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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31회 제1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4-07-15

한성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명복

유명복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주민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본 위원을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7대 전반기 주민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본 위원회가 모범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위원회 간사는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 조례 제14조 제2항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간사로는 김규찬 위원님을 추천하고자 하는데 다른 위원님을 추천하실 위원님 계시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추천이 없으시면 김규찬 위원님을 본 위원회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김규찬 위원님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되신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이덕호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는 2013년도 10월 2일 날 인천광역시에서 시 조례인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3조 개정에 따라서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대상의 거주기간을 제한해서 축소를 하였으며, 또한 현행 구 조례의 어려운 용어를 쉬운 용어로 바꾸어서 누구나 조문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주요내용은 안 제3조에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대상의 거주기간을 1년 이상 거주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3개월 이상으로 거주한 자로 축소를 해서 지원하고자 합니다. 참고사항으로 현재 인천 8개 구, 2개 군 중에서 강화군을 제외한 나머지 구와 옹진군은 우리와 같이 인천광역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자로 개정을 하였거나 또 입법예고 중에 있고 우리 구에 현재 참전유공자는 848명이며, 월 평균 6500여만 원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연간 8억 9천여만 원이 소요됩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경진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주민생활지원과장님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전부개정조례안의 개정 취지를 살펴보면 「인천광역시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13년 10월 2일 개정되면서 제3조의 참전유공자 지원대상의 거주기간이 ‘인천광역시 거주 1년 이상’에서 ‘인천광역시 거주 3개월 이상’으로 완화되고, 참전명예수당 지급액을 정한 제5조 제2항을 “수당 지급액은 월 8만 원으로 하고 시비로 5만 원을 보조하며, 지급 대상자로 결정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지급 중단 사유가 발생한 날이 속하는 달까지 지급한다.”를 “수당 지급액은 월 5만 원으로 한다.”로, 사망위로금 지급액을 정한 같은 조 제3항을 “사망위로금은 30만 원으로 하고 시비로 20만 원을 보조하며, 제3조에도 불구하고 65세 미만의 자에 대해서도 지급할 수 있다.”를 “사망위로금은 20만 원으로 한다.”로 개정됨에 따라 현행 구 조례의 관련 조문을 개정하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조문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 조례의 개정연혁 및 「지방자치법」과 관련하여 살펴보면, 2010년 4월 20일 제정된 구 조례에서는 제3조의 참전유공자 지원대상의 거주기간이 ‘인천광역시 중구 거주 1년 이상’, 참전명예수당 지급액을 정한 제5조 제2항의 참전명예수당은 3만 원, 제3항의 사망위로금은 20만 원이었으나 인천시의 각 군·구에서 지급하던 참전명예수당과 사망위로금의 지급금액이 서로 달라 인천시에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2011년 11월 17일 인천광역시 조례를 개정하여 참전명예수당 지급액을 총 8만 원으로 하면서 이 중 시비로 5만 원 구비로 3만 원을 지급하도록 하고, 사망위로금은 총 30만 원으로 하되, 이 중 시비로 20만 원 구비로 10만 원을 지급하도록 함에 따라 우리 구도 2012년 2월 20일 조례를 개정하여 현재와 같이 시행하고 있으나, 이후 옹진군과 강화군은 법제처에 질의하여 옹진군은 참전명예수당 5만 원 사망위로금 20만 원, 강화군은 참전명예수당 6만 원 사망위로금 10만 원으로 정하고, 지급대상의 거주기간을 인천광역시가 아닌 각각 자기 군 지역 1년 이상 거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사무가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각자의 자치사무로서 “시·군 및 자치구의 조례나 규칙은 시·도의 조례나 규칙을 위반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지방자치법」 제24조를 위반한 것이 아니라는 법제처의 질의회시에 따른 것으로 참전유공자와 관련한 우리 구의 조례도 반드시 인천광역시의 조례를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안 제3조의 참전유공자 지원대상의 거주기간과 관련하여 현행 ‘인천광역시 거주 1년 이상’을 ‘인천광역시 거주 3개월 이상’으로 완화하는 것에 대하여 살펴보면, 국가보훈처에서는 2013년 6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 시, 시·도의 참전수당 지급 거주제한 기간의 폐지를 건의함에 따라 서울시는 1년을 3개월로, 대전과 대구광역시는 거주제한 기간을 완전 폐지한 바 있으며, 인천광역시도 1년을 3개월로 완화함에 따라 우리 구도 시 조례에 맞춰 개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방자치법」 제9조 제1항에서 “지방자치단체는 관할 구역의 자치사무와 법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속하는 사무를 처리 한다”고 명시되어 있고, 제12조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구역 안에 주소를 가진 자는 그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이 된다.”고 명시되어 있어 ‘인천광역시 중구’가 아닌 ‘인천광역시’의 거주기간을 기준으로 우리 구의 조례를 정하는 것이 적정한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고, 특히 인천광역시의 옹진군과 강화군이 거주 지역을 자기 군으로 한정하고 있음에 따라 우리 구를 비롯한 각 구에서 강화나 옹진으로 전출한 참전유공자는 1년 동안 수당을 지급 받지 못하는 불공평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이에 대하여 인천광역시와 각 군·구의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참전명예수당의 지급과 관련하여 서울시의 조례 제5조에서 “참전명예수당을 5만 원으로 하고 참전유공자가 다른 조례에 따라 예우 및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이 조례에 따른 지원을 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여 자치구에서 개별적으로 참전명예수당을 이중으로 지급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의 경우 참전명예수당은 서울시에서, 사망위로금은 각 자치구에서 부담하도록 하고 있는데, 앞으로 서울의 예처럼 인천도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간에 지방재정이 효율적으로 분배되도록 이에 대한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른 조례와 관련하여 살펴보면, 구 조례인 「인천광역시 중구 출산·양육 조례」 제3조에 따르면 출산지원금 및 양육지원금 지급 기준은 ‘인천광역시 중구 90일 전 거주’로 되어 있고, 「인천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르면 보훈예우수당의 경우 ‘인천광역시 중구 1년 이상 거주’로 지급기준을 정하고 있는 등 다른 조례에서 거주에 대한 지급기준이 각기 다르므로 향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검토와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명복

유명복위원장

전문위원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김규찬 위원입니다. 다시 또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반갑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전부개정조례안이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핵심이 참전유공자 지원대상 거주기간을 1년 이상에서 3개월로 축소한다 이런 이야기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왜 이렇게 하는 거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우선 물론 시와 구가 자치사무가 다르다고 하지만 우선 시에서 저희가 구 단독으로 수당을 지급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매달 5만 원씩 지원을 받아서 구에서 3만 원을 플러스해서 주다보니까 시 조례가 그동안에 1년으로 되어있습니다, 거주기간을. 그래서 시가 대폭적으로 3개월로 개정하는 바람에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시가 1년에서 3개월로 개정을 하는데 우리도 맞춰서 하겠다는 이야기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같이 보조를 받아서
규찬

김규찬위원

취지가 뭐냐 이거죠. 원래 시는 왜 1년에서 3개월로 왜 낮췄냐 이거죠, 취지가.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국가보훈처 타 자치구에서 질의한 내용에도 보면 거주기간을 최소한 1개월 이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고 회시한 내용도 있는데요. 그게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에는 주민등록법도 거주를 따질 때에는 지방자치법보다 주민등록법을 우선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법은 자기가 거주할 곳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이 있을 때 주민등록을 옮기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최소한 거주기간을 1개월 이상 두어야 된다고 해석을 하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각 구도 반은 개정을 했는데요. 부평구하고 옹진군하고, 전혀 손을 안대고 있는 거는 강화군인데, 강화군은 또 자체적으로 3만 원이 아니라 6만 원씩을 주고 있습니다, 더블로 주고 있고. 그래서 현재에는 개정 계획이 없는데, 8개 구만 보더라도 일단 시와 보조를 맞춰서 3개월로 통일을 하다보니까 저희도 그렇게 맞춰서
규찬

김규찬위원

서울시는 3개월이고 인천시도 3개월이고, 인천시가 3개월이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제 개정됐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다른 타 시·도는 이주 즉시 주는 걸로 되어 있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전문위원이 검토보고한 내용 중에도 나오는데 대전하고 대구는 거주제한을 폐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알아보니까 거기는 광역시·도에서만 5만 원씩 주고 기초자치에서는 주는 게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는 광역시에서 5만 원 주고 기초자치에서 3만 원 주고 얼마를 나누어주는가 별개로 거주기간을 제한을 하지 않는 이유가 명확하고 합리적이고 타당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참전유공자는 어차피 법으로 정해졌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도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월 17만 원씩 예우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앙정부에서 별도로 지원을 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또 추가로 지원을 하는 거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광역자치단체에서도 하고 다음에 기초자치단체에서 또 하는 거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광역조례가 있고 기초조례가 있는 건데, 이거는 중구 지원조례란 말이죠. 중구 지원조례면, 인천시에 사냐, 안 사냐 따지기보다는 중구에 사냐, 안 사냐, 다음에 중구에 언제 이주를 했냐, 다음에 중구에 주민등록을 옮겨서 바로 줄 거냐, 말거냐 그 기준을 가지고 따져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는 거고. 어차피 참전유공자는 법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대구 살다가 인천시로 왔는데 인천시는 3개월 있다가 주면 3개월을 못 받는 거고, 인천에 살다가 대구에 가면 대구는 또 바로 주는 거고. 그런데 어차피 참전유공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전유공자 자격을 받은 어디를 가나 끊이지 않고 이사를 한다고 해서 받다가 안 받다가 이거 불합리하죠. 그러면 어디를 가나 일률적으로. 예를 들어서, 1년이 12개월인데 중간에 다른 데로 이사 갔다고 해서 3개월 안 받고 그러면 그거는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한 자에 대한 예우가 아니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대전이나 대구나 이런 데에서 한 것들이 오히려 타당하고 합리적이다, 이렇게 보거든요.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도 장차적으로 검토할 사항인데,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시에서 5만 원을 지원받지 않으면 우리 구 단독 조례니까 거주제한을 대폭적으로도 할 수 있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하면 시에서는 3개월치를 못 받는 거죠, 15만 원에 대해서는. 15만 원을 못 받는 격이 되기 때문에 거기를 맞춰야 되다보니까 통일을 시키려고 하니까. 이번에는 이 안으로 해주시고 각 구와 시하고 다시 한 번 전문위원님이 검토한 내용대로 자치구에 맞게 구까지 거주제한을 두는 걸로 해서 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인천에서 중구는 3개월로 개정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3개월로 개정한 데가 어디에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전부다 3개월로 지금
규찬

김규찬위원

다 개정을 했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개정이 완료된 데가
규찬

김규찬위원

앞으로 개정할 거예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남구, 남동구, 서구가 다 완료가 됐고요. 나머지 우리 구를 포함해서 강화군을 제외한 똑같이
규찬

김규찬위원

강화군은 지금 어떻게 되어있어요? 1년으로 아직 되어있어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강화군은 1년으로 되어있습니다, 개정을 안 하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안 하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왜 안 하는 거예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가 자원이 2800여명이 됩니다.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재원문제도 있고 그래서. 일단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당초에 높이 책정을 했지 않습니까? 3만 원인데 거기는 6만 원씩을 주어왔기 때문에 조금 시기를 미루어서 할 것 같습니다, 확인해보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어차피 통일은 안 되네요, 보니까. 이래 하나 저래 하나 통일은 안 되는 거고 우리만 인천시에 맞춰준다고 해서 인천시 11개 군인가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10개 군·구인데 강화군 저희들은 빼고 8개구는 똑같이 3개월로 통일을 하는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다 맞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다른 구·군이 잘못됐고 인천시가 제대로, 제가 보기에는 인천시가 3개월을 두는 거는 잘못이라고 봅니다. 타 시·도가 인천시에 이사를 오면 바로 주어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 우리 구가 이번에 중구 조례를, 이거는 중구 거니까 중구 전부개정조례안을 우리는 우리대로 시행을 하고 다음에 다른 시·구·군이나 인천시가 우리한테 맞춰주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구 단독 조례면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전적으로 동의를 하겠는데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인천시가 다음에 바꾸면 되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다음에 협의해서 바꾸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우리 구는 이렇게 만들고 인천시는 다음에 자기들 즉시 하도록 그렇게 조례를 바꾸라고 하시면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 그렇게 하면 나머지 7개 구·군에서 중구가 이렇게 하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또 민원이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는 그쪽에서는 또 바꿔야죠, 맞는 쪽으로 바꿔야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니까 군 내 실무자가 형평성, 통일성도 있고 업무 추진하면서 소위 말하면 시의 괘씸죄에 걸리면 보조금 받는 데도 어렵고 그렇습니다. 하는 업무와 관련해서 보조금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가는 게 중요한 거지 다른 시·도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우리가 따라 가는 게 중요한 거는 아니라는 이야기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니까 저희도 대폭 1년에서 3개월로 수정을 해서 운영을 해보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연말이나 내년 상반기 중에 시하고 협의를 해서 개정하는 걸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질문을 저는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님들 질문 받고 나서 나중에 또 하던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일단 구 조례보다는 시 조례 상위법에 우선한다는 원칙도 있고 일단 시에서 우선적으로 1년에서 3개월로 조절을 하신 거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저희들 생각은 일단 중간에 공백이 비지 않게 조금 더 배려를 해서 드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는 3개월 이상 거주로 일단 조례를 저희가 수정을 하고, 그렇게 합의를 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을 하셨듯이 대전이나 대구는 완전 폐지가 되어있지만 거기에서 구에서 지원하는 건 없는 거잖아요. 구나 지역에 따라 약간씩 특성이 다른 것 같아요. 이번에 시 조례에 따라서 구 조례를 변경을 하시고 과장님께서 보셔서 시간을 가지시고. 물론 주민등록법 정리라든가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바로 완전 폐지는 어려우실 거고요. 주민등록법이나 이런 게 정리되는 시기가 있으니까 익월지급이라든가 좋은 방법이 있으니까요. 절차적으로 이번에 시 조례에 따라서 구 조례도 어느 정도 맞춰서 진행을 하시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최대한 혜택이 가도록 개정을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혜택이 가도록 하시고, 김규찬 위원님 말씀은 중간에 공백이 비기 때문에 참전유공자 분들이 지원이 중간에 끊기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충분히 이해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부분을 시에도 건의를 하시고 타 군·구에서도 같이 협의를 통하셔서 가급적이면 인천에 바로 주소지를 옮기시면 주민등록처리나 이런 절차가 이루어지는 익월부터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중간에 끊기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다른 8개 시·군·구와 의견을 모으셔서 발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많이 도움을 받아야죠.
정재

이정재위원

저는 지금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님의 말씀도 옳고요. 과장님의 말씀도 옳으세요. 그런데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848명이 우리 중구에 계시는데 그러면 3개월 없이 해준다고 그래가지고 다른 데에 계시는 분들이 3개월 유예를 안 주니까 우리 동으로 다 이사를 오시겠는가, 중구가 아닌 다른 분들이. 그래서 굉장히 많아지겠는가 이런 거는 아니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거는 돈이 그렇게 해서 만약에 오신다 그러면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3만 원 때문에 그렇게
정재

이정재위원

네, 이사 오시는 분들은 극히 제한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김규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거를 우리 조례가 조금 아까 보신 시에서 시법이 우선하고 시의 괘씸죄로 인해서 이런 우리가 비하인드스토리가 있기는 하지만 크게 이거는 바꾼다고 해서, 3개월 없앤다고 해서 우리 중구에 재정적으로 더 많이 나가고 이러는 일은 분명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는 조금 더 긍정적인 자세라고 할까요? 그런 모습으로 봐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개정을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저도 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원하시니까, 큰 비용의 차이가 없으니까 하는데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님의 말씀도 틀린 말씀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 말씀, 김규찬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 금액이 절대로 큰 거는 아니라는 거를 아시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다시 정회를 요청을 합니다. 정회를 해서 위원들끼리 논의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정확하게 의논을 하고 다시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그러면 이번 안건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4시 4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8분 정회

14시 39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아까 계속되는 질문 내용이고요.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어떻게 만약에 우리가 중구만 기준 유예기간을 안 두고 바로 한다고 하면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인천시는 3개월 있다가 받고 중구 거는 즉각 받고 해야 되니까 그런 혼란이 올 수 있죠. 그러나 본 위원은 아까 말씀하신대로 인천시도 그렇고 다음에 강화군도 그렇고 구도 그렇고, 구 조례는 우리가 우리 구에 거주를 하는 즉시 지급하는 게 맞고, 인천시도 마찬가지다. 대구에서 인천시에 왔을 때 즉각 지급하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중구가 즉각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인천시나 다른 구 조례가 즉각 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하십시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건의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확실하게 하시고 빠른 시일 내에 인천시 조례와 인천시 내의 각 시·군·구 조례가 통일되어서 혼란이 없도록, 합리적으로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토론을 신청한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과, 주민복지과, 가정교육과, 일자리경제과, 환경관리과의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이덕호입니다. 저희 과 복지업무 추진사항 10가지 중에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저는 과장님, 여쭙고 싶은 건 많은데요. 간단하게 한 가지는 궁금해서 여쭙고 또 한 가지는 당부 좀 드리고 싶고 그렇습니다. 지금 사회복지가 보편적 복지로 굉장히 많이 활성화가 되고 있다고 그래야 될까요? 하여튼 국민들에 대한, 또 구민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데 거기에 맞는 지금 직원들이 과연 사회복지 전문으로 하는 직원들이 어떤지 실태가, 그만큼 수급이 되고 계신지 아니면 인원이 태부족이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여쭙고 싶습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지금 계속 복지직 전문직으로 채용해서 발령이 나서 저희 과에도 3분의 2가 복지직 전문직이 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주민복지과까지 해서 같이 여쭙는 겁니다. 한번 그것도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복지과에도 복지직이 근무는 나가있고요. 가정교육과에도 복지직이 있습니다, 팀장을 비롯해서. 계속 전문직으로 보강이 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도 일하시는 데는 크게 막 어려움은 없습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현재에는 없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렇게 되는지 궁금해서 그랬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제안을 드리고 이게 어떤지 한번 여쭙는 거예요. 184쪽 좀 봐주십시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184쪽에 지금 보면 사회복지기금을 통한 어린이들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원이 있는데, 30여명에게 1000만 원 지원이 됐어요. 그리고 밑에 저소득층 자녀 수학여행 지원이 18명에게 480만 원 정도 지원이 됐습니다. 굉장히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그제 우리 중구장학회, 월디장학회 거기 금액을 쭉 봤는데 장학금 수요를 다 못했어요. 수혜자들이 그만큼 많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금액이 2억, 3억씩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그 금액이 제대로 지금 쓰이고 있지 않아요. 그런 금액을 조례를 바꿔서라도 저희가 또 그런 부분에 도움을 드려서라도. 지금 여기에 보시는 것처럼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이 30여명 밖에 안 되지 않는다고 보고요. 또 학교에서 운영위원도 하고 있지만 어린이들이 수학여행경비 못 받아서 그렇지 18명뿐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렇게 월디장학회에서 이런 부분도 지원을 조례를 바꿔서 한시적으로 하든 나중에 진짜 본연의 장학금이 다 나가서 없으면 그때에는 못하더라도 현재로서는 그런 부분으로 돌려서도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저희가 장학금은 2000만 원을 책정해놨고요, 1억 중에서.
정재

이정재위원

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다음에 수학여행비는 3500만 원을, 총 예산 1억 중에서 편성을 했는데 상반기에 신청이 들어온 성적이 되면 다 드렸고요. 그래서 중학생이 20명, 고등학생이 10명을 해서 드렸어요. 그리고 중학생은 25만 원씩 드렸고, 고등학생은 50만 원씩 해서 드렸는데, 그 외에도 시에 저희가 추천을 의뢰해가지고 시에서 8명한테 고등학생들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하반기에도 하고 계신 거예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남은 예산 가지고 또 하반기에도 지원을
정재

이정재위원

금액이 부족하지는 않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래도.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신청 오는 사람은 성적이라든가 제도권에 맞으면 다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부족하지는 않으시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네, 알겠습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 우리 이번에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을 했는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6년 연속으로 계속 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11월까지도 새희망중구를 재디자인하다라는 이름으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하셨는데요. 기업자원봉사자분들이나 개인봉사자분들 150분이서 작업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참 감사했던 게 벽화그리기 사업이 타 구에서도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보통은 새 지역을, 그러니까 그 관내에서 안 했던 지역만 찾아다니면서 많이 그리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자원봉사센터는 2010년에 작업하셨던 데를 재보수 작업을 하셨더라고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번에 보수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니까 이게 벽화 사업을 해놓고 또 다른 지역을 하다보면 기존 지역이 3, 4년 지나면 페인트도 벗겨지고 이러니까 또 예뻤던 모습이 많이 흉물스럽게 되기도 하는데 그 관리를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자원봉사를 하시는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에 적을 두시거나 아니면 기업봉사를 하시는 분이 인원이 어느 정도 되십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자원봉사자가요. 등록한 사람이 2만 7900여명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등록을 한 사람이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활동을 다 하시지는 못하시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여러 번 하시는 분도 있고 또 등록만 해놓고 안 하시는 분들도
성수

한성수위원

네, 그러니까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손길이 필요하신 분, 받으시는 분도 물론 좋겠지만 하시는 분들도 정신적인 만족감이라든가 재능기부에서 오시는 이러한 행복감 같은 게 굉장히 크다고 들었거든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우리 구민들이 손길이 필요하신 분도 참 많고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 분도 많은데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잘 몰라서 2만 여명의 자원봉사자 분들이 다 활동을 못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자원봉사센터에서 조금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시고, 요즘에는 재능기부라고 해서 본인이 배드민턴 선수는 배드민턴을 가르쳐 준다든가 음악선생님은 음악 연주를 하는 걸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준다든가 이런 자원봉사가 많이 있잖아요. 재능기부 같은 거를 조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나 조금 더 자원봉사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많은 자원봉사를 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았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제가 목소리가 톤이 원래 하다보면 톤이 올라가고 그래서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82쪽에 보면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182쪽이요?
규찬

김규찬위원

181쪽이요. 주민생활지원과가 33명이잖아요. 33명?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공무직, 무기계약직이라고 그래가지고 7명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33명에 29명인데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4명이 모자란 거네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2명 7월 7일자로, 이거는 6월 말 현재이기 때문에 복지직 2명이 충원되어서 지금 1명 부족입니다. 정규직만 따졌을 적에.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1명 부족이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 중에서 복지직은 몇 명이에요? 총.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직이요?
규찬

김규찬위원

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하여튼 3분의 2가 복지직입니다. 행정직은 8명 정도 있고요. 나머지는 다 복지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죄송하지만 4급이 1명인가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아, 착각했네요. 6급이 5명이잖아요, 정원이.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6급이 1명 무보수직이 정원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현재 4명인데, 현재 4명이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현재 4명이 복지직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직 3명, 행정직 1명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복지직 3명에 행정직 1명?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실례지만 5급이, 지금 과장님은 무슨 직이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행정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행정직이에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동장 중에 복지직이 가 있는 데는 없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정원으로 만들어놓은 데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정원으로만 만들어놨지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복수직으로
규찬

김규찬위원

정원으로만 만들어놨지 가서 직접 인사로 보직되는 데는 없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신흥동을 시범동으로 해가지고 복수직으로 만들었는데, 현원은 다 행정직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물론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도 계신데 지금 잘 아시겠지만 복지 전문직, 전문성을 향상하는 거는 업무의 원활함과 대국민서비스의 첫 번째죠. 그래서 복지직이 적재적소에 배치되고 일해야 된다. 이거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국장님도 동의하시죠?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이 부분, 지금 구청장도 듣고 계시고 부구청장도 다 듣고 계시고 한데, 본 위원이 6대 때에도 계속 누누이 강조했지만 자기 전문직이 있습니다. 복지직, 전기직, 토목직, 건축직, 기계직, 그다음에 쭉 있는데 공무원들의 어떤 전문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대국민행정서비스가 떨어질뿐더러 또 안전사고 같은 게 일어날 수 있다, 세월호 참사 같은 게. 그래서 앞으로 공무원들이 조직도 잘 짜야 되지만 인사, 적재적소에 거기에 걸맞는 자질과 경험과 능력이 있는 그런 사람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저는 이렇게 보고요. 주민생활지원과나 주민복지과나 가정교육과나 이런 데, 일자리경제과, 환경관리과 이런 데는 지금 다 전문직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조금 있으면 지역개발국도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전문직이 자기 자리에서 제대로 역할을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번에 중구청이 앞으로 4년 동안 8기 구청장 시대에는 확실하게 그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동사무소에 사회복지 이런 업무들이 많잖아요, 과장님?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동장들 중에 사회복지직이 가서 해야 될 필요 그런 거 못 느낍니까? 어떻습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에는 용유동을 제외한 나머지 동에는 복지직들이 2명씩 다 배치가 됐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동장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아, 직원이요.
규찬

김규찬위원

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동에도 이제
규찬

김규찬위원

복지직 동장이 필요하지 않냐 이거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장기적으로 필요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해서 주민들의 어떤 행정서비스나 이런 것들을 높일 필요가 있죠. 다음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187쪽 보시죠.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지역의 사회복지전문가, 민간전문가들로 구성이 됐다, 이렇게 포함이 되는 거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이 단체가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합니까? 중구하고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니까 복지업무 자문도 받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자문도 받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다음에 국민기초생활법에 의한 긴급지원자 심의 조정하는 역할도 하고, 또 사회복지 계획을 중장기에 4년에 한 번씩 있습니다. 올해 3기를 세워야 되는데 그런데 자문 받고 또 승인 받고 이런 역할을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는 괜찮은 것 같아요, 보니까. 중구 공무원들도 전문가지만, 중구 공무원들이 전문가지만 행정의 또 전문가이고, 하지만 또 현장에서 발로 뛰는 사회복지활동가들 아니겠어요? 전문가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분들로 이렇게 복지협의체를 구성해서 현장의 목소리와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겠다, 이런 취지잖아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런 거는 상당히 좋은 취지이고, 좋은 제도다, 이렇게 봅니다. 많이 어떻게 반영을 합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많이 반영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반영해요?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영종에 희망상담실 나가는 것도 2기 때 자문을 받아가지고 매주 목요일 날 나가고 있는 게 그게 많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이라든지 또 안 계시더라도 앞으로 계속해서 주민 사회복지 이런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접목해서 구정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거는 괜찮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감사드리고. 다음에 194쪽인데요. 자활근로사업 활성화 취지는 굉장히 좋은데 지금 여기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과연 실효성이 있냐, 없냐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 그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정착이 됐습니까? 어떻습니까? 아직 문제점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사실은 저도 3개월 지나서 아직 충분히 파악은 못했습니다마는, 현재 추진하면서 문제점 있는 거는 발견을 못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이게 사실은 취지는 저는 굉장히 바람직하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지원해드리는 거니까요.
규찬

김규찬위원

네, 자립하는 거잖아요, 사실. 자활하는 거지 말 그대로. 자활하는 건데, 지난번에 보니까 어쩌다 이런 문제들이 좀 있다, 하는 거고. 또 어떤 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국민기초생활보장을 수급을 받으려고 했더니 어디에 가서 일해야 된다. 그래서 자활근로센터에 가서 일했더니, 그 자활근로센터에서 일했더니 교통비가 더 많이 들어가고 이런 문제점도 있고 한데,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별도로 이런 것들은 팀장님들하고 이야기해서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런 분 있으면 저희 과로 해서 최대한 도와드릴 수 있으면 도와드리고, 위원님들도 발굴되시면 안내해주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그런 것들은 시정해나가고 해서. 어쨌든 우리 주민생활지원과가 어려운 분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부서이고 한데, 하여튼 고생이 많으시고요. 앞으로 계속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세 위원님 질의하셨으니까 저도 한 마디 질의를 하겠습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장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데, 현재 자원봉사센터장이 계십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공석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몇 개월째 공석입니까? 지금.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6월 1일부터 공석 중인데요. 조만간 채용을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그런데 채용하는 무슨 조건이 있습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조례도 있고 법령도 있습니다. 그래서 네 가지 조건에 우선 맞아야 됩니다. 대학교에서 조교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다든가 저희 같이 5급 이상 공무원으로서 사회복지업무에 3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라든가 또 사회봉사단체에서 10년 이상 일한 이런 네 가지 조건이 맞아야만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그런데 지금 몇 개월째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자격증은 없어도
명복

유명복위원장

몇 개월째 센터장님이 안 계시면 현재 자원봉사센터라는 것 자체가 진짜 우리 중구 구민들이 많이 혜택을 받고 많이 봉사하는 정신으로 일하는데 너무 공백이 길어가지고 한번 여쭤봤습니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청장님한테 건의드려서 빨리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혹시 낙하산 식으로 내려오는 그런 거 아닙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장

낙하산 식으로 내려오는 거 아닙니까?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자격조건이 우선 맞아야 되기 때문에요. 설명드린 네 가지 조건의 자격을 갖춘 사람 중에서 공개채용이 원칙이기 때문에 아무나 못 들어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하여튼 빨리 청장님한테 건의하셔가지고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몇 개월 공백된 거를 메꿔주십시오.
덕호

이덕호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박미옥입니다. 주민복지과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주민복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잘 부탁드립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204쪽에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협빌딩 4층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보니까 이상희 신부님께서 운영하시는 거네요, 그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답동성당에서. 여기는 예산이 전혀 쓰여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는 건가? 성당에서 운영을 하는 건가, 아니면?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아, 잠시만요. 저희가 사업비를 보조해주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여기에 적히지가 않아서 그런 거고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대략 어느 정도나 되나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전체 사업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2014년도 운영보조예산으로 3억 6300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3억 6300이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궁금해서 보고 싶어서 그랬고. 다음에 208쪽인데, 중구여성회관의, 자꾸 숫자를 말씀드려서 좀 그런데 운영실적에 수강생은 그대로 있어서 괜찮은데, 수강료가 85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단위는 천 원이에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죄송합니다. 저희가 오타가 났습니다. 단위가 천 원이 아니라 백만 원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백만 원이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어떻게 된 건가 해서, 숫자가 잘 맞지 않아서. 8500만 원, 4300만 원 이렇게 되는 거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212쪽, 시각장애인은 현재 몇 명 정도 되어있나요? 여기 중구에 계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시나요? 시간관계상 제가 말씀드릴게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575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575분이 계시는데 일자리 안마사업에 모집인원이 6명이에요. 시각장애인 575명에 비해서는 1% 정도 되는 숫자겠지요. 턱없이 작다고 생각이 들고, 또 한편으로는 이 정도면 전시행정을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조금 더 많이 발굴을 하셔서, 찾으셔서 취업을 원하시는 분들을 고용을 하실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또한 교육이 지금 되고 있나요? 이 분들을 찾아서 직업을 알선해드리나요? 아니면 교육도 시켜주시나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어떤 교육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정재

이정재위원

지금 안마사니까 안마에 대한 안마 시술을 할 수 있는 교육 이런 거를 하고 있나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현재 저희가 구에서 실시하는 거는 없고요. 시각장애인 일자리 안마사업 추진은 기존에 안마사 자격증을 있는 분을 대상으로
정재

이정재위원

있는 분들을, 그분들을 양성하시는 거는 아니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모집을 해서 노인 분들한테 무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항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것만 하는 겁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일단 시범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제안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570분 정도가 많다면 이분들에게 일단은, 조금 아까도 자격증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을 해서 자격증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또한 중구에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중국 마사지샵이라고 해야 하나요? 최근에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굉장히 많이 늘었는데 이런 곳에 보면 대부분 저도 가보면 중국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마사지하시는 분들이요. 그런데 중구 관내에서 이런 게 법적으로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의무고용처럼 장애인들 한 분씩이라도 업소에서 한 두분씩이라도 채용해서 쓸 수 있으면 고용도 좋아질 것 같고 그렇습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지금은 제 생각이지만 그런 거를 현실로 만들면 그래도 고용창출도 되고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안을 하니까 고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수

한성수위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정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중국 마사지쪽의 의무고용 같은 경우에는 그 마사지샵이 허가제거나 아니면 이쪽에서 구청에서 관리하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채용을 요청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시각장애인 분들을 그쪽에 의무고용을 하도록 하는 거는 관계기관이나 연계가 되어있거나 허가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그것에 관해서 이분들을 의무채용을 해주어라, 장애인 분을 채용을 해주어라는 가능하겠지만, 중국 분들이 오셔서 사설로 하는 마사지샵에서는 시각장애인 분을 사설에서 고용을 하기도 힘들고 그분들을 고용하셨을 때 그에 수반되어야 되는 복지시설이라든가 보조사업이 진행이 되려면 그 부분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저희 다문화가정이 중구에, 물론 지역 시골보다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도시 지역에서는 조금 많은 편인데요. 주로 중국 다문화가정이 좀 많은가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그렇죠.
성수

한성수위원

중국 분들이 좀 많으시고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다문화가정에 제가 조금 관심이 많이 있어서 이쪽에 위원회도 가입을 해서 활동을 할 예정이고 많이 활동을 해왔었는데요. 이 다문화가정을 잘 활용을 하면 이분들이 저희가 관리하고 보호만 해야 되는 대상이 아니라 조금 더 인터렉터 할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재원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시면 결혼이민자 취업 연계가 새일센터 7건, 취업처 연계 3건해서 10건 정도 밖에 안 되세요. 그런데 사실상 이분들이 많이 일을 하고 싶어 하세요. 하고 싶어 하시는데 지금 교육상황, 직업능력상황 같은 경우에 보시면 네일아트 정도 밖에 없으신 것 같은데 다른 직업교육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좀 있으신가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올해에는 네일아트로 시작을 하고요. 내년도 사업에는 조금 더 확장해서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래서 프로그램을 조금 더 확장하셨으면 좋겠고. 또 이분들이 특이하면서도 특수성을 가지는 게 물론 이분들이 한국어 교육을 받으셔야 하지만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원래 모국어에서는 네이티브스피커잖아요. 중국 분이시면 중국어를 기본적으로 잘 하시기 때문에, 물론 말을 잘 하는 거지 중국어 교육을 할 수 있는 거는 아니니까, 한 예를 들어서 중국 분을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그분들에 대해서 그 언어에 대한 교육을 조금 더 하셔서 우리 중구 관내에 있는 아이들의 외국어교육에 활용을 하면 그것도 좋은 예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고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결혼해서 이민해 오신 분 말고 그분들의 자녀들에 대한 지원이나 교육 프로그램 같은 게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지금 205페이지에 있는 바대로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언어발달 사업해가지고 만 12세 이상 아동에게 주 2회씩 언어발달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한국어에 대한 교육을 말씀하시는 거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그렇죠.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거와 더불어서 정서적으로 피부색이, 중국 분 같은 경우에는 크게 차이가 안 나지만 피부색이 다르거나 하면 정서적이나 아이들하고 융합하는 데에서 왕따라든가 이런 문제도 좀 있고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성향이 있어서 정서교육 같은 것도 같이 병행해서 해주셨으면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그것도 물론 205페이지에 나와 있는 대로 방문교육 사업 하고 있지만 더욱더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감사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197쪽이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197쪽에 지금 정원 대 현원이 12명이지 않습니까? 여기에 사회복지직은 몇 명인가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저희 정원 13명, 현원 현재 7월 오늘 날짜로 13명이고요. 사회복지직은 총 5명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5명이요? 지금 주민복지과가 노인복지, 여성가족복지, 장애인복지 이런 거를 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사실은 여성, 장애인, 노인 다 전문성이 있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부족한 것 같다, 전문성이 사회복지직이. 이런 거를 과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아까도 주민생활지원과에도 이야기했지만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저도 엔지니어입니다. 저도 엔지니어이기 때문에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그 일을 하느냐, 그냥 행정만 하느냐 큰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전문성을 가지고 하면 노인복지와 여성복지와 장애인복지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행정사무만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전문 직렬이 전문 업무를 하는 게 맞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6급이 3명이 팀장인데 이 중에 사회복지직은 몇 명인가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현재 1명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1명 있어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는 우리 청장께서 이번에 8기 새로 되셨으니까 전문성을 조금 더 함양을 해서 인사를 잘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요. 다음에 204쪽 보시면 영종 다문화교육장 지난번에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요즘 이거 활용을 잘 하고 있나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여기에서 주로 뭐하죠? 이제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영종 다문화가족센터에서도 한국어 교육 및 방문교육 대부분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사업을 같이 하고 있나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활동을 쭉 하고 있다. 지난번에 중구 시내에 있는 복지시설이 영종에는 없으니까 우리가 분관형태로 하자, 이렇게 해서 한 거잖아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런 부분도 계속해서 늘려나가주시니까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202쪽 노인회관도 있고, 다음에 208쪽에 여성회관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노인회관과 여성회관에서 하는 프로그램, 노인들과 여성들이 노인회관에서 이용하는 거기에서 활용하는 프로그램들과 다음에 노인, 여성들이 일반 주민자치센터에 가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과 질 면에 있어서 완전히 다르죠? 어떻습니까? 그거는. 회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하고 주민자치센터에서 그냥 가서 그 프로그램하고 완전히 다르잖아요. 그죠? 프로그램도 다르고, 여러 가지 다르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종류는 다를지언정 질은 각 시설 운영하는 주체에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렸냐 하면 취지는 다 아실 거예요. 전부터 계속해서 6대의회도 그렇고 지방자치법 13조에 따라 모든 주민은 지방자치단체가 만든 공공시설을 이용할 권리가 있고 다음에 모든 주민은 균등한 행정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는데 그게 행정사무를 하는데 있어서 그게 가장 기본적이다. 그러니까 지방자치법에도 그런 게 나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중구에서는 계속해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지역특성상 반쪽으로 인구가 나누어져 있는데 중구 시내에만 계속 그런 시설이 있다 보니까 반쪽 복지밖에 안 된다. 그래서 그동안 계속해서 노력을 해달라 이야기해서 시정은 많이 되고 있지만, 지난 번 과장님하고 이야기할 때에는 영종에 구립종합사회복지관 여성, 노인, 장애인, 청소년 종합사회복지관을 만들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었어요. 그거는 추진이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계속 검토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계속 검토하고 있습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고요. 그리고 하늘도시에 LH공사가 거기에 종합사회복지관을 만들겠다. 이렇게 주민들한테 이야기를 했나 봐요. 혹시 알고 계세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저희 쪽에서도 LH공사를 방문해서 추진계획이라든가 향후계획 등을 계속 촉구하고 의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약속은 했답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약속까지는 모르겠고요. 계속 저희가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세요?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장애인분관은 영종에다 만들기는 했는데 워낙에 좁아가지고 영종·용유의 장애 부모와 장애인들이 불만이 많으시고 저도 많이 혼났습니다마는, 그 부분도 개선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장애인분관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그 부분도 영종 장애인복지관 분관이 협소하다는 거를 나가 봐서 알고요. 주민들도 요구하고 있는 사항이니까 그 부분도 빠른 시일 내에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고요. 그래서 하늘문화센터를 지난번에 인수 받아서 새로 짓는 것도 좋지만 하늘문화센터를 인수 받아서 거기에 각종 사회복지시설로 하자, 이렇게 이야기가 됐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운영비 때문에 시가 운영비를 대고 중구가 얼마 대고 몇 대 몇으로 대느냐, 그런 협의하다가 안 하는 걸로 했는데, 그 부분 다시 주민들 의견은 있는 시설을 왜 놀리냐? 그거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자, 이런 의견이 계속 많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 좀 해봤습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제가 와서는 그 부분의 논의를 추가로 한 사항은 없고요. 다시 한 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인천시가 갖고 있는 시설이 있는데 인천시가 갖고 있는 시설이든 중구가 갖고 있는 시설이든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서, 과장님 오셨으니까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서 이 부분 앞으로 반쪽 복지가 안 되게. 주민들은 자꾸 중구청이 제대로 복지를 다 안 해주니까 아까 가정교육과가 갖고 있는 각종 센터, 각종 주민생활지원 업무들이 충분히 영종·용유 주민들한테 안 되니까 계속 주민들이 우리는 왜 이러냐, 왜 중구가 다 안 해주냐? 중구에서 분구해야 된다, 독립 자치구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가 중구청이 이런 것들에 제대로 헤아리지 않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헤아리지 않고 행정편의상 계속하기 때문에 그런 건데요.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과장님이 하셔야 부구청장이나 구청장도 거기에 신경 쓰고 할 거 아닙니까? 그죠?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제가 영종 사니까 이런 말을 한다. 이렇게 오해하시는데 제가 영종 안 살아도 북성동, 신포동, 동인천동 살아도 우리 중구 내의 어느 특정 지역이 복지혜택을 못 받고 하면 지방자치법 13조에 위반되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이야기할 거예요, 제가. 영종 살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 이거죠. 그래서 이 이야기를 자꾸 하면, 시정이 안 되니까 제가 자꾸 이야기를 하는 거고 그거를 듣는 공무원이나 동료 의원님들은 듣기가 거북하고 그런 말씀을 자꾸 하시는데 지방자치법 13조를 지켜 달라, 구청장을 비롯해서 공무원들이 지켜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헌법 7조에도 있잖아요. 공무원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고 되어있는데, 제가 보기에 중구청 공무원은 반쪽 복지밖에 안 하기 때문에 책임을 못 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우리 의원들도 책임이 있죠. 저도 공무원으로서 책임이 있는데, 저나 공무원이나 같이 책임을 못 지고 있다. 주민들에게 고루 균등한 복지혜택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자고요.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미옥

박미옥주민복지과장

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교육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정회

16시 0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가정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가정교육과장 김정희입니다. 가정교육과 소관 2014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가정교육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시고 주요한 과라 제가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경비 지원에 보시면 학교 환경개선 및 기자재 확충 지원으로 11억 8000만 원 정도 예산이 있으신데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이거는 구 자체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남부교육청하고 연계해서 하시는 건가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아, 지금 이 사업 중에는요. 편의상 이렇게 분류를 했는데요. 저희 학교에서 신청 받은 건과 또 교육청 제안사업도 있고요. 그렇게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예산은 이거를 교육청과 같이 쓰시는 건가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아니요.
성수

한성수위원

교육청은 별도 예산이 있으시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렇죠, 이거는 단순히 저희 학교에 주는 예산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보통 우리 남부교육청에 해당되는 우리 관내 학교에 대해서, 개선사업에 대해서 입찰을 내보낸다던가 해서 환경개선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여쭤본 게 우리 관내의 학교 중에 화교중산학교가 위에도 표기가 되어있는데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화교중산학교도 우리가 학교 환경개선이나 기자재 확충에 저희가 지원을 하는 대상이잖아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올해 나갔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화교학교에서 실제로 가보면 화장실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많이 열악하고요. 학기가 시작하는 초에는 락스냄새나 염산냄새가 너무, 그 화장실이 너무 노후되고 환풍시설이나 이런 게 제대로 안 되어있다 보니까 거의 화장실이 제가 가보니까 1970, 80년대 화장실 수준이에요. 학기 초나 중간에 락스나 염산을 너무 많이 쓰기 때문에 아이들 옷에서 그 냄새가 배어서 올 정도라 학부모들이 항의도 많고 선생님이 그 대책으로 페브리즈 같은 거를 사놨다가 뿌려서 보내는 그런 정도의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예산을 비용으로 두시는 건지 아니면 시설을 구해서 직접 진행을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아니요, 경비로 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경비로 지출을 하세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그 경비가 어떠한 사업에 진행이 되겠다는 거를 학교에서 계획서 같은 거를 받았나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렇죠, 연초에 그 계획서를 받아서요. 저희가 실사를 나가서 교장선생님과 우선 순위 사업을 매겨서 그리고 교부를 합니다. 그다음에 정산을 받고
성수

한성수위원

교부를 하시고 그 사업이 진행이 됐는지 검사도 하시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화장실 시설이라든가 책상 시설이나 이런 게 굉장히 열악해서, 이름은 어쨌든 국제도시인데 뭐 청라나 송도까지 가지 않더라도 그냥 시내 학교에 비해서도 많이 노후되고 낙후되어있는 상황이라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점검하고 물론 예산도 많이 주시면 좋겠지만 주시는 거에서 제대로 활용이 되는지 점검도 부탁을 드리고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학교 무상급식 지원도 13개교 초등학교에 8억이라 한 학교당 한 6000만 원 정도씩 지원이 되시는 것 같은데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거는 학교당이 아니라 인원수에 따라서
성수

한성수위원

아, 인원수에 따라서?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아, 네. 8억 정도 되는데, 물론 화교학교는 여기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네, 화교학교는 급식시설도 없고 도시락을 먹던가 아니면 식당에서 급식을 대서 먹는 부분이 있는데 무상급식 지원이 안 되더라도 아이들의 위생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학교 측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급식 부분에 신경을 써주십사 요청을 좀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아, 그런 단체급식소 같은 거는 위생과에서 점검을 아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위생과에다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잘 하시는 사업 중에 하나가 결식우려아동에 대해서 급식지원을 지금 잘 하고 계시잖아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아이들이 방학 때 되면 학교 점심에 무상급식이 없기 때문에 결식아동급식에 많이 의존을 하게 되는데 방학 동안에 결식아동급식은 어떻게 지원하실 계획이세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저희가 방학기간 중에는 그때만 필요한 또 아동 수요를 파악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점심만 되나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점심, 석식
성수

한성수위원

아, 점심, 저녁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네, 그런 부분에 아이들이 방학 동안 섭식에 문제가 있거나 영양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파악을 잘 하셔서 방학 동안 조치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저는 큰 틀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중구에 관내에 노인 65세 이상의 어르신들 몇 분 정도 되시는지 혹시 아세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65세 이상이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말씀드릴게요. 1만 4000명 정도 돼요. 1만 4000분 되시고 그다음에 청소년인 9살부터 그 이상의 나이인 청소년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1만명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지금 1만 8000명이에요. 그리고 그 중에서 어려운 학생들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1000명? 1053명
정재

이정재위원

아, 잠깐만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어려운 저소득아동 1053명인가로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래요. 1400명, 제가 잘못 봤습니다. 그렇게 되어있고 대체적으로 학생들이 지금 비용 나가는 거를 제가 좀 봤어요. 그랬더니 1만 4000명 정도의 어르신들에게 매달 지원되는 금액들 노인수당이니 뭐니 여러 가지요. 그런 게 186억이에요, 중구에서 나가는 게. 그런데 우리 청소년에게 나가는 어려운 학생들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다 나가는 그래서 무상급식이라든지 이쪽에 있는 교육경비 지원 이런 거를 다 포함한 금액도 50억을 넘지를 못하네요. 이렇게 금액이 굉장히 적다는 거는 얼마 전에도 우리 한성수 위원님하고도 이야기했지만 학교에 원어민교사도 없고 이렇게 저렇게 송도신도시라든지 조금 괜찮은 동네하고 비교해보면 아주 태부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우리 여기 중구에도 저쪽에 영종 쪽은 그나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낫고요. 지금 원도심 이쪽은 굉장히 열악해서 학원도 없고 그래서 우리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학교가 그나마 대안이 되고 있는데 이 정도로 이렇게 열악하다보니 학교를 자꾸 제물포고등학교 대책위원장도 제가 맡고 있었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 학교선배들이 빼가겠다고 그러고요. 박문여고도 지금 송도로 가기로 결정이 되어있고요. 교육이 다 무너지게 생겼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조금 더 많은 예산을, 어르신들은 어르신들이 자녀들도 있고 그래서 해요. 그런데 요즘 어려운 아이들은 부모들이 다 갈라져서 조손가정들이 많잖아요. 이런 아이들도 있고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큰 틀에서 봐서 예산에 대한 확보를 청소년들에게 조금 많이 확보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셔서 돈을 확보한다는 거는 그만큼 시설이라든지 학생들에 대한 여러 가지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자꾸 해주시면 저희 의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세우시거나 이럴 때에도 적극적으로 할 거고요. 또 남부교육청에도 부탁을 해서 열악한 우리 중구에, 특히 원도심에 도움을 많이 달라고 부탁을 할 테니까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깊이 해주십시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25쪽에 보육환경에 대해서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인데요. 회의 들어오기 전에도 국장님하고 잠깐 동안 여쭤보기도 하고 그랬어요. 제가 선거운동 기간에 영종에 가서 가장 많이 어머니들에게 들은 이야기 중에 하나가 보육시설인데, 그 보육시설이 24시간 하는 시설을 많이 원하세요. 왜냐하면 그쪽에는 이쪽 같지 않고 3교대로 일을 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국장님 말씀으로는 저녁 때 그렇게 일하려는 보육교사도 잘 없고, 하여튼 열악한 여러 가지 상황이 많아서 그게 쉽지 않다는 거는 분명히 알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그런 지금 현실이라는 거죠. 그렇게 저녁 때에도 보육을 위탁을 해야 되고 그러는 엄마들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나가서 또 일도 해야 된다는 것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입장에서 이것을 저희도 의원들도 고민을 하겠지만 그 과에서, 국이나 과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대안 좀 만들어주시고, 아까 비용이라는 게 아이들을 위한 비용이 50억인데 그거를 또 예산을 확충하고 합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부분도 이런 부분에 열악한 부분들 돈이 들어가면 예산을 만들어야죠. 그리고 그거를 또 확충시켜드려야죠. 이런 부분들 숙제니까 이 부분도 꼭 풀어주실 수 있게 해주셔서 우리 중구가 원도심도 마찬가지이고 또 저쪽에 영종도 마찬가지이고 젊은 엄마, 아빠들이 와서 아이들 교육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동네가 될 수 있게끔 여러 가지 예산에 대한 계획을 많이 세워주십시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어린이집에 대한 수요도 저희도 매일 파악하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신경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영종 지역에 24시간 이야기도 전에도 들었고요. 지금 한 군데는 있어요. 한 군데는 있고, 그다음에 시간제보육시설이라고 해서 또 한 군데를 할 생각입니다, 구립어린이집.
정재

이정재위원

심야에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러니까 시간제, 편한 시간대에 맡기고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심야에, 24시간도 확충을 해야 되는데
정재

이정재위원

네, 밤에도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아무튼 그거는 조금 어려운 사정이 많이 있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이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반갑습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요. 질문에 또 답변하시느라고 힘드시죠? 217쪽에요. 가정교육과도 사회복지직이 필요하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있습니다, 지금.
규찬

김규찬위원

있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아동복지, 보육, 드림스타트 팀, 교육 또 몇 명이나 있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저희 6명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16명 중에 6명. 6급 4명 중에는 몇 명 있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1명이요.
규찬

김규찬위원

1명 있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늘 이야기하지만 전문이 해야 된다. 누구나 다 아는 일이고요. 그런데 중구청 행정에 반영이 안 돼요. 아시기는 다 아는데 몰라서 안 하는 건지 알면서도 안 하는 건지 상당히 주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렇게 봅니다. 다음에 221쪽, 중학교 문제 이거는 우리 중구청하고는 크게 관련은 없는데요. 영종동에 중학교가 하나, 운서동에 하나, 용유동에 하나 있는데 지금 하늘도시에 중학교가 없다. 이래가지고 주민들이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6km, 8km를 걸어서 지금 중학교 아이들이 중학교를 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은 인천시교육청에다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중구청에서도 교육청하고 이야기할 때 중학교 같이 힘 좀 보태주세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이야기고요. 그다음에 224쪽 보시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지난번에 열었는데, 많이 이용을 합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몇 명이나 이용하죠? 보통 한 달에 평균 몇 명 정도?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한 달에 시내 쪽은 한 300건 정도 상담하고요. 영종·용유 쪽은 한 200건 조금 넘게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상담을 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어떤 내용?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청소년, 주로 똑같은 내용이죠. 가족간의 관계, 친구간의 관계
규찬

김규찬위원

아, 그래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런 것들이죠.
규찬

김규찬위원

여러 가지 삶의 애로사항, 갈등관계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렇죠, 네.
규찬

김규찬위원

정신적인 문제 이런 여러 가지 있는데. 그래서 그거를 상담을 했더니 효과가 나타났다, 좋아졌다 그런 게 혹시 옵니까? 다시 와서 그거 때문에 상담 받아서 도움이 많이 됐다, 이런 게 옵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저희한테는 안 오는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더 이상 안 찾아오면 효과가 있는 거네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효과가 좋다고는 이야기는 합니다. 대기자도 있고.
규찬

김규찬위원

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대기자도 있고
규찬

김규찬위원

아, 대기자도 있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영종도 하고 시내도 하고 같이 하는 거잖아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영종에도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게요? 이런 거는 잘 하셨고. 이런 거를 조금 많이 알렸어요? 청소년들이 알아요? 모르지 않아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아니요, 알고서 그러니까 영종에도 200건이라는 그게 오고 하는데
규찬

김규찬위원

중학교에다가 이야기했나요, 학교에다 이야기했나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저희 학교, 아무튼 학교랑 반에 회의 같은 게 있을 때도 상담복지센터에서 와서 홍보하고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홍보하고 해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잘 하셨네요. 급식 있잖아요. 어린이집 급식, 그다음에 학교 급식 이거는 가정교육과에서 하나요? 급식에 방사능 없는, 방사능으로부터 프리, 방사능 없는 안전급식 여기서 가정교육과도 해당되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저희는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고요. 위생과에서 급식 재료 원산지라든가 이런 거 아마. 저희도 급식비, 무상급식에 대해서 나가기는 하는데
규찬

김규찬위원

거기는 직접 급식의 과정이나 이런 거를 하는 데고 급식에 대한 운영은 여기 가정교육과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린이집에서 예를 들면 중구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중구에 있는 어린이집이나 초·중·고등학교 급식은 방사능이 안전한 급식을 해야 된다라는 조례를 만들면 가정교육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지금 위생
규찬

김규찬위원

학교와 관련된 거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학교나 교육에 관련된 거니까, 급식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학교는 저희가 급식비가 나가기 때문에 현장점검을 합니다. 원산지라든가 또 수거해와서 보고 하는데 어린이집도 저희가 블랙모니터링단이라고 그래서 냉장고도 열어보고 다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그러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그런 모니터링단이 있어요.
규찬

김규찬위원

제 이야기는 급식이 교육의 일부잖아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급식이 교육의 일부인데 하나의 교육과정이죠, 급식이. 교육과정인데 그런 방사능 없는 안전급식을 해야 된다. 이런 거를 하려고 하면 가정교육과가 적합하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그거에 대해서 일단 관심을 가지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생각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관심을 가지세요. 관심을 가지시고 고민을 해보시고. 지금 다른 데는 하고 있는 데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가정교육과 지나가버리면 위생과 가면 우리 과 아니다라고 하면 지나가서 그런 거니까. 제가 보기에는 가정교육과가 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만들고 관리하고 추진을 누가 할 거냐? 만약에 하게 되면 가정교육과가 할 거냐, 위생과가 할 거냐? 위생과는 지도단속이기 때문에, 정책사항의 문제이기 때문에 가정교육과가 맞다고 보는데 한번 고민 좀 해보세요, 팀장님들하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영종에도 24시간 보육시설이 있죠?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어디죠? 거기가.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가정어린이집인데요. 즐거운어린이집이라고 한 군데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가정어린이집이잖아요, 그러니까. 구립어린이집 이야기하는 건데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구립은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직장어린이집 있잖아요, 공항에.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공항
규찬

김규찬위원

거기는 24시간 안 합니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거기도 24시간 안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것도 좀 해야 되는데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거기는 직장에서 운영하는 거라, 공항공사에서.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물론 직장에서 하기는 하지만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거기도 24시간은 아닙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에서 운영하는 구립어린이집을 1개 정도는 24시간으로 해야 되지 않나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필요성은 있는데 사실 교사가 밤새워서 해야 되는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야 뭐 대우를 하면 당연히 교사는 구해야죠, 24시간 하면.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리고 24시간을 하려면 아이들을 재우고 하는 그런 공간도 따로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이 하기가 쉬운 게 가정어린이집은 거기서 자고 먹고 하는 원장이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정어린이집은 쉬운데 구립 같은 경우는 일부러 시설을 만들고 거기서 숙식을 하고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상 구립에서 하기는 조금 별도의 장소가 필요하죠.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야 뭐 별도의 장소가 거기에서 먹고 자고 하는 거를 지금 기존 건물이든지 아니면 새로 하든지 해서 의지만 있다 그러면 잘 만들어서, 의지만 있다 그러면 선생님도 구하고 다음에 시설도 그렇게 맞게 인테리어 하고 하면 그렇게 어려움은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그렇죠, 그거는.
규찬

김규찬위원

하여튼 고민 좀 해주세요. 고민 해주셔서 지역의 주민들의 요구가 많다.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하늘도시와 영종에 젊은 엄마들 엄청 많잖아요. 그리고 다음에 요즘은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아시겠지만 전부다 맞벌이에요. 국가가 외벌이해도 먹고 살게 해주면 맞벌이 안 해도 되죠. 맞벌이 안 하면 아내든, 아버지든, 어머니든 누구든 집에서 아이를 잘 보살피고 키우고 잘 해주면 훨씬 경쟁력 있는 나라가 될 텐데, 나라가 제대로 국민들한테 먹고 살게 못해 주니까 전부다 돈벌러 나가니까 지금 24시간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24시간 보육, 맞벌이, 먹고 사는 문제, 다음에 출산 이게 다, 출산이 인구가 늘어나야지 나라가 제대로 지탱이 되는 건 다 아는데 이게 다 연관되어 있는 문제인데, 이거 다 국가가 제가 보기에는 제대로 안 하니까 지금 전부다 이런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어쨌든 그런 차원에서 24시간 어린이집을 그거라도 운영해주어야 우리 주민들이 직장생활을 그나마 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한다 이거죠. 그거를 큰 틀에서 어려움은 당연히 있는 거 압니다. 교사 채용하고 시설 바꿔야 되고 하는 거 아는데 조금 큰 틀에서. 보육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가정교육과가 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보육과 육아와 출산이 국민의 국가의 어떤 경제와도 관련이 있고 인구와도 관련이 있는 문제이니까 크게 좀 봐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희

김정희가정교육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가정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이승선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일자리경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수고하십니다. 반갑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서.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233쪽, 일자리경제과도 전문 직종이에요, 그죠? 전문 직종들이 모여 있는 데에요? 하는 업무들이, 그죠? 무슨 직, 무슨 직이 있나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저희는 현재 행정직하고 농업직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행정직, 농업직?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경상직은 없나요? 상업직은 없나요? 상업직은 원래 없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공무원 직종에는 상업 그런 쪽 직종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공업직이 있는데?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공업직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공업직은 여기에 해당 없어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현재 공업직은 안전관리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안전관리과만 있는 거예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일자리경제과면 공업직도 필요할 것 같은데.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예전에 경제지원과 당시에는 산업팀이 있었기 때문에 있었는데 지금 과가 분리되면서 안전관리과에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공무원 직종 중에서 기업이나 경영, 경제 이런 거를 다루는 직종은 없어요? 과장님한테 질문하기는 조금 그런데.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게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경제, 경상, 그죠? 경제 이게 중요한 건데, 지역 경제, 일자리 이런 것들 중요한데. 물론 행정이면 다 할 수 있는데. 농업직은 몇 명이에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현재 팀장 포함해서 4명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알겠습니다. 242쪽 보시면, 청년인턴 사업 추진에 중간에 소요예산이 4290만 원인가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는 국비, 시비, 구비 표시가 안 되어있어서.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저희 구비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전액 구비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전적으로 우리 구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거네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중앙정부에 이런 사업은 있는 거죠? 중앙정부에 사업이 없는데 우리가 이렇게 찾아서 하는 건가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예전에는 제가 알기로는 중앙정부에서 각 자치단체에 청년인턴 사업을 실시를 했던 기억이 있고요. 그때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현재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정부에서 하는 건 없어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제가 알기로는 현재 각 기초단체를 지원하는 청년인턴 사업은 없는 걸로 알고요. 그래서 각 자치단체별로 시행하는 자치단체들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그래요? 제가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지금 각 기업에서, 대기업이나 공기업에서는 청년들 인턴을 직원 채용할 때 요즘 채용 형식이 어떤 변형된 걸로 인턴 했다가 정규직으로 하고 그러잖아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건데, 지금 소기업이잖아요. 사실 소기업에 대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우리 구는 5인 이상. 그래서 이렇게 해서 청년인턴을 해서 일단 비정규직으로 하다가 나중에 정규직 되면 해주겠다 이런 건데, 효과가 있습니까? 해보니까. 아까 3개 기업 3명, 2개 기업 2명 했다고 하는데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현재에는 4개 기업에 4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요. 작년부터 청년인턴 사업을 시행을 했습니다, 금년까지. 작년에도 대략 대여섯 명이 근무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제가 만약에 기업가라고 하면 어차피 직원 채용할 거를 중구에 청년인턴을 사용해서 채용해서 최대 6개월을 지원 받고, 어차피 정규직으로 쓸 거를 정규직으로 하고 3개월 하고 이렇게 하는 사람들도 있겠네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다고 봐야죠. 이제 청년실업자들이 많으니까 적극적으로 일단은 당장은 필요성이 적더라도 저희가 지원을 해주면 청년을 기업에서 채용을 해서 잘 업무를 가르치다보면 계속 채용할 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이거 지원해준다고 필요없는 인력을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전혀 필요 없지는 않겠죠.
규찬

김규찬위원

필요없는 인력을 채용한다 해서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을 창출한다, 저는 이렇게는 보지 않고 어차피 필요한 인력인데 중구의 이런 제도를 활용한다, 이렇게 보는데. 어쨌든 좋습니다. 어쨌든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차원도 있는 거니까요. 그런데 과연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예산을 이렇게 쓸 효과가 있는가.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우리 주민들이 일자리가 늘리는 게 목적인데 이거 했다고 해서 일자리가 늘어나느냐? 그거는 한번 평가를 해보십시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사업을 추진하셨으니까, 필요에 의해서 사업계획을 했으니까 한 1, 2년 해보니까 과연 평가를 통해서 계속 이 사업을 유지할 거냐, 아니면 중단할 거냐 그런 게 필요하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네.
규찬

김규찬위원

한 번 했다고 해서 무조건 계속하거나 또 그만두거나 그런 게 아니고 사업을 하다보면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는데 하다보면 또 평가해서 잘 안 맞으면 그만둘 수도 있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유연성 있게 대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에 영종 공항신도시에 스태치코리아 준공이 다 되어가지고 직원을 뽑는다고 해요. 혹시 아세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자세한 내용은 제가 못 들었어요, 모르고요. 조만간에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요, 지역 주민들 몇 프로를 뽑는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요. 죄송한데 혹시 그쪽으로 파악을 하셔서 중구청이 관심을 가지고 알아봐주세요. 지금 준공이 어느 정도 돼가고 다음에 몇 명을 뽑을 것이고 몇 명을 뽑으면 그 중에 지역주민은 몇 프로를 뽑는 건지 그리고 지역주민은 어떻게 뽑는 건지 중구청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그 회사가 우리 지역주민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뽑을 것 같아요. 그럴 수 있겠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제가 나가서 회사 담당자를 만나서요. 20%든, 30%든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현황도 파악하시면서 가서 부탁을 한다, 이렇게 인원 채용하는 거야 기업이 하는 거지만 우리가 중구청으로서는 부탁하는 마음에서 잘해서 지역주민들을 우선으로 몇 프로든 해서 뽑을 수 있도록 하고 다음에 공고를 공개적으로 해서 많은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예전에도 현재 착공은 안 하고 있지만 인하대병원도 증축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2011년도에도 인하대병원을 찾아가서 중구 구민을 우선 채용하는 걸로 구두로도 그 당시에 약속을 받은 상태였었거든요. 그래서 착공이 되면 인하대병원도 다시 찾아가서 다시 부탁을 해볼 계획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좋습니다. 일자리만큼 제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그리고 우리가 맨날 중구의회에서 이야기하는 BMW드라이빙센터가 또 개장을 했어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스카이72에다가 아시죠? 내용은.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10만평 중구 생활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원래 체육시설
규찬

김규찬위원

체육공원인데 인천시하고 공항공사가 그거를 가져가가지고 외자유치를 한다고 하면서 BMW드라이빙센터를 유치해가지고 지금 개장을 했다고 해요. 개장을 했는데 우리 중구의회에서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제기했더니 중구의회는 초대도 안 하고 그런 모양인데. 어쨌든 그 당시에 그때 협상할 때 주민들하고 우리 의회하고 스카이72하고 BMW하고 협상할 때도 지역주민에게 일자리를 보장하겠다. 그리고 지역경제와 상권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분명히 이야기했거든요. 그 부분도 찾아가셔서 챙겨주세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지역에 몇 명이나, 어떤 일자리에 몇 명이나 채용을 할 건지, 그리고 지역경제와 상권에 어떻게 기여를 할 건지. 그리고 그 당시에 BMW하고 협상할 때 논의할 때 주민하고 그 프로그램 속에서 와가지고 교육생이 연간 몇 만 명이 온데요. 몇 만 명 오면 그 교육생이 BMW 그 안에서 다 먹고 자고 하는 게 아니고 가급적이면 먹고 자고 하는 거를 지역에서 하겠다. 이렇게 하고 지역의 관광프로그램도 개발하겠다. 이렇게 했으니까요. 우리 지역주민대표와 중구의회도 별도로 또 나중에 가서 만날 겁니다. 현장방문도 할 거고 체크는 할 건데 우리 중구청에서도 일자리경제과에서도 그 부분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요한 거잖아요, 그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나중에 영종·용유에 계속 기업이 들어올 텐데 그런 것들을 꾸준히 관심가지고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수

한성수위원

이번 대민친절도 우수부서 수상에서 일자리경제과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셨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여기에는 예정으로 되어있는데, 구인처방문서비스투어를 벌써 하셨죠?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어떤 쪽 말씀하시는지
성수

한성수위원

구인처방문서비스투어요. 방문버스투어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아, 구인처방문버스투어는 금주에 나갑니다. 내일 모레
성수

한성수위원

이번주에 나가십니까?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게 중장년층 대상인가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나이는 구분하지는 않고 있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주로 청년층을 많이 취업을 고려하는데 여기에서는 중장년층을 고려한다고 나와 있어서 그 부분에 조금 배려를 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고, 그 부분도 조금 많이 확장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우리 일자리경제과가 주요한 게 일자리하고 시장 부분인데요. 시장팀장님도 계신데. 신포국제시장 국제화를 위한 지원센터를 운영을 해오셨지 않습니까?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3억 4000 정도가 잡혀있는데 이게 올해 예산인가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올해의 추진사항을 보니까 쿠폰 지급한 게 3000원씩 8371명이면 2400만 원 정도 되고 온누리상품권 파워블로거들한테 지급한 것도 1000만 원 정도라 3400만 원 정도 밖에 상반기에 사용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비용을 많이 쓰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지금 위탁을 주어서 2012년부터 운영을 했는데 그동안에 일에 대한 성과가 조금 있으셨습니까?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그동안에 이게 원래 시작된 거는 2010년도부터 시작된 걸로 알고 있고요. 위탁기관은 새로 그 당시에 위탁한 게 2012년도부터인데 저희가 그동안 사업을, 제가 정확하게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국제시장으로 선정이 되고 국제시장센터를 국비를 지원받아서 설립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은, 지금은 사업이 중지됐지만 패션 쪽 사업을 아주 활발히 운영을 했었습니다, 한 2년간 정도를. 그래서 그때는 성과가 꽤 컸던 걸로 알고요. 중국 쪽에도 디자이너들이 여기서 만든 것들이 그쪽에 제작이 되어서 나가있고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신포시장 지원센터를 매년 몇 번 방문을 했었는데요. 2012년 여름하고 작년, 재작년 방문을 했었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디자인창업센터라서 시를 젊은 친구들이 와서 디자인을 하고 패션 직물 쪽을 할 수 있게, 의류 쪽을 할 수 있게 공간을 제공을 했었는데 그 부분이 잠겨있고 활용이 안 되는 부분이 조금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가보면 대부분이 잠겨 있는 시간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지금은 그 사업은 이제 중지됐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패션사업을 안 하시더라도 지원센터에서 국제시장이기 때문에 통역서비스라든가 중국 관광객이나 다른 분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이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지원센터가 설립이 된 건데, 실질적으로는 지원센터에 가보면 문이 잠겨있거나 아니면 문의를 했을 때 제대로 답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문이 닫혀있지는 않고요. 근무시간 내에는 근무를 하고 있으니까요.
성수

한성수위원

낮에 6시를 넘어서 간 건 아니었는데, 문이 잠겨 있더라고요. 한 번을 갔던 건 아니고 몇 번을 갔었는데 문이 잠겨있거나 활용이 안 되는데 지금 올해 예산으로 여기 3억 4000이 잡혀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상반기에 사용한 것도 3400만 원 정도 밖에 활용이 안 됐고요. 이 지원센터의 취지에 비해서 예산금액도 조금 많고 실질적으로 잘 활용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사업내용들을 다시 점검을 해서 지금 현재 계획 중에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11개소가 고용노동부 인증과 인천형 지정 2가지로 나누어 있는데 이 2가지의 차이를 좀 알려주시겠어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원래 사회적기업이라고 하면 괄호에 예비사회적기업이라고 있는데, 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인증한 기업을 사회적기업이라고 명칭을 쓸 수가 있고요. 사회적기업 인증 조건이 7가지가 있습니다. 법인이어야 된다든가 유급근로자를 고용을 해서 3개월 이상 유급근로자가 근무를 해야 된다든가 그다음에 영업이익의 3분의 2 이상을 상법상 회사 같은 경우는 영업이익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도록 정관에 있어야 되고 이런 조건이 7가지 요건이 있고요. 그 7가지의 요건을 가지고 고용노동부에 신청을 해서 지정이 되면 사회적기업이라는 명칭을 사용을 하고요. 예비사회적기업 또는 광역단체에서 말하는 인천형 이게 같은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그 7가지 조건에서 3가지를 제외한 4가지 조건만 충족이 되면 일단 요건이 되고요. 고용노동부 인증보다는 조금 완화해서 향후에 고용노동부에서 인증해주는 사회적기업으로 가기 전 단계로 사회적기업을 많이 발굴해서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이게 생긴 겁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준사회적기업도 있지 않나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현재 준사회적기업이라는 용어를 쓰는 거는 없습니다. 인천형이 바로 예비사회적기업인 거죠.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니까 준사회적기업이 아니라 예비사회적기업이라는 용어를 쓰는 거군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많이 어려운 게 경제과나 취업이나 이런 부분이 사실 성과를 가지고 이야기한다면 참 많이 어려운 부분인데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중간과정에 노력하는 부분이라든가 구인구직은 억지로 매칭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많이 어렵겠지만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같은 경우에도 32명 중에 12명 정도, 그리고 청년인턴제도 수는 더 되셨던 것 같은데 2개사, 3개사 정도 밖에 연결이 안 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구인자와 구직자 양쪽에 매칭을 하는데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조금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저도 240쪽을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신포국제시장인데 국제화를 위한 지원보다는 활성화를 위한 지원인 것 같아요. 제가 느끼는 거로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소요예산이 3억 4000 정도가 있는데요. 수탁자가 신포시장 상인회인데 상인회에다가 이 금액을 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거기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해당 사업을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지급을 하죠.
정재

이정재위원

금액 안에서?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 범위에서 그때그때 지급을
정재

이정재위원

가능하고 활용도가 높다 그러면 주시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연간계획은 당초에 잡혀있는 게 있습니다. 그 사업
정재

이정재위원

지금 여기에는 사업계획이 별로 없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여쭙는 거고요. 제가 보는 거로는 시장 상인회가 전문성에 대해서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전문가가 있어야, 조금 아까도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그 안에는 아까 말씀하신 거기가 어디죠? 안내센터라고 해야 될까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곳에 누군가가 전문가가 마케터가 됐든 누가 됐든 상주해주셔서 여러 가지 애로도 그렇고 또한 상업을 도와줄 수 있는 그런 협조자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아까도 말씀하신 저도 거기를 자주 갑니다만, 문은 닫혀 있는 거는 저도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거기가 활성화가 전혀 안 돼서요, 안타까움이 많고. 외국인이 와서 길을 물을 수도 있고 상품에 대한 안내도 물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혀 그 안에서 국제시장이라고 하지만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1층 안내데스크에 있는 직원은 중국어 전문 하는 직원이 앉아서 안내를 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단장이라고 하는 사람하고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나가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다니기는 하지만 인력이 한 명은 상시 안내데스크에 있어야 되고 원래 얼마 전에 한 명이 그만두어서 총 3명이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명이 나가서 실질적으로 시장 상인들하고 이야기하고 해도 사실 부족한 점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한 명은 제가 가끔 보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한 것 같고요. 여기에 블로거들이 있지 않습니까? 서포터즈라고 해갖고, 서포터즈 기자단들 이분들은 어떤 분들로 뽑으신 거예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소위 우리가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거들입니다. 그래서 블로거 활동을 활발히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신포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사고 음식도 먹어보고 그래서 그거를 본인들 블로그에 넣어서 블로그를 이용해서 홍보를 하는 내용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좋은 아이디어라고도 생각을 하고요. 지금 제가 여쭙고자 하는 거는 지금 스무 분이 되시는데 이 중에는 부분적으로 다섯 분 정도나 아니면 많게는 열 분 정도는 외국어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분들이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국제시장이라고 국제화에 맞게끔 하려면, 외국인들도 검색할 때 한국어로 검색은 못하잖아요. 하다못해 스마트폰을 갖고 보더라도 외국어로 되어있는 거를 보기 때문에 외국어로 중국어, 또 영어 이런 외국어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분들에게 돈을 더 주더라도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창업하고 또 관련이 있고 고용하고도 관련이 있어서. 지금 그 상가에 조금 아까 말씀하신 그 밑에 길 있죠? 그 길이 굉장히 죽어있습니다. 신포시장의 윗길하고 아랫길을 따진다면 상가가 비어있는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부분에 여기 일자리에 대한 양성과정이 있어서 중국요리도 전문가도 있고 이렇게 있잖아요. 그래서 꼭 이런 일을 교육을 시켜서 하는 것보다 그 가게가 지금 매장이 나와 있는데 그런 데다가 공고를 조금 하거나 아니면 안내를 해서 그 매장에 요즘 신포동 쪽에 젊은이들이 술집 많이 하고요. 카페 많이 하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 시장 안에도 그 사람들이 들어와서 창업을 한다면 창업대출이라든지 담보가 분명히 보증금을 갖고 들어올 테니까 그런 거를 담보해서 대출을 해준다든지, 아니면 창업아이템을 준다든지 이런 거를 해서 꼭 고용만 해서 어디 직장에 들어가게 하는 게 아니라 젊은 사람들 요즘 창업하기를 원하니까 그런 쪽으로도 해주면 아래 시장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갖고 장사하는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활성화가 될 것 같아요. 지금은 그게 안 되는 게 가장 큰 신포시장의 숙제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 좀 기억해주시고요. 고민 좀 해주십시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공공부문 일자리인데, 243쪽인데 여기에 공공근로사업이 밑에 공공일자리 나누미도 있는데 여기에 일하시는 분들을 제가 동에서 뵈면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2월에서 6월까지 있고 8월에서 12월까지 그렇게 있는데 줄곧 보시는 분들이 일을 계속하세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사항은 이 기회에 배분이 균등한가? 어려우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주변에서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데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동에다가도 소개도 해드리고 그러는데 보면 하시던 분만 하시는 경우라면 또 똑같이 어려운 분들이라도 기회를 골고루 나누지는 못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몇 회 정도, 3회를 했다든지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제한이 있습니다. 연 2회를 하면 그다음은 할 수 없게 제한이 되어있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연에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계속해서 2회를 하면 그다음은 한 번은 쉬어야 되는 거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아, 두 번하고 한 번 쉬고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리고 실질적으로 동네에서 어려우시다고 해서 오시는 분들을 보면 저희가 선발기준이 있어요. 재산도 봐야 되고 그다음에 소득수준, 가족들 소득수준 이런 거를 다 선발기준을 보면 안 되시는 분들이 또 있어요. 외부에서 그냥 보시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하고 실제로 보면 어려운 것 같은데 조회해보면, 예를 들어 재산액이 7억, 10억인 분들도 있고 그런 분들은 그냥 이야기할 때는 어렵다고 일 좀 하게 해달라고 하는데 선발기준을 놓고 배점을 하다보면 순위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그거는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보면서 동에서도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네분들이니까. 제가 뭐 불편하게 왜 저거 계속해? 이렇게 말씀은 감히 못 드려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솔직히 어렵고 그런데 보면 하시는 분만 하시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시고자 하는데 못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균등하게 할 수 있는 기회 좀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런 분들 계시면 저희 과로 안내를 해주시면 저희가 확인을 해보고요.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이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질의를 해주셨는데, 우선 겹쳐지는 질의인데 걱정들을 많이 하시네요. 신포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센터를 마련하고 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금 지원까지 하고 있는데 활발한 움직임이 없는 것 같아요. 본 위원도 그 전부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이왕 이렇게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센터까지 지어서 이렇게 한다면 구청에서도 활성화를 위해서 뭔가 방향을 제시한다든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이게 아마 MOU 체결해서 몇 년간 지원해주고 있어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현재 금년 말까지 위탁이 끝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지금 걱정하시는 것 보면 내년에는 지원하지 말자는 그런 이야기까지 나올 수도 있잖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막대한 예산인데 오히려 이게 잘 활성화가 되면 다른 시장, 어시장이라든지 아니면 신흥시장이라든지 이런 데까지 확장해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좀 안타깝고요. 하여튼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 좀 더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저희가 지금 계속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연구를 좀 해보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가판대는 어떻게 다 설치했나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아직 디자인이 완료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작업 중에 있습니다, 디자인 작업.
철홍

김철홍위원

가판대 설치공사를 잘 해가지고 성공을 해서 타 시장에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어시장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물론 어시장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인천에서 가장 큰 시장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어종도 아마 가장 풍부하다, 이렇게 제가 듣고 있습니다. 오히려 안타까운 것은 바다를 접한 인천에 수산시장이 없거든요, 사실은. 서울은 한복판에 바다 물도 들어오지 않는 데에 노량진수산시장이 있는데 여기는 지금 수산시장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 해양수산부하고 바로 연결이 안 돼요. 그래서 중소기업청 이런 데하고 자꾸 연결이 되어서 큰 사업을 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어시장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한때 시에서 이 어시장을 다른 타 구로 야채시장하고 같이 계획을 세운 적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이거든요. 지금 여기에 500점포라고 하면 보통 어시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만 한 2000명 됩니다. 일자리 면에서도 굉장한 거예요.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고 그분들이 또 잘 씁니다. 그래서 주변 상권이 어시장으로 해서 지금 주변 상권이 유지되고 있다, 전체는 아니지만 아마 절반 정도 이렇게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서 어시장이 절대 우리 중구에서 빠져나가면 안 되고, 그다음 두 번째는 더 신경을 써서 정말 인천에 수산시장이 하나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노력을 좀 해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승선

이승선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더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철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최인선입니다. 환경관리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환경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257쪽이요. 여기에는 13명 중에 12명인데 여기에도 전문직이 있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환경직?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환경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환경직이 몇 명이에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7명?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팀장 중에는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팀장은 환경직이 2명이고요, 행정직 1명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환경관리과 주요업무가 5개인데, 업무가 주로 단속하는 겁니까? 기획하는 겁니까?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주로 단속이랑 점검, 조사 이렇게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일이 많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지금 나와 있는 거는 중심이 되는 업무만 기술해갖고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여기에서 파생되는 업무는 상당히 많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가 주요 오염물질 측정하면 측정수치가 계속 발표가 되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중구는 어때요? 다른 구나 인천에 비해서, 비슷한가요? 아니면 특별히 좋거나 나쁘거나 그런 게 있나요? 오염이 심하거나 덜하거나.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중구가 아마 타 구에 비해서도 약간 환경오염 정도가 안 좋습니다. 특히나 신흥동 지역 같은 데.
규찬

김규찬위원

신흥동?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신포, 북성, 송월 이쪽에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신흥동, 공장지대 때문에 그런가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공장도 있고
규찬

김규찬위원

화물터미널 때문에 그런가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내항에서 화물 상하차 시킬 때 그런 경우도 있고 화물차들도 많이 다니고 또 작업장도 많고 여러 가지 유형 등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오염 배출원을 단속하는 것도 중요하고 단속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다음에 오염 발생원으로부터 주민들의 환경피해 이거에 대한 보상 이런 제도 있지 않아요? 제도 없나요? 혹시.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환경조정분쟁 그런 제도가 있는데요. 그거를 사실 거기서 조정신청을 해가지고 이긴다는 것은 좀
규찬

김규찬위원

조정도 하지 말고 그냥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예를 들면 발전소 주변 지역에 관한 법률, 폐기물 처리 촉진법에 관한 법률 이런 데보면 주변에 사는 지역에 지원도 해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중구에는 워낙 오염원이 많아가지고 밀집되어 있어서 주거지역으로 굉장히 교통도 안 좋고 환경오염도 많고 그러니까 맨날 인구가 줄어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주거환경을 개선을 하려고 하면. 지금도 그래서 8부두 시민광장 화물터미널 이전 하자, 여객터미널은 놔두자 이런 것도 하고 있지만, 오염원으로부터 오염을 줄이는 것도 하나 있고, 다음에 어쨌든 그게 안 되면, 그게 불가능하면 오염을 발생하는 사람들로부터 주민지원이라도 해주어야 되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 보는데 그거는 불가능해요? 제도적으로나 법적으로 불가능합니까?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현실적으로 제도적으로나 법적으로 그렇게 의지를 갖고 만들면 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조금 힘들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저희 환경과에서 그 정도로 할 수 있는 여력은 아직 현실적으로 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법이 없으면 못하겠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어쨌든 단속을 좀, 어쨌든 단속이나 기업이 환경배출 시설을 돈을 안 쓰려고 해서 그런 거 아닙니까?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아닙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돈을 많이 써가지고 시설을 잘 갖추면 환경이 훨씬 오염 양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런 거는 점검 안 하죠? 그런 거까지 점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많이 투자를 하면 많이 감소되는 건 당연한 이야기고요. 시각적으로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항 같이 곡물을 하역한다든가 이런 환경오염원에 대해서 각 회사별로 나름대로 투자하는 것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곡물 하역을 하는데 아까도 보고서에 있듯이 하역사에서 5대를 설치했다고 보고를 드렸는데 그런 거 같은 경우도 1대 만드는데 거의 한 2억 정도 들어갑니다. 2억 정도 들어가는데 그것도 열 몇 대씩 만들어서 설치해서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투자도 하고 그래서 각 회사별로도 상당히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현지에 가서 점검도, 어제도 나가서 봤습니다마는, 그런 게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시설을 하고 점검을 하고 단속을 하고 시설을 만들면 환경이 좋아지고 있다. 그런 게 수치로 나타나야 되잖아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과거에 예를 들면 3년 전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1년 전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중구의 환경오염물질 농도가 변화가 있었다든가 개선됐다든가 그런 관리는 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하고 있습니까?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그런 거는 환경공단도 하고 시청에 있는 담당 과에서도 항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한 수치의 개량적인 거는 통계는 나와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통계는 나와 있는데 중구청이 그런 시청과 환경청의 통계를 받아서 관리를, 관리는 중구청이 해야 된다는 거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모니터링하고 추이를 딱 분석해서 중구청이 단속하고 기업이 그런 투자한 게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막는 투자한 게 효과가 있는 건지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좋아져야지 투자해도 계속 그렇게 있고 단속을 해도 똑같고 오히려 나빠지고 하면 행정력과 그런 것만 낭비니까.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그런데 환경오염원이라는 게 딱 정지상태에서 오염원 감소를 계속 하면 줄어드는데 또 그 외에 사업장들이 계속 발생을 하고 하니까 현저하게 감소시키게 하는 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다고 중구에 있는 업체가 있다고 해서 중구만 그런 건 아니고 다른 데서도 날아올 거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영종에서도, 중국에서도 날아올 거고 황사도 날아오고 중국에서도 날아오는데 그거는 어떻게 우리가 막을 수가 없는데. 제가 듣기로는 신도시도 장봉도에 쓰레기매립지를 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그거 아세요? 그 진상이 뭡니까?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글쎄요, 이야기는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이야기 들은 거는 없었고,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구체적인 거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봤을 때는 중국에서 파악하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소문은 많아요. 소문이 많고 소문이 앞으로 실현 될 것인지 아닌지 그거는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그거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그거를 중구청에서 정확하게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용역까지 했다. 용역을 해서 발표만 남겨놓고 있다. 그중에 최적지가 어디라고 하더라 이런 이야기까지 들리니까 그거는 중구청과 중구의회가 우리와 관련이 없는 게 아니고 우리 중구와 관련이 아주 밀접한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어야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중구청이 정확하게 내용을 한번 파악해보세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파악해봐서 우리 의회에다가 좀 알려주시고.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거든요.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환경개선부담금 같은 경우에 시설물은 징수율이 95.3%인데 자동차는 징수율이 72% 정도 밖에 안 되는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원인이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고의로 안 내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소유자 변경되면서 이런 거에 대한 주인들이 인식이 내야 되겠다는 인식이 없어갖고 그런 경우도 있고 다음에 차가 폐차돼갖고 버리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이게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경유 사용 자동차에만 환경개선부담금이 부과가 되잖아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보통 승합차라든가 생계를 위해서 쓰는 1톤 트럭이나 1톤 이상 트럭이 많잖아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주변에 물어보면 발부가 됐는지를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우편으로 많이 발송을 하다보니까 생계를 위해서 차를 가지고 외부에서 일을 많이 하시니까 우편물로 오게 되면 잘 못 받으시고 나중에 독촉장을 받으면 그거를 거꾸로 구청에 화를 내시더라고요. 나는 알지를 못해서 못 냈는데 독촉장이 어쨌든 독촉금이 부과가 된다든가 차량을 압류한다는 언급이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차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내 차를 뺏어가겠다는 거냐, 마음대로 해라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우편고지가 아닌 핸드폰으로 문자를 알림을 한다든가 전화연락을 체납고지서를 발부하기 전에 이런 고지가 있었는데 차량 소유주께서 잘 모르셔서 납부를 못하신 것 같으니 납부해주십시오. 라는 안내를 조금 활성화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리고 지금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점검과 계도를 하시잖아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옛날에 우리 목욕탕으로 있을 때에는 저녁에 7, 8시에는 목욕탕이 끝나기 때문에 물을 다 빼고 여사님들이 목욕탕 청소를 하고 하셨는데 요즘에는 찜질방이 거의 24시간을 돌아가다 보니까 그 많은 양의 물을, 물론 경제적인 수도세라든가 이런 문제도 있겠지만 잘 교체를 안 하세요. 수질이 굉장히 많이 더럽고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물놀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수영장 안에서 미지근한 물에서 놀다가 먹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가보면 많이 더럽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수질검사를 하시고 수질을 조금 깨끗하게 물을 자주 교환을 하고 소독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계도를 활성화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신포지하상가 같은 경우에도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까 지하상가로 많이 들어가는데 지하상가에서 지하상가가 장사가 잘 안 된다고 불만이 많은 것 중에 하나가 지하상가가 더위를 피해서 들어가는 공간은 되기는 하지만 실내공기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지하상가연합회에서 상가관리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비용은 징수를 하지만 에어컨필터를 교환한다든가 이런 유지보수에 신경을 많이 못 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도를 하시고 실내환경에 대해서 측정을 해서 보여주면 이렇게 오염이 되어있어서 상가가 조금 더 개선을 하면 상업적인, 장사에도 조금 더 용이하지 않겠냐 라는 그런 계도나 점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환경개선을 위해서 고생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구가 아까도 말씀을 하셨는데 중구가 아무래도 공기의 질이 타 구보다 나쁘다. 그거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거든요. 그런데 당연하다는 것을 긍정적인 측면에서 당연한 게 아니라 부정적인 측면에서, 어쨌든 아직도 내항의 화물이 인중로를 그냥 엄청나게 관통하잖아요. 거기서 먼지 발생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고 또 그러한 공기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많이 있잖아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관심을 많이 갖고 노력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내항에 보면 물론 항만공항수산과에도 제가 이야기를 하겠지만 원목이 나가고 고철이 나간 뒤에 다시 고철이 들어오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녹슨 빔 녹슬은 거 그다음에 그런 벌크화물들이 지금 굉장히 2부두부터 5부두까지, 4부두는 컨테이너부두니까 빼고 나머지 그런 것들. 제 눈에 볼 때에는 고철이에요, 녹이 많이 슬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지금 계속 야적되어 있습니다. 배에서 내리면 바로 사용할 사업체로 가야 되는데 야적장 같아요. 보면 늘 저는 통과를 하니까. 계속적으로 거기에 야적되어 있다는 거 유념해주시고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조양화학 해양투기는 언제 완전히 금지가 될까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그게 내년 말 정도에는
철홍

김철홍위원

내년 말이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금지가 됩니다. 작년까지 하려다가 2년 연장을 해주어갖고 내년까지 만료가 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리고 석탄부두는 어떻게 이전이 지금 혹시 그 이후에 변한 사항 있습니까? 보통 예정으로는 2020년이면 석탄부두가 나간다, 그렇게 이야기가 되어왔는데 그 이후에 변화한 사항이 있을까요?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그 이후에 특별하게 변한 사항은 없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석탄부두 장래적으로 봤을 때는 기본계획에는 이전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2020년까지. 그 이후에 구체적으로 진전된 사항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계획이 실행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제가 다른 분들한테도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연안부두는 주민이 살게 만들든 아니면 차라리 주민을 다른 데로 보내고, 아니면 항만물류사업을 하든 둘 중에 하나로 가야지 같이 혼재해서 살 수는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되는 거고요. 석탄부두가 나가고 조양화학이 나가고 그렇게 되면 철로도 상당히 쓸모가 있을 것 같아요. 관광을 위한 구상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것이 중구 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심을 많이 갖고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인선

최인선환경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철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회의는 7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8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