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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영훈 의원 발언

231회 제3총무위원회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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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보면 꼭 외국어로 한정되는 것보다는 지금 보셨다시피 중구청 공무원들이 700여 명에 가깝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혜 받는 인원이 82명입니다.

한 650명 정도가 있는 구청에서 82명에게 물론 어떤 예산이 문제고 돈이 문제겠지만 직원들의 어떤 직무향상이라든가 자기계발 기회를 구에서 좀 더 예산이 된다고 한다면 그런 것을 지원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직무연수 개념의 일환으로 좀 더 저렴한 부분을 찾아보면 있을 거거든요. 과장님께서 찾으셔가지고 직원들이 꼭 외국어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직무능력이라든가 개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끔 지원을, 복리후생측면에서 찾아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거는 참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 보면 92페이지 보면 직장보육시설 나와 있습니다. 제가 성비를 굳이 비교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여성의 비율이 사회참여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직장보육 해서 아이들 보니까 이게 일반인들이 아니라 중구청직원 분들을 위탁하는 거 아닙니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