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전경희 의원 발언

22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7-05

전경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철홍

김철홍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2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총무국 소관 결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결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입니다. 지금부터 기획감사실 소관 2012년도 세출현황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74쪽에 지금 포상금, 그리고 포상금이 이렇게 50만원, 세워놓으셔 가지고 50만원 다 쓰셨는데 어디에 쓰셨던 거죠? 포상금이요. 74쪽 상단에, 50만원. 74쪽 상단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소송수행자 포상금이 되겠습니다, 담당자에 대한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배상금은 5000만원?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5000만원인데 그건
찬용

최찬용위원

그대로 불용된 거예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어떤 사유가 발생치 않아서요. 5000만원은 불용처리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배상금은 우리가 한 5000 정도 세워놨었나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일반적으로 이렇게 세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사유가 발생하지 않을 때 5000이 그냥 불용으로 되는 거군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12월말이 되도 사유가 발생할 기회가 있으니까요.
찬용

최찬용위원

아직.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공통운영경비, 75쪽에 중간에 국내여비 많이 남은 거요. 15% 이상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1775만원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국내여비가 이 정도로 남게 되는 이유는 뭐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공통여비라고 해가지고요. 예를 들어서 각 다른 과에서 여비가 모자라서 부득이 국내를 가게 될 때, 저희가 집행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통경비로 처리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공통경비로 세워놓으셨는데 이렇게 남았다고 그러면 오해할 수도 있잖아요. 많이 안 돌아다니신 것처럼 왜 이렇게 많이 남나? 많이 안 쓰시고 왜 남기시나 이런 거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이게 예비적 성격이 비슷한 겁니다. 그래서 다른 과에서 국내시찰 가는 걸로 했는데, 청장님 지시사항이라든가 특별히 또 다른 지역에 꼭 가봐야 될 때는 저희가 여기서 지출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세워놓으신 거면 많이 직원들이 다녀서 볼 수 있게 해서 불용액을 안 남겨놓으시는 어떨까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건데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세워놓으셨는데 굳이 1700 정도면 상당히 많은 금액이에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부지런히 세워놓으신 거면 또 활용을 하셔야 된다는 생각에서 여쭤봤고요. 기획감사실 거는 저는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최찬용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특히나 국내여비 같은 게 불용액이 많다는 건 좀 예산 세우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이것보다 좀 작게 세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결산 심사 순서이나 2012년도 결산 기준 당시 관광문화지원실의 업무가 2013년도 2월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문화예술과로 분리 이관되었으므로, 먼저 현재 담당 실, 과장으로부터 일괄하여 결산 보고를 받은 후에, 각 분야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입니다.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2년 세입·세출 결산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관광진흥실장 심재영입니다. 우선 26페이지 세입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관광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중용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문화예술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우선 사업 전반적으로 3개 과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홍보미디어실 외에 2개의 과들을 보면 명시이월된 부분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을 맨 처음에 타당성 조사를 하셨을 때, 타당성 조사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산은 세워놓고 전부 다 그쪽하고 협의가 안 됐다거나 아까 보고 내용 중에서 보면 우호교류 국가에 뭐를 설치하기 위한 장소가 협의가 안 됐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러면 협의도 안 된 상태에서 예산을 먼저 저희가 세운 꼴이 됐거든요. 하겠다는 그쪽의 의지하고 다 모여서 그런 부분들이 준비가 됐다면 예산을 이렇게 명시이월 시킨다거나 아니면 사고이월 시킨다거나 아니면 잔액을 그대로 전액 남긴다거나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가 보면 용궁사, 그다음에 답동성당, 여기 전부 다 명시이월에다가 이게 다 남아있거든요. 그러면 아트프런트 조성한다는 이런 부분들 갑문홍보관 같은 경우 저희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이게 전부 다. 갑문홍보관이 분명히 공원부지에 있는 거는 공무원분들이 전부 다 아셨을 텐데, 그때 당시에는 갑문홍보관을 저희가 매입을 했을 때는 이거 매입한 거죠?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매입을 하실 때는 이거를 갖다가 어떤 용도로 쓰겠다는 확고한 이런 게 있었을 거 아니에요?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예, 있었고, 그 당시에는 서부공원사업소에서 승낙을 해서 그런 부분을 진행하게 됐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서부공원사업소에서 승낙을 해서 사업을 진행했는데 왜 갑자기 공원부지로 해서 이 사업을 못했다는 거죠?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뒤늦게 시 도시계획위원회 쪽에서 좀 문제가 생겨서 서부공원사업소와 서로 좀 말이 안 맞는 부분들이 생겨가지고 문제가 발생해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지연되는 바람에 그렇게 되는 사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서부공원사업소, 공무원들 아닌가요?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공무원들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공무원들이 다른 민간업자도 아니고, 같은 계통에 있는 지자체에 있는 공무원들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매입을 해서 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을 때 가능하다는 답변을 줬는데,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이 방향이 틀어진다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자기네들이 관리하고 있는 업무를 갖다가 인지를 못하고 있다는 소리잖아요. 도시계획위원회는 민간이나 전문가들이 구성되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하지만 그래도 이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지자체가 의견을 낸 것에 대해서 도시계획이 공원사업소에서 이런 판단을 한다는 거는 본인들이 하고 있는 일을 잘못한다는 거잖아요.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애당초에 승인이 돼서 공사를 시작을 하게 됐던 거고요. 그래서 철거를 하다가 뒤늦게 지적이 되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공사지연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손해 본 게 얼마나 되나요?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손해 본 건 별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는 공원이기 때문에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 심의위원회라고 민간인이 되어 있는데요. 거기서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심의위원회에서 당초에 안건에 대한 부분이 다시 자기들이 생각하는 부분하고 현장 왔을 때 맞지 않는다고 해서 다시 심의위원회를 요청을 해서, 지난 올해 4월달에 4월 11일날 인천광역시 도시공원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조건부가결을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격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늦어진 거는 저희가 행정적으로 처리한 부분에 미숙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요. 나머지 손해 보거나 그런 거는 없고 늦어진 거는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과장님, 그거는 잘못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만약에 민간업자 같았으면 그 사업이 지연됐을 때는 분명히 기회비용이라는 게 발생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공직사회에서는 그 기회비용에 대한 부분을 갖다가 간과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에 대한 거는 충분히 공원사업소나 이 사람들한테 적극적으로 얘기할 필요가 있어요. 저희가 항상 중구가 문제가 뭐냐면 우리의 것인데도 시의 어떤 심의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 일이 진척이 안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거는 과장님도 인정을 하시죠.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그렇죠, 공원조성 공원위원회의 구성 자체가 위원장만 공무원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다 민간인이 돼 있는 상태에서, 그 개념 자체에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부분하고 그 위원회에서 생각하는 부분하고는 많이 상이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는 과정에 이런 문제점이
경희

전경희위원

저희 구청에 있는 공무원 분들이 일을 안 하신다 이런 내용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저희는 저희 것을 갖다가 저희 판단에 의해서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거죠. 그리고 저희 소유도 아니고 저희 권한이 아니기 때문에 못하는 일들이 너무 많고 꼭 해야 되는데도 못하는 게 많고, 또 시간이 너무 연체되는 경우가 많아요, 지연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문제점을 도출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지금 저희 보면 예산을 갖다가 다 세워놓고 명시이월되고 잔액이 남아있고 이렇게 된다는 거는 남들이 서류상으로 볼 때는 저희가 무능력해서 일을 안 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우리는 내부적으로는 시하고의 어떤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도 지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좀 찾아야 될 부분이 있고, 항상 저희가 보면 중구가 중구의 권리를 주장을 해야 되는데 항상 뒷전이에요. 예를 들면 경제자유구역청 이런 여기 있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해결방안을 찾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우선은 먼저 들고 우선 이 시간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좀 맞지는 않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명시이월 되어 있는 내용들 전체 금액이 너무 큰 내용들이 남아있잖아요. 제가 볼 때는 타당성이라든지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할 때 어떻게 추진한다는 계획이 제대로 안 서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사업은 해서 필요한 건 인지하고 있지만 그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사업에서 예산을 어떻게 편성을 하고 어떻게 나눠 써야 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은 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지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 사업을 빨리 진행도 해야 되겠지만, 향후에 대한 사업은 기초조사부터 면밀하게 하셔서 이런 문제가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월미관광특구 진행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이 남아있는데 그 일부가 제가 볼 때는, 갑문홍보관 사업하고 여러 가지가 같이 섞여 있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89페이지 중간에 월미관광특구 진흥사업추진.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월미관광특구 진흥사업 중에 명시이월사업하고 사고이월사업은, 우선 명시이월 사업이 29억 3500만원, 다음에 사고이월사업은 4억 2600만원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뒤로 가서 90페이지에 보시면 갑문홍보관 합숙소 사업에 명시이월사업에 3억 6300만원, 그다음에 사고이월사업이 4억 26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거하고 거기에 따르는 시설부대비라든지 그런 항목이고요. 그쪽에 해당되는 부분하고 아트프런트 사업에 명시이월사업, 국비를 받아서 그다음에 인천개항장테마박물관 거리조성사업 국비, 시비 받아서 한 부분에 대한 명시이월사업인데요. 이거는 올해 지난 2월 5일 조직개편에 따라서 저희 부서가 담당하면서 이 부분에 대한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큰 금액이라서 혹시나 다시 한번 짚어본 내용이고요. 다음에 93페이지에 보면, 92페이지와 93페이지에 ‘문화관광컨텐츠개발사업’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일부 지출된 금액도 있고 연구개발비에서 비용이 남아있는 것도 있는데요. 여기서 마을 골목길 지도 제작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마을골목길지도 제작 2000만원 말씀하시는 거죠?
경희

전경희위원

네, 명시이월이 남아있는데 이거는 제작을 안 하셨나 보죠?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아니, 그건 명시이월 시킨 것, 제작을 안 한 게 아니고 그거는 올해 들어와서는 제작해서 명시이월 됐기 때문에 정리된 사업.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뚜벅이 지도가 이 사업인가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아니, 그건 아니고 같이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새로운 사업인가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같이 문화관광컨테츠개발사업에 들어와 있는 예산 중에서 그 목에 2000만원 부분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도 만드는 사업계획이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그러니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다음에 저희가 중구문화원 건립, 97페이지요. 지금 문화원 건립에 집행잔액이 남아있는데 이 부분이 이렇게 많이 남아있는 이유가 뭐죠? 집행잔액이 끝난 거죠? 지금은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중구문화회관 건립 말씀하시는 거예요?
경희

전경희위원

97페이지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97페이지, 그거는 지출액이 있고요. 나머지는 집행잔액 전체금액에 대한 집행잔액이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낙찰차액인가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낙찰차액이죠. 전체의
경희

전경희위원

원래 예산 자체가 크다보니까 낙찰차액이 더 큰 거예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그렇죠.
경희

전경희위원

이 낙찰차액은 국비 받은 거는 반납할 건 반납하고 해야 되겠네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비율대로 반납을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비, 시비 다음에 구비 그렇게 해당되는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문화회관이 안에 내부적으로 보면 참 동선도 복잡하고 문제되는 게 꽤 있는데 이렇게 꼭 낙찰차액 남은 거를 하지 말고 개보수를 이런 거를 좀 할 때 추가비용으로 쓸 수 없나 하는 말씀 때문에 드려봤어요. 어차피 우리가 낙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반납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그렇죠, 기한 안에 준공되고 나서는 낙찰차액을 쓸 수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은 비율대로 반납을 해야 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중간에 추가비용으로 해서 좀 쓰시지 그랬어요. 이게 비용이 너무 많이 돼 가지고 문화회관이나 이런 데 동선이나 저희 안에 있는 내용들이 조금 미흡한 게 많이 보여서, 이런 부분들이 이런 비용들로 다른 예산을 세워서가 아니라 이 비용으로 처리됐으면 어떻게 좋을까하는 생각 때문에 한번 여쭤봤고요. 저희가 지금 주민협의회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100페이지요. 문화지구기획사업 추진 중에서 주민협의회 지원하는 돈이 3300이 있거든요. 이게 명시이월로 돼 가지고 돼 있는데, 이 내용은 거의 저희가 사용하지 않는 건가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작년 말에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세워가지고 명시이월 해가지고 금년 초에 집행이 완료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저쪽 주민협의체에다가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주민협의회 사무실 거기에 다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107페이지요, 공공도서관 확충 중에서 도서구입비가 3400만원 정도 남아있거든요. 저희가 도서를 더 이상 구입할 게 없어서 이렇게 남긴 건지 아니면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낙찰차액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도서구입도 낙찰차액이 있나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책이 한참 모자라 보이는데 낙찰차액을 이렇게 남겨야 되는 건지 의문이 남아서 꼭 낙찰차액을 남겨야 되나요? 건물 짓는 것도 아니고 도서구입인데. 지금 제가 자료를 쭉 훑어보더라도 두 가지 정도의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명시이월되거나 사고이월된 부분은 기초단계에서부터 계획을 잘못 세우셨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낙찰차액이라는 게 세 개 과만 문제되는 게 아니고, 다른 과들도 다 보면 낙찰차액이 굉장히 큰폭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을 개선할 방법은 없나요? 제가 볼 때는 어렵게 국비를 따신 건데, 그리고 그것 외에도 이 비용으로도 충분히 써야 될 것들이 있는데, 꼭 그 항목에만 돼 있다 보니까 다시 낙찰차액을 반납해야 되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나요? 누가 대답 좀 한번 해볼래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방법은 없을 걸로 생각되고요. 일단 계약방법이 바뀌어야지 입찰이라든가 이런 제도에서 낙찰을 보기 때문에 그 계약방법이 바뀌지 않는 한은 항상 남는 숫자가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의 권한이 안행부에 있나요? 낙찰부분이라든지 이런 거를 누구 관리하나요? 안행부에서 하는 건가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죠? 좀 잘못됐다고 생각은 안 하시나요? 그냥 낙찰차액을 이렇게 관례대로 해 가지고 해야 된다고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예산을 딱 맞춰서 세울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느라고 3개 부서에서 굉장히 많이 힘드신 것도 저 알고 있고요. 홍보진흥실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그래도 SNS 카카오스토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활성화 돼 가지고 중구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걸 보고서 다른 구보다 우리 중구가 좀 바뀌는 구나. 그리고 또 컨테츠사업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구나하는 얘기들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좀 아쉬운 거는 이번에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에 대한 부분이지만 향후에는 이런 컨테츠 개발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고, 중구의 관광문화에 대한 부분을 부각하시려고 하면 컨테츠개발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또 새로운 사업에 진행을 하실 때 계획단계에서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시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너무 자주 바뀌니까 저희도 정신이 하나 없어요. 보고 받으면서도 정신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데 거의 관광문화지원실의 불용액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요. 100% 짜리도 굉장히 많고 관광진흥실이었다가 문화지원실로 이름을 바꾸신 거잖아요, 지금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문화지원실이었다가
찬용

최찬용위원

진흥실로 됐나요? 제가 막 지금 혼동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먼저였는지 저게 먼저였는지 하도 자주 바꾸셔서 관광문화지원실이었다가 진흥실이 된 거죠? 헷갈려가지고.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광문화지원실이었다가
찬용

최찬용위원

진흥실이 된 거죠? 이제
영대

한영대홍보체육진흥실장

관광진흥실 플러스 문화예술과가 되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문화예술과, 뭐 이렇게 나누신 거죠. 지금 그거 여쭤보려고 했는데 청국조계지답사 편의시설 설치,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 집행이 16억 8000정도 된 거는 지금 현재 땅값이었던가요? 그때? 전에 보고를 받기는 받았었는데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건물을 매입을 하고요. 공사를 못한 게 있어서 화장실을 설치하려고 했다가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의해서 화장실을 설치하지 못하고 그냥 공사타절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23억 정도 지금 남아있지 않습니까? 여기 불용액으로 집행잔액이죠? 이거를 어떻게 말을 해야 되나? 이거 23억에 대한 거 저희 그때 보고 받았었는데 현장 가서, 그죠? 그다음에 계획이 혹시 서 있나 해서 그거 여쭤보려고.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지금 집행잔액이 2억 3000인데요.
찬용

최찬용위원

아, 2억 3000이군요. 제가 잘못 읽었습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현재 계획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하고 한번 대화는 두어 차례 해봤는데요. 요구사항이 쉼터라든가 다음에 화단을 조성해달라. 이런 요구사항만 있어가지고
찬용

최찬용위원

그냥 그대로 불용액으로 넘기실 거죠? 그러면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이거는 이미 불용액이 된 사항이
찬용

최찬용위원

더 이상 어떻게 하실 거는 없으신 거죠? 거기에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앞으로 계획을 잡아서 따로 예산을 잡아서 추진을 해야 되는 사항이죠.
찬용

최찬용위원

전에 우호교류도시, 위해시 안에 전통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했던 게 왜 완전히 무산됐는지 아까 전경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새로 청장님도 오셔가지고 잘 추진할 수 있는 사항 아니었나요? 그거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그거는 위해시 환취구 하고 인천중구하고의 관계에서 굳이 협의가 이뤄지지 않음으로써, 적당한 장소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음으로써, 그게 자동으로 12월달까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불용액 처리된 것 이렇게 처리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앞으로는 이 계획은 다시는 없는 거죠?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이 금액은 예산은 이미 불용액 처리돼서 예산이 없는 거기 때문에 따로 교류를 하려고 하면 다시 예산을 세워서 협의절차를 밟아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전 청장, 김홍복 청장님 때, 저희가 전경희 의원하고 저도 같이 방문을 해봤을 때, 큰 뜻을 가지고 세웠던 예산이었는데, 저도 관심을 못 갖다보니까 흐지부지 이렇게 하다가 전부 다 불용액 처리가 돼서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본 거였고요. 그때는 양쪽 도시가 서로 큰 뜻을 갖고 좋은 뜻으로 어떤 사업으로 좋은 사업으로 추진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다가 이렇게 보고를 받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여쭤본 겁니다. 큰 뜻은 아니고요. 그리고 마침 계신 김에 섬이야기박물관, 그거 추진하시는데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예결심의 중인데 섬이야기박물관 이름이 바뀌었죠?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섬이야기 박물관’이라는 이름보다는 섬이야기박물관의 용어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박물관이라는 것보다는 관광안내소로 해서 지금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관광안내소로 완전히 바꾸실 거죠, 이름을. 안내소로?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그렇게 바꿔서 시설관리공단에 준공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할 것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때 분명히 ‘섬이야기 박물관’으로 저희가 승인을 다 냈던 건데 바꾸시면서 저희한테 보고하셨나요? 그때 정말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지금 섬이야기박물관에 대한 부분은 공사가 진행 중이고 현재 섬이야기박물관에 대한 그 업무추진을 하면서 저희 업무보고사항으로 업무보고 때 들어간 사항은 보고 때에는 그 당시까지만 해도 변경사항이 아니었고, 그 이후에 주민들 의견이나 그런 부분에서 변경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도 모르고 있다가 사실 어느 주민이 그렇게 바뀐다고 알려줘서 알았거든요. 우리 의원님들이 더 모르고 있는 게 주민보다 문제가 있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분명히 한 번 의원님들 모아놓고 바꾸기로 한 거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로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없으셨거든요. 아무튼 그대로 계속 그러면 정확한 이름이 뭐라고요? 바뀌는 게?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섬이야기박물관 조성계획이 그 이름이 확정을 지은 거는 아니고 안으로 가지고 있어서 하는 게 관광센터로 사용하는 안입니다, 관광센터.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섬이야기박물관으로 애초에 했던 거를 관광센터라고 바꾸시겠다는 거 아니에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우리 의원님들하고도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이 자리에서 부탁을 드릴게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업무보고시에 자세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최근에는 못 가봤는데 얼마나 많이 진행되고, 예산이 얼마나 집행되고, 추가되는 건 또 얼마인지 정확히 제가 못찾았거든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섬이야기 박물관’에 대한 예산은 92페이지에 보시면 조성사업에 18억 7300만원 있는 부분 그 사항이 되겠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여기 18억 7310만원 중에서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명시이월사업에 16억 1000만원이
찬용

최찬용위원

이게 계속 명시로 넘어가고 집행잔액이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명시이월되니까 명시이월된 거에 대한 사업은 2013년도에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지금 집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공사는 80%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섬이야기 박물관’에 제가 관심을 갖고는 있지만 그 안에가 어떻게 꾸며지는 것까지는 사실 저희가 보고는 받지 못했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명시이월로 해서 사업을 계속하시지 않습니까? 그죠?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그렇죠.
찬용

최찬용위원

그 부분도 한번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업무보고 때 그 부분에 대한 사업을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문화예술과에서 하다가 이쪽으로 가고 저쪽으로 가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저도. 보면서도, 알겠습니다. 나중에 자세한 건 따로 제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최찬용 위원님 얘기를 듣다보니까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요. 섬이야기박물관이 투융자심사에서 넘어가서 사업을 시작을 하는 거죠? 금액 자체가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투융자심의위원회를 거친 거잖아요? 섬이야기박물관 조성할 때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투융자심의위원회? 투융자심의위원회는 20억이 넘어야 되잖아요.
경희

전경희위원

20억이 안 되니까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건물을 매입하거나 이럴 때는 이 사업 자체가 20억이 안 되니까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를 변경을 했을 때는 조금 금액이 애매모호하니까 투융자를 심의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섬이야기박물관에서 다시 안내소로 바뀔 때, 그 내용에 대해서 중간보고가 없었군요. 이게 만약에 박물관에서 안내소로 바뀌게 되면 내용이 거의 다 바뀌는 거거든요. 건물은 어떻게 지을지는 모르겠지만 안에 뭐를 넣겠다는 부대비용이라든지 시설부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전부 설계변경이 됐을텐데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건물 짓는 거에 대한 거는 변경되는 부분은 적고요. 전시시설에 대한 부분이 1층부분, 2층부분 그런 부분에 대한 용도가 건축물 용도부분이 변경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설계도 변경되지 않아요?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용도가 변경되니까 설계부분이
경희

전경희위원

그죠. 인테리어나 이런 부분에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그렇죠, 전시시설부분이 변경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저희 예전에 맨 처음에 하시려고 하셨던 서류내용하고 그다음에 향후 변경된 내용 저희한테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영

심재영관광진흥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다른 문제는 다 나왔는데, 답동성당 같은 경우는 사실 이게 2012년 결산인데 그 전에부터 이월되어 온 돈이 그대로 있는 거거든요. 혹시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가 거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용역이 안 끝난 상태에 있습니다. 용역중지상태에 있고요. 타당성에 대한 검토가 아직 마무리가 안 돼서 용역, 준공을 못하고 있습니다. 타당성에 대한 조사가 끝나면 준공처리하고 제반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니까 2011년 이전에 예산을 세웠었거든요. 이게 그런데 2011년에서 12년으로 이월된 돈이고 또 이월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렇게 의지가 부족한 것인지 어떻게 어떤 문제 때문에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문화재현상변경심의가 좀 오래 걸렸습니다. 문화재청에서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야 되는데요. 그거 받는 기간이 좀 오래 걸렸고요. 그다음에 인천교구와 협의하는 기간이 좀 걸렸습니다. 옆에 있는 보육원까지 매입하는 걸로 계획을 잡다보니까 그거를 존치하느냐, 저희가 매입을 하느냐 그런 협상과정하고 문화재청에 문화재현상변경 허가를 득하기까지가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답동성당이 역사공원으로 조성이 되면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가 굉장히 크겠다고 생각을 해서 기대가 크거든요. 의지를 가지고 진행을 좀 빨리 시켜주시면서 고맙겠어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리고 국민체육센터하고 그다음에 중구문화회관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입구가 어느 쪽으로 원래 입구를 내려고 했던 것인지 제가 의문이 가거든요. 갯골유수지 쪽으로 지금 계단이 엄청나게 되어 있는데, 현재 보면 활용도가 거의 없어요. 혹시 갯골유수지 쪽으로 어디 도로를 낼 계획이 있어서 그렇게 만드는 건지 지금 사실은 입구가 뒤쪽에 입구가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 계단의 넓이가 굉장히 넓은데 사용도가 떨어지다 보니까 그 땅이 너무나 아까운 거야.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은 혹시 어떤 계획이 있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그 계단은 왜 그렇게 사용도가 거의 지금 떨어지는데
제락

임제락관광개발팀장

그 계단은 저희 사업포션은 아니었고요. 당초부터 객골유수지 개발할 때부터 시에서 만들어놓은 겁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아니요, 문화회관에서 객골유수지 쪽으로 계단이 쭉 있어요.
제락

임제락관광개발팀장

아, 그 램프로 화단 만들어 놓은 시설물 말씀하시는 겁니까? 경사로 만들어 놓은 거
철홍

김철홍위원장

네, 뒤에
제락

임제락관광개발팀장

경사로 만들어 놓은 거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 부분이 문화회관의 일부고 체육센터의 일부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계단이 쭉 전체를 따져보면 넓이가 굉장히 넓은데 지금 주차장 같은데 굉장히 애로사항을 많이 겪고 있어요. 그런데 왜 그렇게 사용도가 없는데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런 의문이 나서
제락

임제락관광개발팀장

최초 설계 때 계획은 그 경사로를 이용해서 소규모공연을 했을 때 거기 객석을 활용을 하려고 긴경사로를 만들어놨습니다. 그런데 공사가 진행되기 전에 시에서 심의를 받을 때 그게 활용도나 경사로 때문에 위험성이 수반될 것 같다고 그거를 램프로 갈지(之) 자로 램프로 만들라고 제안을 해 주셔갖고요. 그 의견을 받아들여서 수정을 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언제 한번 같이 가셔서 그게 이왕 그렇게 만들어놨으니까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놓고 쓸모가 거의 없다. 그러면 뭔가 정책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애초부터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제락

임제락관광개발팀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문화예술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실, 과장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국 소관 결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총무과장 우원균입니다. 총무과 소관 2012년도 회계연도 기준 세입·제출 결산에 대한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119페이지요.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링에 보면 명시이월 됐거든요. 내용이 왜, 금액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명시이월된 이유를 좀 듣고 싶습니다.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생활공감주거 주부모니터는 지난 정권 하에서 주부들에 대한 실질적인 생활에서 느끼는 것을 건의를 해서 정책에 반영하고자 만든 제도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시비보조사업으로 진행이 됐던 사항인데 주부모니터단의 임기가 2012년도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13년도 3월 30일까지가 임기였습니다. 그래서 시비보조금이 내려온 것을 굳이 반납할 필요없이 임기가 2013년도 3월까지니까 그 예산을 그대로 이월해서 금년도에 예산을 집행한 내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우리가 국가적으로 성인지예산적인거나 아니면 성인지비율에 따져서 각 과별로 사업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업 중에 이 부분이 일부 포함돼 있는 거거든요, 이 부분이.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사실 저희 의원님들은 잘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하고, 그다음에 이분들이 정책제안을 하신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주부들이 저희 중구에 살면서 하나의 민원문제일 수도 있어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주부의 시각으로 보는 그 내용들을 좀 정리하셔서 저희한테 서류로 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직장보육시설이 있습니다. 126페이지요. 저희가 직장보육시설 운영을 하면서 비용이 남은 게 민간이전비가 좀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940만원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이 비용이 제일 큰데 왜 940만원이 남은 거죠?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이 안에는 주로 인건비와 운영비가 집중적으로 편성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그동안에 인건비도 사실 보육교사의 정원 대비해서 인건비를 편성을 해서 교부하는 형태가 되겠죠. 그런데 교사가 전체적으로 정원이 12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제 기억으로 정원이 미처 12명까지는 채워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영아반이 이제 보통 1, 2살 반들이 12명이나 6명에서 7명 돼야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인건비가 교사채용은 안 했겠지만 교사채용이 남았다는 얘기잖아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그렇죠, 분반도 얘기가 됐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

근데 이거랑 관련돼서 아까 총무과장님하고 잠깐 얘기는 나누기는 기 때문에 저희 건물 자체는 아이들 안에 내부시설은 직장보육시설인이 굉장히 잘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아이들이 그 실내에서만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실외활동이 굉장히 중요한데 저희가 건물주변으로 쓸 수 있는 공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사실은 아이들 안전시설이 미비하기 때문에 그 주변시설을 활용을 못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요즘 같은 경우에는 한 예로 구립어린이집 중에서 제일 잘 운영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월디라든지 장미어린이집인데 월디 같은 경우는 옥상 부분을 갖다가 아이들 텃밭이라든지 아니면 물놀이시설로 일부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장미 같은 경우는 마당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텃밭도 가꾸어 놓고 일부는 아이들이 물놀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놨더라고요. 얼마 전에 가보니까 그런데 직장보육시설 같은 경우는 조금 있으면 여름이 돌아오면 아이들을 데리고 나갈 수가 없어요. 사실은 너무 어리기 때문에 그러면 그 주변에 있는 땅을 안전시설이라든지 좀 해놓으시고 아이들이 거기서 편안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거나 아니면 자연학습장처럼 쓸 수 있는 공간들이 많으니까 그런 것들을 설비를 해 주시면 어떨까? 우선은 가서 한번 봐야겠지만 과장님 부탁드리는데 한번 현장방문 좀 가서 제안할 수 있는 데가 있는지 부탁드리는데 가능할까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같이 한번 고민해보시죠.
경희

전경희위원

한번 가서 그것을 면밀하게 검토 좀 하고 그다음에 그쪽 지역이 아이들이 겨울 같은데 보면 눈이 저희가 잘 처리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위험시설이 몇 군데 있으니까 한번 현장방문 하셔가지고 파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는 거의 인건비하고 행사성 그런 부분이 많아서 집행잔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지는 않은데 우선은 총무과에서 제일 중요시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행정적인 그런 업무도 있지만 저희 공무원들에 대한 복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 안행부에서 지적은 받으셨다고 하지만 건강검진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저는 확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를 차후 예산이나 이런 반영은 어떻게 하셨나요? 지금 여기 결산서에서는 제가 찾을 수가 없어가지고 저희가 분명히 시행은 했는데 어디에 숨어있는지 세밀하게 나와 있지 않으니까 찾지를 못해서 뭉뚱그려서 말씀을 드리는데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복지제도 안에 모든
경희

전경희위원

네, 일부에 들어있는 거죠?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그런 것이 다 포함이 돼 있는데요. 금년도는 본예산 이미 금년도 편성예산에 대한 7, 8월 경이 되겠지만, 추경까지도 이미 진행이 돼 있는 상태였고요. 복지제도에 관한 거는 어느 정도 노사 간에 협력이 필요한 사항이고요. 그래서 현재에 운영 중인 그런 복지제도는 저희도 그 혜택을 받는 공무원의 입장인데 사실 그거를 통제하고 제약해야 되는 것도 사실 저희 입장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어떨 때는 사실 곤란한 일도 많은데, 일단 의료와 관련된 병원진료비에 대한 보조사항은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의 109개 지방자치단체가 권익위로부터 시정권고를 받았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타 지자체의 진행사항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고요. 그래서 금년도의 예산편성은 전년도와 같은 기준으로 일단은 편성 자체는 돼 있습니다. 안행부 쪽에서 나오는 것은 기존에 있는 공무원에게 주어져있는 복지포인트 범위 내에서 의료비도 포함된 것이기 때문에 삭감해라. 사실 취지는 그겁니다. 핵심내용은 그건데 물론 안행부의 해석 자체로 봤을 때는, 당초의 복지포인트 제도를 만들었을 때는 교육, 문화, 의료 모든 것이 포함된 것이다라는 유권해석을 내려줬기 때문에,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따라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권고사항이지만 따라야겠죠. 그래서 지금 아직까지 이것을 삭감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는 내부적으로도 결정을 못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입장은 안행부의 권고사항을 따를 생각입니다. 현재까지는 그래서 다른 구군과의 업무협조를 하고 있고요. 지금도 그래서 그쪽하고 연결을 해서 과연 어떤 것이 진정으로 맞는 것이냐, 그런데 일개 기초단체에서 혼자 안행부를 상대로 싸움을 하기에는 사실 벅찹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같이 권고를 받았던 지자체와 연계해서 이거는 풀어나가야 될 정책적인 문제지, 공무원이 순수하게 법리적인 해석만 가지고 안행부를 상대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결정된 사항이 없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알겠습니다. 그거는 차차 풀어가야 될 얘기고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33페이지 하단에 보면 노동자 및 노사지원 업무 해가지고 47만 5000만원이 되어 있거든요. 무슨 비용인가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143쪽, 마지막?
경희

전경희위원

133, 아 이게 일자리창출과구나. 노사조합 및 노사지원업무라고 되어 있어가지고 지금 제가 총무과 것으로 잘못봤습니다.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우리가 지금 노동조합도 사실은 총무과 소관 업무 아닌가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 노동조합에 대한 내용이 제가 아까 보다가 체크를 안 해서 그러는데 노동조합에 대해서 해 주는 비용이 어느 정도 되나요? 공무원노조.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우리 공무원
경희

전경희위원

125페이지 상단에 있는 798만 7000원인가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이거는 상용직노조라고 해서, 노조가 사실 일반직과 상용직과 구분이 되어 있어 가지고, 125쪽이 상용직 노조 관련된 예산은 전체적으로 797만원 이 정도로 되어 있는데요. 사실은 그 위에 있는 전체 조직예산 공무원 후생복지추진사업비 내에 예산이 20억 7000만원이지 않습니까?
경희

전경희위원

네.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이것이 어찌보면 공무원들의 노조와 관련된 업무추진비도 있지만 공무원후생복지업무가 이 안에 다 포함된 금액이기 때문에 이 역시도 노조한테 직접적인 영향이 가지는 않지만, 노조에서 요구하는 예산이 이 항목이 다 포함됐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노조에 얼마를 지원했다. 이거를 굳이 구분진다면 790만원은 상용직노조, 활동비 또는 직무와 관련된 수행비, 행사비 자체적으로 체육대회와 같은 행사비 이 정도로 보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게 상용직이든 아니면 비정규직이든 노조에 관련된 비용을 따로 한번 보고싶거든요. 그 자료도 좀 요구합니다.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좀 여쭤볼게요. 124쪽에 보시면 하단 쪽으로 외빈초청 여비가 있거든요. 이게 50% 정도 잔액이 남아있어요. 설명을 좀 왜 이렇게 많이 남는지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외빈초청여비는 우리 국제교류협력을 맺은 도시 간에 단체장에 한해서는 상호간에 체재비를 상호협력하에 제공을 해 주도록 이렇게 협약을 맺은 도시가 있습니다. 그런데 2012년도는 의원님 아시겠지만 구청장님께서 궐위 중인 상태였기 때문에 교류업무가 사실상 중단이 됐었던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사실 집행율이 50% 밖에 되지 않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도 몽골이나 제 기억에 오시기 들은 했었는데 거의 다른 데 세워놓은 예산보다 그만큼 안 오신 거네요, 결국은. 외빈들이?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이거는 사실 전체적으로 오신 분들한테 다 해 주는 건 아니고요. 그쪽에서 오는 구청장님이나 단장급에 한해서 소위 그렇게 한 분 정도 체재비만 상호간에 이렇게 제공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럴려고 세워놓으신 거라고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초청여비라고 되어 있길래. 저는 또 다른 명목으로 뭐가 서 있나 그랬더니 많은 금액은 아니고요. 그렇게 치면 또 너무 금액이 비행기값이라든지 그런 거를 다 포함을 한 건지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아니요, 그거는 상호간에 비행기 티켓팅을 해 주면 우리도 해 주고 호텔숙박비만 해당이 되면 저희도 똑같은 형태로 동등한 입장에서 상호간에 제공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받은대로 그렇게 해 주는 거예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그거는 상호간에 협약이기 때문에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예산이 이 정도 1년에 세워놓으시면 큰문제없이 외빈초청여비가 충당이 됐었던 건가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거의 가능한 것이요. 보통은 서로 간에 자체비로다가 해결을 합니다. 그런데 굳이 이것을 예산을 편성을 해놓은 것은 상호 간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자매결연 체결식이나 또는 우리 구와 직접적으로 상호공무원을 파견해서 어떤 기증물품을 가져왔을 때 이런 선별적인 사항이 되겠죠. 모두 오신다고 그래서 전부 다 해드릴 수는 없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국내교류인 경우도 지금 국내교류도 외빈초청여비라고 되어 있어요. 지금 똑같이 명목은 국내교류도 외빈, 국제교류도 외빈. 이름은 외빈초청여비라고 되어 있어가지고 같이 많이 남아있거든요. 프로테이지로 보면 국내는 왜 그렇게 또 남게 된 건가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국내에는 사실 교류협력을 체결한 것이 괴산군 한 군데밖에 없고요. 이것은 어떨 때 사용하냐면 전국 6대 광역시 군수구청장 협의회와 같은 그러한 단위행사가 있거든요. 아직까지 우리가 국내에 있는 지방자치단체와는 자매 또는 우호교류를 맺은 도시가 사실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러나 예고되지 아니한 협력이 책정이 될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예산은 항시 편성이 되어 있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국내교류도 활성화 시켜보자는 측면에서 편성은 늘 일정부분을 이렇게 편성을 해놓고 있죠.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국제교류도 중요하지만 국내교류도 좀 도서지역이나 아무튼 농어촌지역하고 저희가 연계를 맺으면 물품들을 팔아도 주고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과장님이 신경쓰셔가지고 국내교류도 활성화 시켜주세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제 기억에는 청장님이 그렇게 ‘영어의 몸’이 되시는 바람에 그렇게 됐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별로 자매도시하고 활발하게 교류하는 게 별로 눈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어느 지방자치단체 같은 경우는 그쪽 지역에 물건들을 가지고 상설판매장을 만들어 줄 정도로 잘하고 있거든요. 제 말하는 뜻을 아시죠? 뭔지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남겨놓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쨋뜬 세운 예산은 다 쓰시되 더 다른 방법으로 교류를 추진하는 방법을 또 앞으로 세우셔야 된다고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괴산군하고 저희가 자매우호교류를 맺은 거죠?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 가지고 저희가 해 주고 있는 게 뭐죠? 거기에다 도움을 주고 있는 게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오히려 우리 쪽에서는 많이 내려가서 그쪽하고 교류를 좀 활성화했던 것이 사실인데, 그쪽에 있는 각종 농산물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판매를 많이 해드렸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많이 도움을 저희가 준 거네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근데 예산이 들어가는 건 아니기 때문에
찬용

최찬용위원

어차피 그렇구나. 예산이 이렇게 세워놓고도 다 안 쓰고 이런 게 남아있길래 제가 여쭤본 거고요. 또 예산만으로도 해당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도와줄 수 있으면 다른 꼭 그곳이 아니어도 하다못해 더 먼 곳에 괴산은 좀 가까우니까 편하기는 한데 더 먼 곳 있잖아요. 남도지역으로도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최근에 또 하나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봤을 때 철원이었나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철원군하고는 사전방문만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직은 정확히 맺지 않고요?
원균

우원균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 소관 결산을 심사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5시 5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3분 정회

15시 5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 소관 결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 김세열입니다. 일자리창출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 결산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132페이지요. 민간이전 경상보조금이 1억 2200만원이 남아있는데 이거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만 얘기를 해 주시겠어요?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사회적인증, 사회적기업이나 예비사회적기업에 인건비나 사업개발비를 지원해 주는 사항인데요. 항상 저희가 요구하는 예산액보다 과다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전체가 국비가 80%, 시비가 10%, 그다음에 구비가 10%로 매칭사업으로 이렇게 편성이 되는 사업인데 일반 사회적 기업 측에서 당초에 사업계획서를 세워가지고 자금을 요구했는데 사실 자기들이 다 사용을 못하더라고요. 인건비 측면도 그렇고 사회사업개발비 측면도 그렇고 그래서 쓰고 저희가 정산해서 받는 잔액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지금 7억 정도에서 거의 우리가 지금 사회적 기업이 몇 군데가 있죠?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지금 중구형까지 12개가 있는데요. 인증이 4개, 인천형이 6개 이렇게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6개면 사업비가 보통 한 군데에 얼마씩 나가는 건데요?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근데 인건비하고 좀 차이가 있는데요. 인건비하고 사업개발비는 보통 1년에 1000만원 내외, 그다음에 인건비는 하루 최저인건비 기준으로 해가지고 30인 이하까지 고용할 수가 있는데 사실 다 그렇게 고용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쓰고 남은 잔액,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거는 맨처음에서부터 그분들이 신청하고 자기 계획단계에서 부터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금액이 민간경상보조금 인건비라도 1억 이상이 남는다고 하면 사업적 기업에서 예산이 그렇게 큰 범위 내가 아닌데도 이걸 못 쓴다고 그러면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위원님, 이런 게 있어요. 저희가 예를 들어서 7억 정도, 6억 5000 정도를 요구를 했는데 국비지원으로 볼 때 국비를 너무 과다배정을 해 주더라고요, 이거는.
경희

전경희위원

기준을 어디에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죠?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서울에서 활성화가 돼 있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조건을 따라서 우리한테 예산을 잡아주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하다보면 이런 예산부분 때문에 우리가 거의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걸로 평가받을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도 결산이나 예결산 이런 부분에서도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조금 조정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안에 있는 내용들이나 이런 것들을 봤으면 좋겠는데 알겠습니다. 하여튼 질문은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34쪽에요. 맞춤취업정보제공과 관련해서 업무추진비가 200만원 섰어요?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장

애초에 업무추진비를 세울 때는 어떻게 사용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운 건가요?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업무추진비는 작년 같은 경우에 청장님이 부재 중에 있어가지고 청장이 업무추진비를 사용을 안 한 내역이 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청장님이 안 계시더라도 예를 들면 취업정보와 관련돼서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꼭 청장님이 계셔야 하나?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아니, 뭐 과장 것도 있고, 또 국장님 것도 있고 하기 때문에
철홍

김철홍위원장

질의를 드리는 것은 지금 일자리가 막 적어서 어떻게든지 일자리를 많이 늘려가지고 정말 서민들이 사는데 보탬이 돼야 되는 것이 우리 일자리창출과의 본연의 업무다. 생각해서 좀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어떤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 책정을 했을 것인데 그게 좀 안타까워서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열

김세열일자리창출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일자리창출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결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식

김위식재무과장

재무과장 김위식입니다. 재무과 소관 세입예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결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윤호입니다. 2012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에 따른 세무과 세입·세출 결산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구청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는데 사업을 제대로 원활히 하려면 세금을 잘 거둬들여야 하겠죠? 지금 어떻게 세무과장 되신 지 며칠 됐습니까?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4일 됐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4일? 질의는 무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너무 중요해서, 세원징수를 하다보면 여러 가지 미수납액이 나오잖아요. 그건 어떤 방법으로 그동안 다 세금을 거둬들였는지 혹시 잘 모르시죠? 잘 모르시면 답변을 팀장님이 해 주셔도 좋겠고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네.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미수납자 같은 경우는 대부분 보면 재산이 있다든가 어떤 재산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세를 태만히 하는 사람이 많다고 사료됩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납세태만자에 대해서는 소유재산에 대해서 압류를 하고요.
철홍

김철홍위원장

바로 압류로 들어가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다시 한번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독촉을 해야죠. 독촉을 한 다음에
철홍

김철홍위원장

나는 그 과정을 알고 싶은 거예요. 왜 그러냐면 과정이 투명하지 못해가지고 제대로 납세자한테 전달이 안 돼 가지고 납세자는 그걸 잘 모르는 상태에서 독촉도 받아본 적이 없고 그런데 나중에 거기에다가 뭐라고 그래요? 제때 안 내면 또 더 세금이 더 붙잖아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가산금이라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리고 거기에다가 압류가 들어온다. 이런 경우를 당했을 때 그 당한 사람들은 굉장히 황당하거든요.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아서 또 그런 호소를 하시는 분이 계셔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납세를 못하시는 분 중에는 고지서 수령을 못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거에 대해서 원 고지서를 보내고 독촉장을 보내고
철홍

김철홍위원장

처음에 등기로 보내나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등기로. 30만원 이상은 등기, 30만원 이하는 일반우편으로 송달을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등기로 보내는 경우는 거기에 사람이 있어야 등기를 받을 거 아니에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지금 부부가 다 똑같이 일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집안이 비어있다. 그러면 사실 그 우체국에서 일하시는 분이 언제 찾아왔었는데 없다. 해가지고 밖에다가 붙여놓으면 전화 걸어서 볼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도 발생한단 말이에요. 그거는 구의 책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경우도 발생하는 것 같아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그런 경우는 저희 절차상의 하자는 없는 납세자 입장에서는 그런 억울함도 호소할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불상사가 있지 않게 제도적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아무래도 우리 세무과보다는 예를 들면 환경개선부담금이라든가 이런 경우가 더 억울해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건물세나 토지세는 매해 언제 나오는 걸 정확히 알고 그렇기 때문에 안 나오면 왜 안 나오나 이렇게 의문을 가질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다른 소소한 세금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요. 물론 세무과하고 관계가 없을 수도 있지만 세금을 징수하는 입장에서는 좀 그런 것까지 세세히 배려를 해가지고 세금 내는 납세자들이 정말 억울하다.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위원장님의 말씀을 세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결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민원여권과장 김정희입니다. 민원여권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은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148페이지요. 친절서비스마인드 정착을 위해서 하시는 사업 중에서 불용액이 생겼잖아요. 100만원 정도 생긴 것 같은데 친절교육이라는 게 저희가 진행을 한 게 차수가 빠져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동안에 하지 않은 건가요?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저희가 친절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처음에는 잡았는데 그게 효과가 없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1번만 하고요. 나머지는 전화친절도나 행정서비스조사를 하거든요. 거기에 하위부서가 있어요. 그 하위부서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서 하는 그런 교육을 해서 강사수당이 조금 남았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네, 좀 부탁 말씀 하나드리겠는데요.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민원여권과가 친절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많이 다른 분들한테도 얘기를 들어서 그건 감사드리는데요. 이 앞에 있는데 정돈이 안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복장 때문에 앞에 있는 직원들만이라도 예전에는 제가 볼 때는 베이지색 바지에다가 위에 옷을 입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동복이었잖아요.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하복은 그렇게 할 생각은 없으신 건가요?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저희 하복도 사실 맞췄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를 맞췄습니다. 하나는 블라우스하고 하나는 니트하고 맞췄는데 그게 아마 일률적으로 안 되고 막 섞어입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은데
경희

전경희위원

칼라만 맞추어도 괜찮은데.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그게 블라우스랑 니트랑 색깔이 다르고 완전 스타일이 달라서 그게 섞여가지고
경희

전경희위원

좀 정해서 입으셨으면 좋겠어요.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월, 수, 금은 어떤 것 입구에서 딱 이렇게 옷차림이 정돈됐었는데, 그 복장이 맞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가지고 제가 그런 걸 본 적이 있어가지고 오늘도 갔다오면서 이상하다. 옷이 색깔들은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 그런 느낌이 들어서 요일을 정해놓고 입으면 통일된 그런 모습이 보일 것 같아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정희

김정희민원여권과장

네, 알았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번거롭겠지만 예산이나 결산에 대해서 내용은 아니지만 그걸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적과 소관 결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지적과장 류인철입니다. 지적과 소관 2012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철홍

김철홍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과장은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한 가지만 여쭈어볼게요. 이게 새주소사업은 예전에 새주소 부과하는 거였죠? 집집마다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계속 부과되는 거였고, 올해는 도로명 정비하고 계시는 거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지금 영종하늘도시 정비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얼만큼 진척이 됐나요? 사업진척이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지금 조달청 계획서가 나와 갖고 조달물품을 구입해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공사 중에 있나봐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

그리고 뭐 좀 하나만 여쭤볼게요. 저희가 영종이라든지 경제자유구역 쪽에서 해제되는 지역은 신규로 주소도 부여받고 이렇기 때문에 지적에 대한 부분이 별로 민원소지가 없는데 이쪽에 구도심이라고 하죠. 이쪽에는 예전에 남의 땅을 좀 깔고 앉아있는 부분도 있고 도로도 이렇게 깔고 앉아있는 부분도 있어서 지적에 대한 부분 그런 거를 관리를 해야 되는 전반적으로 해야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그래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30년까지 정비를 할 계획에 있어가지고, 올해도 저희 구 같은 경우도 소무의도를 중심으로 해서 일단 먼저 해보고 점차 국비 지원받아서 지원될 사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제가 여쭤볼게요. 민원여권과에서 분리가 됐잖아요. 지적과 인원이 몇 명인가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저희는 토지관련 민원들이 많죠, 저희들도.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그러니깐 인원이, 여기 직원들이 몇 명인가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지금 정원이 16명입니다. 16명인데 현원은 14명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이 지적관리 하시는 분들은 몇 명인데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현재는 지적직
경희

전경희위원

아니, 지적직이라도 토지관련 해 가지고 소무의도를 시행하고, 2030년까지 하면 제가 알기로는 인력이 부족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그래서 저희가 인력이 부족해갖고 올해 청장님까지 결재를 받았습니다. 인원 요청 좀 해달라고 지적팀도 하나 신설되고
경희

전경희위원

지금 서구 같은 경우에는 지적관리팀이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6개 팀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3개 팀밖에 아직 없기 때문에 조금 인원이 많이 부족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전반적으로 이거를 갖다가 좀 잡기 위해서는 인원이 부족한 걸로 제가 좀 알고 있어가지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서구하고 중구하고 면적이 거의 비슷한데요.
경희

전경희위원

네, 똑같다고 저희가 좀 더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저희가 조금 더, 그리고 저희들은 공항 같은 데 아직 미등록지 같은 게 늘어나는 상황이고 그래서 조금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경희

전경희위원

그러면 올해서부터 소무의도부터 먼저 한다는 거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올해부터 점차 늘려가서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그 진행상황이나 계획에 대해서 조금 저희도 알고 싶으니까 서류로 좀 주세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

이상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적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7월 8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1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