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최찬용 의원 발언
위원 아무래도 오늘도 노인잔치를 제가 갔다 와 보니까 하늘도시 주민들은 솔직히 열 분? 잘해야 열 분에서 한 열다섯 분 정도도 못 가시더라고요. 그게 위치상 아무래도 거기까지 가시기가 힘들어서 그런 것 같은데.
앞으로는 따로 이렇게 주민센터가 완공이 된다 그러면, 행사도 따로 하고 그러다보면 참여율도 높아지고 그럴 것 같습니다. 영종동에서 아무리 한다 그래도 하늘도시 주민들의 참여율이 참 안 좋은 편인 거예요. 오늘 노인잔치에서 가서 보고도 제가 이렇게 봤거든요.
그런데 열다섯 분 정도밖에 아마 안 가신 것 같더라고요, 대충 잡아서 계산해봤더니. 그러니까 그 정도로 참여하기가 어려운 위치라는 거예요, 가기가. 이제 노인들이 거기까지 잔치 한다 그래도 음식 잡수시러 안 옮기시는 거예요, 제가 볼 때에는.
버스로 우리가 모시고 한 대 가기 전에는 안 간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어쨌든 빨리 빨리 추진해주셔가지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