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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103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0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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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4일간의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으로 연일 분주하신 동료위원님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본 특위의 제안설명을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의는 먼저 총괄제안설명을 들은 후 질의와 답변을 하는 순서로 하겠으며 심의과정중 자세한 설명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실과 소장님으로부터 보충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심사중 현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위원님들과 협의를해서 현지 확인에 임하도록 하고 끝으로 토론과 의견조성을 거쳐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정경제과장님께서는 2001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의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재정경제과장 김학성입니다. 2001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재산취득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남한강레프팅 기반조성사업 편입토지 매입입니다. 이 사항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개발계획과 점차 증가추세의 레프팅사업의 무질서한 운영에 따른 자연환경 보호를 고려한 개발방안 모색으로 다양한 기능제공 및 독특한 활동 프로그램등으로 전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전천후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기반조성사업에 편입되는 토지를 매입코자합니다. 그 편입되는 내용은 별도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관 건립 토지 매입 및 건물신축입니다. 주민의 건강과 체육발전을 연계하는 시설확충으로 청소년과 가족단위 전계층이 이용할 수 있고 건전한 여과활동과 체력증진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되는 청소년수련을 건립하기 위한 토입매입과 건물신축입니다. 다음은 어상천면 소방대기소 부지매입 및 건물신축의 건입니다. 이사항은 어상천면 소방대원의 편익증진 및 증가하는 소방수요에 대비하고자 소방대기소의 부지매입과 건물을 신축코자 함에 있습니다. 다음은 방곡도자공예교육원 조성 부지매입 및 건물 증축입니다.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래방객의 도자기 체험등을 할 수 있는 도자공예교육원을 조성하여 전통도자기 문화의 계승발전과 지역경기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방곡도자 공예교육원 조성 부지매입 및 건물을 증축하는데 있습니다. 다음은 단양광공업자료센타 건축물신축입니다. 우리고장의 광공업 변천사와 광물자원을 전시함으로서 광공업 생산 고장의 위상을 정립하고 청소년들의 산 교육장 활용 및 관광자원과 연계해 래방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코자 함에 있습니다. 다음은 농업기계 공작실 건축물 신축입니다. 기계화 영농을 위한 농기계의 조작, 취급기술 습득 장소 마련과 적기시한 영농 추진의 농업기계 수리 및 점검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농업기계 공작실을 신축함에 있습니다. 다음은 재산처분사항입니다.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코너별 매각입니다. 먼저 2000년도에 본 휴게소 처분을 위하여 일괄매각을 의회로부터 승인 받은 후 지금까지 매각치 못하여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치게 된 점을 사과드립니다. 본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처분방법을 일괄매각에서 코너별 매각으로 방법을 바꾸어 지역 영세상인 및 소액 투자자들이 직접 참여하게 하여 민원을 조기에 해소하고 군 재정을 확충코자 하여 매각 방법을 규정코자 합니다. 주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재산취득 부분에 대해서 재산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남한강 레프팅기반조성 등 편입토지 매입의 건입니다. 총 매입면적은 2,909㎡가 되겠습니다. 추정가액은 약 4,000만원정도 추정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관 건립 토지매입 및 건물신축입니다. 매입토지 면적은 12,227㎡가 되겠습니다. 추정가액은 약 1억5,000만원정도 소요되겠습니다. 다음은 건물신축입니다. 신축면적은 3,291㎡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2억원정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어상천면 소방대기소 부지매입 및 건물신축입니다. 토지매입의 면적은 250㎡가 되겠습니다. 추정가액은 약 600만원정도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건물면적은 150㎡로서 사업비는 1억원정도 소요될 예상입니다. 다음은 방곡도자공예교육원 조성 토지매입 및 건물증축입니다. 편입토지로서 매입면적은 510㎡가 되겠습니다. 매입추정가액은 1,350만원정도 추정됩니다. 다음은 건물입니다. 건물은 증축면적이 405㎡가 되겠습니다. 사업비 소요액은 4억원정도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단양 광공업자료센터 건축물신축입니다. 건축면적은 566㎡정도가 되겠습니다. 사업비소요액은 5억원정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계 공작실 건축물 신축입니다. 신축면적은 165㎡로서 사업비는 1억원정도 소요가 되겠습니다. 재산처분사항입니다. 도담삼봉 휴게소 코너별 매각입니다. 철근콘크리트 콘크리트경사슬래브로서 면적이 2,158㎡가 되겠습니다.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창수위원장

재정경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중에서 의심나거나 알아볼 사항이 있으면 총괄적으로 하나하나 짚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김영주위원님!
영주

김영주위원

청소년 수련관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부가 서울사람들의 땅인데 이것이 상진리 대명콘도 있는곳의 부지입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이진회입니다.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창수위원장

예.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대명콘도 옆의 그 자리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토지 사는것까지 42억원입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것을 포함시켜서 42억원입니다. 당초에 49억원을 하다가 42억원중에서 토지매입비까지 하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박창수위원장

그것이 지난번에 얘기는 1차 도비 그것을 작년에 말씀하실 때 해를 넘어가면 문제가 있다해서 긴급하게해서 토지를 매입하고 나머지 돈을 가지고 사업을 하도록 이렇게 된 것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대명콘도 있는 근방에 말이죠. 우리가 하는 것은 어떤 곳에 해도 똑같은데 주민들이 대명콘도 있는데 짓자고 그래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영주

김영주위원

그럼 거기서 해가지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지난번에 안그래도 그 문제 때문에 주민들 설명회를 한번 했었습니다. 작년도 예산 다루고나서 상진사람들이, 번영회측에서 왔을 때 그당시에 의원님들도 만나 보셨지만 당초위치 그대로 하는 것으로 하고 그다음에 의견수렴을 한번 하시라고해서 거기에 나가서 한번 설명을 했더니 그 위치외에는 다른데 적지가 없다 그래서 그쪽으로 해달라는 것으로 우리한테 건의형태로 자료까지 보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어서 추진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알았습니다.

박창수위원장

예, 김재홍위원님!
재홍

김재홍위원

김재홍위원입니다. 저도 청소년수련관 건립 토지매입과 관련해서 우선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작년에 우리가 예산을 심의하면서 통과해줬을 때 의회에서 주민여론을 수렴해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혹시 여론수렴한적이 있으면 어떻게 결과가 났는지 이것을 별도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혹시 상진리쪽에 우리 군유지로 그것을 지을 만한 곳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한번 적지라고 선정을 하기전에 검토를 했던 사항이고 이번에 상진주민들하고도 얘기했는데 저희들이 군유지 갖고 있는 시내버스 주차장 있는데 게이트볼장 있는데를 조금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적이 너무 좁고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주민들자체도 반대를 하는 것이고 군유지 자체를 현재 갖고 있는데가 없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럼 거기말고 더 좋은 대안이 나온다고 그러면 살수도 있는 것이고 그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다음에 삼봉휴게소와 관련해가지고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제안설명을 하실때는 영세상인의 생계보장 및 재정확충을 위하여 코너별 매각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거기 아까 잠깐 말씀을 들어 보니까 코너당 약 1억5,000만원에 1층을 매입하고자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그것이 과연 영세 상인들이 1억5,000만원을 들여가지고 그곳으로 들어가 가지고 영업을 해도 괜찮은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이렇게까지 종합휴게소가 매각도 안되면서 이렇게 내려오는데 만약에 이것이 그렇게 함에도 안되었을때는 어떤 대응책이 있나요?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매각 계획은 코너별 매각을 승인해 주시면 저희들이 별도 매각 계획을 세워가지고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우선 구상한 사견을 말씀드리면 1차적으로 단양 지역주민들한테 제한적으로 매각하고 그다음에 안팔리는 것에 대해서는 일반경쟁을 해가지고 어느측에서도 와서 살 수 있도록 그렇게 2차 매각까지 검토를 하고 또 안되면 수의계약 계속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3차는 어떻게 한다고요?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그러니까 공유재산 매각은 2차까지 입찰해서 안되면 수의계약 할 수 있는 길은 있습니다. 계속 매각 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매각을 하게 되면 거기서 영업을 할 수 있어서 바로 민원이 해결되는 사항이고 그다음에 바로 지역주민들 수요가 다 끝나게 되면 바로 일반매각으로 끝나서 또 타지사람이 필요하다면 또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그럼, 아까 제안설명에 하신 영세상인들의 생존권 보장이라고 했고 그다음에 1차로 대안이 있으면 지역주민들한테 1차로 매각하겠다고 했는데 영세상인들이 1억5,000만원씩 주고 하겠느냐는 말이죠. 거기에.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어떻게 보면 아주 영세상인은 사실상 곤란하죠. 왜냐하면 이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영세상인으로 볼 수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이렇게해서 매각을 하면 실무자로서 예상은 어떻게 보고 있어요. 그냥 다 일반 매각이 되리라고 봅니까, 아니면….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제가 보기에는 한꺼번에 다 입찰해서 매각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1층정도는 90%정도 잡고 있습니다. 2층은 조금 어려울 것 같지만 3층도 혹시 2개인데 1개정도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일반매각하면 75%정도까지 잡고 있습니다.

박창수위원장

어쨌든 그것이 예상으로 다 지어 놓으면 잘 매각될 것이라고 시작해가지고 멋있게 잘 지어 놓고 했는데 지금 예상이 빗나갔다는 말이죠. 그렇다고 그러면 다른 방법을 해가지고 개인 매각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것은 홍보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먼저 사전에 여론수렴차원에서 이렇게 좀 해봐야겠다하는 그런 것을 배포한 다음에 여론을 형성시켜서 매각을 한다고 하면 기대가 상승효과로 나타나지 않을까도 생각이 되는데 그런 것도 없이 바로 매각할 것입니까?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세부 매각 대상자 결정에 대한 자세한 안은 아직 결정이 안되었습니다. 그것은 이것을 통과시켜 주시면 바로 별도 계획을 세워가지고 또 의원님들 의견도 묻고 여러방법을 강구해서 제일 좋은 방안으로 매각을 하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

하여튼 그것이 만약에 사유지다 이러면 거기서도 그 사람들이 홍보전략이나 이런 것을 해가지고 기대심리를 최대한 발휘시켜가지고 상승효과를 늘리지 않습니까, 어디 아파트 지어 놓고 분양할때도 그런식으로해서 효과를 많이 보지 않습니까, 우리도 조금은 어렵지만 그런것도 병행해서 해야 되리라고 봐요. 그냥 가만 앉아서 매각한다고해서 하면 결국은 코너 분양이 100%가 안되었을때는 이상한 모양새로 남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니까 실무자들이 다방면으로 연구해 가지고 결론을 좋게 빨리 매듭을 지었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심정을 말씀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창수위원장

예, 김영주위원님!
영주

김영주위원

⑥번에 농업기계 공작실 건축물 신축 그것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오연

황오연농업기술센터소장

가곡 시험포장에 창고가 하나 있는데 거기는 생산농산물 저장 창고고요. 농기계 포장 운영에 필요한 농기계가 여러대가 있는데 그 보관장소로 활용할 창고입니다. 가곡을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하우스옆에 포도나무가 심어진 그 부분에 있습니다. 지목이 전으로 되어 있는데 그 위치에 할 것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농기계 창고죠?
오연

황오연농업기술센터소장

창고뿐만이 아니라 며칠전에 어상천하고 가곡에 계시는 분들 이앙기 교육을 했었는데 겨울철 같은때 이앙기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교육장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그런 것을 하나 지어 가지고 창고겸 교육장으로 쓸 겁니다. 50평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예, 알았습니다.

박창수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위원이 질문을 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아까 재정경제과장님께서 토지매입비에 1억5,000만원정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추정가액으로 본 것이고 감정한 것은 아니겠죠. 임야인데 40만원정도해서 평당 370몇평인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데 임야로서 감정이 그렇게 나오지 않으리라고 보는데, 어상천 소방대기소로 방곡 도예촌 이런 것이 전부 학교부지 학교 건물을 사들였는데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지금 향산분교같은 것은 임대자가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매각이나 활용대부를 하지 않고 사들이는 것만 주력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래야 되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지금 현재 매년 5억원정도 풀로 토지매입비를 책정했습니다만 아까 여기보니까 3, 4건은 군유지도 있고 다른 것은 사업비에서 하고 나머지 3, 4건에 대해서 한 6,000만원은 풀로 토지매입비로 산다고 했는데 이것이 사실 땅 사는 것은 사장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이 돌아가야 되는데 필요하면 팔고 사고 해야지 돌아가는데 매년 5억원씩 들여서 전부 땅만 사놓고 필요하면 샀다가 활용 안하면 그냥 사장시켜 놓고 이것이 재산취득의 목적은 대체취득해야 원칙이라고요. 팔고 또 하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이 재정경제과에서 전혀 손을 안대고 있어서 문제가 있습니다. 신규재원 다른데 투자할 돈을 가지고 땅사는데만 갖다 해서는 안되지 않느냐 재정경제과장님은 그 분야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공유재산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온지 두달이 안되었는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공감을 하면서 앞으로는 관리계획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매각해서 우리군 재원확충에 적극 노력하고 또 우리가 꼭 필요해서 매입할 것은 매입하고해서 엄격하게 해가지고 불필요한 건물에 대해서는 빨리 매각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박창수위원장

오신지 얼마 안되었으니까 전과장님서부터 우리가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만 전혀 이뤄지지 않고 우선 필요로해서 사는 것만 주력을 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는 안되지 않느냐 그런 뜻이고 분명히 토지는 확실히 투자가치가 있어야 증식이 되는 것이고 증식을 하려면 기본 틀이 필요 없다고 판정되면 팔아야 되고 처리되어야 원칙인데 전혀 파는 것은 하나도 안하고 사들이는 것만 사서 실질재원을 그쪽으로 다 쓰다보면 실제 할 일을 못하는 꼴이된다 이래서는 안된다 이것이에요. 우리가 교육청 폐교 된 것 쓰레기처리하는 단양군이 아니지 않느냐 이말이에요. 그래서는 안된다하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아까 김재홍위원님도 말씀하셨고 김영주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일단은 우리가 예산을 다룰때부터 논란도 많았고 주민들의 관심도 많은 청소년 수련관, 문화의 집도 아직 개장을 안했습니다만 짓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진짜로 청소년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들어가야 되고 또 주민이 “아, 잘했다”하는, 이것이 있어야 된다하는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는 이치부터 시설자체가 그렇게 가져야 되는데 지난번 설명을 하다 조금 안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라든가 또 아까 광공업자료센터 문제에 있습니다만 우리가 그 예산을 이미 우리군 시책사업으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전국에 명물로 유일하게 단양에 갔더니만 없는 것, 볼거리가 있다하는 그런쪽으로 획기적인 시설을 해야된다해서 광공업자료센터가 유보되고 논란도 많았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했는데 이런것도 사전에 충분한 기본안이 되어 있으면 의회에 와서 우선 사업을 시행하고 땅사고 이러기전에 설명을해서 충분하게 의원님들이 납득되어서 주민들한테 설명이 될 수 있는 이런쪽으로 가 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저의 뜻이고 또 여기에 보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이래가지고 1억원이상은 전부 의회의결을 거쳐야 되는 취득과 처분의 문제가 있는데 기존에 우리가 따라가다보면 예산을 먼저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했던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투자에 우선순위가 과연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 재정을 관리하고 재산을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각 부서에서 시설이라든가, 투자부서에서 요구가 되더라도 심사분석을 분명히 잘해서 취득할 때 충분하게 납득이 갈 수 있어야 된다하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아까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만 사전에 많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더는 얘기를 안합니다만 제 개인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설명이 미진했다 했을적에 주민여론 청취를 했느냐 했으면 지금 취득을 하고 제안설명할때는 그 데이터를 제시해 줘야 되는 것이에요. 차후에 제시해 주면 다 지나간 다음에 손들기식 아니냐, 있다면 지금 주십시오. 여론 수렴되었다면 그것을 가지고 오세요. 그것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왜그러냐하면 일부분이든간에 지역의 반대도 있을 것이고 90%, 100% 찬성은 없는 것이에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60~70%가 “아 이지역은 잘하는 지역이다 맞다” 하는 것이 나왔다면 그것을 내놓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말이에요. 지금 다루는 마당에서 그것이 제시 안되면 안됩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시해 주시기 바라고 기본계획 자체를 간략하게 주세요. 이것이 전부 신축이에요. 증축이나 이런 것이 아니니까 용역이라든가 데이터 나온대로 간략하게 다음 시간에 설명을 조감도가 있다면 조감도, 사업계획이 있으면 사업계획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줘야 되겠다. 그래야지만 어떤 집을 어떻게 짓기 위해서 이땅을 사야되고…. 어제 제가 얘기했습니다만 위치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또 어떻게 짓는 것도 모르고 이래서는 안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느낄 수밖에 없으니까 그것이 있다면 있는 것은 전부 간략하게 각 실과에서 설명이 되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이 끝나고 바로 그것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지를 나가 보려고 했는데 조금전에 위치도 이런 것이 들어 왔기 때문에 여기서 안나가봐도 토론이 된다면 그 설명을 듣고 위치도 보고 설명이 된다면 안나갈 것이고 그것을 판정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용역결과가 있다든가, 계획 이런 것을 신축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줄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예.

박창수위원장

그럼, 잠시 정회후 10분간 쉬었다가 비공개로 편하게 위치도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후 비공개 회의)

15시15분 정회

15시15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