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성심 의원 발언
위원 추가보충질의는 아니고요 과장님, 지금 여기 보안관제도 올라와 있잖아요. 제가 어제 우연히 운동하다가 같이 보안관들 하고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물론 저를 아시는 분이 와서 뭐라고 이야기하냐면 보안관이 다녀서 뭘 하느냐 여기에 문제를 보안관들이 해결할 수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제가 그렇다고 뭐 설명을 장황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분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나면 그게 아래 다리 밑에가 신림사거리 쪽에 다리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 쪽에 가면 평상들이 있어요. 그 평상에서 담배를, 줄담배 피는 분들이 몇 분 계시대요. 그런데 그걸 당신이 좀, 그분은 전 경찰출신이어서 제재하려고 몇 번이 얘기했는데 난리가 났다는 거예요.
자길 여기서 싸우고 죽일 것 같아서 이렇게 했다 여러 가지 이야기하면서 그걸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이런 얘기를 묻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그 보안관들이 그건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