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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최찬용 의원 발언

223회 제1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3-09-10

최찬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재기

김재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주민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과, 주민복지과, 가정교육과, 일자리경제과의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한상원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 구정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재기

김재기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제가 문득 느낀 생각인데 지금 하시는 일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 부서에서.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직원이 몇 명이죠? 전부 일 하시는데.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사례관리대상자, 정규직원은 22명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22명에다 또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에 사례관리대상자 3명, 의료 5명, 5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 해서 27명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27명이 이 많은 일들을 다 하시는 거네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죠. 분야별로다가 맡은 일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상당히 벅차고 야근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보고를 받으면서도 너무 일이 많아서 이거를 정말 몇 명이다 이 업무를 해내고 있는지 궁금해졌었거든요.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었는데 이렇게 일이 많으면 정말 밤 세워야 되겠네요, 거의.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이 잘 알다시피 저희는 수량 싸움이거든요. 그래서 건수별로다 동에서 들어오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찬용

최찬용위원

갈수록 더 많아지지 않나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지금 계속 욕구가 팽배해지기 때문에 지금 동에서 신청하는 사항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약간 부하가 걸린 그런 상태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왜냐하면 어느 지역에서 복지사가 막 과로사하고 이러는 일도 발생하는 거 알고 있거든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희는 그런 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어떤 대책을 세우셔야 되는데 지금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정원이, 어쨌든 우리 인원이 좀 늘어야 되는데 정원은 한정되어 있고 지금 업무는 폭주돼 있고 그러니까 열심히 야근하고 이런 사항뿐이 없습니다. 다른 사항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데서 사망하고 또 그분들이 오면 우리 직원들이 정확히 잘 알려줘요. 알려주는데 그분들은 대상자 선정을 하기 위해서 온 거니까 욕설도 하고 여러 가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책상에서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나가서 중재도 하고 그러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업무는 과다하고 직원수는 적고 그러다보면 아무래도 서비스차원에서도 질이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거는 없다고 볼 수는 없죠. 여러 가지로 시간상 여유가 없다 보면 그런 부분도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앞으로도 내가 볼 땐 복지업무는 계속해서 업무가 늘어나지 줄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근본적으로 어떤 대책을 만드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한번 저희도 T.F팀이라도 구성해서 복지담당자들하고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짜야 된다고 그런 시점에 온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일일이 업무에 대해서 저희가 질문할 그런 정도도 아닐 만큼 일이 많아요. 이 일을 다 해나가시는 것도 참 대단한데. 또 잘 해나가야 되거든요. 일은 이 복지업무는 소홀해서는 한 점의 어떤 소홀함이 있으면 그만큼의 어떤 대민업무에서 피해가 가는 거예요. 제대로 복지업무 서비스를 받을 사람이 못받고 있다는 거는 그만큼 또 어느 부분은 그분들에게 불편도 주지만 불만도 가중시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이 많은 일을 다 해나가시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공무원들에게 정말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을 그런 심정도 들지만 한편으로 어떤 우려가 생기는 거예요. 과연 이 인력으로 이 많은 업무를 해나갈 때 과연 어느 정도의 만족감을 줄 수가 있냐는 거죠. 대민서비스로 그게 또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어떤 문제점이 있을 때 근본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방안이 필요하고요. 제가 알기로 거의 직원들이 주민생활지원과는 밤늦게까지 작업하죠?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니까 평균으로 따져서 9시 반까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전에는 퇴근을 사실상 하지 못해요. 일이 있으니까 또 업무처리 기한이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점에 있어서 어쨌든 직원을 어떻게든 담당직원들을 늘려가든지 하는 방법을 연구를 해서 과나 팀 만들고 그럴 때 팀을 하나 정도 만들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런 방법도 지금 있어요. 있는데 희망복지지원팀, 통합조사관리팀 이런 데가 상당히 한 개 팀이 아니거든요. 제가 볼 때는 두세 개 팀이 분리가 돼야 되는데 한 개 팀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기획팀이랑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정부시책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요구를 안 해도 한정돼 있는 예산이 있어요. 요구를 안 해도 직접 내려 보냅니다. 내려 보내가지고 예산을 써야 되는데 그거를 우리가 충당을 하지 못하고 그거를 쓰지 못하고 하면 또 점검이 나와요. 왜 이렇게 못쓰냐?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복지예산은 가만히 있어도 위에서 직접 내려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그만큼 사회복지전담 직원들이 필요하다는 얘기 아닙니까?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당연하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부에서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시군·구에서 하는 거보다도 직접적인 자기네들이 아이템이라든가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지침을 만들어서 하달을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사회복지전담 업무를 보시는 분들의 노고를 일반사람들도 잘 모르고 기획실 이런 데서도 그만큼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하나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그렇게 고생하시는 것만큼의 어떤 승진체계 이런 것도 자리를 잡아가야 된다고 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굉장히 고생을 하시면서도 늘 그 자리에 자리매김을 하고 있어서는 안 되고 이런 체계를 갖출 부탁을 한번 드리는 건데요. 어떤 T.F팀을 구성해서 이 어려운 문제를 풀어나가야 그만큼 우리 대민서비스가 더 강화된다고 보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도 지적을 잘 해 주셨는데 저도 행정직으로써 안타까움이 있어요. 제가 행정파트에서 일하다가 복지파트에 와서 일을 하는데 복지직들의 승진기회가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과장, 복지직이 과장이 있는 군·구가 없어요. 시에는 3개인가 4개인가 팀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5급이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상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갈 시점이 되지 않았나. 왜냐하면 이분들도 하면서 자기에 대한 승진이라든가 이런 거를 하면 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보람을 느끼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 보니까 약간 침체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 문제를 저 역시도 기획관리실하고 다시 한번 의논을 해보겠지만 과장님께서도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야만이 우리 직원들도 일을 할 때 좀 더 의욕이 생기고 힘이 날 거라고 보고요. 이렇게 직원들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팀을 더 많이 만들든지 연구하시고 대책을 세우셔야 됩니다.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T.F팀이라도 구성하는 제안을 한번 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린 거고요. 거기에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감사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제가 보고를 받다보니까 일일이 하나하나 질문하고 그런 사항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이 이렇게 많은데 이 많은 일들을 과연 얼마나 잘 해나가고 있는 거를 우리 의원들이 보고 받는 순간에 그것만으로 헤아릴 수가 없거든요. 제가 볼 때는 너무 막연하기 때문에 직원이 더 많이 필요하고 그만큼 더 많은 일을 주민들을 위해서 서비스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그런 마음으로 제가 질문한 겁니다.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여기 보고받은 대로 보고사항이 하시는 일에 비해서는 사실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이것만 갖고는 할 수는 없으니까 저희가 필요한 거 있으면 따로 자료요청을 해서 보도록 하고요. 이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재기

김재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제가 한 가지만 과장님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기초수급자들 전 달에 많이 좀 잘린다고 통보가 갔죠?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재기

김재기위원장

근데 어떻게 수급자를 받던 사람들이 수급자가 잘리게 됐다고 저를 찾아와 가지고 난리들인데 어떻게 된 거예요?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은 다 사유가 있어요. 뭐냐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최저생계비라고 있는데 그 최저생계비에 있다가 가구 중에서 일하는 가구가 있으면 그만큼 우리가 통계자료가 넘어와요. 그래서 그런 경우도 있고 그리고 재산관계 때문에 그런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안내문을 통지를 해 주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과에 하루에도 5, 6명 내방해서 와 가지고 질문합니다. 그래서 답변을 잘 해 주고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정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기

김재기위원장

어떤 부부는 찾아오셔가지고 부부끼리 살다가 애기를 낳고 이혼을 했는데 애들이 다 아버지 앞으로 돼 있고 자기는 이혼해 가지고 혼자 사는데 수급자를 받는데 아들이 재산이 좀 늘었다고 수급자가 다음 달에 잘린다고 통보가 왔다는데 그런 거는 과장님이 소상히 잘 살펴주셔 가지고 수급자들이 잘리지 않도록 좀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가 법테두리 안에서 그런 부분에서 구제할 것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기

김재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김옥자입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재기

김재기위원장

주민복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하늘도시에 새로 아파트 안에 경로당 설치되는 거 어느 정도 지금 잘 진행되고 있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총 9개 중에 지금 6개가 개소를 했고요. 3개는 아직 등록이 안 된 상태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6개를 다 다녀보지는 못했는데요. 시설들이 아파트 안에 있다 보니까 시설들이 거의 전무해요. 그냥 맨 방바닥에 앉아 있거든요. 이걸 어떻게 대책을 세워줘야 될지 정말 갑갑하거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는 시설적인 면에서 그런데 내부의 집기라든가 그런 게 부족하시다는 말씀인 것 같고요. 그 부분은 일부는 저희가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고 그 아파트에 시공사라든가 주변에 기부를 받아서 활용하는 방안도 있고 조금 시간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저희가 그렇다고 전액 그 안의 시설 내부에 대해서 다 지원을 해드리면 지난번 같은 경우는 한 경로당에 거의 2, 3000 정도의 집기가 필요하신 걸로 집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몇 개 정도는 어르신들 여가를 위한 노래방기기하고 TV 정도는 저희가 지원하는 것으로 해서 그게 아마 동으로 내려간 상태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노래방기기하고 TV만 우리 구에서 해 주는 거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나머지 부분은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 되는 겁니까?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 외부에서 좀 기탁도 받으시고 시공사나 그런 데서 주공 같은 경우는 주택공사에서 많이 시설을 갖춰주셨더라고요. 그런 거는 시간이 좀 지나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우리가 노래방기기하고 TV는 해 주고 또 양곡지원도 하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양곡지원이 시비, 구비사업인데 시비가 반영이 안 돼서 기존에 있던 경로당에 한해서만 올해까지 지원을 하고요. 새로 하늘도시 경로당은 내년부터 지원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내년부터 그러면 양곡은 지원이 되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월 20kg씩 6포까지 가능합니다. 1년에 6포
찬용

최찬용위원

20kg 6번 주는 거라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6번.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현재는 지금 회장님들한테는 수당이 나가고 있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활동비는 나가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활동비는 계속 나가고 있었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활동비, 운영비 이런 거는 나가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활동비 5만원 주는 거 말고 운영비가 한 30만원 나가던가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19만원. 아파트경로당은 19만원.
찬용

최찬용위원

19만원이었습니까?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그 외에 난방비가 나중에 5개월 정도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새로 생긴 경로당에 불편사항이 많아서 좀 불만이 있으시기는 한 것 같은데 그거는 어쨌든 아파트 시공사하고도 협조가 돼야 될 거고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되면 또 대표회하고 같이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손잡고 나가야 될 문제가 있는데 자꾸만 우리 구만 바라보고 불평을 하셔서 제가 입장이 곤란해서 말씀드렸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내년도에 저희가 적극 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 가지고 아파트경로당들이 그렇기 때문에 한번씩 다녀보기가 겁이 나서 못가는 지경이에요. 지금 전부 다 해 주셨으면 하고 그렇게 바라니까 그것도 참 부담스러운 문제고요. 어쨌든 다른 경로당 지원하는 거 외에 형평성을 가지시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다만 제가 아쉬운 거는 이렇게 새로 경로당이 생겨서 집기 하나도 없이 하다못해 뭐를 만들어 먹어도 일회용접시를 갖다놓고 일회용그릇에다가 하시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더라고요. 이런 건 좀 안타깝기는 해요. 어떤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오죽하면 재활용 하는 데서 좀 쓸만한 거 있으면 가져다 쓰시려고 하는 그런 판이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방심, 방치까지는 아니고 혹시 연계를 하면 혹시나 그런 음식점을 하다가 문을 닫은 데가 있다든지 이렇게 해서 연결해서 그런 그릇이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제가 방법이 없어서 참 답답합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그쪽에서는 아주 무능력한 의원으로 낙인이 찍혀 있어요. 뭐 해드리지 못해서 어쩔 수 없는 거고 저도 근데 그래서 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금 나갈 수 있는 건 다 나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새로 무엇이든 새로 만들어지는 데는 참 힘들더라고요. 자리 잡기까지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조금 시간이, 필요한 시간이.
찬용

최찬용위원

과장님 힘드셔도 조금 신경을 써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노인들 문제는 어떻게 보면 장애인 문제보다는 훨씬 더 정부적인 차원에서 지원이 많이 있고 그래서 사실 안심되는 부분이 있기는 있습니다. 노령연금을 원래는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사항에 20만원씩을 약속했던 부분이거든요. 근데 그게 후퇴를 해서 확정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위 30%까지 20만원 하고, 30%에서 50%까지는 15만원 주는 걸로 결정이 난 사항입니까?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결정은 아니고요. 거의 이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렇게 거의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전부 20만원 주는 거는 재원상 너무 힘든 얘기고요. 사실 이 정도만 해봐도 저희 구비부담이 굉장히 많은 부분이 있거든요. 이렇게 거의 확정적이지 않을까 저희는 아직 결정돼서 내려온 사항은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대충 이 정도로 잡힐 거라는 예상은 하고 계시는 거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게요. 이거는 정치적인 문제하고도 연루돼 있는데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떻게 풀어질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위 30%한테 20만원 주는 거는 어쨌든 큰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20만원도 근데 이게 그동안 열심히 사실 젊었을 때 돈을 벌기 위해서 얼마나 애들을 쓰고 노후를 위해서 재산을 축적해 놓으신 분들한테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그러면 형평성의 문제도 있기는 있을 것 같습니다마는 그거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그래서 지금 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더 그렇게 되면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지시고 그런 거에 대한 저항감이 많지 않을까 그런 부분이 또 염려가 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군요. 그것도 그러면 노인문제는 그렇고요. 중구여성회관에 대해서 조금 짚어보겠습니다. 그쪽에 제가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너무나 냄새가 나지 않습니까? 그거.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건물 내에
찬용

최찬용위원

아니, 건물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주변에서 나는 냄새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주변에 곡물 그런 냄새?
찬용

최찬용위원

요상한 냄새가 계속해서 나는데 그게 그 근처에 제일제당 그쪽?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그런 데서 아마 사료나 곡물 같은 거 이렇게 쌓아놓으면 거기서 그런 냄새가 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게 어떤 근본적으로 대책이 세워지지 않는다고 하면 계속해서 사람들이 싫어하고 어느 분은 오셨다가 하루 그 냄새 맡고 나서 안 하겠다고 그 수강료를 반환해 가지고 가셨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안타까운 일이고 어쨌든 장소선정이나 애초에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된 일이지만 거긴 참 잘못된 문제인데요. 그쪽으로 찾아가는 문제도 어렵고 그쪽에서 행사가 있었을 때 제가 외부사람들을 몇 분을 한 여섯 분 정도를 제가 초청을 했었는데요. 못 찾고 뺑뺑 돌다가 화가 나서 간 사람도 있고 그런 문제가 많이 있어요. 그거야 우리가 어차피 이제는 감수해야 되는 부분이고 이미 그쪽으로 다 장소가 선정이 된 이상은 어떻게든 사람들을 많이 그쪽으로 유치를 해서 혜택을 줘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선 제일 사람들한테 거부감을 주는 문제가 냄새라고요. 그러면 과장님 혼자 있어서 되는 문제는 아니지만 여성회관이 거기 있어서 거기 오는 사람들이 그 문제를 자꾸 제기하니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업주들하고 만나서 어떻게 회의를 한번 해봐야 되나요? 아니면 대책을 어떤 방법으로 강구해야 될까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외부적인 부분은 그렇게
찬용

최찬용위원

냄새를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분명히 찾아보면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그리고 내부에서 강의실이나 그런 데서 그런 문제가 된다면 저희가 청정기능을 할 수 있는 청정기라든가 그런 시설면에서 필요하다면 그런 걸 반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게요. 그 안에서라도 어떻게 좀 저희가 수강을 하고 있는 동안에 냄새를 덜 맡게하는 조치라도 취해줘야 되는데 안 가보신 분들은 못 느껴요. 그 냄새를 아주 지독하답니다. 배출하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냄새가 아주 속이 역하고요. 참기 힘들거든요. 그쪽을 나오는데 벽에 어떤 주민이 빨간 글씨로 써 붙인 거 혹시 보셨습니까?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아니, 못 봤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못 보셨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정말 못살겠다고 어느 주민이 써 붙인 걸 보고 정말 대기업들하고 싸움이라 그분이 과연 얼마나 이길지는 모르겠지마는, 우리 구에서 일단 그 문제를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야 되냐면 오시는 분들이 수강을 하고 있는 동안은 어떤 피해를 보지 않도록 아까 말씀하신대로 청정기능 할 수 있는 거라도 대책을 세워주시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점점 수강생이 늘어야 되는데 지금 어떻게 늘어나고 있습니까?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걱정을 했었는데 통계상으로는 수강인원은 조금씩 늘고 있는 걸로 그래서 이번 2/4분기는 783명으로 조금씩 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저희가 확인은 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희가 지역이 이렇다고 하더라도 수강내용이나 과목이 좋으면 사람들은 몰려오게 돼 있거든요. 그거를 염두에 두고 전에 제가 바리스타과정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그거는 저희가 내년에 예산을 반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이 약간 시설을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회관 사무실이 그쪽으로 옮겨오고 일부 강의실이 변경이 돼서 올해 원래 추경에 반영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내년에는 저희가 어떻게든 바리스타 과정은 저희가 이번에 수강할 수 있게끔 그렇게 시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도 그 과정을 좀 배우고 싶어가지고 평생학습관에 제가 인터넷으로 지원을 해보면 맨날 떨어지거든요. 그 정도로 바리스타과정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중구여성회관에서 만약에 그 강좌를 한다고 그러면 몇 명 정도 수강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인기과목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또 고려해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제가 늘 주장하는 건데 장애인문제입니다. 영종·용유지역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분관이라는 이름으로 설치를 하셨는데 43평이 과연 분관인가요? 지금 이게 분소도 아니고 문만 열어놓은 상태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그 문제 잘 아시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오늘 사실 점심도 못 먹고 여기 온 거는 이에 관련된 학부모들의 민원이 있어서 얘기를 하다보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그 문제에 대해서 한참 의논을 했거든요. 지금 문제가 대기인원이 아까 한 20명 된다고 그러셨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이쪽에 전혀 시설이 없다 보니까 매일같이 일산으로 차량을 운행해서 나가는 어머니들도 있고 그쪽에 지금 학부모회가 새로 구성이 되지 않았습니까?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회장님, 부회장님도 제가 만나고 왔는데 우리가 그냥 모른척 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심각해요. 지금 자꾸 인원이 늘어나니까 지금 현재 영종·용유지역 장애인 수가 몇 명이라고 생각하세요? 과장님.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한 35%, 제가 아까 보고 드린 거 5000명에 저희가 중구 장애인이 한 5000명이고요. 그중에서 영종·용유가 한 36%. 1876명으로 돼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파악하기로 1800명이 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이렇게 43평에 작은 공간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이라고 말하기가 너무 창피하고요.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없고 지금 5명이 일을 하고 있는데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리고 시급한 게 뭐냐면 사실은 보건소 건물을 우리가 잠깐 빌려 쓰는 거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청소상태도 엉망이에요. 사실은 화장실 같은 데가 가보면 그 문제도 정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어떻게 자원봉사자든 누구든 와서 화장실이라도 청소 좀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렇고 사실 이거는 긴 계획을 세워야 돼요. 이렇게 두면 안 되고 치료공간도 하나도 없고 특히 이 사람들이 절실하게 요구하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라든지 굉장히 많은데 안 되어 있어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부분적으로 욕구가 많지만 우리가 현재는 분관이 겨우 43평밖에 없기 때문에 분명히 위로 층을 2층이라도 올려서 할 것인지 아니면 증축해서 들어가는 돈을 가지고 다른 데다 새로 정확하게 완전히 따로 이들만의 공간인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만들 건지 그것도 한번 연구해보셔야 되는데요. 그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고려해 보신 적이 있나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도 이제 거의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고요.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은 복지시설의 첫걸음이라고 저희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인력이라든가 시에서 승인 받고 이런 부분도 저희는 나름대로 노력을 했던 부분인데 굉장히 미흡하다는 거는 저희도 인정을 하고요. 그 외의 많은 시설을 원하시는 그것은 저희가 알고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저희도 지금 출장소 쪽을 한 2개층 증축을 해서 영종지역 복지수요를 할 수 있는 장애인분관이라든가 노인여가문화센터라든가 그런 시설로 활용을 해보면 어떨까 그렇게 저희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올해 사실은 그 건물을 완공한 상태인데 거기서 내년에 또 그 건물을 증축해서 하겠다고 그런 거는 조금 시기적으로 시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조심스럽게 검토했고요. 그런 부분이 저희도 볼 때는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개 층 정도 증축을 해서 1개층 정도는 저희가 장애인복지관 분관 내지는 주간보호센터 같이 운영하고 장애인시설로 이용할 수 있게끔. 위원님 조금 양해해 주시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런 부분이 저희가 노력을 해서 반영할 수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충분히 그 부분도 저희 생각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네, 과장님. 보건소하고 연계돼서 있을 때 이들이 혜택을 볼까요, 아니면 별도로 나가서 따로 제대로 케어를 받는 게 나을까요?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해보셔야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근데 따로 나가면 위치상으로도 그렇고 거기가 시설입지로 볼 때도 제일 좋은 장소고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별도로 또 부지도 구입해야 되는 그런 재정부담도 있고 연계해서 하는 게 보건소는 보건소 나름대로 건강증진센터를 또 확대해야 되는 사항이 있나 봐요. 그래서 2층을 전체적으로 쓰고 싶어 하기 때문에 같이 연계하는 게 합리적이기는 할 걸로 저희는 생각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다고 하면 현재 보건소,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으로 쓰고 있는 데까지 보건소로 다 쓰게 하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그렇죠, 1개 층 정도를.
찬용

최찬용위원

위에 1개 층으로 우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250평 정도 되거든요. 건물을 증축하면
찬용

최찬용위원

1개 층으로 우선 하면 욕구에 충족할까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근데 그 부분은 저희가 재무과 쪽에 청사에 대한 부분이 어떻게 가능한 건지 그런 건 저희가 충분히 내년에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우리 오늘 만난 학부모회 회장님하고 부회장님이 시장님 면담을 요청을 저한테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시장님면담과 LH 쪽까지도 가봐야 되는 게 LH에서도 어떤 시설을 그런 복지관 차원에서 계획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무산이 됐는데 그게 언제쯤이나 앞으로 시행이 될 수 있는 지를 알아봐야 되는 문제가 있고 부분적으로 장애인들을 케어 할 수 있는 방법이 인천대교 기념관 옆으로 공터가 있는데 원래 거기가 승마를 할 수 있게 어떤 자리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과장님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거기에 승마재활 아시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굉장히 장애인들한테 큰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서구 쪽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거를 그쪽 자리에다 한번 저희도 해보는 방법, 그거 한번 오늘 만나고 들어와서 과장님하고 따로 전화라든지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해하시고 그 문제를 같이 한번 풀어가다 보면 우리가 분관은 협소하지만 당장이라도 조금씩 다른 부분으로 케어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장애인복지관 관장님하고 한번 현장도 답사를 해보고 저희가 지금 재활승마를 하고 있기는 한데 지금 서구 쪽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지 해서 나가서 출장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쪽에다 활용할 수만 있다고 그러면 이쪽 영종·용유지역에 장애인들을 위한 케어가 훨씬 더 활발하게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우리 같이 한번 노력해 보기로 하고요. 또 하나 여쭤볼 거는 그 밑에 운남어린이집 제가 통합형 어린이집을 최근에 와서 계속 제가 주장한 게 자꾸 시설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그러면 하다못해 우리가 지금 태양어린이집 갖고는 안 되니까 그러면 분산시키는 차원에서 통합형을 강조했지 않습니까? 그 밑에 운남어린이집인가요? 거기서 통합형을 하고 있죠?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위원님, 그거는 가정교육과.
찬용

최찬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모르고 계시구나. 왜냐하면 장애인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지금 현재는 그냥 통합형이 아닌 걸로 알고 있고
찬용

최찬용위원

하고 있고 장애아를 다루는 문제라 과장님도 알고 계시나 여쭤봤고요. 거기서는 중증장애아를 받지 않고 있거든요. 그 점도 관심을 가지시고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 받고 아니면 편한 사람만 골라 받으려고 그러면 통합형이라는 게 의미가 없습니다. 그거는 제가 나중에 가정교육과에다가 따로 부탁드리는데 그쪽도 장애아를 다루는 문제니까 관심 가져주십사 하고 부탁드리는 거고요.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이 문제는 저희가 앞으로 긴 안목을 가지고 어떤 거시적인 계획도 중요하고 순간순간 장애인들을 위한 케어 할 수 있는 미시적인 계획도 세워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는 우리도 영종·용유지역은 점점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냥 방치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걸로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저희도
찬용

최찬용위원

(청취불능) 거의 와 있어요. 오늘도 저도 갑자기 이분들이 보자고 해서 불려나가서 너무나 많은 민원을 받아와 갖고 와서 머리가 다 아픕니다. 우리 다 같이 함께 노력해서 이런 문제는 난제는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고생하시는데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옥자

김옥자주민복지과장

네, 아닙니다.
재기

김재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정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가정교육과장 김정희입니다. 가정교육과 2013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재기

김재기위원장

가정교육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처음이신가요? 여기 지금.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조금 긴장하신 것 같아서.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월디지역아동센터 완전히 제가 관심이 뒤로 밀려서 그런지 지금 이렇게까지 해놓은 걸 모르고 오늘 보고를 받았거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현장을 한번 가봤어야 되는데 못 가봤는데 완료가 다 됐네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다 해서 지금 운영 중에 있고요. 10월에 개소식을 할 예정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개소식을 10월에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반응들이 어떤가요? 여기로 옮겨놓고 나서 더 낫다고 하나요? 아니면 먼저가 더 낫다고 하나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전에 제가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요. 제가 지금 돼 있는 데는 한번 가봤거든요. 근데 깨끗하게 잘 해놨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래도 새로 다 해놨으면 좋겠죠.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마음대로 지원을 해 주더라도 내 시설에서 하는 거니까 뭔가 덜 아까울 것 같습니다. 먼저 지역에서는 장소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뭔가 새로 시설을 개보수를 해 주고 싶어도 못하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문제는 불편사항이 있으면 바로 바로 해소시켜 줄 수도 있고 개선해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저는 이거를 아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거든요. 우리 구립월디지역 아동센터에 앞으로 큰 문제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고요. 한번 또 같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처음으로 설치되는 거지 않습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이것도 지금 운영조례 없이 어떻게 어느 정도까지 진행된 상태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일단 동인천지역아동센터 3층에 사무실만 같이 확보해서 리모델링까지 완공한 상태고요. 집기제품 사는 거에 3000만원 서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사 놓고 조례제정이라든가 수탁자선정, 이런 게 되면
찬용

최찬용위원

시설은 아직 안 한 상태인가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렇죠, 리모델링만 한 상태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집기류니 이런 걸 다 갖추고 수탁자선정까지 해야 되네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그래서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대략 이거에 대한 계획은 좀 나와 있습니까? 수탁자를 선정하면 인원은 몇 명이고 예상이 있을 거 아닙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거기 인원은 지금 당초에는 5명으로 했었는데 인건비가 너무 많아서 지금 현재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거는 팀장하고 센터장 겸해서 한 사람 하고요. 직원 세 사람 정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5명을 한 3명으로 줄이신다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3, 4명으로
찬용

최찬용위원

필요한 분들은 자원봉사자를 쓰시면 안 될까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자격이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자격이 있으면서도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우리가 찾아보면 상당히 많아요. 복지사 자격증 같은 거 갖고 계시면서 하는 분들이 많고 저 같은 경우도 청소년상담 관련해서 자격증을 사실은 2개를 갖고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분명히 나이 많으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한번 자원봉사센터하고 연결하셔서 좀 그런 부분으로 혹시 부족한 인원은 처음부터 너무 많이 확충하시지 말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하고요. 어쨌든 우리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없었는데 이렇게 갖추게 된 거는 바람직한 일이라고 보거든요. 이 부분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지켜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면 평생학습관, 평생학습센터라고도 하거든요. 저희 중구는 없습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사실 요구사항이기도 한데. 앞으로 어떻게 평생학습센터를 저희가 건립할 계획이 있나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아직 그거까지는 제가 검토를 못했고요. 지금 일단 평생학습 관련해서 인터넷에 홈페이지로 일단 운영을 해보고요. 센터 건립하는 거는 부지라든가 이런 걸 한번 장기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서요. 그거는 아직 제가 검토를 못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구축하시게 되면 지금 구축을 하고 있는 중인가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11월에 이게 개시를 한다고 그랬거든요. 운영개시를.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그 안에서도 어떤 사이버교육을 하겠다는 겁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렇죠, 사이버교육도 하고 강사관리도 하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그 방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사이버교육 이렇게 하고 하다보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프로그램도 많이
찬용

최찬용위원

왜냐하면 사이버교육을 하는 데가 워낙 많기 때문에 강좌내용만 좋으면 우선 이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이버교육도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일단 이것 먼저 한번 해보고 그 사항은 다음에.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주민복지과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장애아를 위한 통합형어린이집 얘기 제가 자주 하는 편인데 운남에 아시잖아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거기 통합형으로 돼 있는데 거기 몇 명 있습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3명이요. 장애아.
찬용

최찬용위원

근데 이거는 주민들 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인데 중증은 아예 받지를 않고 3명이 어떤 종류의 장애아입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거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부분을 한번 살펴봐주시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중증아동을 기피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 써주세요. 그래 가지고 중증아동을 케어 하기 위한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지원을 하는 한이 있어도 한 명이라도 더 거기서 케어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것 갖고는 되지는 않지만 앞으로 복지과장님하고 한참 얘기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제대로 된 시설이 영종·용유지역에만 설치된다고 그러면 훨씬 그쪽 시설 안에 장애어린이집을 태양어린이집처럼 만들 수만 있다면 또 그만큼 더 바랄 게 없습니다마는, 그렇지 못할 때는 하다못해 우리가 통합형으로 만든 어린이집에서라도 한 명이라도 우리가 더 돌볼 수 있도록 시설면이나 어떤 관심면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가 좀 살펴봐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건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지원이 있네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게 지금 한 동아리당 얼마 정도 지원 나가는 건가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50만원 나갑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50만원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이 반응이 어떻습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그렇게 신청이 많이 들어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0명 이상 3개월 이상 유지를 하는 단체인데요. 프로그램만 있으면 지원신청을 하면 저희가 지원을 해 줄 건데
찬용

최찬용위원

10명 이상 모여가지고 동아리활동을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3개월 이상 활동을
찬용

최찬용위원

3개월 이상 활동을 한 동아리들한테 50만원씩 지원을 한다 이거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내용을 심사도 다 하시겠네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렇죠, 많이 들어오면 하죠.
찬용

최찬용위원

근데 아직은 지원한 데가 없다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2건인가 3건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럼 아직 잘 모르고 있는 것 같거든요. 이것도 홍보를 많이 하셔서 청소년들 동아리지원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청소년들의 어떤 욕구불만 해소차원에서도 저희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청소년동아리 말씀하시는 거예요?
찬용

최찬용위원

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저는 평생학습동아리 말씀드린 거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네, 저는 지금 50만원.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청소년동아리는 15명 곳에 대해서 100만원씩 다 지원 나갔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여기 1500만원? 1500만원이네요, 여기 나와 있는데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100만원씩 15군데 나갔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15개 단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럼 아까 말씀하신 이게 말이 서로 엇갈려서 어떡하나, 평생학습동아리 말씀하신 겁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게 벌써 그러면 지원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어떤 거요?
찬용

최찬용위원

평생학습동아리.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건 지금 신청 받고 있는 중이에요.
찬용

최찬용위원

아직 한 번도 나가지 않았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깜짝 놀랐네. 평생학습도시 인프라구축이라는 제목으로 들어왔는데 동아리를 벌써 지원을 하고 있나 하고 2013년 8월에 그러면 우수동아리 지원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지금 공고를 냈는데 아직 접수가 잘 안 돼서
찬용

최찬용위원

이 부분은 지금 너무 막연해서 사람들이 다 모를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지금 모르는 사항이었거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저는 청소년동아리를 얘기하고 있고 과장님은 이쪽으로 이해를 하셨네요. 아무튼 정리를 하자면 청소년동아리는 15개 단체에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나갔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1500만원이 벌써 지원이 나갔고 이 부분은 활발하게 잘 운영을 하고 있다는 거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근데 다시 동아리활동으로 평생학습동아리를 또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거는 일반인들
찬용

최찬용위원

지원하시겠다는 거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상관없이.
찬용

최찬용위원

일반인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혹시 장애청소년들 동아리도 혹시 있었습니까? 제가 그 내역을 잘 모르기 때문에 15개 단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찬용

최찬용위원

15개 단체 여기 지원한 내용을 서류로 한번 저 좀 주시겠습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드리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자세한 거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거는. 그리고 하나 더 부탁 드릴 거는 지금 급식문제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급식문제에서 지금 일본 수산물 때문에 우리 굉장히 심각한 문제에 부딪혀있는데 그거 살펴보셨습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결식아동급식 말씀하시는 겁니까? 학교 무상급식이요?
찬용

최찬용위원

아니, 학교급식에 우리가 또 관심을 가져야 되니까 거기 식재료 구입할 때 수산물 문제에 대해서 방사능 오염된 식재료 때문에 굉장히 예민해 있는데 그쪽으로 따로 어떻게 신경 쓰시고 계시는 있습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쪽으로. 아직 전 학교급식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못했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팀장님, 그거 답변하실 수 있으면 대신 하셔도 괜찮습니다.
담당

담당교육지원

최효진 (방청석에서 답변) 교육지원팀장 최효진입니다. 발령 받고 와 가지고 이제 며칠이 안 돼가지고 저희도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분기별로 학교에다가 무상급식 지원금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18억 정도 되는데요. 시비가 10억, 구비가 8억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원전 오염에 대한 거는 학교에서 재료를 구입을 할 때 이미 거기서 안전하게 조치를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학교에서 조치를 다 취한다 하더라도 우리도 모른척해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셔갖고 제대로 잘 구입하는지 살펴봐주시기를 부탁드리는 의미로 제가 이 문제를 거론한 거거든요. 우리 직원들 인원수에 비해서 하고 있는 일이 가정교육과도 굉장히 많은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힘든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좀 예민한 문제들은 우리가 짚어가면서 신경써주시기를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시중에서 그게 가장 예민한 문제고 학부모들이 과민반응을 보이는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 구에서도 학교나 이런 교육청이나 이런 쪽에만 맡기지 말고 한번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앞으로 새로 오셔서 할 일이 많으신데 기대가 큽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이거는 하나 같이 부탁드리는 건데 어린이집들의 석면문제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석면이요?
찬용

최찬용위원

네, 그거 다 조사해 보셨죠? 어느 어린이집에 석면이 있는지 자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석면에 노출된 어린이집이 우리도 몇 군데가 있습니다. 그 자료 좀 저한테 나중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재기

김재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가정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가정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최인선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재기

김재기위원장

일자리경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오신 지 얼마나 됐죠? 이제 일자리경제과로 옮겨오신 지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한 15일 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네?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15일.
찬용

최찬용위원

15일이면 좀 파악 좀 많이 하셨나요? 어떻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열심히는 했는데요. 아직 좀 부족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일자리경제과가 농업 이런 축산업까지 같이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다 관리를 하시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원래 그랬던 건가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원래 경제지원과에 농정팀이 있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일자리경제과로 되다보니까 제가 혼동이 오고 있습니다. 하도 과가 자꾸 바뀌어가지고 이번에 명절이 돌아오니까 어떻게 재래시장 쪽에 어떤 저희가 지원해 주는 방안이 있나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재래시장에 지원 해 주는 게.
찬용

최찬용위원

상품권을 어떻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상품권은 시에서 주도 하에 각 구별로 저희 같은 경우는 1억 정도 배당이 돼 갖고서요. 이번 추석명절 때 소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거기서 구매할 수 있는 그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또 지금 전국적으로 재래시장 주변에는 차량을 댈 수 있게 물건을 구입할 때 댈 수 있게 조치를 취하고 있죠? 우리도 마찬가지겠죠. 같이 아울러서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오늘 뉴스 들어보니까 서울 같은 데는 재래시장에 오늘부터 명절날까지 주변에 도로는 주차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까 저희도 교통과랑 협의를 해갖고 아마 협의를 안 해도 교통과에서 그 계획을 갖고 있을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것도 좀 알아보셔가지고 주민들이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지금까지는 차를 댈 때가 없다 보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무거운 거를 들고 다른 어디 주차장에 댄 데까지 옮기기도 참 나쁘고 힘들어서 저 같은 경우도 몇 번 재래시장을 이용하려고 뺑뺑 돌다가 “에잇” 그러고 나와본 적도 있어서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드리는 말씀이니까요. 그 부분이 많이 완화되고 정부적으로 정부차원에서 그런 대책을 만들었으니까 저희도 똑같이 그렇게 분명히 하고는 있을 겁니다.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점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통시장 이런 데를 관련하시는 그런 업무다 보니까 또 신경을 쓰셔야 되고요. 일자리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많은 일자리경제과가 일이 은근히 많아요. 보니까 부분이 다르고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재래시장과 일자리 창출문제와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또 이렇게 농업, 축업 이런 것까지 같이 있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난번에 저도 현장에 가봤었는데 영종출장소에서 우리가 취업을 위해서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찬용

최찬용위원

기업들 하고 같이 소장님으로 그때 계셨으니까 아시잖아요. 연결해서 하는 그 행사장에 제가 가서 가슴도 좀 아팠는데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 수가 있었을까 싶었어요. 완전 줄을 섰더라고요. 지금 결과가 보니까 그래도 25명?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25명이라도 즉석취업이 됐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25명씩 4번을 하면 100명 아닙니까? 그죠?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자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저희 하반기 때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때는 영종에서는 안 하고 저희 구청 월디관 회의실 큰 장소가 거기뿐이 없으니까 거기서 좀 해보려고 하고요. 이런 분들이 채용이 돼갖고 영원한 직장으로 갖고 있으면 좋은데 또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어 갖고 이번에 할 때는 디테일하게 해갖고 오래 직장을 다닐 수 있는 그런 데를 물색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도 좀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기업들하고 연계가 잘되셔야 돼요. 이 문제에 대해서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 자리에서는 어떻게 얼마를 주겠다. 어떤 혜택을 주겠다고 제안을 했다가도 막상 취업을 했을 때 내용이 다르다고 하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나올 수 있거든요. 그 부분도 우리가 연결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모른척 하면 안 되고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어쨌든 그날 한 주민을 만났는데 100만원을 받는 자리라도 자기는 취직을 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어느 분이 그러더라고요. 아는 분이 거기에 왔길래 제가 깜짝 놀라서 여쭤봤더니 자기는 지금 사는 게 다급하니까 100만원 짜리 직장이라도 구하려고 나왔습니다. 이러는데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게 우리들 서민들이 사는 게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100만원이라도 벌어야 하니까 그런 기회를 또 우리가 많이 만들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자주 그 일을 자주 추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 그런 의미에서 일자리 창출면으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이 역할을 많이 감당해야 됩니다. 마을기업에는 지금 현재 1개소가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1개소가 있었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선정이 된 건데. 이게 그럼 시로 올라가서 나중에 결정 나는 건가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시에서 선정을 해 주면 되는데요. 아직 시에서 심사 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선정을 했기 때문에 안행부에서 승인을 해 주는 건데요. 시에서 신청을 해 주면 거의 100% 되니까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희가 시로 올려서 시에서 또 심의를 해가지고 안행부로 또 올립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시에서만 되면 내려오는 게 아니고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강소농 육성지원사업은 주로 어느 지역에 해당될까요? 이거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주로 영종·용유죠.
찬용

최찬용위원

무의도지역이 좀 많은가요? 아니면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무의도는 영종보다는 적고요. 영종이랑은 영종은 미개발지 거기랑은 좀 비슷하고 그런 형태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쪽에 관심을 가지신다고 그러면 제가 느끼는 게 뭐냐면 지금 강화에는 특산물이 정해져 있어요. 호박고구마라든지 순무. 그걸로 굉장히 판매가 잘되고 있고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엊그제 어느 주민이 순무를 재배하는 현장을 봤거든요. 근데 그분 말씀이 강화순무보다는 영종순무가 더 맛있대요. 근데 이미 강화에서 먼저 소문을 내고 그렇게 유명해진 거지. 영종은 개발을 하다보니까 다 보상 받고 농지가 거의 없어진 나머지 주민들도 관심이 없었고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사실은 영종의 순무가 강화순무보다 훨씬 맛있다고 주민이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그럼 우리 지금 영종·용유, 무의지역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막연하게 농사를 지으시는 것보다는 어떤 특산물 쪽으로 지으실 수 있도록 위촉도 좀 어떻게 강소농 육성지원사업의 일원으로 한번 신경을 써주세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다고만 하면 저희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하늘도시 주민들이 점점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까운 지역에서 순무가 만약에 생산이 된다고 그러면 굳이 강화까지나 다른 데로 순무를 사러 다니시지도 않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판로가 확정이 된 건데 이거 한번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도 그 주민하고 얘기를 나누면서 그렇다고 그러면 영종지역이 그렇지 않아도 특산품이 너무 없어요. 없는데 순무가지고도 충분히 어떤 아이템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 보고 받으면서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가축전염병예방대책사업 203쪽에 보니까 저희가 사슴도 키우는 곳이 있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어딥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사슴이 무의도.
찬용

최찬용위원

무의도 쪽에 사슴 같은 것도 키우고 있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염소도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아직 그렇게 그런 가축을 키우는 분들이 있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어떻게 예방접종 같은 거는 지원을 해 주는 거죠?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지역별로 아직도 사슴농장도 있고 이렇게 염소농장도 있고 또 소, 젖소는 잘 모르겠고 한우 사육하는 데가 좀 있죠.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영종에 두 분 계십니다. 두 분.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서 직접 그거를 가지고 식당을 운영하고 계시더라고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런 데에 대한 지원은 특별한 게 뭐 있나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지원이 많습니다. 예방접종도 기초적인 예방접종도 지원이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로 지원되는 게 많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또 친환경농산물을 지금 저희가 재배하면 어떻게 지원하는 게 나와 있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비료를 지원해 주는 건가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비료도 지원을 해 주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이 비료가 지금 농협을 통해서 지원되는 비료입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농협을 통해갖고 지원이 되는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친환경비료죠? 이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농협을 통해서 지원하는 비료, 이거 말씀하시는 거네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벼하고 고추, 감자, 고구마가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옥수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 재배작물이 이거기 때문에 표현을 해놓은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렇게 지금 친환경비료를 지원해 주는 데는 친환경농산물을 재배하는 데만 해 주는 거 아닙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거를 어떻게 인증을 어떤 식으로 내고 있나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인증이요?
찬용

최찬용위원

네, 친환경농산물인지 아닌지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이제 인증하는 기관이 있어요. 농협, 농수산부 산하에 있는 기관에서 3, 4개 기관이 오셔갖고 재배파종부터 수확까지 쭉 모니터링을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판단을 해서 인증이다. 아니다를 거기서 판단을 해 주죠.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비료는 그냥 우리 농사를 지으면 다 저는 지원하는 줄 알았는데요. 농민들한테 아닌가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농민들한테, 원래 농민들한테 100% 다 지원을 해 주는데 예를 들어서 그것도 면적기준이 있기 때문에 일정한 면적 이상이 되면 지원을 해 주고 그다음에 외부에서 들어가시는 분들은
찬용

최찬용위원

여기에 2ha, 친환경농업현황이 인증면적이 2ha라고 돼 있거든요.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이 정도의 규모는 돼야 지금 지원을 해 준다는 겁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이거 이하도 원래 거기서 농사를 지으시고 그러신 분들은 지원이 가능한데요. 외부에서 들어가신 분들, 주말농장이라든가 그러시는 분들은 사실상 지금은 안 되고요. 거기서 농사를 계속 지으시는 분들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왜냐하면 이게 지금 보니까 2억 3600만원 정도되면 금액이 적은 거는 아니거든요. 그죠?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친환경비료라고 그래서 단순하게 비료 하나만 있는 게 아니고 봄에 거름을 주는 거름비료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드리는 뿌리는 비료, 그런 비료도 있고 여러 가지 비료가 다양하기 때문에요.
찬용

최찬용위원

이거를 저희가 농협에 지원을 하면 농협에서 알아서 하는 겁니까?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일자리경제과로 오셔서 하실 일이 많거든요. 어쨌든 일자리가 조금이라도 늘어날 수 있도록 마을기업이든 사회적 기업이든 청년인턴사업이든 앞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심 기울이겠습니다.
인선

최인선일자리경제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재기

김재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회의는 9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5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