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에서는 나쁘지 않은 평균 이상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80.4의 점수를 받았는데요. 내부적으로 좀 더 들어가면 지금 운영하고 있는 숲사랑홍보관은 비교적 호응들이 있다고 한다면 좀 더 부족한 부분이 국민체육센터로 보여집니다.
여기는 만족도가 72.8 이렇게 나왔는데요. 그리고 또 하나 본 위원이 볼 때는 통일공원, 이것은 너무 시설이 노후해서 한편으로 여기서 빠졌는데 전체적으로 통일공원 같은 경우에는 2015년도에 비해서 10%에 관광객이 감소되었어요. 그래서 앞서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통일공원이 사실 맞지 않는 부분이 오히려 있습니다.
통일공원이라는 의미보다는 내용적으로 보면 분단공원이라고 본 위원은 보여져요. 통일의 열망해야 하는 게 분단의 현실만을 주는 것 같아서 그게 어떤 방향성이라든가 당초의 계획들이 상당히 부족하다! 너무 안이하게 공원이름도 붙이고 안보나 이런 측면에서 좀 더 확대해서 가져갔던 부분인데 분단공원의 의미가 더 보여지고, 그리고 앞으로는 이것들이 다시 뭔가 방향을 가져가야 하잖아요.
지금 사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해군에게 전북함을 반납하거나 이런 것들이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갈 필요가 있다! 그래서 오히려 밀리터리 아이템으로 밀리터리 투어나 축제나 오히려 이런 것들이 서울이나 이런 지역에서, 구청 이런 데에서 오히려 하고 있습니다. 청계천에서도 하고 있고, 그래서 지역은 오히려 그런 자원들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전환점에 대해서 요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국민체육센터는 앞서서 분석한 것처럼 고객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부분이 주차장 부분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2017년에 계획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좀 더 추진을 해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체육센터의 이용자들은 대부분 여성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