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강릉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생존이 걸린 심각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해서 계속적으로 미루어놓았던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부터 조금의 물꼬를 트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도 저출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전체적으로 가끔씩 공부하기도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러나 상위법에 모든 부분에 대해서, 저출산에 대한 보장이라든가 대책이 없기 때문에 강릉시는 강릉시에 맞는 저출산에 대한 극복을 해야 되겠다!
그렇다면 전국에서 저출산에 대한 성공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많은 부분들을 강릉과 가장 유사한 곳을 벤치마킹하시면서, 그다음 가까운 일본도 저출산에 대해서 성공적인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들을 집중적으로 파악을 하셔서, 이것은 이제부터 물꼬를 텄으니까 중장기적인 계획으로 해서 서서히 흘러가다보면, 이게 지금 두 사람이 결혼만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추후에 일어나는 많은 부분들이 너무 많이 결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것은 본인들도 물론 스스로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정책적인 뒷받침도 같이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