문에 사실은 공원 개념으로 나무를 많이 심고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축제를 한 번 하려고 해도 뭐 길을 막아야 되고 이런 불편이 있었기 때문에 또 저기 주차장 문제도 문제가 되고 그래서 이제 그걸 그렇게 광장 개념으로 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광장 개념의 해양광장이 건설됨으로써 이번에 시에서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기획공연도 5000만원짜리 10회에 걸쳐서 하는 지금 연안해양광장에 유치를 했습니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4월부터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같이 이제 노력을 같이 해주어야 될 것 같고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철홍

김철홍위원

그렇게 해서 또 겨울에도 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좀 정말 “내 일이다” 생각하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저도 한 마디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관심이 아주 지대한 부분이 지금 근대건축전시관과 인천개항박물관, 짜장면박물관의 그 시설물 수시정비비 1억 1000 때문에 굉장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그 짜장면박물관 앞에 보면 화단이 있습니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화단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네, 그거 그 주민들이 막 쓰레기 갖다 버리고 그래서 어떻게든 거기를 보수해야 되는데 이 예산에 거기 포함되어 있습니까?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그것도 할 계획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아, 이 3000만원 가지고 그쪽 정비하실 거죠?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예, 거기 보면 화단하고 그다음에 짜장면박물관 이제 현판 같은 게 너무 밑에 있어가지고 짜장면박물관이 잘 보이지 않아 가지고요. 그 사항도 조금 정비하고 할 계획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현재에는 짜장면박물관으로 제일 관광객들이나 일반 주민들이 많이 오시지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많이 오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네, 그러니까 그 주변에 주민들이 상식이 부족해서 그냥 지저분한 쓰레기들을 자꾸 화단에 갖다 버리고 그러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어떻게 우리가 해결할 수 있도록 이 예산 세워놓으신 거 갖고 잘 추진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다른 위원님들이 다 궁금해 하시니까 이 계획서라든지 추진사항을 좀 보고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봉환

조봉환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3월 27일 수요일 오후 2시에 문화예술과, 주민생활지원국,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7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