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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기 의원 발언

257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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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기 때문에 조금 전에 얘기했던 주민들의 생활편의도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점심 먹으면서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앞으로 사업의 우선순위도 읍면 따지면 안 되지만 지방세를 많이 내는 곳부터 먼저 투자 하라고 그랬어요. 지금 위원장님이 강동지역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쓰레기매립장 들어가도 인근에 있는 사람들, 지원 사업들, 사천에 있는 분묘장, 처리장 거기도 상당한 지원, 체육관을 짓고, 종합운동장을 짓고 야단을 하고 있는데, 좀 전에 말씀을 드렸던 하수슬러지 부분을 회사도 필요에 의해서 가져가지만 시도 필요에 의해서 보내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에서는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그 얘기를 하면 상당히 길고 그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 상당히 많은 얘기를 해야 됩니다. 환경에서부터 또 시작이 되어야 됩니다. 지역주민들이 감수하고 이해하고 이러는데 주무부서에서는, 특히 하수과 같은 곳은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그렇게 얘기를 안 하면 그쪽 지역에 가서 조사도 안 해요.

잘되고 있구나, 얘기하면 울어야 해 주고,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비단 옥계뿐만 아니라 모든 행정이 시 지역에, 도심지역 위주로 하고 있다는 거죠. 그거 안 돼요.

강릉시에서 발생되는 온갖 나쁜 것들은 읍면지역으로 다 가는데도 불구하고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에서부터 그런 사업들이 있어야 되는 건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공무원들의 자세가 그렇게 소외된 곳은 보지 못하고 있더라, 꼭 지적하고 싶어요. 하수과에서 하수슬러지가 생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라시멘트에 전량 가져가고 소각된다고 그러면 과장님 입장에서 그렇다면 부서에서 주관하고 있는 하수도 관련된 사항들은 어떤가 점검이 있어 봐야 된다는 거죠.

그 정도의 관심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돈은 못주더라도, 내일부터 돈 달라고 소리쳐 볼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꼭 실무적인 판단을 하시라는 거죠.

과장님 답변하신대로 ‘검토하겠습니다, 가보겠습니다.’그럴 여지가 없어요. 하십시오. ‘가보겠습니다.’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100%로 내년부터 당장 사업이 입안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