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한상돈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정규교육보다, 어떻게 보면 검정고시를 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곤란하고 어렵고, 어떻게 보면 그런 데에 나타나 있는 사람만 아니고 실제 응시한 사람 현황을 찾아서 중학교, 고등학교 할 수 있는 걸 찾아내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맞나요? 그러니까 여성가족과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있는 검정고시 응시생만 생각하지 말고 전체 강릉지역에서 검정고시 과정을, 중학교과정을 얼마나 응시했는지, 오죽하면 검정고시를 응시했겠어요?
물론 가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한 사람도 있겠죠. 몸이 아프거나 이래서 학교를 다닐 수 없어서 한 것도 있겠지만 풀 전체로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정형편이 어떤지 한번 조사할 의무가 있다! 당연히 그렇게 해서 사실상 법적인 제도권 안에 들지 않는 사람이면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