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경환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셔야 되고요. 어쨌든 소비자 입장에서 혜택을 많이 느낄 수 있게 가는 정책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고 특히 이 지역화폐 이런 거는 사실은 이게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자기 지방자치를 하면서 행정이 여러 정책이 나올 수 있는데 서울은 제로페이, 경기도는 지역화폐 이렇게 상징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역화폐 정책은 성남시에서 일단 검증이 된 거기 때문에 저는 이거를 새롭게 이렇게 도입할 때 어떠한 틀에 실어서 할 거냐 고민인데 서울같은 경우는 이미 기존에 예산을 투입해서 만든 플랫폼이 있으니까 이걸 활용해서 해보겠다라는 건 좋은 거 같고. 100억을 사용액을 목표로 잡았다. 그래서 우리 구비 할인액 2억을 예산으로 잡아놨는데 제가 볼 때 이거 진짜 7% 캐시백이 들어가면 100억으로 모자랄 겁니다.
이거는 전국의 카드로 혜택을 뽑아먹는 수많은 시민들이 있거든요. 알게 되면 다 여기로 달려오게 돼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예산이 부족하지 않을까 이렇게 걱정이 될 정도기 때문에 너무 지나친 혜택이 아닌가 이런 걱정이 들 정도입니다, 7%면.
그래서 적절하게 하다가 필요하면 추경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이게 시책사업이니까요. 그런 생각이 드니까요, 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