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기세남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병가를 많이 활용하게 되면 본인은 좋을지 모르지만 공공의료로 국방의 의무를 대신 지는데 사각지대가 생긴다는 거예요. 자꾸 가버리면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농촌사람들이 못 받는 문제가 생긴다 그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체크를 해야 해요. 상임위원회에서는 가끔 공중보건의들이, 우리 위원들도 한번 돌아봐야 해요.
그래야지 의사들이 근무를 잘 하는 구나, 못 하는 구나 해 줘야지, 보건소 지소 계장들은 말을 잘 안 듣는가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소장님은 의회에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은 수시로 체크를 해요. 그래서 의료서비스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 게 많은데 시간이, 중요한 거 몇 가지만 할 게요. 본인들이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예산요구를 했는데 성과보고서를 냈어요. 과장님!
성과보고서에 주요성과가 남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보건지소 설치, 의료환경 조성하는 거 확대했다, 그건 동의를 해요. 시설 면이 깨끗해 졌다는 그런 것들은 되는데, 숙박업소 정비, 식품위생관리 기반 마련했다, 대학로 금연거리 지정하고 잠복결핵 검진했고, 다음에 건강한 주문진 만들기 사업 활성화, 그리고 북부권 건강지소 향상을 했다, 주문진 읍민들의 건강이 옛날보다 높아졌다고 계략적으로 평가한 게 있나요? 어떻게 높아졌다고 평가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