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유현민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들을 보니까 시골이나 읍?면 같은 경우는 당연히 차량이 가는 게 맞다고 보고 있고요. 도심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 차량이 대형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차량으로 그렇게 구석 구석 가는 것보다는 도시에 보면 옛날 오래 된 목욕탕들이 있습니다.
여력이 있으면 시에서 그런 목욕탕을 구입해서, 오히려 전문가들이 그 안에 와서, 그 시설 같은 경우도 보니까 일본 같은 데 가보니까 글러버하우스라 해서 가정에다 하는 경우도 있지만 거기에다 호이스트 같은 것을 설치해서 하면 들어와서 목욕하는, 시설들의 기초가 있기 때문에 봉사자들이라든가 종사자들이 일하기 상당히 수월하지 않겠는가? 하루에 2~3군데밖에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런 시설을 해 놓게 되면 도심 공간 내에서는 서비스의 질도 높일 것 같아서 제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