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연도를 말씀드린 것이 제가 2006년에 구의원 돼가지고 들어왔을 때, 벌써 그때 동마다 가면 아우성이에요. 그런데 지금 8년이 지났지만 어떤 해결, 합동해야 된다, 이런 어떤 필요성 이런 것과 연관해서 만약에 동이 합하게 되면 새로 주민센터를 지어야 된다. 이런 어떤, 안 되니까 핑계가 되는 거죠.
본 의원이 예를 들어서 도원동이나 율목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러 갔다가 그냥 집에 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차를 옆에다 세울 때가 없어요. 옆에도 세울 공간이 아예 자체가 없어요.
한 두어 바퀴 돌다가 도저히 세울 때가 없으면 가야지 어떡해요. 그냥 이중주차 할 수는 없고. 그런 정도로 열악합니다.
또 아시다시피 율목동 같은 경우는 2층이 있기는 하나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할 만한 장소가 없어가지고 경로당을 증축하려고 했지만 여러 가지 재건축 이런 문제로 그게 3층으로 올렸으면 조금 나았을 텐데 그러지 못했고, 주민들이 계속 민원을 제기해서 옆에 근처에 어떤 건물이라도 “세를 내주시오” 그래서 어떻게 좀 공간이 있어야 무슨 에어로빅도 조금 하고 요가도 조금 하고 그럴 거 아니냐, 그런 주문을 많이 받았고, 아시다시피 도원동 같은 경우도 주민센터는 70계단 위에 4층을 지금 이용하고 있는 거죠. 또 연안동 같은 경우도 어떻게 그런 주문을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난번에 주민자치 시간에, 주민자치 할 때 참여를 했더니 주민들이 거기 신축을 하든지 증축을 좀 해달라, 거기도 에어로빅이나 어떤 댄스 이런 종류는 지금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