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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226회 제3총무위원회2014-01-23

김철홍 의원 프로필 보기 →

경희

전경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국 및 시설관리공단 소관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총무과장 심재영입니다. 총무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경희

전경희위원장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홍 위원입니다. 66쪽에 보면 동주민센터 CCTV와 관련해서 민원인들이 폭행하는 경우가 빈번한가 보죠?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요새 복지업무 쪽에 그러한 부분이 발생을 했고요. 또 위생업무 쪽에도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2013년부터 원래 사회복지기능 강화를 위해서 내려왔던 사항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요새는 경찰서에서도 폭행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까 공권력이 떨어진 것 같아서 안타깝기는 해요. 빨리 민원인들의 의식이 좀 더 높아져서 이런 일이 없도록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료 사용할 수 있는 어떤 기준이 마련된 조례가 있죠?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주민자치프로그램 하는 거에 대해서 저희가 위원님들이 의정활동 하시면서 말씀하신 사항을 대폭 반영해서 주민자치센터 운영세칙을 전체적으로 각 동에 내려 보내서 그거를 기준으로 해서 자기 동에 맞는 운영세칙을 1월까지 주민자치위원회 의결을 받아서 준비하도록 그렇게 시달한 바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수강료를 사용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아요. 잘못하면 갈등의 소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세칙 있는 거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그래서 그 세칙을 줘서 세칙에도 사용내역을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용도로 월별로 보고를 하고 수입과 지출하는 건 월별로 보고를 해야 되고 그거에 대한 결과는 반기별로 공고를 하도록 이렇게까지 했으니까 거기서 아마 각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거의 하는 것으로
철홍

김철홍위원

구청에서 내려 보낸 세칙을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원안을 드리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부탁드리고요. 월디장학금과 관련해서 민간출현금이 적기 때문에 경제도 그렇고 또 노력할 수 있는 어떤 바탕도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이왕 시작한 거 출현금을 늘린다는 것은 본 위원은 적극 찬성이고요. 단 한 가지 이 장학금은 대학생에 국한해서 지금 중고등학교까지는 큰 부담이 안 되고 또 다른 장학금이 사실 경로에 따라서 많거든요. 그래서 연구를 해볼 사항이라 생각해서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이번에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장학금에 대한 것이 우리나라 장학금재단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저희가 조회를 해요. 그래서 중복된 것은 예를 들어 반기동안에 학교에 내는 수업료가 500만원이다. 근데 어디서 받든 간에 500만원을 추가해서 받으면 반납해야 됩니다. 그런 시스템이 다 되어 있어서 장학금 주는 어떤 회사에서도 자기네 세금하고 관련되면 신고를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현재는 저희가 대학교 4년 동안에 중구에 1년 이상 거주하면 400만원, 그다음에 고등학교 3년 동안에 중구에 거주하면 100만원 범위 내에서 하고, 그다음에 고등학교 3학년이 대학교 재수 안 하고 즉시 그다음에 대학교 들어갔을 때는 녹색장학금이라고 해서 200만원, 그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걸로 해서 저소득자를 위주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하여튼 제대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보고내용에는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사이동에 대해서 물론 꼭 필요에 의해서 인사이동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특히 사업부서 같은 경우는 자주 바뀌면 어떤 사업의 일관성이 저해됩니다. 특히나 예를 들면 연안동의 풍물거리 같은 경우는 정비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했는데 또 정비를 해야 될 필요성도 있지만 반대로 거기서 어렵게 먹고 사는 사람들의 입장도 생각을 안 해 줄 수도 없는 것이거든요. 이거는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서 1년에 안 되면 2, 3년은 걸려서 제대로 억울한 사람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게 자꾸 바뀌다 보니까 사업의 일관성을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왜? 또 새롭게 자리를 맡은 사람은 또 다시 확인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예를 들면 그 풍물의 거리 때문에 아주 훌륭한 땅이 맹지가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20년 동안 견뎌온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구제를 해줘야 되는데 건물을 지으려고 해도 주변이 지저분한데 건물을 지어가지고 무슨 효과가 나느냐. 그래서 정말 행정대집행에 대한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그게 또 완전히 바뀌어 가지고 다시 재조사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충분히 그 담당자의 생각에 공감이 가요. 왜 억울한 사람이 또 있을 수 있고 또 행정당국에 가서 행패를 부리는 그런 사람도 있는데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는 경우는 더 큰 민원발생 여지가 있단 말이에요. 자꾸 너무나 빨리 바뀌다 보니까 꼭 해야 되는 사업이 일관성 있게 진행되지 못하는 그런 경우를 보면 너무나 속상하고 안타깝단 말이에요. 그래서 정말 신중하게 함으로써 어떤 일이 일관성 있게 나가지 못하고 다시 후진했다가 나가는 그런 일이 없어야 되지 않느냐. 신경을 깊이 써서 그런 일이 없도록 큰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어떤 행정의 일관성을 말씀하신 것도 굉장히 맞고요. 그다음에 인사업무의 그런 부분도 반영해서 해당 국의 국장님의 동의를 얻어서 그렇게 하면 국장님이 그 부분에 대한 걸 파악하셔서 그걸 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국장님 바뀔 때 다 같이 바뀌어 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하여튼 신중을 기해 주세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알았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78쪽 때문에 여쭤볼 게 있는데요. 지금 법인으로 중구월디장학회가 설립이 되어 있는 상태죠?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이사 15명도 다 구성하셨습니까?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그거는 2010년도에 이미 구성되어서요.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변함없이 그대로?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아니, 2년씩 연장되면서요. 지금 4명인가 임기만료가 돼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임기 만료되시는 분은 다른 분으로 바꾸시나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몸이 아프신 분은 다른 분으로 바꾸고요. 반 정도는 바꾸고 반 정도는 연임하는 그런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2014년 2월부터 3월까지 사무국장 및 실무관 채용이라고 추진계획에 보고하셨어요. 그러면 사무국장은 뭐고 실무관은 뭐죠?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실무관은 직원이고요. 월디장학회의 재단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사무국이니까 명칭을 국장이라고 하고 그 밑에 직원을 실무관이라고 해서 그게 이사회에서 통과돼서 남부교육청에 장학금재단을 관리하는 기관의 승인을 받아서 돼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승인을 이미 받으신 상태입니까?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승인을 12월 달에 받았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국장 1명 하고 직원 1명은 아직 채용을 안 했고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아직 안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2월, 3월 중에 채용하시겠다는 거네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임시회를 열어서 그때 결정을 해서
찬용

최찬용위원

공고를 하시게 됩니까?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공고하는 방법이 있고요. 공고를 받아서 이사회의 의결로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방법은 이사회에서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예산은 월디장학금이 있는 것에 이자수익이 들어오면 70%는 원래 목적사업인 장학금 지급에 주요사업에 쓰도록 되어 있고 30% 범위 내에서 운영비 및 인건비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급여가 나가는 분은 사무국장 하고 밑에 직원뿐입니까? 이사장도 포함입니까?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2명이죠. 이사나 이사장들은 다 명예직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앞으로 저희 위원님들이 바빠지셔서 정신이 없겠지만 관계된 것 저희들한테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요즘 구민과의 대화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70쪽 보시면 주민자치센터 작년에 우리 의회에서 연안동이나 우리 송월동, 노인회관에 가기가 먼 동네. 지금 노인회관에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잖아요. 주민복지과 하고 이야기했는데 무료인데 연안동이나 영종동, 용유동은 노인회관 가서 프로그램을 듣기가 어렵다. 그래서 주민들께서 65세 이상의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에서 프로그램을 무료로 노인회관에 가서 듣는 것처럼 무료로 해달라는 민원이 있어서 작년에 주민복지과에 요청을 했는데 총무과 하고 협의를 하라고 해서 시행방안을 논의하라고 했는데 혹시 들으셨어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그 운영세칙에 내려 보내서 그 운영세칙을 가지고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세칙 부분에 자기가 포함되는 부분을 정해서 무료로 하든 아니면
규찬

김규찬위원

가능한 거예요? 세칙이 내려갔어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세칙이 내려갔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잘하셨네요. 그러면 그런 내용을 각 동에다가 알려주셔야지.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동에 이미 운영세칙이 갔으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65세 이상 무료로 할 수 있도록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그거를 65세로 하느냐, 70세로 하느냐 그거는 그 자체에서 하도록
규찬

김규찬위원

스스로 짜라?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그래서 기준안, 표준안을 내려 보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잘 하셨고요. 다음에 75쪽에 보면 국제적 마인드함양한 공무원 양성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은 적극적으로 권고하는 바입니다. 본 위원도 전에 한국공사 다닐 때 32세 때 영국에 3개월간 해외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 젊은 나이에 갔다 와서 지금 생각해 보면 굉장히 마인드가 많이 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시면 장기근속, 모범친절봉사 공무원 이런 분들이 하는데 이런 분들도 좋아요. 저는 외국이든 국내든 여러 군데 가서 경험을 하는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된다. 이렇게 보고요. 가서 설령 여행을 갔다 온다고 한들 다 업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보는 입장이에요. 근데 이런 장기근속이나 모범, 친절봉사 공무원은 보상적인 성격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여기에다가 추가해서 젊은 공무원들, 30대 초반, 20대 젊었을 때 해외경험을 해봐야 그때 마인드가 바뀌어서 앞으로 10년, 20년 공무원 생활 하면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측면도 있거든요. 그 부분도 고려를 해서 선발할 때 감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1년짜리나 2년짜리가 있거든요. 그거는 전체적으로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시에서 하고 있어요?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시에서 그거 선발할 때 시험을 보거든요. 시험 봐서 되는 사람이 가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제 얘기는 장기를 보내라는 얘기는 아니고 이런 국제적 마인드를 함양하는 공무원을 해외를 보낼 때 선발기준에 있어서 선발대상에 있어서 이런 장기근속이나 모범, 친절봉사 이런 공무원뿐만 아니라 플러스 젊은 공무원들도 젊었을 때 해외를 많이 보내라. 이런 부탁입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그거는 76페이지에 위원님 보시면 작년도에도 해외선진문화체험이라고 해서 거기에 자기네끼리 조를 짜서 배낭여행 식으로 갔다 오는 거거든요. 그 프로그램이 그거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여기 보면 장기근속이나 오래된 직원뿐만 아니라 젊은 직원들, 입사한 지 5년 이내의 젊은 공무원들도 많이 보내달라는 그 얘기입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그게 맨 밑에 있는 그거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해외선진문화체험. 그게 젊은 직원들 6급 이하 직원들 가는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젊었을 때 갔다 오면 굉장한 효과가 있더라. 경험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69페이지 좀 봐주세요. 구민과 함께 하는 자치행정구현. 최일선에서 각 동에서 고생하시는 통장님, 반장님들 많이 계시죠? 지금 연두방문 하고 계시는데 지역에 민원이 그분들이 가장 가까이 있을 거라고 제가 압니다. 매월 25일 날 반상회 개최하죠?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이분들 여러 가지 워크숍 많이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우리 과장님이 민원이 많으니까 반상회 때 지역에 있는 민원을 취합을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지역에 주민들을 보면 통장님들 하고 많이 접하지 않다 보니까 각 동이나 지역의 의원님들한테 민원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발굴해서 작은 민원이라도 구청하고 협력될 수 있도록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분들 고생 많이 합니다. 매월 25일 날 반상회 하니까 동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발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반상회 건의사항 부분을 저희가 주도적으로 그 부분에 관련부서 협의를 이끌어내서 처리하는데 주로 통장님 회의 때 이뤄진 내용이 그렇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각 동별로 통장, 반장님들이 지역주민들 하고 가까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발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하나만 더 부탁을 드리려고요. 67쪽에 보니까 운서동 하고 중산동 주민센터 청사 실시설계 계약을 1월에 하시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노파심이기는 한데 옥상에 태양광발전소 다 설치하시는 거죠?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태양광발전소 그거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그러는데 그쪽 영종·용유 쪽은 발전소특별회계 부분에서 받아서 하는 부분을 정리하도록 그렇게 하고요. 지금 거기가 두 군데가 지구단위계획에 묶여 있더라고요. 어차피 5층까지만 지을 수가 있어요. 지구단위계획에 의해서 더는 못 짓게 되어 있더라고요. 저희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설계부분을 입찰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위원님이 하신 그 부분에 반영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건물을 5층까지 짓더라도 옥상에 태양광발전소 꼭 설치하셔야 돼요. 앞으로 우리가 원전 때문에 문제 발생해서 자꾸 줄여나가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는 이거를 굉장히 앞장서서 태양광발전소 설치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희도 청사 같은 데는 앞장서서 설치를 하셔야 그게 다 모범이 되는 거고 다 표본이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설계 설명회 때 위원님들 다 모시고 지역주민들 모시고 해서 설계에 대한 부분을 시간을 갖더라도 정확하게 편리한 동사무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래야 전력도 아낄 수 있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 드릴 게 있어서 76페이지요. 아까 김규찬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열심히 일하는 해외선진지는 젊은 공무원들을 보내신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뒤에 보면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시찰주제가 나와 있어요. 이거는 저희가 인천중구는 관광·문화·역사 이거는 기본으로 배제를 깐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기에 보면 단원구성이 있거든요. 같이 가시는 분들이 구성이 있는데 여기에 보면 본인들이 행정직이든 아니면 전산, 사회복지, 보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번에는 만약에 프랑스나 모나코를 간다. 프랑스 같은 경우는 복지행정이 굉장히 잘 되어 있거든요. 이런 내용들을 그쪽하고 연계해서 본인들이 하고 있는 업무와 연계해서 가고 부수적으로 관광·문화·역사는 저희가 중구에서 추구하는 바이기 때문에 하면 참 좋은데 이걸 왜 이렇게 했을까? 저는 생각을 해봤을 때 그쪽하고에 있는 프랑스나 다른 나라에 기관방문이 어려워서 이렇게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근데 행안부나 보건복지부 쪽에 보면 타 외국사례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그쪽 기관하고 연결하는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쪽에 있는 사람들이 가는 기관들이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도 어차피 갈 거라면 본인이 직무를 하고 있는 일에 발전성 있게 거기에 있는 것들을 보고 오면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나거든요. 얼마 전에 여성의원들만 해서 홍콩하고 프랑스를 갔다 왔을 때 그 나라에 가서 두세 가지의 관심사를 먼저 만들어서 세미나를 하고 두 가지 정도를 중점적으로 보고 온 적이 있었어요. 그랬을 때 본인들이 하고 있는 일에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나기 때문에 이런 것 부수적으로 할 수 있는 것 말고 가면 이건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것 말고 본인들의 업무 중에 두 가지 정도를 중점을 잡아서 국가에 있는 기관에 갈 수 있다고 하면 젊은 공무원들이 본인들이 이 나라에서 하고 있는 것 말고 다른 나라에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거길 가게 되면 우리가 만약에 보건행정이나 어떤 일을 한다. 아니면 복지행정을 한다. 아니면 행정업무를 할 때 그거에 수반하는 조례들이 있잖아요. 조례나 규칙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 나라에는 규칙이나 조례가 어떻게 틀린가 비교할 수 있는 계기가 돼요. 그래서 한번 가더라도 이런 부분, 디테일한 부분까지 생각하고 갔으면 어떨까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선진지 견학이나 이런 것들은 여기 계신 위원님뿐만 아니라 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더 내용에 충실해서 한번 갔다 오더라도 많이 얻어오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노파심으로 말씀 드립니다.
재영

심재영총무과장

네.
경희

전경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다음은 안전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안전관리과장 이덕호입니다. 저희 과 소관 여덟 가지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87쪽 좀 봐주시겠어요? 태양광발전설비를 새희망 어린이집 하고 백운경로당 두 군데 하시겠다는 거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금년도에는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그동안 추진사항에 북성동주민센터는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셨네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언제 하신 거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작년도에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어제 주민과의 대화에서 북성동주민센터를 다른 데로 옮겨달라고 하는 어떤 주민의 의견이 있지 않았습니까?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얘기 들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태양광발전설비를 작년에 했는데 그거는 너무 황당한 것 같아서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청사 신축하면 절차 밟으면 2, 3년 걸리니까 그때 가서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거는 확정이 될 수 있는 거는 아니니까 그렇다고 치고요. 이게 북성동주민센터 태양광발전설비는 언제 했을까 그래서 여쭤본 거고요. 아까도 제가 총무과에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새로 청사 짓는 데는 자연적으로 태양광발전설비를 하게 되어 있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그게 기준이 있습니다. 면적에 따라서 10%를 정해야 되는 데도 있고 면적이 3000평방미터이면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거나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운서동 하고 중산동 신축할 때 옥상에 태양광발전설비를 꼭 설치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거든요. 같이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고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백운경로당에 4400만원으로 해서 4월부터 6월까지 이게 완공이 됩니까?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4월에 착공해서 6월 안에 끝내려고 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게 되면 전기료도 많이 절약하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약 30% 절약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올해는 아무튼 두 군데만 세워놓으신 거네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현재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앞으로 더 필요한 곳이 있으면 추경으로도 하실 수 있는 거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가능합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이셔서 추진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앞으로는 원전이 워낙 위험성이 많고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친환경자연에너지를 도입을 해서 바꿔서 써야 되는 그런 세상이 점점 오고 있거든요. 우리 중구에서는 앞장서서 중구 청사나 우리 의회건물 위에도 있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다른 자치단체 보다는 저희가 앞서 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안정적인 에너지시스템기반구축이라고 여기에 타이틀은 해놓으셨는데 이게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라고 볼 수 있고 친환경에너지거든요. 그런 쪽으로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도시가스보급확대, 지난번에 지원조례도 있어 가지고 주민들이 얼마나 이용하고 계신지는 정확히 파악은 안 되는데 신청하신 분들이 많나요? 조례발의 하고 나서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우리 쪽보다 경제 활성화로 해가지고 많이 나왔습니다. 작년에 조례가 늦게 됐기 때문에 아직까지 많이 홍보는 안 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추진계획으로 올해 북성동1가 150세대와 운남동에 영종자이아파트 하고 영종마트까지 400세대가 확실하게 혜택을 보는 겁니까?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북성동은 지금 도로굴착신고가 들어와 있고요. 영종은 작년에 추진하다가 11세대가 확답을 못 받아서 사유지에 대해서 오늘 오후 2시에 시설사 하고 관련자들 하고 만나서 조율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종도 거의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금년도에 해드릴 계획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11세대 때문에 이거를 추진 못하고 있는 겁니까?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한 400여 세대가 되는데 사유지 외지사람들이 합의가 안 되어서 절충 중에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먼저 된 데부터 공사해 나가면서 추진해도 안 되는 건가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회사에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서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잘 알겠고요. 적극적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고생을 더 해 주십시오.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는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83페이지 좀 봐주세요. 자연재난 대비와 신속한 복구체계 2014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했는데 준비는 잘 되고 있습니까? 매년 물 침수 때문에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해마다 연도별 계획 수립을 해서 하는데 비가 많이 오면 어쩔 수 없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2013년도 피해가구가 있었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아홉 가구 있어 가지고 800만원 지원한 사례가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올해 자재구입비가 있는데 준비는 다 됐습니까? 양수기라든가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아직 예산은 2000만원 확보되어 있는데 조기집행을 위해서 상반기 안에 비오기 전에 늦어도 3월 달 안에 구입하려고 합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것 좀 관심 가져주시고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86페이지 좀 봐주세요. 민방위시설 장비보강 해가지고 율목동 깨끗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이번에 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주민들이 좋아하시는데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주민들이 민방위급수시설이 있다 보니까 율목동은 두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보산업고 하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정보산업고 하고 두 군데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어느 한 주민이 동사무소가 협소하다 보니까 창고가 있어요. 그 옆에 있다 보니까 급수시설을 폐공을 시켜도 괜찮지 않나 그거를 법적으로 폐공을 시킬 수 있는 근거가 됩니까?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가능은 한데 율목동은 존치를 해야 됩니다. 상태가 좋고 그렇기 때문에 폐공이라 하면 지하수가 불량하다든가 이용 빈도가 적은 데 그런 데를 해야 되는데 율목동은 좋은 지역이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를 해야 된다고
관만

임관만위원

그 물이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민들이 창고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이전하려고 하는지 물어보더라고요, 단체에서 아시겠지만 저도 그거를 내가 이렇게 한다. 어떻게 한다. 답변하기가 힘들어서 여쭤본 겁니다.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작년에도 저희가 일제히 조사를 해서 한번 폐공을 한 데가 두 군데가 있는데 송월아파트단지 있는 데 하고 정석빌딩 주차장 만든 두 군데가 폐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작년에도 연도별로 조사를 해서 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율목동은 좋기 때문에 위치도 그렇고 그래서 현재로서는 존치해야 된다고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볼 때는 지역의 주민 일부는 그런 말씀이 나오니까 혹시라도 동에서 그런 민원이 올라오면 과장님이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저는 지역에 일하면서 보니까 아시겠지만 양극성이 있잖아요. 한쪽에서는 이래라, 저래라. 그런 부분에 애매해서 답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부분을 집행부에서 잘 하셔서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잘 설명 드리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자연재난이라고 그러면 대충 바람, 비, 눈 그거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폭우가 내리거나 그러면 공무원들이 많이 동원이 됩니다. 그런데도 저희가 볼 때는 부족한 감이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자율방제단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자율방제단이 그동안 활동이 부진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떤 우연한 기회에 방제단을 재구성 하는데 참여를 했는데 아마 의지가 이번에는 상당한 것 같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자고 다짐한 걸 이런 걸 봤는데 그 속에는 전문가들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폭우피해가 났을 때 그것을 복구하는데 전문가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잘 활용하면 복구하는데 예산도 적게 투입이 될 수 있겠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만 방제단을 운영하는데 11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서 있는데 아마 이거는 옷이라든가 봉사 할 때 역시 실비정도가 되는 거지 그 이외에 다른 봉사단체처럼 연지원이라든가 그건 안 되고 있는 거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단체로 지원하는 건 없습니다, 현재
철홍

김철홍위원

지금 다른 단체 같은 경우를 보면 구비지원을 많이 받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또 민원도 많은데 이런 경우는 진짜 필요한 단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폭우나 폭설 때 역시 큰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단체인데 예산지원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검토를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84쪽에 보면 사회적재난예방과 홍보 강화인데 이게 자연재난과 대비되는 사회적재난이잖아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소위 말해서 인재, 이게 어제 북성동에 구민과의 대화에서 주민이 민원을 제기했지 않습니까? 북성동 차이나타운 거리에 만다복 앞에 건물 지으면서 뒤쪽에 도로가 갈라졌다. 이런 민원이 제기 됐어요. 아시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저는 수행을 안 했기 때문에 못 들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현장 한번 가보세요. 가보시고 제가 갔다 왔는데 그 뒤에 자유공원 서로25번지 일원입니다. 그쪽에 갔다 왔는데 그 뒤에 도로가 갈라져서 시공사에서 임시로 보수를 했는데 땜빵이죠. 그런 거고 담에 금이 가고 이런 민원이 왔어요. 그래서 지금 겨울인데 그 공사를 겨울에 해도 되는 건지 건설안전상 그리고 나중에 봄에 해빙이 되면 어떤 위험이 올 건지 그걸 구청에서 신중하게 집중해서 점검을 하셔야 될 거예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건설과 하고 합동으로 해서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같이 하셔야 돼요. 나중에 문제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특별히 주민들이 민원이 들어온 거니까 잘 챙기시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88쪽에 보면 북성동1가 4-127 인근에 150세대 한다고 했잖아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이거는 우리 조례제정으로 인한 수요가시설분담금 혜택대상지역인가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혜택 되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거기까지 메인가스관이 안 갔잖아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메인가스관이 안 갔으면 혜택이 됩니다. 근데 여기는 경제적인 지역이기 때문에 아예 수요가시설분담금 자체를 안 내지 않나요? 혹시 팀장님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우리가 도시가스회사에다가 수요가시설분담금을 내야 되는 거예요?
아파트는 되죠?
그러면 이번에 조례제정에 대한 혜택을 받는 거네요}
근데 우리 지난번에 논의할 때는 주택가 밀집지역에는 원래 도시가스회사가 그냥 해 주는 거 아니었어요?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주택가밀집지역은 조금 낼 뿐이지 내기는 낸다는 그런 얘기잖아요.
그 대신 산재해 있는 이런 주택가는 많이 낸다 이런 얘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조례제정을 해서 100만원까지는 지원한다. 그런 얘기죠?
그러면 수요가시설분담금 얼마 정도 냅니까?
50만 원 정도 혜택은 받는다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우리 중구청에서 또 많이 조례제정을 해 주셔서 앉으세요. 주민들이 많이 받고 있는 것 같고요. 생각보다 중구시내에도 도시가스가 안 들어온 데가 많아요. 그렇죠, 과장님.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골목에 많이 안 들어온 데가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지리적여건상 주택가 개개인의 여건상 아직 30%나 안 들어왔다고 해요.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가보면 취약하더라고요. 작년에 들어온 데서는 도원동 한 군데만 못하고 다 해드렸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네, 그리고 어떤 개인 땅이나 국가 땅을 밑으로 가스관을 갈 때는 도시가스가 임대료 이런 거나 철거보증금은 삼천리도시가스가 내겠다. 이런 좋은 결정을 해 주셔 가지고 국가 땅 밑으로 도시가스가 지나가는 거는 해결했는데 계속해서 제가 제안을 드리지만 영종에도 개인 땅 밑으로 지나갈 때는 임대료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임대료를 줄 때 도시가스회사가 지불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협의를 해보십사 하고
덕호

이덕호안전관리과장

네, 오늘 또 만나는 걸로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게 핵심인 것 같아요, 영종은 개인 땅 지나갈 때 주민들이 내 땅 밑으로 못 지나가게 할 때 소액이라도 임대료를 주겠다. 그건 도시가스가 내라. 이렇게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차례입니다. 과장님 보고 하실 때 많은 부분이 아는 부분이니까 핵심만 보고 하시고 질문 위주로 받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최중용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우선 답동성당과 관련해서 어떻게 국비교부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 해 주시겠어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국비요청을 지속적으로 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329억이 전체예산인데요. 이 규모가 너무 크다고 해서 용역회사 하고 의논을 해서 주차장 부분은 축소를 시키고 그렇게 해서 금액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정해지는 대로 용역결과를 가지고 국비신청을 다시 시도해 볼 계획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시도한 적은 있습니까? 지금까지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그럼요.
철홍

김철홍위원

어쨌든 사업이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그 앞에 축제하고 문화행사 하고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시에서 주체가 돼가지고 관광활성화를 위한 토요상설공연을 우리 중구에서 했었어요, 연안부두에서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올해는 혹시 계획이 어떤지 아십니까?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지금 관광활성화기금이 내려왔는지는 제가 확인을 안 해봤는데요. 관광진흥실 하고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작년에는 미추홀문화원에서 대행했던 것 같아요. 그것 좀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그거 관광과에서 해야 돼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자금이 관광진흥기금이 내려오는 거다 보니까 저희 부서에서 보다는 관광진흥실 쪽으로 예산이 내려오게 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축제와 관련되는 그런 업무를 문화예술과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 그것을 유치가 돼야 제가 누차 얘기지만 월미기획공연과 똑같은 그런 형태의 연안부두 해양광장에서의 공연이 지금 2250회 했거든요. 그걸 가지는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안 하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죠. 그런데 작년처럼 미추홀문화원에서 9000만원 예산으로 한 3개월여에 걸쳐서 연안부두에서 축제를 했거든요. 그 외에 8월 말부터 9월까지 짧은 기간 동안 관광진흥실에서 기획공연을 했는데 그렇지 않고 만약에 길게 해야 된다고 그러면 의미가 없다. 예산만 낭비하는 거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어차피 관광을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축제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면 관광을 위한 그런 것이라고 봐야 되니까 오히려 축제의 경우는 관광진흥실과 관련돼서 예산이 편성되더라도 축제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맞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충분히 알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항만수산과에서 하는 꽃게축제 같은 경우는 경제 쪽에서 예산이 내려오고요. 자금의 출처에 따라서 사업부서가 정해지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자금의 출처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경제지원과에서 축제를 진행하는 거하고 모든 축제를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다 하기 때문에 전문성이 떨어지잖아요. 아무래도 직접은 못하더라도 문화예술과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느냐. 축제위원회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아무튼 관련부서하고 긴밀히 협조해 가지고 이상 없이 행사를 치룰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축제 중에서 최근에 만들어져 갖고 주민의 호응이 좋았던 축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과장님.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주관하시지는 않았지만 꽃게축제가 주민들의 호응이 굉장히 좋았었거든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거는 시와 구에서 5000만원씩 저희가 지원하고 수협에서 2500만원해서 1억 2500만원해서 3회를 지난해에 마쳤지 않습니까? 제가 계속 꽃게축제 심의위원으로 들어가서 회의에 참여해 봐서 아는데요. 꽃게축제를 통해서 전국으로 홍보도 많이 되고 굉장히 좋은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월미도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이번에 완전히 꽃게축제를 없앤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세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내용 모르겠습니다. 사고가 있었던 건 아는데요. 그 행사 자체가 없어졌는지는
찬용

최찬용위원

완전히 없어지는 걸로 예산조차도 어제 내가 과장님 하고 통화해 봤는데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앞으로 문화예술과에서 이거를 어떻게 지역의 주민들이 워낙 좋아하는 거라면 꽃게축제를 차라리 수협이나 시하고 상관없이 저희가 주관할 수 있는 방법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명칭은 꽃게장터입니다. 장터로 운영하다 보니까 우리 행사로다가 운영하기에는 무리가 있고요. 어차피 한다고 그러면 수협이 같이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꽃게를 싸게 판다든가 이런 게 있지 않는 한 그냥 축제만 해가지고는 그렇게 큰 호응을 얻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한 번 더 이거는 긴밀하게 의논을 해보기는 하겠지만 시와 구에서 지원해 주는 게 없어지는 수협 자체에서는 못한다고 봐요, 제가 볼 때는. 그렇다고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축제 있는 품목 중에 꽃게장터라는 걸 하나 도입을 하시든지 해서 수협하고 따로 해서 주민들이 더 많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어떤 아이템으로 삼아보시면 어떻겠느냐는 것을 제안을 드려보는 겁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제가 무슨 말씀하는지 알고 계시죠?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제일 호응이 좋던 게 없어지니까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그걸 좀 참고 하시라고요. 제가 무슨 말을 하시는지 알고 계실 겁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지금 프리마켓 만남교류의 장으로 조성하겠다고 해서 건물을 완전히 철거하시는 걸로 결정이 났네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아직 철거라고 결정된 건 없고요. 지금 대불호텔 활용방안으로 해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거기서 어떻게 결정이 날지 그거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대불호텔을 옛 모습으로 복원을 한다고 이런 식으로 결정이 나게 되면 철거를 하고 옛날 대불호텔 터가 흥일사 하고 맞붙어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철거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렇군요. 지금 대불호텔 터 쪽에서 바라보는 흥일사 쪽의 벽이 생각보다 괜찮던데 그거는 원 벽입니까? 아니면 저희가 보기 좋게 만들어 준 겁니까?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저희가 만들어 준 건 아니고요. 개인소유니까 그분들이 수리를 해가지고 사용했던 거죠.
찬용

최찬용위원

일단은 저희 구 소유권이 저희로 넘어왔으니까 저희가 관리를 할 수 있으니까 흥일사가 나간 다음에 한번 잘 좀 검토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거 부탁드리려고요. 그 안으로도 혹시 이분들이 영업을 수십 년 했거든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계속 사업은 했는데요. 작년 2012년도에 거기 건물을 새로 지었습니다, 안쪽에다가 그래서 저희가 매입과정에서도 1년도 안 됐는데 미리 얘기했으면 자기네가 예산투자를 안 했을 텐데 건물을 신축하자마자 팔게 된다고 해서 손해가 많다고 해서 하소연을 많이 했습니다. 안에서 개축이 많이 이루어진 걸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혹시 유적이나 이런 게 남아있는 기대가 희박하다는 얘기네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튼 다 내보낸 다음에는 자세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세 가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질문은 아니고 영마루공원 야외무대 있잖아요. 몇 년 전에 중구청에서 하긴 했는데 지붕도 없고 시간이 지나니까 바닥도 해지고 그래서 공연하는데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런데요. 영마루공원도 자유공원 무대나 월미도공원처럼 무대를 제대로 해 주십시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제대로 안 하면 비교합니다. 다음에 용궁사 진입로 지난번에 계속해서 말씀 드렸잖아요. 건설과 하고 얘기하신 적 있나요?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아직 못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거 해가지고 맨날 말 하지만 용궁사 관광만 하면 뭐합니까? 들어가지를 못해요. 내가 건설과도 이야기할 거니까 같이 논의해서 올해 추경에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대불호텔 내일 용역보고회 하잖아요. 이게 최종이에요? 중간이죠?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중간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중간보고죠. 이거 지금 용역보고회에서도 제가 계속해서 말했지만 대불호텔 대한민국 최초의 호텔이냐, 현대식호텔이냐 이런 논란도 있고 하지만 어쨌든 최초의 서구식호텔인 건 사실이고 대한민국 최초의 기독교의 어떤 예배가 이루어진 곳이다. 굉장히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호텔이다. 이렇게 보고요. 이번에 용역성과물에 기독교 관련된 이런 자료들이 충실히 반영이 되고 공간이 할애가 돼서 전국의 1000만 기독교인들이 선교사탑승선 다음에 대불호텔, 내리교회, 백주년기념탑 이렇게 해서 전국의 1000만 성도를 관광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밑거름 자료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이상이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기

김승기재무과장

재무과장 김승기입니다. 재무과 소관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110페이지부터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경로당 리모델링 공사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부탁일 수도 있는데 그동안 우리 구 소유의 리모델링은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민간소유경로당의 리모델링은 우리가 해 줄 수 없다고 그래서 여러 가지 복지과장님 하고 소통도 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발전소 특별회계를 통해서 민간소유 경로당까지 리모델링을 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돼요. 아직까지 이렇게 큰 예산을 세워본 적이 없고 복지과 3000만원 예산까지 합치면 거의 7억 정도 되거든요. 이왕 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데 관련팀장님이나 또는 관련 담당자 분들이 좀 더 노력하셔가지고 이번 기회에 그동안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할 때까지 애를 쓰신 그런 노인 분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승기

김승기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마 부족한 거는 내년까지 연계를 해서 리모델링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은데 소소한 것 지금 그분들이 얘기하는 내용도 있지만 가서 직접 이야기해보면 소소한 것들 많이 이야기하세요. 큰 돈 들이지 않는 것은 이번 기회에 최선을 다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승기

김승기재무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은 저희가 경로당에 현장을 나가서 실제 노인 분들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잘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112쪽에 관내경로당 리모델링 공사하잖아요. 우리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아주 잘 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한 가지 부탁드릴 거는 공항신도시 경로당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최근에 지었지만 여러 가지로 난방이 겨울에 문제가 돼서 이런 민원은 주민복지과가 할 일이지만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하시는 김에 공항신도시 경로당이 왜 추운지 애로사항이 뭐가 있는 건지 주민복지과 하고 같이 논의를 하셔서 해결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승기

김승기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민복지과 하고 저희와 같이 협조해서 잘 난방문제 이런 것들이 잘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네,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승기

김승기재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윤호입니다. 세무과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고객만족의 납세편의 활성화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데 여러 가지로 편리한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계속해서 노력해 주시고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원래 2013년에 세금이 많이 늘어났죠?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2012년 대비 한 100억 늘어났나요? 어떻게 구세, 시세가 얼마나 늘어났나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합해서 80억 정도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주로 하늘도시라든지 인구증가 그것의 요인이 많죠? 또 뭐가 있나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지금 주로 요인이 되는 사항은 하늘도시의 인구증가로 해서 재산세라든가 등록면허세 또 지방소득세 그 정도에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목표수익이 더 늘어났나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목표액은 늘어났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것도 다 하늘도시 인구유입에 따른 효과가 그렇게 보면 되겠네요?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그런 효과도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세 수입이 늘어남으로 해서 구청이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은 증가된다. 이렇게 봅니다. 바람직한 현상이고 구 자체에서 시나 중앙에 의존하지 않고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재원이 늘어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수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호

김윤호세무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장 대신해서 총무국장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총무국장 박성용입니다. 민원여권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127쪽에 보니까 월요일 야간민원실운영이요. 그러면 우리 새로 개소한 중산지소도 똑같이 할 수 있는 건가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대게 직장인들이 6시에 끝나니까 민원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운 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9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니까 지소도 똑같이 할 수 있는 거죠?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지소는 저희들이 노력해 보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왜냐하면 직장 다니는 사람은 월요일 하루만이라도 야간민원실을 운영해 준다고 그러면 큰 도움이 되거든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그래서 지금 지소가 무의지소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되면 출장소는 안 하고 지소는 왜 하느냐 이런 문제도 있고 하니까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긍정적으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현재는 어디서만 하고 있나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본청만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동사무소 업무도 아니고 딱 본청업무만?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우리 민원실에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알겠습니다. 129쪽에 여권을 등기로 발송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추진계획으로 나와 있으니까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래서 여권을 미처 두 번씩 와서 신청도 하고 또 찾으러 오고 이런 불편을 느끼는 바쁘신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한테는 저희들이 요청을 하면 등기로다가 발송서비스까지 해 주겠다는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주민들이 잘 몰랐나봐요. 저는 제가 하늘도시 주민들 거를 신청하고 가시면 배달을 했었거든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요청을 해야 됩니다. 저희들이 안내는 하거든요. 근데 작년에 보니까 저희들이 등기발송을 562건을 했습니다. 한 14% 정도가 등기로 발송이 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이게 또 너무 다 올 수 있는 사람들도 등기로 보내달라고 그러면 누가 돈을 내는 거예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저희들이 내고 있죠. 예산으로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너도 나도 보내달라고 그러면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근데 여기 실적을 보시다시피
찬용

최찬용위원

먼 곳. 다시 한 번 나오기가 힘든 곳 그런 곳을 선별하셔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그렇죠. 그래서 4922건 중에서 562건이 등기발송이 됐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문제가 있거나 직장을 다니거나 사정을 다 보시고서 해 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잘못하다가는 혈세가 낭비되는 경향도 있을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저도 한 가지만 127쪽에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구현 이게 서비스를 확대하고 하시는 거는 참 좋고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러나 또 인력이 더 필요한 거죠? 인력 더 뽑나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아니죠, 기존인력으로요.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노동 강도가 세지겠네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그게 아니고 해당 부서에서 부서장이 지정을 하죠. 직원들 교대로 돌아가면서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친절과 서비스를 강조하다 보면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가 세진다. 이런 문제가 있는데 같이 또 해결하면서 국장님께서 잘 좀 챙겨주세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런 것들 좀 해 주시고 다음에 최찬용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봤을 때는 중구시내에서 민원실을 야간운영 하시고 영종·용유·무의를 몰아서 한 군데에 어디 지정해서 그렇다고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합쳐서 어느 한 군데를 지정해서 야간민원실을 월요일 운영해 주시면 무리가 안 가는 방향으로 가능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성용

박성용총무국장

적극 검토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래서 어느 한 군데에다가 어디든지 직장인 많은데 그런 데 한 군데 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민원여권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복귀하시고요. 민원여권과 직원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적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지적과장 류인철입니다. 지적과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5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고생 하셨습니다. 141쪽에 무의지구 지적재조사 지금 전혀 하지 않았던 건가요? 올 1월부터 4월까지로 되어 있네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작년에 선정돼 갖고 측량을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하고 있는 중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무의지구가 끝나면 운북지구도 할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4월까지는 마무리 짓겠다는 말씀이시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측량을 마무리 하고 8월 정도면 끝날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현재 측량하는 중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그러면 어떤 건가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아직까지는
찬용

최찬용위원

아무 일도 없습니까? 갑자기 자기 땅이었던 것이 아닐 수도 있고 아니었다가 자기 땅이 될 수도 있겠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측량을 한 결과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현재 몇 프로 정도 진행을 하셨는데요? 이제 막 시작인가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더 두고 봐야 알겠네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계속 쭉 해왔던 이야기지만 개발 부담금이 계속 줄어들고 있잖아요. 거의 건물 지은 건 다 됐고 준공만 남았는데 경기라든지 부동산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준공을 안 하고 있는 거잖아요. 체납이 좀 많은데 체납을 한다고 해서 돈이 없는데 거둬들일 수 있나요? 어떻습니까? 쉽지 않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부동산경기가 활성화되면 돈을 좀 내는데요. 아시다시피 경기가 너무 안 좋으니까 영종 같은 경우도 현재 공시지가의 80%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체납된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압류는 해놨지만 사실 독촉을 계속 하고 있지만 받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렇게 해서는 될 사항은 아니고요,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영종·용유지역에 아파트가격이 올랐다고 해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조금 나아졌다고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올라가는 게 좋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지가가 올라가면 경기가 좋아지니까 중구청 입장에서 세금을 거둬들이는 건 좋은 거 아니에요? 영향을 미치잖아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그렇죠, 근데 지가가 영종 같은 경우는 올해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워낙 경기가 안 좋으니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아파트가격은 올라가는데 왜 지가는 떨어져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아파트 하고 지가 땅값 하고는 아파트는 주택가격으로 국토부에서 정하는 거고요. 토지가격은 별도로 정합니다. 워낙 거래가 없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도 5% 정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제가 보기에는 인구가 자꾸 유입이 돼야 된다. 인구가 유입이 돼야지 토지사용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이고 집을 많이 지으니까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지가가 올라가면 체납된 지방세라든지 토지개발부담금 이런 것도 많이 걷힐 거 아니냐? 저는 이렇게 보고 있다. 그러면 원론적으로 들어가면 영종·용유·무의지역을 문화 복지시설이라든지 대중교통이라든지 다음에 공항고속도로의 서울방향 통행료라든지 제3연육교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반시설이 되고 통행료가 없어지고 이렇게 해야 살기가 좋아지고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지방세나 토지개발부담금도 많이 걷힌다. 결국은 그런 거죠. 동의하시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맞습니다. 경기가 활성화 되면 체납은 다 정리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래서 국장님 하여튼 영종·용유·무의지역에 당연히 주민복지를 위해서 하는 것은 목적이지만 중구의 지방세 확충을 위해서도 영종·용유·무의지역이 균형발전, 지역 간의 균형발전이 꼭 필요하고 지금 영종·용유·무의지역에 상수도, 대중교통, 여러 서울방향 통행료, 다음에 문화 복지시설이 없는 것 이런 것 때문에 주민들이 굉장히 불만이 있는데 주로 인천시가 하는 사항이기는 해요. 그렇기는 하지만 중구청도 많이 신경을 쓰셔서 인천시하고 해서 사람이 더 인구가 유입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아시겠죠? 국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적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지적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수고 하셨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자리로 들어가셔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427쪽에 보건소 청사관리 등 여러 곳을 관리하는데 여기 예산은 어떻게 수익률을 계산하는 데는 어떻게 되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순수하게 수익이 없는 그런 시설관리라든지 이런 청사관리 같은 데는 경영수익에는 반영을 안 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알겠습니다. 433쪽에 보면 여러 가지 체험교실이 많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했네요. 아직까지 참가는 안 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혹시 특색이라든지 어떻게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린이 문화체험교실은 누가 주최로 어떻게 한다. 이거 좀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담당팀장이 보고 드려도 되겠습니까?
철홍

김철홍위원

네.
한중문화관에서 선정을 해가지고 하나요?
알겠고요. 한번 참관을 해보고 싶어요. 어떻게 하는지 그래야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아 가지고 한번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435쪽 여러 가지 전시관과 관련해서 중구에 기획전시관이 만들었졌는데 아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준다는 걸로 제가 들었는데 언제부터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2월 1일부터 저희가 운영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지금 예산이 안 세워져 있어요. 기획전시관은 아주 멋들어지게 만들어 놓고 정말 바람직하거든요. 다른 전시관은 늘 똑같은 것이 계속적으로 전시되기 때문에 사실 한번 가 본 사람은 안 갈 수 있는데 기획전시관은 때마다 내용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훨씬 효용도가 높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위탁 받으시면 1차 추경 때 빨리 예산을 세워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430페이지 좀 봐주세요. 현수막게시대 제안 좀 하려고요. 게시대가 설치돼 가지고 우리가 지역에 가서 현수막을 게시하잖아요. 유동삼거리에 가시면 게시되어 있을 거예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2개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왜 그러냐면 가로수가 가립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거기뿐이 아니고 동인천에 있는 것도 그렇고
관만

임관만위원

두 군데 있습니다. 그 부분을 어차피 그분들은 홍보를 하는 거니까 협의해서 가로수를 옮기든지 해야지 왜냐하면 홍보하는데 가려져 있으니까 조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430페이지 좀 봐주실래요. 우리 국민체육센터 배드민턴장 현재 무료로 하고 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언제 유료로 합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조례 이용료가 정해지지 않아서 3월 중에 조례에 반영해서
관만

임관만위원

사람 많이 이용하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지금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근데 저녁시간에 집중해서 낮에는 많지 않고 지금 10시까지 확장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거 외에 민원 없었어요? 안에 배드민턴장에 제가 듣기에는 아마 동쪽으로 창문이 2개 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아, 선팅이요?
관만

임관만위원

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 할 겁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게 왜냐면 동호인들이 가서 치는데 가리나봐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알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 예산은 많이 안 드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바로 할 겁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조치 좀 취해 주시고요. 하나 더 묻겠습니다. 주차장, 우리 지역에 주차장이 있잖아요. 관리는 잘 되어 있지만 많이 있으니까 수시로 부족한 점이 있는가 돌아보시고 바닥 같은 데 탈색이 많이 되어 있나봐요. 그 부분을 관리 좀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고생하십니다. 429쪽 조개껍데기류 현재 2014년 1월 1일부터 판매하고 계셨죠? 반응이 어떻습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 저희가 1월 초부터 현재 지정판매소에 보내가지고 판매하고 있는데요.
찬용

최찬용위원

좀 팔리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 현재까지는 기본적으로 용유지역 하고 그다음에 어시장에서 현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반응이나 실적은 저희한테 오지 않아서요. 시간이 좀 지나봐야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왜냐하면 관내에서도 용유지역 말고도 조개껍데기 많이 배출할 수 있는 식당들이 있을 겁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근데 아마 회수하는 차량이 별도로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확인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저도 봉투를 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조개껍데기류를 담기 위해서는 아마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PP포대로 되어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더 튼튼한 걸로 만들어져 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찬용

최찬용위원

나중에 한번 보고 싶습니다. 어떤 건지 보여 주시고요. 그다음 페이지 430쪽에 보시면 현수막에 관련된 건데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만약에 우리 관에서 홍보하는 거는 전부 무료입니까? 예를 들어서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런 식으로 게시되어 있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아, 행정현수막이요?
찬용

최찬용위원

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무료고 저희가 직접 직원들이 설치하거든요. 그러면 게시료는 안 받고요. 설치하는 비용이 저희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8000원 정도 되거든요. 그래 가지고 구청에서나 아니면 다른 공공기관에서 저희한테 의뢰하면 게첨료만 받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예를 들어 자유총연맹이다 아니면 새마을회다 그런 데도 다 그렇습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런 경우는 직접 저희한테 현수막을 가져오는 게 아니고 업체를 통해서 하거든요. 현수막을 직접 가지고 오는 게 아니고 현수막을 의뢰하면 제작업체에다 그러면 현수막 제작업체에서 저희한테 게시의뢰까지 하기 때문에요. 아마 비용은 현수막 제작업체에서 계산을 할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러면 그런 경우는 다 수입으로 잡는 거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렇죠.
찬용

최찬용위원

언론에 이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게 나왔던 거 혹시 보셨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아니요.
찬용

최찬용위원

거의 그렇게 단체들이 전부 다 점거를 하고 있어서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현재 그런 단체들은 없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개인들이 게시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도 있었고요. 그거를 참고하시고 관에서 할 때는 다 무료로 해야 되는 겁니까?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우리 중구청 같은 경우도 행정현수막을 개첨해도 게첨료를 받고 있습니다. 과에서
찬용

최찬용위원

그 문제가 언론에 있었기 때문에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다 받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뭔지 알고 계실 거예요. 여쭤봤고요. 그리고 한중문화관 공연전시 및 개관사업은 예약이 밀려있을 정도로 활성화 되고 있어서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는데 혹시 공연전시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거나 개선할 점이 있으면 세심하게 살펴서 추경에라도 예산을 세워주셔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한중문화회관에서 공연전시 하기 위해서 정초부터 미리 예약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팀장님, 맞죠? 저희 한중문화관이 인기가 좋아졌습니다. 그만큼 직원들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시설도 교체해 주시고 계속해서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점에 있어서도 잘 하시고 좋은 공연으로 선별하셔서 대관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하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더 추경 세워서 보수·보강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한중문화관이요?
찬용

최찬용위원

네, 전시실 및 공연장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 당장 계획된 거는 없고요. 지금 근대건축전시관 같은 경우 창문이나 이런 데 보수할 예산은 이미 본예산에 편성했고요. 쇼케이스 같은 경우도 부분적으로 교체해야 될 것을 이번 본예산에 반영은 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기획전시실을 어느 문화예술단체 분들하고 지나가는데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옆에 박물관에 비해서 외장이 촌스럽고 잘 안 어울린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현대식 대리석 이런 걸로
찬용

최찬용위원

그게 마음에 좀 안 든다고 전문가께서 말씀하시는 걸 제가 들었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연구를 해보세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거기는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안에도 그렇고 겉에도 촌스러운 것 같아요. 그 부분도 보완할 수 있으면 큰 예산을 안 들이고서라도 나중에 보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437쪽에 보니까 회원접수도 물론 많지만 매출현황이 높은 게 수영이네요, 결국은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수영이 제일 많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스크린골프도 굉장히 여러 위원님께서도 걱정하셨지만 호응도가 높고 괜찮네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규모로 봐서는 많은 편입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때 당시에는 사행성 문제까지 거론하면서 반대들 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는 것 같고 지금 스크린골프가 전체적으로 굉장히 인기가 많아지는 거 알고 계시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경제가 안 좋다 보니까 나가지는 못하고
찬용

최찬용위원

나가지는 못하니까 거의 다 여기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그 영향이 여기까지 오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국민체육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지금 다목적체육관까지 저희가 대관료도 받고 그렇게 하게 되면 수익은 더 높아지겠네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원하는 사람이 다 할 수 없을 만큼 인원이 넘치고 있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하루로 보면 집중되는 시간이 있고요. 조금 여유 있는 시간이 있는데 아무래도 퇴근 이후에 출근 전에 집중되고요.
찬용

최찬용위원

퇴근 후 하고 출근 전에 거의 집중되고 한낮에는 조금 한가하군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렇죠. 조금 여유가 있고 그렇죠.
찬용

최찬용위원

알겠습니다. 439쪽에 보니까 차량번호인식 우리 앞으로 이걸 늘려 나가게 되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 저희가 있는 데는 우리 청사 그다음에 연안부두 해양광장이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리고 차이나타운 같은 경우도 거기도 주말 같으면 차가 굉장히 혼잡한데 거기도 시스템을 개선하고
찬용

최찬용위원

차이나타운 주차장도 이용객이 굉장히 많으니까 거기도 절실하게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되거든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앞으로 그런 데는 교체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주차장을 교체해서 공사를 하게 되면 직원이 없을 때도 인식된 걸로 해서 주차비를 나중에 다 받을 수 있는 건가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 시스템까지 지금 되어 있지 않고요. 지금은 인식해서 차량이 나올 때 주차요원은 있어야 되고요. 그래서 요금은 받아야 되고요. 무인 정산을 하게 되려면 무인정산기를 설치하면 되는데요. 근데 주차장에 무인정산기만 가지고 할 수 없는 게 돈을 받는 것뿐만 아니라 관리면 이런 면이 있어서 아주 조금한 주차장 같은 데는 되는데 그렇지 않은 곳은 차량안내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힘들 것 같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지금 직원 퇴근하고 난 이후로는 자연스럽게 주민들이 대고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 거잖아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열어 놓고 있죠.
찬용

최찬용위원

앞으로는 그 부분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는 말씀이시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직원 없이는 안 될 겁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인하대병원 인근 무료주차장 유료화 추진하셨는데 새로 주차장 더 많이 세우실 계획이 별로 없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는 게 무의도 쪽에도 하나 하겠다고 하셨는데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난해에 운영하려고 준비를 다 했는데요. 직접 운영할 사람들이 없어가지고 어촌계 하고 계약을 맺었었는데 어촌계에서도 도저히 못하겠다고 해서
찬용

최찬용위원

거기 주민들이 뭐라고 그러시더라고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저희도 그걸 작년 여름에 바로 하려고 직원들이 가서 거기서 숙박을 하면서 해봤는데 현실적으로 좀 문제가 있어요. 차가 들어왔다가 돌아서 나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부족하고 또 소무의도 주민들의 차량 같은 경우의 문제, 그래서 거기가 굉장히 복잡해요. 거기서 수익을 얻는 다기 보다는 주차의 안내나 이런 편의를 제공하려고 저희가 추진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 다시 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하세요. 저도 주민들 하고 의논해 보고 좋은 대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무인주차시스템 공영주차장 조성에 따른 검토 및 협의해 가지고 인성여고, 신흥시장 쭉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이건 지금 남구 같은 경우는 보면 관리를 직접 인원이 투입돼서 하기는 적고 그냥 방치해 놓으면 관리가 안 되고 그런 상태라 매월 정기주차 할 수 있는 선별을 해가지고 그래서 카드를 가지고 그 카드를 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고 하는 그런 무인주차장을 운영하거든요. 저희들이 교통과 하고 해가지고 협의해서 저희가 지금 소규모주차장들을 많이 만들어 놨는데 실제로 관리는 안 되고 하는 곳들을 대상으로 잡고 있습니다.
찬용

최찬용위원

인근 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정기주차권을 하시는데 수입은 잡으시는 거죠?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그렇죠.
찬용

최찬용위원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우리 중구시설관리공단이 보니까 어쨌든 중구의 공공시설, 유지관리를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민의 민원을 반영을 해서 운영을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 같아요. 감사드리고 고생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의 운영에 비해서 중구시설관리공단이 굉장히 주민 밀착형으로 주민의 민원을 반영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크게 보인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이 하늘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로 접근교통이라든지 셔틀버스 이런 거를 주민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반영이 안 돼요. 그래서 그것도 하늘문화센터도 빨리 중구청이 인수를 해서 어떤 장애인회관이라든지 각종 문화시설로 하면서 개선을 해야 되는데 인천시가 그런 의지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중구청 본청에서 할 일이다. 이렇게 보고요. 다음에 중구시설관리공단이 영종·용유·무의지역에서 관리하는 시설이 몇 개나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지금은 몇 개밖에 없습니다. 현수막게시대하고 그다음에 저희 쓰레기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가 있고 관광시설물 관광진흥실에서 관리하던 영종·용유를 포함해서 시내까지 지금 현재는 185개 정도로 잡고 있거든요. 시설물들이 설치되어 있는 것들이요. 저희가 이번에 1월 1일부터 시설물관리를 위탁을 받았는데 관광진흥실에서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 시설 아까 말한 광명항 공영주차장은 운영에 대해서는 올해도 검토를 해야 되는데 그 정도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광명항이 주차관리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문제가 인천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영종·용유·무의지역에 지소가 있어요. 하늘문화센터도 있고 몇 개 관리 포인트가 큰 게 있기 때문에 사무소가 있는데 앞으로 중구시설관리공단도 영종·용유·무의지역에 관리하는 시설이 늘어나게 되면 사무소를 두고 거기서 관리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광명항 같은 경우도 워낙 떨어져 있으니까 영종·용유에다가 중구시설관리공단 사무소를 둔다고 하더라도 관리하기는 쉽지 않지만 어쨌든 관리가 목적이거든요. 민원서비스 향상이 목적이니까 그런 것들 앞으로 중구청과 논의를 해서 관리시설이 더 늘어날 수 있겠죠. 그때 사무소를 둘 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어떻게 광명항을 유지·관리할 건지 중구청과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리고 동화마을은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다 했나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저희는 동화마을은 종결했고요. 관광진흥실에서 아마 앞으로 하게 될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러면 2차 5억 원과 1차 1억 1000을 합쳐서 다 한 거예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럼 6억 1000을 지출을 다 한 거네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잔액은 그렇게 많지 않아도 다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그리고 중구청으로부터 듣기로는 감사 받고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저희 받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어떤 내용을 감사 받고 있어요?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기본적인 회계 쪽하고 인사 쪽, 회계 쪽 그쪽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걸로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전반적인 걸로 감사를 받고 있다?
봉환

조봉환시설공단경영기획실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중구청에다가 요구를 할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여러분 공무원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