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전경희 의원 발언

223회 제2총무위원회2013-09-05

전경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경희

전경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박용운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사유는 우리 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홍보 기념품을 제작하여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투어코디네이터의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한 기본교육 및 우수교육의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안 제7조 2에는 관광홍보 기념품 제공 및 대상을 명시하였고, 안 제12조 제3항은 투어코디네이터의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한 교육실시에 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경진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관광진흥실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관내를 찾아오는 관광객과 관광설명회 참석자 등에게 관광홍보 기념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안 제7조 2를 신설하고 투어코디네이터에게 임무수행에 필요한 기본교육 및 선진지 문화체험을 포함한 보수교육을 할 수 있는 근거로 안 제12조 제3항을 신설하는 것으로 조례개정 취지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투어코디네이터의 경우 관광진흥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와의 역할 구분이 모호해 조례 제정 당시에도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진흥 조례 제2조 제7호에서 투어코디네이터란 구를 찾아오는 내외국인 관광객의 구에 대한 이해와 감상, 체험의 기회를 제고하기 위하여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제7조의 범위에서 “그 안내와 설명을 할 수 있는 구의 주소를 가진 자원봉사자를 말한다.”라고 규정하여 자원봉사자임을 분명히 하였으므로 일반 자원봉사자와의 형평성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경희

전경희위원장

전문위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안건에 대해서 위원님들 간에 조금 더 심도 있는 의견조정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규찬

김규찬위원

이번 건에 대해서?
경희

전경희위원장

예, 조정이 안 된 상태에서 저한테 서류 올라온 게 하나 있어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게요. 의견이 있으면 이야기하세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냥 여기서.
경희

전경희위원장

잠깐, 여기서 이야기할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요. 잠깐 정회를 했으면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시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회의는 1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3분 정회

14시 2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는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김규찬 위원입니다. 고생하셨고요, 보고 하시느라고. 이게 지금 뭐 특별하게 이렇게 출장도 이렇게 해서 교육시키겠다는 겁니까? 선진지 문화체험.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저희가 기본교육을 시켰고요. 해마다 또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저희가 보수교육을 시키거든요. 그런데 연간 교육시간은 한 16시간 되고요. 그 기간 안에 또 우리가 선진지 견학이라는 게 있어요, 프로그램 안에.
규찬

김규찬위원

네.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우리가 국내에 보면 강화라든가 그리고 또 저기 경주 그런데 선진지 관광지를 답사해가지고 마인드 함양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선진지 견학을 하는 걸로 그렇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말이죠. 이게 보수교육 이거를, 선진지 문화체험을 조례를 안 바꾸고, 그냥 개정 안 하고 그냥 구청장이 하면 안 돼요? 조례에다 이거 포함해야 돼요? 꼭. 이게 구청장이 그냥 해도 되잖아요. 저기 관광실장이 선진지 포함, 문화체험 포함해서 이런 거를 안 하고 그냥 해도 되는 거 아니냐 이거지.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그러니까 저희가 투어코디네이터의 원활한 임무수행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근거를 마련해가지고 해야 저희가 자유롭게 하는 것이지 근거 없이 하면 저희가 활동이 조금 제한되고 그래가지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왜 근거를 마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지키는 거나 똑같은 이야기 아니에요? 이번에 특화마을 조성사업 했잖아요, 특화마을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그런데 특화마을은
규찬

김규찬위원

저기 동화마을, 동화마을 사업 지금 했지 않았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 부분 중구 시설관리공단으로 넘겼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넘겼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할 때 저기 의회 동의 안 받았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저희가 내일 의회에 구정업무 보고가 있거든요. 그때 자세하게
경희

전경희위원장

조례 내용하고 관련 없는 답변은 좀 지양해주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는 조례의 제정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인데
경희

전경희위원장

아니, 그러니까는 그 내용을 (청취불능) 빼고 이야기하시라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조례, 지금 사전에 동의 받아야 되는 건 맞잖아요. 조례의 동의 안 받고 한 거는 맞잖아요. 답변만 하세요, 질의응답이니까. 그러니까 내 이야기는 그 이야기에요. 중구의회가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는 데 조례를 만들어주면 조례에 따라서 구청장이나 공무원들이 일하라고 만들어줬지 그거를 조례에 따라서 일을 안 하면. 내 이야기는 이거를, 이것도 똑같이 조례를 만들고 안 지키나 조례에 포함시키지 않고 그냥 하는 거나 무슨 차이가 있냐 이거예요. 그리고 지금은 조례를, 지금 조례, 관광진흥실장이 지금 조례를 수정을 한다고 올리는 바람에 지금 조례 제정의 의의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조례를 이렇게 수정해주어도 우리 관광진흥실장이 조례를 안 지키면 안 된다, 이 말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잘 지켜서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잘 지켜서 하란 말이에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동화마을은 의회의 동의를 받고 중구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주게 되어있는데 왜 그거는 안 하고. 내 이야기는 법을 잘 지켜야지 왜 안 하고 하냐, 그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조례 안 지킨 게, 동화마을이 월미관광특구사업으로 한 거잖아요. 그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월미관광특구조례가 있는데 월미관광특구조례에 맞춰서 사업을 했어요? 안 했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요지하고 벗어난 내용은 질문 지양해주세요, 김규찬 위원님.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저기 그것에 대해서는요. 내일 보고를 자세히 드리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지금 조례를 만드는데 있어서 조례를 지키라, 지금 조례 수정을 해달라고 의회에 왔잖아요. 왔으니까 조례를 지키라는 취지를 지금 강조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예?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 조례를 지금 위원장님, 우리 조례를 만들면, 집행부에서 조례를 의회에서 실컷 만들어주고 이렇게 승인을 해주면 안 지켜요. 안 지키면 의회를 완전히 무시하는 거고 의회가 있으나 마나 한 거다,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실장님.
경희

전경희위원장

오늘 조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규찬

김규찬위원

실장님 조례를 앞으로 수정해주면 조례에 따라서 확실하게 하시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조례를 위반하지 마셔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알았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의원

네, 임관만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수정안을 발의합니다. 본 조례안의 제2조 제7호에서 투어코디네이터가 자원봉사자임을 명시하였으므로 일반 자원봉사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안 제12조의 제3항 중 ‘보수교육 선진지 문화체험을 포함한다’를 ‘실시할 수 있다’를 ‘보수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로 수정하고 다른 부분은 개정안대로 할 것을 발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안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질의하신 내용에 제가 몇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실장님한테 질문드리겠는데요. 지금 오늘 조례의 제일 핵심은 제12조 제3항에 대해서 구청장의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해 투어코디네이터의 기본교육 및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괄호 내용 때문에 지금 그런 것 같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타 구나 타 지자체에서 조례를 이런 식으로 쓰고 있는 데가 있나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어디 어디인가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괄호안은 확인 안 해봤는데 기본교육하고 보수교육은 있습니다. 규정되어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저희가 이 선진지 문화체험이라는 것 때문에 혹시라도 해외에 사람들을 보낼까봐 라는 노파심 때문에 위원님들이 이거 질문 하시는 것 같은데, 만약에 아까 김규찬 위원 말대로 이 문구를 빼고 구청장이 선진지 문화체험의 강화뿐만 아니라 뭐 우리 시도 이거 말고 해외로 만약에 보냈다. 이거 선거법에 걸리는 겁니까?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그것은 예산의 문제인데요. 예산 심의할 때 의원님들이 그거를 심의해가지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다시 심의를 하면은 뭐 이거 빼고 나서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거를 넣어야지만 할 수 있는 거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예산을 세워주지 않으면 갈 수가 없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이거 예산 자체가 잡히지 못하는 거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기본교육 및 보수교육을 실시한다는 기본교육하고 보수교육만이지, 선진지 문화체험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이 문구를 하나 더 집어넣어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한다는 그 내용으로 넣으신 거 아니에요? 예산 반영하기 위해서 이 조례를 수정하신 거 아니냐는 거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일단은 저희가요. 타 시도의 어떤 그 교육에 있어서 프로그램의 균형을 맞춰서 하는 거거든요. 해외에는 저희가 생각하지 못하고 우리 국내에 선진지 견학을 생각해서 이게 집어넣은 겁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우리가 그러면 타 시도라고 그러셨는데 타 시도가 어디 어디가 저희가 좀 둘러볼 데가 있나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지금 저희가 타 시도, 선진지라고 하면 경주와 또 뭐 저기 충청남도 공주, 그리고 또 우리 인천에는 강화 또 그런 쪽으로 생각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우선은 기본교육 및 보수교육을 실시한다로는 선진지 예산을 잡을 수 없는 건 맞는 거죠? 교육프로그램 안에 집어넣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아까 김규찬 위원이 말한 것처럼.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기본교육 및 보수교육에 프로그램 내에 선진지 문화프로그램을 집어넣은 거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예산을 잡을 수 있냐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그러니까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거를 갖다가 조례로 제정을 안 해줬는데 교육프로그램 내에 선진지 견학이라는 거를 프로그램을 넣어서 예산을 잡을 수가 있냐는 거예요, 지금. 그 부분이 관건인 것 같은데.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그러니까 프로그램 내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아니요, 프로그램 내에 들어가는데 조례상에 명시가 안 됐으니 예산을 잡을 수 있냐, 없냐예요. 예산을 잡아서 혹여라도 이게 나중에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예산을 잡을 수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잡을 수 있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나중에 이거 갖고 뭐 보수교육의 일원이었는데, 혹시라도 뭐 청장이나 이런 걸 조례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 이거는 선거법 위반이다. 논란의 소지가 있냐, 없냐?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논란의 소지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보수교육 안에 논란의 소지가. 그러면 지금 방금 임관만 의원님이 조례 수정안에 대하여 발의를 하셨습니다. 발의했는데 이견이 없으십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김규찬 위원님한테 물어본 게 아니라요. 저기 실장님한테 여쭤본 거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이의가 없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의 없으세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임관만 의원으로부터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 말씀하신 내용으로 수정하고자 수정동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본 동의안에 대하여 제청하고자 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제청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임관만 의원이 발의한 수정동의안이 성립되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는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으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보건사업과, 건강증진과, 문화회관 소관 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안녕하십니까? 영종출장소장 김세열입니다. 지금부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영종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도서부터 저희 회기 중에 처음으로 위에 본회의장 말고 상임위원회 방청을 원하시는 기자분이 있어서 말씀 좀 드리려고요. 인천인에 있는 강창대 기자님하고 한 분이 찾아주셨습니다. 중구의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인천인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방세가 지금 영종에서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영종출장소에서 지금 원래 목표한 대로 다 걷었습니까? 전반기 목표액에 대비해서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아, 지금 저희가 상반기에 부과된 거는 약 96% 정도를 지금 징수하였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96%?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상반기에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상당히 뭐 많이 걷었네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많이 걷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원래 그 전체 지방세 영종출장소에서 거둘 예산액이 얼마라고요? 목표액이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우리가 지금 저기 구세만
규찬

김규찬위원

구세, 시세 합쳐서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1308억원이 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구세만 500억이에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용유까지 합치면 한 700이 되는 건가요? 그러면.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용유는 제가 확실히 지금 파악은 못 했습니다만, 그 정도
규찬

김규찬위원

후반기, 어쨌든 후반기 있잖아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8월, 9월. 이제 9월인데, 남은 사업 열심히 하시고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일이 많잖아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민원을 조금 더 철저히 받으셔가지고 우리 내년 예산에 영종도에 어떤 주민들의 민원이 빠지는 일이 없도록 조금 해주시고요. 도로포장 그게 굉장히 문제예요, 영종에. 지금 도로포장이 안 되어가지고 논골, 동강리 뭐 이런 데 엄청나게 많지 않습니까?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런 도로포장이 굉장히 심각한데, 지금 전임 출장소장께서 많이 또 예산을 확보하고 해서 이제 많이 했다 그래요. 그런데 원래 내년 예산이 또 되는 거잖아요. 우리 출장소장님께서 특별히 좀 신경을 쓰셔서 도로포장 이 부분에 있어서 좀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고, 주민들의 민원을 해서 내년 예산에 확보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소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379페이지 영종공설묘지의 효율적 관리 좀 봐주실래요? 공설묘지 우리 얼마 이제 안 있으면 대명절 되죠?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아마 거기 많은 사람들이, 아마 성묘객이 찾아올 거예요. 그죠?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여기 정비하셨는데 한 번 더 현장에 가셔가지고 점검해 주셔가지고 우리 인천의 공원묘지 같이, 공원 같은 그렇게 좀 쾌적하게 할 수 있도록 한번 살펴 봐주시고요. 그다음에 381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영종에 공중화장실 많죠?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제 여름에 뭐 잘 아시겠지만 악취 뭐 파기충 같은 게 있겠지만 이제 가을이 오면서 아마 그쪽에 관광객이 몰릴 거예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뭐 잘 아시겠지만 바다가 있다 보니까, 낚시인들. 그죠? 그러면 좀 청결하게, 찾아오는 사람들이 깨끗한 데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해주시고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기간제 몇 명 쓰고 있습니까?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지금 한 군데에 한 사람씩이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여기도 아마 우리 소장님이 조금 집중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겠나 합니다.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가을이 다가오면 관광객이 많이 모일 거 생각하니까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하여튼 깨끗하게 청결하게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것도 관심 좀 가져주세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네, 알았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께 한 가지만 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현수막, 400페이지에 있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있죠?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정게시대 하시고 설치공사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희 의원으로서는 아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종지역에 이제 불법 현수막이 너무 많아서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이 들어와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기 위해서 현수막 게시대까지 이렇게 준비하신다니까는 저희 의원으로서는 감사 인사를 드리는데, 그 외에 한 가지만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영종초등학교, 금산초등학교에 있는 인근에 보면, 분교에 있는 데 보면 성인 우리 있는 것들이 많이 게시되어 있더라고요.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병원에서 뭐 남성 기능에 대한 그런 부분까지 이렇게 있는데, 이거는 사실은 학교 앞이나 이런 거에 게시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 불법 현수막이, 특히 학교 앞에 있는 그런 현수막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힘드시겠지만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열

김세열영종출장소장

예, 알았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용유출장소장 정광식입니다. 우리 소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까 보고 하셨는데, 용유출장소도 세금 잘 걷히죠?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대체로 잘 걷힙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요즘 경제가 어렵고 해서 어려움 없어요?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특별하게 뭐 어려운 건 없고요. 한 건이 조금 큰 거가 있어서, 15억짜리 정도가 체납세가 하나 있는 거 외에는 특별하게 문제는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영종·용유에는 뭐 아시다시피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이 시행하기로 되어있는데 뭐 제대로 안 되어서 지금 주민들이 어렵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방세 그런 거에 또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조금 잘 하시고. 주민들의 민원 말이죠. 우리 아까 영종출장소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용유주민들 적극적으로 만나고 계시죠? 가신 지 얼마 안 됐지만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만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할 일도 또 많으시고 한데, 적극적으로 주민들 좀 만나서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을 하기 위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금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민원이라는 게 이게 민주주의와 굉장히 관련이 있지 않습니까? 민주주의가 주민들이 직접 행정에 참여해야 되는데 못하니까 구청장, 구의원이 주민이 선출해서 대신 가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라 이런 게 민주주의인데, 그래서 우리 구의원이나 구청장이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민원을 잘 체크하고 그거를 반영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우리 구의원이나 구청장뿐만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도 적극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소장님 보고 잘 들었고, 임관만 위원입니다. 저기 영종도 물어봤지만, 410페이지 쾌적한 공중화장실 관리 좀 봐주세요. 용유도 여기에 화장실이 상당히 많네요. 그죠?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재래식은 어떤 식으로 무의도를 치우죠? 재래식 화장실 같은 경우에, 인분.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청소차가 나가서
관만

임관만위원

청소차가 나갑니까?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퍼오는 거죠.
관만

임관만위원

바다에 저기 없잖아요. 뭐로 가서?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배로 건너가서
관만

임관만위원

배로 건너가서?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차로다 퍼갖고 오는 거죠.
관만

임관만위원

불편하시겠네요. 그죠? 제가 볼 때에는 이게 교통수단이 상당히 안 좋은데 보니까 그래도 수시로 항상 청결할 수 있도록 좀 조치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한번 섬에 갔더니 인분이 아주 꽉 차 있더라고요. 그것 좀 신중히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이런 일은 없지만, 용유출장소에도 그 보건소 지소 있죠?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보건지소, 네.
관만

임관만위원

있죠? 방역은 거기서 합니까?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방역은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거기서 하죠? 그 민원들 혹시 뭐 이렇게 들어오는 거 없어요? 뭐 방역에 대해서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용유에 간 지 며칠 안 돼서 전화는 못 받았는데요. 보통 그 주민들이 원하는 거를 이제 자기집 앞에 이렇게 가기를 원하고 또 식당이라든가 요식업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손님이 있는 데를 지나가면서 확 뿌린다든가 그런 민원들은 가끔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실 거 아니에요. 왜 그러냐면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저번 근무할 때도 그 이야기는 듣기는 들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보니까 그 방역이 이제 외진 데는 주민들이 골목골목 와서 뿌려주기를 바라고 왕산이나 을왕리 식당에 하시는 분들은 조금 불편하다고 하실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제 음식을 먹는 거니까, 그죠? 그 부분을 우리 소장님이 운용의 미를 살려서. 방역 위탁 줬죠? 거기도. 위탁이죠?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보건소에서 1억 줬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보건소가 합니까? 그러면 그거를 운영을 차라리 시간별로 잘 활용해서 좀 해주시고. 민원이 지금 극소화되지 않나 좀 그렇게 생각합니다.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거 좀 해주세요.
광식

정광식용유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나누어드리고 나머지에 있는 자료들은 저기 안 계신 위원님들 책상에도 배부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경영기획실장 조봉환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시설관리공단 전반기 업무추진 사항이 원활하게 잘 되었습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뭐 지금
규찬

김규찬위원

평가하시기에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계획대로 지금까지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까지 하신 게 잘 되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앞으로 후반기 계획은 차질 없습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 시설, 하고 있는 시설 관리가 대부분이 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여기에 보면 동화마을 조성사업 있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보고에 보니까 2월 달에 구로부터 구가 계획을 수립했는데, 2월 26일날 이게 조성사업 추진계획이 시설관리공단이 계획 수립한 거죠? 이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 사업이 원래 시설관리공단 업무예요, 사업이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당초에 그 원도심관광 활성화방안 종합계획에는 어느 부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그 당시에는 화훼마을로만 되어있었는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이제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당시에는 뭐 어느 부서에서 할 거라는 게 지정되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부서가 아니고 중구청과 시설관리공단이 했을 때 시설관리공단 업무냐 이거죠. 협약서 안 맺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협약서는 나중에 맺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나중에 맺었어요? 원래는 협약서를 맺고 예산을 확보하고 하는 게 맞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그건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 협약서가 없이 그냥 무단으로 시설관리공단이 하면 안 돼죠? 앞으로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산은 이거 언제 확보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산은 1회 추경에 확보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1회 추경이면 이 항목으로 확보한 거 아니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당시에
규찬

김규찬위원

어디 거 갖다 썼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당시에 저희는 이거를 이 사업이 그때까지도 확정은 안 되어 있었고요. 저희는 그때 이제 차이나타운 관광특구의 시설물관리 그쪽 몫으로 저희는 요구를 했었고, 그때 관광진흥실에서는 저희한테 대행 사업비로 내려줄 몫이 없기 때문에 차이나타운에 가까운, 관광특구에 가까운 문화예술과에다가 대행 사업비를 세우게 됐던 거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문화예술과하고 협약서를 맺었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세계박물관 유지관리로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그 예산을 이 동화마을 사업에 썼다는 거 아니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당시에 예산 그 내역을 보면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질의응답식이니까 답변만 하세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제1회 예산서 내역을 보면 박물관주변 시설물정비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규찬

김규찬위원

예.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런데 저희가 요구한 만큼의 내용으로 예산이 서지는 못했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박물관주변 사업이 문화예술과 사업인데, 박물관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예?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이거를 관광진흥실이 담당하는 예산항목으로 이제 바꿨잖아요, 나중에. 그러면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당초에는 관광진흥실은
규찬

김규찬위원

어쨌든 지금 제가 질문하는 거는 문화예술과에 박물관 유지 관리하라고 준 예산을 쓴 거 아니에요? 그렇게 답변만 하시면 돼요. 사실이잖아요, 사실만 답변하셔요. 예? 그러면 예산을 그렇게 쓰셨는데, 이거를 입찰을 안 부쳤어요? 공개입찰 하셨어야 될 거 아니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사업을 입찰을 부칠 건지 시설관리공단한테 위탁을 할 건지는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본인들이 이 예산 1억 1000만원을 가지고 전용을 해서 동화마을 사업을 시작했잖아요, 먼저.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그 동화마을 사업을 할 때 직영으로 했어요? 아니면 입찰에 부쳤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입찰을 부칠 거라면 구에서부터 저희 시설관리공단한테 그거를 줄 필요가 없었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묻는 거예요. 입찰을 부쳤냐? 아니면 직접 하셨냐?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직접 했죠.
규찬

김규찬위원

직접 했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계약에 관한 법률에, 지방자치법 계약에 관한 법률에 보면 우리 지방자치단체나 공단에 수입과 지출을 할 때는 계약을 맺게 되어있고 그 계약을 맺을 때에는 공개입찰을, 일반입찰을 부치는 게 원칙이에요. 알고 계세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왜 안 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저희 공단의 사업하고 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하고는 저는 조금 다르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같아요. 그거 나중에 확인하시고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다음에 이제 직원을, 이 동화마을 때문에 직원을 뽑았나요? 어떻게 했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뽑았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언제 뽑았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날짜까지는 제가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사람을 뽑아서 직접 직영한 거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그렇죠.
규찬

김규찬위원

본 위원이 파악하기에는 이 사업을 하려면 전문 업체의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이 사업자등록증 있어요? 있는 거 한번 말씀해보세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사업자등록증은 저희 공단은 낼 수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사업을 하려면, 재화·용역을 하려면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돼요, 부과세법에 보면.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는다는 거는
규찬

김규찬위원

한번 확인해보세요, 나중에. 내가 알려만 주는 거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본 위원이 부과세법을 찾아보니까 재화·용역을 수행하고, 다음에 그 용역 안에 역무를 담당하면 부과세를 내야 되고 부과세를 낼라 그러면 당연히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되고, 그게 신고를 하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거에 대해서 직접 하면, 이거에 대해서 지금 직접 할 수 있는 그게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부과세고 역무를 했기 때문에 부과세를 내야 되는데, 직접 할 수 있는 권한도 없는데 직접 한 게 된 거예요. 그거 나중에 확인해보세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공개입찰에 부쳐야 되는 데 안 부치고, 또 직접 할 수 없는 데 직접 하고 이런 것들은 앞으로 업무하는데 참조를 하시고 적극적으로 제대로 좀 하셔야 돼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중구청도 부동산임대업사업자등록증이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부과세는 사업자는 다 있어야 되고, 그게 영리든 비영리법인이든 다 사업자등록은 해야 돼요. 그리고 세금을 내야 돼요. 그 안에는 지방자치단체도 다 포함되어있어요. 부과세법 한번 읽어보셔요. 그런 문제가 있고요. 이번에 사람을, 동화마을 하기 위해서 직원을 채용했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언제 채용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날짜는 정확히 제가.
규찬

김규찬위원

한 3월 달에 한 걸로 기억이 나는데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원래는 이게 기술직, 그러니까 유지 뭐 시설관리공단이 말 그대로, 시설유지관리하면 기술직을 뽑기로 했었나요? 어땠나요? 처음부터 이게 동화마을 사업자를 뽑기로 계획, 동화마을 전공자를 뽑기로 했었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당시까지는 이게 동화마을일지 시설관리일지는 그거는 확정은 안 된 상태였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애초에, 그러니까 정원채용 계획에 보면 그때 기술전임계약직을 뽑기로 하셨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때가 기술하고 체육하고 표시를 했거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기술하고 분임하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게 구분하기 위해서 했을 뿐이고 그게 무슨 어떤 우리가 기술직만이 필요한 거는 아니었고요. 저희 정원에도 전임계약직이 기술직, 행정직이 구분이 되어있지 않거든요, 그거는. 그래서 그때는 표시한 거는 이제 체육강사들은 체육전임계약직, 그다음에 그쪽 시설팀에 필요한 인원은 시설전임계약직 이런 식으로 표시를 했던 것뿐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본 위원이, 본 위원도 엔지니어 출신이거든요. 저도 한국전력공사에서 한 10년 전기쟁이로 근무했고, 다음에 경력직으로 이제 1997년에 인천국제공항공사로 또 와서 전기도 하고 했는데, 처음에 기술전임계약직으로 뽑기로 했는데 그거는 당연히 시설관리공단은 기술직, 엔지니어링진흥법에 의해서 기술인을 뽑는 것으로 그렇게 기술전임계약직을 뽑으려 했는데 3월 달에 이제 이 동화마을을 하기 위해서 뽑으신 분이 디자인 미술전공자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사진 전공도 있습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문화예술, 이분들은 문화진흥법에 의해서 문화예술인이에요. 원래 당초에 뽑기로 한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자체 계획으로 해서 기술전임계약직을 뽑기로 했는데 그런 계약 변경도 없이 갑자기 인력을 이렇게 문화예술 체육인으로, 문화예술 사진작가로 뽑으면 안돼요, 이렇게 하면. 앞으로 그렇게 하실 거예요? 또.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제가 또 검토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 검토를 하는 게 아니라 그거는 계획, 내부결재를 받아놨으면 내부결재를 받은 대로 하시는 게 맞죠, 그게. 왜냐하면 인력의 유지관리나 이런 것들은 전체적인 시설관리공단의 사업과 관련되는 거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죠? 연초 사업계획을 세우고 연초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 인력계획도 세워놨단 말이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이 사업계획은 그대로 있는데 갑자기 사업을, 갑자기 동화마을 사업을 T.O하고 갑자기 사람을 바꿔서 채용하면, 그러면 계획적인 그런 연초에 의회에 보고한 그런 계획적인 대로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거 앞으로 시정하세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번에 경력직, 동화마을 하기로 뽑으신 분 있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동화마을 및 벽화사업에 경력이 맞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요구했던, 채용할 때 요구했던 자격이 디자인, 미술, 사진 이 정도를 저희가 요구했거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저희 직원 중에 행정직하고 설비 이런 기능직들은 있지만 그런 전체적인 벽화라든지 이런 쪽의 저희 직원 중에는 할 직원이 없어가지고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그러니까 뽑았는데 그러면 벽화 및 동화. 벽화는 미술, 디자인은 이해가 가는데 사진은 이해가 안 가요. 사진을 왜 뽑았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게 국가기술자격도에 보면 한 파트로 되어있어요. 그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2에 보면 우리나라 국가기술자격의 종류라고 명시가 되어있는데 그 한 파트에 사진, 미술, 디자인 이렇게 한 파트에 이렇게 있을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되어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래가지고 그냥 그 사항을 넣었던 것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이번에 채용된 분은 뭐예요? 전공이.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사진학과 전공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사진이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경력은 뭘 갖고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경력은 학과 출신이어도 되고요. 그다음에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전공은 사진인데 경력이 무슨 경력이냐 이거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경력도 3년 이상인가 되면은 되고요. 전공학과 출신이어도 되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사진과를 뽑은 건 그렇다고 치고 이분이 실질적으로 경력이 무슨 경력이었냐 이거죠. 동화나 벽화사업을 한 경력이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사진 부분 경력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사진 부분, 정확하게 경력이 뭐예요? 정확하게 이야기해주셔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구청의 문화공보실 사진 업무를 봤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구청의 문화공보실 사진을 찍었잖아요. 그런데 모르겠어요. 저는 미술이나 디자인, 사진은 잘 모르지만 어쨌든 벽화나 동화마을은 전문작가나 화가, 작가 이런 분들이 나는 채용이 되어서 주도했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런 분까지가 응시할 것 같지는 않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이게 창작사업이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창작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창작사업이면 단순히 사진만 찍고 그림만 그린다고 이게 색칠만 하는 건 아니다, 이렇게 보는 건데. 그러니까 이제 이걸 왜 이야기하냐 하면 계획을 세우고, 당초대로 계획을 세우고 연초에 업무보고도 하고 예산도 짜잖아요. 그럴 때 우리 의회에 보고 하시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당초 계획된 대로 사업도 하고, 다음에 예산도 짜고 하는 건 뭡니까? 사업의 질을 높이고, 성과도 높이고 예산 낭비 없이 잘 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업무보고 하는 거는 중간 중간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의회에 보고 하는 거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우리 의회가 주민의 대표 아니에요. 주민한테 보고 하는 거잖아요, 지금. 그러면 그런 것들을 처음에 계획을 세우고 했으면 차질 없게 잘 해야 된다. 다음에 그런 거를 하려면 예산도 잘 집행해야 되고 세우고, 다음에 사람도 잘 써야 된다는 거죠. 이게 지금 이렇게 벽화나 동화사업을 하는데 과연 제대로 된 경력자를 뽑지 않으면, 지금 주민들한테서 민원이 들어온 거잖아요. 이게 동화마을을 왜 했는지, 다음에 이 색채가 조금 이상하다든지, 다음에 여기가 차이나타운이면 동화마을을 하면 중국동화마을을 하는 건지 한국동화마을로 할 건지 서양동화마을로 할 건지 이게 사전에 논의가 되고 협의가 되고 했어야 되는 건데. 저기 뭐야, 아까 동화마을사업은 박물관관리비로 전용해서 썼다고 했고, 그 인건비는 확보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게 수선유지비이기 때문에 인건비와 재료비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재료비 어디에서요? 저기 박물관관리비에서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그렇죠.
규찬

김규찬위원

우리 중구는 얼마 전에 인원을 채용하기 위해서 의회에서 예산부터 확보하고 중국 인원 채용을 하는데, 중구청은. 왜 시설관리공단은 마음대로 막 그렇게 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일용인부를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거 있으면 미리미리 예산을 확보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런 인부를 저희가 썼기 때문에 직원으로 채용한 거는 아니고요. 그 인부로.
규찬

김규찬위원

인부가 아니잖아요. 저기 동화마을을 하기 위해서 6급 계약직으로 채용하신 분 말하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계약직 직원은 예산에 세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산을 언제 세웠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산을 제가 확실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1회 추경인가 2회 추경에 세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산을 세웠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1회 추경에? 그때 동화마을 사업도 확보도 안 됐는데, 계획도 안 됐는데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정원, 그러니까 저희가 동화마을을 하려고 전임계약직을 만든 거는 아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네, 기술직을 하기 위해서 만든 거, 아까 그거는 예산을 세웠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예산을 세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추경 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2월 달에 기술직을 뽑기 위해서 계획서를 세우고 다음에 예산도 확보했다? 그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정원조정 할 때 그때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그거는 이해가 되네요. 그거는 이해가 되고. 다음에 이 사업을 하는데 계획서나 내역서, 설계도서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어디 하는데 말씀
규찬

김규찬위원

이 동화마을 사업, 조성 사업 설계서나 내역서 갖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필요하고 이게 직영을 하더라도 이거를 설계서나 도면, 다음에 이거 내역서, 이거 하는데 얼마 들고 재료비, 노무, 인건비 얼마 들고 도면을 이렇게 그리고 전체적으로 컨셉을 이렇게 잡고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 건 알죠? 그거 갖고 있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당시에 송월동은 현장이 그렇게 사전에 어떻게 얼마나 들고 그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는.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요, 그거는 말이 안 되고. 지금 1억 1000만원을 가지고 동화마을을 하면 이게 작은 돈이 아니에요. 국민의 세금 아니에요, 공금.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내부결재를 직영한다는 것까지는 또 별개의 문제라 하더라도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계획서상으로
규찬

김규찬위원

직영을 하더라도 내부결재를 받아서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거는
규찬

김규찬위원

도면은 이렇게 하고, 예산서 이렇게 하고, 내역서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만큼 필요하다는 게 나와야 되는데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계획서상에는
규찬

김규찬위원

내역서도 있어요? 설계도서도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설계도서까지는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내역서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내역하고 계획은 있지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설계 어떻게 하고 이거 내역 얼마 들고 쭉 그거를 자료를 좀 제출해주세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쭉 자료를 제출해주시고, 이 동화마을 관련사업해서 자료를 제출해주시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다음에 이번에 이 동화마을 2차로 5억원 협약 맺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 일부 시작은 했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1차로 한 게 1억 1000만원을 전용해서 쓴 거 외에 5억원에서 또 썼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일부가 지출 됐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얼마나 더 지출이 됐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금액은 제가 지금 확실치는 않은데, 금액이 얼마가 됐는지는 보고 드리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1억 1000만원을 하고, 다음에 나머지 또 5억원을 썼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9300 썼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그러면 앞으로 2차 5억원 이번에 7월 달에 추경, 관광문화진흥실에서 추경을 해가지고 내려줬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협약서를 아까 관광문화진흥실에 이야기해가지고 할 때 의회의 동의도 안 받고 민간위탁을 주었는데 지금 예산부터 먼저 받고 이제 협약서를 맺은 거 아니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 사업은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거를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사항 같지는 않고요. 그래서 지금 관광진흥실하고 계속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관광진흥실에서 빠른 시일 내에 어떤 방침을 정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지금 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지금 5억원을 확보한 게 1차로 한 거는 1억 1000만원을 시설관리공단이 중구청하고 협약서 없이 예산을 전용해서 하신 거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이번에 5억원은 이제 의회의 동의 안 받고 내려주기는 했는데, 이런 사업들이 다 월미관광특구 예산으로 내려갔거든요. 그러면 이게 월미관광특구조례에 따라서 해야 되고, 또 도시경관법도 있어요. 거기에 따라서도 해야 되고 하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작을 할 때 중구청에서 내려주고, 무단으로 내려주고, 아니면 별개로 자체 할 때에도.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월미관광특구조례에 따라서 할 건지, 아니면 도시경관법에 따라서 할 건지 그런 절차와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무엇을 근거로 했어요? 그런 사업의 근거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도시경관
규찬

김규찬위원

도시경관사업이면 경관법이고, 제 생각에는. 이게 월미관광특구의 이름으로 하면 월미관광특구조례를 따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무슨 근거로 하셨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도시경관법이라든지 그 관련법에 의해서 만약에 심의가 필요하고 한 사항은, 그거는
규찬

김규찬위원

구청이 할 사항인가?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청취불능) 고유권한이지 그거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그거를 할 수 있는
규찬

김규찬위원

구청이 할 사항인가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렇죠, 저희가 할 사항은 아니죠. 저희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구청하고 협약서도 안 맺는데 그러면 뭐 하러 했어요? 왜 했어요? 협약서도 안 맺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협약서가
규찬

김규찬위원

절차도 안 지키고 협약서도 안 맺었는데 왜 했어요? 그러면 그거 큰 거 아니에요. 박물관 협약서 맺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박물관 맺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협약서 맺었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중구청의 업무를 시설관리공단에 주면 의회의 동의를 받고 주게 되어있고 협약서를 맺게 되어 있잖아요. 그 박물관유지관리협약서를 맺었잖아요. 1억 1000만원 어치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그거를 지금 동화마을 쓰신 거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그 계약이 무효죠. 계약위반이잖아요. 그죠?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는 시각에 따라서. 그거를 박물관 유지·관리하라고 준 돈을 다른 데 썼으면 계약위반이죠. 뭐가 또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요. 그러면 그거는 아주 심각해요. 시설관리공단의 본연의 업무가 전부 다 훼손되어서 하면 시설관리공단이 참 위험한 단체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의회에서 뭐 다 하겠지만, 이번에는 업무보고 이런 거지만 이거 본질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이 과연 법도 안 지키고 무단으로 이렇게 하면 시설을 받은 돈이 과연 계속 유지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이야기하잖아요. 왜 이런 것들을 절차와 법과 규정을 잘 지켜서 업무처리를 했으면 이 도시경관사업이 얼마나 좋아요? 이 좋은 사업을 국민한테도 칭찬받고 의회에도 칭찬받고 제대로 잘 했을 텐데, 지금 그런 것들을 안 지키니까 지금 주민들로부터도 이게 졸속이다, 사업의 어떤 컨셉이 안 맞는다, 이게 누구하고 주민하고, 왜 주민하고 같이 설명회나 토론회도 없냐, 이런 식으로 계속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니에요. 의회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그렇게 하니까 시설관리공단이 어떻게 이게 존립이 될 수 있느냐? 왜 그렇게 했어요? 누가 지시했습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거는 뭐 지시해서라기보다는 저희 업무로 분류가 되니까, 그러니까 저희는 뭐
규찬

김규찬위원

협약서를 안 맺었는데 어떻게 시설관리공단의 업무예요? 협약서를 맺고 했어야지. 시설관리공단이 협약서도 안 맺고 그냥 막 해도 되면 앞으로 중구청 모든 업무를 의회의 동의 없이 중구청 허락도 안 받고 시설관리공단이 다 해도 돼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런데 시설관리, 그러니까 위탁에 있어서의 절차상의 동의는 민간위탁을 말씀하시는 거 같아가지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저기 시설관리공단에 줄 때도 다 동의를 받아요. 그렇게 하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저희
규찬

김규찬위원

그 협약서를 왜 안 맺었어요? 협약서를 왜 안 맺고 왜 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늦게 맺은 거죠. 그거는 빨리
규찬

김규찬위원

늦게 맺은 게 안 맺고 한 거죠. 그게 늦게 맺은 게 아니고. 그러면 어쨌든 말이죠.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지금 의회에서나 주민들이나 여러분들이, 지금 다른 데는 시설관리공단이 없는 데도 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2개 구인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에? 인천에?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인천에
규찬

김규찬위원

네, 시설관리공단이 없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도 잘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이 업무를 잘 하셔야, 절차 잘 지키고 법 지키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협약서 맺고, 다음에 예산 무단전용하지 마시고, 다음에 사람을 뽑을 때에는 그 사업에 맞게 제대로 뽑아서 해야 일을 잘 한단 말이에요. 결론은 뭡니까? 일을 잘 해서, 성과를 잘 내서 주민한테 복리증진을 최대한 효율로 잘하기 위해서 그런 예산이라든지 조례라든지 절차라든지, 다음에 입찰요구. 공개입찰 이런 거는 예산을 절약하려고 내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이런 거는 다 있는 거거든요. 앞으로 그런 거를 잘 지켜서 하시고, 이와 관련된 자료 일체를 좀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김규찬 위원님이 긴 시간 동안에 시설관리공단에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우선은 법적으로 해야 될 부분은 꼭 지키셔야 되는 거는 맞고요. 그러고 다시는 그런 어떤 범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좀 하나 제가 여쭤볼 것이 있어서요. 저희가 얼마 전에 평생교육에 대한 부분에 가정교육과에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3월 달에 평생교육을 실시하고 2013년도 12월서부터 이제 시행하기로 했는데 시설관리공단의 사업 중에 평생교육에 대한 부분이 여러 가지가 엮어있거든요. 지금 평생교육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과랑 했나요? 지금 중국어마을 문제랑 체육시설 내에서 교육프로그램이 있는데, 어느 과에서 사업예산을 받아서 하셨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거는 한중문화관 같은 경우는 관광진흥실이 되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다음에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홍보체육진흥실이 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나중에 이 책자를 보시면, 179페이지에 보면 가정교육과에 평생학습도시 인프라 구축이라고 그래서 아직 저희는 팀까지는, 이제 다른 구에는 팀이 진행이 되어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래서 한중문화관에 주는 그런 평생학습, 중국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전부다 평생학습이 업무분장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니까 평생학습도시 저희가 인프라 구축을 하기 위해서는 중구에 이제 평생교육 추진계획을 2013년도 3월 11일로부터 추진을 하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계속 진행과정이나 추진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사업 중에 한중문화회관에서 하고 있는, 427페이지에 보면 문화·교육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 부분은 분명히 가정교육과의 평생교육사업과 연계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423페이지에 국민체육센터에 있는 강습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도 이제 평생학습의 일환이기 때문에 문화예술체육팀에서 하는 게 아니라 평생학습 쪽에서 해야 되는 업무분장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저희가 팀이 신설이 안 돼서 팀 신설 이후에 아마 이게 업무분장이 될 것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2분 정회

16시 0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추경식입니다. 2013년도 보건사업과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보건사업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350페이지 좀 봐주세요. 건강한 치아를 위한 올바른 구강관리, 보고는 잘 들었는데요. 이거 얼마 전에 우리 지역에 노인 분들이 저한테 전화가 좀 왔어요. 아실 거예요. 아마 그런데, 지금 불소액 치아 그 배포를 어느 식으로 배포하고 계세요? 배부.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도포 그 배부하는 거 말씀이시죠?
관만

임관만위원

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그거 지금 구강관리
관만

임관만위원

불소액 용액 그거 이야기하시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불소용액 배부 말씀하시는 거죠?
관만

임관만위원

예, 보니까 여기 뭐 양치해가지고 유치원하고 초등학교, 노인대학 되어있는데, 타 구는 아마 노인 분들 가시면 보건소에서 아마 배부가 되나 봐요. 그런데 중구는 왜 노인들을 이렇게 홀대하냐 라는 이야기가 있어가지고. 어떤 식으로 배부가 되는 건지.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배부를 이제 참석한 대상자한테는 다 배부가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대해서, 영세민들에 대해서, 65세 이상 영세민에 대해서 배부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65세 이상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수급자하고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수급자하고 영세민이요.
관만

임관만위원

영세민이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65세 이상이요.
관만

임관만위원

유치원하고 초등학교는 어떤 식으로 그러면 배부를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유치원하고 초등학교는 전 학생한테 다 배부가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만약에요. 지역에 우리 수급자하고 영세민이, 65세 이상이 원한다면 어떤 식으로 신청을 해야 돼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아, 추가로 원한다면요?
관만

임관만위원

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추가로 원한다면 그거를 거기 담당자도 나가 있고 그 대상지역에, 아니면 동사무소를 통해서 배부가 안 되면 명단을 받아갖고 추가로다가 배포를 하도록 그렇게
관만

임관만위원

아, 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배부를 받을 수 있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그 신청서를 동에서 이제 보건소로 올리면 보건소에서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 배포가 되어서 그것이 전달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니까 우리 중구 구민이 아마 동구에 아시는 분하고 연락이 됐나 봐요. 그러니까 동구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65세 이상 수급자하고 영세민을 가니까 배부가 됐는데, 중구는 갔더니 그런 배부가 안 되고 유치원이나 학교로 나왔습니다라는 그런 답변을 받았대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상당히 서운해하셔가지고 어떻게 행정을 거꾸로 하냐고. 왜 그러냐 하면 어린이가 우선이냐? 한편으로 보면 어린이가 먼저 좋은데, 제가 봐도 어린이를 먼저 해야 됩니다. 그런데 노인들은 아마 이렇게 어린이 같으니까 좀 서운했나봐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 부분을 좀 감지하셔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던 동에다 신청하시면 되신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그래서 그거는 메모를 해가지고요. 그 사항을 보완을 해서 추가로다가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제가 한 말씀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건소장님도 바뀌시고 업무분장들이 바뀌어가지고 이번에 과장님들 이하 다 바뀌신 것 같은데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이렇게 받아보니까 보건소에서 보건사업과에 이런 보건행정하고 감염병 관리하고 도서의료지원 이렇게 나누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거기에 보건지소 2개, 보건진료소가 한 군데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진료소가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그렇게 되어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소장님과 과장님께 말씀 좀 드리려고요. 전반적으로 저희 중구의 보건체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좀 다시 한 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타 구에 비해서는 보건행정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혜택을 받는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지금 보건소에 대한, 사업에 대한 어떤 욕구가 중구 이쪽 관내뿐만 아니라 영종에서 굉장히 많이 대두되고 있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우리 중구보건소가 어떤 식으로 사업을 해야 되고, 그런 게 좀 체계적인 어떤 업무라든지 그런 것들이 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건행정에서 아마 이 부분을 담당하셔야 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중구에서 이제 수요파악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이제 노인 인구가 많으니까 노인 인구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성인병 중에서도 그 성인병을 어떻게 좀 더 관리해야 되는 부분이라든지, 건강증진과에서도 하나 사업을 하기는 하겠지만 전반적인 어떤 보건소의 사업계획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보건행정에서 해야 된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저희 구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이 뭔지. 예산이 지금 예전에는 항목별로 나왔는데 올해서부터는 제가 보건소에 국비 예산이 어떤 항목별이 아니라 보건소의 특성마다 사업예산을 조금 쓸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완화가 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전반적으로 우리 중구에 필요한 보건소 사업을 한 번 정도는 다시 되짚어볼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타 구에서 이 사업이 성공했기 때문에 저희 구에서 맞겠다라는 생각은 가지지 마시고 다시 한 번 수요파악이라든지 전반적으로 그 부분을 파악하는 그런 해가 됐으면, 2013년도에서는 그 해가 돼서 2014년도서부터 어떤 사업을 할지 계획을 좀 필요로 하니까요. 다음번 저희 업무보고 때나 아니면 의회 기간 중에 자료를 좀 만드셔가지고 전반적으로 저희 보건소에서 해야 될 일과 아니면 더 확대 사업해야 될 부분, 아니면 저희 구에는 다른 구하고 차별이 있어서 못하는 사업들 이러한 부분들을 좀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지 않아도 지금 부임하신 소장님께서 지난번에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종·용유나 다른 타 구하고 비교를 좀 해서 보완, 선이 비치지 않는 사항과 더 보완할 사항을 그거를 수요를 조사를 해서 그런 계획서를 좀 짜보도록 그렇게 명을 하셔서 지금 그렇게 염두에 두고서 있고요. 추진하고 있고 또 그 계획서를 해서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제가 부탁 말씀을 드린 거는 영종지역 있는 데는 워낙 취약하니까 부탁 말씀을 더 드렸던 거고, 여기에 이제 원도심 있는 쪽에는 분명히 영종하고는 틀린 성향을 지니고 있거든요. 같은 구 안이라도 굉장히 다른 조건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양쪽을 충족할 수 있는 사업들로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잘 좀 그러한 부분들을 살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경식

추경식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지금부터 건강증진과 2013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건강증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355페이지 좀 봐주세요.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건강행태 개선이요. 저희 우리 보건소에서 금연사업 하고 있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제 금연, 우리 공포 됐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공포 됐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단속 실적 혹시 있습니까?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실적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있어요? 몇 군데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지금은 계도기간이라서 저희가, 8건을 했는데요. 과태료 부과는 지금까지는 없고 공항이나 이런 음식점, 자유공원에 신고가 들어와서 계도하고 뭐
관만

임관만위원

계도만?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예.
관만

임관만위원

부과는 한 거 없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공원 같은 데서 만약에 담배를 흡연하다가 적발되면 얼마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5만원이요.
관만

임관만위원

5만원, 식당은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식당은 10만원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10만원, 평수와 관계없이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만약에 업주는 얼마예요? 핀 사람은 얼마. 흡연은 하신 분은 얼마이고 단속을 당하신 업주는 얼마 그런 건 없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아니요, 있습니다. 흡연을 하다가 적발된 일반음식점 내에는 10만원이고 그 업주는 300만원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300만원, 크네요. 내가 볼 때에는 아마 시행을 하고 있는 주민들이 이야기하기를, 양면성이 있잖아요. 그죠? 담배를 안 피시는 분은 흡연을 하시는 분 뭐라고 하시냐면 공포해놓고 단속을 안 하니까 지키지 않는다라는 그런 민원이 있습니다. 제가 봐도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을 못해요, 그래서. 공원에 어느 특정지역에 가면 아직도 흡연을 하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단속은 아무나 못하잖아요. 그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단속은 누가 해야 되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그거는 공무원이 합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죠? 인원이 없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어떻게 대처할 계획이세요? 앞으로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지금 내년에 시간제근로자 2명을 지금 요구하려고 예정에 있고요. 지금 일자리나누미지원 2명을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영종에 공원, 영마루공원하고, 영종에 지금 공원이 많은 편이라 그쪽에 한 명 남자 분 투입을 하고, 이제 한 명은 시내동을
관만

임관만위원

그분들은 괜찮아요? 그렇게 하시면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이제 자리가 12월에 만료가 되면. 계도하시는 거죠.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그 영종의 신도시에도 하지만 구도심에도 공원이 있잖아요. 그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거기는 한 명
관만

임관만위원

학교 뭐, 지금 상당히 담배를 피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나가시는 분들이, 뭐 공원에 보면 붙어 있잖아요. 그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아까 말씀드린 담배를 피우다 적발시에는 5만원. 한 번도 적발하는 거를 못 본다고 말씀하셔요. 제가 봐도 그래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우리 보건소에서 일손이 달리겠지만 조금씩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우리가 조금 되지 않나 생각을 해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저희 지금 계획으로, 저희 소장님이 새로 오셨잖아요. 그래서 전직원 합동단속을 하든지 동구보건소하고 교체단속을 해서 합동단속을 대대적으로 벌일 계획을 제가 짜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조금 하셔야 될 거예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렇게 공포만 해놓고 단속을 안 하니까 주민들이 한쪽에서는 왜 단속 안 하냐? 그러니까 단속 좀 해주시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다음에 362페이지 좀 봐주실래요? 말라리아 퇴치사업 그거 지금 보니까 방역을 열심히 해주시고 있는데, 우리 용역이 몇 개 업체가 하고 있죠? 신도시하고 우리 원도심에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6개.
관만

임관만위원

6개죠? 요새 보니까 분무기로 해가지고 하수구로 이렇게 하시고 그러시던데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좋은 사업 하신 것 같고요. 제가 조금 말씀드릴 게, 방역에 대해서 아마 과장님도 많은 민원을 받았을 거예요. 그죠? 이것이 내가 봐도 참 우리 주민들이 안타까워요. 어떤 분은 골목에 들어가면 갓난아이 있는데 왜 뿌리냐고 난리고. 그죠? 또 어떤 분은 왜 큰 대로를 그냥 휙 지나가냐 그러고. 제가 봐도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그래서 골목에 좀 뿌려주면 또 젊은 엄마 나오셔요, 애기 엄마가. 애기가 있는데 숨 못 쉬게 지레 뿜어댄다고 맞긴 맞는데 그런 것을, 아까도 내가 영종출장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조금 효율적으로, 시내권에는 식당이 좀 있으니까 그런 민원이 있을 거예요. 그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봐도 이렇게 앉아서 저녁을 먹다 보면 9시, 8시쯤 문 열어놓고 들어오니까 아무래도 불쾌해요. 그런 부분을 좀 잘 생각하셔가지고, 갯골수로도 잘 하셔가지고 주민이 호응이 좋으니까 그런 부분 운영의 묘를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리고 저기 하나 더 하지요. 공원에 보면 모기기피제 있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기피제
관만

임관만위원

그거 제가 저쪽에 어디 계양구 어디 가는, 하도 아이들이 가져가더라고요. 어른도 가져갑니다, 기피제를. 그리고 이제 공원에 밤에 아이들이 막 꺼내가지고 장난하고 놀아요. 막 빈 게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데다 그게 미관상 안 좋더라, 그래서 이 방법을 어떻게 벤치마킹을 해서 어디 가니까 이렇게 쇠로다 묶어서요. 열쇠 잠겨있더라고요, 못 가져가게. 줄로다 거기서만 뿌리게. 그거 한번, 타 지역에 그런 게 있으면 벤치마킹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저희도 지금 관리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설치하고 문을 잠가도 봤어요. 그런데 그게 하고 그 기피제라는 거는 다른 데 사용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공원을 많이, 요새 아이들은 더우면 공원으로 다 나오고 이러기 때문에 그 두 가지를 해봤는데 그래도 하루에 없어지든, 한 시간에 없어지든 그 기피함을 운영하는 게 저희로서는 개인위생에 더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해서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거기다가 내가 볼 때에 기피제를 무료로 하는데 그 뿌린 것을 있잖아요. 젊은 아이들은, 어른들은 뿌리고 이제 가져가시던가 뭐 이렇게 두고 가는데 젊은 아이들은 뿌리고서 뚜껑을 버려요, 막 여기저기. 그 부분을 거기다가, 그러면 혹시 하더라도 그런 거를 방지 차원에서 그렇게 않게 홍보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거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지적하신 사항은 고치겠습니다. 거기다 뭐 문구를 하나 넣든지
관만

임관만위원

예, 그렇죠. 예, 그런 식으로.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두 가지만, 세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방금 임관만 부의장님이 이야기하신, 임관만 위원이 이야기하신 내용 중에서 인력배치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병무청하고 조금 협의를 보셔가지고 기간제근로자를 써서 또 인건비를 보내시지 말고 공익요원들을 그런 부분에 더 추가배치 하는 거를 병무청하고 조금 협의를 해보시면 어떨까. 요즘에 이제 동으로 배치되어 있는 공익요원들이 거의 할 일이 별로 없대요. 민방위 뭐 그런 거나 조금 보내고 그런다는데. 그렇다 그러면, 조금 효율적으로 쓴다 그러면 사실은 정복 입은 사람들이 금연에 대한 거를 갖다가 계도를 하거나 이렇게 했을 때에는 굉장히 효과가 있거든요. 그런데 일반 사람들이 뭐 이렇게 패찰 하나 들고 한다 그러면 말 듣는 사람 별로 없어요. 국가적인 차원으로 금연에 대한 부분을 한다 그러면 병무청하고 협의해서, 업무협조를 해서 조금 더 배치를 받는다거나 그러면 꽤 많은 인원을 저희가 인건비 그렇게 많이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라는 방법론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357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이제 저희 구에서 다른 지자체보다도 더 잘하는 게 중2 학생들 정신건강에 대한 조사작업을 이제 작년도에 했던 내용이었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 사업이 제가 볼 때에는 뭐 아주 선도적인 어떤 방법이었다고 생각을 해요. 중2에 대해서, 요즘에 뭐 중2가 굉장히 대두되는 그 연령대인데 그 학생들에 대한 표본검사를 계속해서 매년, 그래서 저희 중구지역 내에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어떤 정신건강에 대한 부분, 스트레스에 대한 부분을 조사를 했다는 거는 주민들이나 저희 의원들도 굉장히 만족한 사업이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그 표본이나 그런 걸로만 하는 것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거기서 나온, 작년 1차 사업을 했을 거고 올해도 2차 사업을 했을 거잖아요. 그러면 그 이전도에서 반복적으로 돌출된 그런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학교에나 가정에 알려서 이 부분을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이제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미흡한 거에 대해서 조금 한 번 더 연구해볼 필요가 있고요. 그러고 요즘에는 6학년 아이들, 5, 6학년 아이들이 또 굉장히 이제 문제적인 그런 거를 많이 일으키고 있거든요. 향후에는 그런 초등학생에서 중학교 올라가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정신건강은 어떤 방법으로 좀 풀어낼 것인가. 탈선하거나 이런 부분이 거의 많이 나오니까 그런 정신적인 어떤 체크리스트 그런 방법들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이거는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고 두 번째에는 저희가 지금 금빛사랑채를, 치매센터 이런 부분들이 금빛사랑채지만 단기보호시설로 되어있는데 이전을 해야 되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전이 시급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이전에 대한 부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일단은 건물을 이전을, 땅 세에 대해서 땅을 지금 알아보고 있는 상태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그러고 작년에도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기는 죄송하지만 예산 반영 1억, 1억 5000도 지금 구청에서 하반기에 저희가 방역을 쓸 때 구청 살림이 조금 어렵다고 하니까 아직 싼 땅 이런 데를 좀 알아보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뭐냐 하면 저희 중구가 아까도 보건사업과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전반적으로 사실은 보건사업이 어떤 방법으로 방향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행정적인 어떤 계획이 조금 부실한 것 같다는 부분을 지적 드렸어요. 그 부분의 하나가 저희가 이제 치매센터 금빛사랑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열악해서 분명히 보건소에서 굉장히 많은 요구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 의원들도 거기를 한 번씩은 다 갔다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예산이 반영도 안 되어있고 이전할 부지를 갖다가 아직 마련을 못했다는 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그러고 그 예산 부분에서 제가 생각할 때에는 노인인구가 저희가 굉장히 많은 편이잖아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사업이 보건소에서는 중점사업이 되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지금 이 금빛사랑채가, 저희가 할 때 국비 없이 구비로만 해야 되나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국비를 가져오시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일단은 지을 땅이 없고 우리가 알아보지를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건축비라든가 국비나 이런 사업을 저기 할 생각은 못했습니다. 단지 이제 그림만 그리고 있었어요. 어디에 짓게 되면 건축비는 어느 저기를 통해서 국비를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구상만 하고 있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여하튼 저희가 금빛사랑채라는 건물은 분명히 주민들의 또 반대나 기피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부모님들을 모시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공간을 필요로 하면서도 분명히 그 공간이 들어서면 주민들이 뭐 땅값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그 공간이 들어오는 걸 반대할 수가 있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에 연안부두 같은 지역에는 사실 상업지구가 있지만 금빛사랑채가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한번 그 땅에 대해서 신중하게 한번 보십사하고 제가 제안을 드린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에 대한 답변도 없으시고. 이게 예전에 있었을 때는 굉장히 급하시다고 그래가지고 같이 한번 돌아본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이야기가 안 나오시니까 금빛사랑채 이 부분이 사업이 안 해도 되는 사업 같이 느껴지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신중하게 사업에 대해서 고려를 하셔서 저희한테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다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방역문제로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신포동 일대에서 방역을 어떤 곳에서는 해라, 어떤 곳에서는 하지 말아라, 민원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신포동지역에 있는 데에는 주거지역하고 상업지역이 이렇게 혼재되어 있죠?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상업지역에서 이제 식당하시는 분들한테 민원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방법론적으로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요식업사업소에 이분들은 항상 교육을 받으러 가거든요. 그분들한테 방역하는 시간을 알려주셔가지고 그 시간대에 어차피 주거지역이 혼재되어있기 때문에 방역을 안 할 수는 없어요, 주민들이 원하기 때문에. 요식업사업소에 협조공문을 내리셔가지고요. 그 시간대에 문을 좀 닫으라고 그러세요, 우선은. 어떤 방법이 없잖아요. 방법 없으니까 일시적으로라도 그 방역하는 그 연기 때문에 음식 먹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준다 그러면 일시적인 대안책으로라도 그런 협조를 구해가지고 문을 닫을 수 있게. 몇 시부터 몇 시에 방역을 하니 고객들한테 불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문을 좀 닫아라. 그러면 조금 그 민원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안하는 거기 때문에, 다른 방안이 생길 때까지, 좋은 방안이 생길 때까지, 아니면 이 방역 제품이 일반 손님들 음식 먹는데 아주 불쾌감을 주지 않는 그런 방법이 나올 때까지 우선은 그 시간대에 문 좀 닫아라라고 하시면 안돼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부의장님 말씀대로 맞추기는 굉장히 어려워요. 그러고 이게 요식업조합 요원들을 협조를 받아서 하는, 월에 한 번씩 회비가 들어가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매일 나가지는 않거든요. 요식업체와 그분들은 불가한 것 같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아니,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요식업조합에서 매일 나가지는 않지만 협조공문이 이제 내려지잖아요, 구에서.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각 자기네에 가입되어있는, 요식업조합에 가입되어있는 데다가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회원들한테
경희

전경희위원장

회원들한테 공문을 뿌려요. 공문을 뿌려서 쫙 돌아다니면서 회비 걷듯이 그거를 하고 있거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그런데 맞추기 힘든 것도 쉬는 시간 같은 경우에는 뭐 순대 즉석식품이 있어도 계속 안쪽까지 해달라는 재래시장이 있는가 하면 신포시장 같은 데에는 8시∼9시 그 시간에 밀집한 데 우리 차가 지나가다 음식을 뿌린 것도 아니고 이제 하는데 문을 열어놔서 들어갔다고 지금 이렇게 크게 민원을 넣었는데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니까 문을 닫으라 그러시라고요. 요식업조합에 협조를 받으셔서 본인들이 문을 닫으면 피해가 줄어들거든요. 연기가 이렇게 세어 들어와도 음식 위에 앉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어떤 좋은 방법이 생길 때까지, 그 식당을 일일이 우리가 다니면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요식업조합에다 협조를 좀 구하셔가지고 그 방법을 좀 해보자고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그 민원에 대해서 어떤 다른 대안이 생길 때까지 어떤 협조를 구해서 방법론적인 건 하는 거니까 우리가 일을 안 한 건 아니잖아요. 민원에 대해서 대처를 안 하면 또 대처를 안 했다고 또 민원이 들어올 수 있으니까, 제가 임시방편으로 그런 거를 제안을 하는 거니까요. 고려 한번 해보시고 요식업조합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세요.
명자

장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위원장님 말씀대로 낮에 일단은 분무소독을 2주로 하는 거를 우선은 하고 두 번째로는 그 방법으로 해서 회원들이, 상업 업주들이 불편 없이 소독을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안녕하십니까? 중구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입니다. 먼저 주요업무 보고 367쪽 2013년 기획공연 운영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문화회관 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수고하십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영종·용유, 시내 해서 공연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수고 많으시고, 또 감사드리고요. 또 우리 영종·용유의 주민들 중에서 우리 한국 국악은 왜 안 하냐, 뭐 이런 주민들도 있어요, 요구가. 요즘 맨날 팝클래식 뭐 이거 서양 음악만 합니까?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고요. 어떤 한 장르만 추진하는 거는 아닙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요즘 주로 하는 거 보니까 서양음악이구만 뭐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저희가 이제
규찬

김규찬위원

아리아 뭐 이런 거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클래식, 요즘 최근에 우리가 네 파트로 나누어서 찾아가는 클래식
규찬

김규찬위원

다양한 음악, 뭐 민요 이런 것도 해달라고 하던데, 주민들이.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그 부분도 저희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찬

김규찬위원

국악, 민요 이런 것도 좀 전문가 불러서, 좀 전문가 초빙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특별히 뭐 또 우리 중구에도 보면 아주 전문국악인도 있잖아요. 민요예술가들, 민요전문가도 있고, 뭐 다음에 국악전문가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분들이 중구에 있는 문화예술인을 좀 적극적으로, 전문예술인이죠. 적극적으로 해서 민요라든지 국악 이런 것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 할 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두 개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공연을 하고 있잖아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기획공연도 여러 건 하시고 하는데, 이제 추진공연 중에서 얼마 전에 8월 25일 공연 한 번 하셨고 9월 14일날서부터, 9월 14일날은 금난새 씨가 오신다 그랬죠?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인천시,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첫 번째 공연이 사람이 별로 많이 없었나봐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물론 그 좋은 작품을 무대에 올렸는데 관객이 조금 많지는 않았습니다. 한 백여 명 이렇게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이게 공연할 때 해설이나 이런 게 좀 미흡했나보죠? 없었나보죠?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글쎄요, 저희가 뭐 아까도 홍보라는 거를 이렇게 좀 보고 드렸는데요. 많은 홍보매체를 활용하고도 있고, 뭐 저희가 개별적으로도 노력을 하고 있고, 우리 내부 메일로도 전부 해가지고 어떤 그런 거를 많이 홍보를 하고 있음에도 조금 어떤 그 문화에 대한 그런 게 아직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저희는 조금 방향을 전환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렇게 금난새 씨가 오는 이런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올 거예요. 그 분의 어떤 성향 때문에도 그렇고 그분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명성도 있고 여러 가지 오는데, 다른 프로그램들은 제가 생각할 때에는 홍보를 한다 그래도 그렇게 오지는 않을 거예요. 그러면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뭐를 해야 될 것인가.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클래식에 대한 어떤 인문학강의랑 같이 섞어서 그거에 대한 해설을 좀 한다든가, 아니면 클래식공연을 하면서 영상을 좀 보여준다거나 어떤 사람들의 이해를 돕는 게 있어야 되는데 이것만 들으면. 그날 갔던 사람들이 다 잤다 그러더라고. 코까지 골았다 그러더라고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클래식, 홍순찬 씨 인가 그분이 서두에 이렇게 사회를 보시고 그런 프로그램인데, 어쨌든 뭐 많은 관객이 오시지는 않았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마지막에 10월 5일날 하고 6일날 하는 뮤지컬 그리스에 대한 거는 벌써 반응이 좋더라고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아니면 이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 인천에 음악고등학교 있잖아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음악고등학교 애들이라든지 아직 음악대학은 없지만 대학이나 이런 데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하시면 어떨까. 아니면 차량이 음악고등학교에서 이렇게 올 수 있게끔 이라든지, 차량 배치. 저희가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정말 듣고 싶은 사람들은 대중교통이 안 되기 때문에 못 오니까 지금 셔틀버스가 토요일 날 한다 그래도 안 돼요, 공연시간에 맞춰서. 아예 공연시간에 이 공연을 위해서 셔틀버스를 동인천역에 배치를 시키는 거죠. 옛날에, 얼마 전에 부천에서 판타스틱 영화제를 했잖아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 판타스틱 영화제 할 때 그 사람들이 어떻게 했냐 하면 공연시작 30분 전까지 들어오기 위해서 부천하고 역곡역 이런 데마다 버스를 운행을 했어요. 버스를 대놓고 그 시간대에 데리고 들어오고 그다음에 끝난 다음에 버스로 이동해서 대중교통을 하게끔 하니까 주차난도 이런 것도 없고 굉장히 잘 했거든요. 저희는 공연도 공연이지만 이 셔틀버스를 토요일 날은 그렇게 많이 이용 안 한다면 그 부분을 공연시간에 맞춰서 좀 협의를 해서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저희가 시설공단하고 협의를 해가지고요. 그 프로그램이 있는 시간대에는 동인천에서 이제 3대를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그것도 저희가 안내
경희

전경희위원장

홍보를 조금 하셔야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예, 홍보도 하고 있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얼마 전에 저희가 알기로는 대학로에서 뮤직 페스타 봄봄 할 때에는 대학로에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오고 이렇게 해서 그 차 안에서 이벤트도 하고 해가지고 효과가 큰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 형식을 이제 서울에서 오는 사람만 그런 이벤트 하지 말고 동인천역 역에서 오실 수 있는 분들한테도 그 안에서 어떤 이벤트라든지 해서 사람들한테 홍보 그러한 체계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조금 드립니다.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하나는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음향판 설치가 되어있네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6월 28일날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예.
경희

전경희위원장

음향판 설치를 하시고 지금 클래식 페스티벌을 하신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한 반응은 어떻던가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저희가 이제 음향반사판을 설치하고 라임심포니에타가 우리 상주단체입니다마는, 거기서 1회 했고요. 이거는 그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을 한번 무대에 올려놓고 해봤습니다. 그런데 반응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경희

전경희위원장

음향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더 효과적으로 되나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예, 이 클래식 같은 경우는 아주 뭐 흡족할 정도로.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제 앞으로 여기 문화회관이 조금 더 인원보강이 되어야 되는 건 맞는 거죠?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저희가 우선 있는 자원으로 우선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이거를 전반적으로 공연이나 이런 거를 기획하는 디렉터가 있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전문디렉터를 영입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아마 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얼마 전에 부평에는 아트센터라는 게 있잖아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아트센터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게 문화회관이에요. 문화회관을 갖다 아트센터라는 명칭으로 해가지고 굉장히 사업이 커서 세종문화회관을 꺾고, 예술회관을 꺾고 1위까지 한 적이 있었어요, 거기서.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그게 뭐였냐 하면 그 공연 기획하는 디렉터가 굉장히 잘 했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한 5년 정도 하다가 지금 본인의 뜻한 바가 있어가지고 국악의 활성화를 위해서 수원인가 기흥에 있는 쪽에 국악 그걸로 가셨는데, 그 이후에 부평아트센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분 한 사람의 영향력 때문에, 부평아트센터도 사실 우리랑 거의 비슷해요, 흡사해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인접할 수 있는 그러한 요건이 굉장히 안 좋거든요. 그런데 그 옆에 있는 공간 있잖아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공간을 활용해서 사람들을 주말마다 거기서 움직일 수 있는 어떤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알리는 프로그램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그 공간 안에서만 한 게 아니라.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그거를 부평아트센터도 지금 사실은 저희가 여기서 가기 너무 힘들어요. 전철을 갈아타고 또 걸어 들어가야 돼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저희 지금 문화회관하고 거의 흡사해요, 부평아트센터가요. 진짜 가기 너무 힘들거든요. 그런데도 거기는 사람들이 그렇게 찾아가는 이유가 뭔가, 찾아가게끔 하는 이유가 뭔가를 생각할 때 그 디렉터의 기획력이 굉장히 뛰어났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네, 맞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니까 그거를 한번 벤치마킹을 하시고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저희도 위원님 말씀대로 아쉬움이 있다면 저희가 감독들도 이제 시간제계약직으로 이렇게 계약이 되어있고, 다만 그분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7명은 행정 내지는 기능 이렇게 되어있는데 저희가 꼭 이 공연을 완성도를 더 높여 간다고 하면 거기의 전문가인 그 전임계약직 이런 분들이 투입이 되어서 어떤 좋은 프로그램 홍보나 이런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담당 관장의 입장에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디렉터 한 명만 제대로 오면 문화예술 관계자들하고의 어떤 협조가 굉장히 원활히 이루어져가지고 프로그램 자체가 굉장히 풍성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한번 이번에, 다음 내년도 예산에는 전문디렉터를 모실 수 있는 전문계약직을 넣을 수 있는 그 방안을 한번 생각해보시는 거는 어떨지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그래서 그것 먼저 인원 소요조사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우리 구의 차원에서도 좀 관심이 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문화회관에서 사실 전문디렉터가 한 명이 오면 저희 원도심 뿐만 아니라 영종지역에 있는 쪽에 있는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공연에 대한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저는 확신을 하고 있으니까 추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정근

이정근문화회관장

예,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3년도 9월 6일 금요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1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