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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재홍 의원 발언

84회 제3회추경예산안심사특별위원회1999-05-21

김재홍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섭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안심사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은 제38회 도민체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이진회입니다. 저희 군에서 개최하는 제38회 도민체전 관련에 따른 시설물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민체전 경기장 시설물에 대해서 지금까지 의회간담회를 통해서 이미 설명을 드렸고 현장조사 점검까지 의원님들이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행사내용이라든지 일반적인 사항은 생략을 드리고 세부적으로 경기장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설운동장 본부석 관계입니다. 현재 시설규모가 락카룸은 본부석 대기실 포함해서 880㎡해서 16실입니다. 화장실이 있고, 내부에 음수대하고 화장실 보수가 있습니다. 주변. 그다음에 전기, 전화, 통신, 음향 1식이 별도로 들어가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8억1,969만9,000원입니다. 사업기간은 착공해서 9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사항은 설계가 마무리돼서 계약을 해서 5월13일 착공했습니다. 나머지 분야 착공이 안된 전기, 통신, 음향, 소방관계는 별도로 계약을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기에 맞추어서 도민체전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설운동장 우레탄 시설관계입니다. 사업량은 우레탄 포장 8,299㎡, 배수시설 1식이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12억9,486만1,000원입니다. 이것도 도민체전에 문제가 없도록 9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5월6일날 입찰을 봐서 공사를 착공해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공설운동장 스텐드 확장 및 성화대시설입니다. 9,0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1,572㎡로 하고 주변에 주차장과 진입로시설, 성화시설 1개와 표지석, 주진입로 계단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10억7,377만9,000원정도 되겠습니다. 입찰을 5월14일날 봐서 공사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 축구경기장 및 실용자전거 경기장 정비입니다. 축구경기장은 군부대 자리에서 2코트를 만들고 실용자전거는 구 군부대 자리에 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4,180만원입니다. 현재 공사를 착공해서 추진하다가 이것은 10월달이기 때문에 현재 공사중지를 시켜놓았습니다. 9월달에 착공해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연식정구장 설치입니다. 6월달에 있는 전국 연식정구대회와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서 현재 단양테니스코트하고 새로 6코트를 만들어서 할 계획입니다. 현재 착공을 해서 추진중에 있으며 그간에 한 사항으로는 충주댐과 저수구역내 토지사용 협의를 마무리했고 현재 공사는 토공작업하고 중간고지층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장익환위원

위원장님!

이수섭위원장

예, 장익환위원님!

장익환위원

의사진행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설명하고 계시는 것은 저희가 자료를 기 받아가지고 검토해 본바가 있고 또 현장을 확인함으로 인해서 이러한 내용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현장나가서 돌출되어 있던 문제들, 예를들면 공설운동장 부지내에 우레탄을 설치하는 문제, 그다음에 스텐드를 넓혀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는 것, 그다음에 주차장 확보하는 문제, 이런 문제들만 주토의를 하고, 설명을 듣고 이 외의 문제는 그냥 지금 여기에 제출된 자료로서 갈음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입니다. 시간관계상.

이수섭위원장

알았습니다. 장익환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위원님들은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익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오늘 신문에 보도된 내용과 같이 지난 월요일 현장을 확인하면서 락카룸 문제와 같이 우레탄을 설치했을때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제약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하는 대안적인 측면은 설명해 주시고, 그다음에 주차장을 지금현재 100대정도의 규모로 되어 있는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 주차장 면적의 확보, 그다음에 주차댓수를 넓혀나가는 것이라고 판단되는데, 그이후에 며칠 지났습니다마는 검토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장익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 신문에 난 사항은 저도 담당기자하고 통화를 하려다 못했는데 참 안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도비까지 확보하는 그런 입장에서 기타 의견쪽이 이런 것이 나왔기 때문에 기타의견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재고를 해보겠습니다. 우레탄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봤을때 지난번에 현장에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쉽게 말씀해서 읍·면 체육대회를 하기가 어려운 범위, 아니면 하면서 식사라든가 천막치는 것이 어렵다 이런 지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본부석 밑에 락카룸하고 임원실해서 16개가 있습니다. 그것 16개 있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식사를 하거나 할때 락카룸을 이용한다든지 아니면 별도로 폴대를 안박는 이동용천막을 준비한다든지 그렇게해서 식사라든지 행사하는데는 지장이 없도록 하고 특히 식사준비같은 것은 기존에 있는 스텐드를 조금 보완을 해서 밖에서 하기가 지장이 있다고 하면 운동장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주변 주차장 관계 말씀하신 것은 현재 들어갈 수 있는 것이 60대 정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우측편도 지난번에 의장님도 그것을 보셨지만 그쪽 가신 부분은 저희들이 확포장을 하면 100대정도 더 추가로 주차능력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총 170대정도 검토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장익환위원

나중에 과장님께서 기존 스텐드를 보완하면서 운동장내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검토, 그 방법으로 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이동식천막에 핀을 박지않고 천막설치를 할 수 있는 범위가 있기 때문에 조립해서 사용할 수 있는 천막을….

장익환위원

천막은 그렇게 치면 되고요. 핀 안박는 것으로 구입해서 치면 되고 운동경기를 하고 간단하게 음료라든지 식사라든지 이것을 자체적으로 준비해오다가 갑작스럽게 어느 한 시점에서부터 안하게 되면 굉장히 불편을 느낄 것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을 어떻게 할 것이냐?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을 아까 말씀드린대로 락카룸이 앞에 본부석 밑에 16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읍·면 별로 2칸씩 활용한다든지 이런 방법도 있을 테고 근본적으로는 우레탄을 하면서 지난번에 지적도 하셨지만 지역여건에 안맞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될 수 있는대로 안시설은 보호하면서 바깥쪽으로 주차장 부지 확보를 더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유입하려고 이렇게 한번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수섭위원장

예, 유영진위원님!
영진

유영진위원

유영진위원입니다. 그 우레탄을 깔므로서 먹고 이런 것은 둘째고 또 있지 않습니까? 배구장은 어디고 족구장은 어디고 이런 구장이 문제라 이것입니다. 제가 저번에 지적한 것이 그것이에요. 배구장, 족구장은 어떤 방향으로 개조를 할 수 있는가 그것이 문제라는 말입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유위원님이 지난번에 말씀하셨지만 현재 읍·면 단위라든지 아니면 경기단체별로 족구대회라든지 하는 것 같으면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정도 같으면 잔디구장을 일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잔디가 매년 봤을때 경기장을 크게 많이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운동장을 봤을때. 그래서 일부 모임이라든지 이런 것 하는 것은 군부대라든지 학교 운동장이 몇군데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고 중요한 대회나 이 정도되면 운동장내 잔디구장, 그쪽에서 하는 것으로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진

유영진위원

읍·면 대항만 거기서 하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참가규모가 크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봤을때 중요하다하는 것은 공설운동장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하고….
영진

유영진위원

그렇게 운영해도 잔디보호에는 관계가 없다 이렇게 보십니까? 잔디보호가 최우선인데….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각종 대회를 치루도록 꼭 유념을 하겠습니다.

이수섭위원장

예, 장용두위원님!

장용두위원

장용두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중에서 운동장밖에서 음식을 만들고 먹고 한다고 했는데 단양군민이 철쭉제때 큰 행사를 치루어도 지금현재 운동장에 1/3도 안차는 그런 인원밖에 안옵니다. 그 안에서 밥을 해먹고 해도 흥이 별로 안나는, 행사장은 사람이 많이 모여야 흥이나는데 밖에서 일부해서 밖으로 빠져나가는 사람들 술먹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고 안에 운동장에 들어있는 사람들은 지금 숫자보다 반밖에 안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행사 자체가 날이 갈수록 썰렁한 그러한 느낌이 올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에요. 사람들은 밖에 나가서 음식장만하면서 다 먹으로 나가고 안에는 운동하는 사람들만 몇 사람해서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길텐데 큰 행사라고 하면 과장님이 과연 그것이 어느정도 행사까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거의 한정이 되겠지만 농업인체육대회, 새마을 체육대회, 무슨 체육대회등 있는데 자유총연맹체육대회 등등해서 있는데 최소한 면단위에서 출전할 수 있는 체육대회는 다 공설운동장에서 행사를 할 수가 있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할 수 있습니다. 그정도는.

장용두위원

앞으로 다른 운동장 빌려서 해라, 공설운동장 안 빌려준다 소리 절대 없지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단지 체육동호회 모임별로 소규모로 하는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정도는 학교운동장이라든지 군부대 정도를 유도를 하고….

장용두위원

지금 공설운동장을 빌려서 동호인들이 하는 체육대회가 어느정도 있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동호인들이 하는 것이 그래도 많이 있습니다. 소규모적으로 하는 행사가.

장용두위원

그러니까 어느정도. 이용횟수는 그것이 더 많겠지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중요한 행사같은 것은 군민들이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이렇게 유도를 하겠습니다.

이수섭위원장

다른 위원님! 예, 김재홍위원님!
재홍

김재홍위원

김재홍위원입니다. 스텐드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스텐드를 확장해가지고 한다고 하면 동원인원을 9,000명으로 잡지 않습니까. 도민체전을 위해서 동원시킬 인력을 9,000명으로 예상을 하고 있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재홍

김재홍위원

도민체전 늘 다녀보셨겠지만 학생들 동원을 시키지 않으면 거의 일반인들은 1,000명 이상이 안옵니다. 다른데 예를 들어서 가본 사람들은 종합운동장이 있는 곳에서도 도민체전을 할때 대도시에 가서 하는 것을 보면 거의다 학생들이 스텐드를 메우지 일반인들은 가서 거의 채우는 것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고하면 우리 단양군 실정으로 보아가지고 지금현재 5,000명을 채우기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봐요. 5,000명을 채운다고하면 단양인구로 봤을때 엄청나게 많이 동원이 되어야되고 학생들도 동원이 되어야 되는데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도민체전을 하면서 출전선수들이 오는 것은 입장식때 50명씩해가지고 한 600명정도 운동장에 들어가는 것 외에는 학생들 동원밖에는 없습니다. 학생들 동원도 대도시에 시단위에 가면 마스게임이나 이런 것을 하고 이러기 때문에 학생들 동원이 아주 쉽기 때문에 그런 공설운동장이 필요하겠지만 저희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을 동원시키기도 사실 힘들고 이렇게 관내에 있는 학생들을 해가지고 하면 얼마 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면 모자라면 매포나 단성이나 이런데서 동원시켜야되는데 그 동원시키기도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본다고하면 거기 물론 시설물을 해놓으면 우리가 다 사용을 하겠지만 그것이 구태여 그렇게 대도시 만큼 클 필요가 없다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설계변경을 하든지 해가지고 그 규모만큼을 다른 데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아까 장용두위원님께서도 물었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군민화합체육대회나 이런 것을 할때보면 읍·면 단위에서 전부다 잔치분위기 속에서 체육대회를 하는데 그 부분을 밖으로 내가지고 거기서 식사를 할 수 있게 어디 식당을 만들고 천막을 칠 수 있게 그 공간확보를 하자는 것이지 주차장은 그때 당시에 도민체전을 위해서 잠깐 필요한 것이고, 실제로 우리가 필요한 것은 그런 공간확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과장님 답변하실 때 락카룸을 이용해가지고 식사라든가 기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는데 락카룸을 애시당초에 락카룸을 설치할때는 예를들어서 행사가 끝난 다음에 각 가맹단체, 체육가맹단체에 어떤 사무실을 주어가지고 체육활성화를 시키겠다는 차원에서 그 락카룸을 후에 사용하려고 이렇게 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하면 거기는 기 체육가맹단체들이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어떤 군민체육대회를 한다 이렇게 했을때 그것을 2개씩 빌려가지고 식사해결하기는 안된다고 생각이 돼요. 그리고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렇다면 굳이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위에다 그렇게 4단을 더높여가지고 하느니 보다는 그것을 조금 축소해가지고 다른 곳으로 공간확보쪽으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정구장에 대해서는 조금있다가 다시한번 묻기로하고요. 위원님들 생각을 다시한번 들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김재홍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스텐드 확장관계는 현실상 여건으로 봐서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봤을때는 도민체전을 추진하면서 하나의 공설운동장 규모를 확대하고 그런 차원에서 운동장 좋은 규모로 하나 만들어보자. 이런 뜻도 있고, 앞으로 활용성 있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예산을 확보할때 저희들이 도체육회라든지 도라든지 아니면 여기 의회에 계신 분들한테도 그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시설기준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할때도 행사의도나 운영같은, 지금 규모에 맞게 전국 민속공연예술제 유치라든지 별도로 검토도 하고 있는 상태고 아까도 말씀하신 락카룸관계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봤을때 단양에 있는 경기단체를 그곳으로 일부는 들어갈 수 있겠지만 지금현재 문화체육센타에 있는 시설도 있고 그래서 크게 락카룸을 이용할 수 있는 경기단체는 그렇게 많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도민체전 한번으로 끝날 수 있는 시설물로 보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단양군에서도 외부적인 훈련장소 제공이라든지 아니면 좀도 활용성있게 이용하는 것으로 계획은 앞으로 잡아가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외부 선수들 활용방안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되겠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를 들어서 실업팀들이 훈련장소로 축구같으면 여자팀도 올해 왔지만 깨끗하게 시설도 해주고 도와줄 수 있는 그런쪽도 있고 아니면 시설도면을 체육단체로 보내서 활용성있게 해달라고 요구도 하고 이렇게해서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활용성있게 이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우리가 만약에 육상 실업팀이 여기에 와서 전지훈련을 한다고 하면 트랙 만들어진 것이 2급도 안되고 3급으로 설계가 되었지 않습니까. 3급이 되면 이 사람들이 기록경기 선수들이 거기에 와서 과연 전지훈련을 할 수 있느냐. 그것은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축구도 그렇습니다. 축구도 전지훈련을 온다 이러는 것은 이 지역에 축구부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축구부가 있어가지고 어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자질향상, 전력향상을 위해서 그 사람들을 초빙해 오는 것입니다. 초빙해 오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너희들 거기 사용하면 돈내라 이런 것은 아니예요. 어디가든지 그 사람들이 프로축구나 실업팀들이 와가지고 운동장을 활용하겠다 이랬을때는 그 사람들이 오는 것을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해줘야지 실업팀들이 오는 것이지 운동장 사용했으니까 사용한 만큼 돈내고 가라 이런 것은 맞지 않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활용방안에 대해서 실업팀이 와서 전지훈련을 한다는 것은 다시한번 고려를 해야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다음에 어떤 문제가 있느냐하면 우리가 잔디구장을 이렇게 해놓으면 실업팀들이 와서 1주일만 사용하고 가면 아주 잔디 다 못쓰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우리가 보조경기장이 있어서 격년제로 해가지고 1년은 이 잔디, 1년은 이 잔디 이렇게 했을때는 그 사람들이 와서 충분히 연습을 하고 가고 이렇게 해도 상관이 없겠지만 운동장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는 것을 가지고 실업팀을 초빙해가지고 전지훈련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다고 봅니다. 만약에 사후 관리 차원이나 이런 데서 어떤 대안이 그런쪽보다는 다른 쪽으로 활용해야될 것이라고 보고 전지훈련을 목적으로 해가지고 그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잘 안맞을 것 같아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김재홍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차후에 활용성있게 쓰는 방안에 일부 전지훈련도 포함할 수 있다는 말씀이지 전적으로 그렇게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 경기장이 지역사람들을 위해 있는 운동장이지 외부적인 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하는 목적상 하나의 그런 파트를 넣을 수 있다 이런 쪽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일부를 축소해가지고 옆으로 공간확보를 해가지고 주민들이 와서 체육행사를 하거나할 때 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어야되지, 그것이 주차장 확보만 문제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 옆에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00대 정도를 더 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시설비로 따지면 한 4,000∼5,000만원정도 투자가 됩니다.

이수섭위원장

예, 유영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유영진위원

그럴 필요없고 스텐드를 현재 휀스로 옆에 돌리고 그래서 좀 축소할 수 있게 고려를 할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한번 과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말씀드리기가 여건상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단적으로 말씀을 드려 죄송합니다마는 현재 지난번에 현장보실때도 말씀드린 일이 있었는데, 지적사항이 현재 상태에서 스텐드위에다가는, 스텐드를 치는 것 지난번에 말씀하셨는데 지금 안에 우레탄 보호벽에 스텐드를 친다면 경기장에 외국인이 왔을때도 그렇고 우리가 이용하는데도 사실상 위에 치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스텐드를 설치하기도 어렵고 거기서 관리하는 것도 어렵고….
영진

유영진위원

거기다 돈을 더 들일 것 없이 다 똑같이 하지만 본부석하고 똑같은 다른 위에 있는 스텐드위에 의자를 보강할 수도 있고 우리 군 실정에 맞게 하자는 뜻으로 우리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꼭 그것가지고 할 필요가 있겠느냐. 나는 어쨌든 조금전에 김재홍 위원님 말씀하신 그 얘기거든요. 굳이 그렇게 크게 해가지고 우리가 도민체전을 치루어야되느냐 이것이에요. 그런 것에 대해서 고려할 의향이 없다.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그 부분은 제가 새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운동장에 스텐드 4단을 했을 경우에 폭이 4∼5m10㎝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스텐드를 올리지 않고 천막을 8개소 정도를 안칠 수 있는 스텐드 바닥을 평스라브로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기존 스텐드가 되겠고요. 그 다음에 기존 4단 올리는 여기부터 여기까지가 4m10㎝∼5m 정도 소요됩니다. 그래서 운동장에 전체를 평스라브로 할 수 없고 중간에 가면서 천막을 설치를 했고요. 그 사람들이 앉아서 공간확보를 할 수 있는 평지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놓았을때 우리 군민이 사용하는 것은 편리하겠지만 운동장의 시설로서는 미관상이라든지 좀 조잡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검토를 하긴했지만 의견제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8개소 정도를 평스라브로 만들어서 15m를 하게 되면 그 만큼 스텐드에 앉는 면적은 줄어들고요. 활용하는데는 이 스텐드 천막이 밑으로 안나오고 위로 올라가서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습니다.

조동형위원

과장님이 말씀대로 군민이 필요한 군민이 필요로한 시설이 되어야지 체전이 끝나고나서도 군민이 활용하는데 불편이 없는 방법으로 해야지 미관상이 어떻다 이런 방법가지고는 이해가 좀 불가능해요. 스텐드중에를 2단계를 복합적으로해서 의자를 안만들고 평지에 텐트를 칠 수 있도록 거기서 관람을 하고 응원을 하고 하면 우레탄도 보호될 수 있다는 이런 뜻 아니예요. 그렇게 설명을 해주셔야지 미관상 나쁜 방법으로….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스텐드와 같이 돌아가다가 중간에 8개소가….

조동형위원

어쨌든 공공시설이고 단양군민의 재산이고 단양군민이 활용하는 것을 도민체전를 제외하면 평상시 단양군민이 이용하는 거라고요. 단양군민이 필요한대로 시설을 하고, 그리고 또 이번에 도민체전에 큰 불편 없이 해결해 나가고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면 좋은 방법이지 그것이 미관상 나쁘다 어디 그림 그려놓고 공사지어놓고 날마다 구경만 하고 다녀요. 보기 좋다고 그것만 보고 다닐래요. 단양군민이 활용하는데 효과적인 측면이 어떤 방법이 있다 이렇게 제시를 해주십시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드린대로 스텐드를….

조동형위원

스텐드 8개면 이면 8개나 9개 정도, 최소한도 사회단체에서 하면 이런데서하면 더 많아질 수 있을 테니까 8∼10개 정도의 평지를 만들어 텐트 칠 수 있고 거기에 앉아서 구경도하고 응원도 하고 할 수 있게 만들겠다 이런 뜻이지요.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지금 있는 스텐드 부분이 아니고 앞으로 할 스텐드 부분에 그런 평스라브를 만드는 것입니다.

장용두위원

그것은 말도 안돼요. 위험해요. 절대 위험해요. 거기서 시골 노인분들 술먹고 올라가서 내려오다 넘어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이동식하는 것을 그날도 현장에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환경복지과에서 음식업조합에서 이번에 철쭉제할 때 한번 칠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다각적으로 군민들이 활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이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우레탄을 깔아가지고 우리가 충분히 위에다 핀을 안박고 천막을 충분히 칠 수 있는 문제 아니예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칠 수 있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러면 그 위에 위험스럽게 그것은 생각할 필요가 있고 단지 그렇게 함으로 인해가지고 주민들이 화합된 분위기를 만들려고 그러면 거기서 국을 말아가지고 식사하기가 곤란스러우니까 일단 그것을 밖으로 나와서 해줘야되는데 밖으로 나오면 잘보시다시피 우리가 무슨 대회를 하거나 이러면 주차장 차 댈 만한 곳이 없다고요. 주차진입이 힘들 정도인데 그것을 해소하면서 꼭 밖에서 식사할 수 있는 그런 공간확보를 해주는 것이 좋겠다하는 것이지, 그렇게했다고 하면 기 입찰을 다 봐가지고 그 금액을 책정해가지고 그쪽으로 배려를 하면 좋겠다 그런 뜻으로 나는 전체적인 맥락으로 봤을때 그런 차원이라고 생각을 해주면 돼요. 어쨌든 도민체전이 끝나가지고 주민들이 사용이 편리하게끔 해줘야된다는 것이 제 기본적이 생각입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위원님들이 지적하신대로 그 문제는 체전 끝나고 군민들이 행사를 하면서 식사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예를든다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천막을 이동식으로 친다든지 아니면 식사하러 나가기가 곤란하다고하면 스텐드위에 일부분만 식사할 수 있는 장소만 만든다든지, 더 자세한 것은 앞으로 검토해서 의회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용두위원

지난번 현장에 갔다와서도 얘기를 했었는데 본위원은 자주 참석을 못해서 그런지 제대로 설명을 못들어가지고 잘 몰랐습니다마는 과연 우리가 도민체전을 치루면서 인구 4만명인 군에서 1년에 총예산이 700억원정도밖에 안되는 군에서 공무원 봉급 빼고는 거의 10%가 가까운 돈을 체전치루는데 다 쏟아 부어야될 만큼 그렇게 정말 체전이 중요한 것인가, 또 4만명 인구중에서 군민의 1/4이 입장할 운동장을 가져야될 그런 시기인가 우리가. 지금이 어려운 시기라고 하면서 우리는 국민소득 2만불 수준에 가있는, 물론 앞서 간다고 생각하면 좋아요. 그렇지만 본위원 생각으로는 최소한 그 정도 수준의 운동장을 우리 단양군이 갖추려면 대한민국의 GNP가 국민 1인당 2만불 정도는 가야지만 지금 저정도 수준을 갖추어야지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과연 돈을 유효적절하게 잘 쓰고 있느냐는 얘기예요. 군이나 의회나 전부다. 정말로 과연 불요불급한데부터 쓰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 현실이냐하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는 얘기예요. 우리가 꼭 그렇게해서 도민체전을 치루어야되고 타 시·군에 도민체전 치루면서 단양군이 마지막으로 제38회를 치루면서 본인도 여러군데 도민체전 치루는데를 가보았습니다. 지금 이 기존시설보다도 훨씬 열악한 시설에서도 도민체전을 치루었어요. 우리 단양군 그대로를 보여줘야지 되는 것이지 과장되게해서 보여주지 말자는 얘기예요. 물론 오는 시민들한테 잘 대접하고 불편함이 없이 해주고 하는 것은 다 좋아요. 그렇지만 어느 시·군이든지 본위원 생각에는 나라든지 큰 행사를 치루면서 그 전체예산의 1/10정도의 그정도 수준에 육박하는 돈을 한가지 행사를 치루는데 수혜자가 되는 그렇게 예산편성이 되는 데도 있는 것인지. 감히 단양군이 아니면 생각 못해볼 생각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나라가 2002년 월드컵 치루는데 서울시같으면 얼마나 큰 운동장을 지어야되고 얼마나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까. 정말로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군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가지고 화려하고 좋은 운동장을 만들어놓고 틀림없이 지금보다 우리 군민한테 불편합니다. 어쨌든 불편해요 지금보다는. 뭐 핀을 안박고 천막을 쳐주고 다 만들어 놓아도 지금 현재 상태보다는 우리 주민들은 불편해요. 인정하지요 그것은?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장용두위원

제천시같은 경우가 인근에 있으면서 우리보다 3∼4배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고 외부에서 오는 유동인구도 상당히 많은 지역에 속합니다. 제천공설운동장 만들어놓고 활용했던 것이 얼마정도나 활용했습니까? 거의 외부에서 유치하는 것은 프로축구 한 게임정도 한번정도하는 것이 거의 다예요. 프로축구 LG하고 해가지고 한 그것도 작년에 두 번째인가 했어요. 두 번다 갔다왔는데 그것이 거의 다예요. 그외에 지역에서 이용하는 이용도가 과연 많은가. 제천시가 지금 우레탄트랙 깔아놓고 작년에 도민체전 치루고 나서 주민들이 상당히 안좋다하는 얘기를 지난번에 들었는데 왜 꼭 그렇게 해야되는 것인지 지금 와가지고 할 얘기는 없습니다마는 좌우지간 우리가 예산을 적게 들이고 앞으로도 우리 군민이 잘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이라도 강구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물론 도비교부금 가지고서 우리가 도민체전하려고 운동장 설치하는데 12억원 교부금 받아왔다고 하는데 그것 안가지고 오면 다른 숙원사업 올려도 또 그 만큼 가져오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것 가져오므로 인해서 다른 것 그 만큼 못가져왔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것 없었으면 나머지 예산 못가져옵니까? 도민체전 때문에 그정도 예산 확보했습니까. 그것이 아니잖아요. 어느 시·군이든지 다른 숙원사업이든 뭐를 가져올라가든 우리 이것 필요한데 예산을 주십시오하면 주게 되어 있는 것이라고요. 우리가 도민체전에 대한 예산을 받아 오므로서 다른 지역개발비는 그 만큼 덜 받아가져온 것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돼요. 그것은 공무원들이 더 잘알잖아요. 하여튼 넋두리를 한참 늘어놓았습니다마는 과연 우리 군민들이 다 어느정도 알고 우리 행정을 안다면 우리 의회나 집행부를 얼마나 욕할까 하는 생각을 감히 제가 해봅니다. 과연 그렇게 해가지고 도민체전을 치루었다고하면 우리 주민들이 "아! 그거 잘했다" 이렇게 할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되느냐 우리가 공무원이고 의원이고 군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는 얘기예요. 그것이 내 돈이면 내 살림이면 그렇게 했을까하는 생각을….

이수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조동형위원님!

조동형위원

지금 장용두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제천시에서 어려움이 있는 부분을 군민들이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군민들이 앞으로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그 대안을 지금 제시해 주십시오 하는 얘기예요. 원천적으로 처음부터 여기다 살림살이부터 얘기하고하면 사실상 안하지도 못하고 지금와서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에서 그런 얘기보다는 지금 의회에서 지적한 사항이 앞으로 운동장을 활용하는데 문제점을 어떻게 고쳐나가겠느냐하는 얘기를 중점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설운동장이 군민들이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경기를 한다고하면 경기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아니면 유관단체같은데 체육할때마다 계속 체크해서 그것을 조정을 해주고 식사라든지 이런 관계는 저희들이 아까 말씀….

조동형위원

식사같은 단편적인 얘기를 했는데 아까 락카룸이 열 몇 개니까 그거했는데, 락카룸이 880㎡입니까?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예, 맞습니다.

조동형위원

평으로 환산하면 260평 정도되겠네요. 필수적으로 써야될 사무실 50∼60평 빼면 한 200여평이 되겠네요. 200평을 8개로 나눈다면 한 25평, 20평가지고서 어떻게 수많은 사람이 식사를 하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아까 그것은 말씀드릴때 식사조리하는 방안으로 그쪽도 이용할 수 있고, 아니면 이동식 천막을 쳐서 할 수 있고 이런 방법을 제시한 것이지 그렇게 쓴다는 것은 아닙니다.

조동형위원

우리 임계장이 설명하신 스텐드위에 부분부분 천막 1∼2개를 칠 수 있는 용도로 만들겠다하면 지금 장용두위원님이 지적한대로 위험해서 안된다. 그럼 위험하지 않는 방법으로 시설이 있다는 것이 기술자들이 우리 의회에 설명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지. 공중에 꼭대기에 매달아 놓고 거기에 가서 밥을 먹는다는 얘기입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조리할때 지난번 현장에서 지적한 사항이 밖에서 했을때 문제가 있다 이것이에요. 차를 이동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조리를 할 수 있는, 꼭 음식먹고 한다 이런 쪽은 아니거든요. 예를들면 가스로 요리를 한다든지 먹는 것은 밑에서 하더라도 그런 방법을 얘기한 것이지 거기서 꼭 음식을 먹고한다 이런쪽은 아닙니다.

조동형위원

그렇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이해가 가기 좋지 만약에 밑에 스텐드에서 천막을 치고 핀을 안박는 천막을 치고 위에서 조리를 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락카룸에서 밥을 해가지고 거기까지 날라준다. 락카룸에 먼데서 누가 나를 것입니까 그것이. 나를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스텐드에서 천막 하나 둘 쳐서 음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배수시설이나 그런 것을 해서, 시골에서 오면 다 그렇지 않습니까. 부치기도 하루종일 꿔야되는 것이고 시골 경로잔치하듯이 이렇게 잔치같이 되는데 그런 부분을 어떻게 메워주겠다 이렇게 얘기가 되는 것이 현실적이지, 그것을 엉뚱한 방법으로 얘기를 하게 되면 위험한 일이 공중에 달아놓고 무었을 하겠다 이러면, 위험하면 절대 안되는 것이에요. 위험을 배제한 시설이 이렇게 될 수 있다 이렇게 설명해 주셔야지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위험성이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수섭위원장

알았습니다. 설명은 그만 하십시오. 제가 한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종합적으로 들어보았을 적에 우레탄을 깔므로서 문제점이 생기는데 지금 과감하게 그것을 안깔 용의는 없습니까? 그것을 안깔면 도민체전을 치를 수 없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안깐다고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 로 도민체전을 못치루는 것은 아닙니다.

이수섭위원장

그렇다면 굳이 군민들이 불필요한 것을 깔아놓게 되면 앞으로 한 3일간 도민체전을 치르기 위해서 군민 전체가 불필요한 것을 깔아놓고서 하면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관리하는 것이 군민들이 불필요한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추경에도 자료가 올라왔습니다마는 국·도비 확보하는데도 내용이 우레탄으로 해서 올라온 부분이 하나 있고….

이수섭위원장

우레탄을 깔면 군민들 사용하는데 불편하다는 것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수섭위원장

알았으면 왜 그것을 주장했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봤을때는 이 시설을 도민체전 뿐이아니고 장기적으로 운동장 시설을 보강한다는 차원도 있고….

이수섭위원장

좋습니다. 시설좋게 만드는 것은 좋습니다. 좋게 만들어놓고 군민들이 구경만 하려고 해놓은 것은 아닙니다. 활용을 해야됩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글쎄, 그 분야에 대해서는 아까 유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그것을 보완을 해서 군민들이 식사를 하든지 아니면 경기를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

이수섭위원장

말로 그러지 말고, 말로 그랬다가 지금현재 우리 의회에서 하다가 예산 승인 돼가지고 해놓고 난뒤에 엉뚱한 짓 하는 것이 지금 집행부예요. 그럼 뭐하러 연구해보겠다 대안을 해보겠다, 연구해보겠다는 것은 안한다는 얘기예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이 분야는 그렇게 단순하게 끝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군의회에서 협의를 해서 시설보강할 때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수섭위원장

예, 조동형위원님!

조동형위원

지금 우레탄을 까느냐 안까느냐 이런 문제를 얘기할 것인가 아니면 우레탄을 깔므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12억원에 대해서 총액입찰을 본 것이지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총액입찰을 봤습니다.

조동형위원

우레탄 까는 것으로 해서 총액입찰을 봤는데 만약에 우레탄을 안깐다 이랬을때 그 업자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아까 제가 잠깐 비쳤습니다마는 당초에 예산확보할때도 우레탄 명목으로 해서 일부 시설을 확보해 왔고….

조동형위원

총괄적으로 여기서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될 것이 우레탄을 까느냐 안까느냐 문제점을 가지고 얘기한다고 하면 참 답답한….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조동형위원

우레탄을 깔므로해서 주민 불편한 부분을 어떻게 해소해 나가겠느냐,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법이 어떤 방법이냐 이런 방법을 얘기하다 우레탄을 까느냐 안깔 것이냐 얘기가 원점으로 돌아갈 수밖에는 없습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이 문제같으면 작년도 얘기하고, 1차적으로 한번 검토가돼 이것이 시설을 최소한 하는 것으로 70억원내지 40억원이 소요돼서 검토를 했을 그때 결정이 됐다고 봤습니다.

이수섭위원장

우레탄을 깔면 이런 문제가 있는 줄을 몰랐지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문제가 있다….

이수섭위원장

이런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전혀 그것을 얘기도 못나오게 했지요. 집행부에서 그런 것을 알면서도….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사전에 자료 설명을 자세히 못드렸으면 죄송합니다.

이수섭위원장

예, 김재홍위원님!
재홍

김재홍위원

좋으신 말씀 다 좋은데요. 운동장내에서 식사를 하고 이런 것은 기술적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지금 어디 나무때가지고 국말이밥 만들고 그런 시기는 아니고요. 요리집 예를 본다면 그 밑에 다리를 달고 불 들어가게끔 해가지고 가스를 설치해서 할 수 있고 그런 방법이야 얼마든지 있지요. 밥해먹는 것이야 얼마든지 가능하지 물같은 것도 운동장 곳곳에 수도 다 있고요. 그것 쓰면 다됩니다. 그것은 큰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봐요. 그렇지만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군민들이 사용하는데 있어가지고 읍·면 단위 사람들이 들어왔을때 차대기도 뭣하고 이러니까 그런 공간확보를 좀 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이지 그것이 예산이 없다고 하면 좀전에 장용두 위원님도 말씀하시지만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거기에서 막대하게 들 것을 조금 줄여가지고 그정도 할애할 수 있는 방안 그것을 해야지, 어쨌든 입찰이 다 끝난 상태에서 치루어야되는데 어떻게 합리적으로 했으면 좋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 분야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도 말씀이 나왔는데 그 주차장이 좁고 외부에서 천막을 쳤을때 면적이 좁다고하면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한 100대를 더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업비는 저희들이 입찰 잔액도 좀 있고 해서 그것을 활용하면 그 시설은 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 없습니다.

조동형위원

우레탄 포장 단일공사로 입찰을 주었네요. 우레탄을 까느냐 안까느냐에 따라서 금액을 줄이고 할 방법이 있습니까? 이것이 스텐드하고 같이 입찰을 본 것이라면 스텐드 부분을 줄인다든가 아니면 간단한거 하나 줄일 수 있지만 우레탄 부분은 한건의 입찰을 본 것인데, 더군다나 이것이 총액입찰….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간담회때 말씀을 드렸는데….

이수섭위원장

됐습니다. 공설운동장 이것으로 하고 다른 질문으로 넘어갑시다. 이것가지고 자꾸 시간 끌지말고. 예, 김재홍위원님!
재홍

김재홍위원

성화대 가스저장고가 수명이 얼마나 되는지요? 반영구적이에요?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저장고는 콘크리트로 제작해서 만듭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반영구적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예산이 꽤 많이 들어가지요?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저장고하고 가스하고 5,000만원씩입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 조형물 설치하는데….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5,000만원입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러면 1억5,000만원이에요?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아닙니다. 다 합해서 1억원입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것은 잘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정구장에 대해서 한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정구장을 저번에 설명했을때 세로로 이렇게 해가지고 세로 3코트 하신다고 했는데 그 도면, 현장에 가서 봤을때 중간에 휀스를 한군데로 이렇게 치신다고 했는데 거기에 일반적으로 보면 결승이나 이런 것 할때 보면 다른데 가보면 휀스 밖에서 관람을 하게 돼있어요. 저 끝에서 이 끝까지 관람이 안되니까 중간에 휀스 2개를 쳐가지고 사람이 거기 통과를 시키게끔 해줘야돼요. 어차피 할 것 같으면….
명혁

임명혁관광시설담당주사

설계변경을 해서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섭위원장

예, 장익환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지난번에 문제 제기가 되고 그 대안으로 검토되어 있는 것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이 사실은 중요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됐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얘기, 우려되는 목소리들은 의회 위원 으로서 상당히 걱정이 되고 어떤 시설물을 넣게 되면 더 좋아져야 되고 이용이 편리해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나쁜 영향이나 나쁜 작용으로 전개가 되면 도리어 예산을 투자하지 아니한 것만 같지 못하다는데 그 뜻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위원님들이 전문가들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나왔던 얘기를 충분하게 고려해서 우리와 비슷한 실정에 있는 체육시설물들을 다녀보셔서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수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없으시면, 잠시 10분간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계수조정과 삭감조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은 비공개 회의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에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음으로 지금부터 비공개 회의로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6분 비공개회의개시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