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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31회 제2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4-07-16

한성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명복

유명복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주민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여러 위원님들과 사전에 논의한 바와 같이 잠진도~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 관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요청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을 오늘 의사일정으로 추가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20조의 6에는 “위원회는 제출된 의안이 그 위원회에 회부된 후 10일이 경과하지 아니한 때에는 이를 의사일정으로 상정할 수 없다. 다만 긴급하고 불가피한 사유로 위원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규정되어 있는 바, 위 안건은 2014년 7월 10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 위원회에 회부된 지 10일이 경과하지 아니하였으나 의견제시의 기한을 고려하여 오늘 의사일정으로 상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본 안건은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의견 교환이 있었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잠진도~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 관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요청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을 의사일정 제1항으로 하여 금일의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잠진도~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 관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요청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입니다. 잠진도~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 관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요청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견청취 이유는 본 매립 예정지구는 잠진도와 무의도를 연결하는 총 연장 약 1342m 왕복 2차로의 연도교 건설공사를 시행함으로써 도서지역 주민과 용유무의 개발사업에 기반시설 지원을 통하여 개발을 촉진하고 외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무의도 지역 교통편익 증진을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대무의항 선착장에 기본도로 접속을 위하여 공유수면 일부를 매립하여 도로를 건설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관련 법규를 설명드리면, 공유수면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제23조 제1항 규정에 의거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 반영코자 하는 사항으로써 동법 제22조 제4항의 규정에 의거 지방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 안건입니다. 전체 사업개요를 설명드리면, 위치는 무의동 298-3번지 대무의항 일원이며, 매립의 목적은 연도교 설치에 따른 접속도로 개설로써 매립면적은 약 7975m²이며, 사업기간은 오는 2017년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발주하는 사업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지난 7월 15일 현장설명회 시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관련 법규와 기제출한 반영요청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다른 질의는 아니고요. 그날 현장에 갔을 때 주민들의 의견이 아주 뜨겁다는 거를 느꼈을 거예요.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주민들의 아주 숙원사업으로 알고 있고요. 그러나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것이 그 건설로 인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이 예상된다. 그런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사전에 개통되기 전에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다 수용해서 불편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 다 들으셨죠?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꼭 그렇게 노력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불철주야 항만공항해양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과장님과 직원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고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해양수산 할 게 많죠. 이 부분에 대해서, 잠진도~무의도 연도교 건설공사에 대해서 대부분은 찬성을 하죠.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찬성을 하고 다만 아까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 도로를 놨을 경우에 무료도로로 해서 많은 관광객의 차량이 물밀 듯이 밀려들 것이다. 그렇게 했을 경우에 무의도의 자연환경, 생태 이런 자연적인 관광자원이 크게 훼손될 수도 있고, 다음에 주차대란, 교통대란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래서 요즘은 제2롯데월드를 지으면 그 주변의 주민들한테 좋은 점도 있지만 교통대란 때문에 여러 가지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죠? 이런 것들은 비단 무의도 차이나타운이나 월미관광특구를 비추어봐서 무의도도 예견되는 거다, 이런 거잖아요?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실질적으로 주민들도 주민자치위원회나 이런 데에서 걱정을 많이 한답니다. 걱정이 많은데, 지금 인천시에서는 이런 교통대란, 주차대란 이런 거에 대해서 혹시 어떤 대책이 있는 건지 대책이나 이런 방향이 있는 건지 혹시 알아보셨습니까?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현재 계획된 것은 어제 현장에서 잠깐 설명을 들으셨겠지만, 일단 주차공간 확보하고 내부 간선도로망 확충이 본 건설공사와 종료시점과 같아야 된다는 데는 의견을 저희도 마찬가지로 그런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내부 간선도로망에 대한 주체는 시가 될 수도 있고 구가 될 수도 있죠. 그래서 일단은 계획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수립을 했고요. 그래서 우선은 1단계로 하나개해수욕장 간에 간선도로망을 먼저 설치하고 2단계로 광명항까지 연계되는 내부도로망을 설치할 것으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 제출된 서류에서도 확인을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 할 때 타당성조사 했었잖아요?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때 평일에는 차량이 몇 대가 오고, 주말에는 차량이 몇 대가 온다. 혹시 그런 거 아세요? 제가 기억이, 기억하시나요?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그때 당시 2012년도인데요. 그때 당시에 서류를 한번 찾아서 확인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혹시 그런 타당성조사 있을 거예요. 그때 타당성조사 할 때 차량이 몇 대 올 것이다. 예측을 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있으면 좀 자료로 부탁을 드립니다.
원균

우원균항만공항해양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의견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아까 질의에서도 우리 위원님들의 우려와 이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잠진도~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 관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요청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에 대해서 매립에는 찬성을 합니다. 허나 매립계획에 포함되어있는 어촌체험마을 시설물의 이전부지와 다음에 대체물량장 및 주차장의 조성을 요구하고 교량건설로 예상이 되는 교통대란에 대해서 내부도로 확충 등을 요구하는 것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나 반대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잠진도~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 관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요청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은 김규찬 위원님이 제시한 의견을 채택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위생과, 청소과, 건설과, 영종용유개발과, 도시개발과의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위생과장 김경후입니다. 위생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위생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날씨가 계속 더워지고 있습니다. 여기 보고에도 나와 있지만 식중독이 걱정되고, 그러나 예방이 더 중요하겠지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고 싶고요. 또 저번에 언론에 보면 빙과류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팥빙수에 대해서 이득을 많이 얻기 위해서 원료를 부실하게 위생에 어긋나는 그런 원료를 사용한다는 그런 보도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단속을 하고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구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대로 지금 식중독 관련해가지고 저희들이 비상근무도 하고 있고요. 특별히 금년에는 2014년 아시안게임이 있기 때문에 그 어느 해 때보다도 우리가 식품 수거 검사를 많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검사를 실시해가지고 수거를 해가지고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를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팥빙수에 관련해가지고 조금 더 저희들이 관심을 갖고요. 거기에 한번 더 대책을 세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어쨌든 어떤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는 벌써 그 전이 문제거든요. 철저히 단속을 해서 특히 어린 아이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철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수

한성수위원

날씨가 많이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현장점검 많이 나가시느라 힘드실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지금 수입식품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올해 추석이 다른 때보다 조금 이릅니다. 조금 빨리 와서 9월 초에 있는데요. 추석이 되면 우리가 지역특성상 차이나타운이 있잖아요. 차이나타운 쪽에 추석에 화교들이 월병을 추석음식으로 많이 먹기 때문에 월병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월병을 직접 제조하는 업체도 있고요, 차이나타운 관내에. 중국에서 있는 거를 수입해서 파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월병에 보통 유통기한 같은 게 없습니다. 월병이 약간 보존기한이 방부제가 음식에 있기 때문에 약간 보존기한이 길기는 하지만 유통기한 표시도 전혀 없고 어디서 만들어진 건지 원산지표시라든가 이런 부분이 잘, 물론 중국에서 만들어졌겠지만 잘 진행이 안 됩니다. 월병 안에 쉽게 이야기하면 오리알 같은 게 들어있는 월병도 있고 건과류가 들어있는 것도 있고. 오리알 같은 경우에는 상했을 때 보면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추석을 대비해서 많이 들어오는 월병에 대해서 관리를 체크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부분에서 그린푸드존이 지금 진행이 잘 되고 있잖아요.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래서 학교 주변에 가보면 예전보다는 불량식품을 조리해서 파는 업소는 많이 줄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대신에 아이들이 학과 방과후에 배가 고프기 때문에 아이들은 먹을 거를 찾게 되고 주변에 있는 상점에서는 그 수요에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물건을 파는데 그 슈퍼에서 파는 음식에도 불량식품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조리해서 파는 음식을 슈퍼에서 포장형태로 나와 있으나 불량식품의 형태는 같은 거죠. 쉽게 생각하면 조리되어 있는 햄버거가 포장되어 있는 상태로 오는데 유통기한이 보통 열흘이 넘습니다. 그런데 안에 야채도 들어있고 고기도 들어있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 그냥 냉장고에 넣어놓지 않고 배치를 해서 팔기 때문에 거기에서 식중독 위험이라든가 아이들의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요. 조리하는 식품이 아닌 슈퍼에서 판매하는 부정불량식품에 대해서도 점검을 한번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아까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식중독이나 이런 게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을 하는 게 중요해서 우리 위생과 직원분들께서 많이 바쁘신데 밴댕이회거리가 지금 문제가 많이 됩니다. 그쪽에서 밴댕이가 싱싱하지 않은 기존에 냉동이나 이런 거를 묻혀서 내놨다가 다시 또 하고 이런 냉동과 해동이 반복되면서 거기에서 균이 많이 발생을 해서요. 그 밴댕이거리에서 음식을 드시고 탈이 나거나 심하면 A형간염까지 걸리셨던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위생관리를 좀 철저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월병 유통기한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어제 그 문제 갖고 우리 팀장님하고 같이 이야기해가지고 그거를 해야 되지 않냐, 저도 같이 논의했고요. 그리고 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있는데요. 학교 주변, 그린푸드존 내에 염려스러워서 저도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밴댕이회거리무침 상당히 요즘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저도 가보니까. 오늘도 그쪽에서 식사하고 왔는데요. 예전보다는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도 그쪽 전체적인 번영회 회장이라든가 사무국장이라든가 그분들한테 지금 많이 계도하고 있습니다. 좋은 식품을 팔아야 관광객도 많이 오지 이미지가 나빠지면 회복하기가 상당히 힘들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저희들도 하여튼 그쪽에 더 관심을 갖고 지도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위생과에서 많이 계도해주시고 지도를 해주셨기 때문에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노력 부탁드릴게요.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요. 더운 날씨에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더운 날씨가 왔습니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여름에 더 고생이 많으시죠?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먹거리에 대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페이지 267쪽에 13명, 13명이지 않습니까?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여기에 전문직이 있나요?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저희는 위생과는 과장만 행정직이고요, 전부다 보건직, 전문직 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 보건직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보건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보건직. 과장만 행정직이고 나머지는 다 보건직이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보건직이 하는 게 맞죠? 전문성이 맞나요?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원래 위생업무는 보건직이 하는 것이 더, 밑에는 전부다 조사, 검사 실무진들이 하기 때문에 실무진들은 보건직이 거의 하는 게 맞습니다, 실무진들이.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식품, 제조 이런 데 영향 이런 데 전문성도 있어야 되지 않나요?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식품, 제조 뭐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이분들이 보건직들은 관련 학과나 자격증을 거의 다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업무처리하는 데에는 그렇게
규찬

김규찬위원

보건직이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봐도. 맞는데 전문 음식 관련한 모범우수업소 이런 직무교육도 조금 필요한 것 같은데, 직무교육은 받고 있죠?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대체적으로 보건 정책적인 분이 있고 보건 위생지도점검 쪽에 있는데 아마 정책적인 거는 그렇다 치더라도 점검 관련된 문제는 실무진들은 보건직이 하는 것이 더 능률적이고 그럴 것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여기에는 위생과는 보건직이 대부분인데, 과장만 행정직이나 제일 위에가 행정직이니까 조금 그렇기는 한데. 과장님이 또 보건직으로서 전문직으로서 그런 게 좀 필요한데. 하여튼 중구청의 전반적인 어떤 직제라든지 인사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특정 직렬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우리가 행정사무를 잘 해서 11만 중구 주민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런 인사가 제대로 적재적소에 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거기에 동의하시죠? 과장님도.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그것 보다는 부서가 있으니까 제가 이야기해서 답변하기에는 상당히 곤란한 사항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국장님이나 구청장님이 이런 것들 구정철학이거든요, 사실은. 구정철학이고 하기 때문에 청장께서 이런 것들을 잘해서 진짜로 적재적소에 자기 재능과 소질과 능력, 경험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인사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업무의 효율도 안 올라갈뿐더러 내부 구성원 간에 갈등이 또 유발이 되는 거니까 그런 거를 해소차원에서 원칙대로 잘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요. 278쪽입니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생과에서 하시는데 여기에는 어린이만 나와 있지만 영·유아도 있지 않습니까?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영·유아도 있고. 우리 중구청 관내에 어린이집도 있고 학교도 있어요. 영유아교육법에 따른 어린이집, 초·중·등이나 유아교육법에 따른 유치원 초등학교 급식도 하고 어린이집도 급식도 하고 하는데. 과거부터 계속 이야기했지만 방사능이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방사능이 문제가 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식재료를 아예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해야 된다. 우리 중구청은 그런 조례가 없잖아요.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없습니다, 아직도.
규찬

김규찬위원

조례를 하나 만드셔야 될 것 같은데.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그거는
규찬

김규찬위원

조례를 만들어서 그에 맞게끔 식재료가 공급이 되게.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우리가 보건업무를 추진할 때 조례로 추진하는 게 아니고요. 모법이 식품위생법이 있고 그다음에 식약청예규가 있습니다. 거기에 다 규정되어있기 때문에 특별히 그런 문제는 심도 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다른 지자체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공급조례가 다 있는데 그쪽에는 그러면 조례가 필요 없는데 괜히 만들었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아니요, 저희도.
규찬

김규찬위원

물론 법하고 아시겠지만,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법하고 조례하고는 다른 거니까 법 아래에서 법 테두리 내에서 우리 중구청이 행정 감시감독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여튼 내부적으로 조금 더 많은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점검을 했습니다. 그리고 랜덤으로 농수산물을 채취해가지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를 하고 그런 점검도, 전체적인 점검은 못하고요. 랜덤으로 점검은 하고 있으니까 하여튼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도 제가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규찬

김규찬위원

고민해보세요.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 것들이 굉장히, 어쨌든 주민들이 민감해하고. 점검하는 거하고 아예 조례를 만들어서 원천 차단하는 거 하고는 다르니까. 점검, 단속해봐야 그게 단속하면 시정은 되지만 안 될 수도 있고 하니까, 하여튼 고민 좀 해주십시오. 고민을 좀 많이 해주십시오.
경후

김경후위생과장

네,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혹시 이정재 위원님 없습니까?
정재

이정재위원

없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청소과장 김위식입니다. 청소과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청소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중구가 관광도시와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시는 과가 청소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지금 클린하우스가 많이 설치가 되어있죠? 27개소가 설치가 되어있는데요. 클린하우스가 외관이 많이 깨끗하고 좋기 때문에 주민들이 도원동이나 답동 쪽에서도 클린하우스를 설치를 해주셨으면 하는 요청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클린하우스 부분에 조금 더 추가 설치하실 예산이나 계획이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 8월 달에 청소과로 와가지고 상황을 보니까 그동안에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관내에 클린하우스가 27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클린하우스 설치하는 데 비용이 1개소 설치하는데 4500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4인 가족 1세대가 연간 종량제봉투를 20L 짜리를 쓸 수 있는 거는 1년에 72매 정도를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따져봤을 적에 1200세대가 1년 동안 쓸 수 있는 그러한 예산입니다. 그리고 종량제봉투가 시행하게 된 거는 자기가 배출하게 된 쓰레기를 문 앞에 놓으면 수거를 할 수 있는데 지금 현재에는 클린하우스가 합법적인 무단투기 장소로 잘못 운영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다 아시다시피 수사권이 있어가지고 수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여력이 있다면 효과를 거행할 수가 있겠는데 그런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도 않고, 또 모든 면에서 클린하우스는 종량제봉투 사용 시책에 역행하는 그러한 제도이기 때문에 제가 와서는 이거는 아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지난 연말에 예산 반영도 안 했고 단계적으로 제 생각은 철거해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는 철거하는 게 맞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그런데 수년 전부터 이렇게 시행해오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이거를 알고 계속 클린하우스를 설치해달라고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참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현명하게 잘 판단을 하셔서 시행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덕교동 쪽에 무허가로 조개구이집들이 많이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무허가까지는 모르고 조개구이집이 많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조개구이집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요. 저도 그게 무허가인 거는 얼마 전에 알았는데요. 민원이 자꾸 들어오는 부분이 그 조개구이집이 많이 있는데 화장실은 그 앞에 있는 간이화장실을 사용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화장실에 대해서 관리가 전혀 되지도 않고 문을 열어보면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직접 가서 봤는데 발을 한걸음도 들여놓을 수가 없는 정도에요. 남자분들 화장실도 그 정도인데 여자 분들은, 특히 아이들이나 여성들은 들어갈 수가 없는 형태로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있는데 그 화장실을 그렇게 방치하는 거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그 앞에 있는 조개구이집들이 다 무허가건물이랍니다. 그래서 경제청에서 그거에 대한 벌금도 과태료도 부과를 한 상태인데 그 상가들이 조개구이집 화장실을 사용을 못하게 하고 앞쪽에 있는 이동식화장실을 사용하게 유도를 하는데 그 화장실에 대한 관리나 소독이나 분뇨를 처리하는 게 우리 구 청소과에 소속이 되어있는 건지, 그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거는 경제청에서 원래 관장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그쪽에 해수욕장 주변에 간이화장실은 용유출장소에서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분뇨도 용유출장소에서 처리를 하고 있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청소과가 아니라 용유출장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조금 전에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저희 과에서 직접 관장하는 화장실은 종합어시장하고 송월시장 두 군데만 저희들이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송월동 두 개 공동화장실만. 그러면 간이화장실은 해당 되는 각 구 주민센터나 영종 같은 경우에는 영종출장소에서 관리를 하시는 건가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해당 실과로 거의 나누어져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영종출장소로 그거는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고맙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저도 한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클린하우스 그 부분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돈이 45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게 그 정도 들어가신다고 그랬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 예산 중에 많은 부분이 카메라 아니었나요? 거기에 카메라도 설치되어 있지 않았었나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한 세트를 설치하는 데 카메라뿐만 아니라 지층하고 구조물을 짓고 클린하우스로서 설치되어있는 그 정도 시설하는 데 설치비가 45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연간 유지관리비는 별도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카메라를 설치를 했는데, 그러면 단속에 대한 실적은 여기에 지금 없는데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단속이 되고 있나요? 카메라를 설치하겠다는 거는 예방하거나 카메라 때문에 사람들이 투기를 안 하고 아니면 투기하시는 분이 있으면 단속을 하려고 하는데 뉴스에서도 볼 때도 그렇지만 동네주민이라고 단속을 잘 안 하고 카메라는 설치되어있는데 무용지물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주십시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조금 전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들이 녹화가 다 되어있습니다, 카메라가 있어가지고. 그래서 그거를 인화를 해가지고 투기한 사람을 저희들은 얼굴을 모르니까, 누구인지는 모르니까 주변에 가서 여쭤보면 10명이면 10명 다 그런 사람 모릅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지 협조적으로 이 사람 누구라고 가르쳐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찾기 위해서 집집마다 저희들이 방문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고 현실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카메라가 있다는 거는 예방 차원에서 설치되어있는 것뿐이라고 저희들도
정재

이정재위원

양심 거주하고 똑같이 그냥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그런 차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참 굉장한 예산, 저는 과장님하고 공감을 하는 부분이고요. 굉장한 예산 낭비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이. 그리고 하고 나서 조금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집단투기장이 되어서 거기에 가서 쓰레기를 그 주변에 폐기물이니 뭐니 하여튼 가정에서 나오는 물건들은 죄다 거기에 버려서 민원이 들어와서 나가보면 그쪽에다 버려서 이거를 치워달라고, 클린하우스를 치워달라고 이게 있는 게 오히려 도움이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저는 반대의견이지만 지금 있는 것 관리 잘 해주시고 앞으로도 철거를 하실 거면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 부분은 참 문제라는 거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정화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이 있는데 주택은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295쪽이요. 사업자들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요즘 지어진 집들은 사업장도 다 규격에 맞게끔 되어있는데 신포동, 특히 신흥동 이쪽에 60년대, 70년대에 지어진 건물들 다 정화조가 사이즈가 작아요, 지금 수요에 비해서. 그런데 사업이 요즘 지역이 잘돼서 사업장을 조금 확장하려고. 측면으로 옆으로가 아니라 종으로 위로 올리려고 그래서 2층을 쓰겠습니다. 하면 안 되는 부분이 걸리는 부분이 정화조입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정화조 시설을 확충을 하려고 하는데 그 확충할 방법이 다 뜯어내고 해야 되는데 공간도 그렇고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경비도 그렇고 그러다보니까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부분 하나는 이 정화조를 같은 사이즈를 쓰더라도 정화조를 청소하는 기간을 단축해서 하면 같은 용량의 정화조를 갖고도 쓸 수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저희들이 정화조 때문에 각종 인허가 때 저희 과에서 많이 본의 아니게 브레이크를 걸린다는 소문이 저희들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조금 완화가 된 게 200% 범위 내에서 6개월에 한 번 청소를 한다든지 9개월에 한 번 청소를 하는 조건으로다가 허가를 해주는데 그것마저도 여건이 안 되는 데에는 저희들이 도저히 해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때는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관내에 건축법이라든지 개인하수도법이 생기기 이전에 지어진 건물들에 대해서 재래식화장실이 432개가 있다고 보고 드렸는데 이러한 데는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거를 이해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해를 바라는 거는 아니고요. 개선이 되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쭙는 거예요. 여기는 근대개항지라고 해가지고 개보수도 잘 안되고 또 건물 하나하나를 집합체를 작은 건물들 한 10평짜리, 15평짜리 2, 3개 모아가지고 하나 건물을 올리려고 하면 높이가 안 되니까 경제성이 없으니까 사서 그렇게도 못하고. 그러니까 결국은 작은 건물을 써야 하는데 제가 조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과장님이 그런 힌트를 주시는 건데 그러면 200%로 늘리지 않더라도 횟수를 정화조 업체에 3개월에 한 번이라든지 그래서 그거를 철저하게 하는 것만 지키면 그 사이즈를 그대로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는 드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안 되고 그냥 200%로 확장시켜주든 어떻든 간에 다 뜯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다 하려니까 시설물들 하고 또 영업 못하는 시간 이런 것 때문에 애로를 너무 많이 겪고 있어서 저는 참 답답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요하는데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저희들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 상태에서는
정재

이정재위원

법규로 그렇게 되어있어서 그러시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법규에서 다른 법에서는 국민들을 위한 편으로 개혁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환경에 관한 법은 계속 더 강화가 되는 추세거든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는 저희가 살 수 있는 지구를 위한 그러한 정책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 힘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없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과장님, 지구까지는 생각을 못하고 저는 우리 중구의 신포동, 북성동, 신흥동 이쪽인데요. 진짜 안타까움이 너무 많아서요. 오늘 그거를 갖다가 결론을 내자는 거는 아니니까 꼭 참고 좀 해주시고요. 제가 그냥 대안이라고 말씀드리는 건 그렇게 3개월, 6개월에 한 번씩 양심껏 정화조 청소하면 그리고 그거를 정확히 관에서 체크만 하신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앞으로 고민을 좀 해주십시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참고해서 그렇게 꼭 해나가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참고 꼭 해주십시오. 너무 어렵습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이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존경하는 이정재 위원님 말씀하고 조금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거에서 클린하우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클린하우스 개소당 4500만 원이 든다고 하셨는데 그 내역을 볼 수 있을까요? 지금 클린하우스 설치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기술협약이 되어있어서 협약을 맺어야 클린하우스를 설치할 수 있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특별한 기술은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보통 클린하우스에 대해서 입찰의 권고가 나오게 되면 거기에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와 특허 부분 때문에 협약을 맺어야 된다고 나와 있는 부분을 제가 본 적이 있는데 그러한 사항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닌가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런 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거 한번, 악취제거 소취 부분이나 이런 것 때문에 협약을 맺어야 일이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비용이 개소당 4500은 제가 생각하기에 좀 과다하게 책정이 된 것 같은데 충분히 과장님 말씀대로 거기가 쓰레기를 버리는 하치장처럼 변모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추가설치는 하지 않고 기존 것도 철거하는 방향으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물론 과장님이 오시기 이전에 설치하신 건이기는 하지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저도 와서도 설치를 했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이게 지금 예산이 27개소면 4500이면 언뜻 계산해도 12억이 넘는 돈인데 그 부분에 대한 검토나 미리 그러한 사항이 발생할 거에 대해서 예측을 하지 못하고 실행을 하고 그거에 대한 폐단이 바로 나타난 현상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귀한 세금을 많이 낭비하게 되는 거라서요. 카메라가 아까 있지만 그거에 대해서 카메라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비싼 돈을 들여서 카메라를 설치할 필요가 없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카메라의 역할을 못하는 게 아니고요.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성수

한성수위원

효과가 거울처럼 경고의 역할밖에 안 된 거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정확히 찍히지가 않기 때문에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아니죠, 찍히는 건 다 찍힙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찍히는데 문제는 그 찍힌 거를 식별을 할 수가 없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아니죠, 식별은 다 하는데 그거를 저희들이 직원들이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모르니까 어디에 사는 사람 누구인지를 모르니까 현장에 나가서 이 사람에 어디에 사는 누구십니까? 라고 확인을 들어가면
성수

한성수위원

그거는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를 하시기가 힘드시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렇죠.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원래 우리가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던 목적은 재활용이라든가 음식물쓰레기나 버리는 게 아파트나 공공시설에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고 수거를 해가지만 일반 주택가나 빌라 다중지역에는 그게 없기 때문에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을 뒤섞어서 버리는 거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수거와 이런 거를 정확하게 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깨끗한 청소환경을 하려고 만들어놓은 건데 그게 거꾸로 역이용이 되어서 주민들의 무단투기 장소가 된 거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계도를 하고 정리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개소당 4500만 원은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솔직히.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클린하우스 4500만 원은 조금 전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토지구입비는 포함된 게 아닙니다. 순수한 설치비만 포함되어 있는 거고.
성수

한성수위원

네, 설치비요. 아까도 유지보수관리라든가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그거는 다 별도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이런 게 별도이기 때문에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그리고 조금 전에 설명을 드리다 말았는데 종량제봉투가 시행하게 된 거는 문전배출이 원칙입니다. 자기네 집에서 쓰레기를 배출하게 되면 담아가지고 일몰 후에 집 앞에다 놓기만 하면 저희들이 다 수거를 합니다. 그런데 굳이 이거를 1개 동에 평균으로 따져 봐도 2개밖에 없습니다. 2, 3개 정도인데 거기까지 쓰레기봉투를 들고 간다는 자체가 민원인들한테는 피곤한 겁니다. 자기집 앞에 내놓으면 되는데 왜 거기까지 들고 가느냐, 이 이야기죠. 그리고 거기에서부터 역행이 되는 그러한 정책을 해온 자체를 전에 해온 거를 왜 이제 와서 계속해왔는데 네가 와서 반대를 하느냐 라고 한다고 하면 어쩔 수는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 취지가 아니라 부탁을 드리는 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런데 와서 판단을 해보니까 저는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종량제에 역항하는 그런 시책이기 때문에 이거는 잘못된 거 아니냐. 그래서 이거는 다시 한 번 전면 재검토를 하자라고 해가지고 예산편성도 제가 안 했습니다, 사실은.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이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요. 기존에 잘못된 거를 그대로 진행을 하시라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거를 또 철거를 하게 되면 철거비용도 들고 문제가 생기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어차피 철거를 해야 되는 게 정부시책에 맞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문제가 생겨서 더 추가로 설치를 안 하시는 거는 맞지만 기존에 있는 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활용을 하고 정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정리를 하시고 앞으로 무언가 이러한 클린하우스가 됐든 어떤 시설물을 설치를 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이나 여러 가지 사항을 검토를 해서 설치를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씀을 드린 거예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한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저도 이해하고 하는데 제가 주민자치위원장 하면서 동에서 같이 주사님하고 카메라를 영상을 본 게 있어요. 부연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랬는데 특히 사동 쪽에 중국 사람들 검은 봉투에다가 막 담아가지고 두고 가요. 그리고 이런 거를 버리는 사람들은 다 자기가 양심의 가책이 되어서 그러는지 무언가를 모자를 쓰고 가리고 오고 막 이래요. 저는 그래서 참 우리 국민의식이 정말 문제다, 어렵다 생각했는데 이거를 진짜 없애는 게 더 나은 건지 거기다 놔두면 놔두는만큼 계속적인 어려움이 굉장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아까 과장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 동의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알고는 계셔주십시오, 위원님.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조금 전에 한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지금 설치되어있는 거에 대해서는 유지관리를 할 때까지는 하는데요. 빠른 시일 내에 철거하는 게 정부시책에 동참하는 거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앞으로 추후 상황이나 이런 거를 보셔서 철거를 하는 게 기존에 놔둬서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시면 그게 맞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과장님께만 말씀을 드린 게 아니라 뭔가 시설물을 설치할 때 귀한 세금을 들여서 설치를 해놓고 그 부분에 대해서 몇 년이 지나지 않아서 철거하는 폐단이 문제를 뭔가 설치를 할 때 생길 수 있는 경우의 수나 문제를 미리 예방을 하거나 하지 않고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시설물이 설치되는 거에 대해서 그거는 검토를 하고 해야 된다라는 의견을 말씀을 드린 거예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답변에 고생 많으십니다. 다시 또 7대에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고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앞으로 4년 동안 잘 하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저도 클린하우스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을 듣고 본말이 전도되고 기본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게 클린하우스가 종량제를 역행한다는데 종량제를 역행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무단투기하고 클린하우스를 설치할 거냐, 말거냐 하고는 별개의 문제에요. 무단투기의 문제는, 무단투기는 종량제봉투에 넣지 않고 무단으로 하는 게 무단투기이고 종량제봉투에 넣어가지고 자기집 앞에, 단독주택 자기집 앞에 놓던가 아니면 어디에 모아놓던가 그거는 무단투기가 아니고 그런 거지 클린하우스 때문에 무단투기가 된다? 그거는 아니죠. 무단투기 문제는 클린하우스가 있든, 없든 무단투기 문제는 나오는 거잖아요. 그죠? 과장님. 무단투기 문제는 클린하우스 없어도 무단투기 문제는 나오는 거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렇죠, 그런데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클린하우스 때문에 무단투기가 됐다, 그래서 종량제봉투를 안 쓴다 이 말은 안 맞다는 거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아니죠, 집앞에다 무단투기된 종량제봉투를 사용 안 한 거를 놓으면 금방 눈에 띄는데 그 안에 갖다가 박스 안에 집어넣고 오니까 자기집 앞에는 무단투기를 한 게 아니고 자기 양심을 속인 거는 맞는데 얼른 나타나지가 않는다는 거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클린하우스에 넣었다고 해서 그게 안 보인다고 해가지고 그게 발견이 안 된다고 해가지고 그거하고는 무단투기 단속하고는 별개 문제라고요. 클린하우스가 없어도 무단투기 하는 사람들은 갖다가 버리면 다음에 카메라로 잡혀도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무단투기 문제는 계속해서 발생한다고요. 클린하우스하고 관계 없다니까요. 맞지 않습니까? 클린하우스 없어도 갖다 버리면 못 잡아요, 어차피 똑같아요. 클린하우스하고 상관없어요. 그리고 종량제봉투를 역행한다는데 지금 클린하우스에 저 같은 경우나 많은 분들은 종량제봉투를 넣어서 자기집 앞에 두어도 되지만 또 빌라 같은 경우에는 다세대가 있기 때문에 그 앞에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쓰레기가 쌓이고 다음에 재활용은 어떻게 버릴 겁니까? 그러면 재활용을 갖다 버려야 되는데, 쌓아두어야 되는데 쌓아둘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빌라 같은 경우에는 전주 밑에다가 종량제봉투도 잔뜩 갖다 놓고 다음에 재활용품 캔, 종이 잔뜩 쌓아놓으니까 환경이 어지러우니까 클린하우스를 설치한 걸로 저는 취지가 그런 걸로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단독주택가도 마찬가지로 여러 주택가가 모여있으면 재활용이 갖다놓을 데가 없으니까 어느 한 군데에다가 좀 으슥한 이런 데 놓는 데다가 재활용이 막 쌓여있으니까 그러면 클린하우스를 설치해서 이왕 클린하우스 설치한 김에 종량제봉투도 넣는 함이 있고 다음에 캔 넣는 함도 있고 종이도 넣는 함이 있고 그 취지로 클린하우스가 있는 거고 그 클린하우스를 했기 때문에 방향제를 해서 냄새가 안 나게 하고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서 카메라가 있는데 그런 취지로 클린하우스가 도입됐고 그 클린하우스로 인해서 도시가 상당히 깨끗해졌고, 우리 영종·용유에도 새로 클린하우스가 도입이 되어서 지금 효과를 보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게 보니까 클린하우스의 본래 취지하고 안 맞는데 이거를 철거한다는 게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철거하면 무단투기 안 할 것 같아요? 철거해도 갖다가 지금처럼 무단투기하죠. 어차피 카메라로 봐도 못 잡는데. 그거는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클린하우스의 본래의 취지를 정확하게 알고 클린하우스를 철거 하냐, 마냐 그거를 신중하게 하시고 만약에 클린하우스가 지금처럼 과장님 말씀처럼 종량제봉투를 역행하고 다음에 무단투기를 조장한다 그러면 처음에 이 정책 시행한 사람이 그러면 그것도 모르고 시행했으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답변드릴까요?
규찬

김규찬위원

네, 말씀해보세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클린하우스는 저희 현 시책에서 하는 가정용 또 주택가에는 저는 안 맞다고 분명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공원 내에 유원지 내에서의 클린하우스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입장료 받고 들어가는 관광지 내에서 길거리에서, 판매점에서 음료수를 사 먹고 이런 것들을 군데 군데 갖다 넣을 수 있는 클린하우스는 좋은데 조금 전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가정에서 자기가 집앞에 놓을 거를 클린하우스 있는 데까지 그거를 들고 가서 버린다는 자체가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도 놓을 수 있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도 자기 집앞에 놓을 사람은 놓는 거잖아요. 클린하우스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클린하우스에 놓으라는 법도 없어요, 지금도.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클린하우스 설치하는 데는 자기집 옆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해달라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지금도 클린하우스가 어디에 있고 마을에 좀 떨어진 데 있으면 단독주택에 사는 분들은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자기집 앞에 놓을 수도 있고 클린하우스에 갖다 놓을 수도 있는데 지금도 자기집 단독주택 앞에 클린하우스를 놓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도 쓰레기차가 가면서 회수하잖아요. 클린하우스가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일부러 클린하우스까지 가서 종량제봉투를 버려야 되기 때문에 그게 불편하거나 그게 문제가 있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둘 중에 주민의 편의에 의해서 자기집 앞에 놓든 클린하우스까지 일부러 멀리 떨어져있는 데 갈 사람은 가는데 굳이 안 가도 되는데 왜 가서 버리겠어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러니까요.
규찬

김규찬위원

상관없다는 거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4500만 원이라는 그러한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면서 설치해줄 이유가 없다는 거죠.
규찬

김규찬위원

요즘 단독주택의 재활용은 어떻게 버립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화요일 저녁 때 일몰 후에 내놓으면 새벽에 저희들이 다 치워갑니다. 굳이 재활용이라고 해서 클린하우스에 갖다 집어넣을 이유도 없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처음에 도입한 취지는 뭡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처음에 도입할 당시에는 제가 안 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담당팀장님이 일어나셔서 처음에 도입한 취지를 설명해주세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담당팀장도 그때 당시에 처음에 설치할 때 근무했던 직원이 아닙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인수인계를 받았을 거 아닙니까? 취지를.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리고 그거 없어도 문서에 있을 거 아니에요. 취지가, 문서에 그 당시에 입안한 문서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클린하우스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는 무단투기가 안 일어납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아니죠, 안 일어나는 건 아니죠. 일어나는데 어차피 일어날 거라고 하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렇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굳이 또 세울 장소도 없는데 이거를 처음에 와서 보니까 세운다고 하면 내 집 앞에는 안 된다고 합니다, 일단은. 내 집 옆에는 무조건 안 된다고 하고 다른 데로 설치를 해달라고만 이야기를 해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시작되는 또 이런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를 굳이 시책에 역행되는 이런 사업을 계속 해야 된다라는 거를 저희들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향후에는 이런 거는 설치를 지양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시책에 역행하는 게 아니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클린하우스가 있는 데도 갖다버리는 주민이 있어요, 일부. 지금 클린하우스에 아까 팀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유일한 단점이라는 게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이 쓰레기봉투에 넣어가지고 와서 털고 다시 간다 그게 단점이고. 다음에 나중에 부지가 없고 이런 거야 설치운영이나 이런 데 있어서의 그런 문제점이지 클린하우스 자체의 용도나 기능에 대한 장단점은 아니죠. 그래서 무단투기라는 것 자체가 지금 말씀을 들어보시면 클린하우스에 대한 가장 큰 단점이 무단투기인데 이 무단투기는 클린하우스가 그 자리에 없어도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께서는 살림을 조금 아껴보시겠다고 갖다가 툴툴 털고 버리고 갈 수도 있어요, 똑같아요. 무단투기도 지금 일어난다고 하니까. 똑같은 단점이 클린하우스가 있든, 없든 단점은 있는 거고 나머지 장점이 많으면 그거를 살려가는 게 맞고 다음에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 거냐? 주민들한테 반상회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또는 그렇게 해서 이렇게 하지 말고 쓰레기봉투 아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쓰레기봉투를 저소득층이나 연세 많으신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나 이런 데 쓰레기봉투를 무상으로 공급하거나 아니면 저렴하게 공급하는 그런 정책을 통해서 무단투기하는 것을 하지 않게끔 하는. 그래서 좋은 장점이 있으면 장점을 더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오히려 맞는 거다, 저는 이렇게 보고요. 그래서 제가 아까 클린하우스가 나왔기 때문에 본질에 대한 문제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자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실질적으로 영종에는 그동안에 없다가 본 의원이 의원되고 나서 영종에 빌라가 있는데 빌라 앞에 가면 쓰레기봉투와 재활용이 잔뜩 쌓여있는 거예요. 그거 보기 싫잖아요. 그래서 그 앞에 다가 지난 번에 팀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애쓰셔가지고 영종에도 해주셨죠? 지금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주민들이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린다는 거죠. 그러면 문제없는 거죠, 그렇게 되면.
성수

한성수위원

말씀을 드리면 주민들이 클린하우스를 원하는 거는 이렇게 4500만 원 큰 돈이 드는 건 당연히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이야기를 모르고 하는 상황이고 클린하우스를 원하는 이유는 그분들이 무단투기를 하기 위해서? 이런 거 당연히 아니고요. 원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쓰레기를 내놓게 되면 그거를 수거를 해가시잖아요. 수거해가시는데 폐지를 줍는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들이 오셔서 재활용 중에 쓸만한 게 있나 챙겨가는 거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챙겨가시고 나머지를 그냥 담아놓으시면 괜찮은데 종이나 폐지나 돈이 될만한 재활용품은 가져가시고 나머지는 헤쳐놓은 채로 놓고 나가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잘한 주민들이 오히려 집 앞에 나가보면 아침에 분리수거가 안 되어있고 원래 비닐봉투나 이런 것도 아파트에서는 음식물팩 같은 것도 다 분리수거로 나누어서 가져가시는데 그런 거는 돈이 안 되기 때문에 마구 버려놓고 가서 분리수거의 의미가 없고 오히려 쓰레기장처럼 집 앞이 헤쳐지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제대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요청을 하는 거지 이렇게 4500만 원 큰 비용이 드는 클린하우스를 원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공간에 대한 요청이었던 건데 약간 내용이 왜곡된 것 같습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굳이 클린하우스를 예산이 많이 들면 비싸게 방향제라든지 다음에 카메라라든지 예방차원에서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예방도 안 되고 단속도 못하면 그러면 카메라도 설치하지 말고 다음에 방향제 같은 것도 설치하지 말고 진짜 주민들이 잘 공간할 수 있는 비를 막을 수 있는 그런 싸게 할 수 있는 개선책도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다음에 283쪽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83쪽에 들어가면 지금 청소과는 전문직이 있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전문직이라는 거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규찬

김규찬위원

행정직 말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행정직 말고 전문직, 다른 직렬 공무원의 여러 직렬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환경직이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행정직이 있죠? 무슨 직이 있어요? 환경직?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환경직이 따로 있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환경직이 몇 명이나 있나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지금 7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그러면 아까 환경미화원 빼고 총 몇 명이라고 했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17명이요.
규찬

김규찬위원

네, 17명 중에 환경직 7명, 그다음에 행정직은?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행정직 말고 지금 행정직 그런 말은 안 쓰고 일반직 내에 다 포함되어있는 건데요. 환경직이 7명이고 그 나머지는 다 행정, 기능, 운전 다 이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행정, 기능, 어쨌든 전문인력들이 적절하게 배치는 된 것 같고요. 다음에 285쪽에 보시면 환경미화원 배치 현황을 보면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인구와 면적에 비례해서 환경미화원을 배치해달라고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에도 이야기하고 다음에 6대의회에 계속해서 누누이 강조를 했는데 시정이 안 됐는데 시정이 안 되는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시정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 관리부서에서 또 관장하는 부서에서 운영을 해오다보니까 저희들이 운영하는 게 최적의 방법이라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 면적이라든지 인구 비례 이런 거를 따져가지고 배치를 한다고 하면 일률적으로 그렇게 배치할 수 있는 그러한 거는 아닌 거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이야기하시는 합리적인 게 근거가 뭐예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지금까지 해온 거 중에서 보면 지금 상태가 제일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근거가 없잖아요. 과장님이 근거를 제시를 못하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어떠한 근거를 말씀하시는지
규찬

김규찬위원

저는 근거를 대면 우리 영종도 중구 내에서 각 동별로 이 이야기를 처음부터 배치기준을 가지고 했으면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변하고 도시의 환경이 변하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연안동은 10명이고, 이거는 특정 동을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다. 신흥동이 11명이고 북성동이 7명이고 운서동, 영종동은 4명이다. 이게 북성동과 그러면 운서동의 차이, 연안동과 운서동의 차이 이거의 이야기 좀 해주시죠. 왜 이렇게 무슨 근거로 2배씩, 3배씩 차이가 나는지?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잘 아시다시피 연안, 신흥 이런 데가 많은데
규찬

김규찬위원

북성동도 많잖아요, 면적에 비해서.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북성동도 그렇고
규찬

김규찬위원

네, 인구에 비해서, 면적에 비해서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관리포인트에 비해서 많지 않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야기해보세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이면도로를 포함한 청소구역이 이런 데에는 넓고
규찬

김규찬위원

청소구역이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영종동에는 면적이 넓은 거는 저희들도 공감을 합니다. 또 영종 쪽으로 인구가 많다는 것도 공감을 하는데 청소구역을 저희들이 할당하는 그러한 장소는 지금 이 인원가지고 충족하다라고 이야기는 못합니다마는, 운영할 수 있다라고 저희들은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배치를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청소구역이 어떻게 차이가 나요? 전체 동 면적 말고 동 면적 중에 청소구역의 정의가 뭐고 그 범위가 어떻게 차이나요? 지금 청소과에서 이야기하는 청소구역의 범위는 뭐예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도로청소를 저희들이 청소구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도로?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상가도 있고 주택가도 있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은 도로를 청소를 하는 게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는 기준이 잘못된 거죠, 그러면.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도 의견을 냈으면 고민도 하고 반영도 해주셔야 돼요. 우리 의회가 헌법 118조에 의회가 있어요. 국민들의 의견이고 주민의 의견이면 고민을 하는 척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근거가 없잖아요. 행정구역이 도로만 청소하라는 법이 어디있어요. 주택가, 상가는 없잖아요. 도로의 연장길이 나와요? 관리하는 포인트. 북성동이 운서동보다 많아요? 관리포인트가.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아니, 그러니까 조금 전에
규찬

김규찬위원

북성동이 운서동보다 관리포인트가 많다는 증거 갖고 오세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러니까 영종이나 운서 이쪽에 도로가 더 많다라고도 이야기는 할 수 있죠.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도로가 많으면, 관리포인트가 많으면 청소과 기준에 의하면 더 많아야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러니까 관장 부서에서는 미화원의 본질을 이용해가지고 도로청소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 체제가 맞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도로청소의 효율성은 당연히 관리 포인트에 비례해서 청소를 맞게 하는 게 효율성이지, 효율성의 정의가 그런 거 아니에요. 적당한 인원에, 적당한 관리포인트에 적정한 인원을 배치하는 게 효율성이지 어디는 관리포인트가 작은 데 많이 하고 어디는 관리포인트가 많은 데도 적게 하면 그게 말도 안 되는 행정이죠. 어떻게 그게 효율성이에요. 그러면 연안동이나 신흥동이나 북성동이 운서동보다 3배, 4배 많다는 관리포인트 근거를 자료로 제출해주세요. 제가 현장 가서 도로 다 점검할 거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알았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북성동의 관리포인트가 운서동보다 2배 많다는 증거가 없잖아요, 지금. 공항신도시에 가면 관리포인트 도로 많아요. 이면에 많고 도로도 많은데 그거는 적게 주면서, 영종에는 그러면 관리포인트가 도로가 왜 없어요? 거기에는. 거기에는 외곽진 데는 관리 안 해도 돼요? 쓰레기 잔뜩 많아 가지고 민원 계속 들어오는데. 지금도 영종에도 저기에 가면 낚시터 앞에 어디 앞에 청소해야 된다고 민원 들어오는데. 의회가 주민의 대표 아닙니까? 주민의 목소리 아닙니까? 주민이 계속해서 민원 들어와서 의회에서 이야기하면 그거를 들어야지. 그렇다고 해서 청소과의 합리적인 기준이 있습니까? 지금 제시를 못하지 않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현 상태가 효율적이고 능률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 운영한다고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는 말로 하는 거죠. 근거가 없잖아요. 도로의 포인트가 없잖아요. 국장님?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이게 지금 도로포인트가 관리구역인데 도로만 관리포인트가 있는 겁니까? 그리고 북성동과 연안동과 신흥동이 어떻게 운서동보다 관리포인트가 많은 건지 지금 과장님이 하는 말씀이 맞아요? 답변 좀 해주십시오, 국장님이. 마이크 받으시고.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글쎄요, 청소구역은 담당 과장이, 환경미화원 배치 같은 거는 담당 과장이 전결로 처리하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상가라든가 유동인구 그런 거를 감안해서 담당부서에서 잘 파악해서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는 어디가 청소가 잘 안 되는지 그래서 말씀하시는 건지 알고 싶은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청소가 안 된 게 아니고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그쪽에 청소가 안 되어있어서 그러십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청소가 안 된 게 아니고 지금 인원이 적으니까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인원이 적은 거는
규찬

김규찬위원

운서동이요.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청소 이제
규찬

김규찬위원

운서동이 인원이 적으니까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있고 한데 지금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애로사항이 뭔지를 말씀해주십시오. 미화원들이 힘들다고 애로사항을 의원님들한테 말씀하시는 겁니까?
규찬

김규찬위원

저기 지금 청소가 계속해서 주민들은 청소가 안 된다고 계속 민원이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가 이야기를 하면 이게 마치 환경미화원들의 노동의 강도를 높이는 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요, 민원을. 그거를 아셔야 돼요. 그래서 계속해서 환경미화원을 늘려달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환경미화원 총 인원을 늘려달라는 거예요, 제 이야기는. 좋다, 신포, 연안, 북성 지금 있는 대로 하시란 말이에요. 그러면 운서동을 더 늘려주어야 될 거 아니에요.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운서동 같은 경우는 그러면 저희가 청소가 어떻게 다른 데보다 더 힘들게 하고 있는지 그거는 저희가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인원을 늘려주셔야 환경미화원들의 노동강도가 더 높아지지 않고 되지. 이게 주민들은 계속해서 청소민원을 넣으면 이게 피해가 모든 게 환경미화원한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인원을 늘려달라고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국장님은 이 모든 문제를 과장한테 떠넘기시지만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떠넘기는 게 아니고
규찬

김규찬위원

감독을 국장이 하는 거고 모든 행정의 책임은 국장이 있고 그 위에 청장의 책임이 있는 거 아니에요.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글쎄, 다른 게 아니고요. 미화원들 중에서도 더 열심히 하는 직원도 있고 이쪽에서도 미화원 모자르다고 민원도 많이 옵니다. 누가 얼마나 더 열심히 하느냐가 문제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저희들이 운서
숙자

김숙자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다 부족한 상태입니다, 미화원들은.
규찬

김규찬위원

자, 그러면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알았습니다. 저희가 운서동이라든지 영종에 그런 민원이 발생되는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한번 현장을 확인해보고 청소상태도 보면서 시정해야 된다고 하면 시정을 해나가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국장님, 이 문제를 가지고 청소가 됐냐, 안 됐냐 이 문제를 가지고 그러면 환경미화원이 청소를 덜 했냐, 안 했냐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다 피해가 가서 논다 그러면 그 환경미화원한테 가가지고 당신들이 일 안 해서 놀아서 여기 더러워서 민원 들어온다. 의회에서 이야기했다. 그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이 문제는 그렇게 풀 사항이 아니란 말입니다. 청소포인트를 정확하게 합리적으로 근거를 가지고 정하시고 다음에 환경미화원을 배치를 하고 절대인원이 부족하면 늘리든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가 의회에서 이야기하면 그거를 환경미화원한테 다 떠넘겨가지고 환경미화원한테 가서 또 이야기할 거 아니냐고요. 이래가지고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오면 의회에서 어떻게 이야기하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다 중구청에서 해결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민원 들어오면 중구청 공무원들이 일 안해가지고 그러니까 중구청 공무원들만 가가지고 인원이 절대 부족한데, 절대 부족한 인원은 늘릴 생각 안 하고 공무원들이 일 안 했으니까 일만 잔뜩 시켜요? 하루 24시간, 밤 12시까지 일만 시켜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알았습니다. 조금 전에 답변드린대로 저희들이
규찬

김규찬위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그게 어떤 건지 조치 좀 바랍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저희들이 영종, 용유, 운서까지 현장 확인을 더 강화를 해가지고 이쪽 환경미화원을 늘릴 수 있는 방안도 연구를 해보겠습니다마는, 시내동에 있는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면적을 따졌을 때 많다는 동에서 이동배치를 시킨다든지 저희들이 그런 조치는 해나가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지금 시내동이 제가 많다고 하는 이야기 아니잖아요. 신포, 연안, 북성이 절대적으로 인원이 많은지, 안 많은지는 이것도 검토해봐야 돼요. 지금도 모자를 수 있죠. 북성동, 연안동, 신흥동도 모자를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기준이 노동강도와 청소의 시간의 문제 이런 일 양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따졌을 때 북성이나 신흥과 신포가 적당하다고 그러면 연안이 적정하다 그러면 운서동도 그에 비례해서 2배로 늘리든가 이렇게 해결방법이 맞다는 거죠. 그리고 지난번에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청소시간을 시내처럼 아침 5시부터 해주십사 하고 했는데 그거는 아직 안 하고 있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는 왜 안 되고 있는 겁니까? 시내에는 5시부터 해서 아침 출퇴근할 때 깨끗한 청소환경으로 해서 민원이 덜 들어오는데 공항신도시에는 8시부터 청소를 하니까 아침 6시, 7시에 출퇴근하는 분들이 청소가 마치 안 되어있는 것처럼. 안 되어 있죠. 8시부터 하니까 근무시간이 달라서. 그렇게 해서 계속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신도시도 5시부터 청소를 할 수 있게 해달라. 어차피 청소시간은 똑같은 거니까, 노동시간은 똑같은 거니까 그거를 주민들이 봤을 때 다닐 때 뭔가 청소를 했을 수 있는 그런 시간으로 변경해달라, 시내처럼. 그렇게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 그게 지금 안 되고 있어요. 그거는 왜 안 되고 있는 거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답변 드릴게요. 지금 그것도 시내동과 똑같이 하려고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시기를 지금 조정하고 있는 중이고요. 조만간 결정이 날겁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환경미화원만의 문제가 아니고 공무원 전체의 문제다. 그래서 주민들이 민원을 넣으면 이게 절대 인력이 부족해서 민원이 생기는 거냐? 다음에 아니면 인원은 있는데 공무원들이 제대로 역할을 충실히 안 해서 민원이 생기는 거냐? 그거를 정확하게 분석을 해서 거기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는 게 저는 구청장이나, 국장이나, 과장이 할 일이라고 봅니다. 주민들이 민원을 넣으면 전부다 공무원들이 나태해서 일을 안 해서 그래서 민원이 발생했다. 이런 식의 일처리는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공무원들이 호되게 당하고 하면 주민들이 미안해서 민원도 못 넣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서 해결책을 제시해주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이 부분의 문제도 잘 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알았습니다. 현장 확인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주민들이 하는 이야기가요. 청소 이야기를 하면 계속 그 피해가 환경미화원한테 간다는 거예요. 계속 중구청에서 환경미화원이 청소를 안 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일을 안 해서. 이거의 해결책이 뭐냐고요. 그게 아니죠. 제가 보기에는 환경미화원들 근무시간 내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청소시간이 달라서 그렇지 절대적으로 일할 양이 모자라는데 그거를 계속 환경미화원한테 이랬다고 하면 안 되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글쎄요, 그 민원이 어떠한 건지 저희들한테 자료를 더 주신다고 하면 저희들이 참고를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청소과도 마찬가지로 중구청의 무슨 과에 민원이 생겼는데 인원은 없는데 일은 많은데 다 못 처리할 수밖에 없죠. 그거를 가지고 일 안 했다 그러면 8시간을 일할 거 3배, 하루에 24시간 일해야 그 민원을 해결하고 충당할 수 있다고 하면 노동강도 때문에 쓰러져서 죽지 살 수 있겠어요? 이런 건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아니, 그러니까 그거를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참고를 하겠다니까요.
규찬

김규찬위원

환경미화원에게 가셔가지고 또 민원인들이 했는데 일을 안 해서 그렇다. 그런 식으로 풀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야 저희들이 그거를 참고를 한다니까요.
규찬

김규찬위원

구체적으로 청소가 잘 안 된다고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청소가 안 됐다고 그러는 걸로 지금, 알았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조금 전에 답변드린 거와 같이 현장 확인을 더 확실히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청소 안 되는 게 신도시 환경미화원이 일을 안 해서 그런 거예요? 물어볼게요. 북성동은 환경미화원은 일을 열심히 하는데 운서동은 일을 열심히 안 해서 그 민원이 생긴 겁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원인이야 많다고 보겠지요. 환경미화원이 일을 안 하는 것도 1차적인 원인이 될 수도 있고요. 또 청소하고 난 다음에 민원인이 거기다 갖다 버리는 것도 있을 수 있고요. 종합적인 건데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보기에는 인원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인원만 부족하다라고, 물론 그것도 원인 중에 하나는 들어가겠죠.
규찬

김규찬위원

북성동 무슨 동에 면적과 인구는 몇 배 차이가 나는데 오히려 환경미화원은 거꾸로 몇 배 차이가 나면 이 분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노동강도가 몇십배 되죠. 다음에 또 한 가지, 지난번에 중구가 양쪽 지역으로 분할되어 있잖아요. 영종하고 시내하고 분할되어 있지 않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환경미화원이 어느 한쪽에서 근무를 하다가 거기다가 주택을 잡고 해서 하다가 갑자기 인사발령을 시내로 낸다. 다음에 시내에 있다가 영종으로 낸다. 이런 것들은 환경미화원들에게 있어서 굉장히 치명적인 문제다. 새벽 5시에 나오고 해야 되는데 새벽 5시에 나가려면 영종에서 시내까지 나가려면 3시에 일어나야 되고 다음에 시내에는 5시부터 10시까지 일하고 조금 쉬었다가 또 4시부터 일해야 되는데 그 사이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다고 해서 가급적이면 인사발령을 영종에 필요한 인원은 영종에서 뽑고 시내에서 필요한 인원은 시내에서 뽑고 해가지고 한번 발령을 내면 시내든 영종이든 거기에서 자기 주거지를 정해서 계속 근무할 수 있게 하고 자꾸 바꾸지 말라. 물론 원래 영종 출신이라도 시내에서 일할 수 있어요. 그러면 시내에 집 구해서 거기서 살면 돼요. 그런데 시내에서 한참 살고 있는데 갑자기 발령을 그냥 영종으로 내버리면 일하기가 엄청 힘들다는 건데 그런 문제는 시정을 해주어야 되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계속해서 지금 그런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런 거를 좀 배려하고 일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를 해줄 수 없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글쎄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는 알겠습니다. 모르는 거는 아닌데요. 그렇다고 하면 영종·용유에서 터전을 잡았다고 말씀을 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저희는 이해를 했고. 그렇게 된 사람은 계속 그쪽에서 평생 동안 근무해야 된다는 그런 논리가 성립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했을 때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출신은 영종 출신이지만 제가 시내에서 근무를 했어요. 근무를 하면 일단 시내에 집을 구해서 계속 환경미화원을 하고 있어요, 김규찬이가. 그래서 앞으로 정년될 때까지 집 가까운 데에서 집도 가깝고 하면 출퇴근도 가깝고 하니까 일을 더 열심히 하고 다음에 출퇴근하는데 피로도도 없고 여러 가지 환경조건이 좋아서 일을 열심히 하면 되는 거지. 그런데 갑자기 김규찬이 보고 시내에 있는데 갑자기 영종에다 내고 영종에서 집 구해서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안동으로 발령을 내면, 북성동으로 발령을 내면 왔다 갔다 하는 출퇴근 시간과 다음에 비용과 금액이 60, 70만 원이 되는데 피로도도 쌓이고 여러 가지 정신적 스트레스도 쌓여가지고 일을 오히려 못할 텐데 피곤하고 그래가지고. 그런 거는 오히려 업무능률이나 이런 면에 있어서도 안 하는 게 낫잖아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러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그 사람은 평생 동안 거기서 근무를 해야 되는 저기가 있는데. 근무지 지정에 대해서는 미화원을 운영하는 운영부서에서는 그렇게는 할 수는 없지 않느냐?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하나의 배려 차원에서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규찬

김규찬위원

근무인원을, 근무의 감독을 과장님이 하니까 과장님 마음대로 하겠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최소한 봐봐요. 정기인사를 통해서 최소한 5년 내지 10년을 한 곳에서 정착을 해서. 예를 들면 제가 처음에 영종에 근무를 했어 그러면 영종에 집을 구해서 거기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으면 최소한 5년, 10년 이렇게 해가지고 정기적으로 양해를 구하고 꼭 필요한 사람, 원하는 사람, 가겠다는 사람만 바꿔주고 이런 식으로 하면 서로 좋은 거 아니냐 이거죠. 그거를 마치 징계하듯이 그냥 이리로 보냈다가 저리로 보냈다, 그런 거는 시정해주십시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그거는 생각하기 나름인데요. 저희들이 징계성이다 그런 거는 아니고요. 조직을 운영을 하다보면 효율과 능률을 따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보기에는 조직과 능률에 그게 안 좋습니다. 멀리 2시간씩 하루에 4시간씩 왔다 갔다 하는 시간 걸리면서 청소를 어떻게 하겠어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물론 그 사람에 대해서 그런 면은 문제점은 발생할 수가 있지만, 어느 사람은 10년 동에서 근무하고 어느 사람은 평생 동안 편한 동에서 근무하고 이러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인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는 거에 대해서는 큰 저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이해를 해주십시오.
규찬

김규찬위원

인사가 업무의 효율과 능률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길들이기식 내지는 징벌적, 징계적으로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저희들이 징계성으로 하는 거는 없습니다, 거의 다가.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더 질의하실 게 있으면 잠깐 정회를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홍

김철홍위원

위원님들께서 문제를 제기할 때에는 그거를 받아들이셔가지고 해결방안을 강구해주셔야 합니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또 해결방안이 여의치 않으면 찾아가셔서 양해를 구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저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처음 문제를 제기하시는 게 아니고 인원 문제, 또 그다음에 시간 조정 문제 이미 문제를 제기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판단할 때 아무런 조치가 없고 해결방안도 마련하지 않고 그러니까 자꾸 문제가 되는 게 아닙니까? 어쨌든 어떤 문제가 있으시더라도 심각하게 고려하셔가지고 해결방안을 찾아주세요. 안 되면 양해를 구하시고요. 그렇게 해주시면 이렇게 오랫동안 논란이 없을 거 아니에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운영을 해오다 보니까 방법이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양해를 구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환경미화원 배치현황에 대해서 옛날에 한번 문제제기 하셨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또 시간 조정 좀 해달라고 문제제기 했죠?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가서 해결방안이 참 어렵습니다. 조금 기다려주시라든가 아니면 해결방안이 마땅치 않은데 이 시간까지 양해를 구한다든가 그런 노력을 해보셨어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저희들은 연구하고 있습니다, 계속.
철홍

김철홍위원

아니, 문제제기를 하신 분께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중간보고는 아직까지는 안 드렸습니다. 못 드렸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문제를 해결을 하려고 해도 진짜 어려운 경우가 있는 거고 충분히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돼요. 그러면 지금 현재가 방안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더 이상 인원도 늘릴 수 없고 그런 문제가 있으면 양해를 구한다든가 그렇게 해주시면 조금이라도 이해를 할 거 아닙니까? 그렇게 좀 해주세요.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알았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규찬

김규찬위원

더 질의할 게 있는데 쉬었다 하시죠.
명복

유명복위원장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 46분 정회

16시 1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하여 청소과 소관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까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지적이 있었고 했었지 않습니까?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의견도 나오고 했으면 어느 정도 시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번에 업무보고 할 때 답변이 있어야 되는데 없어서 제가 그런 거고요.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도 하고 여러 가지 지적이 있었으면 어느 정도 아까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여러 가지 시도도 해보고 여러 가지 답변도 하고 다음에 여러 가지 그거에 대해서 가능성을 해서 성의 있게 답변을 하시고 성의 있게 조치를 해주십시오.
위식

김위식청소과장

알았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청소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한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지역개발국에 대한 추진실적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권순철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건설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인도라든가 도로 정비하는, 지금 정비가 한창 많이 하고 있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또 하수도 준설을 해야 우기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가 있고 고생이 많다는 말 먼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늘 이야기하지만 건설과 정말 하는 일이 많은데 어쨌든 우기를 좀 피해서 동절기 추울 때라든가 우기를 피해서 역시 효과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을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314쪽이요. 전선류 지중화사업 이게 계속되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한전에서 예산이 잘 안 내려와가지고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한전에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거를 각 지자체로부터 접수를 받아가지고 평가를 거쳐가지고 사업을 선정하다 보니까 우리 의지와는 반하게 또 사업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율목동은 저번에 되는 걸로 알았는데 또 재신청을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신청을 했는데 평가에서 떨어졌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 외에도 지금 신광초등학교 맞은 편 쪽에 보면 정말 전선이 얼마나 조잡하게 얽혀있는지 언뜻 볼 때 저거 화재의 위험도 많고 어떻게 도심지에 전선류가 저렇게 되어있을까. 제가 한번 문제를 제기한 바가 옛날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아직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한전에 좀 의뢰해서. 만약에 지중화사업이 안 되면 어떻게 전선류라도 불안하지 않게 정비를 했으면 좋겠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그러면 한번 현장을 확인해보고 한전에다가 지중화는 안 되더라도 전선류 정비만이라도 가능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네. 연안부두 문제인데 연안부두에서 연안부두로 제일 끝에 해양광장 앞에 연안부두는 지금부터 한 10년 가까이 됐을 거예요. 그 전에 지중화사업을 이미 기완료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지금은 바뀌어가지고 축항대로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그쪽도 지중화사업을 하기로 했었는데 지금은 원체 예산이 반영이 안 되다 보니까 지금 말씀을 못 드리고 있는데, 하여튼 노력을 많이 해서 어쨌든 전선류 지중화사업을 하면 아주 깨끗해지거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노력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이 부분도 사실상 저희 국장님께서도 저희한테 지시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신청이 되다 보니까 어떤 계획성 있는 지중화사업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차별 집행계획을 수립을 해가지고 계속비사업을 조성해가지고 하는 방법을 취해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래야 또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수가 있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318쪽, 어쨌든 도로정비공사가 많은데 거기 민원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보각선원 일원 도로정비공사 거기에 보면 홍영무지개빌라인가 그 앞에 자기들 능력으로는 도저히 포장이 안 되니 이번에 구청에서 하는 김에 해달라 그런 민원도 있었는데 어떻게 민원 해결이 됐나 모르겠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거 아마 장비가 이미 지나가다 보니까 바로 또 장비를 대게 되면 또 포장된 게 훼손될 수가 있어가지고 그 즉시 그냥 정비를 못 했고요. 그거는 토목팀장이랑 추가 사업을 진행할 때 도로포장공사라든가 할 때 그때 민원을 해소하는 차원으로 진행할 계획이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완전히 협박적이에요. 무서워서 제가 거기를 못갑니다. 그러니까 해결이 되면 연락 좀 해주세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꼭 해결해달라는 말씀이고요. 330쪽, 여기 지하보도는 신흥동은 현대아파트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병원하고 그쪽에. 그리고 도원동은 도원역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리고 가로등하고 보안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옛날에는 제가 기억할 때 보안등 정도까지는 동에서 해결을 했던 것 같아요, 옛날에는. 그러다가 이 사업이 구로 다 넘어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동에서 별로 관심이 없어요. 보안등이나 가로등이나. 그래서 어떨 때 민원이 있어서 나가보면 하나 건너서 다 꺼져있어. 그런가 하면 어떤 경우는 한쪽은 꺼지고 한쪽은 들어오고 어떤 경우는 외곽 밖에 등이 깨져서 안에 불켜져있는 등만 남아있는 것도 있고, 그거 어떻게 정비를 조금 제대로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사실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일 전기팀의 직원이 순찰을 돌고 있고요. 순찰을 돌고 있는데 광범위하다 보니까 매일 고장률도 조금 많고 그리고 이때 지금 시스템이 양방향 수신시스템이 되어있어가지고 고장이 났으면 우리 사무실에도 확인할 수 있는 가로등 같은 경우에는 그런 기능이 되고 있거든요.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양방향 시스템으로 하게 되면 예산문제도 있고 그래가지고 그거는 좀 일단은 민원 들어오는 즉시 저희가 연간보수단가, 연간보수계약을 맺어가지고 그 즉시 수리는 하고 있습니다. 수리는 하고 있는데, 아무튼 위원님 지적대로 조금 더 순찰을 확행해가지고 저희가 사전에 주민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금 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철홍

김철홍위원

이해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중구가 엄청 넓고 그거를 다 관리감독을 한다는 게 쉽지 않아요. 특히 보안등 같은 경우에는 골목골목 있는 건데 낮에 가면 육안으로 구별이 안 되는 거고 양방향 시스템 그거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가서 해봐야 되는 거잖아요. 가로등은 그렇다 하더라도 보안등 정도는 관리를 동에서 옛날처럼 동에서 하면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전에는
철홍

김철홍위원

왜 그러냐 하면 관심을 늘 가질 수도 없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전에는 일부 기술직들이 동사무소에 한 명 정도씩, 두 명 정도씩 배치가 됐었습니다, 그 전에는요. 그런데 이게 주민자치센터가 되면서 어떤 그러한 기능이 없어졌죠. 없어지면서 다 구로 모든 업무가 다시 이관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인력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그거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효율적으로 동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제가 말하는 거거든요. 만약에 동으로 관리를 넘길 수 없다 그러면 동에서 발견하는 즉시 바로 업체로 연락해서 점검해가지고 다시 불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나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런 거는 저희가 동에다가 협조를 요청을 해야 되겠죠. 사실상 협조를 해서 동에서 협조를 해주어야 될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은. 일단 동에다가 협조요청을 하고요. 최대한 저희들이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역부족인 어떤 상황도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철홍

김철홍위원

하여튼 그쪽에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주시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여기에는 안 나와 있지만 제고 부근 인도정비 조속히 시행해주십사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그다음에 풍물의 거리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거의 계획수립 단계입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보고 좀 따로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철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303쪽 먼저 봐주십시오. 건설행정팀에서 노점상이나 노상적치물 정비나 관리하시죠? 단속도 나가시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혹시 단속하시는 분들이 팔에 문신이 있고 검은 양복 입고 나가고 그러시나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검은 양복을 입은 적은 못 봤고요, 제가요. 어떤 검은 복장으로는 다니고 있는 거를 봤습니다. 그런데 문신한 것도 제가 못 봤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문신도 저기를 하신다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지금 단속을 당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행정팀장님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팔을 걷고 저기를 하거나 반팔을 입고 나오는데 단속을 하는 거는
그냥 용역업체라고 그렇게 해서 오는데 단속하는 것도 위법을 하거나 그러면 단속을 당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분들이 본 거를 제가 사진을 찍어놓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저도 확인하는 절차에서도 여쭤봐요. 그러면 나중에 저도 한번 나가보기는 할 건데. 그래서 나오면 너무 위화감을 조성한다. 그래서 정말 불편하고 또 싸우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거는 무슨 단속을 받아서 내가 계도가 되고 이러는 게 아니라 진짜 열 받는다. 이런 식의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저는 그래요. 목사님이나 스님 수준의 그런 복장은 아니어도 점잖은 입장에서, 공무원의 입장에서 나가서 해야지 용역을 준다고 그 사람들이 막 함부로 주민들에게 그렇게 하는 거는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지역에서 상업을 하시는 분들이 말씀이 좀 있으셨어요. 그러니까 팀장님 그런 부분을 체크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혹시나 그런 분들이 채용되면. 그런 거 할 때는 팔에 문신 있거나 이런 분들 채용해서도 안 되죠? 그죠?
그리고 옷을 입으셔도 그런 거는 가리고 나가셔야 되는 거고. 그런 거 체크 좀 꼭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305쪽입니다. 자전거도로하고 도로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요. 중구 항동1가 올림푸스호텔 뒤쪽 길입니다. 삼성아파트나 아니면 삼익아파트 쪽에서 가는 길인데 그 길이 쭉 가다가, 월미도 쪽으로 가다가 끝에서 철길하고 맞닿게 돼요. 혹시 그쪽에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길이 끊어져있는 거는 아시나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수인선 공사하는 데 말씀하시는 거죠?
정재

이정재위원

공사를 하기 전에도 길이 내항이요. 내항 담벼락하고 붙어있는 그 길들이 가다가 점점 좁아져서 끝에는 아예 없습니다. 길이 끊어져 있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인도 폭이 인도가
정재

이정재위원

인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인도가 형성되어있는 게 가면서 점점 줄어가면서 없어지면서
정재

이정재위원

줄다가 끝에는 아예 없어졌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아예 차도 형식으로 진행한다는 말씀이시죠?
정재

이정재위원

네, 예전에 한 4년 전에도 인수위원회 할 때도 부탁을 드렸고 말씀을 드렸는데 체크가 잘 안 되시는 모양이에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거기다가 이게 아스팔트나 깔아서 경사를 지으면 되는데 도로가 노면하고 길하고 뭐라고 해야 될까요? 턱이 지어있지 않습니까?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기본적으로
정재

이정재위원

이 턱 자체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딱 되니까 자전거 타고 가다가 그 앞에서 갑자기 확 서야 되는데 차는 그 길이 앞으로 오는, 전방으로 오는 길이다 보니까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 부분은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는데 당장 나가서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길 자체도 좁고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삼익아파트나 이쪽의 아파트의 주민들이 삼성아파트 쪽에서 자전거 타고 월미도 가는데 그 길을 가다가 거기서 막혀가지고 그런 건의를 계속 했었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꼭 체크 좀 해주셔서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자전거 타고 내리지 않고 갈 수 있게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체크해주시고 개선을 요합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지중화는 그냥 건의만 드리고요. 지중화사업 전신주요. 홍예문으로 올라가는 인성여상 앞길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쪽에도 아시죠? 민원도 많이 나고 보셔도 경관상도 관광지인가 싶을 정도로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사실상 홍예문이라는 그게 있는데 그래서
정재

이정재위원

네, 관광 요소가 있는데 거기를 보러 가는 데도 너무 지저분하고 그래서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 잘 해주셨는데 일단은 예산이 안 돼서 지중화가 안 되면 전선류를 우선적으로 해주시고 예산이 확보되시면 거기에 꼭 리스트 안에 두셨다가 개선을 꼭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불편한 사항인데요. 답동사거리에 도로정비공사 하셨어요. 저희가 사는 집도 마찬가지이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얼마 전에 했던
정재

이정재위원

네, 도로공사를 그쪽에 보도블럭을 다 갈고요. 물이 빠지는 배수가 되는 그런 것들로 다 갈고 하셨어요. 깨끗하고 보기도 좋고 참 좋습니다. 그런데 공사 마무리가 좀 문제인 것 같아요. 공사 마무리할 때 모래를 거기다가 쭉 깔아서 빈 공간을 채우려고 하신 것도 이해도 되고 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사모래를 보통 뿌려주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사모래를 뿌리는데 그 사모래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걷어지지 않거나 그러면 그거를 갖다 쓸어내리든지 어떤 방법을 취해주셔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주민들이 먼지 막 나죠. 차 지나가면 훅 올라오죠. 그러니까 또 그게 눈에 사모래처럼 가는 모래이다 보니까 눈에도 들어가고 그래서 따끔따끔하고요. 저는 지난번에도 다른 부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서울에서는 이런 일들이 잘 없는데 인천에서는 진짜 행정이 낙후가 돼서 그런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비일비재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것들은 그 마무리가 깔끔하게 정리가 됐으면 좋겠는데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좋은 거 지적해주셨고요. 사실상 사모래를 뿌려줌으로 인해가지고 공곡을 좀 메워주는 비가 오면서 자연스럽게 메워주는 역할을 했는데 앞으로는 비가 안 올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살수를 하거나 그런 식으로 해서 하던가 하고
정재

이정재위원

그렇지 않으면 그거를 유예를 3일 정도만 그 모래가 다 들어간다면, 일주일이면 들어간다면 그다음에는 다시 나오셔서 마감을 해주시는, 치워주시는 그런 행정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또 가로수가 지금 앞에 있는데 가로수 덮개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일부가 지금 안 덮혀있습니다, 공사가 끝나고. 그게 아마 틀이 안 맞아서 그럴 것 같은데 그대로 그냥 방치가 되어있어요. 그게 신흥초등학교 앞에 있는 건데 그런 식으로 방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거 마무리를 꼼꼼하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홍예문 올라가는 공사도 최근에 하셨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최근에 아스팔트 포장 엊그저께 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것도 여기에 출입하는 김종석 기자가 위아래에서 차를 막아주는 두 분이 있어야 되는데 한 분밖에 없었고 저도 가봤습니다. 그랬더니 인건비를 절약하려고 그래서 그러는 건가요? 교차통행하는 거를 위에서 제어해주고 밑에는 가게끔 해주고 위에서 막고 이런 식으로 되어야 되는데 한 분이 계셨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때 사실상 민원이 좀 많이 쇄도를 했었어요. 그거를 행정의 미스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사전에 밑에서, 아예 밑에서 어떤 안내를 해주는 안내원이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었고 그리고 공사하는 구간에서 또 중간에서 또 안내하는 안내요원이 있을 필요가 있었는데 그거는 미스가 있어서 다음부터는 그런 공사를 할 때는 좀 주의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건설이지만 그래도 우락부락하게 그렇게 하시마시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섬세하게 체크를 잘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사동에 상습침수구간이 있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거기가 제 기억으로는 한 2년 정도는 된 것 같은데요, 관로를 다시 묻고 그런 게. 3년까지는 아니고 한 2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올해는 비가 지금 현재 안 오고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비가 안 오고 있어서 그런데 거기는 수십년된 상습침수구간입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보시고 계신가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거기에 관로를 묻고 나서 침수상황이 또 나타나지는 않았나요? 파악이 되셨나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이후로 사동 쪽에는 지금 현재 침수 2011년부터 저희 통계를 보니까 아직 사동 쪽에 주택 침수된 데이터는 없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거기가 물이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는데요. 물이 그래도 잘 빠지지 않아요. 그리고 시멘스클럽 앞에 있는 화교분이 계세요. 제가 성함을 기억을 못하겠는데. 거기서도 또 민원이 들어왔었고 홍예문 쪽에서 위쪽 송학동이나 이쪽에서 주택에서 물이 내려올 때 그게 보통 만조시에 그렇잖아요. 그 물이 내려오면서 또 안 빠져가지고 거기 집에 있는 하수구하고 변기 쪽으로 역류해가지고 그랬다 그러고요. 그당시에 관로를 조금 넓혔어도 다 괜찮을 걸로 생각했는데 그게 좀 원만치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 체크 좀 꼭 해서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장마철에 비가 안 오고 있기는 하지만 또 비오면 그렇게 역류가 안 되게끔 체크 좀 꼭 부탁드립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이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인천 중구 도시계획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도로정비라든가 하수, 조명 등 서너분 밖에 안 되시는 적은 인원으로 건설과에서 설계나 협의나 감독 부분을 많이 하셔서 수고 많이 하셨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감사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저도 이정재 위원님처럼 보도블럭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굉장히 이번에는 잘 되셨어요. 주민들의 반응이 기존의 보도블럭보다 이번에 산뜻하고 잘 됐다라는 평이 많았고요. 그래서 많이 고마워하고 좋아하는데 사모래 부분을 빨리 치우시지 않아서 그게 미끄러지거나 쏠리는 현상이 있어서 집 안에까지 신발에 타고 들어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기존에는 사모래를 백색을 쓰지 않으셨었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보통 일반모래를 썼었죠.
성수

한성수위원

일반모래를 썼었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사모래 고운
성수

한성수위원

일반모래보다는 백모래를 쓰다 보니까 블록과 블록 사이에 메지가 하얀색으로 들어가서 조금 더 거리가 환해지고 깨끗한 느낌이 들어서 참 잘하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다음번에도 어떻게 보면 사모래가 흰색이었기 때문에 더 눈에 띄어서 민원이 많이 생겼을 수도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개선하고 잘 하신 부분을 마무리까지만 조금 더 잘해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주의해서 잘 지켜보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조금 전에 상습침수지역 말씀을 하셨는데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하수도 정비도 하시고 많은 대책을 세우시고 준비를 많이 하시는데 다행히 올해는 마른 장마라 그것도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일단은 상습침수지역에는 좋은 현상이기는 한데요. 동구 금창동 쪽에도 저지대 상습침수지역이 많습니다. 동구나 서울 그쪽에 보면 침수차단방지판이라는 것을 사용을 해서 상습침수가 되는 주택이나 상가에 저비용으로 설치를 해주는 게 있어요. 혹시 들어보셨나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차수판 말씀하시는 거죠?
성수

한성수위원

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차수판 그러니까 40cm에서 50cm 정도를 옆에 지주식으로 해가지고 건물과 건물 사이에 박아놨다가 그대로 눌러주는 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니까 평소에는 빼놨다가 침수가 될 것 같을 때에는 끼워서 옆에가 패킹이 되어있기 때문에 물이 침수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런 방법도 고려를 해보시면 어떨까?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게 주로 강남 침수피해로 인해가지고 강남 주차빌딩이라든가 지하로 내려가는 부분에 많이 빌딩 소유주들의 비용으로다가, 자기네들의 비용으로다가 하는 경우들이 많았었고, 또 일부 양천구 같은 데에는 지자체에서 지원을 통해 가지고 해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도 한번 상습침수지역 같은 데 개별 집들마다 하기에는 곤란한 부분이 있다 그러면 골목길을 차단하거나 그런 식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께서 잘 파악하고 계신데요. 부산지역하고 인천 같은 경우에 동구 지역 내에서 금창동 지역, 양천구청 이런 쪽에서 많이 하셨더라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작년 기사를 봤었는데 호응도 괜찮고 저비용으로 효과가 괜찮아서 구청에서도 한번 검토를 해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늘 주민들의 필수생활시설인 도로, 하수도, 상수도 이런 기반시설을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죠. 민원도 많고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영종에서 3개 도시계획도로가 착공이 되어가지고, 공사 착공이 다 되었죠? 지난번에, 3월 달에?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 이후로 선거 기간이라서 제가 체크를 못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실질적으로 진척이 있었습니까?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실질적인 진척이 있었던 때는 소2-5호선이라고 해가지고요. 돌팍재에서 마장포 가는 그 구간에 대해서 일부 도로개설공사가 어느 정도 일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2구간, 1-3구간. 1-3구간 같은 경우에는 보상이 100% 끝났는데 거기는 또 연약지반 치연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 토사를 1만 5000㎥ 정도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지금 영종 관내에서 토사 구하기가 굉장히 하늘의 별따기로 힘들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공항공사에도 가서 읍소를 해보고 삼목선창장 있는 데 굉장히 양질의 토사를 많이 사용하는데 사업 차원에서 좀 도와달라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서 우리 쓸 거 밖에 없시다라고 박차를 당했어요, 제가요. 그래서 그 이후로 LH공사니 도시공사니 다 쫓아다녀봐도 토사가 그렇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토사를 외부에서 들여오느냐, 또 내부 아파트 공사현장이 조만간에 있을 거라고 하는데 거기서 써야 되느냐 그런 거를 해가지고 그거만 또 해결되면 1-3호선도 본격적으로 착수가 될 것 같고요. 그리고 2-5호선을 못하게 된 이유는 뭐냐 하면 현재 도로 사용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우회를 시켜주어야 된단 말이죠. 도로개설공사를 하다보면 우회를 시키고 교통통제가 일정 부분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도로보상 관계도 일부 미결된 게 있었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아직까지 본격적인 착수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조만간에 그것도 착수 진행 들어갈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2-2호선은 아직 공사재개가 안 된 거네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아직 안 됐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죠, 쉽지는 않고.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려움이 있겠죠. 어려움이 있지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

이정재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다가 하나를 빠트렸는데요. 지금 보도블럭 까시면서 볼라드를 잘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거를 휴대용으로 뺐다 꼈다 쓰라고 해서 해주신 건가요? 아니면 못 빼게 해주셨나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어떤 거 말씀이신가요?
정재

이정재위원

볼라드, 이렇게 박아놓는 차가 진입 못하게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아, 볼라드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아니죠, 그거는 고정식입니다. 뺐다 꼈다가 가능합니까? 그게요.
정재

이정재위원

다 뺐다 꼈다가 가능해서 그거를 만들어놓고. 저는 생각에 볼라드가 있으면 밑에 십자로 양쪽으로 이런 식으로 밑을 지주를 기둥을 집어넣어서 이게 흔들리거나 빠지지 않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거 그냥 하나만 박아놓아서 필요에 의해서 빼고 차 들어가고 다시 꽂아놓고. 지금 그 구조물 아시죠? 팀장님들 아시죠? 그렇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스텐으로 만든 최근에 놓은 거, 파란색 집어넣은 거. 기초가 있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그거를 빼죠? 외환은행 앞에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신흥초등학교 앞에도 그렇고 그거 뺐다가 꼈다가 합니다. 참 기술들 좋다고 하는데 그렇게 뺐다 꼈다해서 거기다 차도 올려놓습니다.
담당

토목담당

김호진 (방청석에서 답변) 확인해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확인하시고요. 그거 빼가지고 해서 외환은행 바로 앞에 신포금고 앞에는 흔들어갖고 그것도 기스가 나서 꺾어져있었어요. 신포동사무소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다시 고정해달라고 그래갖고 다시 해놓기는 했는데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아마 일부 차량충돌이라든가 어떤 큰 힘의 작용에 의해서 일부 잘못된 것들을 저희 도로보수원들이 가서 세워놓으면서. 그러니까 처음에는 어떤 기소가 들어가가지고 박아놓은 건데 물리적인 힘이 가해져가지고 허술해진 거죠. 그래서 도로보수원들이 그거를 기초터파기 해가지고 콘크리트 집어넣고 또 다시 해주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고 있는 그대로 해가지고 박아놓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발생이 되는 것 같은데요.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차를 올리니까 보도블럭도 파손이 되고 손상을 입고 남들은 또 저기를 빼갖고 차올린다고 하고 뭐하는 거냐고 이야기를 하니까요. 또 한 번 재차 말씀드리지만 마무리, 마감 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연안동 민원사항인데 지금 현재 연안동어시장 앞에 보면 화장실이 있지 않습니까?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장

거기 옆에 하수도하고 그다음에 횟집 건너편 쪽에 철조망에 보면 하수도가 또 하나 있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장

그쪽에 보면 지금 현재 계속 시커먼 물이 올라오고 있는데, 혹시 하수팀장님, 연안동에서 민원 올라왔습니까? 혹시
담당

하수담당

김태진 (방청석에서 답변) 하수팀장 김태진입니다. 지금 이야기하신 구간은 하수도 준설하고요. 관로가 균열 난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비굴착 방법으로 보수를 해서 관로를 정비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그런데 지금 연안동은 특수성 때문에 하수구가 많이 막히는 부분이 있겠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주변 하수구 청소는 얼마 만에 합니까?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기본적으로는 1년에 한 번 정도나 1년에 두 번 정도로 하는 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렇게 하자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그래서 하수도 상태를 조사를 해가지고 그때그때 준설토가 어느 정도 쌓였냐에 따라서 저희가 조사를 한 결과를 가지고 준설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연안부두에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썩은 생선을 전부 하수구에 버려서 막혀가지고 썩은 물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 그거는 과장님이 물론 예산 때문에 말씀을 하셨는데 감안을 하셔가지고 연안동이라는 특수성을 감안을 하셔가지고 청소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네, 신경쓰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용유개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영종용유개발과장 박천호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영종용유개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저는 간단한 거 한 가지만 여쭐게요. 지금 일단은 영종용유개발과가 생긴 지가 오래 되지는 않으셨죠?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2월 28일자로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렇게 되셨는데 지금 현재 용유출장소하고 그다음에 영종출장소하고 업무적으로 구분이 되어있기는 하지만 출장소하고 같은 성격의 일을 하신다고 보거든요. 문서나 이런 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영종·용유를 관리하는 업무를 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문제는 없으세요? 협조가 잘 되고 있다든지 마찰이 있다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들은 특별히 없으신 건가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없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이정재 위원님 간단히 끝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수고하십니다.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고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다시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고요. 영종·용유의 개발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을 하시는데. 제가 일을 쭉 보니까 과장님은 출장소 소장하실 때 하시던 일을 계속하시는 것 같아요. 그죠?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지금 현재로는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무슨 말씀을 드리려는지 알죠? 우리가 2월 달에 영종용유개발과를 의회에서 만들어달라고 할 때 우리가 해준 거는 이게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뭔가 독자적으로 과장님한테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중구청한테 이야기하는 거니까, 용유지역이 8월 달에 경제자유구역이 해제가 되면 그거에 대해서 대비를 하고 기획, 계획 이런 업무를 하고 용역도 하고 연구도 하고 검토도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해서 우리 의회에서 만들어주었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게 아니다 이렇게 보는데. 참 아쉽습니다. 아쉽고 영종출장소가 하던 일을 나누어서 지금 하고 있고, 그래요. 조금 있으면 8월 달에 용유가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가 되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대비책은 세우고 계신가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벌써 기획감사실에서 T/F팀을 구성해가지고 각 과에서 자료를 다 낸 상태이고 그다음에 경제자유구역청 해당과로, 과대 과로 공문을 발송해서 완전히 취합이 되면 그때 간담회를 개최해가지고 인수인계 사항을 논할 거 같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인수인계에 대해서 기획감사실하고 영종용유개발과가 가담해서 같이 하는 거죠?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팀장들이 다 거기
규찬

김규찬위원

같이 있는 거죠?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넘어오면 영종용유개발과가 주도적으로 관리도 하고 하겠네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지금 영종의 미개발지역도 하고 계시잖아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그래서 지금 도시개발과가 영종 미개발지역 도시관리방안수립용역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저는 그게 영종용유개발과에서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아마 도시개발과에서 계속 하던 거라서 하는 거예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그 과에서 계속하지 않고는 이후에 영종용유개발이나 그런 거에 관련되어서 하는 거는 영종용유개발과에서 하겠네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지금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되어야 됐는데 아까 출장소 업무를 쪼개서
규찬

김규찬위원

안 되고 있어요? 앞으로는 그렇게 할 거 아니에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향후에는 아마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렇게 가야죠. 그렇게 가라고 과를 만들어주었고 쪼개주었고 다음에 국 밑에, 지역개발국 밑에 영종용유관리과를 만들어준 건데 제대로 조직의 취지와 업무에 맞게, 아까 제가 계속해서 인사도 적재적소이고 조직도 제대로 해야 효율이 있는데 이런 부분이 이번에 8기 구청장이 시작됐으니까 바뀌어야 된다, 이렇게 보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청이 제대로 처리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요. 세계평화의 숲은 어쨌든 열심히 잘 지원해주고 계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잘 지원해주십시오.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리고 이거는 민원인데요. 박촌에 정자 만들어달라고 민원들어왔죠?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어디요?
규찬

김규찬위원

박촌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주민 민원 들어왔죠?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제가 현장에 가서 확인해서 이번에 추경에 예산이 반영이 되면 설치해 줄 예정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올렸어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아직 추경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18일까지
규찬

김규찬위원

받고 있죠? 지금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집행부 내부에서는 18일까지라고 했는데 아직 공문이 안 내려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번에 그것 좀 적극적으로 반영을 부탁드리고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하여튼 영종·용유 관련해서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영종용유개발과 3개의 부서가 있잖아요.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그거하고 다음에 각 동 영종동, 용유동, 운서동 같이 잘 협력을 해서 우리 지역의 또 ‘나’ 지역의 의원님도 있고, 세 분도 있고 같이 잘 협력을 해서 조금 더 같이 협력을 해서 좋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 좀 합시다.
천호

박천호영종용유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영종용유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용유개발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과장 김용수입니다. 도시개발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명복

유명복위원장

도시개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네, 반갑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또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고요. 다 중요한 부서지만 도시개발과도 중요한 부서 중에 하나죠?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영종역사는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모르시죠? 파악이 좀 됐습니까? 혹시.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영종역사가 아직은 보상문제 때문에 지금 더 이상 진척을 못하고 있는 거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 주변지역에 도시계획이 세워졌습니까? 영종역이 개통이 되면 그 주변에 주차장도 만들고 상업지역도 하고 이런 거 계획이 서 있나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그래서 지금 영종역 일대만 할 수가 없기 때문에요. 거기가 지금 미개발지로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보고 드린 바와 같이 거기에 대한 관리계획을 수립
규찬

김규찬위원

포함해서 같이?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는 과정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영종역사에 대해서 주민들이 관심이 많잖아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빨리 개통이 됐으면 한다,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영종역사가 좀 현황을 파악을 해서, 중구청은 알고 있죠? 파악한 자료가 있죠? 아직 안 했나요? 혹시.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신문지상이라든가 이런 거를 통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인천시에 파악을 해서 자료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주민들이 계속 물어보니까 우리 의회나 중구청이 추적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가지고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청도 알고 있어야 될 것 같고.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다음에 공항신도시에 영마루공원이 있잖아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영마루공원
규찬

김규찬위원

영마루공원이 있는데 그 안에 분수대도 있고 그 안에 연못 비슷하게 있잖아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를 지금 거의 안 쓰다시피하고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은 요즘 더우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영마루공원에 나와서 트랙도 돌고 잔디밭에 앉아서 놀기도 하고 그 광장, 분수대 있는 광장에 나와서 놀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분수대 안에 보면 조형물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 안에 들어가서 놀이터식으로 막 놀고 하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의 요청사항은 그게 물 받아놓고 분수대를 놓고 깊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리모델링을 해서 놀이터로 바꿔주십사. 그리고 여름에는 거기를 물을 이렇게 담궈서 풀장식으로, 그러니까 풀장식으로 하면서 풀장 안에 미끄럼틀이 있는 거죠. 이런 걸로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때 보니까 아이들이 엄청 많이 놀고 있어요, 위험한데. 나무도 올라가고 조형물도 올라가고 그래서 그 아기 엄마들이 이거를 놀리지 말고 바꿔줬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이 들어왔어요. 우리가 좋은 거는 벤치마킹을 또 해야 되잖아요. 또 주민들이 성남시에 연고가 있는 분들이 있는데 이재명 사장은 아마 시립인가봐요. 시립놀이터를 각 동마다 다 했대요. 동마다 다 해가지고 평상시에는 놀이터로 놀다가 여름이 되면 물을 이렇게 받아가지고 아이들이 그냥 굉장히 재미있게, 즐겁게 논다. 그래서 놀이터 형식도 조금씩 달라가지고 오늘은 이 동 가서 놀다가 조금 놀다가 지루하면 다른 동에 가서 놀고 그런 게. 아시죠? 그런 거는 혹시.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우리 중구도 그런 거를, 좋은 거는 벤치마킹한다고 해서 나쁜 거는 없다. 혹시 필요하시면 하시면 더 좋고. 우선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공항신도시. 어차피 풀이 있으니까 조금만 돈을 들이면 리모델링이 가능할 것 같아요. 분수대는 감전 때문에 안 되니까 빼버리고. 그래서 가능한 건지, 가능하면 조만간 되는 건지.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일단은 그 부분
규찬

김규찬위원

민원 그런 거 들어온 것도 있죠?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저희가 아직 그런 민원은 받은 거는 없고요. 저희가 아시다시피 영종용유개발과가 만들어지면서 저희 도시개발과의 업무 중에서 녹지공원 부분은 시내권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영종·용유권은 영종용유개발과에서 관리하도록 그렇게 업무분장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영종용유개발과장한테 제가 상세하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전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공원이 나누어져 있나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게 지금 되어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저는 아까 이야기하려고 하다가 도시개발과에서 하는 건줄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제가 전달을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같이 논의해서 이야기, 저도 별도로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마는, 이거 다 듣고 있겠죠. 영종용유개발과장도, 그죠?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그래서 그거 한번 같이 논의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도시개발과도 현장감독하고 민원이 참 많은 과라 힘드실 텐데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우리 해양광장에 있는 분수대하고 월미도 분수는 안전휀스를 설치해서 관람하시는 분들이 들어가면 위험하니까 들어가지 못하도록 되어있잖아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그렇죠.
성수

한성수위원

신포동에 광장에 있는 작은 분수대는 사실 어린 아이들이 많이 거기에서 놀거든요. 또 날씨가 많이 더워지다 보니까 거기서 많이 놀고 그러는데 보면 한쪽에 항상 쓰레기 같은 게 조금 있더라고요. 주민분들이 거기다 하는 건데. 엄마들이 걱정을 하는 게 과연 분수대가 물이 정화가 되는 물인가. 아이들이 놀다보면 입으로도 들어가고 피부에도 닿는데 이 물이 내부에 정화시스템이 있는 건지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하세요. 근처에 있는 쓰레기를 지나서 물이 들어가서 그 물이 다시 들어오는 건 아닐까 라는 우려를 많이 하거든요. 그 분수대 물에 대한 정화시스템이 있나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제가 알기로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저희가 하고요. 그다음에 물이 조금 지저분해지면 다시 전체적으로 물을 버리고 다시 채우고 이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정화를 내거나 그런 건 아니고 물탱크에 물이 순환만 해서 계속 활용을 하는 건가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리고
성수

한성수위원

그렇게 되면 물론 의식적으로 주민들이 먼저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겠지만 거기에 있는 물이 쓰레기 있는 쪽을 지나서 다시 그 물이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염이 되기가 쉽거든요. 그 부분을 청소과라든가 신포동 쪽 주민자치센터라든가 같이 연계를 해서 정비를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자유공원에 가시면 길을 따라서 내려와서 오솔길처럼 물길이 내려오잖아요. 그 부분은 활용이 어떻게 되나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그것이 지금 일단 조명시설하고 조금 수리보수해야 될 부분이 있어가지고 현재에는 가동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조명이라는 게 물 속에서 비추다보니까 내구가 오래가지 못하는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조명시설을 철거하고 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아무래도 물이 관련된 거다 보니까 전기가 감전이 되지 않게 잘 하셨겠지만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저게 감전이 되는 게 아닐까? 아이가 들어가서 다치지 않을까? 그것도 물이 습기나 이런 것 때문에 또 아까 말씀하셨듯이 내구성의 문제도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거기에도 정화시설은 없죠? 물에 대해서.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래도 자유공원은 산물이 내려오는 거를 활용하고 하는 거라 그래도 깨끗하기는 하겠지만 주민들 입장에서는 경관사업이 들어가서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물이 수질이 깨끗하고 관리가 됐으면 하는 민원이 조금 많이 있거든요. 사람들이 거기다 쓰레기를 버리기도 하고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청소가 되고 정화가 된다면. 전에 여름에 아이들이 거기서 많이 놀고 젊은 사람들도 발을 담그고 지나가면서 시원하게 약간 족탕의 느낌처럼 하기도 하고 조그마한 쉼터로 좋은 역할을 했었는데 사용이 안 돼서 많이 안타깝더라고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조속히 보수를 해가지고 조속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요. 일단은 조명 전기 부분은 차단이 완전히 되어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은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수질 부분은 천상 저희가 지속적으로 검사를 해가지고 자꾸 물을 교체하는 방법으로 수질을 유지하도록, 좋은 수질을 유지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고맙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고맙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359쪽 좀 봐주십시오. 지난번에 너구리가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건물들이, 중구 관내에 건물들이 다 노화됐어요. 그러다보니까 벽체들도 저희 집 건물에 있는 데는 간판을 붙이는 것을 스텐으로 만들어놓은 데다 붙여서 문제가 없는데 예전에 있었던 건물에는 벽체가 노화되어가지고 시멘트벽이 그냥 떨어지고 이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돌출간판들이 지금 굉장히 많잖아요. 태풍이 또 오면 굉장히 문제될 것 같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철저히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360쪽이요. 삼치거리 간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연안부두에도 간판을 했지 않습니까?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밑에 보니까 삼치거리 간판 정비라고 금액이 1400만 원이 잡혀있는데, 이게 어떤 금액입니까?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이거는 삼치거리가 당초에 5년 전에 설치를 했어요. 간판지원사업으로 했는데 이제 5년이 되다 보니까 거기가 퇴색이 되고 하다 보니까 좀 지저분해가지고 그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고 다시 도색을 하는 그런 정도로 다시 전반적으로 그거를 다 바꾸면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틀을 그대로 활용하고 퇴색된 그러한 간판을 다시 도색을 하고 보완하는 그런 개념으로 추진을 한 사항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혹시 과장님 우리 건물에도 간판이 있는데 등 나간 것도 고쳐주시고 그러나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아, 그거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간판은 그때 했어요. 자부담도 있고 또 비용을 분명히 해줬습니다, 지원을.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본인들이 이거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형평성에서 어긋나는 거 아닙니까?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그런데 지금
정재

이정재위원

우리도 다 비용 내고 인허가 다 해서 비용 내고 그러는데 어디만 이렇게 해서 특정지역을 해준다는 거는 조금 문제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특정지역만 한 것은 아니고요. 지금도 어디가 됐든 신청을 하면 다 해줍니다. 왜냐하면 다만 조건이 있는데 그 건물을 다 해야 돼요. 전체적인 구역을 한쪽 구역을 삼치거리처럼 전체적인 구역을 다 한다고 하면 저희가 자부담 10% 해가지고 예산을 세워서 할 수 있을지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뜻으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했으면 항구적으로 주인들이 관리를 해야지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아, 향후에
정재

이정재위원

비용을 갖다가 관리를 정기적으로 해준다면 나머지 다 사업하시는 분들은 간판 우리도 돈 내고 다 하는데 우리 거는 관리 안 해주시잖아요. 거기만 특정지어서 해주시는 건 전 합리적인 거라고 생각이 안 든다는 이야기죠. 특히나 돈을 갖다가 관에서 내준 간판으로 한 건데. 저는 그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고민을 해주시고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신포시장 내에 분수가 있어서 시설관리공단에 얼마 전에 보고 받을 때 말씀을 드렸더니 신포시장 안에 경남횟집이 있고 그 안에 있는 게 고장 나서 못 쓰고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안 한답니다. 도시건축과에서 해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저희 개발과에서요? 도시개발과에서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도시개발과에서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그거는 좀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요.
정재

이정재위원

민어집 앞에 있는 거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위치는 제가 잘 알고요. 또 잘 아는데
정재

이정재위원

해당 부서가 없는 거예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그게 원래 조성은 일자리경제과에서 조성을 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조성은 그렇게 했는데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신포국제시장 상업으로 그랬으면 그게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사실은 경제지원과에서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분수대라고 그래서 도시개발과에서 다 관리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편의상 이 과, 저 과에서 하기보다는 한 과에서 하는 게 효율적이다 해서 할 수는 있는데요. 그 부분은 교통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과장님이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요. 거기다가 생선 널고 좋은 조형물이 그냥 다 못쓰게 되어있어서 참 안타까워요. 도와주세요, 과장님.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파악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365쪽 공원관리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제안하고 싶은 거는 어린이공원이 우리 두 군데가 있어요, 관내에.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보시는 대로 율목동하고 도원동에 열악한 지역에 아이들을 위해서 있어서 참 좋고요. 또한 필요한 곳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송월동에 가보시면 빌라촌 가운데에 조그마한 어린이놀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다른 데는 없어요. 그러니까 다른 데는 그나마 나은데 조금 아까 말씀드린 율목동이나 빌라촌들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차도 댈 데가 없이 빡빡한 데서 아이들이 각박하게 그렇게 살고 있는데 그런 곳에 조금이라도 아이들이 숨을 쉬고 그럴 수 있는 곳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유권자가 아니어서 표를 행사를 못해서 그런지 아이들에 대해서는 관심이 좀 덜한 것 같아요. 공원 만들어주실 계획은 세우실 수 있을까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송월동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재

이정재위원

송월동, 북성동 쪽에 열악한 환경이 있어서요. 연립주택가 이쪽에 아이들이 있는 곳에 그쪽에 어린 아이들 많아요. 정확한 데를 말씀드릴까요? 아니면. 송월감리교회 있는데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아, 송월감리교회 있는데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하다못해 그쪽에 공간이 안 나시면 개인적으로 제안하고 싶은 거는 송월시장 주차장화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럴 때 주차장의 한 층을 빌려서라도 해주실 수 있으면, 교통하고 크게 문제가 없으면 옥상에다가 만들어준다든지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확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구에 어린이놀이터가 학교는 물론이지만 집에 오면 학교까지 잘 안 가잖아요. 놀이터가 두 개밖에 안 된다는 거는 정말 저는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젊은 엄마, 아빠들 불러모으려면 이쪽에 이사 오게 하려면 아무래도 이런 시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리고 자유공원에 대해서는 한참 됐습니다. 박성숙 청장님 계실 때 제안이 돼서 주민설명회도 해주셔서 일방통행길을 만들 때요. 과장님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그 길을 만들 때 일방통행길을 하면서 인도하고 보도에 턱이 차별이 없이 그냥 만들었어요. 그죠?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지금 가보시면 턱이 없고 펜스를 갖다가 철제펜스로 했어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게 되어있죠.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반대를 했어요, 사실은요. 이유인 즉슨 평지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경사로라서 차들이 가다가 밀려서 내려오거나 옆을 덮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거 반대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은 하셨어요. 하셨는데 그 이후에 한번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펜스에 대한 수리가 굉장히 많았을 겁니다. 아시고 계신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게 왜 그랬죠?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아무래도 차량들이 곡선 부분이니까 조금 운전미숙이나 그런 걸로 좁으니까 도로가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관찰해본 거로는 눈이 오는 날 눈이 많은데 포터가 거기서 올라가다가 미끄러지는 거예요. 계속해서 미끄러지다가 그 펜스 다 쳤어요. 그래갖고 깨지고 사람이 안 다쳐서 다행인데 이 부분 저는 굉장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안전이 일단 문제고요. 그다음에 그 펜스를 계속해서 조달해야 되는데 그 비용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선 좀 해주시고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조금 아까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물길이요. 자유공원 내에 물길도 지금 물 안 틀어놓으셨잖아요. 거기 물 틀어놨을 때 굉장히 위험하다는 생각 하시지 않으셨나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미끄러진다고 말씀하시는
정재

이정재위원

폭이 굉장히 좁은데 여기서 아이들이 사생대회 때도 그랬고 여기서 저기로 펄쩍펄쩍 뛰어다녀요. 그런데 바닥이 대리석이 껄끄러운 대리석이 아니라 매끈매끈한 대리석이에요. 잘못해서 슬립하면 그냥 머리가 모서리에 치면 아이들 큰 사고날 텐데 다행히 그런 사고가 없어서 다행이기는 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이 강구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특별히 좋은 아이디어는 현재 없는데요. 그 부분은 대안이 강구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미끄러움을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추가로 설치한다든가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아이들이 안 놀면 모르는데 아이들이 놀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이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홍

김철홍위원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해양광장 안전펜스 미관에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고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분수대 지금 잘 안 되는 부분 혹시 아세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일부가 조금 한쪽이 안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분수가 7개 있는데 제일 끝에 거는 아예 안 되고 끝에서 두 번째 거는 줄이 6개 정도 되는데 2줄 밖에 안 됩니다. 그거 보수를 해야 되겠죠?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보수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리고 율목동쉼터 조성하는 거 공사 진행 되고 있나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공사가 철거용역은 다 끝났고요. 이제 조성공사가 어제인가 착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8월에 준공할 그럴 계획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기존에 수목이 꽤 있거든요. 그것 좀 어떻게 잘 살려서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거는 잘 활용해가지고 잘 다듬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철홍

김철홍위원

예산을 좀 많이 아껴주세요.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다음 마지막으로 민원인데요. 우리가 청량산이나 문학산에 가면, 올라갔다 내려오면 먼지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구에는 자유공원에는 그게 별 필요 없는 것 같은데, 월미산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월미산이요?
철홍

김철홍위원

네, 범위도 꽤 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데가 있어가지고 그 떨이가 있으면 참 좋겠다, 그런 민원이 있더라고요. 혹시 봐서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면 좀, 다른 데 다 있는데 우리만 없다고 하면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거기는 월미공원사업소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설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설치하는 게 아니고 관리주체가 거기이니까 거기다 설치하도록 해서 일단은 그렇게 방법을
철홍

김철홍위원

협조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장

김철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7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1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