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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전경희 의원 발언

223회 제3총무위원회2013-09-06

전경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경희

전경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우선 시작하기에 앞서요. 간사님, 지금 참석하지 않은 위원님들 업무보고 안 받으신데요?
규찬

김규찬간사

모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연락 받으신 거 없으십니까? 어제, 오늘 계속 빠지신 위원님들이 계시거든요.
규찬

김규찬간사

그건 위원들이 위원장님한테 직접 보고해야죠.
경희

전경희위원장

간사를 통해서 연락한 건 없죠?
규찬

김규찬간사

간사를 통해서는 아까 의장실에서 회의하고 있는데 최찬용 위원이 못나온다고 그런 얘기했어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개인적인 이유로요?
규찬

김규찬간사

그래서 제가 위원장한테 직접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연락, 저희는 무단으로 오늘 하겠습니다. 회의 참석 안 하신 거에 대한 거는. 아니, 우선 여기서 회의에 속기록에 남기세요. 그러니까는 우선 제가 말씀드릴게요. 속기록에 남기세요. 제가 얘기한 거 다 속기록에 남기시고 김철홍 의원은 병가로 인해서 저희가 구두로 들은 내용이 있고요. 최찬용 의원은 무단으로 어제, 오늘 회의 참석 안 하신 거 속기록에 남기세요.
규찬

김규찬간사

모든 거를 앞으로 절차를 하세요. 그래서 위원장한테 구두로 하든 서면으로 제출을 하든
경희

전경희위원장

마이크 키고 얘기하셔야 돼요.
규찬

김규찬간사

간사는 위원장이 없을 때 유보시에 직무대리 하게 되어 있으니까 위원장이 유보시에 사후가 없을 때는 위원장이 상임위원회의 총 사무를 총괄하게 돼 있으니까 앞으로 각 의원들께서는 간사한테 이야기하고 그러지 말고 직접 위원장한테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동,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소관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신포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정혜경신포동장

신포동장 정혜경입니다.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신포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서 각 동 전체를 갖다가 먼저 보고를 먼저 하고 나서 일괄질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희

신남희연안동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8월 23일자로 연안동장으로 발령받은 신남희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업무파악을 하여 주민과 하나 되는 연안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2013년도 연안동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연안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협

이진협신흥동장

안녕하세요? 신흥동장 이진협입니다. 신흥동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신흥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애

박명애도원동장

안녕하십니까? 도원동장 박명애입니다. 2013년도 도원동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도원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황영순율목동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8월 23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율목동장을 발령받은 황영순입니다. 앞으로 동 행정수행에 있어 전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따뜻한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우리 동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2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율목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대

한영대동인천동장

동인천동장 한영대입니다. 동인천동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동인천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이렇게 뵈니까 반갑고요. 지역에서 자주 보지만 그래도 그냥 가시는 것보다 제가 한 분씩 여쭤볼게요. 오늘 공통적으로 보니까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활성화 해가지고 주민들하고 마찰되는 부분은 없죠? 가능한 우리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님들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니까 주민들하고 가능한 저기 없이 잘 해 주시고요. 동장님한테 말씀드리면 가을이 다가오니까 축제가 많은 것 같아요. 그죠? 우리 28일날 한마음축제, 동에 아마 동원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행사가 성황리에 잘 끝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고요. 또 우리 아까 보니까 율목동 밤 축제 하시죠? 가신 지 얼마 안 되시죠. 어떻게 잘 하실 것 같아요?
영순

황영순율목동장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밤축제가 아마 쉽지 않을 겁니다. 여러 가지 준비도 하셔야 되고 먹거리장이 될 것 같은데 주민들하고 잘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황영순율목동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도원동장님, 지금 여기 업무보고상에는 없는데 도원동 노인정 있잖아요?
명애

박명애도원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위에 있는 복사골 노인정 말고
명애

박명애도원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아래쪽에 있는 도원노인정이 예전에 있던 건물이 있고 노인정 있던 자리 신축해서 앞쪽으로 나와있는 거잖아요.
명애

박명애도원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때 신축건물시에 사실은 구에서 이 부분을 기부채납을 받았어야 되는데 지금 건물이 아마 소유주가 도원동 노인정으로 아직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실은 노인정을 신축건물을 지어줄 때는 옛 건물을 갖다가 사실 구에서 구 소유의 건물로 놔두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좀 안 된 게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서류를 좀 확인하시고 그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지 보고를 좀 부탁드립니다.
명애

박명애도원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왜냐하면 노인정 소유로 돼 있으니까 노인정에서 그거를 임대를 해가지고 임대수익을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은 제가 생각해도 맞지 않거든요. 원래는 신축건물을 구에서 사실은 지어주면서 실수한 부분은 분명히 인정해야 되는 부분이고 구 소유로 돼야 되는데 노인정 소유로 돼서 수익사업을 하고 있는 거는 맞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확한 확인하고 서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애

박명애도원동장

네, 알았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동인천동이요. 지금 여기 보니까 466페이지에 보니까 9월 중으로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이거 꿈벗도서관하고 협약체결 하신다고 그랬거든요.
영대

한영대동인천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개관한 지는 2012년도 11월 달에 도서관 동인천동 작은도서관 운영이 계획이 돼 있고 운영위원회도 구성이 돼 있는 6명으로 구성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대

한영대동인천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근데 지금 2012년도 11월이면 거의 한 8개월 이상이 됐나요?
영대

한영대동인천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8개월 이상이 됐는데 활성화라든지 운영이 굉장히 미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맨 처음 시작해서 6개월 동안은 워밍업 단계이기 때문에 도서관에 대한 어떤 다시 보수부분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이라도 저희가 양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8개월이 넘었는데도 이용자가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그러면 좀 문제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전체적인 전문관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운영계획을 갖다가 여기 운영위원회만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지금 9월 중으로 도서관, 꿈벗도서관 하고 협약을 맺으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공간이 좁아가지고 운영을 못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프로그램들을, 거리는 얼마 안 되니까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도서관 운영할 수 있는 방법, 전반적인 거를 한번 컨설팅을 받으시는 게 좋으실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대

한영대동인천동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그거에 대한 어떤 9월 중으로 협약을 하시면서 협의가 되시면 그 부분에 대한 서류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대

한영대동인천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동인천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동장님들로부터 일괄보고를 받고요. 개별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북성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북성동장 원문희입니다. 2013년 북성동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북성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송월동장 장석우입니다. 송월동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송월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

김홍남영종동장

안녕하십니까? 영종동장 김홍남입니다. 2013년 영종동 소관 구정주요 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영종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나광호운서동장

안녕하십니까? 운서동장 나광호입니다. 운서동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운서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김장성용유동장

안녕하십니까? 용유동장 김장성입니다. 용유동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용유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동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보고하시느라고. 영종동장님 이제 오셨죠? 마이크 받아주시고 이번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예산이 확보가 돼서 특별히 부족한 거 그런 건 없죠? 어떻습니까?
홍남

김홍남영종동장

영종동은 자립형 주민자치센터를 최초로 중구에서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구에서 시스템을 바꾸는 관계로 현재까지는 부족한 점이 없고 또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자립형에서 걷은 회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주민이, 하늘도시 주민들이 늘어났잖아요. 하늘도시 주민들도 많이 오시나요? 어떻습니까?
홍남

김홍남영종동장

현재까지 체력센터가 대게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주민들이 “하늘도시에 지소를 만들어 달라.” 그런 민원 들어오죠?
홍남

김홍남영종동장

네, 전임동장이 있을 때부터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민원이 있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소를 동 분리가 안 되면 지소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중구청의 본청하고 적극적으로 협력도 하시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

김홍남영종동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다음에 운서동장님 마이크 좀 받아주시고요.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각 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수당을 인상을 하자고 이렇게 예산 신청을 했단 말이에요. 동장 하시면서 관변단체가 5개 정도 되잖아요. 통장, 주민자치위원 이렇게 있는데 각 관변단체들이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동장님이 보시기에 그분들과 각 관변단체간에 어떤 수고비라든지 수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전반적으로 정리를 해서 고생, 저는 그렇습니다. 이 관변단체들이 중구청 공무원이 해야 할 일을 지금 관변단체들이 대신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정부분 어떤 단체는 수당도 조금, 뭐 수당이라고 할 수도 없죠. 이렇게 하면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많이 각 단체간에 어떤 수당, 수고비, 활동비 이런 것들이 용역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정리가 돼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호

나광호운서동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단체들한테 지급되는 건 통장조직만 지급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주민자치위원들은 수당으로 3만원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물론 행정조직의 제일 하부조직인 동주민센터에서 그분들하고 같이 어우러져서 동행정을 이끌어 가는데 상당히 저도 보면 진짜 봉사정신이 투철하지 않은 사람은 진짜 하지 못하는 그러한 생각도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위원님 그러한 말씀대로 동감은 갑니다마는, 그런 것도 숙제를 갖고 우리가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나와서 봉사라도 하는 게 조금 마음이 아픈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각 단체장, 단체들이 보니까 진짜 열심히 하세요. 열심히 하시는데 그게 다 공익을 위해서 하거든요. 그러면 저는 합당한 그나마 합당하기는 그렇지만 그나마 최소한의 활동비나 수고비, 수당 이런 거는 좀 지급이 돼야 된다. 이렇게 봤을 때 우리 중구청 차원에서 그걸 관변단체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하는 일, 다음에 활동, 다음에 이거에 대한 어떤 수당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 좀 해서 더욱 더 신나게 잘 일할 수 있도록 그런 검토가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총무과 할 때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유동장님, 용유동에 가시니까 민원 좀 많이 받았습니까? 어떻습니까?
장성

김장성용유동장

아직 커다란 민원은 받지 못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세요?
장성

김장성용유동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게요. 어쨌든 내년도 보고하니까 내년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내년 민원을 좀 많이 적극적으로 찾으셔서 민원을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장성

김장성용유동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송월동장님 마이크 좀 받아주시고요. 지금 동화마을 하는 데가 그 동네가 동화마을 하는 동네 그 골목, 경로당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좀 만들어 달라 이런 주문이 있는데 혹시 민원 받으신 적이 있는지요? 아직 잘 모르시죠.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그런 얘기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요. 섭리어린이집 그쪽 동네인데 그래서 지난번에 갔더니 어르신들이 여기 경로당이 없다. 그래서 참 밖에서 땡볕에 밖에서 의자 있는 데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경로당이 필요한 모양이에요. 우리 동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주민복지과하고 이렇게 협의하셔서 잘 좀 될 수 있도록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북성동장님 반갑습니다.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저는 이 북성동에 제가 차이나타운 26번길 11-22번 예촌빌라에 자취 하면서 영종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쪽에 그 주변에 골목이 계속 포장을 전에부터 해달라고 했는데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북성동에서 아마 건설관리과 하고 문서도 주고 받은 모양인데 그건 어떻게?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건설과에서 그거는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추진하고 있어요?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적극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동장님께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김규찬 위원님이 말씀하신 송월동 섭리어린이집 경로당 개설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북성동장님이 대답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북성동 인근에 경로당이 있죠?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죠? 북성동에 있는 만다복 뒤쪽에 있는 데가 경로당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그거는 동사무소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맞은편에 있는데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2, 30m 정도 됩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2, 30m 거리죠?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경로당 설치기준이 지금 도원동하고 복사골하고 거리를 봤을 때 거리도 많이 떨어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거기도 한 2, 300m
경희

전경희위원장

거리제한이 있는 건가요? 거리제한이 있는 건 아니죠.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그 기준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송월동장님한테 마이크 좀 넘겨주세요. 동장님 지금 한번 북성동하고 노인정하고 거리하고요. 그다음에 경로당을 설치했을 때 설치기준에서 거리가 혹시나 있는지 알아보시고 주민들 중에서도 노인인구가 많잖아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계획에 대한 것도 한번 검토하시는 게 어떨지. 계획을 한번 짜보시죠.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전반적으로 북성동, 송월동도 북카페가 있나요?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저희는 없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송월동만 빼놓고 지금 북성동, 영종, 용유동은 운서동까지 포함해서 작은도서관이나 북카페가 있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맞죠? 지금 제가 방금 전에 있는 동인천동에 있는 동장님한테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이거는 질문을 하는 건 아니고요. 제가 부탁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은도서관이 운영을 하고 있는 건 아시고 계시죠? 꿈벗도서관, 영종지역에는 아마 거리가 멀어서 관리체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도서관 이용욕구가 굉장히 높고 사실은 도서관에서 요즘에 책만 읽으려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거기서 다양한 프로그램, 주민자치프로그램하고 틀린 어떤 다양한 프로그램, 문화적인 아마 욕구를 많이 찾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영종 같은 경우에는 이쪽 관내는 그래도 가까운 데서 한중문화회관이나 여러 군데 있으니까 문화적인 체험을 누릴 수도 있고 그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가 있는데 특히 지금 영종지역에 있는 동사무소에서는 그런 욕구들이나 그런 것들이 주민들이 많이 요구를 하시는데 꿈벗도서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찾아가는 프로그램 자체를 한다고 그러는데 북카페나 작은도서관 운영하시면서 동 자체에 어떤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책 구입비만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면 꿈벗도서관 하고 협약식을 체결을 하셔가지고 도서관 내에는 지금 영종지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비용이 있거든요. 적극적으로 한번 유치해 보시는 건 어떤지. 동장님들 중에서 한번 답변해 주시죠. 공동협약식을 맺으시거나 한번 동장님 어떤 분 답 하실 분 없으세요?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북카페는 별도로 예산이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시에서 설치를 하고 나면
경희

전경희위원장

책 구입비 외에는 없죠?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그래서 저희 주민자치위원회 거기서 일부 책도 구입하고 운영비를 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꿈벗도서관 하고 협약식 관련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지금 저희가 동인천동에는 작은도서관으로 설치가 돼 있는데도 운영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더라고요. 왜그러냐면 프로그램의 다양성도 없고 전문가가 배치돼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한테 어떤 운영하는 컨설팅을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예산이 녹록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한번 매칭사업을 하시는 게 어떨가 하고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북성동장님 저 부탁이 있습니다. 저희가 선진지 견학이나 그런 데 가면 북성동과 똑같이 차이나타운이 많이 있는 도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쪽 지역에서는 상가번영회나 화교 분들이 자체적으로 자기가 거주하면서 상업행위를 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본인들이 고쳐나가고 꾸며나가고 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 저희 대한민국에서는 차이나타운이라는 어떤 이런 것들이 잘 되어 있는 데가 인천 중구가 제일 독보적이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사실 그 안에 들어가면 짜장면냄새나 중국음식 냄새로 많이 들어있지 그들 자체가 그 주변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은 전혀 없거든요. 지금 보니까 다시 찾고 싶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신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게 동에서 있는 공무원분들이 주도적으로 깨끗하게 하고 아니면 자생단체들하고 청소만 하는 그런 내용만 나와 있거든요. 그거 말고 혹시 상가 분들하고 협의를 하셔서 내 집 앞 녹지공간을 만드는 그런 사업을 하실 의향은 없으세요? 왜냐하면 저희가 일본 같은 경우는 갔을 때 상가에 있는 사람들이 밖으로 도로에다가 화분이나 이런 걸 내놓은 게 아니라 벽에다가 그걸 설치하는 걸로 해가지고 녹지공간을 만들어서 우리 지금 차이나타운 있는 데 녹지공간이 하나도 없거든요. 뒤쪽에 있는 자유공원에만 있지. 그런 부분으로 해서 조금 자기네들이 그래도 벌면서 주민들하고 함께 갈 수 있고 환경개선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보시면 어떨까?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뜻은 충분히 알겠고요. 그렇지 않아도
경희

전경희위원장

한번 협의를 해보시죠.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지금 여태까지는 관 주도로 많이 차이나타운이 활성화 됐다고 봅니다. 근데 이게 계속적으로 될 수는 없는 것이고 자생력을 갖춰야 되는데요. 그래서 상가연합회라든가 번영회 쪽이랑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발전적인 사항을 서로 토의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또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다시 찾고 싶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시는 데 사실은 주민들이 나서는 것도 있지만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관심을 끌기 위해 사업이 있어야 되거든요. 북성동 자체에서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찾아오는 주민들로 하여금 포토존 같은 경우 차이나타운에서 찍으면 사진이 굉장히 잘 나오는 데가 몇 군데 있거든요.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포토존 찾기 이런 사업이 구에서 하는 사업이 있어요. 포토존을 만들어 놓고 밑에 바닥에다가 설치해 놓고 하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홍보해서 북성동에 있는 카페든 뭔가 하나 있으면 거기다가 올리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죠. 주민들하고 함께 그런 사업을 하면 더 결속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제안을 드립니다.
문희

원문희북성동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송월동이요. 송월동장님, 지금 이게 아마 동화마을 하고 연결돼 가지고 꽃 식재를 하시겠다고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봄꽃 300본은 봄이 지났으니까 안 될 거고 여름 것도 300본 지났으니까 끝난 거 아닌가요?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게 근데 가로변에 있는 화단에다가 꽃 식재를 하면 가을이나 겨울에는 어떻게 하나요?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저희가 인천광역시 2013년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를 신청해 놨습니다. 그래 갖고 그게 시에서 심의하는 과정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심의에서 통과가 되면 저희 사업비가 떨어지거든요. 4100만원이 떨어지는데 그거를 할 계획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제가 말씀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봄에 꽂고 놓고 여름 꽂고 놓고 그러면 굉장히 좋기는 좋은데 그게 매번 바꿔야 되잖아요. 다른 방법으로 어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서 저도 딱히 머리에 떠오르는 거는 없는데요. 예산을 너무 낭비하는 게 아닌가 잠깐 보고 말 꽃인데 그걸 한번 고민 좀 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석우

장석우송월동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북성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제가 서류를 갖다가 요청한 게 있는데 아직 도착 안 했나요? 지금 기획감사실에도 얘기할 게 있어서 위원님들한테 서류 깔고서 해달라고 했는데 아직 준비 안 됐나요? 제가 지금 그 서류를 요구한 것은 법무행정을 갖다가 기획감사실에서 하기 때문에 이 과랑 재무과랑 같이 하려고 서류를 요구한 거였거든요. 지금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강광석입니다. 우리 실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계속 의원 활동 할 때마다 기획감사실의 중요성에 대해서 누누이 이야기했죠. 아시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방금 들어서 알고 또 평상시에도 많이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전체 우리 중구청의 전체의 기획, 감사, 예산 이런 거를 총괄하는 데라서 굉장히 중요한 부서다. 계속 누누이 강조했는데 지금 그런 기능이 작동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9쪽에 보시면 시설관리공단의 효율적인 관리인데 시설관리공단이 잘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시설관리공단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딱 부러지게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현재 평가결과 작년에 ‘라’급 평가를 받았고 이번에도 ‘라’급 평가를 받았는데.
규찬

김규찬위원

나?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라’.
규찬

김규찬위원

‘가, 나, 다, 라’?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청취불능)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근데.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청에서 평가한 겁니까?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아니요. 행정안전부에서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행안부에서, 안행부에서?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그런데 평가가 좀 약간 적게 받은 거는 그동안 경상적 경비가 초기니까 많이 들어갔고 또 수익사업이 좀 적었습니다. 근데 지금 수익사업 같은 거 체육시설을 하면서 거기에 따른 수영장, 또는 체육시설 임대 또 주차장 관계 이런 것들이 확장이 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분명히 상당히 높은 그래서 제가 보니까 과거에는 경상수지비율이 50%가 조금 넘었는데 지금 6월 말로 해보니까 74% 정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에는 이것보다 훨씬 높게 갈 거라 생각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중구시설관리공단의 평가는 중구청의 업무를 위탁 받아서 유지·관리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공익적 사업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수지타산이 얼마고, 그런 거는 중요하지 않다. 그건 어쨌든 공익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데 거기에서 많은 이익을 남길 수는 없다. 이렇게 보는 건데요. 본 위원이 시설관리공단의 효율적 관리를 이렇게 보면 지금 동화마을조성사업 있잖아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파악하고 계신가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뭐,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일단 사업추진에 있어서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절차상 구체적으로 어떻게 파악하셨어요? 파악하신 것 좀 이야기 좀 해 주세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제가 직접 나가서 파악한 건 아니고요. 여러 가지 봐서 파악을 했는데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게 말씀드린다면 참 조심스러운 말씀이십니다마는, 당초 계획을 제대로 수립을 못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자체적으로 여기 보면 11쪽에 공직기강확립을 위해 감사·감찰활동 다음에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 이게 기획감사실의 주요업무인데 그리고 추진실적이라고 이렇게 보고를 하시는데 지금 정확하게 아시면서 이야기를 안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이게 본 위원이 파악하기에는 어제도 시설관리공단에 이야기했지만 지금 동화마을을 자기 업무도 아닌데 예산을 무단으로 전용해서 한 거잖아요. 그런 부분은 알고 계시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일단 사업부서랑 같이 체결을 맺어가지고 했던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업부서에서 1차적으로 한 다음에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사업부서가 그렇게 했는데 지금 무단으로 예산을 전용해서 동화마을은 관광진흥실 거고 다음에 박물관 정비는 문화예술과인데 예산을 완전히 과목이 완전히 다른 걸 전용해서 그렇다고 해서 자기 업무도 아닌 거를 왜 그렇게 했다고 그럽니까? 파악을 하셨어요? 자기 자체적으로 한 거예요? 아니면 중구청에서 시킨 거예요? 어떻게 파악된 거예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그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시설관리공단 관리하시는 부서에서 파악하고 계셔야지. 감사팀도 있고 한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 감사팀을 통해서 즉각 즉각 보고 받으시고 기획감사실장께서 파악하고 계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사업부서가 있기 때문에요, 거기서 1차적으로 걸러서 그다음에 저희가 지도·점검을 그렇게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절차상이라든지 예산 무단전용, 다음에 이런 것들이 쭉 있는데 지금 사업부서에서 시설관리공단 위탁할 때 의회 동의를 안 받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뭐가 아닙니까?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의회에 위탁하는 거에 대해서.
규찬

김규찬위원

민간 위탁할 때 동의 받게 되어 있잖아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거기는 민간위탁이 사실은 아니죠, 시설관리공단은.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에요. 민간위탁 조례에 보면 법인으로 되어 있어요. 중구청이 공무원이 하는 거 아니면 중구청이 직접 하는 거 아니면 다 민간위탁이잖아요. 그걸 아시면서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시설관리공단은 민간위탁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닙니다. 법인이니까 다 민간위탁이고요. 그렇게 되면 민간위탁이라는 걸 하게 되면 동의를 받으라는 얘기는 사전에 이게 과연 해도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거고 다음에 구청장이 우리 지자체에서 구청장이 마음대로 의회 동의를 안 받고 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협약서 맺고 하잖아요. 민간위탁하면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동의를 받아야 되는
규찬

김규찬위원

시설관리공단하고 하면 협약서 맺고 하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협약은 맺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협약서 맺고 하고 구청의 일을 맺고 하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사전에 업무를 위탁하면 동의를 받게 돼 있습니다. 앞으로 받게 하세요. 그거는 중구시설관리공단이라 하더라도 마음대로 중구청 업무를 다 내려주면 그러면 안 돼요. 중구청 업무를 다 내려주면 중구청 공무원들은 반은 그만큼 숫자를 이렇게 삭감해야죠. 일을 자꾸 일할 거를 자꾸 중구시설관리공단에다 주면 그만큼 중구공무원도 감소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이 다 업무의 효율적이고 예산과 조직과 다 관련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글쎄요, 늘어나는 행정에 비하면 꼭 그렇게만 말씀하실 필요는 행정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공무원에 대해서는 총액정원제가 있고 이런 사항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에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공무원이 하면 공무원이 해야 될 일은 공무원이 어떤 절차를 밟아서 용역을 주든가 민간위탁을 주든가 하면 되는 건데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고 그냥 시설관리공단에 다 넘기면 중구청 업무의 편법을 위한 회피체가 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지금 동화마을조성사업도 중구청이 해야 될 업무를 시설관리공단에 이렇게 그냥 하게끔 편법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불법으로 지금 그 명분이 안 선다는 말이죠. 그러면 이런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문제가 있다는 거는 아시는 거잖아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어떻게 자체감사를 하실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우리가 하반기에 자체감사시간이 있으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있어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자체감사를 좀 땡길 수 없어요? 빨리 자체감사를 빨리 하셔가지고 자체감사, 아니면 시에다가 감사를 의뢰할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감사원에 감사의뢰, 그 기준이 있어요? 자체감사를 합니까? 아니면 시 감사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기준이.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기준은 없습니다. 단지 저희가 자체감사 하는 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기간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자체 감사를 하더라도 시에서 또 감사할 수 있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그럴 수도 있죠.
규찬

김규찬위원

감사원에서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자체감사를 여기 계획에 보니까 10월부터 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는 굉장히 위중한 사항이고 하니까 자체감사를 좀 앞당겨서 하시고 의회에 보고를 하셔야 될 필요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당기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그건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즉각 좀 자체감사를 하시고 그 결과에 대해서 의회에 보고 좀 해 주세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임관만 위원입니다. 10페이지 좀 봐주세요. 효율적 위원회 정비, 노력은 하신 것 같은데 정비가 다 되지는 않았는데 무슨 문제점이 있어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이제 중구에는 중복되는 사람들이,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또 전문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가 필요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중복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나머지 부분은 임기가 남아서 못하는 거예요? 아니면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임기도 좀 남은 것도 있고요. 또 위촉을 하다보니까 전문가가 많지 않기 때문에 두 사람정도 위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전문성을 지닌 사람이 없어가지고 그러면 저희 중구관내에 없어도 타 지역에 있어도 전문성이 있으면 그분들을 위촉할 수 있다?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어떤 위원회의 규정에 의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노력은 하신 것 같은데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 정비를 조속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지금 1장짜리 건물임차현황이 위원님들한테 나눠졌을 겁니다. 근데 좀 봐주시면 지금 첫 번째, 두 번째 칸에 있는 건 아마 설정이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4억 8000만원, 이게 회수가 안 된 거죠? 두 번째. 실장님 자료 안 가지고 계세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갖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두 번째, 첫 번째 거 말고 두 번째.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소송결과에서는 우리가 반환금 청구를 해가지고 승소를 한 걸로 돼 있는데 안 받으신 거죠? 아직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연 20% 이자가 지급되고 있는 거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지금 7번 같은 경우요. 임차만료 됐는데 계약을 다시 하셨습니까? 아니면 아직 계약 안 하셨습니까? 이거는 재무과 소관이라서 잘 모르시나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10번도 그런 상황인 것 같고요. 지금 계속 이건 사용하는 건 맞는 거죠? 2번만 빼놓고. 2번은 다 이전했으니까 이거 빼놓고는 전부 다 사용하는 건 맞는 거죠? 파악한 상황에서. 기획감사실에서 법무에 대한 행정은 하시는 거 맞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소송만 하고 계시는 거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이거랑은.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두 번째 거는 소송에서 저희가 승소하신 거죠?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게 연 20%면 얼마입니까? 4억 8000에.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9600만원.
경희

전경희위원장

연 9600만원인가요? 그러면 9600을 안 냈을 때는 다시 포함을 해서 더 20%가 되는 건가요?
광석

강광석기획감사실장

아마 그렇게 연체가 연체, 연체가 붙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거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도록 부탁 좀 드리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여기는 아니고 오늘 아까 회의 시작 전에 제가 말씀드린 거 우선은 기획감사실장님은 다 질의 끝나신 것 같으니까 업무복귀 하시고요. 소관업무를 마치도록 하고, 업무복귀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우선은 기획감사실 좀 다 나가주시고요. 아까 시작 전에 저희 총무위원회 시작 전에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최찬용 위원님 어저께 저희 위원회 참석 안 하시는 거에 대해서 저한테 양해를 구하셨나요?
찬용

최찬용위원

어제 안 계셔서 김재기 의원님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전화통화라도 저한테 하셨어야죠. 근데 김재기 의원님은 저희 소관업무에 들어오시는 분 아니시잖아요. 그리고 오늘 좀 늦으신 거에 대해서 저한테 양해를 구하셨나요? 이번에는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회기 중에는 개인적인 일을 지양하셨으면 합니다.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회의는 15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7분 정회

15시 5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안녕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박천호입니다.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고엽나무골 다목적구장 지금 어떻게 하시기로 했다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임야를 공공공지.
규찬

김규찬위원

공공공지로?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공공공지라 하면 쉼터 및 생활체육시설을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도시계획이 9월 12일날 열리기 때문에 상정을 못하고 다음 달 10월에 도시계획위원회 상정을 해서 임야를 공공공지로 변경결정이 되면 체육시설을 착공해 가지고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준공 언제 하시는 거예요? 준공은 언제 계획이에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11월 중에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11월 중에?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지난번에는 왜 안 된 거예요? 그게.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게 자연보존녹지지역은 체육시설을 설치할 수 없다. 이렇게 딱 못박혀 있는데 제가 여기 와서 그 돈을 1억 5000을 또 반납해야 될 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검토를 다시 한번 해봤더니 공공공지로 해서 체육시설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때는 착오가 있었던 거죠? 그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법상에는 그거에 묶여만 있기 때문에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검토가 있었는데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다른 안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그때는 못 찾은 거고, 찾아보니까 있었던 거 아니에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하여튼 잘 검토하셔서 잘 부탁드리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출장소에 테니스장이 하나 있는데 영종에는 구립테니스장이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거 하나도 제대로 주민이 원하는 대로 잘 안 돼. 그나마 우리 팀장님이 새로 오시니까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고 계신데 지금 비근한 예로 얼마 전에는 바닥이 홈이 제대로 안 돼 가지고 모래사장 같아서 못 짓고 지금은 그게 좀 됐다고 그래요. 돼 가지고 재무과에서 노력을 해서 바닥은 됐는데 네트를 치는 봉이 있잖아요. 양쪽에 그게 없어가지고 테니스를 못 친다고 그러고 다음에 각종 보관을 하려면, 이게.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한번 현장 가서요. 필요한 거 있는 거를 확인해 가지고
규찬

김규찬위원

보관하려면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컨테이너도 있어야 되니까 앞으로 테니스장도 많이 좀 만들어 주시고 영종·용유에. 미단시티에 테니스장은 있습니까? 아직 파악 안 됐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미단시티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없습니까?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하여튼 테니스장, 이런 체육시설 좀 많이 만들어 주시고 영종출장소에 테니스장 좀 제대로 해서 주민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해 주시고 주민대표 좀 제가 문자로 주민대표 전화번호 알려드릴 테니까 좀 만나서 같이 원하는 게 뭔지 현장 가셔서 잘 좀 부탁드릴게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26쪽이요. 중구청장기 등산대회, 이게 계속 해오던 건가요? 6회라고 돼 있거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26쪽이요?
찬용

최찬용위원

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게 지금 중구청장기 등산대회 해가지고 5월 16일날 한번 하셨다는 거네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한번 할 때마다 358만원 정도가 들어간다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어떻게 해서 이렇게 들어가는 거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차량임대하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그럼 대상은 누가 가고, 차는 대략 몇 대가 가고 있어요? 어떤 식으로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제가 거기까지 확인은 아직 못했지만요.
찬용

최찬용위원

이거 뒤에 알고 계시는 분들 계세요? 팀장님들. 말씀하세요.
80명이면 2대네요?
차량 2대가 등산대회를 한 번 갔다 오는데 358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 집행했던 거랑, 그날 참석한 참석자대상이랑 홍보가 잘 안 돼서 가는 사람은 가고 모르는 사람은 못 가고, 만약에 중구청장기등산대회를 일반주민들한테 오픈을 했다고 그러면 만약에 너도나도 가겠다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건가요? 10대라도 갈 건가요?
이거 잘못하다 보면 선거법에 위반되는 사항인데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는지 자세한 거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체육도 관련돼서 하시니까 이건 하나 제가 부탁을 드리도록 싶은데요. 지금 충청도 쪽에 보면 계족산 맨발걷기 이런 길이 있어요. 주민 그러니까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거나 이런 것도 건강하고 관련이 되는 거지만 맨발로 걷는 구간이 있더라고요. 우리 중구도 이거 한번 좀 기획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길이 저희는 아직 한 군데도 없거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제가 한번 장소를 한번 검토해 가지고
찬용

최찬용위원

좋은 장소가 영종지역에도 상당히 많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둘레길 같은 데도 좀 해서
찬용

최찬용위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길을 하면 이게 전국에서 굉장히 유명하더라고요. 계족산을 맨발로 걷는 길이. 제가 부탁을 드려볼까 그랬었던 건데. 그것도 좀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기획을 해보셔서 한번 만들어 보시면 우리 중구의 아이콘처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걸 좀 부탁드리도록 하고요. 방범용 CCTV에 대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기존 이렇게 새로 분양 받아서 입주한 아파트단지에는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근거는 전혀 없는 거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의 요구사항이 들어오면 저희가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 하고 CCTV를 설치할 수 있는 타당성, 그거를 조사해서 의견이 맞으면 저희가 설치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제가 자꾸 하늘도시만 말씀드려서 미안한데요. 하늘도시가 굉장히 넓다보니까 깜깜한 지역이 많아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맞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근데도 사실 주민들은 그걸 자꾸 산책을 하고 다니기 때문에 제가 가보면 가슴이 조마조마해요. 저러다가 진짜 마음만 나쁘게 먹은 사람들이 있으면 얼마든지 납치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요. 근데 이런 쪽에 어떻게 CCTV를 조금 확장시켜 주셔야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쪽도 고려해 봐주시겠습니까?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아울러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그쪽에 체육센터를 기가막히게 만들어 놓은 게 있거든요. 사용을 못하게 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밤에 불법적으로 저도 같이 한번 걸어봤어요. 주민들하고 밤에 걷는 길이 너무 좋아요. 그 구장이 푹신푹신 그게 다 돼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른 데를 걸어도 되는데 굳이 그쪽에 와서 걷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은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현수막이 붙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잘 그쪽하고 소통을 하셔서 주민들이 정말 몰래 들어가서 쓰는 게 아니라 마음놓고 쓸 수 있도록 한번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하늘도시 내에 있는?
찬용

최찬용위원

네, 그 안에 종합체육시설이 있어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제가 한번 현장을 확인해 가지고
찬용

최찬용위원

근데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사유가 뭔지를 확인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충분히 거기서 행사를 한다고 그러면 우리 중구관내 행사도 얼마든지 유치할 수 있을만큼 굉장한 규모거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근데 지금 주민들이 제가 볼 때 한 바퀴 도는데 굉장한 길이더라고요. 그러니까 6바퀴 이상 걷기가 정말 힘들 정도로 넓은 공간이거든요. 저녁마다 사람들이 많이 걷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용하지 말라고 플랜카드 붙은 부분하고 해서 한번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는 잘 들었고요. 임관만 위원입니다. 27페이지 좀 봐주실래요? 우리 구민건강체육활성화 해서 이번에 9월 28일 날 한마음체육대회 하시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준비는 어느 정도 잘 되고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지금 생체에다가 9월 9일 날 보조금 9800만원을 집행해 가지고 치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인원동원은 어떤 식으로 하실 건가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인원동원은 동사무소, 동 생체위가 또 있더라고요.
관만

임관만위원

이번에 결성됐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분들 하고 같이 활동해서
관만

임관만위원

그럼 동에서 아마 생활체육으로 체육회에서 예산을 집행해 주면 아마 생활체육에서 동으로도 내려가겠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무엇을 준비? 뭐뭐를 준비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저희가 한 400만원 정도 그래서 4400만원 정도를 각 동에 400만원씩 지원을 해가지고 자체적으로 음식물을 준비한다든지 무슨 게임에 필요한 그런 도구를 준비한다든지 해가지고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한마음체육대회니까 예를 들어서 혹시 축제식으로 연예인들 부르고 그런 것도 있습니까? 혹시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잠깐 하는 거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다음에 각 동에 게임도 있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줄다리기 그런 거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6개 종목하고요. 번외경기
관만

임관만위원

글쎄, 아마 의원님들이 어렵게 예산을 세우신 것 같은데 이번 행사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잘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번 행사, 체육대회 잘 될 수 있도록 관심 가지셔서 해 주시고요. 28페이지 좀 봐주세요. 중구노인복지회관 아시죠? 게이트볼장. 중구노인복지 게이트볼장, 복지회관 뒤에 있는 거.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게 아마 제가 알기로 2년 전에 체육팀에서 바닥, 인조잔디 교체가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아마 시공이 잘못됐나 봐요. 인조잔디 재질이 너무 길어서 게이트볼 공이 구르지 않는다는 민원이 많이 있어요. 한번 나가보시고요. 그거를 우리 체육회에서 해 준 것 같은데 하자가 되려는지 안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나가보셔서 검토하셔가지고 그것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또 하나가 우리 최찬용 의원이 얘기했지만 아까 말씀 잘 들었고요. 동에다 신청하면 중부안전과에서 협의해서 현장을 봐 가지고 위치가 적합하면 설치해 주는 건, 근데 제가 가끔 지역의 CCTV를 나가봅니다. 보면 일반 가정집에 좀 앞에 있는 CCTV는 전체를 보는데 거기에 있는 CCTV는 시간 초별로 움직이더라고요. 센서가 그러다 보니까 그 센서가 움직이지 않을 때 범행이 이뤄지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이 주민이 신고를 하나봐요. 이제 관제센터에 신고를 해서 판독을 의뢰 하니까 안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양반이 뭐라고 그러냐면 이 CCTV는 가짜다. 제가 볼 때는 가짜 아닙니다. 이렇게 흉보러 다니시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정을 해야 되지 않겠나 제 생각은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근데 저희가 248대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되면 종합관제센터를 한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 예산에 15억 정도가 되는데 국비예산이 4억 정도 되고 우리 구비가 9억 정도, 교육청에서 1억 4000 정도 해서 15억 정도 되는데요. 모든 CCTV를 통합적으로 어린이보호 CCTV, 방범용 CCTV, 그다음에 쓰레기 투기하는 CCTV 이런
관만

임관만위원

통합?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통합해서 저희가 관리를 내년부터 하고 다음에 설치된 데를 한 달에 한 번씩 기능이
관만

임관만위원

점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렇게 해서 할 계획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점검도 해 주시고 제가 가보니까 사각지대에 돼 있는 것은 제가 서 있었어요. 움직이는 데를 센서가 움직이더라고요. 근데 사각지대는 안 오더라고요. 한 번도 안 와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리고 내년부터는 그게 한 대당 700만원 정도인데요. 요새는 또 좋은 게 많이 나와 가지고 그렇게
관만

임관만위원

바로 실장님 제가 그 얘기에요. 이왕 설치하는 거 단가가 비싸더라도 전면 다 보일 수 있는 거를 설치해야 된다. 타 구를 보니까 전면 다 보여요. 근데 우리 구에 설치한 것은 초별로 센서가 움직이다 보니까 사각지대에는 범죄가 일어나도 잡지 못하더라는 그런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제가 언제부터 CCTV가 설치가 됐는지는 아직 모르겠는데요. 예를 들어서 5년 전이라면 그때 당시에는 그 기계가 최고였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지금에 와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새로운 기술이
관만

임관만위원

그렇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런 거 있으면 교체도 하면
관만

임관만위원

맞습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되니까요.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서 그거를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비싸더라도 그런 건 해야 되지 않겠나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거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23쪽에요. 중구홍보사진 공모하셨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것 좀 어떻게 호응이 어땠습니까?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좋았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심사까지 끝난 건가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이제 심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심사위원은 어떤 분들로 선정을?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6분 정도로 사진에
찬용

최찬용위원

사진작가 분들이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관련된 분들을 해서 아까 말씀대로 10월 중에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올해 처음 하신 거죠? 이거.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사진전 처음으로 하셨는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고요. 사람들 반응이 참 좋은데 중구를 홍보하는 사진으로 하신 거잖아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한정된 제목으로 주신 거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기 때문에 중구를 다니면서 사람들이 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많이 움직였을 것 같은데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거 어떻게 계속 하실 건가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이번에 한번 심사해 보고요. 반응이 좋으면
찬용

최찬용위원

상금을 주기로 돼 있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1등이 최우수상이 300만원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 부분을 한번 계속해서 지속시켜 가지고 자리매김을 해서 전 국민의 관심을 갖는 행사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또 9, 10월 중에 UCC 공모전 개최하시겠다고 하셨거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동영상을 한번 해가지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이게 요즘은 동영상 쪽으로 관심이 굉장히 많거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래서 한번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동영상은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인데 주제를 뭘로 하실 건가요? 이거.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지금 기획 중에 있어 가지고요.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것도 서로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거 조금 기획이 조금 서거나 자문이 필요하시면 같이 또 한번 자문을 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런 부분은 참 제가 우리 중구가 다른 데보다 앞서 갔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칭찬해 드리고 싶고요. 부평구에서 계단을 올라갈 때 음악소리 나게 한 거 알고 계세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계단 올라가는 길이 사람들이 지루하고 그런데 걸을 때마다 음악이 나올 수 있게 17개음라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거는 좀 앞서가는 것 같아서 좀 질투가 나거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거는 경관 쪽에서 한번
찬용

최찬용위원

저희도 이제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힘든 계단길 올라갈 때 운동 삼아 올라가는 분들도 있겠고 어쩔 수 없이 올라갈 수도 있는데 주민들이 어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도시개발과에 있을 때 도원동 70계단,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하다가
찬용

최찬용위원

그것도 한번 접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것도 같이 중구를 홍보하는 차원이 돼요. 부평에 피아노계단 만들어가지고 얼마나 많이 홍보를 하고 있는지 몰라요. 그걸 보면 우리도 그런 특별한 거를 아이템을 하나 개발하셔 갖고 홍보를 하시면 전국으로 금방 유명해지거든요.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시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지금 카카오스토리나 페이스북 같은 데 인천중구 홍보 정말 잘 하고 있거든요. 그거 누가 하고 있습니까?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누가 하는 거죠? 직원이 하는 건가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우리 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어느 직원이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우리 영상팀에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영상팀에서 하는 거예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홍보영상팀이라고 같이 이번에 통합돼 가지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어느 직원 한 분이 하는 거예요? 아니면 돌아가면서 하는 건가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우리 한 분이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누구인지?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박현준 주사님이.
찬용

최찬용위원

박현준 주사님이 하시는 거예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매끄럽게 잘 하시길래.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고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그래서 중구홍보가 많이 되고요. 카카오스토리에 또 올리면 사람들이 공유에다가 같이 퍼나르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제가 칭찬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감사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계속해서 연구하시고 또 노력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2페이지에 보면 CCTV가 있잖아요. “지금 저녁에 CCTV가 잘 안 보인다.” 이런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기존에 예전에 설치되어 있는 것들이 영상을 해독하려고 그러면 안 보여서 아마 저녁 그거 때문에 원적외선 CCTV를 갖다가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구에는 어떻게 돼 있나요? 그거까지는 잘 모르세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점검을 해서 아까 김규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CCTV의 기능이 미흡하다. 그러면 그거를 조사를 해가지고요. 미흡한 거는 대체하는 방안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CCTV가 기존에 있는 거를 새 걸로 바꾸는 게 아니라 기존 CCTV에다가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것도
경희

전경희위원장

원적외선 LED라고 있어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걸로 교체하면 안에 있는 등하고 화질 있는 것만 바꾸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용이 CCTV 10대 분을 갖다가 줄이는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래서 스팟현상 같은 것, 안 보이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다 잡아낸다니까 그게 원적외선 LED래요. 그것 좀 한번 알아보시고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잘 안 보이는 데 이런 데 개선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천호

박천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박용운입니다.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관광진흥실장 직무대리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저희가 본 위원이 업무보고 때, 계속해서 동화마을조성사업을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잘못된 불법, 부당, 편법한 이런 업무지시나 사무가 이뤄졌을 때 그런 감사원 감사나 또 인천시 감사를 받게되고 그렇게 되면 공무원들이 인사상 피해를 받기 때문에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본 위원이 재발방지를 위해서 집중적으로 물어보는 거니까 공무원들께서 잘 좀 답변을 해 주시고요. 부당한 업무지시, 편법 업무지시, 불법 업무지시 이런 거를 하면 고위직은 다 빠져나가고 늘 피해 받는 사람은 실무자들이 받더라고요. 본 위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 위원장할 때 경영진의 부당인사, 다음에 경영진의 부당업무지시, 다음에 경영진의 그런 폭력적 업무행태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보면 고위층에서 지시가 이뤄지는데 나중에 책임은 실무자가 져요. 그래서 해고되기도 하고 그래서 직장인한테 해고는 살인행위거든요. 가족과 개인이 아주 치명적인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조직 내에 직장 민주주의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건데요. 지금 벽화사업 및 동화마을조성사업이 원도심 관광활성화사업으로 하는 거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여기 보면 내용들이 전부 다 경관사업이에요. 경관사업. 도시경관을 하는 게 많아요. 시설물 설치하고 조형물 설치하는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은 도시경관법에 의해서 도시개발과가 주도적으로 하거나 건축과가 주도적으로 하는 게 맞지 않아요? 이 모든 걸 관광으로 다 결부시켜서 하면 전문성이 없어지고 그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업무의 비효율이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저희 원래 도시개발과에 경관팀이 있습니다. 원래 거기에서 해야 마땅한데.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런데 저희가 관광객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가 맡아서 하는 건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관광활성화 사업을 하더라도 전문성이 있고 잘하는 부서에서 도시개발과가 원래 디자인 도시경관이라는 게 원래 디자인 전문가, 건축전문가들이 다 있어요. 그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관광적인 사업으로 돼서 동네가 깨끗해지고 볼거리가 있고 해지면 되는 거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원래 저희가 경관사업을 하기 위해서 디자인, 계약직을 시간제계약직을 특별채용을 했어요.
규찬

김규찬위원

관광진흥실에?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그래서 이 경관사업이 일단 구에서 제시하는 디자인에 의해서 건축주가 경관사업에 참여를 하면 최고 300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벽화사업이 동화마을사업이 3월 달부터 됐잖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3월 달.
규찬

김규찬위원

3월에 시작한 거 아니에요? 계획도 하고 그 계획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했잖아요. 계획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수립을 했대. 보니까 동화마을사업에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근데 원래 사업이 관광진흥실에서 하지, 왜 내려줬어요? 이유가 뭐예요? 특별히 시설관리공단은 더 전문성이 없잖아요. 지금 도시경관사업하기 위해서 직원도 채용했는데 관광사업이면 관광진흥실이 전문성이 있으면 관광진흥실이 직접 했어야지 왜 시설관리공단에 내려줬죠? 구청장 지시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때 당시에는 계약직을 채용하기 전이었습니다. 그때는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계약직을 채용하고 안 하고 떠나서 관광전문가는 관광진흥실이잖아요. 근데 시설관리공단은 사업관광에 대한 업무도 갖고 있지 않고 한대 왜 내려줬냐 이거죠. 그게 왜 직접 안 했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저희가 말입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네, 관광진흥실이 왜 직접 안 했냐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직접 대행한 이유는요. 일단은 저희가 시간도 절약하고 어떤 효율성 측면에서 시설관리공단에다가 대행을.
규찬

김규찬위원

전문사업자한테 입찰을 안 주고 직접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준 거잖아요. 지금 이유가 그거인가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래서 나름대로 시설관리공단에서 그 사업을 하기 위해 나름대로 채용을 해가지고 전문성이 있는 사람을 채용해 가지고 한다고 그렇게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규찬

김규찬위원

업무는 그렇게 할 거면 사람 뽑아서 할 거면 관광진흥실도 되잖아요. 어차피 뽑기로 전문직 뽑기로 돼 있었고 우리 중구청 공무원, 직원들도 관광에 대해서 더 전문성이 있는데 그럴 바에는 지금처럼 화공을 관광진흥실이 직접 뽑아서 하지 왜 줬냐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하여튼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이유를 묻는 건데 알고 뭐.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엊그제 현장답사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일단은 저희가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일단은 많은 문제점이 도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반면교사 삼아가지고 다음에는 절차라든가 완벽한 (청취불능) 거쳐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시설관리공단하고 업무협조 할 때 이게 예산을 전용하고 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업무가 아닌데도 하고 있는 거 다 알고 하신 거 아니에요? 같이 협의해서 하신 거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아니, 알고 한 게 아니고 저희가
규찬

김규찬위원

업무를 주신 거 아니에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일단은 저희가 이거를 진단을 했어요. 저희가 용역도 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인가요? 거기서도 과연 해도 되느냐 안 되느냐 해가지고 저희가 용역을 또 했고 또 우리가 행정자치부에 업무편람이 있어요. 거기에서 일단은 민간공단은 민간이 아니고 우리의 구청의 산하기관이다라는 식으로 해가지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내 얘기는 실장님.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우리가 중구청 업무를, 본청업무를 사업소로 내려줄 때 조례로 의회 동의를 받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아시죠? 그건 아시잖아요. 그러면 같은 중구청 내에서 중구청 업무도 출장소로 내려줄 때는 의회의 동의를 받게 돼 있는데 어떻게 중구청이 같은 중구청도 아닌 다른 기관에 업무를 주면서 의회의 동의를 안 받고 할 수 있느냐, 아까 기획관리실에다가 그 얘기 했더니 중구시설관리공단에는 안 줘도 된다고 이야기하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중구청 본청 업무도 사업소 줄 때는 조례로 의회의 동의를 받아서 하는데 어떻게 관광전문성도 없는 본래의 업무도 아닌 이런 업무를 중구청이 직접 해야지, 이거를 시설관리공단에 주면서 의회의 동의도 안 받고 다음에 협약서도 안 맺고 그래 가지고 예산도 전용해 가지고 이런 업무를 할 수 있냐 이거에요. 왜 그렇게 하신 거예요? 이유를 좀 듣고 싶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일단은 저희 관광진흥실에서 대행한 사업은 저희가 나름대로 아무 생각없이 한 게 아니고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행정자치부 편람이라든가 자료도 수집해 가지고 하고
규찬

김규찬위원

전문성이 관광진흥실이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이 있어요? 관광에 대해서 전문성이 시설관리공단에 있어요? 관광진흥실이 더 있어요? 어디가 더 있습니까? 사람 한 명 뽑아서 관광진흥사업을 할 수 있나요? 시설관리공단이 그러면 관광진흥실은 왜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에 직원 한 명 뽑았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분이 총 책임자죠? 동화마을사업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총 책임자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누가, 실무책임자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거기 팀장도 있고요. 관련팀장도 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실무책임자잖아요. 동화마을사업 때문에 전문계약직으로 뽑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분이 코디네이터인가요? 역할이 뭐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냥 직원으로 채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전문계약직으로 뽑았으면 이 분야에 대해서 실무책임을 맡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관광진흥실하고 코디네이터는 누가 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실의 업무의 지난 3월 달부터 관광진흥실의 업무를 이렇게 지시 받고 현장 가서 하고 하는 것들을 누가 하고 있냐고요. 지금 다른 분이 하고 있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3월부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관광진흥실의 업무지시를 받아가면서 서로 코디네이터해서 지금까지 해왔잖아요. 동화마을사업을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사무실에 관광진흥실 사무실에서 한 명의 직원이 있잖아요. 그분의 역할이 뭐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분은 저희가 원도심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저희가 동화마을뿐만 아니고 구도심.
규찬

김규찬위원

동화마을로 채용한 동화마을로 이렇게 일하는 분 중에 한 명 와 있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우리 사무실에 말입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네.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지금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난번에 신문에 났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와 있는 게 아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사무실을 두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왔다갔다 그분이 여기 향토화가로 알려져 있고 이 지역을 개항장 일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규찬

김규찬위원

왔다갔다 하면서 사무실을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받았을 뿐이지 상주해서 거기서 근무를 하지 않았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왔다 갔다 하면서 코디네이터 하고 있는 거잖아요. 책상을 두고 왔다 갔다 한다면서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그런
규찬

김규찬위원

코디네이터가 업무를 지금 관광진흥실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업무를 하면서 지시도 받고 시행도 하고 다시 와서 관광실에 보고도 하고 그런 업무 아니에요? 그런 업무를 시설관리공단에 계약직으로 채용한 사람이 그분이 동화마을로 하기 위해 실무책임자로 뽑았으면 그분이 그 업무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분은 제가 알기로는 실무책임자가 아니고요. 일당제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에요. 동화마을 시설관리공단 직원으로 전문직으로 뽑았다니까, 전문계약직으로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잘 모르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장 모 씨. 그분을 장 모 씨를 전문적으로 뽑았으면 이게 동화마을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에서 뽑았다고 했단 말이에요. 사진경력이 있는데 그래서 제가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아니 벽화 동화마을사업이면 디자인이나 미술전공자를 뽑고 그 분야의 경력자를 뽑아야지 왜 사진을 한 사람을 뽑고 중구청 홍보실에서 사진 찍는 사람을 뽑아가지고 동화마을, 동화벽화마을 전문계약직으로 뽑았냐? 그 얘기까지 했는데 그러면 그렇게 뽑았으면 그분이 코디네이터를 하면서 책임을 지고 했어야 되지 않냐 이거에요. 내 얘기는 그거 모르세요? 제가 청주 수암마을이라고 벽화사업이 있어요. 아시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청주 말입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청주시 수암마을, 벽화사업.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거기는 잘.
규찬

김규찬위원

인터넷에 유명하던데, 거기는 물어보니까 거기는 전문작가한테 맡겨가지고 입주 작가한테 전문작가한테 맡겨가지고 그렇게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1000만원 주고 했다는데 그분한테 물어보니까 벽화마을사업은 전문작가 내지는 화가가 자기가 창작을 하고 자기가 직접 그려서 실무책임자를 맡아서 하는 게 그래야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벽화동화마을사업은 그렇게 안 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 뽑은 직원이 이것 때문에 뽑은 직원이 사진을 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이 잘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관광진흥실장으로서 판단 좀 해보세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업무적판단을 하는 거예요. 업무가 잘되는지 안 되는지, 잘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은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안 되겠죠. 그렇게 해가지고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장 모 씨 직원은요. 거기 동화마을을 하는 데 관리하는 직원으로써 역할을 하고
규찬

김규찬위원

관리?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관리죠, 동화마을을 만드는데 관리를 하고
규찬

김규찬위원

관리 어떤 거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작업지시라든가 그런
규찬

김규찬위원

작업지시를 해도 알아야 할 거 아닙니까? 제가 이야기하잖아요. 전문작가 화가가 창작을 하고 다음에 직접 그리기를 해야지 다음에 다른 화공들을 뽑아가지고 지시를 해야 제대로 업무가 이뤄진다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여기에서 향토화가라고 하는 그분을 일당제로 채용을 해가지고 그분을 통해서 같이 하는 거거든요.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뽑은 사람이 제대로 뽑아야 되는데 못뽑으니까 향토작가 화공으로 화공도 이렇게 일당 줘 갖고 뽑은 분이잖아요. 그분은 그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분한테 이렇게 맡기는 거잖아요. 그게 일이 제대로 되겠어요? 총괄책임자가 자기가 벽화 및 동화마을에 대한 아이디어와 개념과 컨셉, 그리고 지식과 실제적인 그림 그리는 능력 이런 거를 가지고 총괄지시를 하고 총괄계획을 하고 다음에 직접 그리기도 하고 다른 사람 그리는 거 지시도 하고 이렇게 해야지 사업이 잘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상식이지 않습니까? 제가 저도 경력직으로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그 분야의 전문경력직을 뽑을 때는 그 전공은 물론이고 경력을 그 분야를 한 사람을 뽑는 거예요. 그게 제대로 안 되니까 동화마을이 이게 어떻게 되는지 동화마을로 하는 거는 어떻게 계기가 뭐예요? 결정된 계기가 어떤 연유에 의해서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동화마을 계기는요. 원래 원도심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규찬

김규찬위원

네, 왜 하필 동화마을이에요. 근거는 뭐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동화 같은 마을로 이렇게 해가지고 동화 속에 나오는 한 장면을 벽에다가 붙여 가지고
규찬

김규찬위원

동화 같은 마을로?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동화 같은 마을로 동화 속에 나오는 그림 한 장면을 붙여가지고 쇠락해 가는 마을을 갖다가 생기를 불어주고 어떻게 보면 그냥 희망없이 살아가는 송월동 주민들에게 용기를 주는 어떤 메세지라고 생각을 그런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동화마을이면 거기가 차이나타운 한다고 이야기했잖아요. 앞으로 차이나타운 계획하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래서 거기가요. 차이나타운 한쪽 면에는 활성화가 되고 이쪽에는 활성화가 안 되가지고 그 시너지를 갖다가 그쪽으로 연결시켜가지고 활성화 시키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차이나타운으로 하면 본 위원 생각에는 동화마을에 동화가 뭐죠? 그림 그린 동화가 뭐예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우리 한국의 민속동화에 나오는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서양동화던데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서양동화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서양동화 이름이 뭐냐고요. 그게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여러 가지가 복합돼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든가
규찬

김규찬위원

본 위원 생각에는 거기가 차이나타운이면 중국동화를 해가지고 진짜 희망도 가지고 역경도 이기고 그런 동화를 찾아서 하면 더 차이나타운 하고 연관이 있지 않을까요? 지금 차이나타운에 삼국지벽화 해놨잖아요. 그 연관성 있게 하는 게 차라리 더 낫지 않아요? 어떤 근거로 그런 서양동화마을을 했어요. 취지도 없고 배경도 없잖아요. 그냥 희망을 준다. 희망을 주는 게 서양동화만 있는 게 아니고 아니면 여기가 한국이니까 한국동화로 하든가 차라리 지금 그런 컨셉이나 계획이 없고 즉각즉각 하니까 지금 제대로 답변을 못하시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그래서 절차와 규정과 잘 지키라고 하는 거거든요. 지금 5억 예산을 땄잖아요. 그게 월미관광특구죠. 월미관광특구 사업으로 땄죠? 예산을.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월미관광특구가 아닙니다. 거기
규찬

김규찬위원

맞잖아요. 이번에 2회 추경 때 하신 거 맞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 지역은 월미관광특구가 아니고 월미관광특구 인접지역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한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닌데, 추경된 예산안 126쪽에 보면 월미관광특구진흥사업 추진으로 여기 보니까 있네요. 차이나타운 벽화사업 및 동화마을 조성사업을 했잖아요. 확인 못하셨죠? 여기 있어요. 예산안에 예산항목이 월미관광특구 진흥사업 추진에 밑에 월미관광특구 진흥사업으로 자치단체 등 자본이전해서 차이나타운 주변 벽화사업 및 동화마을 5억원에 이번에 제가 예결산 위원장 할 때 했단 말이에요. 월미관광특구 맞아요. 네? 실장님. 월미관광특구가 맞다고요. 그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 지역은 월미관광특구가 아닙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예산은 그렇게 땄잖아요. 예산을 그렇게 땄고 그 사업계획서에도 보면 월미관광특구 사업으로 한다고 그렇게 왔어요. 예산심사자료에 한번 보세요. 그때 팀장님 교육 가셨구나, 그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당시 담당자 없나요? 가셨나 어디로? 지금 담당팀장님 누구셔? 월미관광특구사업으로 한 거 맞죠?
앉으세요. 예산 세울 때 월미관광특구 조성사업인데 1차, 2차 계획 세울 때 그때 3월 달에 시설관리공단이 사업을 세웠어요. 사업문서가 있어요. 그때 보고 안 했어요. 4월 달에, 5월 달에 언제 의회에다가 이런 사업을 하겠습니다. 1차로 얼마, 2차로 어디 하겠다고 언제 보고했어요? 예산 세울 때만 했지. 사전에 의회 동의도 안 받고 사전설명이 안 됐는데 예산만, 예산 2차 5억원 하기 전에 벌써 1차는 한 거 아니였어요? 근데 월미관광특구 사업으로 하려고 하려면 월미관광특구 조례에 따라서 심의도 받고 여러 가지도 해야 되고 하는데 거기에 따라 안 했어요. 이게 월미관광특구 사업으로 한 거 맞아요. 본 위원이 예산자료 읽어봤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게 심의대상이 아닙니다. 그건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도시경관사업으로 했어요? 도시경관사업으로 하면 경관법에 따라야지 그럼. 추진한 근거가 뭐예요? 법률근거가 뭐예요? 뭐를 근거로 해서 했습니까? 모든 행정은 근거가 있잖아요. 조례가 있든, 법이 있든 있잖아요. 경관법에 따라서 했어요? 월미관광특구 조례에 따라서 했어요? 뭐 했어요? 아니면 없잖아요. 근거가 없잖아요. 이게 지금 1억 1000만원을 박물관 유지관리비에서 전용해 가지고 1차로 동화마을 했잖습니까?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5억원을 추가로 7월 달에 예산 세웠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맞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중에서 추가로 동화마을에 사용했다는데 얼마나 더 썼나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얼마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확인해 봐야 되는데 일부 사용했다고 들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지금 관광진흥실이 직접 직영을 하더라도 직접 하든가 직영할 자격이 있으면 직접 하든가, 사업이 있으면 직접 하든가 아니면 전문용역업체한테 공사업체한테 발주를 내서 하는 게 맞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아무 근거도 없이 그냥 자격도 안 되는데 이유도 없이 그냥 시설관리공단에다가 하게 하고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 그거를 전문 업체나 용역업체에 맡기지 않고 그냥 직접하고 그렇다고 사업자등록도 없는데 그렇다고 뽑은 직원이 전문성이나 이쪽의 경력이 있느냐 ? 그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 사업을 왜 하는 거고 뭐 때문에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요.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43쪽이요. 근대역사문화회랑 조성사업 해가지고 9억 정도네요. 사업비가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국비도 있고, 시비도 있고, 구비도 있고 그런데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거는 지금 지역이 다 정해진 거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완전히.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다음 페이지에 보면 근대역사문화회랑 노선도가 있거든요.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이 외에는 할 수가 없는 거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저희가 이 모델을 보스턴프리덤트레일인가 그걸 모델로 삼아가지고 이렇게 주요 건축물 오래된 건축물을 따라서 이렇게 관광지를 찾아가는 노선인데요. 빨간 페인트라든가 빨간 벽돌로 해서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는 노선도가 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찾아갈 수 있게 지금 노선도를 만드는 사업이라는 거죠? 지금.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찾아갈 수 있게 골목길 안내지도도 제작을 하고
찬용

최찬용위원

이제 뭐 키오스크도 하고 그런데다 그러셨는데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맞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우리가 근대역사문화회랑이라는 게 이 지역만이 아닌 거 알고 계시죠? 우리는 관내는 너무나 많은 거 알고 계시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많아요.
찬용

최찬용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면 얼마 전에는 인천흥업주식회사를 어떻게 매입을 해서 뭘 하겠다는 계획서가 올라왔다가 슬그머니 없어졌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어디라고 하셨습니까?
찬용

최찬용위원

인천흥업주식회사라고 용동에
경희

전경희위원장

문화예술과.
찬용

최찬용위원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실 건데.
경희

전경희위원장

문화예술과.
찬용

최찬용위원

거기도, 그쪽 주변도 근대역사문화회랑 조성사업을 벌일 수 있는 코스가 꽤 있어요. 우리가 용동, 율목동 쪽으로 연계하다 보면 근대역사문화지가 꽤 있거든요. 터로도 남아있는 것도 있고 건물도 있고 그런데 이 사업 끝나시고 나면 그쪽도 아마 연계해 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2차적으로 추진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근대문화역사회랑 조성사업을 지금 나와 있는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중구에는 굉장히 많거든요. 우리 관내에 같이 연계를 하는 다음 사업을 또 계획을 세워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드리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잘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인천흥업주식회사 같은 데는 지금 계속해서 사진에 많이 올라요. 카카오스토리나 페이스북에도 계속 주민들이 올리고 그러거든요. 지금 현재 그대로 보존이 돼 있는데 그걸 어떻게든 우리 구가 매입을 해서 그쪽에 뭔가를 만들어야 되는데 계획이 올라왔다가 흐지부지 됐어요. 그게 개인이 지금 살고 있는 주택인데 위에는 비어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현재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게 옛날에 대부업을 하던 데거든요.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돈을 빌려주고 그러던 데인데. 군산에 본점이 있었고 인천하고 군산에 또 지점이 있었던 거라 유명한 데에요. 인천흥업주식회사가 거기에 관심을 가지시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전에 계획이 올라왔다가 제가 관심을 덜 갖다보니까 흐지부지 그게 사라지고 다른 작업이 다 들어와서 그 예산이 다른 데로 다 집행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 뒤로는 계속 보고에도 이게 빠져있거든요. 인천흥업주식회사에 대한 거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잘 살펴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쪽으로 이거 끝나시는 게 아니라 그쪽으로도 분명히 계획 세우셔서 같이 하시면서 연결하는 데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 인천흥업을 연결하면 송암 박두성 선생님 생가터까지 얘기가 스토리텔링까지 되고요. 찾아보시면 권번계단이라는 것도 있고 기생들 주로 모여 살던 곳에 계단이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있고요. 리키다케 별장터가 몇 군데가 있어요. 거기 많이 남아있는 데가 있으니까 이것도 같이 아마 하시면서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번 신경 쓰시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 사업이 완료가 되는 게 지금 한 올 연말이면 끝나겠네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연말에 다 끝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다음 번 사업으로 문화회랑조성사업에 다시 또 한번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갑문홍보관도 올해 안에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는가 보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11월에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위탁을 하게 되면 북카페나 휴게음식점 같은 것 어떤 분들이 위탁에 공모해서 맡아서 하게 되는 거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이게 몇 %가 됐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50.
찬용

최찬용위원

7월 말까지 한 50%면 지금.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7월 말까지 50%인데요.
찬용

최찬용위원

10월에 완료니까 거의 다 됐겠네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저희가 현장을 한번 방문을 못해서 한번 기회가 있으면 봤으면 좋겠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계획대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제가 늘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섬이야기박물관이거든요.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는데 애초에는 여기에 카페란 이름이 전혀 없었다가 박물관에 카페가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근데 기어코 카페를 여기에 어떻게 조성을 하나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일단은 저희가 큰 틀에서 안에 전시와 휴게시설을 넣었어요. 일단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하면 그건 시설관리공단에서 어떤 계획을 잡고
찬용

최찬용위원

무슨 말씀인지 제가 다 알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어차피 휴게시설 만들어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하고 싶어 하시고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어느 개인이든 업체에다가 위탁을 할 겁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는데 박물관으로 인해서 사실 소무의도 누리길 탐방객들이 처음에는 6만이었다가 8만이었다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굉장히 많이 찾아오고 있고요. 그런데 섬이야기박물관이 조성이 되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유치될 수 있고 아울러서 누리길 탐방객들이 박물관을 같이 이용할 수 있는데 제가 계속해서 걱정스러운 게 카페나 이런 거를 우리 구에서 굳이 조성을 하지 않아도 주변사람들이 사람들이 많이 몰려드니까 그 집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잖아요. 낡은 집이지만 계속 보수해서 조금한 카페라도 하고 먹거리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만들고 싶어 해서 그쪽 주민들이 꿈에 부풀어 있는데 우리가 카페까지 만들어 가지고 위탁주고 그러면 저는 옳지 않다고 보거든요. 섬에 사는 사람들의 어떤 자립경제 측면에서도 이건 옳지 않아요. 제가 반대하는 이유는 그리고 박물관이면 박물관으로 있어야지 박물관에다가 어떤 카페를 만든다는 건, 카페테리아 이런 그것는 맞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계속 이건 반대하는 거예요. 긴 안목으로 봐도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지금 탐방객들이 늘어나면서 허름한 집들을 개조해 가지고 예쁜 카페를 만든 데가 있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또 아주 조금하게 먹거리 간단하게 파는 데도 생기고 그랬는데 저희가 또 거기다가 멋지게 카페를 만들어서 위탁을 줘버리고 그러면 이것도 저는 반대하거든요. 거기 섬 주민들이 자생적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오면 살아갈 수 있도록 어떤 여백은 남겨둬야 하는데 계속해서 아무리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박물관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을 때는 그런 카페시설은 하면 안 돼요. 거기를 박물관을 다 돌아보고 근처에 있는 데를 이용해 줘야만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거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건 계속해서 제가 반대했는데 카페를 거의 조성하고 있는 겁니까? 그때 현장방문 의원님들하고 했을 때 분명히 반대했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지금 내부시설은 안 하고요. 내부시설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하면 거기서 어떤 계획을 세워가지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의원님의 의견을 들어가지고 향후에 많이 반영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야외갤러리는 저는 대찬성이에요. 왜냐하면 야외갤러리를 만들어 놓으면 섬에다가도 전시실로 화가들이 작품을 전시할 수 있고 얼마든지 무슨 행사든 할 수 있지만 카페만큼은 좀 고려해 주셔야 돼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많은 조언 좀 주십시오. 저희가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왜냐하면 주변사람들이 뭐라도 하려고 꿈에 부풀어 있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그 낡은 집을 자기 스스로 고쳐가지고 뭐라도 할 수 있단 말입니다. 여기 지금 개항거리 보세요. 자기들이 스스로 고쳐가면서 뭔가를 자꾸 만들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섬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그래야 외부사람도 더 많이 유입되고 주민들도 뭔가 꿈을 갖고 자기들 어떤 경제활동을 해서 뭔가를 할 수 있는데 자꾸 우리가 그걸 차단시켜서는 안 돼요. 이런 거는 안 된다고 저는 봐요. 섬이야기박물관 애초에 지을 때 얼마나 꿈에 부풀어서 계획서가 올라왔는지 아시죠? 그 소무의도는 무의도보다 먼저 사람들이 살던 곳이에요. 300년 전에 박동기 씨라는 분이 딸 셋하고 처음 들어와서 살았기 때문에 무의도보다 먼저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 소무의도거든요.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자료를 찾아오면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게 섬이야기박물관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채울 게 없어서 카페를 만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노력을 해봐야 돼요. 올해 개관이 안 되면 내년에 하는 한이 있어도 이왕 하는 김에 철저하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잘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언제든지 자문을 원하시면 전문가하고 도와드리도록 할 테니까 카페 만드는 부분은 고려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카페로 계속 진행을 하시게 되면 저도 화가 나서 못 참습니다. 이거, 알고 계시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찬용

최찬용위원

우리 중구가 이런 거는 길게 가야 돼요. 소무의도를 문화예술섬으로 만드려고 하는 움직임들도 많고 그쪽에 토지를 많이 소유하신 분들조차 당신들이 어떤 꿈을 갖고 펼쳐나가는데 이게 아주 작은 것 같아도 구에서 직접 카페 같은 거를 시설관리공단에다가 계속 위탁주고 그러는 거 조금 생각해 봐야돼요. 아셨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잘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원도심관광활성화사업 중에서 40페이지 보면 2013년도 6월 25일 날 경관조성사업진흥심의위원회 심의완료 2건이 있는데 이게 뭐죠? 하인천에 있는 중구 농협 있는 데 말씀하시는 건가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구청에서 제시하는 디자인에 의해서 건축주가 경관사업에 참여하는 사람, 하는 자에 대해서 우리가 보조를 하게 돼 있거든요.
경희

전경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지금 41페이지에 보면 근대역사교실 운영교재 발간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거에 대한 정확한 자료 좀 저희가 보니까 운영교재를 2013년도 12월까지 교재개발 사업을 하겠다고 준공 하겠다고 했으니까 이거에 대한 기본틀 좀 있으면 저희들 주시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리고 45페이지에 보면 연안부두 아트프론트 조성이 2011년도 9월서부터 시작이 돼서 계속 협의과정에 있는 것들이 많아서 항만공사를 협의되는 부분이 많아서 저희가 지체되고 있는 부분 중에서 5월 달에 연오랑등대만 개방하는 걸로 동의가 됐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런데 저희가 조금 염려하는 게 뭐냐면 저희는 전체적으로 그 주변을 예전에 수협 있는 쪽, 수변 만들어 놓은 쪽 전체를 갖다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프론트를 조성한다는 거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여기 문제가 뭐냐면 연안부두에 SK 트럭터미널 들어오는 거 아시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아파트 바로 뒤쪽으로, 그러면 지금 저희가 제2경인고속도로 그쪽서부터 해가지고 거기가 산업도로가 생기잖아요. 그렇게 되면 여기까지 그 트럭터미널이 들어오면 저희가 아트프런트를 조성했을 때는 일반사람들이 자가용을 끌고 오라는 건데 대형트럭이 오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람들이 암만 조성을 잘해놔도 위험한 길은 오지 않거든요. 그거에 대한 대안방법을 좀 해야 되는데 주민들이 대안 제시한 게 있는데 그거를 한번 협의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부탁을 드리고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지금 SK에서 트럭터미널 하겠다는 그 내용이 지금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통과가 됐어요. 시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5분 발언한 내용을 참고하셔가지고 이 부분은 저희가 아트프론트를 조성할 계획이라면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저지를 하셔야 돼요. 지금 연안동에 있는 주민들이 데모하고 서명운동 받고 굉장히 극렬하게 반대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47페이지에 갑문홍보관을 맨 처음에 조성하시겠다고 했을 때 매입 이후에 저희가 현장방문을 했을 때 거의 리모델링 공사 전에 털기만 했었거든요. 건물을 그때 저희가 제안했던 게 뭐냐면 북카페가 그렇게 외진 곳에 북카페가 동사무소마다 설치를 해놨는데도 이용률이 떨어지는데 이것도 공원산책길도 사람들이 잘 다니는 데도 아니고 계단이 굉장히 높게 돼 있잖아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계단이 굉장히 높게 돼 있는데 정말 북카페를 1, 2층으로 사용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장방문 했을 때 지적이 있었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우리 구가 게스트하우스가 좀 모자라니까 이 북카페를 갖다가 게스트하우스 방식으로 조성을 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었거든요. 그때 검토만 하겠다고 그러고서 게스트하우스가 여기 있으면 아마 수요가 굉장히 많을 거예요. 향후에 1·8부두가 개방이 되면 지금은 공장이니 이런 거를 막혀 있지만 거기가 바다가 보이게 되면 전망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리고 산 속에 둘러싸여 있어서 공기는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러면 북카페를 해가지고 이게 아마 시비나 이런 거를 좀 받으시려고 아마 북카페를 얘기하신 것 같은데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심의설계변경을 했을 때는 사실은 휴게음식점 때문에 설계변경을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게 북카페형식이 이쪽에는 맞지 않는다. 이용도가 떨어지고 예산낭비라는 이유로 한번 이 부분을 갖다 조성하실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판단하시기 어려우니까 서류로 좀 주시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51페이지에 저희가 관광마케팅사업이 있거든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여기에 보면 크루즈관광유치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가 내항에는 적치물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그다음에 화물들이 굉장히 아직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목이라든지 아니면 중고차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 북항이 아닌 내항으로 크루즈선이 들어왔을 때 관광객들이 제일 깜짝 놀라는 게 뭐냐면 화물하고 자기네들이 같이 있고 화물차들이 다니니까 이거에 대한 클레임이 외국 사람들이 너무 많고 중구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떨어진다. 그러면 1부두에 만약에 크루즈선이 들어오거나 8부두에 크루즈선이 들어온다고 하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우리가 무조건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사업 좋다 이거죠. 그러면 그쪽에 있는 크루즈선이 들어오는 공간만이라도 적치물이 없어야 되지 않느냐 아니면 화물이 거기에 있어서 아니면 큰차들이 다니지 않게끔 안전해야 되는데 장비들도 다니고 큰차들도 다니고 이런 것들은 좀 지양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송도신항이 생기면서 적극적인 크루즈선을 자기네들 항으로 유입시키기 위해서 노력이 굉장하거든요. 그렇게 했을 때 신항하고의 우리하고의 장점이 뭔가 그거를 찾아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2가지를 서류를 부탁드릴게요. 송도 신항과 우리 내항에서 받을 수 있는 크루즈선에 대한 어떤 장단점을 가져서 그것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를 좀 주시고요. 내항에 있는 화물들을 어떤 식으로 크루즈선에서 내리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공간으로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서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40쪽에요. 4월 18일 날 경관조성사업추진심의위원회 개최했지 않습니까?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아까 얘기했지만요. 구가 제시한 디자인에 대해서 경관사업에 참여하는 건축주에 대해서 보조금을 줘서 참여하는 사업이에요.
규찬

김규찬위원

지역이 없어요? 이거는 어느 지역에 하는 건 없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차이나타운, 지역을 우리가 경관심의회에서 지역을 정해가지고 하는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경관심의위원회에서 지역을 정해서?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이 지역이 정해진 게 어디에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지금 차이나타운, 주로 송월동에서 차이나게이트까지 하고요. 그리고 선린동하고 우리 중구청 앞에 그쪽이 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이거는 무슨 법이에요? 이거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그게 우리 중구월미관광특구 진흥을 위한 경관조성사업 지원조례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아까 동화마을벽화사업이 맞잖아요. 그 조례를 따라서 한 거네. 그러면 동화마을 및 벽화사업 이 경관조성사업추진심의위원회 거쳤어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거기는 안 거치고요. 저희가 관광시설물을 설치한다는 차원에서 한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경관조성사업추진해서 심의위원회 개최해 가지고 결정된 사항들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용운

박용운관광진흥실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2013년 9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4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